드디어왔습니다🙌🏼 에르보리앙 마켓 그리고 아이보리 컬러까지!

In this Korean-language YouTube video, makeup artist 혜림쌤 introduces the long‑awaited Erborian Market line’s new ivory‑colored BB cream. She explains why the product is a “must‑have” after years of using the brand, demonstrates shade comparisons (nude, ivory, and hybrid mixes) on her arm and face, and details how the ivory shade fills a gap for lighter skin tones that previously required mixing foundation. She discusses texture nuances between the shades, offers concrete mixing ratios with foundation (e.g., BB 3 + foundation 7, 5:5 seasonal adjustments), and provides guidance on selecting the right shade based on skin tone numbers (e.g., 19‑21 → ivory, 22‑23 → nude). The video also walks through the five market kit options, each containing different sizes of BB creams, CC Red Correct, Super BB, and a serum, helping viewers choose a kit that matches their needs. Throughout, she shares personal anecdotes about long‑term use, how the products behave over time, and tips for application (light tapping, avoiding excessive rolling). The tone is enthusiastic, conversational, and supportive, aiming to help both makeup professionals and everyday users make informed purchasing and usage decisions.
Chapters
저의 만년템 에르보리앙 마켓이 또 돌아왔습니다. 역시 뭐 에르보리앙답게 굉장히 결 표현이나 진하면서 나오는 어떤 무너짐이 굉장히 예쁜 제품이었고요. 시간 지났을 때 그 느낌 그게 너무 예뻐서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오랫동안 쓰고 있는 거거든요. 파운데이션이랑 섞는 비율에 대해서도 진짜 많이 물어봐주셨는데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여러분 제가 사과말씀 먼저 올리고 영상을 시작해야 될 것 같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사실 에르보리앙 마켓 소개하는 날이에요. 드디어 너무 많이 기다리셨죠? 다른 게 아니고 이 에르보리양 아이보리 제품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출시가 돼요. 너무 늦어서 정말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있고요. 저의 만년템 에르보리 양 마켓이 또 돌아왔습니다. 우선 여러분 이 비비크림 아이보리 컬러 진짜 많이 궁금해 하셨을 텐데요. 내가 에르보리양 비비 써봤는데 기존에 이 에르보리랑 베이스 꿀템들 이거 쓸 때 아 뭔가 컬러가 조금만 더 화사했으면 좋겠다라고 느끼시는 분들 혹은 파운데이션이랑 섞었을 때 나는 정말 막 11호, 13호, 17호 너무너무 밝은 피부톤이어서 도저히 에르보리와 누드 컬러는 쓸 수가 없어. 근데 뭔가 파운데이션을 나도 믹스해서 예쁘게 베이스 하고 싶은데 하시는 분들 쓰시면 정말 좋을 아이보리 컬러가 드디어 출시가 됐고요. 밝은 피부톤에 대한 니즈로 저희가 되게 몇 년 전부터 준비한 건데 이렇게나 늦게 한국에 출시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우아프 있을 때부터 이 컬러 샘플링에 조언도 좀 해드리고 했었는데 이렇게 늦어질 줄은 저도 정말 예상을 못했습니다. 