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BEACH MUSE 컬러로 해본 핑크코랄 메이크업

A Korean makeup tutorial using 3CE's BEACH MUSE palette to create a spring pink-coral look. The creator walks through foundation choice (Shu Uemura 584 for balanced tone), eye shadow mixing for soft peach, and practical fixes like using tissue for foundation pilling. Tips included for sensitive skin and adjusting blush for re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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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오늘은 날씨가 요즘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봄 기분을 내보려고 샤방샤방하게 코디를 해봤어요. 오늘은 봄 기운이 물씬 나는 이 느낌에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또 해보겠습니다. 기초는 요즘 제가 더피유 제품에 좀 정착했어요. 다른 것도 선물을 많이 받아서 또 써보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너무 요즘 힘들어가지고 피부 건강이 굉장히 위태위태해졌기 때문에 섣불리 새로운 걸 도전을 못하고 요거에 정착하고 있어요. 괜찮은 것 같아요.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은 언젠 안위태했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안위태할 때도 있답니다. 저번 영상에 제가 되게 가벼운 수정 메이크업 영상을 보여드렸다면 오늘은 조금 완성도 있게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기초를 충분히 좀 흡수를 시켜주고요. 제가 오늘은 이 슈에무라 파데를 쓸 건데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제가 이 슈에무라 파데를 써서 영상을 되게 수차례 찍었는데 화장을 망쳐서가 아니라 저의 그런 영상을 찍는 애티튜드라든지 너무 막 상태가 안 좋다던지 전 틈나는대로 영상을 되게 많이 찍는데 뭔가 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영상을 버리게 됐어요. 저 영상을 항상 굉장히 많이 버리거든요. 그래서 오늘 다시 또 재도전입니다. 이게 너무 좋거든요. 이거 브리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오늘 사용해볼게요. 저는 584번을 쓰고요. 584번이 21호보다 조금 밝아요. 여기는 21호 정도인데 여기가 너무 칙칙해서 21호보다 밝은 걸 깔아서 중화시킵니다. 왜냐면 두껍게 깔지 않으니까 내 피부 밑색과 이 파데 색의 중간 정도 톤이 되는 거죠. 나는 피부가 되게 안 좋아서 커버 엄청 많이 해야 되고 엄청 두껍게 해야 된다 이러신 분들은 그냥 21호 쓰면 되겠죠. 난 되게 얇게 한다 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조금 밝은 거 쓰셔도 되고 나는 피부가 좋은데 그냥 톤만 별로다 이런 분들은 토너 크림을 바르고 필요한 부분에만 살짝 커버를 해주면 좋겠죠? 브리더블 파운데이션은 랑콤 땡이돌이랑 비교해봤을 때 땡이돌보다는 조금 덜 매트해요 땡이돌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데 땡이돌 제품은 저한테 있어서는 굉장히 한여름에 특화된 제품? 그래서 여름에 꼭 써야지 약간 이런 제품이고요. 이 친구는 그거의 중간 정도. 제가 잘 때는 기초를 이렇게 바르고 자거든요. 이쪽을 세수를 제대로 안 해서 지금 파데가 밀렸어요. 그래서 이렇게 막 계속 때처럼 밀릴 때는 계속 스펀지로 밀어내지 마시고 그냥 휴지로 이렇게 한번 닦아내면 밀린 게 싹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내가 쉐딩을 하거나 화장을 제대로 못해서 경계졌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도 그냥 이렇게 한번 휴지 같은 걸로 이렇게 한번 해주면 좀 경계가 살짝 정리가 됩니다 물론 이쪽에 트러블이 많으신 분들한테 써야 되는 방법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정리를 해두면 괜찮아요. 아이 프라이머는 늘 이것만 사용합니다. 저는 인스타 라이브에서도 썼었는데요. 오늘은 이걸 써볼게요. 이게 톤이 되게 살구, 아니면 약간 핑크, 약간 어중간 이런 톤이 있는데 저번에 제가 코랄 메이크업 올렸기 때문에 오늘은 약간 이거 조금 핑크 위주로 도는 완전 핑크는 아니고 약간 핑크 피치? 이 두 가지를 좀 섞어서 베이스 하고 있고요.
너무
여리여리 맑은 톤이에요. 예쁘다. 그리고 이렇게 또 섞어서 이건 이 팔레트에 단일적인 톤 표현이 아니라 섞어서 하면 우리가 예상하고 있는 가지수보다 그 이상의 표현을 할 수가 있잖아요.
음!
