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임신 32주차, 편하게 입고 드는 패션 아이템들 소개,,👕💼

Hyerim is 32 weeks pregnant and shows the comfortable clothes she's been wearing: high-waist pants, joggers, dresses, and layered shirts from Korean maternity brands. She and guest Hyunju discuss fabric choices, sizing, and how each piece fits a growing belly without sacrificing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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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산모님들 꼭 필수! 필수 필수 필수 이렇게 또 레그워머랑 같이 해서 많이 입고 있고요 목이 조금 더 길어 보이죠? 저에게 너무 중요한 문제예요 목이 길어 보이는 게 좀 짧게 메면 이런 느낌 제일 길게 메면 이런 느낌까지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배경을 보면 예상하실 수 있겠지만 패션 컨텐츠이고요. 패션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제가 지금 쓰기가 굉장히 머쓱할 정도로 패션과 담을 쌓고 있는 것 같은 요즘이긴 한데요. 원래도 제가 편한 옷을 좋아하고 그렇게 패셔너블한 인간은 아닌데 그냥 편한 거 좋아하는 인간. 근데 그게 굉장히 극심해졌다. 임신이란 걸 하면서 제가 지금 임신 전에 한 그래도 170에 한 50, 51kg 이 정도 스펙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170에 60, 61kg 10kg 조금 넘어가는 중이에요. 기간은 제가 지금 임신 31주에서 32주로 넘어가는 중이고요. 막달을 진짜 많이 찐다고 하는데 걱정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여튼 앞자리 6위되면서 인생 처음으로 앞자리가 바뀌면서 옷 입는 게 더 많이 멘붕이 온 상황이고요. 도저히 입을 만한 옷이 별로 없다 이런 상황이에요. 심지어 제가 지금 겨울 만삭 산모여서 여름에 만삭이었던 친구들이 솔직히 나는 좀 편했어
이러더라고요.
그냥 원피스 벙벙한 거 몇 개 사서 돌려 입었어 이렇게 하더라고요. 근데 겨울 원피스도 되게 많이 없고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되게 좁아요. 그리고 이런 기모나 뭐 그런 게 좀 들어간 겨울 옷을 입으면 안 그래도 10kg가 넘게 쪘는데 앞뒤가 막 너무 이만한 막 스노우맨 같은 거예요. 그래서 또 엄청 겨울 소재의 것들은 잘 안 입게 되더라. 겨울이지만. 그래서 저는 어쨌든 제가 차로 운전을 하고 다니고 막 많이 걸어다니는 편은 아니어서 엄청 두껍게 입고 다니지는 않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래도 어떤 방한 아이템들도 조금 있고 오늘 지금 2월에 이 영상이 올라가니까 2월에 이 영상을 참고하시고 쇼핑을 하려는 만삭 산모님들은 봄에 만삭인 산모님들이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오늘 콘텐츠를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는 제가 아이템을 하의를 먼저 보여드릴 거예요. 이게 임신하고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게 하의예요. 그래서 배 둘레부터 팍 늘어나니까 일단 맞는 게 너무 없고 배 많이 나왔을 때까지 맞는 몇 개의 옷을 들고 왔습니다. 가지 수가 엄청 적진 않아요. 꽤 돼, 꽤 돼. 으쌰. 이 아이템들로 돌려입기 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체구가 작으신 원래 막 골반도 그렇게 크지 않았고 키도 그렇게 크지 않았고 이제 정말 평균 사이즈의 체형이라고 해야 되나? 조금 작은 산모분들은 그래도 선택지가 많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게 키 크고 골반 넓고 원래 붙는 옷이라고 이러니까 진짜 맞는 게 없어. 일단은 제가 조금만 움직여도 굉장히 숨이 차서요. 양해 부탁드릴게요. 일단 보시면 지금 입고 있는 바지는 보이시려나? 