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시된 한 끗 총알 브러쉬들.. 그런데 40% 할인마켓까지 곁들인..

이진 강 introduces Detoolab's new bullet brushes with a 40% discount on full-face kits. The video walks through each brush's function, from foundation to detail work, plus tips on wear patterns and storage. A warm pink makeup look demonstrates the tools in action.
Chapters
오늘은 저의 만년템 베이스 제품인 에르보리앙 마켓 뒤에 바로 이렇게 마켓을 너무 2주 텀으로 보여드려서 좀 죄송스럽긴 한데 너무 오랫동안, 너무너무 오랫동안 준비했고 너무 많은 분들이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저의 이 새로운 더툴랩 브러쉬 신상들이 이제 진짜 진짜 찐 출시가 됩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셨죠? 너무 죄송해요. 네, 뭔가 계속 더 나은 준비를 위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이 총알 브러쉬들이랑 163번 브러쉬 정말 죽도록 출시 예정이라는 발만 써붙여서 나왔던 그 브러쉬가 진짜 출시가 됐습니다. 너무 오래 끌어서 죄송스럽고요. 이거 출시하는 기념으로다가 할인되는 마켓도 오픈을 하고요. 또 제가 오아프에 있을 때 정말 옛날에 풀페이스 키트로 마켓을 했었는데 그 이후로도 브러쉬 세트 공구는 안 하시나요? 이 질문을 정말 오랫동안 많이 받았었는데 이거 출시하면서 마켓도 풀페이스 마켓도 한번 같이 해주시면 좋겠다. 제가 정말 오래오래 항상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있는 건데 너무 좀 뭔가 이벤트가 없었던 것 같아서 이것도 같이 열어주세요 해가지고 같이 갖고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신상 브러쉬들과 이 페이스 브러쉬까지 함께 보여드리고 소개하는 그런 영상이 될 거고요. 근데 마켓 내용이랑 할인율 이런 거는 제가 마지막에 메이크업 끝나고 보여드릴게요.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좀 미지근한 따뜻한 핑크빛의 이런 메이크업이고요. 좀 오늘 어려 보이는 것 같아요. 너무 마음에 들게 된 이 따뜻한 핑크빛 메이크업 이 툴 사용하면서 바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오늘은 일요일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부어 있습니다. 많이 먹고 늦게까지 잤거든요.
기초를
바르고 요즘 진짜 잘 쓰는 립보습제거든요? 스티밍 밀크라고 얼터너티브 스테레오 스티밋 밀크 세럼 형태로 되어있는 립보습젠데 가볍고 가벼운 거 대비 실제 진짜 보습 입술 정돈이 잘 돼서 쓰고 있는데 바른 직후에 좀 많이 못생겨져요
찐
세럼! 뭔가 발랐을 때 예뻐진다 이런 가벼운 틴트 기능이 있고 이런 건 없고 완전 찐 세럼이에요 오늘은 좀 안 헷갈리게 스트레이트로 브러쉬 사용하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베이스를 쭉 다 하고 메이크업을 할 거예요. 오늘은 비비랑 광채를 가지고 왔습니다. 난 요즘 이 조합도 너무 좋더라. 이번 풀세트 키트에 들어가는 2321번 브러쉬. 저의 만년템이죠. 여기에 저의 블랙 스펀지. 이 블랙 스폰지는 제가 그동안 썼던 우리 해피링 스폰지 첫 번째 디자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사이즈는 살짝 더 커진 대신에 사이즈가 커져서 조금 둔탁하게 처리될 수 있는 끝부분을 좀 엣지를 넣어서 처리했기 때문에 구석구석도 잘 되면서 사이즈도 살짝 있어서 베이스는 빨리 되고 미친 아이템이에요 여러분 미친템 이 스펀지 3종 중에 3가지 다 좋아하지만 저는 이 블랙을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이
몰캉거리는 감도 너무 좋고요 아직 해피림 스펀지 오리지널 디자인만 써보셨던 분들은 블랙도 한번 꼭 써보시길 바라요. 진짜 진짜 진짜 좋아요.
