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크의 좋아하는 제품들로 메이크업 해봤어요 (신상쿠션 이벤트까지💙)

Beauty creator 혜림쌤 does a full makeup look using TUKU cosmetics, focusing on the new First Finish Cushion in shades 21 and 23. She shows how to layer the cushion with a hydrating fixer for a dewy base that lasts six hours, plus tips for post-partum skin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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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객님 파운데이션 컬러 선택할 때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베이스를 더 촉촉하고 매끈하게 도와주는 제품이고 기초 바른 정도의 느낌으로 예쁘게 표현이 됩니다. 베이스 컬러가 되게 예쁘게 나왔어요. 딱 기분 좋게 화사한 피치 핑크 느낌이 살짝 있다.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바로 이 메이크업인데요.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한 베이스인데 샵에서 받은 것처럼 좀 예쁘게 유지가 되도록 좀 해봤고요. 오늘은 간간이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렸던 저의 또 하나의 애정하는 브랜드 투쿠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투쿠는 제가 샵에서 이 컬러 코렉팅 베이스를 몇 통을 비웠을 정도로 굉장히 애정하는 베이스 맛집 중 하나인데요. 투쿠에서 드디어 쿠션 제품이 출시가 돼서 오늘 이 제품 사용해서 이렇게 톤업 패드 밑에만 붙여놨고 위에만 베이스하고 밑에 베이스는 색조, 여기 색조 먼저 하고 그리고 내려올게요. 그러니까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느낌으로 메이크업 진행하겠습니다. 이렇게 퍼프에 하이드락 픽서를 좀 뿌려서 퍼프를 조금 더 아래로 내려올게요, 이렇게. 먹여준 다음에 벌써 반짝반짝하니 느낌이 좋죠? 투쿠의 이 파우더도 있더라고요. 근데 이 제품도 굉장히 괜찮아서 오늘 가지고 왔고 눈썹 주변에만 여기에만 살짝만 두드려줄게요. 오늘은 이 사고 섀도우 이 음영 컬러들이 되게 예쁘더라고요. 약간 그림자 색깔? 그래서 이거 사용해서 아이브로우 그려보려고 하고요. 가볍게 쓸어주는 느낌으로 되게 예쁘고 소프트한 그림자 색이어서 눈썹 그릴 때도 좋고 쉐딩 같은 거 할 때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이 제품. 이렇게 가볍게 1차로 한 번 채워줬으면 나머지는 이번 콘텐츠 준비하면서 저도 투쿠의 아이브로우 펜슬이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컬러가 너무 예쁘게 잘 나온 거예요. 그래서 완전 계속 제가 재구매해서 쓰게 될 것 같은 펜슬이에요. 너무 예뻐. 이게 한 4가지 컬러인가? 나와있었는데 컬러가 다 엄청 잘 빠졌고 지금 제가 사용할 컬러는 4호 코토리 베이지라는 컬러입니다. 되게 뮤트하거든요? 뮤트한 베이지 브라운 이런 느낌인데 너무 빨갛지도 않고 너무 카키도 아니고 딱 예쁜 소프트한 회갈색? 그쵸? 컬러 너무 잘 나오지 않았어요? 너무 예쁘다. 오늘은 브로우 마스카라 추가로 더 안 하고 쉐이퍼로 살짝 쉐임만 잡아줄게요. 너무 안 과하게. 약간 청개구리 심보가 있어가지고 또 너무 다들 눈썹 염색을 밝게 하니까 갑자기 또 너무 밝게 하고 싶지 않아졌어요. 