보이세요? 프레클 바지예요. 저 프레클이라는 브랜드 처음 구매해봤는데 너무 괜찮더라고요. 뭔가 프레클 사장님이 되게 너무 스키니하고 왜소하고 이러신 것 같아서 저한테 맞는 옷이 없을 줄 알았는데 엄청 편하게 잘 맞아요. 근데 이게 되게 얇거든요? 엄청 얇은 소재고 제가 하의를 두꺼운 것도 많이 사봤어요. 근데 이게 배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래서 하의가 소재가 두꺼우면 이게 진짜 너무 막 펭귄 같은 거예요. 내 스스로가. 그래서 입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좀 얇은 소재의 하의를 입고 또 운동을 너무 안 해서 엉덩이가 너무 밉기 때문에 엉덩이를 가릴 수 있는 상의랑 이렇게 매치를 많이 했어요. 여기 지금 레그워머를 신고 있는데 레그워머는 저번에 제가 추천드렸던 브리피스 레그워머니고요. 이게 임신을 하면 딱 배만 살찌는 게 아니라 배 주변으로 살이 엄청 많이 붙잖아요. 가슴, 배, 허벅지, 엉덩이 그리고 약간 팔뚝 근처? 팔뚝 근처는 엄청 많이 찌진 않았는데 이렇게가 엄청 커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또 발목이 살짝 가는 편이라 이 레그오머를 안 하면 이 엉덩이 부근의 넓이에 비해서 다리가 갑자기 너무 가늘어지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약간 고쟁이 입은 것처럼. 그래서 마침 겨울이고 땡큐. 그래서 레그오머를 거의 매일매일 착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만 막 삐에로처럼 너무 막 이런 느낌을 조금 줄일 수 있다, 레그오머가. 하여튼. 이거는 프레클 바지에 레그오머. 그리고 제가 입고 있는 이 하의 외에 나머지 추천하기 전에 진짜 완전 추천템. 이거 제가 매일 입고 있는 임산부 내복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얇은 소재의 바지를 입어도 속에 이 내복을 입고 입으면 진짜 거짓말 아니고 후리스 팬츠나 패딩 팬츠 하나 입은 것보다 따뜻해요. 진짜로. 이거 어디 거냐면 지그재그에서 소임. 이라는 스토어에서 구매했어요. 임산부 내복.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꽉 조이는 걸 싫어해서 처음부터 2XL를 구매해서 지금도 사실 크거든요? 내복이라고 하기에는 좀 흘러덩흘러덩 거리는데 흘러덕흘러덕 거리는 거 좋아해서 2XL 사서 입고 있어요. 임산부내복 완전 완전 강추. 이거는 겨울 산모님들 꼭 필수! 필수 필수 필수. 엄청 편하고 엄청 가볍고 뭐 두 장 살까 하다 참고 한 장으로 버티고 있는데요. 이게 있고 안에 저 내복만 입으면 뭐든지 다 웬만큼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조거 팬츠. 이 프레클 조거팬츠보다 조금 더 추천하는 조거팬츠가 있어요. 이거 파르티멘토 29cm에서 워낙 인기가 많은 바지여서 많이 아실 것 같긴 한데 사이즈는 제가 자막으로 넣을게요. 이게 총장 길이도 꽤 괜찮고 약간 파르티맨토가 유니섹스 브랜드인가? 남자분들도 입을 수 있는 그런 거여서 되게 여유로운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정말 색깔별로 더 구매하고 싶었는데 참았다. 임신을 하면 이제 단추로 잠그는 바지 같은 거 거의 안 맞기 시작하거든요. 못 입어요, 너무 조여서. 그래서 고무줄 바지를 찾게 되는데 이 고무줄로 탄성이 너무 세면 안 돼요. 이게 잘 늘어나야 되거든요, 엄청. 안 그러면 또 숨이 막 턱턱 막히고 화장실 엄청 자주 가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 파르티멘토 바지도 고무줄이 엄청 많이 늘어나서 편하게 입으실 수 있고 정말 배 부르기 전부터 잘 입던 바지인데 이건 임신하고 구매한 바지가 아니거든요. 전에도 잘 입었고 만삭 때도 너무너무너무 감사하게 잘 입고 있는 조거팬츠예요. 진짜 너무 추천. 대신에 이런 조거 팬츠 입고 만약에 출근을 한다. 일반적인 회사는 안 될 수도 있지만 조거 팬츠 위에 이런 셔츠류라든지 조금 면티 말고 조금 포멀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랑 조거 팬츠를 입으면 덜 출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셔츠에 조거 팬츠 조합도 많이 입었어요. 셔츠 몇 개는 이따가 한꺼번에 소개해드릴게요. 이거를 좀 입은 걸 보여드려야 되나?
잠깐만.