팡팡팡 인글롯
컨실러로 오늘 좀 화사하게 하고 싶어가지고 뭔가 나의 기분상 잉글롯 올 커버드 컨실러 102번 좀 밝은 컬러예요.
얘로 이
231 브러쉬는 231 라지랑 231이랑 둘 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이런 플랫한 그냥 정말 이런 브러쉬들 중에 제가 생각했을 때는 가장 이게 이렇게 생긴 브러쉬일수록 그 모공 사이사이에 좀 들어가게 해주는 기능이 좀 약하다고 해야 되나? 아니면 좀 모공 브러쉬 우리 모공.. 모공 브러쉬 그니까 붓이 잘린 단면을 사용해서 요렇게 깔아주는 브러쉬를 써야 이제 모공이 커버가 되잖아요. 근데 요런 플랫 브러쉬 중에 가장 모공 커버가 잘 돼요. 그래서 약간 뭐라 그래야 되지? 되게 전반적으로 모든 피부를 다 좀 아우르는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하실 수 있는 파운데이션 브러쉬 같아요 얘가. 정말 제가 오랫동안 애정하고 잘 쓰고 있어요. 사실 231 라지도 너무 좋아하는데 출장 갔다 잃어버려서 사야지 사야지 했는데 231로 너무 잘 쓰고 있으니까 저 까먹고 안 사요. 무튼 231이랑 231 라지 너무 좋다. 그래서 보시고 231은 너무 작은데 난 좀 더 컸으면 좋겠어 하시는 분들은 231 라지 쓰시고 아니면 231. 이따가 제가 마지막에 설명을 드리겠지만 풀페이스에 들어가는 40% 할인되는 키트에 들어가는 브러쉬는 231이에요. 근데 이렇게 개별 구매도 가능하시거든요. 거기에 231 라지는 같이 들어갑니다.
무튼.
네, 이렇게 간단하게 피부화장은 마쳤고 파우더를 살짝 해주고 눈화장을 시작할게요. 저는 파우더 쓸 때 제일 많이 쓰는 브러쉬가 이번에 새로 나온 163번 브러쉬예요. 이거는 페이스 파우더로도 쓰고 블러셔할 때도 쓰고 부분적으로 쉐딩할 때도 쓰고 진짜 저한테 완전 멀티 유즈 브러쉬여서 제가 이렇게 사용양에 따라서 그리고 이게 사실 샘플이어서 조금 사이즈 조금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게 있긴 한데 그래서 이 163번 브러쉬를 3개나 놓고 제가 쓰고 있어요 너무 멀티 유즈입니다 집에서 화장을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3개씩 쓰실 필요는 없지만 저는 이제 작업자이기 때문에 컬러가 한 작업원에 컬러가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3개를 따로 놓고 쓰고 있어요 구분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매니큐어를 대충 치지 않습니다 치지 못하지만 그래서 파우더용으로는 저는 추천드리고 싶은 게 163번 아니면 157번. 근데 사실 이건 블러셔로 쓰고 있죠. 근데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다. 취향껏. 근데 항상 정답은 없으니까요, 여러분. 네, 아무튼 저는 163번을 쓸게요. 이게 제일 오랫동안 쓴 163번이라서 약간의 자연스러운 마모가 있습니다. 혜림쌤의 입맛에 맞게 약간 결이 좀... 뭐라고 해야 되지? 아티스트 분들이 사용하는 그런 습관이나 테크닉 습관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좀 다르게 마모가 돼요. 신기해. 그래서 똑같은 브러쉬도 내 거 쓰다가 다른 선생님이나 다른 우리 스태프 동생 거 쓰면 이거 내 거 아닌데? 이렇게 딱 쓰자마자 알 수 있어요. 아무튼 이런 팔자조름 이런 데다가 이렇게 하고 눈썹 근처 눈썹 끝부분 잘 지워지기 때문에 고렛나루 관자놀이 관자놀이까지 좀 꼼꼼하게 파우더를 해주시고 오 오늘 안 까먹고 처음부터 오늘 사용해볼 아이섀도우는 웨이크메이크 신상입니다 레이지 핑크 블러링. 저는 여기서 이 컬러로 베이스를 좀 깔아볼게요. 저도 완전 처음 쓰는 거예요. 어저께 제품 택배를 뜯었거든요? 되게 예쁠 것 같아요. 이렇게. 