오늘의 눈화장은 아까 눈썹 그릴 때 썼던 이 친구랑 디올의 이 섀도우 같이 써보려고 합니다. 이 두 색깔을 좀 섞어서 여기 홀 뒤쪽부터 가볍게 음영을 넣어줄게요. 여기도. 뒤에부터. 그리고 남은 여분으로 위에까지 좀 연결. 요 가운데 요 컬러가 굉장히 오묘하게 예쁘거든요? 약간 브라운 베이스에 쿨한 블루인지 그린인지 약간 쿨한 반사빛이 있는 쉬머 색상인데 요거를 쌍꺼풀 있는데 여기에만 오늘 메이크업에 꼭 이 섀도우를 써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이런 글리터 메이크업이 또 스멀스멀 다시 찾아오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글리터를 왕왕왕 얹어서 하는 게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이렇게 쌍꺼풀 라인이나 삼각존이나 이렇게 조금 조금씩 넣어보시는 거를 추천드려요. 애교살 이런 데 써도 되지만 애교살에 막 글리터를 많이 하는 것은 좀 식상해 보일 수 있는 것 같아서 좀 다른 부위에 여기저기 에르메스 컨실러 펜슬로 정말 가볍게 살짝만 펜슬을 너무 오랫동안 안 쓰고 제가 한 두 달간 쉬었잖아요. 그래서 약간 펜슬이 살짝 말랐어. 원래 이런 깎아쓰는 펜슬류 있죠. 무드펜슬 같은 거는 자주자주 써줘야 이 끝에가 굳지도 않고 계속 깎아서 없어지니까 굳을 새가 없이 오랜만에 쓰니까 에르메스 펜슬도 굳네요 똑같이 하여튼 애교살은 요 컬러 삼각존도 아까 썼던 가운데 컬러 삼각존만 하는 건 전 좀 그래서 여기 앞에까지 하고 여기 포인트 컬러로 아이라인은 제가 집에서도 엄청 잘 쓰고 있거든요. 이 투쿨의 아이라이너를 좀 밝은 브라운에 속하는 이 언더 토프넛이라는 컬러 사용해볼게요. 속눈썹은 오늘도 이 제품 사용할 건데 아이라이너를 굉장히 밝은 색을 사용했잖아요. 그러니까 어두운 색 안 쓰고 투명 풀로 붙여줄 거고요. 여러분들은 노글루 래쉬 많이 사용하시겠지만 저는 노글루보다 글로 써야 되는 속눈썹이 조금 더 편해서 노글로 속눈썹 붙이면 붙이고 밖에 나갔을 때 계속 다시 이렇게 한 번씩 올려줘야 되지 않아요? 저도 한 두세 번 써봤는데 계속 다시 속눈썹으로 올려줘야 되는 불편함이 있어서 그때부터 노글로 더 안 쳐다보게 되었거든요? 궁금해요, 잘 쓰시는 분들. 이런 노글로래쉬는 풀이 되게 광범위하게 발라져 있기 때문에 내가 딱 원하는 데만 풀이 발라져 있지 않단 말이에요. 그래서 계속 속눈썹이 아래쪽에 있는 풀 때문에 눈 깜빡깜빡할 때 아래로 눌러붙어서 갑자기 푹 이렇게 쳐져있기도 하고 그렇던데 안 그런 노글로 래쉬를 아직 못 만나봐서 그런 건가? 그런 현상 없는 노글로 래쉬 써보신 분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네, 이제 피부화장 다시 진행할 건데요. 오늘의 주인공 투쿠 더 퍼스트 결 쿠션 제품 먼저 보여드릴게요. 제가 요즘 가장 선호하는 제형인 너무 리치하지도 너무 매트하지도 않은 자연스럽게 매끈 광 정도를 주는 그런 제품이고요. 컬러는 딱 두 개 21호 23호 두 가지로 나와 있고 제가 얼굴 양쪽에 지금 발라서 두 호수의 컬러 차이 좀 보여드릴게요. 지금 이쪽에 바른 게 23호예요. 간단하게만 좀 발라봤고 내 피부보다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게 되었을 때 지금 저한테 보시는 것처럼 제가 23호 쓰는 피부는 아니잖아요. 나한테 어두울수록 더 좀 노랗게 보이기 마련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 참고해서 느낌 차이만 봐주시고 제가 느꼈을 때 약간 밝은 호수인 21호는 약간 아이보리, 포슬린 이 느낌의 피치 핑크 같은 느낌이 살짝 섞여있는 그래서 웜톤이 쓰셔도 쿨톤이 쓰셔도 다 잘 맞으실 것 같은 느낌으로 컬러가 되게 잘 빠졌고 또 23호 같은 경우에는 피부가 약간 차분한 분들이 쓰는 컬러잖아요. 