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색조들과 함께 간단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출근 메이크업 🏃💨

Harim-teacher shows a quick work makeup routine using new color products: Erborian CC-cream for redness, NARS liquid blushes (Orgasm, Behave, Sex Appeal), Lilybyred eyeshadow, and tinted lip balms. She skips mascara and heavy steps, focusing on skin prep, concealer for spots, and a soft brow mascara for a polished, natural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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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거 싹 다 덜어내고 필수적인 요소들만 넣어놓은 퀵퀵퀴 출근 혹은 등교 메이크업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그냥 쭉 펴발라주면 돼요. 그리고 똑딱템으로는 정말 너무 좋은 1번, 2번 섞어서 쓱쓱. 1번 섞어서 쓕쓱. 간단하게 쓸기 정말 좋은 아이템. 이게 최고죠? 꼭 써야 된다 하는 것들이 몇 개 있어요. 저는 그게 립펜슬이랑 아이브로우. 안녕하세요, 하림쌤입니다. 네, 오늘은 평소랑 좀 다른 느낌. 굉장히 깨끗한 스타일로 준비를 해봤는데 제가 최근에 보여드렸던 풀메이크업들이 다 거의 다 언더래쉬부터 위에 당연히 래쉬고 테크닉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 복잡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많이 보여드렸었는데 오늘은 정말 평소에 출근할 때 하기 좋은 그리고 저도 출근할 때 정말 많이 하는 빨리 할 수 있는 귀찮은 거 싹 다 덜어내고 필수적인 요소들만 넣어놓은 퀵퀵퀴 출근 혹은 등교 메이크업입니다. 또 개강하시지 않았나요? 개강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이런저런 의미로다가 괜찮을 것 같아서 오늘 이 컨텐츠를 준비를 했고 오늘 영상은 엘보리안과 함께하는 영상인데요. 제가 원래부터 너무너무 많이 쓰고 지겹도록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있긴 한데 제가 출근할 때 정말 퀵하게 빨리 끝내고 싶다 할 때 워낙에 많이 쓰고 있는 제품이다 보니까 오늘 이 메이크업에도 이 제품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이 베이스와 색조 메이크업 바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스킨은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는 블랑레이처 토너. 블랑레이처 기초가 엄청 순하고 괜찮더라고요.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 눈썹이 너무 많이 자랐는데? 저는 눈썹 정리 딱 스킨 할 때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결대로 발라주면서 스킨이 이렇게 흥건하게 묻어 있을 때 그때 눈썹칼을 이렇게 쓰시면 엄청 잘 돼요 정리가 퍼석퍼석한 맨살에 하는 것보다 훨씬 잘 돼 근데 나보다 만약에 더 억센 눈썹이다 스킨도 좀 억센데 하시는 분들은 로션을 살짝 얹어놓고 눈썹 정리를 하시면 정말 부드럽게 잘 됩니다 왜 남성분들 면도 그 크림 바르고 면도하는 그런 거 같은 거예요 엄청 깔끔하게 잘 돼요 저는 로션도 블랑 네이처 스네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이것도 되게 순한 것 같아. 