뽀얗네 뽀얘 요 214는 제가 정말 오랫동안 쓴 브러쉬인데 요 지금 나오는 총알들이랑 같이 사용하기에 너무 좋은 브러쉬라서 제가 세트구성에 꼭 넣어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베이스로 쓰고 이렇게 차근차근 사이즈별 총알을 쓰시면서 음영을 넣어가시면 됩니다 그래서 1차 음영은 요걸로 이걸로 해도 되고 조금 더 핑크기 빠지고 싶다면 이런 친구들 쓰면 되거든요. 근데 이 234번 총알이 이게 출시하게 된 계기는 약간 요즘 아이섀도우 색깔들이 워낙 뽀얗게 국내 브랜드 제품이 워낙 뽀얗고 약한 발색의 컬러들, 섀도우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거기에 좀 궁합이 좋은 브러쉬라고 해야 될까요? 안 나오는 컬러를 쓸 때 발색이 조금 잘 되게 해줄 수가 있어요
좀
널찍널찍하게 음영을 좀 넣어주고요
얘로 좋아좋아 205번
아니 205번 마모가 너무 심하게 돼가지고 받으셨는데 너무 다르게 느낄까봐 이거 진짜 오래돼가지고 여기도 막 다 까졌어요 저의 만년 애교살 템 어머 너무 근데 또 막 너무 오래 쓰긴 했다 이거는 한번
바꿔야겠다 안
보이려나? 레이지라고 써있거든요? 얘로 중앙 부분 먼저 컬러가 살짝 페일한 컬러를 제가 선택했기 때문에 너무 다 바르지 않고 약간 중앙 위주로 발라주고요. 다 바르면 좀 부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항상 제가 애교살 앞뒤 음영을 넣는 235번. 이 신상 컬러들은 제가 아직 호수를 머리로 잘 못 외우겠어요. 아까 베이스로 넣었던 컬러나 이 정도로 앞뒤 음영 넣어도 예쁘고 좀 채도감 있게 하시는 거 좋아하시면 이런 것도 괜찮아요. 눈 밑에 좀 칙칙하게 다크서클이 많다든지 좀 착색이 많고 뭐 이런 분들은 여기 눈물이 잘 나고 눈화장 잘 번지신 분들은 이런 부분에 착색이 좀 있을 수 있거든요? 좀 갈색? 회갈색 느낌으로? 그런 분들은 아까 그거처럼 좀 채도가 높은 걸 쓰시면 좀 중화가 돼요. 저는 눈 주변이 너무 하얘서 평소에는 채도 조금 낮은 거를 선호합니다. 키트에 들어가지 않는 브러쉬를 하나만 쓸게요. 전 솔직하니까요. 기보글램으로. 화홍 브러쉬가 갑자기 나오고요. 아이라인 가이드를 좀 해주고. 제가 이번에 제주도 갔다가 체코 갔다가 샵을 거의 일주일을 비우는 스케줄이 있었어요. 근데 그 제가 영상에서 몇 번 말씀드리긴 했는데 라이너를 이렇게 좀 머리가 아래로 가게 보관을 해주시면 오래 쓴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제가 한 10개 중에 한 9개는 이렇게 보관을 하고 딱 1개가 이렇게 보관이 된 상태로 일주일에 비운 거예요. 그리고 딱 한국에 왔는데 그 브러쉬 하나만 잘 안 나오는 거예요. 이게 진짜 차이가 크구나, 제가 또 느꼈어요. 그리고 바로 다시 거꾸로 꼽아놓고 며칠 기다리고 이게 이거 때문인지 내가 진짜 거의 다 쓴 건지 헷갈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꼽아놓고 며칠 좀 기다렸더니 다시 잘 나와요. 엄청 중요하다, 여러분. 까먹지 말고 꼭 머리가 아래로 향하게 아이라이너로 보관하세요. 절대 절대 오래 쓸 수 있거든요? 그리고 여기 이 아이랑 아까 맥 기브어 글램이랑 조금 섞어서 라인을 조금 풀어줄게요. 이렇게 하고 아직 이 쌍꺼풀 부분에 음영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 넣을 거거든요? 더 넣을 때 쓰는 거는 아까 애교살 앞뒤에 썼던 235도 좋고 236 이것도 좋아요. 이 두 개가 무슨 차이가 있냐면 되게 조금 미묘한 차이가 있어요. 원래는 235가 조금 더 크거든요? 근데 이 둘 다 조금씩 마모가 돼서 뭔가 마모되는 방향이 저는 쓰면 스스로 약간 뾰족해지거든요? 근데 조금 뾰족해 졌어요. 이건 사용하시는 분들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끝머리 음영 컬러로 더
넣어줍니다.
