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장인의 요즘 꽂힌 아이브로우디자인 (염색, 그리는 방법)

Professional eyebrow artist 혜림쌤 shows how to trim, bleach, and dye brows for a natural lifted look. She mixes Entropi Brow Bleach with 6% oxidizer in a 1:1 ratio, leaves it 7-10 minutes, then shapes with a hard pencil and shaper for fuller arches that counteract sag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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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며칠 전에 댓글 문의 주셨던 저의 눈썹 관리법 알려드리려고 카메라 켰고요 제가 평소에 눈썹을 어떻게 정리하고 염색하고 그리는지까지 상세하게 한번 넣어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저의 눈썹 비포 비포를 좀 가까이서 보여드리고 어차피 눈썹 염색하고 지우고 하면 피부화장이 많이 지워지기 때문에 거의 베이스는 안 했어요. 이 정도만 해놓은 상태고 이게 저의 눈썹 비포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지저분하죠? 일부러 며칠 동안 밑에 잔털도 길렀어요. 이거 보여드리려고. 이제 눈썹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눈썹을 이렇게 뒤를 눌러서 깎는 분들이 많거든요? 꼬리를 이렇게 빗어서 잘라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많이 안 자르는 편이에요. 최대한 그 기장감을 즐기는 편이고 그게 이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결 살릴 때 훨씬 예쁘고 자르는 거는 좀 요즘 스타일이 아니에요 여러분. 뭔지 알죠? 일단은 그래서 밑선만 먼저 정리를 할 건데 밑선은 눈썹 칼로 하고 저는 보통 이 플라밍고 눈썹 칼을 좋아합니다. 이게 가장 오래 가요. 날이 제일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제가 써봤을 때. 뭐 익숙한 것도 있을 수 있고요. 그리고 저는 눈썹이 원래 조금 가는 편이라 그냥 이런 맨 피부에 바로 눈썹 칼을 대도 이만큼 잘 잘리거든요. 근데 이 밑에 눈썹이 굵은 분들은 이렇게 까맣게 점이 남거나 눈썹 칼이 잘 안 듣잖아요. 아프잖아요. 그때 하는 방법. 로션을 스킨도 되고 로션도 돼요. 약간 이 수분을 여기다 올려줘요 이렇게 살짝 한 겹 도톰하게 올려놓고 이 상태에서 눈썹을 밀면 자극 없이 약간 남자 면도로 따지면 면도 크림이라고 해야 될까? 그런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제가 피부가 워낙 약해서 이렇게 날만 닿아도 염색약만 닿아도 빨개지긴 하는데 그래도 이렇게 자극을 좀 최소화해서 밑선을 정리를 해줍니다. 근데 이렇게 꼭 내가 원하는 디자인보다 한 걸음 더 나갈 때가 있어요. 저는 그게 싫기 때문에 많이 내려와 있는 것만 칼로 하고요. 나머지는 이 가위를 쓰는데 가위는 저번에 한번 보여드렸던 카이 가위입니다. 아무리 써도 이게 제일 좋아. 근데 저는 이게 저한테 10년 넘은 가위인데 또 다른 카이 가위는 못 써요. 이것만 쓸 수 있어
이게