냄새도 되게 좋아. 제가 좋아하는 냄새 나요. 아 그리고 머리는 원래도 조금 아 조금만 자르고 싶다 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르다 보니까 팍 잘라버렸어요. 시원하게 그냥. 그 여긴 제가 트리트먼트 쓰긴 쓰는데 매일 되게 풍성하게 풍족하게는 못 쓰거든요. 왜냐면 이 목 뒤로 뭐가 오돌토돌 좀 나요. 트리트먼트 쓰면 진짜 잘. 그래서 트리트먼트를 좀 뜨문뜨문 쓰다 보니 당연히 이제 모발이 너무 건조하고 포석포석해질 거 아니에요? 그래서 너무 많이 상해서 건조해서 상해서 그냥 잘라버렸어요. 머리를 말릴 때마다 제가 머리숱 진짜 많거든요. 진짜 진짜 진짜 많아서 말릴 때도 길고 많으니까 좀 힘들었는데 자르니까 좀 속이 시원하네요. 금방 말라요. 저 유튜브 초창기에 이런 단발하고 거의 어렸을 때랑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요. 어렸을 때는 솔직히 얼굴형이 지금보다 훨씬 예뻤던 것 같아요. 그때가 좀 더 훨씬 예뻤던 것 같긴 한데 지금도 좋아요. 편해 편해. 아 그리고 이제 베이스를 하기 전에 선크림 써줄 거고요. 그때 라네즈 선크림 써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엄청 만족해하면서 지금 몇 병째 쓰고 있긴 한데 요즘에 워낙 이렇게 가벼운 텍스처의 선크림이 브랜드마다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집에 가져가서 이것만큼 산뜻한가? 가져가서 이것저것 써봤는데 저는 그래도 이게 제일 가볍고 산뜻하긴 하던데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향기가 약간 호불호 있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나머지 성능적인 부분이나 이런 거는 저는 되게 잘 쓰고 있어요. 향이 약간 그 물향이라고 하나? 물향 같은 게 좀 있어서 그거는 조금. 아무튼. 이렇게 선크림까지 발라주고 제가 요즘 정말 그냥 매일매일 출근할 때 하는 피부화장인데 이게 되게 중요한 날에만 그렇게 하다가 요즘 그냥 매일 하거든요? 근데 정말 좋더라고요, 편하고. 뭐냐면 픽서. 베이스 하시기 전에 픽서를 한번 전체적으로 뿌려주는 거예요. 근데 그거 있죠, 아침 출근 화장은 아무래도 좀 대충하게 되잖아요. 근데 픽서를 뿌리고 하면 대충해도 결과값이 좋아. 내가 똑같이 대충 했는데 결과가 시간 지났을 때가 좀 더 좋은 것 같아. 그래서 픽서 꼭 써주시면 좋고 이렇게 뿌릴게요. 흔들어서 뿌려야 돼. 이렇게 하고 부채. 집에서 헤어드라이기로 하긴 하는데 헤어드라이가 냉풍이 진짜 차가운 바람으로 잘 나와서 헤어드라이로 할 때도 있고 작업실이나 샵에 있을 땐 부채로 해줍니다. 살짝 말려. 말릴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적당히만 마르면 돼. 베이스는 너무 많이 보여드려가지고 좀 설명드리기도 조금 민망하긴 한데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이게 CC 레드 코렉트라 그래서 레드, 홍조를 코렉팅하는 크림이다. CC 크림이다. 근데 이렇게 처음에는 초록색으로 나와요. 근데 바르면 바를수록 변하죠 색깔이. 그냥 이 손등 색에 맞게 변하죠. 이렇게 조금 촉촉하니 방금 되게 뻑뻑거리지 않고 되게 쉽게 펴발라졌잖아요. 얼굴에서도 되게 쉽게 펴 발라지거든요. 이게 결 커버가 엄청 쉽게 되는 제품이라서 그냥 손으로 이렇게 이렇게. 제가 진짜 좋아하는 건 이렇게 여기 있죠 여기. 잘 안 들어가는데 여기도 진짜 잘 들어가요. 그래서 손으로 그냥 쭉 펴 발라주면 돼요. 어디서 자꾸 똥파리가 들어오네. 이렇게 손으로 톡톡톡 발라주면 결과물이 너무 좋지 않아요? 