저는 이렇게 아까 1차 넣었던 것보다 조금 더 디테일한 눈 디자인을 할 때 이렇게 작은 총알을 쓰는데 이렇게 꼬리 쪽까지 음영을 좀 더 빼고 싶다 그럴 때 이렇게 힘을 빼고 슥슥슥 그림자 색깔들을 더 넣어주기도 하고요 아니면 눈 앞머리가 이렇게 눌려서 말려있는 분들 쌍꺼풀 말리시는 분들 할 때 여기에 조금 더 둥글게 앞선을 높여서 음영을 넣으면 조금 더 이렇게 되어 보이기도 하고 아니면 미간이 넓은 분들 자연스럽게 틀 때 이런 걸로 디테일하게 음영을 넣어서 눈이 조금 앞으로 나아 보일 수 있게 이런 조금조금의 눈매를 디자인할 수 있는 어떤 것들을 위해 이 브러쉬를 많이 써요. 네. 이렇게 하고 요게 애교살 1차 앞뒤 음영 넣을 때 쓴다 했잖아요. 그러고 좀 더 디테일하게 삼각존을 채울 때 아까 요 화홍 얘를 쓰기도 하고 얘를 쓰기도 하고 이따가 애교 그림자 때 보여드릴 237을 쓰기도 합니다. 요거는 그냥 고객님 눈매나 뭐 그날 하고 싶은 화장의 디자인에 따라서 다 골라서 쓰는 편인데 요걸로도 삼각존을 채울 수 있어요. 삼각존을 너무 좀 진하게 안 채우고 싶을 때 좀 블렌딩이 더 되고 싶다 할수록 이제 큰 사이즈의 브러쉬를 선택해서 이렇게 블렌딩을 해주시면 더 자연스럽게 삼각존을 채울 수가 있고요. 좀 좁게 하고 싶은 날은 그냥 매직, 이게 노멀이에요 저한테는. 237번 이 그림자 얘로. 쓰는데 이 애교 그림자 브러쉬가 브랜드마다 진짜 많이 나와있잖아요. 그냥 요렇게 생긴 짧은 총알 근데 저는 이 브러쉬 너무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게 이 뾰족한 정도에 따라서 진짜 그림자가 적정한 사이즈에 적정한 두께로 잘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진짜 차이 많이 나요. 그래서 정말 많은 종류의 애교 그림자 브러쉬를 써보고 최적의 진짜 최적의 애교 그림자? 브러쉬를 만든 것이거든요? 계속 계속 디벨롭 했다고 보시면 돼요. 네, 이게 좀 모질이 단단한 정도? 그리고 뾰족한 정도? 그리고 이 모의 길이? 모의 길이가 너무 길면 너무 휘둘리고 모의 길이가 짧으면 너무 안 휘둘려서 블렌딩이 좀 잘 안되고 블렌딩은 잘 안되는데 이게 굵어가지고 되게 두꺼운 선이 지는데 블렌딩도 잘 안되고 애교 그림자 선도 명확하지도 않고 뭔가 뭔가 뭔가 제 스타일이 아니여가지고 흥분했어 빨개졌어 아무튼 애교 그림자 브러쉬가 싹 만족스러운 걸 못 찾았다 하시는 분들은 진짜 이거 단품으로라도 구매해서 써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애교 그림자 컬러는 저는 요정도 사용할게요 그냥 너무 선지지도 않고 너무 퍼지지도 않고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얘가 근데 아까 아까 뭐지? 이거 236으로 애교 그림자를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냐면은 그림자가 거의 필요 없으신 분들. 그러니까 다크도 되게 심하고 오히려 이 그림자가 되게 눈 화장을 지저분하게 만들 것 같은 그런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안 좋아하시는 분도 생각보다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약간 이 베이스와 애교살에 경계를 풀어주는 정도로 사용을 하면서 그림자 컬러로는 사용하지 않고요. 애교살, 내가 썼던 애교살 컬러보다 한 톤 낮은 이 앞뒤에 음영 넣었던 컬러 정도? 