아무튼 기존의 에르보리앙 비비드, 에르보리앙 베이스 제품들이랑 발색 비교를 먼저 좀 해드릴게요. 이게 CC 레드 코렉트. 좀 펴바를수록 이 그린빛은 없어지죠. 점점 피부에 이렇게 맞춰지면서 스킨톤으로 변하는데 약간의 그린 옐로우 베이스가 있기 때문에 홍조를 좀 잘 잡아주는 색이고. 비비크림 누드, 비비크림 아이보리. 그리고 이거는 반반 정도로 해서 비비크림 누드랑 비비크림 아이보리 섞은 느낌. 그리고 슈퍼비비 누드! 이거는 슈퍼비비랑 아이보리 살짝 반반 정도로 섞은 느낌? 그리고 이거는 저희 이번 상품 구성이 같이 들어가는 슈퍼로 보고 싶으실 것 같아서 같이 넣었고요. 이렇게 제가 팔뚝 위에서만 먼저 일단 보여드렸는데 육안으로 보기에도 기존 컬러들이랑 명도 차이가 좀 많이 나죠? 비비크림 특유의 어떤 탁한 톤이 전혀 없는 그런 컬러라서 밝은 컬러에 니즈가 있으셨던 분들이 굉장히 만족해하실 것 같고 이거를 저는 비비크림 누드 같은 경우는 정말 믹스해서 많이 써드리기도 했는데 아이보리 테스트 기간이 워낙 길다 보니까 제가 이 기간 동안에 굉장히 피부가 밝은 분들 베이스 정말 얇게 들어가면 좋겠다. 불필요하게 두껍게 들어가서 막 이런 주름 부각 같은 거 안 됐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를 단독으로도 정말 많이 고객님들께 써드렸는데 굉장히 예쁘게 됐었거든요. 비비아이보리로 전체적으로 깔고 필요한 부분에만 비비아이보리 남은 거에다가 리퀴드 컨실러 살짝 섞어서 이렇게 나비존이나 이런 데 살짝살짝 커버해드린다든지 이런 식으로도 베이스를 되게 많이 해드렸고 어떤 제품이에요. 역시 뭐 에르보리앙답게 굉장히 결 표현이나 진하면서 나오는 어떤 무너짐이 굉장히 예쁜 제품이었고요. 이따가 제가 한꺼번에 얼굴에 발색 올리는 거 하나씩 바로바로 보여드리면서 비교해드릴 건데 그때 조금 더 컬러 설명하면 좋을 것 같고 한 가지 조금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마켓에서 구매하시는 분들한테 좀 더 뭔가 확실한 정보를 제가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이 누드나 클레어 제품이랑 진짜 약간의 텍스처 차이가 있긴 있거든요. 얘가 더 막 슉슉 미끄러지면서 발리는 제형이라고 하면 약간 아이보리가 조금 더 뽀득뽀득하게 발린다는 느낌은 있어요. 근데 그게 엄청 크게 체감되는 건 또 아닌 것 같긴 한데 진짜 살짝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미리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설명을 드리고 아까 발색 비교컷 찍을 때도 이렇게 또 막상 얼굴에 이렇게 손으로 쓱쓱쓱쓲하다 보면 또 체감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정도로 정말 미미한 차이긴 한데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살짝 말씀을 드리고요. 여러분들 이미 제가 에르보리앙 마켓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너무너무 알고 계시겠지만 에르보리양 누드 같은 경우에는 진짜 진짜 오랫동안 사용했던 제가 첫 직장 때부터 썼고 지금 거의 네 번째 장소에 있기 때문에 정말 정말 오래 썼죠. 마켓을 하려고 하다보면 좀 세도 좋을 것 같은데 매년 뭔가 그거를 세고 있지 않아서 진짜 한 10년 다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들거든요? 되게 오래됐는데 저희 샵도 저희 샵이지만 이거를 정말 필수템으로 쓰고 있는 샵들도 정말 많잖아요. 많이들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이 파운데이션이랑 믹스해서 많이 사용하고 계신 제품인데 이게 왜 좋냐면 특히 저는 매트 계열의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데 뚝뚝 무너지기 쉬운 상황에서도 되게 좋고 너무 춥고 건조해서 갈라지거나 좀 잘 뜨거나 하기 쉬운 상황이 있잖아요. 내가 지성인데 수부지인데도 불구하고 겨울에는 사실 갈라지고 뜨는 게 동시다발적으로 오잖아요. 내가 좀 커버력이 있고 좀 짱짱하게 유지돼야 되는 이 상황에 얘를 좀 섞어주면 특히 매트 파운데이션이죠. 매트 파운데이션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단점을 좀 상쇄해주는 역할을 해요. 근데 그게 되게 사실 중요하죠. 