내 눈썹이 가려져 있는 이 밑에 짧은 거 정리할 때 이렇게 눈썹을 최대한 바짝 올린 다음에 바짝 올린 다음에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정리를 안 한 쪽은 조금 지저분하고 정리를 한 쪽은 밑에가 좀 깔끔해졌죠? 네 이 정도로 1차 정리를 해줬고 제가 요즘에 아치형이 좋다 했잖아요 아치형이 좋기도 하고 얼굴에 노화가 시작되면 이마가 중력에 의해서 내려온단 말이죠 볼도 처지고 턱도 처지잖아요 근데 이마도 내려와요 이렇게 그래서 약간 이렇게 보이게 하고 싶기 때문에 동안의 요건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노화가 진행되면 내 원래 이마부터 이렇게 내려오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나이가 들수록 좀 높이 그려줘야 되는 것 같아요. 최대한 높이 그려줄 거기 때문에 밑선을 조금 최대한 열심히 정리를 하고 그리고 보통은 이 뒷선만 밑에를 많이 열심히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이 앞에 앞에 여기 여기 한 두 가닥 정도까지 해줍니다. 왜냐면 100분 중에 80, 90분 보통 오른쪽 안구가 더 나와있고 더 높아. 그리고 왼쪽 안구가 더 들어가있고 더 낮아. 그래서 아이브로우도 이쪽이 높고 이쪽이 더 안구가 들어가있으니까 툭 받쳐주는 게 없어서 툭 주저앉은 느낌이 있단 말이죠? 저 봐요. 그쵸? 저도 여기가 많이 주저앉고 내려와있기 때문에 여기 밑선까지 몇 가닥 더 정리를 해줍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릴 때 이쪽보다 이쪽을 더 끌어올려서 그려줍니다. 그럼 밸런스가 조금 좋아지거든요? 일단 그거는 그리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요. 눈썹 염색을 할 건데 그 시중에 뭐였죠? 제가 그때 염색약 썼던 거? 엔트로피. 엔트로피 눈썹 염색제. 지금 인터넷 찾아보니까 눈썹 염색, 눈썹 탈색 염모제가 되게 종류가 많네요. 저는 엔트로피 거 써봤었는데 저는 미용실에서 일하니까 염색약이 사방에 널리고 널려서 염색약으로 할 겁니다. 엔트로피는 이름이 브로우 블리치거든요? 되게 금발로 확 밝아져요. 근데 제가 샵에서 쓰는 염색은 로레알의 마지 커버 10번이라는 헤어 염색약입니다. 저는 이걸로 하거든요? 이게 아마 뭐 이렇게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쓰는 거 보여드려요. 이거 이거 한번 쓰면은 아마 뭐 평생 쓸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진짜 조금만 있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염색볼에다가 진짜 조금만 쓰면 돼. 이만큼? 진짜 조금이죠? 여기다가 너무 업소용 제품인가요? 6% 산화제, 6% 산화제를 1대1 비율로 넣어줍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시중에 파는 눈썹 전용 연모제를 사세요. 저는 그거 사러 가는 것보다 여기서 이거 구하는 게 빠르기 때문에 이걸 쓰는 겁니다. 이게 골고루 섞여야 돼서 잘 으깨줘야 돼요, 정말. 잘 안 섞여요, 생각보다. 쉐낏쉐낏을 열심히 해줘야 됩니다. 잘 섞였습니다. 이거를 눈썹에 이제 염색약을 올려줄 건데 털이 다 뒤접힐 정도로 어중간하면 안 돼요, 여러분. 많이 발린 데랑 많이 안 발린 데랑 차이나게 염색되기 때문에 완전 이렇게 구름처럼 덮어줘야 돼요. 이렇게 앞에 잔털 몇 개 남기고 바르잖아요? 그럼 여기는 까맣고 뒤에서부터 밝아지기 때문에 이걸 정말 골고루 잘 발라주셔야 되고 살짝 내 눈썹에서 한 2mm 정도씩 오버한다는 느낌으로 영역을 조금 넓게 잡고 해주시면 됩니다. 근데 피부 너무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돼요. 저도 되게 예민한 피부라 조심조심 하는데 컨디션 안 좋은 날은 많이 따가워요. 그리고 눈썹 앞에도 그렇지만 눈썹 산 여러분들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저도 딱 엣지 있죠? 여기까지 밝게 안 해주잖아요? 그럼 또 엣지가 회색빛 돌면서 되게 튀어요. 그래서 이 엣지 부분도 잔털 한 가닥이라도 있는 데까지 넓게 여유롭게 도톰하게 발라주세요. 아마 시중에 눈썹 염색약으로 나온 약들이 이 모발 염색제보다는 조금 순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냥 이걸로 하는데 그래서 이 금발이신 분들은 완전 밝게 빼야 되잖아요. 브로우를 같이. 잘못하다가 여기 살 뜯어지신 분도 봤거든요? 눈썹 탈색한다고? 그래서 연모제는 굉장히 각별히 주의하면서 하셔야 되고 너무 따가우면 참지 말고 나의 스타일을 위해서 내가 참겠다 이러면 절대 안 되고 여러분 닦아내셔야 됩니다. 