그 정도로 그냥 삭 뭔가 연결 지어주는 용도로 많이 씁니다. 2, 3, 6 아 그 어떤 고객님이 오셔가지고 혜림쌤은 애교살 그림자 그 라이너로 된 거 붓펜 라이너로 된 거 안 쓰시냐고 물어보셨었거든요 근데 저는 애교살 그림자가 너무 선으로 착 된 게 너무 뭔가 너무 코스프레 같은 느낌 난다 해야 되나? 그래가지고 저는 그 붓펜으로 된 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항상 이렇게 섀도우로 제가 원하는 적정 선으로 너무 선이 안 지게 하는 걸 좋아합니다 근데 애교 그림자용 붓펜 아이라이너 이런 거 그래도 쓰긴 쓰거든요. 언제 쓰냐면 저는 주근깨 연출 같은 거 할 때? 그럴 때 잘 써요. 그림자용으로는 쓰지 않는다. 근데 제가 빠르게 속눈썹이랑 눈썹이랑 하고 올게요. 오늘 마켓과 관련이 없는 것들은 제가 안 그래도 좀 말이 많으니까요. 빠르게 하고 올게요 네 이렇게 눈썹까지 그렸고 오늘 블러셔는 제가 어저께 신부님한테 쓰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좀 해봐야겠다 이거 갖고 왔는데 요즘 진짜 잘 쓰는 딘토 블러셔 501번 너무너무 예쁜 좀 따뜻한 핑크색이고요 얘도 따뜻한 핑크색 샹테카이 블리스 이렇게 두 개로 했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블리스를 조금 먼저. 157번 얘로. 이 큰 블러셔 브러쉬로 먼저 위치를 잡아요. 이 정도 느낌에 들어가면 좋겠다. 이런 느낌으로. 요즘에는 좀 이렇게 꽂혀서 항상 하는데 그 다음에 163 이걸로 이제 디테일 정리 그래서 아 눈 밑에까지 바짝 올라갔으면 좋겠다 이러면은 이제 눈 밑에 이렇게 조금 작은 걸 사용해서 눈 밑에 블러셔를 넣어줘야 하거든요. 157은 블렌딩이 너무 잘 되기 때문에 눈 밑에까지 이렇게 구석구석 들어와지진 않아요. 근데 두 개를 왜 쓰냐. 하나로만 하면 좀 경계질 것 같은 그게 좀 있거든요. 얼굴이 너무 쬐끔하신 고객님이 오면 163 하나로 할 때도 있긴 한데 거의 이렇게 조합해서 써요. 얘가 좀 넓게 블렌딩이 잘 되면서 팡 하고 그 약간 큰 위치? 큰 틀을 딱 잡아주면 얘는 디테일 정리 이런 식으로 어찌됐던 그 40% 할인되는 풀키트를 구매하시면은 이제 얘 하나 157 하나 이렇게 다 오잖아요. 아니면은 뭐 이렇게 블러셔 집에서 화장하는데 뭐 두 개씩이나 이러면은 이제 157로 블러셔를 하고 얘는 아까 제가 처음에 쓴 것처럼 파우더 할 때 쓰신다던지 이렇게 쓰시면 돼요. 이렇게 써도 좋고 저렇게 써도 좋다라는 거를 보여드리려고 제가 막 이 브러쉬를 여기다도 쓰고 저기다도 쓰고 보여드리는 거지만 여러분들은 그냥 쓰시다가 맘에 드시는 방향으로 정해놓고 한 가지 용도로만 쓰셔도 되죠 당연히 오늘은 웸의 하이라이터를 쓰겠습니다 나의 콧대 코끼리 주름을 제일 안 보이게 해주는 하이라이터 오늘은 외메 데이네. 계속 외메로만 하네, 하다 보니까. 이렇게 하고요. 이거 방구 소리가 아니고 의자 소리예요, 여러분. 가죽 의자여서. 이 외메 소프트 쿨. 이것도 227번도 제가 진짜 오래 썼잖아요. 보시다시피 사용을 하시다 보면은 좀 마모가 되거든요. 저는 브러쉬를 살 때 약간 어느 정도의 마모가 된 모습을 좀 상상하면서 구매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처음부터 너무 뭔가 날렵하면은 얼마 못 써요. 너무 많이 마모돼서 너무 뾰족해져서 조금 그런 느낌? 227 요 요 227 요것도 아 방금 전에 썼던 요 228도 처음 샀을 때보다 마모가 예쁘게 잘 돼가지고 좀 얇아졌어요. 