정신이 없네. 파르티멘토 핏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파르티 멘토 핏도 이런 느낌? 이렇게 또 레그오머랑 같이 해서 많이 입고 있고요. 좀 이렇게 흰색 레그오머가 너무 택견하는 사람 같다라고 하시면 이렇게 어두운 색의 레그오머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매치해서 입곤 합니다. 왜 이렇게 웃기지 오늘? 임부복이 아닌 팬츠들. 제가 잘 입는 팬츠들이고 하나 임부복 팬츠가 있어요. 근데 이거 진짜 편해요. 솔직히 임부복 괜히 입는 게 아니구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배가 계속 점점 더 나오니까 배 넓이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약간 이런 벨크로 같은 것도 있고 진짜 편하긴 한데 약간 마실용이다, 마실용. 나는 이게 좀 싫더라고, 이게. 이걸 가리려고 이렇게 롱한 상의들이랑 열심히 입긴 하는데 그래도 뭔가 자꾸 임보 바지 안 입게 돼. 이거 어디서 샀냐면 근데 이거 진짜 편하긴 해서 해피텐이라는 곳에서 샀어요. 지그재그 해피텐. 이거는 속에 이렇게 기모 처리가 되어 있어서 내복 입기 귀찮은 날. 이거 하나 휘뚜루마뚜루 입고 싶은 날 입어요. 이게 또 아마 키에 따라서 키 큰 사람용, 키 작은 사람용으로 나와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구매해본 바지이긴 한데 진짜 편하게 입고 있긴 합니다만 저의 평소 스타일이랑은 그렇게 일치하지는 않아서 종종 입는 바지. 그렇게 밉지는 않아요. 되게 저는 약간 이런 스포티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이게 좀 포멀하게 일자로 톡 떨어져서 그래서 잘 안 입는 것 같긴 해요. 보여드릴게요. 이런 바지구요 길이도 저스트에 저스트 이게 키 큰 용이긴 한데 제가 170이면 또 엄청 키가 엄청 큰 건 아니잖아요 떨어지는 기장감이 딱 저스트 이렇게 딱 그냥 여기까지 떨어지는 느낌의 일자 팬츠예요. 무난하죠? 무난하고 되게 실용적이기 때문에 추천하려고 가지고 오긴 했어요. 제가 이런 인부복 스타일의 바지도 한 4, 5장 구매를 해봤는데 저한테 잘 맞고 입을만하다 싶은 게 딱 이거 한 장밖에 없더라고요. 이거는 저번 브이로그 때 되게 많이 물어봐주셨던 롱 스커트인데요. 이거 라룸에서 구매했어요, 라룸. 라룸의 자체제작 스커트였는데 엄청 길거든요, 보시면? 그리고 지금이 2월이니까 보니까 오늘 추위가 살짝 꺾였더라고요. 그래서 더 입기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임산부.. 이래도 되나? 이렇게 엄청 길죠? 길이가 길고 상세 사이즈에 허리가 꽤 여유롭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임신 중기 정도에 구매해서 지금까지도 되게 잘 입고 있는 스커트예요. 이제 이렇게 맨다리에 입으면 당연히 추우니까 저 내복 바지랑 같이 해서 잘 입고 있어요. 괜찮죠? 너무너무 편하기 때문에 완전 강추예요. 스커트 하나 더 있어요, 하나 더. 이거는 조금 그래도 좀 따뜻해. 그래도 내복은 같이 입는 게 좋긴 한데 지금 계절에는. 이거는 유이니라는 곳에서 구매했어요. 제가 임신 전에는 H라인 스커트 잘 안 입었었는데 왜 임신하신 분들이 H라인 스커트 많이 입는지 알겠어요. 이게 제일 덜 부해보여. 제일 괜찮은 것 같아. 이렇게. 아이고 배 많이 나왔다. 이렇게 입으실 수 있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 스커트이고요. 와, 이거 처음 입었을 때보다 진짜 배 너무 많이 나오긴 했다. 그래도 하나도 안 불편하고 잘 맞아요, 아직까지. 막달에는 못 입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딱 저스트로 편하게 맞는 정도예요. 얘도 총장이 길고 유이니에서 파는 스커트 중에 가장 이 허리가 밴딩 그 넓이가 넓게 나와있더라고요, 상세 사이즈에서. 그래서 이걸로 구매했는데 굉장히 편합니다. 이것도 추천이고요. 어머, 애기 움직여. 