시간 지났을 때 그 느낌. 그게 너무 예뻐서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오랫동안 쓰고 있는 거거든요. 아마 파운데이션을 단독으로 사용하시다가 이거를 같이 믹스해서 사용해보셨던 분들은 제가 아마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아실 것 같아요. 이렇게 설명하기가 어려울까요? 난 유튜버인데 이러면 안 되는데. 무튼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어떤 파운데이션의 텍스처를 더 장점으로 훨씬 더 끌어서 좋은 역할을 더 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게 좋을 것 같고 파운데이션이랑 섞는 비율에 대해서도 진짜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이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대로 섞으시면 되거든요. 정답은 없어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BB3에 파데 7? 약간 이 정도 비율로 섞고 아 좀 특히 겨울이나 아 입은 좀 잘 뜰 것 같아. 아니면 뭐 제가 피부 되게 뜰 것 같아요. 예민해. 일어나 있어. 피부를 좀 착하게 다루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들 때는 5대 5 비율 정도로 왔다 갔다 하면서 사용을 합니다. 여름에는 파데 비율을 조금 더 높게 하거나 겨울에는 비비 비율을 조금 더 높게 하거나 뭐 이런 식으로 사용하시면 한 개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도 좀 텍스처 변화를 주면서 여러분들이 사계절 잘 쓸 수 있는 그런 템이고요. 컬러, 아이보리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나왔기 때문에 컬러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하면 내가 피부가 19호에서 21호 정도 된다. 근데 내가 비비크림 누드를 쓸 거야. 그러면 기존에 내가 사용하던 파운데이션보다는 한 톤 높은 파운데이션을 쓰는 거를 추천드리고 싶기는 해요. 저는 워낙 파운데이션을 전 컬러를 두고 이렇게 있는 환경에 놓여져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골라서 사용하기가 좀 쉽긴 한데 이게 소비자분들께 어떻게 와닿으실지 제가 잘 모르겠긴 해요. 근데 뭐 예를 들면 내가 파운데이션 집에 가지고 있다. 근데 이게 묘하게 나한테 톤이 좀 어두운 것 같애라고 하시면 아이보리를 구매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19호에서 21호 정도 되는 분들에 해당하는 이야기고 22호에서 23호 정도 되시는 분들은 기존에 쓰는 파데에 비비크림 누드 섞어서 그대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22호, 23호 정도의 피부에는 이 비비크림 누드 컬러가 파운데이션 컬러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게 동일하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고 제가 한 22호 정도인 것 같아요. 느낌 21호에서 22호 정도인데 브라이트한 21호 파운데이션 쓰는 거 좋아하거든요. 더블웨어폰 땡이덜로 치면 P501 웨이크메이크 파데로 치면 21호, 22호? 왔다 갔다 하면서 쓰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저는 누드 컬러를 메인으로 잘 쓰고 있고요. 근데 요즘에는 이제 아이보리 조금 섞으면 조금 더 맑고 화사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저까지 좀 아이보리 같이 써봐도 좋은 것 같다라는 느낌? 제 피부 정도까지. 저보다 이제 어두워지시는 피부에서는 아이보리까지 갈 필요가 없겠죠? 누드 쓰시면 될 것 같고. 네 그렇습니다. 이게 질문이 진짜 많아서 제가 그냥 살짝살짝 정리했는데 굉장히 횡설수설한 것 같긴 해요. 평소에 많이 주시는 질문 위주로 좀 정리를 해봤고 다음은 CC 레드코렉트입니다. 