보이시죠? 이게 228이 처음이면 이렇게 안 오거든요 여러분? 당황하지 마시고 이게 제가 너무 오래 사용해서 이렇게 된 것이니까 참고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쉐딩 152번 이 쉐딩 브러쉬는 제가 또 이렇게 쓰지 않고 거의 막 이렇게 쓰기 때문에 뾰족하게 마모가 잘 안 됐어요 그냥 동그랗게 마모가 됐죠? 왜냐면 이렇게 쓰니까 근데 약간 눕혀서 이렇게 쓰다 보면 점점 뾰족하게 마모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마모 설명회도 아니고 마모 얘기 몇 번 하는 거야? 모든 물건이 사용하다 보면 그쵸? 모양이 변하잖아요 여러분 쉐딩 브러쉬는 약간 요렇게 이제 세번째 163번이에요 나는 막 광대 퍽 튀어나오고 여기 퍽 꺼지고 퍽 튀어 나왔어 이런 좀 디테일하게 쉐딩을 해줘야 돼 하시는 분들은 요 163으로도 저도 이제 광대가 컴플렉스에요 저는 라고 하시는 고객님들 오실 때 부분적으로 사용해주기 위해서 요렇게 작은 브러쉬로 쉐딩을 해주기도 하고요. 근데 저도 턱선이 좀 짝짝이여가지고 이쪽 턱이 더 크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디테일하게 잡고 싶다 하는 날에는 이렇게 얘로 조금 더 디테일하게 진하게 넣어줘요. 그리고 이제 이마가 좀 나는 프랑켄슈타인 조상이다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여기가 되게 튀어나온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 여기다 쉐딩 넣잖아요? 이마 디자인이 엄청 달라져요 엄청 엄청 엄청 사실 이마도 되게 좁아 보여서 저는 귀찮아서 맨날 머리카락으로 가리긴 하는데 중요한 촬영이 있다 이런 날에는 꼭 합니다 여기다가 이렇게 라이브 커머스 나가고 이런 날 있죠 그러면 이마가 확실히 좁아 보여요 저도 살짝 프랑켄슈타인 이마여가지고 뭔지 아시죠? 여기 뼈가 톡 튀어나오신 분들이 있어요 약간 얼굴 기신 분들 중에는 저도 좀 그럽니다 심하지는 않은데 그냥 이마가 요렇게 되면서 동그랗게 예쁘게 잡힙니다 자 됐어요 맘에 든다 네 이제 입술만 바르고 메이크업은 끝내 볼게요. 이거는 이건 클리오랑 가을에 출시될 늦여름에 출시가 될 립펜슬인데 립펜슬만 만들고 있는 건 아니고 그 슈퍼블러 틴트랑 같이 만들고 있어요 클리오에서 스포해도 된다고 공식적으로 허락을 해주셔서 본품으로 들고 왔습니다 쓰고싶죠 여러분 빨리 이제 제가 클리오 립 이 제품이 출시가 될 때쯤 한 번 더 깊게 설명은 드리겠지만 저는 이제 이게 오버립 용으로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컬러가 되게 진한데요? 라고 느끼실 수 있는데 이게 뭐냐면 사실은 입술 위에 그리는 제품이 아니라 살 위에 그리는 제품인 거예요 그래서 살 위에 그린 이 라인이 입술 컬러로 보여야 하기 때문에 컬러가 진해요 기존에 다른 여러가지 제품들보다 굉장히 딥하게 느껴지실 거예요 이게 진정한 오버립이지 살 위에 발라서 입술색을 만들어준다가 오버립이죠 그래서 이게 왜냐면 너무 내 입술보다 밝은 립 베이스로 쓰면 예쁘겠다 싶은 컬러를 살 위에 바르면 오버가 안 돼요 뭔가 되게 여기 흰 테두리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너무 이렇게 제가 살 위에 특히 윗입술 인중 짧아 보이게 하려고 윗입술에다가 오버 스머징을 진짜 많이 하는데 이게 제가 영상 촬영을 진짜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모니터를 확인해보면은 뭔가 딱 핏한 컬러가 아니면은 여기만 이렇게 좀 오렌지색? 