하의에 이어서 다음으로 보여드릴 거는 원피스인데요. 근데 원피스도 이렇게 제가 키가 좀 있으니까 총장이 엄청 길어야 좀 잠옷 같은 느낌이 덜 든다 해야 되나? 그렇거든요. 그래서 몇 장 없어요, 만족스러운 원피스가. 처음 보여드릴 거는 되게 최근에 이 프레클 조거 팬츠랑 같이 구매했던 프레클 원피스인데 이런 느낌? 제가 약간 이런 헨리 넥 스타일을 좀 좋아해서 목이 조금 길어 보이는 것 같아서 헨리 넥 모양으로 된 원피스이고 이렇게 보시면 길이도 괜찮은 편이에요. 근데 뭔가 저는 이 납작한 엉덩이를 가리고 싶어서 이렇게 뭘 좀 두르는 걸 좋아하고요. 이런 식으로 많이 입어줬습니다. 레이어드 해서. 나쁘지 않죠? 원피스 하나로 툭 이렇게 됐을 때가 뭔가 뭐랄까? 너무 임산부 같달까? 그래서 자꾸 중간에 뭘 한 번씩 끊어주려고 하는 편입니다. 근데 편하기로는 원피스가 제일 편하긴 하죠. 허리를 안 조이니까. 이게 첫 번째 프레클 원피스고요. 두 번째는 문달의 니트 원피스입니다, 문달. 이런 완전 박시한 니트 원피스가 있고요. 딱 봐도 엄청 편해 보이죠? 이것도 좀 이거 하나만 이렇게 입으면 너무 뭔가 좀 인부복은 아닌데 약간 인부복 이런 느낌이 좀 들어서 저는 사실은 좀 이렇게 좀 튀는 롱 네크리스 같은 거랑 같이 많이 입어줬어요. 딱 너무 심플하게 여기 아무것도 없이 이렇게 툭 떨어지면 너무 뭐랄까 좀 뭔지 아시겠죠? 근데 추천템으로 들고 온 건 맞아요. 이렇게 크고 길게 나오는 겨울 원피스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있을 때 사야 된다. 문달은 키 큰 만삭 산모님들께 필수템으로 추천하는 원피스입니다. 아니면 이 위에다가 다른 가디건이나 베스트 같은 거 걸치면 나쁘지 않아요 하나만 입으니까 약간 좀 그렇네 이게 두 번째 추천 원피스고 세 번째는 이게 임신 중기 때부터 입던 원피스인데 반팔이지만 너무너무 괜찮고 편해서 추천하고 싶어서 가져왔거든요 이것도 제가 지그재그에서 구매를 했는데 리코이, 지그재그의 리코이라는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리코이에 이런 엄청 박시하고 롱한 원피스를 많이 팔아요. 그래서 산모분들 입을 게 진짜 많거든요? 보여드리면 보면 사실 원피스 중에서 저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들거든요? 약간 겨울 원피스는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여름 만삭이었으면 진짜 훨씬 입을 게 많았겠다 싶긴 해요. 이게 약간 잔잔한 체크 패턴이 좀 있는 약간 거의 리네인에 가까운 소재인데 소재도 되게 예쁘고 핏도 원피스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 엉덩이 납작한 것도 별로 안 보이고 그냥 얘는 위에 뭐 사실 레이어 안 해도 그냥 괜찮은데 추우니까 해야겠죠? 추우니까 레어해서 입긴 했는데 위에 그냥 맨투맨, 기모 맨투만이나 니트 가디건이나 이런 거 걸치면 괜찮았어요, 저는. 내복 바지 입고 그렇게 입고 다닌 리코이 원피스입니다. 이거 제일 추천, 원피스 중에서. 다음 보여드릴 아이템은 셔츠인데요. 셔츠는 오버사이즈면 그냥 다 입을만 하겠지라고 제가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배만 나오는 게 아니라 이 가슴 부분 있죠 가슴 부분도 엄청 많이 부해지고 이런데 이런데 엄청 많이 부해지고 그리고 제가 운동을 안해가지고 이런데도 더 타이트해지고 짧아지고 맨날 뜨개질을 이렇게 하고 있었더니 목이 더 짧아진 거예요 그래서 셔츠를 고를 때도 좀 힘들어 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지금 이 셔츠도 추천이긴 한데 거의 마지노선 이거든요 원래는 제가 셔츠를 엄청 좋아해요. 막 이거 입는다고 내가 그렇게 목이 짧아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라고 했는데 이제는 짧아 보이더라고요. 약간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러니까. 