또 에르보리앙에서 제일 좋아하는 제품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 비비크림도 제가 이따 발색 보여드리긴 하겠지만 단독으로 쓰셔도 나쁘지 않긴 한데 뭔가 단독으로 쓸 때는 이게 참 좋더라고요. 묘하게 제품의 두께감에 비해서 홍조 커버 같은 게 조금 더 잘 되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데일리로 그냥 가볍게 외출할 때 가볍게 출근할 때 이럴 때 그냥 이거 하나 손으로 뚝뚝뚝 발라도 굉장히 편하게 그리고 조금 더 홍조는 잘 잡아주는 그런 템이에요. 이것도 굉장히 오래 썼기 때문에 제가 코로나 시절 때도 잘 썼죠? 이거를 썼을 때 사실 손으로 뚝딱뚝딱 한 베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뺐다 껴서 제가 워낙 이런 제품 저런 제품 많이 써보기도 써야되고 공부도 해야되고 테스트도 해야되기 때문에 에로보리앙 제품들이 되게 좋아도 매일 쓸 수는 없는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막 이런 이것도 썼다가 저것도 썼다가 하다가 어느 날 제품들 많이 써보기도 하고 공부도 해야 되고 갑자기 테스트도 내가 이걸로 쭉 발랐어. 해야 되기 때문에 에로보리앙 제품이 되게 되게 더운 날에도 좋아도 매일 시간이 지났을 때 뭔가 되게 예쁜 쓸 거예요. 수는 없는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결이 막 뚝뚝 무너지지 않고. 근데 또 픽싱되는 제품이 아니거든요? 되게 예쁘게 자연스럽게 픽싱이 되어 있는. 모르겠어요. 저는 이거 진짜 좋아해요. 그래서 아 역시 CC다 이러면서 막 다른 거 쓰다가 갑자기 이거 쓰면 음 역시 막 이러면서 하루를 보내곤 하는 그런 제품이에요. 그냥 톤업 크림만 바르고 이제 하루를 보내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근데 저는 톤업 크림 한 개만으로는 이 하루를 보내기에는 피부가 너무 안 좋아요. 톤업 하나로는 부끄러운? 톤업 하나만 쓰기에 나는 솔직히 그렇게 피부가 좋지 않아. 근데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으로 가기까지는 좀 피부가 답답하고 그걸 매일 쓰고 싶진 않아. 이런 분들은 CC 레드 코렉트를 데일리템으로 쓰시면 되게 좋을 것 같고. 이거 혹시 써보셨는데 조금 차분하던데 라고 느끼셨던 분들은 여기에다가 아이보로 이렇게 작은 사이즈 묶여있는 옵션이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조금 섞어서 쓰셔봐도 되게 좋을 것 같고 이제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슈퍼비비입니다. 이거는 사실 나만 너무 좋아하나? 라는 생각에 제가 저번 구성에서 살짝 뺐는데 너무 많이 찾아주시더라고요. 이거 왜 뺐냐고 구성에서 그래서 다시 가지고 왔어요. 죄송합니다. 이거는 이제 누드 컬러이고요. 누드 컬러가 메인으로 구성에는 들어갈 거고, 슈퍼비비는 아이보리 컬러가 없습니다. 누드랑 클레어만 있는데, 근데 이거는 기존에 그냥 비비크림보다 훨씬 더 커버력이 높게 나온 제품이고요. 약간 비비랑 파운데이션을 좀 섞은 거를 여기에 담았다? 커버력 높은 파운데이션이랑 비비를 섞어서 여기에 담은 느낌이에요. 커버력 있게 빠르게 하고 싶을 때 뚝딱뚝딱 쓰기 좋은 제품이고 굉장히 예민해서 각질이 정상적으로 탈락되지 않아서 되게 빨갛게 많이 올라와 있는데 잘 뜨시는 분들 있거든요. 되게 예민하게 그런 분들을 이거 단독으로 되게 많이 써드리거든요. 저희 단골 고객님들 중에 이것만 단독으로 베이스 해드리는 손님이 되게 많은데 단독으로 커버력 있게 쓰기 되게 좋은 제품이고 최근에 제가 이거를 엄마한테 써보라고 한 번 드렸는데 어머님들은 기미라든지 피부톤이 되게 맑지 않고 전체적으로 커버해야 되는 것도 되게 많고 좀 스팟으로 커버해야 되는 것도 되게 많은데 그거 데일리로 일일이 사실 어머님들 커버하지 않잖아요. 근데 엄마 드렸더니 지금까지 준 베이스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손으로 너무 바르기 쉽고 화장 정말 못하는 분도 뚝딱 뚝딱뚝딱 바르기 좋고 그거에 비해서 커버력은 꽤 높고 건조하지 않으니까 에르보리아답게 촉촉하게 발리거든요. 근데 그게 너무 글로이해서 커버해야 될 게 커버되지 않는 느낌 이런 건 또 아니에요. 