주황색? 빛을 띌 때가 많아요. 제가 진짜 오버립을 오랫동안 해보니까 느낀 게 내 원래 입술 색깔이 생각보다 보라색이 많다. 회보라색기가 많다라는 거를 많이 느끼고 그것을 고려해서 만든 첫 번째 립 펜슬 컬러입니다. 네 가지 호수가 나오긴 하는데 제 최애 컬러. 이거고요. 이렇게 해서 오버를 해놓고 이제 안쪽에 어제 신부님한테 써드렸던 립스틱을 바를 겁니다. 예쁜데 약간 뭔가 발레코어 느낌 나는 것 같아요 발레코어 안쪽에 조금 더 물 바르고 싶은데 입술을
잠깐만요 이것도 클리오
제가 만들고 있는 시폰 블러 틴트 뉴 컬러인데 이거 스포해도 되는지 허락 안 받긴 했는데 너무 바르고 싶어서 갖고 왔고요 이거 10 5호로 나올 친구예요. 근데 이거 발라야 이 메이크업을 끝낼 수 있을 것 같아.
어?
편하네. 너무 편안하다. 너무 예쁘잖아.
이거지
이거지 이거지. 다시 본분을 잊지 말고 오늘 카메라를 켠 키를 잊지마 혜림아 네 아무튼 여러분 오늘 메이크업 이렇게 끝이고요 맞아 제가 제품 설명하기 전에 이것도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깜빡했어요 우리 이제 입술 립 블렌딩 할 때 제가 실제로 고객님들께도 많이 쓰는 건데 약간 립 고각 밖으로 더 오버스머징 하고 싶을 때나 여러 가지 용도가 있는데 저는 이 총알 다 쓰는 것 같아요. 골고루 그냥 손에 집히는 대로 다 잘 쓰는데 립을 조금 더 블렌딩 해줄 때도 쓰고요. 이 입술 끝에 윤기를 좀 더 없애고 싶을 때 왜냐하면 거기 딱 내 입술 이렇게 뒤집어지는데 이렇게 빛나면 여기서부터 제 입술 시작되네? 이게 딱 보여요. 근데 이걸 없애면 지금 적절한 컬러가 저한테는 없긴 한데 이 부분을 조금 더 진한 색으로 안에 발랐던 입술 컬러랑 비슷한 아이섀도우 컬러로 여기를 이렇게 블렌딩해서 윗입술 빛나는 부분을 눌러주면 더 이렇게 확 올라가는 입술로 만드실 수도 있고 입꼬리 그림자 넣어서 입꼬리 확장할 때 이렇게 뾱 하고 뀨 하고 웃는 입술이 좋아요 이런 분들은 이렇게 애교 그림자에 썼던 237 얘로 이렇게 착착 이렇게 쓰셔도 좋고 그리고 또 진짜 자주 쓰는 게 요 아까 234 얘로 얼굴 구조가 입술하고 턱 사이에 이 부분에 볼륨이 약간 약하신 분들이 있어요 구강 구조상 아랫니가 살짝 이렇게 돼 있는 경우에 이 아랫입술이랑 턱의 경계가 약간 약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약간 이렇게 뺨뺨하게 보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이 턱이 조금 길어 보이기가 쉽거든요? 그런 분들은 이렇게 쉐딩, 애교 그림자 썼던 쉐딩이나 얼굴 쉐딩 컬러 중에 가장 어두운 걸 사용해서 이 아랫 입술 밑으로 그림자를 한 번 넣어서 입술과 턱 사이에 볼륨을 좀 더 넣어주셔서 입체감을 좀 만들어주시면 턱이 좀 짧아 보이기도 하고요 아랫입술에 볼륨이 한층 더 올라와 보이기도 하고요 굉장히 여러가지 효능이 효과가 있는 그 테크닉이거든요 요거 진짜 좋아요 그리고 요 인중이 인중에 쏙 들어간 요 볼륨이 없어서 인중이 그냥 되게 넓고 펑퍼짐하게 보이시는 분들이 또 있어요 그런 분들은 여기다 그림자 넣을 때도 진짜 좋아요. 이걸 깜빡하고 말씀을 안 드릴 뻔했어. 