피부 다 뜯어져요. 화상 입어요 화상. 조심히 항상 저도 이제 제가 이렇게 하고 있다 궁금해 하시길래 찍어보는 것이지만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절대 절대 주의하셔야 됩니다. 네 완전 도톰하게 잘 발라졌어요. 딱 거의 다 써서 발랐어. 이렇게 해놓고 방치를 해야 되는데 저는 모가 엄청 굵으신 분들은 10분을 넘게 해도 많이 안 밝아지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모 굵기가 적당한 편이라서 한 7분에서 10분 하면 되는데 지금 머리가 굉장히 흑발이라 너무 밝게 하면 안 될 것 같기도 한데 근데 전 좀 밝은 걸 좋아하거든요. 고민이에요. 7분에서 10분 사이로 하겠습니다. 7분 정도 지났을 때 경과를 한 번 보고 더 방치할지 말지를 결정하겠습니다. 근데 지금 보면 벌써 털이 미세하게 밝아진 게 보여요, 눈으로. 이렇게 눈으로 체크해가면서 하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눈이 되게 약하신 분들도 이 눈 바로 근처에 연모제가 있어서 눈이 많이 시리실 수도 있거든요? 또 그런 분들도 아마 주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 생각보다 눈은 또 콘택트 렌즈 끼고 있어서 그런지 뭔가 좀 보호되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아요. 그리고 이쪽을 먼저 발랐기 때문에 이쪽을 항상 먼저 닦아줍니다 바른 쪽 먼저 닦아주셔야지 안 그러면 완전 짝짝이 돼요 여러분 꼭 먼저 바른 쪽을 기억하시고 먼저 바른 쪽부터 닦아내세요 네 중간중간에 컬러를 살짝살짝 보고 있는데 왼쪽은 꽤 이제 맘에 드는 컬러가 된 것 같아요 제가 막 엄청 힙스터들처럼 백금발로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딱 그렸을 때 인상이 강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좀 부드러운 인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하는 정도라서 저는 모발보다 살짝 살짝 밝은 톤을 권해드리고 브로우 마스카라도 좀 브로우 마스카라들도 좋은 게 많지만 뭔가 그 모가 굉장히 뚱뚱해지고 투박해지는 그 떡진 느낌이 싫어가지고 제가 눈썹 염색하는 거를 좋아하는 건데 그리고 이 염모제가 그 엔트로피에는 되게 금발 느낌이 든다 했잖아? 그거는 5분만 둬도 확 금발처럼 되기 때문에 빨리빨리 체크하면서 해야 되는 느낌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약간 투명한 갈색으로 만들어준다 해야 되나? 투명한 갈색. 모발이 점점 투명해지는 느낌? 갑자기 확 금발되는 느낌이 아니라 그래서 뭔가 더 모양이 예뻐요. 그리고 갑자기 이 털 끝부분이 금발이 확 되면서 자라날 때 느낌이 좀 싫거든요? 검은 털이 갑자기 다시 자라났을 때 그 금발이랑 섞였을 때 그 얼룩덜룩한 느낌이 싫은데 이거는 완전히 확 금발되는 느낌쓰가 아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컬러가 예뻐요 아무튼 근데 탈색모이신 분들은 진짜 잘 맞을 것 같아요 엔트로피가 근데 저는 흑발 인간이기 때문에 요 타입이 조금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슬슬
걷어볼까 이제? 물티슈로 맘에 들어 딱 7분 30초? 8분 정도 한 거 같거든요? 내가 원하는 정도야 모발보다 좀 밝은 갈색 오 좋아 좋아 좋아 보시다시피 좀 자극이 되기 때문에 주변이 살짝 붉어지는데요 아주 안 좋은 정도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겠는데, 이번에? 저번보다 더 마음에 드네? 물티슈로 꼼꼼하게 닦아주시고 저는 이제 메이크업이 조금 되어있으니까 이 정도만 정리하는데 하고 물 세안 한 번 해주시면 좋아요. 보통 저처럼 메이크업 되어있는 상태에서는 안 하니까 하고 한 번 세수하세요. 물로만! 폼클렌징을 또 쓰면 좀 따가울 것 같아. 크림 한번 발라주고 베이스를 다시 조금만 그렇죠, 여러분? 이제 눈썹을 그릴 준비가 너무 잘 되었습니다.
