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다양해지는 쿨톤색조 👍🏼 뮤트한 회보라빛 메이크업

Makeup artist 혜림쌤 demonstrates a muted gray-purple eye look with cool tones. She walks through her full routine using WakeMake cushion (shade 21 vanilla), blends cool-gray-purple shadow with brown, and keeps everything soft with subtle contour and ColourPop Ash lip 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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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전에 했던 메이크업인데 제가 회보라색 섀도우 발랐는데 마음에 들었던 날. 그날 썼던 섀도우 사용해서 똑같은 메이크업은 아니고 또 다른 느낌이지만 그 섀도우가 메인인 오늘의 메이크업이고요. 이 웨이크메이크 제품 사용했거든요. 이날 사용한 것도 이거였는데 블루가 딱 도전하기에는 좀 부담감이 큰 색이잖아요. 중간에 보라를 너무 잘 넣어준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한번 써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가지고 요즘 자주 쓰고 있어요 이거 아무튼 이거 사용한 오늘의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근데 오늘 굉장히 누가 봐도 자다 일어나는 죄송합니다 이제 점점 건조함이 다가오는 계절이기 때문에 시카이드 크림과 시카이드 밤을 살짝 섞어 주었어요. 좀 무거운 기초로 발랐지만 퍼프로 조금 최대한 흡수를 좀 시켜주고요. 아 저 궁금한 거 있어서 하나 사본 게 있는데 펜티스킨 펜티뷰티에서 나오는 기초 브랜드 같은데 이게 여드름 스팟 스티커 같은 역할을 해주는데 투명한 젤이에요. 그래서 약간 외국분들의 SNS를 보고 좀 혹해서 사봤는데 심지어 에르보리앙에도 이런 게 나오더라고요. 우리나라에는 안 들었는데요. 물어봤어요 이미. 좋을 것 같은데. 이거를 마침 여기에 제가 뾰루지가 났으니까 이렇게 해서 말려주고 커버를 하면 상처 보호가 된다 이런 느낌인데 뜯은 상처라고 할 것은 요거밖에 없어가지고 갑자기 뭔가 호르몬 문제가 생겼나? 턱이랑 입 주변에 또 전쟁이 시작됐어요 피부 이런 이런 결이나 이런 건 진짜 좋아졌거든요 이 턱을 어떻게 해야 될지 저 이거 때문에 라떼도 요즘 또 안 먹고 있거든요. 귀리 우유로 먹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귀리 우유 먹을 때가 제일 안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귀리 우유 때문에 나나? 알 길이 없다. 여기가 마르는 동안 다른 부분의 피부화장을 먼저 하고 있을게요. 오늘은 이 웨이크메이크 쿠션을 갖고 왔거든요. 이거 너무 좋아서 소개해드리고 싶어가지고 갖고 왔어요. 이런 메쉬 형태의 쿠션이고 워터글로우 코팅 쿠션 21호 바닐라. 이 전에 외메 쿠션 제가 그 스모키 메이크업 할 때 썼던 거는 22호였는데도 제가 물론 해외에 나가서 약간 타있는 상태였지만 뭔가 좀 어? 너무 밝은데?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거 웨메가 전체적으로 워낙 밝다 보니까 이 호수도 좀 화사한 21호 느낌이긴 한데 저한테 발랐을 때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 웨메 파데가 명도의 이슈는 약간 있지만 약간 뭐라 해야 되지? 너무 안 노랗고 되게 예쁜 아이보리? 이 아이보리 컬러를 진짜 잘 뽑는 것 같아요. 