커버력도 적당히 보습감도 적당히 발림성은 굉장히 편한 그런 제품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기호에 맞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것도 이제 딱 차분한 21호? 제 피부에 썼을 때 그냥 무난하게 딱 붙는 정도의 컬러이기 때문에 저 기준으로 저보다 조금 더 밝으신 분들은 이렇게 들어가는 구성이 있거든요. 좀 믹스해서 써보셔도 되게 좋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뭐 간단하게 좀 설명해봤는데 설명은 여기까지고 제가 얼굴에 한 번 한 쪽씩 한 쪽씩 바르면서 컬러 비교 한번 해볼게요. 이게 화면에 잘 보일지는 모르겠어요. 항상 열심히 찍는다고 찍는데 이게 여러분들까지 전달 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발색을 더 잘 예쁘게 정확하게 담고 싶어서 지금 작업실 조명도 또 다시 다 바꿨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CC 레드 코렉트 먼저 보여드릴게요. 이거는 제가 그냥 파운데이션이랑도 잘 섞어서 쓰고 그냥 손으로 빠르게 뚝딱뚝딱 하고 싶은 날에도 잘 쓰고 하는 그런 템입니다. 이렇게 톡톡톡토 바르시면 이게 너무 효과적으로 모공 사이사이에도 되게 잘 들어가고 이 제품의 두께에 비해서 홍조 커버도 되게 효과적으로 잘 되기 때문에 요런 발색감 약간의 어떤 노란끼 때문에 이 붉은 느낌을 잘 커버해주는 것인데 그게 완전 옐로우가 아니라 그린 계열이다 보니까 좀 청량하게 맑게 좀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요. 되게 뉘러타 이런 느낌은 아니고요. 되게 자연스러워요, 여러분. 여기 많이 붉은 부분에 한 번 더 레이어링 하면 이렇게 데일리 정도로 손색없게 커버가 되고요. 그리고 제가 CC를 왜 이렇게 좋아하냐면 시간이 많이 지나도 백이 싫게 무너지는 느낌이 없거든요. 이렇게 손으로 툭툭 바른 제품이 이 정도로 시간이 많이 지나도 예쁜 느낌으로 유지가 되나? 좀 이런 게 되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바르실 때 너무 많이 이렇게 롤링을 하시기보다는 적당히 선크림 바를 때처럼 적당히 롤링해서 두드리면서 두드리면서 이 베이스를 해줘야 이게 좀 더 효과적으로 커버가 됩니다. 많이 펴바를수록 얇아지기 때문에 많이 커버가 안 되겠죠? 근데 제가 이렇게 바른 것도 그렇게 두껍게 바르지는 않았어요. CC 레드 코렉트였고요. 다음 제품 보여드려야 되니까 닦는 중인데 여러분 이거를 계속 하잖아요. 아무리 순한 제품을 써도 피부에 자극이 돼요. 그래서 이 오늘 보여드리는 제품을 전부 동일한 피부의 컨디션 안에서 보여드릴 수 없을 수도 있어요. 다음은 비비에요. 비비크림 누드인데 누드랑 아이보리 얼굴 위에서 컬러 비교 먼저 좀 할까요? 근데 저는 누드를 단독으로 사용하지도 않고 아이보리를 단독으로도 사용하진 않아요, 저는 잘. 얼굴 위에서 어느 정도 빛깔인지 정도만 차이를 보세요. 다 여러분들이 쓰는 파운데이션 같은 거랑 믹스하면 참 좋다 이런 느낌인데 또 단독으로 되게 잘 쓰시는 분들도 있긴 해요. 누드. 저랑은 되게 잘 맞긴 하죠? 뭔가 단독으로 할 땐 자꾸 CC 레드 코렉트를 쓰게 돼요. 비비 누드입니다. 예쁘다. 단독으로 잘 안 쓰는데 되게 예쁘네. 괜찮네요. 그리고 아이보리, 비비 아이보리. 이거는 저한테 엄청 밝을 것 같긴 한데. 컬러 차이 보시게끔. 그게 컬러 차이 이 정도. 얼굴 위에 올렸을 때 컬러 차이 잘 보이시죠? 이 비비크림이 단독으로 써도 생각보다 굉장히 예쁘군요. 얘네들 섞어서 평소 베이스 해도 되게 좋겠다. 섞으면 진짜 딱 예쁘다. 섞어서 이쪽에 살짝 얹어봤거든요. 예쁘다 그쵸? 적당히 화사하고. 저는 진짜 손으로 잘 화장을 안 하는 편이긴 한데 사실 이 에르보리앙 제품들은 진짜 손으로 하는 걸 그렇게 즐기지 않는 저도 물론 전 전문가이긴 하다만 손으로도 너무 잘 발라져서 저희 엄마가 진짜 좋아해요. 너무 편하대요. 이렇게 또 지우고 다음은 슈퍼비비 누드 컬러 제가 맨날 231 브러쉬로 하지만 스파츌라도 되게 많이들 쓰시니까 그 느낌 한번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이번에는 손 말고 스파츌러로 제가 스파츌라를 한 2015년? 2014년? 메이크업 선생님들은 워낙 옛날부터 쓰던 제품이라서 그때 진짜 많이 쓰긴 썼었거든요. 2, 3일에 너무 젖어가지고 잘 안 쓰는데 애기 디자이너 때부터 스파츌러를 굉장히 잘 쓰긴 했었어요. 