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망한 것 같지만 올려보는 레드풀립 바르는 방법.. (구독자님 요청)

Hyelim demonstrates how to apply red lipstick using an inner-to-outer tapping technique. She preps lips with balm and neutral shadow, then builds color with repeated light taps and a lip brush for a blended finish. She compares five reds: MAC Ruby Woo and Avangarnet, Dior 999 and 866, and Hera Rouge Classic Seoul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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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이 레드 플립 바르는 거 알려달라고 하시는 댓글을 봐서 제가 레드 플립 바르는 저만의 방법 블렌딩 한 듯 안 한 듯 안쪽부터 바르세요. 안쪽부터 바르시고 잘 안 되면 이렇게 이야기할 때 그 빈 곳이 너무 잘 보이거든요. 가을에는 좀 이렇게 또 다녀볼까 봐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제가 오랜만에 풀립을 좀 발라봤는데요 약간 어색합니다 저도 구독자님이 레드 플립 바르는 거 알려달라고 하시는 댓글을 봐서 오늘은 이 컨텐츠 준비해봤고 제가 레드 플립 바르는 저만의 방법? 라인을 막 이렇게 선명하게 똑 따서 바른다기보다는 약간의 스머징이 가미된 그렇게 하면서 오버 스머징을 살짝 하면서 입술 영역도 좀 확장해 줄 수 있고 좀 예쁘게 레드 플립을 바를 수 있는 방법? 이렇게 좀 준비를 해봤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선명한 레드립 몇 개 제품 추천도 있습니다. 그렇게 준비해봤고요. 바로 한번 발라볼게요. 잘 발랐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아모립밤을 좀 발라놓은 상태이고요. 제가 샵에서 좀 좋아하는 레드립 몇 개가 있어서 가지고 왔는데 좋아하는 레드립 몇 개 소개를 하고 한번 발라볼까 해요. 일단 레드립 하면 생각나는 게 맥이나 디올, 클래식 레드의 정수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맥 두 개랑 디올 두 개를 가지고 왔습니다. 맥 립스틱 중에서도 레드립으로 쓰면 좋겠다 싶은 거는 이번에 새로 나온 맥 립스텍 있잖아요. 이게 맥시멀 매트 립스틱이에요. 그래서 이 디올은 포에버 디올인가? 이거 두 개가 포지션이 되게 비슷해요. 발릴 때는 좀 부드럽게 발리면서 시간이 지나면 되게 꽝꽝하게 매트해지고 지속력이 오래가는 이거는 너무나도 유명한 루비우. 이 제형에서 유독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오랜만에 루비우를 펴발라보니 약간 쿨하네요. 근데 제가 조금 더 좋아하는 거는 아방가넷. 좀 어두운 편의 레드를 좋아하는데 너무 브라이트한 레드보다 얘는 조금 더 딥해요. 얘는 진짜 클래식 레드에서 조금 톤이 다운된 이런 느낌. 그리고 좋아하는 게 디올의 999. 디올에서 굉장히 밀고 있는 레드죠. 999. 이 999랑 같이 보시면 맥의 루비우가 좀 쿨하다는 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999는 약간 다홍이 진짜 살짝 들어갔다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루비우가 되게 쿨하죠. 쿨레드. 웜레드. 명확하게 차이가 보이죠? 근데 제가 좀 저는 다운된 거 좋아한다 했잖아요. 866번 사실 저는 이 컬러를 굉장히 좋아하고 많이 썼어요. 이렇게 또 비교를 해보니까 아방 가르넷 이 컬러가 또 좀 쿨하네요. 디올은 전체적으로 좀 웜하고 맥은 전체적으로 좀 쿨해요. 제가 가져온 것들 중에서. 그래서 각자 좋아하는 톤에 따라서 쓰시면 될 것 같아요. 난 좀 쿨한 게 좋아하면 맥 제품이 예쁘실 것 같고. 그래서 사실 전 레드를 바를 때는 이렇게 좀 깐깐하고 밀도 있는 레드로 바르는 게 예쁜 것 같고. 근데 그렇지 않은 레드 중에 제가 되게 좋아하는 레드가 또 있어요. 이건 되게 데일리한 레드 립. 정말 예뻐요. 헤라의 루즈 클래시 서울 레드. 이거는 앞에 있는 이 제품들보다 좀 더 촉촉하고 웨어러블한 어떤 데일리 레드? 그리고 약간 딥하죠? 요거랑 요거 중간 색깔? 그래서 엄청 예뻐요. 이렇게 하얀 저의 안쪽 팔 살에 바르니까 전부 다 좀 딥해 보이지만 요 두 개는 입술에 올렸을 때 굉장히 좀 브라이트하고 경쾌한 느낌이면 이렇게 좀 다운된 친구들이 좀 더 클래식하다 약간 이런 좀 세련됐다 이런 느낌이 더 드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서울 레드는 정말 무난하게 여러분들 도전하시기 좋은 레드립 그리고 입술도 편하고 저는 이렇게 약간 슈퍼매트한 제형도 잘 버티는 입술이라서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이렇게 다섯 가지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최근 쓴 것들 중에서. 