그래서 23호 이런 것도 밝은 호수보다도 좀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어두운 분들이 썼을 때 너무 붉어져도 안 되고, 너무 노래져도 안 되고 너무 탁해져도 안 되는데 되게 예쁘게 잘 발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전에 나오는 웨메 베이스 제품들은 엄청 사실 선호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요번에 나온 베이스류가 진짜 대박인 것 같아요. 대박! 제가 원래 쿠션으로 풀베이스 잘 안하잖아요. 근데 이 쿠션은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컬러 느낌 보세요. 되게 예쁜 아이보리고 제가 기초를 조금 리치하게 발라놔서 광감이 좀 더 도드라지지만 엄청 리치한 광은 아니고 되게 산뜻해요. 가볍고 그래서 쿠션으로 딱 피부 전체를 했을 때 뭔가 특유의 약간 묵직하고 무거운 느낌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이거는 무게감도 없고 진짜 가볍고 그래서 이거랑 발렌티노 쿠션 지금 안 보이네요. 눈에 저한테 올해 최고의 쿠션인 것 같아요. 진짜 너무 좋아요. 나 메쉬 쿠션이 잘 맞나 봐. 발렌티노 뷰티도 메쉬거든요. 근데 물론 저는 항상 요즘에 쿠션을 쓸 때 내장 퍼프 잘 안 쓰고 이거 물에 적셔서 씁니다. 이걸로 하셔도 되고 저는 이거 중국 거라 가지고 구매 루트가 약간 어려운데 아니면은 이거 있죠? 이거 더툴랩 퍼프 이런 거 물에 적셔서 꽉 짜 가지고 쓰면 비슷해요. 아직 여기 덜 말랐을까 봐 좀 피해서 하고 있습니다. 쿠션 거의 다 써봤나? 잘 안 나오기 시작하네. 많이 쓰긴 했어. 반짝반짝 하군요. 리퀴드 컨실러를 살짝 써주겠습니다. 메포 컨실러가 꽤 얇고 수분감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살짝 생각보다 팍팍 해도 안 두꺼워요 하나도 눈썹 진짜 까맣죠? 까맣다 못해 살짝 푸른끼도 돌긴 하는데 약간 요즘에 또 이렇게 저는 눈화장 트렌드보다 눈썹 트렌드에 더 민감한 것 같아요. 트렌드라기보다는 뭔가 이게 트렌드일 수도 있기도 한데 눈썹 취향이 진짜 자주 변해요. 왜냐면 맨날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하다 보니까 어? 이것도 괜찮네? 어? 이것도 괜찮은데? 이러면서 그냥 이것저것 해보는 것 같아요, 여러분. 요즘에는 뭔가 제가 여기가 조금 눈 좀 올라가고 여기가 좀 짧아졌다 했잖아요? 그렇게 하니까 막 눈썹을 막 악에 받쳐서 막 쉐입하고 막 이렇게 안 해도 조금 안정감 있게 느껴진달까요? 그래서 약간 그냥 또렷하고 너무 두껍지 않은, 살짝 얇은 듯한? 이 느낌이 조금 또 예쁘더라고요. 앞에 여기 몇 가닥만 그냥 좀 빗어준다 이 정도 느낌으로 쉐이퍼를 하고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뭔가
그리고 샵에서 영상을 찍으면 뭔가 전문가의 공간 이런 느낌이 들어서 사실은 그냥 저 혜림쌤이라는 사람의 직업적 특성을 생각하면 샵을 배경으로 좀 찍고 싶거든요? 근데 항상 고객님들이 계시고 직원들도 있고 하다 보니까 촬영할 때 물론 이 성수동 집에도 도비가 굉장히 우당탕탕 하긴 하지만 그래도 도비는 하나니까 샵은 뭔가 막 기계 소리, 드라이기 소리, 소음이 약간 듣기 괜찮은 날도 있는데 유독 안으로 크게, 촬영방 안으로 크게 울려 퍼지는 날도 있거든요. 그런 날은 촬영한 내내 제가 좀 신경이 쓰여서 촬영에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렇게 집에 와서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을 좀 하려고 하고 있어요. 좀 친근하지 않나요? 집에서 그래도 이렇게 찍는 게 나쁘지 않은 것 같긴 한데 도비 목소리도 들을 수 있고 이제 제가 이렇게 촬영을 시작하면 장난감을 가지고 와요 강아지처럼 막 저렇게 짜증내면서 촬영 그만하고 나랑 놀아달라고 그지 도비야? 꼭 또 촬영 안 할 때는 저렇게 안 한다? 나 카메라만 켜고 그러면 꼭 저래. 그리고 막 카메라 앞에 지나가고. 웃겨 정말. 아무튼 여러분 오늘의 섀도우는 이걸 써볼 겁니다. 