근데 얘는 좀 소재감이 좀 야들야들하고 배나 엉덩이 좀 가려줄 만큼 기장감도 총장도 여유가 있어서 제가 되게 좋아하는 셔츠인데 여기 북성수에 가면은 어드레스라는 맨즈웨어 샵이 있어요. 맨즈웨러 제품이고요. 이름 읽는 게 좀 어렵긴 한데 마티앤선이라고 읽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전에도 제가 아마 임신 전 패션 콘텐츠에 추천한 적이 있을 수도 있어요. 제가 이 어드레서라는 숍에서 쇼핑을 많이 하는데 이 마티앤선 셔츠가 좀 그래도 남자 셔츠인데 좀 귀여운 구석들이 많아서 딱 입었을 때 너무 남자 옷 같은 느낌이 좀 덜 들고 그래서 제가 되게 좋아해요. 근데 사실 이 마티앤턴 셔츠 두 개는 굉장히 고가예요. 한 70에서 90 정도 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래서 고가 템이긴 한데 예뻐서 들고 왔고요. 첫 번째는 이거. 한 사이즈 2 정도 입으시면 잘 맞으실 거예요. 저는 2 입거나 2 재고 다 떨어지고 없다고 하면 3 그냥 대충 입거나 하는데 2 사이즈가 훨씬 나아요. 이게 첫 번째. 얘는 솔직히 엄청 소재가 얇아서 이렇게 살짝 비칠 정도예요. 그래서 한겨울 셔츠는 아니긴 한데 레이어해서 입기 괜찮고요. 그리고 다음 보여드릴 셔츠는 얘는 약간 셔츠와 자켓의 중간 느낌이긴 하거든요. 소매가 일반적인 셔츠처럼 안 돼있고 그냥 자켓처럼 마무리된 느낌? 셔츠 소매로 되어있진 않아요. 그래서 단독으로 입기보다는 안에 이렇게 다른 셔츠를 입거나 다른 뭔가 티 같은 걸 입고 레이어에서 많이 입는 그런 아우터 같은 셔츠인데 얘도 너무 귀여워서 이런 소재 느낌도 되게 귀엽고 여기 은은하게 비치는 패턴도 예쁘고 이런 스티치 이런 것도 되게 귀여워요. 단추 디테일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귀엽게 되어 있어서 제가 되게 좋아하는 제품이고 근데 얘는 3사이즈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크게 샀는데 이렇게 레이어해서 이게 몸이 너무 무겁다 보니까 이렇게 레이어해서 걸치는 아이템들도 너무 두껍고 무거운 거는 입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상체가 진짜 많이 쪘기 때문에 상체가 너무 두꺼워. 그래서 좀 얇은 거를 여러 개 레이어해서 입는 걸 좋아하고요. 하의도 마찬가지긴 한데 그렇게 입고 있습니다. 제가 어차피 거의 실내 근무를 많이 하고 바깥에 있는 일이 적어서 이렇게 생활해도 저는 무리가 없는 한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보여드릴 셔츠는 사실 제가 아까 처음에 입고 있었던 셔츠인데 제가 현주와 함께 하고 있는 브랜드인 유주엘에서 셔츠가 또 새로 나오거든요? 이게 샘플이어서 택도 지금 안 달려있긴 한데 제가 지금 너무 부해지면서 겪은 저의 고충들을 이 셔츠에 담아서 만들었어요. 이 셔츠가 보통은 이 네크라인 부분이 좀 뭐라 해야 되지? 이렇게 좀 서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저 국내 브랜드의 여성 셔츠 중에 오버사이즈 셔츠 입을 때 여기가 이렇게 돼 있는 셔츠가 진짜 많아요. 그래서 안 그래도 전 목이 짧고 어깨가 솟아있고 이런데 이렇게 돼 있는 느낌이 드는 셔츠가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좀 되게 이 네크라인이 좀 흐드르드한 파자마 셔츠 같은 느낌의 셔츠로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서 이번에 이런 셔츠가 나오게 됐고요. 다시 한 번 입어볼게요. 제가 이렇게 오늘 셔츠랑 유주엘 아이템 보여준다고 했더니 현주가 사실 저희 집 바로 1분 거리에 살거든요. 그래서 도와준다고 온다고 해서 초대를 했습니다.
등장해?
등장해, 등장해.
안녕하세요.
아 진짜 웃기다. 그래서 제가 입은 셔츠, 그리고 현주가 입은 셔츠들이 두 가지 컬러 나오거든요? 이렇게 두 개인데 현주도 좀 키가 커요, 생각보다. 너도 어깨가 넓은 편이야?
어깨는 안 넓은데 좀 둥그러요, 어깨가.
어깨가 좀 둥근 편. 저는 그냥 넓은 어깨.