그냥 손으로 발라서 이 정도 나온다는 게. 여기 코 쪽에 모공이 진짜 커가지고 여기를 브러쉬로 파운데이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좋은 툴을 써서 열심히 구겨 넣어줘야 되는데 이제 CC는 손으로 그냥 톡톡 톡톡. 이렇게 해도 너무 잘 들어가. 여러분 그 비비크림 같은 거 바를 때 느낌 그 정도의 텍스처 생각하시면 돼요. 되게 쏙쏙 잘 발리잖아요. 근데 그러면서도 이 그린베이스가 저는 홍조인간이라 보시면 목이 얼굴에 비해서 되게 연두빛이 날 정도죠. 그러니까 얼굴이 엄청 붉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 홍조 커버에 조금 제가 좀 욕심이 있는데 작은 양으로도 컬러 자체가 이렇다 보니까 정말 코렉팅 베이스를 해주기 때문에 잘 가려지죠. 근데 이렇게 좀 하얗게 뜨듯이 올라오는 그린 컬러의 메이크업 베이스랑은 또 되게 다른 개념이어서 베이지에 그린이 약간 들어간 느낌의 결과로 바르다 보면 변하기 때문에 둥둥둥 그 메이크업 베이스 발라서 너무 톤업이 열심히 된 듯한 둥 뜨는 그 느낌이 없고 차분하잖아요, 그쵸? 내추럴하니 그 느낌이 진짜 좋아요. 여기는 보시면 모공이 장난 아니죠? 모공 좀 심해요, 진짜. 근데 이렇게 손만으로 이만큼 커버가 돼요. 반대쪽도 발라줄게요. 퍼그 지금 제가 흉터가 엄청 많은 상태여서 리퀴드 컨실러를 같이 써주긴 할 건데 한번 커버하면 그래도 이 정도는 커버돼요. 이런데 이런 코끼리 주름 이런데도 생각보다 건조하고 퍼석해서 좀 드라이한 텍스처 잘못 올라가면 주름이 더 강조되는 이런 부분들도 너무 쉽게 바를 수가 있죠. 딱 템으로는 정말 너무 좋은 에르보리앙 베이스고요. 솔직히 그냥 출근할 때는 뭐 이 정도 그렇게 크게 신경 안 써서 그냥 이 정도 보이게 하고 가요. 네, 그래도 오늘은 영상이니까 조금의 꼼꼼함을 추가해볼게요. 이거 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1.5 내추럴 베이지. 이게 제가 쓰기에 살짝 차분하거든요, 1.5번이. 그래서 지금 제가 커버 많이 필요한 데가 여기잖아요. 근데 여기가 혼자 밝으면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만약에 애플존에 하이라이터 넣듯이 쓰는 리퀴드 컨실러 컬러가 있다면 그걸로 딱 여기만 하면 이상하겠죠. 여기만 부각되겠죠. 저는 여기가 긴 게 싫거든요. 그래서 조금 차분한 컨실러 쓰고 딱 원래 좀 턱에만 잘 나니까 턱용어로 차분한 컨실러 쓰고 있는데 여기 CC코렉트 손등에 좀 남아있는 거랑 컨실러 섞어서 적당히 올려줄게요. 그러니까 내 피부톤보다 사실 많이 튀게 밝은 제품을 쓸수록 시간 지났을 때 무너지는 모습이 더 잘 보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나 잘못해서 내 피부보다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썼어. 그런 날 피부결 되게 좋아 보일 때 있다 해요. 그러니까 내 피부보다 밝은 거 쓰는 게 각질이든 요철이든 잘 보이긴 해. 근데 비슷한 컬러를 쓸수록 시간 지났을 때 무너짐도 덜 보이고 좀 신경 생각보다 덜 쓸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톤이 중요해. 난 밝고 화사한 게 중요해. 라고 하면 당연히 이제 밝은 컬러 쓰셔도 되고 근데 저는 겨울이나 주름, 각질 이런 게 도드라지지 않는 게 좀 더 중요해. 피부톤이 하얗게 보이는 것보다 라고 생각하는 주의이라 이 레드코렉트 엄청 좋아하고 여기에 이제 좀 차분한 컨실러 이렇게 평소에 쓰는 거 좋아해요. 물론 저도 뭐 중요한 촬영이 있고 뭐 좀 화사하게 보여야 될 때도 있죠, 당연히. 그러면 그럴 때는 좀 밝은 거 쓰고. 근데 평소에 출근할 때 그때 그냥 결 좀 더 예뻐보이게 건강해 보이게 이게 좀 더 좋기 때문에 이런 조합으로 쓴다. 좀 횡설수설 같긴 했는데 아무튼 제 추구미가 그래요. 