제가 고객님 파운데이션 컬러 선택할 때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톤이 어두워질수록 붉은기, 핑크나 피치 느낌보다는 옐로우 혹은 올리브, 올리브 베이지 느낌의 컬러를 선택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어두운 톤으로 내려갈수록. 그래서 23호는 약간 올리브, 베이지, 옐로우 이런 느낌이고요. 어두우신 분들이 피치 핑크 들어간 거 잘못 사용하시면 되게 검붉어 보이거나 까끼가 많이 올라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23호는 23호대로, 21호는 21호대로 컬러가 되게 잘 잡혀있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같은 계열로 21호, 23호 이런 느낌이 아니라 두 개가 완전히 다른 느낌? 여기서도 좀 느껴지지 않나요? 그쵸? 저한테는 이 컬러가 찰떡이기 때문에 이걸로 다시 베이스 진행할게요. 아까 제가 이마 쪽에 바를 때 같이 사용했던 이 하이드락 픽서도 같이 써줄 건데 제가 기존에 많이 보여드렸던 되게 쫀쫀하게 이렇게 조여주는 혹은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그런 픽서랑은 또 완전히 다른 느낌의 픽서이고 이름 그대로 하이드락픽서라고 해서 굉장히 수분감 있는 제형이고 제가 출산 전까지는 그래도 꽤 잘 자서 피부가 막 탱글탱글하고 피부 컨디션이 진짜 최상급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출산하고 잠자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줄어들고 불규칙해지고 했어요. 아가가 수면 시간이라는 게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고 한 3시간에 한 번씩 계속 깨기 때문에 저의 수면 시간까지 굉장히 불규칙해지고 계속 중간에 깨야 되고 이러니까 잠이라는 게 참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진짜 많이 주더라고요. 그래서 약간의 열감, 붉은기 같은 게 좀 오르기도 했고 그 열감 때문에 약간의 건조함이 생겨서 어떤 날은 좀 푸석푸석하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이렇게 좀 하이드로 제품이 훨씬 더 지금 피부 컨디션에 잘 맞더라고요. 베이스를 더 촉촉하고 매끈하게 도와주는 제품이고 지금 얼굴 전체에 이렇게 뿌리고 시작할 건데 저처럼 뿌리고 시작하셔도 되고 퍼프에 뿌려서 사용하셔도 되고 메이크업 다 끝나고 중간중간 뿌리셔도 되고 원하시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되고요. 아 이게 그리고 그거에 되게 좋았어요. 제가 수정 화장할 때 수분크림으로 롤링하면 좋다고 완전 옛날에 얘기한 것 같긴 하지만 그런 식으로 현장에서는 수정 화장 많이 하는데 우리가 밖에서 수정 화장할 때는 수분크림 꺼내고 면봉 꺼내고 막 이렇게 하기에는 좀 번거롭잖아요. 근데 요게 굉장히 수분크림으로 수정한 것 같이 잘 정돈을 해줘서 요거 퍼프에 흥건하게 묻혀서 이렇게 좀 한번 베이스 닦아내시고 베이스 다시 하면 되게 예쁘게 방금 처음 피부화장 한 것처럼 수정되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되게 제품 완전 괜찮아요. 추천드리고 너무 서론 길었죠? 쿠션 빨리 발라볼게요. 일단 저는 오늘 퍼프를 두 가지를 사용할 거거든요. 제가 원래 항상 사용하는 아쿠아 퍼프랑 이 투쿨쿠션 내장 퍼프 반반 나눠서 발라볼게요. 일단 이거 뿌리고 눈화장 살짝 가려주고 저는 좀 많이 뿌려주는 거 좋아해요. 이렇게 다 젖을 정도로 한번 이렇게 말려주고 아쿠아 퍼프는 최대한 많이 짠 상태로 써주세요. 한번 두드려줄게요. 지금 이렇게 한 톤만 깔아줬는데 보시면 기초만 발라놓은 피부의 광이랑 거의 동일하게 올라오죠? 그러니까 너무 리치하게 쏟아지지도 너무 매트하지도 않게 딱 기초 바른 정도의 느낌으로 예쁘게 표현이 됩니다. 