그래서 셔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희 룩북 사진 참고해주시는 게 제일 핏이 맞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셔츠 두 개가 나오는데 하여튼 지금 임신한 상태에서 이 샘플을 제작하다 보니까 그냥 지금 현재 되게 잘 입을 수 있는 저의 그냥 니즈를 많이 넣어서 좀 제작을 하게 돼가지고 오늘 그냥 임산부일 때, 아닐 때도 괜찮긴 해. 아닐 때도 괜찮기는 한데 그럴 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추천템으로 제가 갖고 왔고 실제로 굉장히 자주 편하게 입고 있는 셔츠여가지고.
맞아요.
약간 비칠 듯 안 비칠 듯 하면서 안 비치거든? 그 두께감이 좀 적당해서 이너 따로 안 입어도 되고 이런 게 좀 편하고 얘는 조금 더 안 비치고 가까이서 보여드려도 돼요? 네! 약간 이런 패턴이 있어요. 약간 민트색인데 이 셔츠가 컬러만 다른 게 아니고 패턴도 다르거든요. 저는 그냥 스트라이프. 이건 좀 더 꽃무늬 스트라이프!
꽃무늬로 디테일이 되어 있어요.
이런 셔츠입니다.
근데 이게 사이즈가 거의 국내 브랜드 오버핏 셔츠가 거의 이 정도 사이즈. 기장이나 이런 핏감이.
맞아. 그거를 넘지는 않더라고. 그치? 넘지는 않는데 제가 좀 이렇게 돼 보이는 거를 조금 보완을 하려고.
여기가 되게 편하고 예뻐요. 제가 느끼기에. 나도.
약간 파자마 셔츠인데 너무 파자마 같지도 않고 딱 그 중간 느낌으로. 했기 때문에 아까 입었던 저 셔츠보다 목이 조금 더 길어 보이죠? 지금 저에게 너무 중요한 문제예요. 목이 길어 보이는 게.
그리고 목이 여기가 조금 낮다 보니까 안에 티셔츠 입었을 때 레이어드 느낌이 더 잘 나요.
그러니까 예쁘네. 나도 이렇게 입어야겠다. 오늘 예쁘다.
이렇게 쭉 팔을 걷어서 입으시면 됩니다.
좀 패셔너블하게 연출이 잘 됐네, 나도 좀.
이거는 이제 출근 룩?
네, 저 출근 루그. 실제 출근 룪이에요, 이거는.
하고 여기에 바지, 저희 룩북에 연출한 것처럼 좀 생지 데님? 같은 거랑 입어도 예쁘고 베스트랑 입어도 포에코! 그리고 사계절에 입기 좋은 것 같아요. 이게 얇아서 가디건 안에 입어도 되고 레이어드하기 좋은 원단!
저도 얼른 출산을 하고 그런 데님류랑 좀 빨리 입고 싶어요.
다 빠지실 것 같아요.
금방요? 아직도 두 다리 남았어요, 근데 두 다리. 여기에다가 저희가 이 셔츠 말고도 인스타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요. 가방이 또 나오거든요. 가방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호보백이 나오는데 진짜 실제로 또 이것도 제가 진짜 편하게 메고 싶어서 만들기 시작한 거라 제가 요즘 메는 가방이 이거. 이 호보백 세 가지 컬러 이거랑 제 뜨개 가방. 제가 뜨개로 만든 이 가방. 진짜 이거 네 개만 주구장창 메고 있거든요, 요즘에. 그래서 이 가방 설명 좀 간단하게 드릴게요. 프로모션 이런 것도 있거든요. 하여튼 저희가 첫 번째 안 갖고 오긴 했는데 메신저 백도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았잖아요. 그래서 그게 벌써 나온 지 1년이 넘었어요. 1년하고도 한 3, 4개월? 1년 3, 4개월만에 새로운 디자인을 낸 건데 그 기간 동안 제가 점점 더 호보백을 좋아하게 된 거죠. 그리고 어쨌든 보부상백을 좋아하니까 짐은 언제나 늘 많고 약간 호보백 스타일을 워낙 좋아하니까 호보백을 좀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어요. 그래서 현주가 이제는 디자인 하나 나올 때였다 해서 그럼 호보백으로 해보자. 근데 저희 유즈웨일에 되게 좀 가볍고 실용적이고 이렇게 포켓도 많고 이런 기본적인 저희의 어떤 브랜드 철학 철학을 담아서 이렇게 좀 실용적인 호보백 을 만들게 됐고요.