네,
됐어요. 아까보다 확실히 연해졌죠? 이제 눈썹은 그릴 건데 근데 제가 브로우 제품에 워낙 관심이 많고 새로 나오는 신상 제품들도 공부를 많이 해야 되고 하니까 이래저래 나오는 신상을 진짜 많이 써보는 편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브로우 제품들이 다 각자의 역할이 있고 그게 어떤 분들한테는 이게 잘 맞고 어떤 분들한테는 이게 잘 맞고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무조건 이게 최고야는 아닌데 제 눈썹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야 되니까 이거는 정말 많은 고객님들께 두루두루 그래도 정말 좋다 하는 제품 베스트를 갖고 왔거든요 제일 작업할 때 쓰는 거 좋아하는 게 요 많이 보여드렸죠? 웨이크메이크 아티스트 하드 펜슬 제가 정말 예전부터 많이 보여드렸는데 너무 잘 써서 요만해졌습니다 펜슬이 그레이 브라운 컬러에요 다크브라운 써도 되는 정도의 모발 컬러이긴 한데 지금 머리가 완전 새카마니까 오늘 그레이 브라운 갖고 왔고 그리고 에보니 펜슬, 에크멀의 애쉬 블랙 이렇게 세 가지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한번 눈썹을 그려보겠습니다. 먼저 그냥 꼬리 제일 빈약한데 먼저 가볍게 좀 채워볼게요. 제가 눈썹을 완전 이렇게 리프팅 시킬 거잖아요. 그걸 좀 감안해서 현재 제 눈썹이 있는 제자리보다 살짝 높게 그려준다는 느낌. 그리고 이쪽 눈썹은 좀 둥글게 놨는데 제가 보시면 보이시죠? 이쪽 눈썹은 중간에 한 번 주저앉아요. 이렇게 인상을 쓴 것처럼. 여기 한 번 채워주고 앞머리 아래쪽 한 번 채워줍니다.
좀...
어늘해 보이는 느낌 싫어하기 때문에 여기가 이렇게 좀 위로 탁 쳐주면 약간 억울한 느낌? 어늘한 느낌 드는 것 같아서 여기 아래에는 좀 안 비우는 편이에요 저는 이렇게 이렇게 아주 가볍게만 먼저 좀 그려주고 이제 여기서 쉐이퍼 브로우 쉐이퍼 중에서도 가장 잘 쓰고 많이 보여드렸던 요 라카 쉐이퍼 가장 기본템인 것 같아요
얘가 한번
올려줍니다
저번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좀 내추럴하게 연출하고 싶으면 사선이면서 좀 바깥 이렇게 사선 바깥 방향으로 가시면 되고 더 이렇게 좀 플러피한 느낌 내고 싶으시면은 완전히 위로 이렇게 거의 위가 아니라 거의 여기서 약간 이렇게 역방향으로 세워주시면 눈썹이 더 팍 삽니다. 그래서 오늘 딱 그 중간 느낌 정도로 보여드릴게요. 너무 또 내추럴하게 하면 심심하니까 그래서 여기 중간에 탈모가 생겼나 봐요. 한 번 비었어. 이렇게 하고 나무 꼬지나 면봉 가장자리로 면봉을 뽑겠습니다, 저는. 얘로. 이거 바로 이렇게 되시면 눈썹 타고 화상 입어요, 여러분. 조심하셔야 돼요. 좀 이렇게 몇 초간에 텀을 주고
이렇게 좀
눌러줍니다. 이렇게 한번 눌러주고 나니까 또 이렇게 길이 좀 생기죠? 얼룩덜룩 길이 좀 생겨요. 이거를 이런 에크멀 완전 마이크로 펜슬 같은 걸로
이렇게
하고요. 이렇게 또 다 그리고 나면 약간의 눌러줘야 될 것들이 보입니다. 거기는 또 컨실러로, 굉장히 복잡하죠? 사실 이런 과정에 섞여있는 브로우 과정인데 제가 많이 좀 생략해서 보여드리고 있었답니다. 이렇게, 왜냐면 영상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한 번 따로 보여드리니까 좋은 것 같아요. 피부 컬러보다 진짜 반의 반 톤 정도 어두운 색깔 기왕이면 안 밝은 컬러를 고르시는 게 좋긴 해요. 이제 위로 확 세우니까 눈썹이 많이 도톰해진단 말이죠. 눈썹이 너무 도톰해지는 게 싫으면 이제 밑선을 이렇게 정리를 해주는 거죠. 저는 지금 봤을 때 여러분 여기 이 부분도 약간 눌러주고 싶기 때문에 여기는 근데 너무 많이 바르면 안 예쁘고 위쪽은 살짝만
자연스럽게
