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림찌 shows the winter jackets and coats she's been wearing, answering viewer questions about each piece. She covers CP paddings, a LeMaire half-coat, Engineered Garments, and several others, explaining brands, sizes, materials, and how she layers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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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하울? 아우터 소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완전 기본 디자인. 풍실풍실하면서 가벼워요. 그냥 큰 맛으로 입으려고. 어때요? 나 여기저기서 많이 물어보셨던... 안녕하세요. 히림찌입니다. 오늘은 제 브이로그나 인스타그램에서 아우터 어디 거냐 사이즈 뭐냐 이렇게 물어봐 주시는 질문들이 꽤 많았어 가지고 아우터 하울? 아우터 소개하면 좋을 것 같아서 그래서 카메라를 켰고요 요즘 제가 잘 입고 있는 아우터들이나 이렇게 가디건? 지퍼가 달리거나 단추가 달려있는 것들 아우터 맞죠? 그 친구들을 좀 소개해보려고 하는데 오늘도 역시 카메라 켜니까 울고 있는 저의 도비 진짜예요 거짓말 아니고 카메라만 켜면 저래 왜 그럼 시작해볼게요. 일단은 그냥 기본 티 입고 보여드릴게요. 진짜 제일 많이 물어봐주셨던 게 이 시피 기본 패딩인데요. 제가 시피 아우터를 좀 좋아해요. 근데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저는 한 브랜드에 꽂히면 그 브랜드 계속 사잖아요. 뭔가 판매하시는 사장님한테 정들어서 그러는 것도 있고 한 브랜드에서 계속 사는 거 되게 꽂혀 하는데 요즘은 또 아우터 CP에 굉장히 꽂혀 있습니다. 그래서 CP 패딩들 먼저 소개해드릴 건데 이건 그냥 기본 패딩일 거예요. 완전 기본 디자인. 여기 팔에 CP 특유의 그거 있고요. 그리고 후드가 없는 타입인데 여기 뭐 이렇게 열면 옹졸한 후드가 비닐 같은 게 하나 나오는데 그거는 잘 안 쓰고요. 그냥 이렇게 후드 없는 패딩 입고 싶을 때 많이 입습니다. 이거는 제가 저번 겨울에 샀을 거거든요? 저저번 겨울인가? 좀 됐는데 아마 계속 나오는 디자인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목이 이렇게 높이 올라오니까 여기도 좀 따뜻하고요. 근데 이게 남성 브랜드잖아요. 사실 CP가. 그쵸? 그래서 이 총장이 약간 짧지 않은데 근데 저는 너무 크롭한 거보다 좀 이렇게 내려오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에 좀 오버피스로 입으니까. 대신에 이제 너무 길면은 여기 셔링 같은 게 있어가지고 좀 조이면 돼요. 지금 조금 조여 놓은 상태거든요. 사실 차를 타고 다니니까 그렇게 아우터를 많이 잠그고 다니진 않긴 한데 이런 느낌이고요. 완전 기본입니다. 기본. 근데 제가 CP 패딩을 왜 좋아하냐면 엄청 퐁실퐁실하면서 가벼워요. 가벼워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여기 좀 깜찍한 포켓이 하나 있어가지고 여기다가 이렇게 핸드폰도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보이시나요? 그래서 또 잠글 수 있고 양쪽에 주머니 또 있고 근데 좀 그렇게 하고 다니면 오바긴 한데 전 가끔 여기 텀블러도 넣어요. 들어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쳐져서 다녀요, 그냥. 따뜻해. 더워, 큰일 났다. 그리고 이거는 라지거든요? 100 사이즈예요, 100. 이게 스몰, 미디움, 라지 이렇게 안 나오고 100, 105, 110 이렇게 나오는데 100입니다. 와우. 요거는 요번에 산 건데 너무 귀가 시려운 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후드가 퐁실퐁실한 게 사고 싶어져서 샀거든요 근데 딱 저 100 사이즈가 적당히 잘 맞는 느낌이고 105 사이즈는 좀 여유롭게 맞는 느낌이에요 안에 니트랑 내복이랑 이것저것 껴입으려고 최근에 산 아우터들은 다 105를 샀어요 이것도 조금 큰데 그냥 큰 맛으로 입으려고 많이 입기 위해서 아무튼 이렇게 후드가 있고요. 