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날씨에 좋은 베리톤(겨울딥?) 립 / 더툴랩 믹싱링 출시 이벤트까지!

A makeup tutorial featuring a new thin foundation mixed with BB creams, a 3CE eyeshadow palette for autumn tones, and a new mixing ring eyeliner launching with a 20% first-week discount. She demonstrates eyeliner techniques, tries a Holika mascara, and applies deep winter lip colors with Chanel and Clio products using specific bru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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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마이크 켜져 있나? 켜져 있고. 오늘 명절 끝나고 첫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 명절 다음 날이고요. 너무너무 1년간이 거의 재앙 수준으로 너무 슬프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너무 힘들었고 아 기분 좋게 딱 촬영을 하고 싶은데 막 텐션이 내 마음대로 끌어올라지지 않아. 너무 고생을 했어. 제 텐션이 뭐 언제나 하의는 아니지만 워낙 또 잘 쉬고 나왔으니까 영상 한 편 찍어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제가 한 번도 안 써본 저도 이제 뜯은 것들도 좀 있어요. 또 이것저것 같이 이건 이런데 저런데 하면서 같이 메이크업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카메라를 켰고 일단 기초는 제가 발랐어요. 가볍게 발랐고 저번 메이크업 영상이랑 동일하게 이렇게 두 개 발랐고요. 파운데이션을 오늘 새로운 걸 가지고 와봤어요. 뽀아레라고 읽는 게 맞죠? 뽀아레 땡드수아라는 되게 묽고 얇은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같은 느낌의 파운데이션인가 싶어서 갖고 와봤는데 모르겠습니다. 조금 묽어요, 이렇게 흐르는? 이 정도 제형이고 비비랑 섞을게요. 비비에 대한 댓글이 저번 영상에 달렸는데 비비 섞으면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근데 뭐 당연히 저랑 손도 다르고 피부 타입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느끼시는 게 다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좋아하는 이유가 일단 비비도 아무거나 쓰면 안 돼요. 저도 에르보리앙 비비가 가격대가 그렇게 낮지도 않고 컬러군도 다양한 편이 아니라서 좀 더 밝은 거는 이렇게 써보면 어떨까 저렇게 써보면 어떨라 하고 다른 회사의 비비들도 많이 같이 섞어서 써봤거든요? 근데 그 시간 지나서의 모습이 에르보리앙 비비랑 다른데 비비랑 달라요 진짜 많이 그래서 이것밖에 쓸 수 없고 컬러가 한정적인 것을 감수하고도 이것만 쓰는 이유입니다 근데 에르보리양 비비가 이제 밝은색이 나와요 만들고 계세요 해외에서 그래서 나오면 그때 같이 공구해도 나는 좋을 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어떻게 될지 좀 걸릴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파데를 오
굉장히 얇아요
냄새가
되게 좋다 약간 벨벳 파우더 냄새 같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아닌가?