평소 추구미는 차분하되 결이 더 예뻐보이고 시간 지났을 때 대충 발라도 무너짐이 안 보이는 그런 베이스. 이 정도 하면 이제 적당히 건강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쵸? 그리고 오늘 보여드리고 싶은 블러셔는 요건데요. 너무 예쁜 거예요. 너무! 나스의 스틱 타입의 블러셔가 새로 나온 것 같아요. 저 이제 처음 봤는데 너무 예뻐서 뭘 써야 될지 모르겠어요. 이게 또 원래 파우더 블러쉬에 있는 컬러들인 것 같거든요. 오르가즘, 오르가즘 크레이브라고 써있네. 오르가즘 크레이브, 비 헤이브, 섹스 어필. 요런 컬러인데 좀 블러리하게 바를 수 있는 블러셔인 것 같고 원래 그 리퀴드 타입 블러셔는 엄청 촉촉하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살짝 저는 피부 화장 좀 무너진다고 좀 느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러니까 피부 진짜 좋은 분들이 써야겠다 이런 느낌인데 이거는 안 그래. 다 쓰실 수 있을 것 같아. 이거 딱 오르가즈만 펄이 있죠? 파우더 타입이랑 동일하게 반짝반짝해요 혼자서 이런 거고 색서필은 엄청 페일해요 엄청 흰기가 많아서 진짜 은은하게 쓰고 싶다 할 때는 좋을 것 같아요 나 뭐하지? 네 뭔지 알죠? 좀 나이가 드니까 블러셔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눈에 막 뭘 요란하게 많이 넣는 것보다 블러셔 하나만 잘 발라줘도 블러셔랑 립만 잘해줘도 뭔가 되게 어려 보여요 기분 좋게 그래서 뭘로 하지? 좀 비교해볼게요. 섹스 어필을.. 섹스 어필 너무 하얄까? 저는 피부 그렇게 하얗지 않아서. 어머 예쁘다. 제가 리퀴드 컨실러를 추가로 아예 안 쓰고 자연스럽게 홍조 남겨놓은 상태여서 색서필도 되게 예쁜 것 같아요. 약간 뽀용하니까 홍조 좀 커버되는 것 같기도 하고 엄청 은은하다. 블러셔 많이 안 하고 싶은 분들한테 진짜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비헤이브. 비헤이브가 왠지 저는 제일 마음에 들 것 같긴 한데 오우 약간 이렇게 눈 밑에까지 연결 잘 해줘야 돼요. 눈이랑 눈 사이 여기 너무 비어 보이면 다크서클 푸른끼도 되게 잘 보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꼭 여기까지 꽉 연결하는 거 좋아해요. 그리고 알죠? 나이가 좀 들수록 블러셔 조금만 잘못 내려와도 아 중력에 의해서 광대가 쳐졌다 이게 너무 잘 보이기 때문에 어릴 때보다 살짝 더 위에다 발라준다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조금 더 짧게 그냥 끊어서 끝내준다라고 생각하고 발라주셔야 돼요. 안 그러면 광대가 중력에 의해서 쳐진 게 너무 잘 보여버린다. 예쁘다. 아무래도 여기가 좀 잘 보이죠? 섹스 어필도 예쁜데 비헤이브로 통일을 해야겠어요. 기존의 파우더 타입 섹스 어퓰보다 더 하얗게 올라오는 것 같아요, 이게. 참고하시고. 근데 두 개 섞어 바른 게 진짜 예쁜데요? 그쵸? 두 개 같이 쓴 게 진짜 예쁘다. 약간 살짝 코 한번 연결해서 중안부 끊어주고 인중 위에 여기 한번 또 발라주고 이거 혹시 몰라서 제가 볼에 직접 그냥 콩콩 찍어봤는데 볼에 콩콩 직접 찍는 것도 괜찮아요. 베이스 안 까짐. 근데 이렇게 문지를 필요 없을 것 같고 그냥 콩콕콩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왜냐면 여기에도 색소필 살짝 얹어주려고 해봤는데 잘 되네. 두 개 같이 쓴 게 너무 예쁜데? 빠르고 퀵한 메이크업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죄송해요. 너무 두 개를 같이 써버렸네. 아무튼 이렇게 블러셔 하고 근데 사실 블러셔는 요령껏 여러분도 쓰시고 싶은 거 쓰면 되고 근데 전 요즘 이렇게 크림이나 리퀴드이지만 약간 매트하게 피니싱 되는 제품들이 너무 좋더라고요. 