너무 예쁘다, 정말. 섀도우가. 이 팔레트에 제가 생각하는 유일한 단점은 이 포인트로 사용할만한 컬러가 약간 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포인트 컬러만 항상 좀 다른 걸 쓰고 있거든요. 웨이크메이크의 마호가니를 써볼게요. 벨리즈 눈썹 38호를 꼬리 쪽에만 살짝 붙여줄게요.
원래
제 눈썹 길이에 올리브영에서 새로 나오는 필리밀리 속눈썹 중에 진짜 잘 맞는 게 있거든요? 근데 그거 지금 없어서.. 이거는 살짝 제 눈보다 짧은데 살짝 아쉽지만 이걸로 붙여주고 있습니다.
자,
눈 밑에도 아이 프라이머를 발라주고 아, 정말 여기 컨실러는 필수입니다 컨실러 해주고요. 애교살은 루나솔의 코랄코랄 제품이고 여기 있는 코랄핑크? 이 컬러 써볼게요. 이게 사실 이 팔레트는 이 컬러 하나 때문에 몇 년째 사서 쓰고 있는 팔레트입니다. 애교살 컬러가 너무 예쁘거든요. 아까 쓴 이거. 아까 베이스로 썼던.
얘들아
내 자리에 에뛰드 픽서 못 봤어? 에뛰드 픽서요? 아 원장님!
부들부들!
에뛰드 픽서를 바르고 애교살 글리터 진짜 종류별로 다 써서 보여드린 것 같아요. 그쵸? 아닌가? 오늘은 3CE 제품을 매존 키친에 페탈이라는 컬러입니다. 너무 많이는 안하고 요정도?
오늘은
시에무라로 그려볼게요. 얼룩브라운으로 앞머리를 먼저 좀 잡아주고 이렇게 그리고 클리오 브로우 래커로 결 정리 잘 해주면 너무너무 좋습니다.
자
이렇게 갑자기 말없이 베이스를 했네 아까 에뛰드 픽서만 바르고 언더 마스카라를 안 했어요 까먹을 뻔했네 고데기로 속눈썹을 컬링 먼저 해주고요 그리고 블러셔도 지금 약간 복숭아 핑크 이런 느낌을 유지해서 하고 싶은데 뭘로 할까요? 이거 클리오의 루즈 힐 벨벳 썸머 아이윌 여기에 비비를 진짜 살짝 섞어서 이제 제가 라이브에서도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피부가 크림 블러셔는 하고 싶은데 밑에 홍조나 잡티가 심해서 크림 블러셔나 리퀴드 블러셔 얹으면 잡티가 다시 다 밖으로 나와버리는 그런 거를 좀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저는 지금 비비를 섞었는데 저보다 피부 상태 더 문제야? 라고 하시면 컨실러, 리퀴드 컨실러를 섞으시면 되고요 저도 사실 피부가 문제가 많지만 그래도 좀 가벼운 걸 선호하기 때문에 비비를 섞어 주었고요
네
이렇게 요즘 머리를 기르지 말지 살짝 고민 중이라 무슨 말이지? 살짝 고민 중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보류로 항상 되게 주기적으로 잘랐는데 안 자르고 기르고 있습니다 길러도 많이 기를 건 아닌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오늘은 맥의 더블타임이라는 펜슬로 립 라인을 잡아줄게요. 제가 항상 호버나 이런 좀 차분한 컬러를 써서 사실 입술이 좀 까마신 분들이라든지 오버립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어색하실 수도 있는 컬러거든요. 이거는 훨씬 좀 페일한 컬러여서 진짜 부담없이 쓰실 수 있는 컬러예요. 근데 이거보다 밝은 거는 별로 추천드리고 싶진 않은데 맥 매장 막상 가면 이거보다 더 밝은 컬러가 베스트 컬러라고 쓰여져 있더라고요. 이거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더블 타임으로 립 라인을 잡아줬고요. 입술 립 베이스로 아까 썼던 클리오 루즈힐 벨벳 13번을 페리페라의 ASMR 저번거죠 이거 색조 장인이라는 컬러인데 이 색도 제가 데일리로도 고객님들한테도 되게 잘 써드리는 좀 러블리한 항상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립을 바르고 나면 블러셔가 좀 약해 보이죠 저는 마지막에 블러셔를 꼭 한 번 더 마무리하는 편이에요. 고객님들 할 때도 그렇고. 됐당! 쉐딩도 엄청 살짝만 하고. 파우더 진짜 살짝만 하고요. 좀 러블리해졌나?
마지막으로
진짜 마지막으로 맥의 리플렉츠 레드를 됐어 진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