이 패딩도 블랙 컬러도 있고 레드, 그린 종류 좀 여러 가지 있었는데 저는 그냥 베이지색 구매했고요. 이렇게 좀 보시면 얼룩덜룩한 느낌? 얼룩덜룩한 디자인이에요, 디자인 자체가. 그래서 더러워져도 아무도 모를 것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이거 원래 이런 거야? 이러면서. 이것도 엄청 가볍고 편하고 휘뚜루마뚜루 요즘에 잘 입고 있습니다. 이런 느낌 다음은 이거는 저의 시피 지금 마지막 패딩인데 조금 시끄러워요 비닐 소리가 많이 나는데 이거는 팔라스랑 시피랑 콜라보해서 이번에 발매한 디자인인데 안에 이 후리스 크림색 후리스랑 밖에는 약간 그레이 톤의 약간 낙하산 재질 같은 비닐 있잖아요 그런 재질이에요 텐트 재질 같은 거 튼튼할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이렇게 투명하긴 해도. 그래서 안에 후리스가 이렇게 살짝 비치는 디자인의 아주 예쁜 겨울 아우터인데요. 이것도 105 사이즈로 구매를 했고요. 넉넉하게 입으려고. 근데 잠그면 이런 느낌이에요. 너무 귀엽죠? 뒷모습도 너무 귀여워요. 나중에 이 후리스랑 탈부착해서 하나씩 단독으로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고 다른 패딩들은 다 소매가 고무줄로 되어 있는데 이거는 소매가 좀 더 예뻐요. 실용성보다는 예쁘게 나왔어요. 이렇게 버튼으로. 그리고 이 후드가 엄청 귀엽거든요? 여기 이렇게 안경이 달려있어요. 너무 귀엽죠? 그래서 이 안경도 이렇게 어때요? 귀엽죠? 이런 아우터입니다. 제가 엄청 힙스터는 아니긴 한데 귀여워서 사봤어요. 그리고 이거는 이것도 브이로그나 여기저기서 많이 물어보셨던 패딩인데 이거는 제가 성수동 엠프티라는 편집샵에서 구매했던 건데 브랜드가 여기 카츠 클래식이라고 써있어요. 이게 포터 그 가방 브랜드 포터 아시죠? 포터에서 나온 약간 포터랑 같은 라인? 이라고 직원분께서 설명해주셨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제가 인스타그램이랑 막 찾아봤는데 카츠클래식 보다는 포터클래식이라는 게 이거랑 동일한 로고 디자인으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매 루트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엠프티 가시면 구매하실 수 있을 거예요. 조금 얇은 패딩이어서 초겨울이나 초봄 완전 늦겨울인데 봄 올랑말랑할 때 그때 많이 입는 패딩인데 이것도 사이즈를 좀 넉넉하게 샀어요. E 사이즈이고 이렇게 약간 차이나 풍의 이 단추 특이하죠? 그래서 지퍼 잘 안 쓰고 이 단추로 보통 잠그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이것도 주머니 넉넉하게 여러 군데 있고요. 여기 포켓, 여기 지퍼 있어서 포켓 하나 더 있고 여기도 약간 이렇게. 되게 귀여운 디자인의 패딩이에요, 이것도. 네, 이런 게 있고요. 다음은 코트! 이것도 되게 문의를 많이 주셨던 르메르의 하프 코트인데요. 이거는 지금 캐주얼하게 입은 제 옷차림에 어울릴지 잘 모르겠는데 좀 포멀한 자리 갈 일 있을 때 많이 입었어요. 행사장 갈 때 뭐 이럴 때? 작년말인가 올해 초인가 사서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이것도 질문을 많이 주셔서 약간 코트 재질로 된 오버사이즈 셔츠 같은 느낌이에요 사실 카키색이고요 여기 포켓 한 세트 있고 여기도 한 세트 있어요 포켓이 엄청 크게 들어가 있어서 캐주얼한 느낌? 이거를 다 잠가볼게요 이게 약간 어떻게 보면 셔츠 같은 느낌이 있기 때문에 요거를 입고 요 위에다가 또 롱패딩 같은 거 입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겨울에 오 지금 옷이랑 괜찮은데? 이런 느낌. 이것도 좀 그냥 안에다가 니트도 입고 입으려고 좀 사이즈 여유롭게 구매했거든요. 이거는 남성 제품이네요. 22 윈터 헌팅 자켓. 48 사이즈. 어머어머어머. 제가 보통 그 스페어 단추들 때문에 택을 잘 안 떼고 그냥 통째로 넣어놔요. 