누드 그 리퀴드 제가 소개해드렸던 누드 리퀴드를 기점으로 이런 매트 타입의 크림 뭐 팥, 리퀴드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근데 다 예쁘죠? 오히려 베이스 안 까지고 또 내가 촉촉한 피부화장을 하는 사람이다 파운데이션이나 비비나 CC나 이런 거 나는 촉촉한 거 쓴다 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이런 타입이 더 오래가요. 촉촉한 파데 쓰고 또 촉촉한 블러셔 쓰고 이렇게 하면 조금 더 무너지기 쉬운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뭐 악건성 피부이신 분들은 잘 맞겠죠? 저는 수부지다 보니까 이 조합이 좋아요. 이렇게 하고 이런 팔자 주변이랑 이런데만 파우더 좀 할게요. 눈썹 주변. 간단히 눈썹을 그려줄 건데 제 눈썹이 엄청 까매요. 심각. 못하고 있어가지고. 근데 요즘에 또 브로우 마스카라가 너무 다양하게 많아졌더라고요. 좀 갖고 와봐야겠다. 사실 저는 눈썹 브로우 마스카라를 하더라도 이렇게 새카만 눈썹에 브로우 마스카라 바르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염색이 되어있는 눈썹에 바르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이렇게 새카만 눈썹에 바르면 성능 테스트가 제대로 될 것 같아요. 한번 써보자. 롬앤의 그것이 굉장히 인기가 많다고 알고 있어서 롬앤를 가져와 봤는데요. 한올 브로우 카라 4호 메리 블론디라는 컬러인데 음! 오 괜찮은 것 같은데요? 그쵸? 염색을 한 것만큼 깔끔하진 않지만 당연히 괜찮다 그쵸? 지금 바르면서 살에도 한 번도 안 묻었거든요? 네 아이 프라이머 위아래로 다 발라주시고 아무리 귀찮아도 눈화장을 하실 거면 아이프라이머는 꼭 써주세요. 아이섀도우는 이걸 써볼까 싶어요. 릴리바이레드에서 또 새로 나왔더라고요. 무드윗팔레트 소프트윗 6호 소프트윋이고 와우 정말 매일 쓰기 뚝딱뚝딱 좋겠다 이렇게 생겨가지고 이거 가져와봤어요. 이거 첫 번째나 두 번째 컬러 피부톤에 맞으시는 걸로 하얀 분들은 이거 쓰시면 될 것 같고 저는 이거 두 번째 게 좋을 것 같아요. 두 번째로 1번, 2번 섞을까? 전 섞을게요. 1번, 2번 섞어서 쓱쓱 1번, 2번 섞어서 쓱쓱 섞어서 바르면 어느 정도 베이스부터 가벼운 음영까지 다 완성이 되죠? 첫 번째 컬러 하나만 써서 애교살 칠해줄 건데 여기 나는 컨실러 펜슬 좀 해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컨실러 펜슬 작업을 미리 하세요 조금 하는 거 좋아하기 때문에 가볍게 요즘에는 엄청 소량만 쓰는 게 좋아서 진짜 가볍게만 써주고 있어요 첫 번째 컬러만 써서 가볍게 유분 잡아주듯이 쓸어주세요 전체적으로 하고 여기 네 번째 있는 컬러로 이렇게 아이라인 가이드 넣어주시고 아이라이너 메이블린 제품 사용할게요. 가이드 그려놓은 거에 한 반 절 정도만 아니면 3분의 2 정도만 그려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포인트 브러쉬로 다시 한 번 아이라인 주변에 이렇게 좀 블렌딩 해줄게요. 이 네 번째 컬러 써서 이렇게 하고 여기 아직 한 번도 안 쓴 세 번째 컬러 이걸로 이제 삼각존 지금 벌써 많이 했어요. 거의 다 끝나가거든요? 이제 내가 여기다가 나는 마스카라 같은 거 안 해, 출근할 때. 그러면 여기서 이제 쉐딩하고 립 바르고 끝이에요. 저는 마스카라 잘 안 하긴 해요, 출근할 때. 쉐딩 일단 이렇게 넣고. 요즘에 레이저 시술, 홈 디바이스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서 얼굴이 늘어지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쉐딩은 조금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출근할 때도. 