진짜 옛날 유튜브 아마 보시면 제가 쓰고 있을 수도 있어요. 다이소에서 파는 1,500원짜리 스파츨라를. 스파츄라로 홍조 있는 부분에 한 번 더 레이어링 하셔도 되고 이 슈퍼비비 자체가 커버력이 워낙 좋아가지고 한 번 바르고 또 뚝딱 끝내는 맛이 있어요 이렇게 슈퍼 비비 누드입니다 지금 한 22호 정도일 것 같거든요. 피부 타입이 정석 21호 정도의 톤으로 올라온다고 해야 될까요? 그리고 반대쪽에는 슈퍼비비 누드의 얼마 전 영상에서 보여드린 조합이긴 하지만 아이보리 비비 섞은 거 보여드릴게요. 제 피부에는 아이보리 컬러를 너무 많이 섞을 필요까지는 없어가지고 한 7대 3? 이 정도로 지금 섞었거든요? 그래서 되게 은은하게 좀 더 화사하다. 이 정도 차이. 근데 묘하게 좀 톤업이 되긴 된다. 그쵸? 그래서 조금 화사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섞으시면 좋겠고요. 이 아이보리 컬러는 제 피부에 올려서 여러분들이 크게 체감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13, 17? 이 정도이신 분들께 단독으로 써드려도 진짜 예뻤던 컬러라서 피부 하얘신 분들은 웬만하면은 어둡지 않다고 생각하고 다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요렇게 발색 보여드렸고 이제 구성 보여드릴게요. 옵션마다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한번 설명해드릴게요. 기본적으로 모든 옵션에 이렇게 사수의 5가지 써보실만한 것들 들어가요. 비비크림 누드랑 CC레드, 코렉트 레드, 슈퍼비비 누드 이렇게. 그리고 유자썬세럼 2장이랑 이렇게 5개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옵션 1은 비비 아이보리 15mm, 비비 누드 15mm, 슈퍼 비비 누드 15mm. 약간 트라이얼 키트처럼 이것저것 다 써보시고 싶으셨던 분들 써보실만하게 이렇게 3가지 15mm짜리로 구성해서 옵션 1 들어가고요. 옵션 2는 비비 아이보리가 메인이에요. 비비 아이보리는 40mm, 비비 누드 15mm, CC 레드 코렉트 15mm. 옵션 3은 아이보리 누드가 메인이에요. 누드 40mm에 CC 레드 코렇트 15mm, 그리고 아이보리가 15ml 들어가요. 그래서 좀 기존에 난 잘 썼는데 진짜 조금만 좀 더 밝아보고 싶었어라든지 아이보리가 궁금했어라든지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구성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거 조금 조금씩 믹스해서 써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옵션 4번은 CC가 메인인 상품입니다. CC 레드 코렉터가 40ml 역시 비비 아이보리 써보시고 싶었던 분들 15ml 그리고 슈퍼비비가 클레어컬러로 증정이 됩니다. 마지막 옵션 5번은 슈퍼비비가 메인인 상품이에요. 슈퍼 비비 메인으로 큰 사이즈 들어가고, CC 레드 코렉트 15ml. 그리고 또 아이보리 살짝살짝 섞어보시고 싶었던 분들, 아이보리가 15ml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렇게 다섯 가지 구성되어 있는데 제가 옵션 설명하면서 계속 말씀드린 대로 비비아이보리가 메인인 구성도 있지만 작게 들어간 구성도 있기 때문에 이게 신제품이니까 한번 좀 가볍게 트라이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기존의 에르보리앙 메인인 제품에 이거 작게 들어간 옵션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내가 피부가 워낙 어두운 편이라 아이보리가 너무 필요가 없는데 라고 하시면 친구분들이랑 이렇게 나눔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이보리를 처음으로 여러분들께 선보이는 마켓이다 보니까 아이보리가 옵션마다 많이 들어가 있어요. 오늘 에르보리앙 마켓 설명 영상 여기까지였고요. 여러분 구매하시는데 조금 이나마 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이렇게 믿고 혜림쌤 마켓 제품들 이렇게 많이 반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겠고요.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