제가 요즘 약간 이런 이 팔레트 오고나서부터긴 한데 약간 이런 살짝 쿨톤. 약간 회색? 제가 좋아하는 거는 약간 이 청보라 라인이긴 한데 이렇게까지 가면 완전 좀 튀어버리고 저는 이 라인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이거 위주로 오늘 해보려고 합니다. 저번에 이렇게 해봤는데 되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하늘색 처음에 써보는 게 좀 부담스럽잖아요. 사실 스킨톤에서 완전히 거의 보색에 가까운 색이니까 그래서 어? 그러면 이 보라 느낌 먼저 해볼까 했는데 핑키하게 올라오지 않고 생각보다 좀 그레이 느낌으로 올라와요. 왜냐면은 약간 적보라 쪽이 아니라 청보라 쪽이어서 일단은 해보겠습니다. 그날의 느낌이 나올지 모르겠어요. 오늘 베이스로 사용하는 이 브러쉬도 안씨이 브러쉬입니다. 이브 323 저번에 홍대에 갔다가 구매했는데 좋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컬러를 섞어서 전체적으로 깔아줬는데 벌써 약간 살짝의 그레이 느낌이 나죠? 이것으로 음영을 좀 넣어주고 저는 이렇게 되게 튀는 컬러의 섀도우를 쓸 때 이 톤으로 아이메이크업 전체를 완성하진 않고 이런 중간 음영 브라운 같은 거를 잘 섞어서 써주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음영 넣었던 부분 뒤쪽으로 살짝 홀 음영을 이런 브라운을 섞어서 같이 넣어줍니다. 그러면 너무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포인트 컬러 섀도우가 되는 거죠.
오늘
컨실러 펜슬을 안 가져왔기 때문에 이렇게
스파
컨실러 쓰던 걸로 좀 할게요. 언더는 이 친구들을 써보면 좋을 것 같거든요. 위에 섀도우 컬러가 어느 정도 튀니까 밑에는 저는 똑같이 가지 않고 살짝 컬러가 안 튀게 좀 죽여줍니다. 오늘 굉장히 다급하게 브러쉬를 써서 브러쉬가 몇 개 없네요. 이걸로 그냥 앞뒤로 연결해주고 애교 그림자를 포인트 브러쉬로 살짝 올라가게 해보려고
합니다
앞머리도 살짝 앞머리를 틀 공간은 엄청 여유롭진 않아서 저는 완전 살짝만 우 갑자기 눈 엄청 커졌어 아까 애교 그림자 넣었던 컬러랑 요 블랙 포인트랑 살짝 섞어서 요 청보라빛이 조금 더 올라가도 좋을 것 같아서 조금만 이만큼만 괜찮죠? 제가 왜 이렇게 소심하게 하냐면 제가 지금 이 영상을 세 번째 찍는 거거든요 한 번은 중간에 마이크가 꺼졌어 그래서 다시 찍었어 두 번째는 너무 많이 바른 거예요 저도 모르게 그래서 아 화면에 좀 날리니까 이러면서 했는데 너무 그 아영 그 있죠 90년도 요즘에 그거 있죠 너무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다시 이렇게 약간 이런 컬러의 메이크업을 할 때는 아이라인도 너무 안 진한 게 예쁜 것 같더라고요. 또 진하면 진한대로 무드가 또 괜찮을 수도 있긴 한데 제가 오늘 하고 싶은 느낌은 너무 진하지 않은 느낌이에요. 오늘은 점막을 뻑뻑하게 안 채우고 이렇게 펜슬로. 요거는 피 제품인데 블랙인데 이렇게 약간 먹색이에요. 그래서 좀 되게 먹색 중에서도 너무 안 진한 먹색이에요. 이렇게 좀 투명하게 스킨이 비치잖아요. 그래서 엄청 진하지 않게 그려져가지고 제가 아이섀도우로 가이드를 잡을 때도 있는데 펜슬로 가이드를 잡을 때도 많거든요. 고객님들 할 때 요거 자주 쓰고 있어요. 언더래쉬를 할지 말지 고민돼요. 할까요? 여기다가 좀 이거를 같이 써야겠어. 안되겠다. 요정도? 애교 그림자가 이렇게 짙게 들어가면 좀 이상할 것 같지만 다 하고 나면 생각보다 괜찮거든요? 네 블러셔는 요즘 정말 좋아하는 어? 지금 시문이랑 소피 중에 좀 고민된다 소피 좀 더 오브 핑크? 좀 더 로즈 핑크? 소피로 해볼게요. 이 홀리카 블러셔가 컬러가 진짜 다 엄청 웨어러블하고 예쁘게 잘 나왔어요. 살짝 뽀얘면서 살짝 뮤트하면서 이렇게 뽀얀데 컬러가 유치하지도 않고 세련돼가지고 예뻐버려. 원래는 이런 약간 연보라색 섀도우에 완전히 베이지, 누드, 황토 이런 거 매치하는 거 더 좋아하긴 하거든요, 제가. 뭔가 세련세련. 아몰랑 1탄 소피 블러셔를 올려줬어요.