모르겠다
고춧가루 고춧가루 컨실러를
미리 좀 하고요. 오늘 해볼 메이크업도 굉장히 가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데일리 메이크업인데 저번 영상이랑은 또 좀 사뭇 다른 느낌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이것도 제가 평소에 되게 하기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근데 제품은 또 처음 써보는 것들을 많이 갖고 왔어요. 이거 3CE 뉴테이크 아이섀도우 팔레트 로우 뉴트럴 이 정도 무드의 컬러면 좋을 것 같아서 가지고 왔습니다. 좀 많이 그레이시한 느낌이에요. 색깔이 너무 들어갔다는 느낌이 많이 안 드는 색조로 가볼게요. 일단은 이거 두 개 섞어서 너무 노랗지도 너무 붉지도 않고 그냥 잿빛 느낌 났으면 좋겠다 해서 지금 이걸 갖고 온 거거든요. 이렇게 하고 이거 이걸로. 애교살은 요렇게 섞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약간 로즈 기운이 살짝 있는 애쉬톤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인데 약간 모브? 모브인데 내추럴해서 컬러 느낌이 딱 난다라는 느낌 없고 그냥 뭔지 아시죠? 어느 톤으로 되게 치우쳐져 있지 않다 이런 느낌으로 가고 싶은데 말이죠. 저는 오히려 약간 로즈 계열이나 모브 계열보다 그런 주황빛이 많이 도는 브라운, 피넛 브라운 같은 거를 썼을 때 좀 더 컬러가 올라갔다라는 느낌이 더 잘 들거든요. 특히 제 눈에. 이게 피부색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얼굴이 전체적으로 붉은기가 많은 피부톤이어서 그런지 약간 오렌지 계열이나 옐로우 계열을 올렸을 때 더 대비가 많이 돼서 어? 컬러를 확 올렸네? 이런 느낌이 더 많이 들어요. 그래서 평소에는 이제 애쉬나 모브 쪽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도 이 포인트 컬러가 짙어서 좋더라고요. 네 그리고 여러분 이 믹싱링 믹싱링이 이제 아마 제가 영상을 올리는 날쯤에서 출시가 될 건데요. 이게 가격이 좀 있어요, 여러분. 이 공정을 여러 가지로 막 튼튼하게 만들고 하려다 보니까 금액이 많이 올라갔다고 하시더라고요, 대표님이.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저는 이 아이라이너 반지에 진짜 집착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서 너무 안 예쁜 것밖에 없고 너무 내구성이 떨어지는 것밖에 없으니 진짜 주얼리 샵에서 은반지 중에 이렇게 좀 이렇게 여기가 파레트처럼 크진 않지만 그래도 좀 위에가 이렇게 플랫하고 넓은 그런 반지들도 두세 개 사봤거든요. 음반지니까 훨씬 비쌌겠죠? 한 돈 10만 원 주고 샀던 것 같아요. 프리카인가 이런 브랜드에서? 근데 그거에 비해서 제가 이거를 굉장히 잘 쓰고 있으니 그런 것보다는 훨씬 저렴하고 해서 저한테는 굉장히 리즈너블한 가격대라고 생각이 되는데 근데 처음 이거를 쓰시는 분들은 비싸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우리 제 영상을 계속 봐주시는 우리 구독자분들 영상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약간의 그런 런칭 이벤트 같은 거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대표님도 되게 흔쾌히 오케이를 해주셔가지고 이거를 런칭하는 초반 일주일 동안 20% 할인되는 프로모션을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아마 영상 올리는 거 밑에다가 링크랑 남길 것 같아요. 남길 것 같은데 거기 한번 들어가셔서 관심 있으시면 들어가 보셔도 좋을 것 같고 주변에 이제 메이크업 아티스트나 네일 아티스트 분들한테 선물로 하기도 진짜 좋거든요. 