대충 제가 왜 이런 눈썹 염색부터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지 눈치 채실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나중에 한 번에 좀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전체 쉐딩하고 노즈 쉐딩. 하고 노즈 쉐딩 했던 이걸로 애교 그림자. 애교 그림자는 안 하면 굉장히 서운하기 때문에 꼭 해주시고요. 애교 그림자 하실 때 이렇게 눈 밑이 깔끔하지 않으면 굉장히 메이크업 전체적인 완성도가 많이 떨어져 보이기 때문에 애교 그림자 하고 나면 좀 지저분해서 정리해줘야 될 것들이 좀 눈에 보일 거거든요. 그때 한 번씩 정리는 좀 해주세요. 여기서 좀 메이크업 완성도가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그리고 저는 아까 여기 팔레트에 있는 무펄로 그냥 애교살 가볍게 끝내긴 했는데 눈 밑에 잔주름도 많다. 나는 이 애교살에 너무 이렇게 조금 플랫하게 넘어가면 좀 애교살 주변에 잔주름이 신경 쓰인다 하시는 분들은 조금 쉬머한 제형으로 들어가는 게 낫긴 하거든요. 그래서 또 이거 아침에 간단하게 쓰기 정말 좋은 아이템. 이게 최고죠. 프로타주 펜슬이죠. 저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템인데요. 14번으로 살짝만 그어줄게요. 그래서 프로타조 펜슬이 또 좋은 게 휴대가 일단 너무 좋고 다른 툴이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랑 저희 은지쌤이라고 또 저희 선생님 눈 밑 주름에 굉장히 집착하시는 선생님이 있는데 그분은 이걸 파우치에 가지고 다니면서 예식날에도 그 신부 입장하기 전에 착착 하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주름 좀 꼈는데 수정화장 하고 싶다 할 때도 너무 쓰기 좋은 아이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조금 밝혀줘도 되고 아니면 이렇게 밝은 거는 나는 좀 별로야 하시면 17호 타로 시폰이나 7호 뮤티드 토프처럼 차분한 컬러도 저도 되게 좋아하거든요. 뮤티드 토프 써봐야겠다, 오늘 블러셔랑. 좀 눌러주듯이 가도 돼요. 사실 저는 두 개를 같이 쓰는 걸 제일 좋아하긴 해요. 약간 딱 중간 느낌 나는 컬러도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다. 이거랑 이거 사이 느낌. 흰자 쪽 이렇게 하면 진짜 거의 끝났죠? 이제 입술만 바르면 돼요. 평소에 그냥 출퇴근할 때 하는 메이크업 제품들은 지금 제가 CC 코렉트 쓴 것도 그렇고 이렇게 조금 커버도 조금 되면서 스킨케어링도 좀 되는 그런 제품을 쓰는 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립도 약간 립밤인데 컬러가 있는 립밤 이런 게 그냥 평소에 쓰기에 어느 정도 립 케어도 되면서 컬러도 좀 나오고 이래서 좋아하거든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컬러 립밤 너무 많더라고요. 너무 많아. 좀 여러 개인데 이거 다 추천드리고 싶어서 쭉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최종 오늘 뭘 바를지는 아직 결정은 못했지만 이거 다 굉장히 좋아하는 제품이라서 보여드릴게요. 하나는 클라란스. 클라란스 립 오일 밤 립밤 3번 리치 컬러이고요. 이게 제일 립밤에 가까워요. 컬러가 많이 안 도드라지고 제일 촉촉하달까? 클라란스가? 그래서 입술이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클라란스 제품 완전 추천드리고 싶어요. 약간 이렇게 말린 장미 컬러이고 제가 가져온 컬러 다 비슷비슷하긴 한데 하나는 또 랑콤이에요. 랑콤의 립 이돌 버터 글로우. 