그럼 나중에 단추 떨어졌을 때 편하거든요. 이런 게 있었고요. 이거는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코트여서 갖고 왔는데 엔지니어드 가먼트 코트예요. 라지 사이즈고 후드가 달린 약간 덮을 코트인데요. 이 덮을 코트인데 이 결합되는 방식이 약간 이렇게 후크예요. 떡볶이 단추가 아니고 되게 편해요 그래서 유니크하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좀 편하게 안에 뭐 많이 입고 입으려고 크게 구입을 했어요 이거는 네이비에 가까운 블랙? 블랙에 가까운 네이비? 그런 컬러이고요 이것도 구매한지 좀 돼서 지금도 파는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귀여워요 또 이거는 오라리 제품인데 이것도 물어보셨던 분이 계셔가지고 이건 비이커에서 샀어요. 비이커 맨에서 샀고 오라리 맨일 건데 4사이즈고요. 이것도 셔츠. 셔츠인데 진짜 살짝 누빔 같은 게 있는 셔츠예요. 패딩 셔츠. 이거는 샵에서 입고 있으면 고객님들도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근데 엄청 가볍고 엄청 편하고 사실 아까 르메르 셔츠 같은 경우에는 코트 소재다 보니까 좀 무거워서 사실 일할 때 실내에서 입어지는 느낌은 아닌데 이거는 간절기 아우터처럼도 입을 수 있고 좀 추울 때는 추울 때는 실내에서 실내용 아우터처럼도 입을 수 있어요. 너무 편하고 예쁜 셔츠이고 살짝 먹색이에요. 완전 블랙은 아니고 먹색. 근데 이제 포켓은 없습니다. 포켓이 없는 거는 조금 아쉽긴 한데 너무 예쁘게 잘 입고 있는 옷이라서 갖고 왔어요. 그리고 이것도 최근에 비이커 맨에서 구입한 가디건인데 이거 어떻게 입는 건지 모르겠네. 브랜드 이름이 이거거든요. 이거는 프리사이즈인데 이렇게 맨즈웨어를 좋아하시는 여성분들도 되게 많이 구매해 가신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약간 실내에서 입을 용도로 구매한 니트 집업인데 패턴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해봤어요. 근데 이거는 솔직히 조금 까스러워요. 그래서 까스러운 거 예민하신 분들한테는 비추천입니다. 근데 예쁘니까. 사실은 저도 까스러운 옷을 진짜 극혐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에는 조금 참고 입어지고 있어요. 근데 까스러운 거 싫으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이걸 갖고 왔어요. 이거는 루에브루인데 진짜 너무 부드럽고 촉감이 너무 좋고 그래서 제가 이거 검정색이랑 회색 두 개 다 구매를 했거든요. 이거는 제가 앞에 보여드린 것처럼 오버사이즈 핏은 아니고 그래서 이렇게 큰 티랑은 잘 안 입고 그냥 좀 적당히 잘 맞는 티랑 많이 입는데 이렇게 그냥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니트 가디건인데 이런 니트 후디 가디건? 이런 게 많잖아요 브랜드들마다 약간 비슷한 거 많은데 이거 진짜 부드럽고 소재가 엄청 달라. 가볍고 부드럽고 너무 편하고 이 후드 사이즈도 넉넉해가지고 이렇게 좀 옹졸하게 달려있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넉넉하고 그냥 제가 키가 큰 편인데도 제 키에도 너무 크롭하지도 않은 이 딱 베이직한 느낌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좀 작은 티셔츠 위에 이렇게 기장 맞는 이너랑 해서 입기도 하고요. 아니면 요즘에 너무 많이 추우니까 얘를 또 이너로 해서 왜냐면 이 후드 떨어지는 느낌이 되게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완전 좀 큰 맨투맨 입어버려. 이런 식으로 후드 디테일만 나오게 해서 입기도 해요 예쁘더라고요 따뜻하고 네 여기까지 저희 아우터 이번 겨울 아우터 소개였고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궁금하신 우려 이런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음에 영상 또 준비해볼게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