지금 한 톤 엄청 얇게 아쿠아 퍼프로 레이어링 해준 거고 여기 잡티 많은 데다가 한 번 더 올려줄게요. 컬러가 되게 예쁘지 않아요? 여기 베이스 컬러가 되게 예쁘게 나왔어요. 딱 기분 좋게 화사한 피치 핑크 느낌이 살짝 있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 반대쪽은 내장 퍼프에 하이드락 픽서 아까처럼 흥건하게 뿌려서 퍼프에 픽서를 이렇게 먹여주는 느낌으로 이렇게 해서 두드려줄게요. 아쿠아 퍼프보다 이게 내장 퍼프가 사이즈가 좀 더 작잖아요. 작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빨리 커버되는 느낌이 있죠. 여기는 두 번 레이어링 한 거고 여기는 한 번 레이어링 한 건데 아쿠아 퍼프 두 번 레이어링 한 거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어떻게 보면 더 빨리, 퀵하게 하고 싶다고 하시면 내장 퍼프가 더 잘 맞으실 것 같고요. 이 광대 쪽에 잡티 많은 데에 한 번 더 레이어링 해줄게요. 임신하면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이런 데 색소 침착이 되게 진해지거든요. 겨드랑이랑 사타구니만 진해지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보니까 이런 얼굴에 있는 기미 주근깨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 목주름. 목주름 진해진다는 얘기는 제가 한 번 했었던 것 같고. 하여튼 여드름 되게 많이 없어지고 피부가 좋아지니까 그냥 마냥 좋았어서 그렇게 깊게 들여다보지 않았는데 기미 주근깨 같은 이런 잡티들이 굉장히 많이 진해졌었더라고요. 그래서 1년 정도에 걸쳐서 점점 연해진다고 하니까 좀 두고 보고 두고 봐도 안 되면 뭐 레이저를 하든 뭘 하든 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메이크업으로 좀 열심히 가리거나 아싸리 주근깨를 살려서 좀 즐기거나 해보려고요. 피부 표현은 이 정도 느낌으로 올라갔고 광감이 너무 딱 예쁘죠? 안 과하고. 네, 이렇게 베이스는 끝났고요. 나머지 색조 할 건데 제가 리퀴드 타입의 쉐딩으로 노즈 쉐딩 넣는 걸 진짜 좋아한다고 말씀을 여러 번 드렸었거든요? 근데 투쿠에서 그게 나온 거예요. 나온 건지 이제 곧 나오는 건지. 맨날 마음에 쏙 드는 거 없어서 직구로 많이 사서 썼었는데 투쿠에서 나와서 지금 너무 기쁜 상태입니다. 이 브러쉬 이런 걸로 쉐딩하는 거 엄청 좋아하거든요. 쉐딩 컬러 되게 여러 개 내주시면 좋겠다. 너무 마음에 드는데? 덜어서 쓰던 게 제가 너무 습관이 돼가지고 생각해보니까 이거 채로 써도 되네. 저 살이 아직 덜 빠졌기 때문에 쉐딩을 좀 많이 넣을게요. 지금 마음에 드는데? 너무 좋아. 너무 좋고, 이 쉐딩이랑 기획세트로 같이 나오는 브라이트너 제품이 또 있대요. 이것도 대박. 진심 대박. 쉐딩은 오히려 좀 묽어서 되게 얇게 바를 수 있고 외곽에 우리가 두꺼워질 필요가 없잖아. 근데 이 브라이트너는 약간 쫀득 꾸덕해요. 그래서 약간 커버되면서 브라이트닝 될 것 같은 느낌?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 코에도 좀만 할까? 대박이다 진짜. 대박템들이 많이 나오네요. 투쿠에서. 이렇게 하고요. 오늘 쓴 아이섀도우랑 블러셔를 뭘 쓸까 엄청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제가 이 투쿠 물크림 블러셔 엄청 좋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것만 오늘 보여드리자 했는데 이것도 되게 좋더라고요. 이거는 방금 브라이트너랑 비슷한 제형이에요. 리쿠림, 리쿠림 수채화 블러셔. 얘는 물크림, 얘는 리쿠림. 이게 L01 카밍 피스라는 컬러인데 이런 색. 너무 예쁘죠? 약간 복숭아 계열의 왕인 것 같아, 투크가. 피치, 피치 핑크, 코랄 핑크 이런 거에 대가예요, 대가. 