이 입가에도 되게 멀티 유즈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총알 아이들이. 디테일한 작업하기에 정말 좋은 친구들이고요. 아! 떨어트렸어, 근데. 이제 옵션 설명을 좀 드릴게요. 세트 1번 해서 한 끗 브러쉬 5종 세트라고 해서 이번에 새로 출시된 신상 5가지. 234, 235, 236, 237 이 총알 4개랑 제가 완전 멀티 유즈로 쓰기 좋다고 했던 163번 이게 10만 5천원에서 30% 할인해서 7만 3천 5백원에 만나보실 수 있고 천연모 브러쉬 클렌저 50ml 본품이 증정이 되고요. 세트 2번 세트 2번은 프로페셔널 풀페이스 키트 12종 세트입니다. 이제 혜림쌤과 함께 풀메이크업 해보실 분. 풀메이크업용 세트 구성 해달라고 하신 분들이 진짜 옛날부터 있었는데 제가 우아프 때만 이 세트 마켓을 하고 진짜 몇 년 만에 지금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할인율이 장난이 아니에요. 40% 할인이나 해주셨어요. 그래서 보시면 눈화장할 때 사용했던 214, 234, 235, 236, 237, 205번. 눈화장할 때 쓰는 거 전부 있고 나머지 페이스할 때 쓰는 거 163번, 152번, 157번, 227번, 228번 다 있어요. 그리고 파운데이션 바를 때 쓰는 2, 3일까지 정말 이 12종으로 풀메 할 수 있는 거 싹 다 넣어서 이게 원래 31만 8천 원이나 해요. 풀키트가 비싼데 40% 할인이나 해주셨어요. 진짜 너무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제가 이렇게 우리 영상 봐주시는 저를 믿고 구매를 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거의 이벤트나 다름없는 할인율인데 이게 할인을 다 받으시면 19만 800원이에요. 그래서 아직 혜림쌤이 추천하는 더툴랩 브러쉬를 아직 구매해본 적이 없다, 풀키트 구매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너무너무 좋은 혜택인 것 같고 318,000원짜리를 198,000원에 만나보실 수 있고 이것도 브러쉬 클렌저 50ml 본품이 증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나는 옛날부터 혜림쌤 거 사서 거의 다 있는데 하시는 분들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도 단품으로 구매하실 수 있는 옵션도 넣어놨거든요. 지금 오늘 옵션에 들어가는 12종의 브러쉬 그리고 처음 말씀드렸던 2, 3일 브러쉬 라지까지 해가지고 아마 13개, 13개 종류일 거예요. 이거 단품으로 구매하실 수 있는데 단품으로 구마하셔도 15% 할인을 받아보실 수 있게 저희가 옵션으로 구성을 해놨고요. 메이크업 이제 좀 나도 디테일하게 하고 싶다, 디테일 브러쉬에 관심이 많다 하시는 분들은 요 더툴랩 프로페셔널 브러쉬 한번 구입해보시는 거 추천드리겠고요. 네,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 마켓 오픈 시간이랑 링크랑 이런 거는 제가 더보기란에 넣어놓을 테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씩 꼭 들어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안녕!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