일단 이제 이 쉐입이 살짝의 곡선이 있긴 한데 남자가 맸을 때도 부담스럽지 않은 쉐입으로 만들었고 가로 길이를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15인치 노트북이 들어가요. 그 정도로 보부상 백이고 일반적인 포보 백들은 이렇게 민무늬로 되어있는 디자인이 되게 많잖아요. 근데 저희는 여기에 로고가 있거든요. 그래서 앞면이 이걸 앞면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고 여기 포켓이 있는 부분을 앞면이라고 생각 하셔도 되는데 제일 포인트가 이 가방의 포인트는 앞면에 있는 이 포켓 두 개인 것 같아요.
저는 주머니 많은 게 무조건 좋거든요. 제가 호흡백 스타일을 되게 좋아하는데 호흡배기 포켓이 있는 애들이 거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포켓을 만들겠다. 수납 무조건 중요하다. 초 실용주의라서.
이걸 가까이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똑딱이를 쓰셔서 이렇게 클로징하셔도 되고 여기는 더 안전하게 지퍼 클로징이 있어요. 그래서 메신저 백의 뒷면을 되게 편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그거가 지퍼로 돼 있잖아.
네, 그 뒷면에 여권이나 중요한 소지품 같은 걸 넣으실 수 있는 디테일을 이 앞으로 가져왔고 또 호보백이니까 뼈딱뼈딱 하기 편하게 소지품을 이렇게 똑딱이 디테일을 넣었고 요거는 좀 포인트가 호보백은 원래 이렇게 숄더백이잖아요. 근데 양면에서 스트랩 길이 조절이 되거든요. 그래서 길게 하시면 크로스백으로도 메실 수 있어요. 그리고 키가 크신 분들이나 작은 분들이나 상관없이 또 메실 수 있게 길이가 되게 길어요. 스트랩 제일 길게 하면. 이게 이제 끈 더 늘릴 수 있어요. 지금 두 칸, 뒤에도 한 칸 해서 세 칸을 남긴 거고.
나도 늘려서 메볼래. 저는 끝까지 해서 메볼게요. 근데 이게 호보백이 진짜 좋은데 겨울 패딩 있지? 겨울 패딩. 미끄러운 소재의 부한 아이템에서는 한쪽으로 메는 숄더백이 자꾸 미끄러지잖아.
맞아, 그때 크로스로 메시면 돼.
어, 그때 너무 짜증날 때 있거든. 그럴 땐 딱 진짜 크로스로 메면 돼. 제가 엄청 좋아하는 베이지색 컬러예요. 이거를 저는 지금 구멍을 제일 끝까지 다 했거든요, 양쪽에. 그래서 크로스로 메면 그냥 이 정도이고 좀 짧게 메면 이런 느낌. 제일 길게 메면 이런 느낌까지도.
가방의 디테일 중에 밑에 이 발을 넣었어요. 그래서 물론 이런 호보백이 딱 완전 딱딱하게 저희가 잡혀있는 디자인은 아니긴 하지만 땅바닥에 이렇게 내려놓을 때가 있잖아요. 어디 걸어놓을 때나 그때 여기 밑에가 많이 닳지 않는 그 디테일을 넣었고 또 내부에도 당연히 이건 보부생백이니까 내부에도 포켓을 또 넣어줍니다.
이런 포켓이 또 너무 크면 이렇게 작게도 적당하게 작은 소지품 넣기 좋은 정도의 사이즈로 내부 포켓 했고요.
저는 좀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여기 지퍼 슬라이더가 하나면 좀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이 호브백도 지퍼 슬라이더로 두 개를 넣어서 더 사용하기 편하게 이렇게 넣었고 이런 거 맞춰서 디자인한 거고 엄청 오래 걸렸거든요? 만드는데? 개발하는 데도 신경도 많이 썼고 이것도 데일리백으로 잘 메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제 프로모션! 메신저 백도 오픈했을 때 20% 할인을 했던 거랑 동일하게 이 가방도 20% 할인을 하기로 했고 일주일 동안만 진행하니까 그때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바로 배송 수량을 다 제작을 이미 해놨거든요? 재고만 받쳐주면 하루 이틀내로 다 출고가 될 거예요. 그리고 이제 세트 할인 의견 주신 고객님이 계셔가지고 세트 할인 2개 구매하시면 5% 추가 할인 혜택 드리는 거를 넣기로 했습니다. 근데 셔츠도 마찬가지고 가방도 마찬가지고 2개 구매 시 5% 추가 할인을 하는 거를 이제 프로모션으로 넣었고요.