너무 예쁘다. 이거를 일단 발라볼게요. 요 립크림 치크는 파우더 치크처럼 피부를 되게 드라이하게 보이게 하진 않지만 약간 세미매트하게 피니시되는 제형이고요. 오른쪽 볼에는 제가 투쿠 물크림 중에 제일 좋아하는 사실 이미 보여드린 적 있는 것 같긴 한데 W01번 페이지라는 컬러 얹어볼게요. 요거는 물크림, 립크림보다는 조금 촉촉한 느낌. 근데 완전 글로우한 느낌은 아니고 오늘 한 피부 표현 텍스처 그대로 살려주는 되게 딱 적당한 느낌의 피니쉬예요. 그래서 저 이 물크림 중에 이 페이지 컬러는 진짜 특히 메이크업 좋아하시거나 업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머스트 앱 아이템이라고 생각할 만큼 진짜 좋아하는 색인데 이거 리쿠림 L01 카밍 피스 이것도 되게 머스트 앱 아이템인 것 같아요. 되게 좋아요. 두 가지 다 완전 추천드리고 이게 조금 더 로즈빛이 많이 돌고 이거는 조금 더 피치빛이 많이 돌아요. 이런 차이? 광은 좀 더 살아있죠? 진짜 예뻐요, 이거. 나 오늘 원래 쿠션만 소개하면 되는 날인데 제가 신나서 투쿠 색조를 엄청 많이 갖고 왔어요. 진짜 예뻐요. 이것도 진짜 너무 좋고 아까 그 물크림 쉐딩도 진짜 짱이에요, 여러분. 이렇게 하고 아까 애교 그림자 안 했거든요? 저는 애교 그림자 꼭 해야 하기 때문에 아까 두루두루 되게 잘 썼던 이 팔레트 있죠? 이것도 쓸 건데요. 아까 사용했던 이 파우더 다시 사용해서 붓을 너무 오래 썼어요. 오늘 메이크업 너무 마음에 들게 됐는데요. 입술은 이것도 제가 출산하러 가기 직전에 보내주셔가지고 그쯤 출시된 걸로 알아요. 그래서 저 혼자 몰래몰래 엄청 잘 쓰고 있었던 볼륨글레이즈 시럽이라는 제품이고 이게 광채감도 엄청 좋고 쫀쫀하고 예쁘게 발리더라고요. 그래서 이 중에 컬러는 볼륨 글레이즈 시럽 네이키드 피그. 이렇게 머리까지 하고 왔고요. 오늘 제가 사용했던 투쿠의 신상 쿠션 더 퍼스트 겨울 쿠션 이 제품 프로모션 안내해드리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6월 올리브영 단독 기획세트로 이 쿠션에 퍼프 2개까지 추가로 증정이 되고 할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늘 이 피부화장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지 시간 많이 지났을 때의 모습도 제가 영상으로 준비했거든요. 작업실 바로 앞이 집이어서 집에 가서 볼일 보고 컴퓨터도 좀 하고 밥도 좀 먹고 우리 아가 육아도 좀 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메이크업 한 지 한 6시간 정도 지났거든요. 보시면 제가 엄청나게 오랫동안 트러블 때문에 고생했던 턱 부분! 그래서 가장 먼저 베이스가 무너지고 뒤틀리는 부분이 저는 턱인데 이 턱 부분이 살짝 무너진 거 제외하고는 굉장히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죠. 파우더 같은 것도 추가로 더 안 얹어서 지금 이런 데는 유분 조금 올라와 있는 상태인데 무너짐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괜찮습니다. 제가 밥 먹고 입술 수정도 안 한 상태예요, 지금. 이 정도 컨디션이라고 보시면 되고. 저는 이 하이드라 픽서랑 결핏쿠션 같이 사용했을 때 그 시너지가 훨씬 더 좋았어가지고 약간 즉각적인 피부 표현에서도 시간 지났을 때 느낌에서도 만족도가 훨씬 더 올라가는 느낌이 있었어서 이렇게 같이 써보시는 거 꼭 추천드리겠고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여러분. 아시죠? 오늘 영상에도 이벤트가 있습니다. 더보기란 참고하셔서 이벤트 참여 꼭 하시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그러면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