이제 클래식 레드 풀립을 바르는 방법이 되게 여러 가지인데 라인을 정교하게 선명하게 따서 바르는 방법도 물론 있지만 요즘에는 워낙 좀 그렇게 많이 하지 않는 추세이기도 하고 풀립 자체를 많이 안 하잖아요. 그래서 이 풀립을 요즘 느낌에 좀 맞춰서 풀어서 좀 보여드리는 게 좀 더 최종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런 방법으로 좀 보여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클래식하게 바르는 방법이 일단 저한테 썩 안 어울리고 블렌딩 한듯 안 한듯 그런 느낌이 저한테 좀 잘 어울리거든요. 왜냐면 저는 입술 모양 자체는 사실 미운 편이 아닌 것 같은데 입술의 위치가 약간 잘못된 느낌? 나이가 드니까 입술이 계속 내려와요. 증력에 의해서. 그래서 그런 위치, 나한테 맞는 위치를 좀 교정하면서 풀립을 발라보자. 립밤을 바르는 거를 이렇게 깨끗하게 걷어냅니다. 각질이 때처럼 나오고 있어요. 저는 그냥 물티슈 같은 걸로 이렇게 박박 닦아내고 하는 걸 좋아해요. 먼저 레드립을 써야 되니까 레드 컬러의 립 라이너를 써야 되나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는 안 하는 편이거든요. 일단 영역을 좀 만들어줘야 돼요. 약간의 클리오 4번이나 이거 하트 퍼센트 오트 베이지 약간 이런 그림자 느낌의 컬러들로 먼저 약간 연한 그림자 색으로 대충의 위치 잡는다. 수염같죠? 하지만 바르고 나면 또 괜찮아요. 3호 커피브라운으로 근데 나의 입술의 위치에 불만이 없으시면은 이렇게까지 큰 작업 안 하셔도 되고 가볍게만 내 입술 컬러랑 비슷한 립 펜슬로 살짝 오버 스머징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입술의 영역을 좀 확대를 해놓고 제가 거울로 너무 가리나요? 걱정되네. 약간 둥그렇게 일단 베이스를 만들어주고 저는 오늘 이걸 바를 거예요. 디올의 866번. 다섯 제품 다 좋지만 그중에 저의 최애입니다. 좀 뻑뻑하게 나와요 사실. 이렇게 립스틱 구매하고 맨 처음에는 되게 부드럽게 나왔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서 좀 띡해지긴 해요. 이렇게 안쪽부터 바르세요. 안쪽부터 바르시고 또 이렇게 톡톡톡 터치하듯이 바르시면 좀 더 제품이 밀도 있게 쌓이거든요? 아 가생이는 나중에 해결하자 이러고 안쪽부터 근데 레드립같이 튀는 컬러 바를 때 여기 구석 잘 안되면은 이렇게 이야기할 때 그 빈 곳이 너무 잘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안쪽까지 꼭 신경 써서 발라주셔야 돼요. 톡톡톡 찍으면서 이렇게 살짝 웃기도 하면서 여러분 이렇게 웃으면 주름 벌어지는데 있잖아 안 발라지는데 여기까지 너무 표정 웃길 것 같아 콕콕콕 이렇게 하면서 점점점점 찍으면서 이동 점점점점 외곽으로 내가 가이드 그려놓은 위치까지 점점점점 이동 이제 이 상태에서 어느 정도 채워졌을 때 이제 립브러쉬를 같이 써주시면 좋긴 하거든요 여기서 좀 블렌딩을 해주는 거죠 저 지금 이거를 궁금해하셔서 찍고 있긴 한데 저의 방법이 도움 되시는 것 같죠? 저는 이렇게 해요. 궁금해하시던 그 풀립 느낌이 맞았으면 좋겠네요. 내가 경계로 설정해놨던 여기까지 조금조금씩 당겨서 됐나 여러분? 모르겠어요 저도 너무 오랜만에 레드립을 바르고 이 레드립 마지막으로 올렸던 영상의 유튜브는 지금 카메라보다 화소수가 낮거든요. 촬영 환경이 여기보다 안 좋아서 티가 안 나는데 이게 육안으로 봤을 때 안 보여도 컴퓨터, 모니터로 옮겨가면 또 보이는 것들이 있거든요. 살짝 멀리서, 됐나 모르겠습니다. 약간 꼼수. 살짝 멀리서 마무리할게요. 자신 없어 어떡해 여러분 저 공부 좀 할게요. 대충 뭐 이렇게 합니다 저는 풀립 할 때. 오늘은 우리 또 구독자님이 레드립, 레드 풀립 물어보신 김에 이렇게 제품도 좀 제가 좋아하는 풀레드립 할 때 잘 쓰는 제품도 좀 소개하고 이렇게 같이 발라보기도 했는데요. 방법을 알려드렸다라기보다는 약간 그냥 같이 발라보자 이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정보를 제가 제대로 드린 건지 모르겠어요. 또 궁금하신 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제가 막간에 이렇게 좀 알려드릴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알려드려 보도록 할게요. 근데 이 레드 진짜 예쁘지 않아요? 되게 세련됐죠? 힙하죠? 가을에는 좀 이렇게 또 다녀볼까 봐요. 이제 요청에 의해서 오랜만에 발라보긴 했는데 되게 괜찮다, 그쵸? 아무튼 오늘 영상은 너무 짧을 것 같지만 여기까지였고요, 여러분. 저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