이 정도만 할게요 이거는 제가 요즘에 브로우 디자인을 좀 계속 바꿔보고 싶어서 제 눈썹 털 난 거 위에 조금 무시하듯이 이렇게 컨실러를 칠하고 있는 건데 사실은 뭔가 뭐가 조금 더 정리되면은 좋긴 하겠죠? 근데 갑자기 털을 팍 밀어버리는 게 자신이 없어가지고 이런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브로우 99% 완성! 99% 진짜 변태 같죠? 이제 결 조금 더 살려주고 싶을 때 제가 진짜 잘 쓰는 브로우 쉐이퍼가 한 개 더 있는데 이거는 삐아 아이브로우 쉐이커 클리오 블랙이에요. 엄청 연하게 블랙이 살짝 들어가 있는 쉐이퍼인데 앞머리 모 같은 거 조금 더 강조하고 싶을 때 이거 살짝 발라주기도 하거든요? 염색한 첫날은 진짜 모가 꽤 연하게 되어있으니까 이렇게 이런 거 써주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또 이런 컨텐츠 찍으면은 평소보다 더 신경쓰여. 맘에 들게 된 거 맞나? 막 이러면서 계속 보게 돼. 요 정도? 반대쪽 눈썹도 빨리 완성해보겠습니다. 이쪽 브로우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모양이 솔직히 완벽하게 대칭으로 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옛날에는 그 칼각 양쪽을 무조건 똑같이 해야 된다는 강박이 되게 심했거든요. 지금도 있긴 해. 있긴 한데 옛날 보다는 많이 좋아졌어. 왜냐면 칼각으로 맞춰서 양쪽 그렇게 맞춰서 그리는 것보다 지금은 조금이라도 더 내추럴한 게 좋아졌고 저도 좋아졌고 트렌드가 점점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기도 하고 요즘에는 좀 자연스럽게 하는 편입니다. 또 쉐이퍼를 이렇게 또 써주고 막 이쪽 산이 좀 더 높거든요? 근데 일부러 막 그거를 어떻게 정리하진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두는 편이에요 이런 산 잔털이나 잔털 느낌을 좀 살리는 걸 저는 되게 좋아하는데 그래서 왁싱을 하시면 사실상 얼굴 면적이 좀 더 늘어난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구레나룻 잔머리 이 앞에 생기는 솜털, 까만 솜털 이런 거 왁싱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는 비추! 그 잔털이 주는 예쁨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 더 꿀팁! 저 진짜 있는 거 없는 거 다 알려드려요 오늘. 불을 아까 전에 제가 이렇게 눌러서 쉐입을 잡았잖아요. 근데 다른 방법이 또 있어요. 이거는 이 가닥가닥 결감을 속눈썹 가닥가닥 하듯이 결감을 더 살려주는 방법인데 이 턱 얘를 세워! 세워서 이렇게 눌러주는 거예요 여러분. 이 끝 날로 이렇게 눌러주시면 보이시죠? 여기가 좀 더 끝 처리가 내추럴하고 얘는 좀 더 이렇게 뭉침 뭉침 해서 눈썹 털이 좀 더 결감이 강하게 들어가는 느낌 이렇게 좀 더 거친 느낌 그래서 사실 이거는 눈썹이 엄청 진하신 분들은 하면 안 될 것 같긴 한데 이렇게 굵은 모 느낌 내고 싶을 때 또 이렇게 하면 재밌다고요. 이 불규칙한 느낌.
이렇게
하고 약간 약간 아쉬운 부분들은 쉐이퍼를 마스카라 하듯이 살짝 손등에 덜어가지고 트위저 사용해서 모아주셔도 괜찮아요 하시고 싶은 대로 하시면 됩니다 앞머리도 강조하는 다른 방법인데 이번에 아까 제가 좋아하는 삐아의 클리어 블랙 얘로 얘를 이제 쪽집게 붙여서 앞머리.
강조. 이렇게.
이렇게. 결이 확실히 살아있는 약간 거친 느낌. 이렇게 하고 마무리로 컨실러만 하고 끝낼게요.
이렇게
두 종류의 디자인으로 완성해봤습니다. 오늘은 사실 눈화장을 연하게 하고 있는 날이라 브로우가 굉장히 강렬하게 눈에 띄긴 하는데 뭔가 풀 메이크업을 할 때 하는 저의 눈썹 그리는 방법이었고요. 도움이 좀 되셨을까요? 진짜 저의 브로우 그리는 스킬 있는 거 없는 거 다 털어서 오늘 보여드린 것 같아요. 꿀 정보였길 바라고요. 네, 그럼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