패키징도 되게 예쁘게 선물처럼 나가는 패키징이어서 저는 너무 추천드리는 제품인데 사실 마음에 드셔야죠. 저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그냥 단순히 아이라인을 덜어서 사용하기도 하고 제가 아이라인을 기본으로 이 팔레트 위에서 사용하는 아이라이너 종류가 한 이 정도 되거든요. 젤 라이너 컬러별로 세 종류 정도 있고 근데 이 프로에잇청담 리퀴드 라이너 두 종류 있어요. 그래서 훨씬 더 데일리 메이크업보다 진하게 하셔야 된다라고 할 때는 이런 프로에잇 청담 같은 거 덜어서 써드리는데 근데 이거 하나만 했을 때는 발림성이 그렇게 예쁘지 않고 꾸덕꾸덕하기 때문에 되게 정교하게 발린다는 느낌이 없어서 저는 이런 걸 쓸 때도 일반 젤 라이너랑 섞어서 사용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이렇게 조색을 할 때도 이 팔레트를 꼭 쓰고요. 오늘 한 번 보여드리면 얘를 들면 젤 라이너 브라운에다가 네. 근데 뭐 젤 라이너보다 사실은 프로에잇 청담이 훨씬 더 안 번지는 데에는 특화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 사용법이 좀 어렵고 발림이 정교하지 않다 좀 띡하다? 좀 투박하게 발린다라는 느낌 때문에 저는 이거 하나만 사용하는 거를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는데 같이 쓰면 이제 선명함이 좀 배가 되죠. 똑같은 브라운이어도 선명함이 배가 된다. 지속력도 좀 더 높아서 물놀이 하실 때 이렇게 어 저 물놀이 가요. 하실 때 이렇게 좀 해드리기도 하고요. 아니면은 리퀴드 블랙을 섞어서 완전 또렷한 근데 왜 블랙 하나만 사용했을 때는 아무래도 좀 번짐이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좀 섞어서 쓰면 번짐이 좀 줄어들어요. 리퀴드블랙이 진짜 안 번진다 해도 그래도 블랙은 원래 조금 번지거든요. 이렇게 섞어서 쓰면 뭔가 브라운 하나만 썼을 때보다 선명하고 블랙 하나만 썼을 때보다 오래가고 무엇보다 뭔가 디자인을 할 때 정교하게 발라줘야 하는 게 저한테는 또 일이니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섞어가지고 합니다. 여기 여기 따로따로 덜어서 섞기도 하고 이렇게 그냥 한 번에 섞기도 하고 하고 이게 물티슈 아니고 그냥 티슈로도 바로 닦으면 닦이거든요,
이렇게.
마르기 전에 빨리 쑝 닦아주면 금방 편리하게 닦아내실 수가 있답니다. 아까 썼던 포인트로.
오
확실히 오늘 꼬리가 또렷하구만. 간만에 꽤 진한 꼬리네요.
어우
왜 이렇게 속눈썹이 고르지 않은 거지 요즘에? 어우 속상쓰. 뷰러를 몇 번을 다시 하게 되네. 아니면 그럴 수도 있어요. 내 속눈썹은 원래 이 정도였는데 원래도 그렇게 고른 속눈썹이 아니었는데 속눈썹 붙였을 때 그 정교하고 고른 느낌에 내가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안 붙인 속눈썹이 더 이상해 보이는 거지.
아무튼
이렇게 뷰러를 했고 마스카라는 제가 너무 선물 받는 제품들 위주로만 들여다보고 공부를 하게 되니까 살짝 도태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며칠 전에 이마트에 장 보러 갔다가 로드샵 브랜드들이 많이 있길래 하나 사와봤어요. 이 치약 모양의 홀리카 마스카라가 엄청 유명하잖아요. 너무 민망하게도 저는 처음 써본답니다. 이게 3호거든요? 근데 제가 요즘에 클리오 00번 깔끔 컬링에 제일 꽂혀있어서 깔끔한 아이를 좀 써보려 합니다. 음 괜찮은 것 같아
음