이거는 조금 더 컬러가 또렷하게 올라와요. 얘는 30번이고 좀 더 립스틱처럼 컬러가 또렸하죠? 10호 컬러 너무 예쁘고요. 보니까 클라란스가 엄청 투명하죠? 그리고 하나는 헤라 센슈얼 틴티드 샤인 스틱 105번. 이건 좀 더 핑크예요. 그래서 이거 헤라. 좀 더 맑은 핑크. 따뜻한 핑크이고. 마지막 이거는 3CE. 이것도 진짜 예뻐요. 글레이지 립 글로우 라벤더 크림. 이게 제일 핑크인 것 같아. 로즈 핑크. 다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이게 다 좀 비슷비슷한데 조금씩의 텍스처 차이는 있고 클라란스가 제일 닿자마자 싹 녹으면서 립밤처럼 발리는데 투명하고 랑콤은 좀 더 쫀쫀해요 뭔가 막이 금방 안 벗겨질 것처럼 좀 끈적? 쫀득? 이런 느낌이 좀 있고 바를 때 헤라랑 3CE는 되게 미끄러지듯이 촥! 미끄러지면서도 발색이 잘 되는 그런 타입이에요. 다 예뻐서 뭘 써야 될지 모르겠다. 출퇴근, 출근용으로는 이런 제품들이 참 쓰기 좋다는 생각이 들고 뭘 쓸까요? 진짜 다 너무 예뻐. 오늘 좀 블러셔랑 맞춰볼까? 블러셔라는 생각에는 이 헤라 아니면 랑콤이 좋을 것 같거든요? 근데 아 고민돼. 이게 헤라. 랑콤도. 아 나 랑콤할래. 오늘 블러셔랑 랑콤이 더 예쁜 것 같아. 죄송합니다. 보여드리고 싶은 거 많고. 컨텐츠 계속 찍을 체력은 부족하고. 랑콤 갈게요. 요즘은 더 쫀쫀해서 입술이 막 당겨져와. 여러분 이게 립펜슬 안 바르고 입술 바르면 이렇게 돼요. 9번으로 할게요. 예뻐졌죠, 다시? 내가 이런 초간단 메이크업을 할 때도 꼭 써야 된다 하는 것들이 몇 개 있어요. 저는 그게 립 펜슬이랑 아이 프라이머, 애교 그림자. 이쁘죠? 히트로 마트로 진짜 좋아요. 이렇게 메이크업 끝이에요. 마스카라 굳이 안 해도 괜찮지 않아요? 저도 노 마스카라 메이크업 진짜 좋아해요. 요즘에는 고객님들 중에서도 먼저 노 마스카라 원하시는 분들도 많고 속눈썹 안 붙이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많고 진짜 다양해. 오늘 결혼하는 신부님인데도 노 마스카라로 가시는 분도 있고 어떤가요? 굉장히 많이 덜어낸 나름 클린 메이크업인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도 안 들어갔고 피부도 굉장히 편하고요.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오늘 사용한 저의 만년템, 지겹템, 쟁여템 에르보리앙 CC 레드코렉트 기획세트 그리고 할인 내용이 있어서 혹시 이거 쟁여서 쓰시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그 내용만 전달드리고 영상을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이게 기획세트가 나왔는데 이렇게 이거 CC레드코렉트 구매하시면 비비크림도 한번 써보시라고 안 써보신 분들은 혹시 있으시다면 이렇게 미니 사이즈로 아이보리 컬러랑 누드 컬러 증정해드리고 있고 요만한 메쉬 파우치도 드려요. 키링 이렇게 달려있는 메쉬 파우치여서 되게 편하거든요. 저는 좀 파우치 이런 메쉬 타입 진짜 좋아하는데 내용물도 잘 보이고 이래서 여기에 오늘 바른 립스틱도 들어가고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 좋은 프로타입 펜슬도 들어가고 귀여운 미니 손 거울 같은 것도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가지고 다니실 수 있는 이런 미니 파우치도 같이 드린답니다. 정확한 할인, 내용, 가격 이런 거는 제가 밑에 더보기에 남겨놓을 테니까 참고하시고요. 혹시 또 보고 싶은 메이크업 있으시면 댓글도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제가 다음 영상으로 준비해볼게요. 오늘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