그래서 혼자 두 개 구매하는 거는 좀 부담스러웠잖아요. 친구분들이랑 같이 보시고 너도 살 거야, 나도 살게 하는 분들 있으면 같이 구매하셔서 5% 추가 할인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맞아요.
그리고 또 저희 유주엘도 그렇지만 구독자분들 항상 너무 감사... 하기 때문에 구독자 이벤트 이번에도 준비를 했어요. 저희가 총 10분께 선물을 드릴 거고 이벤트 응모하는 폼 저희가 더보기란에 남겨놓을 테니까 이거 꼭꼭꼭 확인하시고 응모도 하시고 선물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네. 원픽은 뭐예요?
저희 원픽이요?
사실 저희가 이게 블랙을 제일 먼저 제작을 했었거든요. 블랙이 나왔을 때는 블랙이었어요. 근데 갈색을 보니까 갈색인 거야. 근데 베이지를 보고 나왔더니 베이지야.
그래서 그 원픽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맞아. 근데 진짜 이번 유독 사실 저는 메신저백은 솔직히 그레이를 되게 좋아했거든요. 근데 이 호보백은 사실 못 고르겠어요. 현주님은 어떤가요?
저는 브라운. 근데 이게 브라운이 진짜 일단 되게 오묘하기도 하고 고급스러운 브라운이에요.
이게 브라운에 되게 좀 딥브라운이어서 브라운이 되게 여러 개가 많더라고. 약간 밝으면 좀 약간 노블하다고 해야 되나? 나이 들어 보이는 브라운으로 가기 쉽더라고요. 근데 좀 딥한 브라운우로 잘 골라져서 저도 브라운도 사실 너무 좋아하긴 해요.
1등은 저는 브라운이고 언니는 베이지?
아 몰라.
못 고르겠어.
진짜로 다 너무 마음에 들게 됐어요.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나와서 진짜 자주 잘 메고 있거든요?
그리고 뭔가 블랙 가방이 없는 분들은 블랙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근데 블랙 가방에 많은 분들은 브라운이나 베이지 중에 고르실 텐데 그래도 이 베이지는 이런 배색으로 가방을 잘 제작하진 않거든요. 저희도 하면서도 이게 괜찮을까 하면서 골랐던 컬러긴 한데 저도 주변에 물어봤을 때 베이지를 원픽으로 고르시는 분들이 엄청 많았어요.
아 진짜?
거의 대부분이 베이지 고르긴 했어요. 제 주변 사람들은. 아 진짜?
근데 이 베이지도 약간 뭐라고 해야 되지? 되게 매트한 베이지여가지고. 그러니까 그래서 남자분들이 메도 괜찮고.
맞아요.
저는 원래 이런 너무 붉은기 없는 느낌을 좋아하거든요. 붉은기 있는 베이지가 또 되게 세미닌하고 좀 노브레 보여요. 약간 카키가 감도는 베이지라서 진짜 예쁜 거거든요.
그러면 베이지?
그럼 베이지 할게요 저는. 불안하세요. 이렇게 짧게 맨 느낌. 짧게 맨 느낌 너무 예쁘지?
저도 짧게 한번 매 볼게요.
사실 이 호보 근본. 이걸 안 보여드렸다. 그리고 일단 이런 패브릭 소재잖아요. 이게 가죽, 전체 가죽이 아니라. 그래서 너무너무 가벼워요, 일단. 어깨가 진짜 편해요. 우리 보보상들 짐도 많은데 가방 무거운 거 진짜 싫잖아요.
이거는 브라운. 이런 그냥 치마에다가 이렇게 메셔도 예쁘고 저는 일부러 지금 이 가디건을 입은 게 런칭할 때 봄날씨잖아요. 그래서 이런 두께감 있는 옷에 멨을 때 이런 느낌이 나. 보여드리는 거고 셔츠에 메는 것도 되게 예뻐요. 숏 셔츠에 그냥 데님에 기본적으로 많이 입으시는 스타일.
블랙에 이렇게 완전 기본. 아 이거는 그냥 사실 블랙은 너무너무 기본이라서 어떤... 옷이든지 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마무리 이제..
오늘 영상은 제가 임신하고 너무너무 잘 사용했던 패션 아이템들 보여드리는 영상이었는데 유주의 제품도 하여튼 몸이 무거워진 저의 의견을 열심히 담아서 만든 제품들이다 보니까 아마 잘 써주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현주랑 같이 마무리하니까 너무 이상하네?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정말로 감사드리고 네, 유주엘 신제품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고요. 저희는, 아니 저는 저만 다음 영상에서 또 뵙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