오늘 제가 립으로 써볼 컬러가 겨울 쿨톤 딥한 립 컬러를 써볼 거란 말이죠? 근데 그렇게 겨울 느낌은 아니고 가을에도 해도 예쁘단 말이죠? 왜 겨울 쿨딥이지? 저는 이제 날씨 살살살살 선선해질 때 이런 톤 바르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이게 약간 버건디 립을 바를 건데 버건디 립을 할 때 얼굴을 창백하게 그냥 해도 예쁘지만 너무 창백하면 좀 무섭단 말이에요. 좀 저승사자 같잖아요. 그래서 립을 그렇게 확 딥하게 포인트 할 때 일부러 피부 화장을 좀 덜 해요. 원래 제가 리퀴드 컨실러 한 번 덥잖아요. 원래 오늘은 일단 최대한 안 덥고 립을 먼저 바릅니다. 이렇게 립이 포인트인 메이크업 할 때는 또 특히 화보 작업하거나 할 때 더 이렇게 하는데 그 메인이 되는 포인트를 먼저 해보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를 어떻게 할지를 결정해도 되니까 근데 피부 이미 두껍게 얹어놓은 다음에 수습하려고 하면 안 예쁘단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립을 먼저 바를 건데 일단 립 브러쉬는 제가 이 두 종류를 제일 많이 쓰거든요. 하나는 피카소 211번이고 이게 아마 원래 아이섀도우 브러쉬로 구분되어 있나 그래요. 그리고 하나는 프로프 15번 해서 두 개예요. 약간의 사이즈감이 차이가 있죠. 고객님도 입술 두께에 따라서 다르게 쓰기도 하지만 좀 더 컬러감이 또렷하게 올라가게 하고 싶을 때는 좀 더 이 좁은 브러쉬를 써서 꾹꾹꾹 눌러가면서 발라주는 편이에요. 제가 클리오 광고 영상에서 쓴 게 이건데 멍들었을 때나 컬러를 이렇게 얹어서 도톰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이걸 씁니다. 참고로 가져와 봤고요. 그래서 제가 저번 영상에 다음번에는 샤넬 립을 보여드릴 거예요 했는데 갖고 왔어요. 약속을 지켰다. 이거 가을 컬렉션으로 나왔던 친구 같아요. 이게 호수가 212번인데 엄청난 가을 컬러입니다. 조금 투명하게 발리는 제형인데 완전 브라운. 너무 예쁘죠 엄청 고급져요 이거를 먼저 립스틱 채로 하셔도 되고요 여러분들은 저는 붓을 사용할게요 국악에만 먼저 바릅니다 전체적으로 바르고 안쪽에는 다른 샤넬이에요. 이건 저번에 받은 건데 루쥬 알리르 렉스트레? 렉스트레? 874번 로즈 임페리얼이라는 컬러인데 엄청난 겨울 딥 톤입니다. 맞죠? 겨울 딕? 이거를... 이 211번 브러쉬로 좀 이렇게 얇게 발라주면 되게 내추럴해요. 되게 딥하지만 얇게 발리기 때문에 내추럴안 느낌. 약간 프렌치 메이크업? 댓글에 어떤 분이 프렌치 메이크업 보여달라고 하셨는데 뭔가 이런 무드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좀 더 스피디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제가 언제 한번 따로 준비해볼게요. 이렇게 그냥 되게 내추럴한 톤 느낌으로만 마무리하셔도 좋고 저는 이렇게 바르는 것도 좋아하고 조금 더 딥하게 올리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프루프 15번 같은 브러쉬. 약간 브러쉬 털 모 자체가 다르거든요. 이게 좀 더 단단해요. 흘렁흘렁하지 않고. 그래서 컬러가 좀 더 이렇게 쌓이는 느낌이 있어요. 사실은 아티스트 아닌 이상 그냥 립스틱 채 이렇게 하셔도 됩니다. 톡톡톡 저처럼 번거롭게 이렇게 안 하셔도 약간 시크시크하면서 립에 포인트가 들어가는 뭔가 꾸안꾸 스타일 왜냐면 피부를 얇게 했기 때문에 립을 이렇게 딥하게 들어간 게 이렇게 보셨을 때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아요. 화장 왜 이렇게 진해? 이런 느낌 안 들고 그냥 자연스럽습니다. 일단은 머리를 거의 안 할 건데 조금만 그래도 만지고 와볼게요. 지금 머리가 너무 좀 아니다.
머리를
앞에만. 엄청 간단하게 하고 왔어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출시되는 믹싱링 반지 프로모션 기간이 일주일 정도이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일주일 기간 놓치지 말고 들어가셔서 꼭 할인받아서 구매하세요. 사용하실 만한 용도가 꽤 여러가지 되는 반지니까 관심있게 봐주시고 저는 이제 진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