됐고.
하고 오늘의 하이라이터는 또 오랜만에 이거 어딕션 도쿄 001N 먼저 화이트 화이트 재질의 아이를 소프트쿨 너무 찰떡 잘 어울린다 오늘 쉐딩이 오늘의 립펜슬은 씽긋씽긋 확실히 한절기여가지고 저도 입술 진짜 이렇게 안에 하얗게 안 됐었는데 요즘 들어서 이 요거트가 생기더라고요 그냥 립밤만 발라도 시간 지나면 이렇게 요거트가 생겨있어 뭐지? 안 그랬는데? 일단 싱긋싱긋을 그리고 이거는 컬러팝이라는 브랜드의 애쉬톤이라는 컬러인데 엄청 회브라예요 회브라 많이 쓰면 좀 위험하고 제가 막 엄청 추천은 안 드리는 게 조심 있어야 돼 조심 이렇게 해서 진하게 바르면 큰일 나는 근데 농도 조절을 잘 해서 이렇게 살짝의 음감 주는 용으로는 너무 예뻐요. 아니 이거 너무 오게티인데? 뽀루지가 너무 오게티여. 왜 여기 낫띠야? 왜 하필 움직이는 자리에 낫띠냐. 음 좋은데요? 갑자기 오늘은 이렇게 좀 전반적으로 뽀얀 연보라 그냥 쭉 뮤트한 연보라 그런 느낌으로 쭉 마무리를 하고 싶어가지고 입술은 오에니르 듀이 틴트 모브 누드 자주 보여드리는 것 같기도 하고 좋아요
근데
오에니르 틴트가 그러니까 일상용으로 쓰기 진짜 좋은 게 좀 붉게 올라오긴 하거든요 너무 붉어지는 건 오늘 제가 하려고 했던 룩이 아니니까 얇게 얇게만 발라줬습니다 볼륨이 장난 아니죠? 저는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볼륨 더 잘 살아요 근데 이거는 저희 샵에서 커트를 잘 해주셔서 그런 거예요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커트에 뭔가 공기 반, 머리 반을 안 해주면 또 눌리긴 눌리거든요? 되게 안 예쁘게? 그래서 파마를 아예 안 한 건데 제가 살짝 광곱슬기가 있긴 하지만 커트 질감 처리를 잘 해놓고 앞으로 쏟아지게 잘만 말려주면 머리가 스타일링을 아예 안 해도 엄청 예뻐요. 그래서 저 머리 많이 물어보시는데 말리고 아무것도 안 한 거예요 말린 것도 그냥 앞으로 쏟아지게 말리고 이렇게 하고 끝이에요 근데 이렇게 뭔가의 컬감 같은 게 느껴지려면 커트를 잘해야 되는 거거든요. 파마가 한 요정도 아마 남아있을 거예요. 우아프 때 한참 전에 하고 아예 한 번도 안 했거든요. 이런 컬 느낌은 제가 살짝 반곱슬이긴 하지만 커트가 제대로 안 돼 있으면 저도 전혀 이런 컬감이 안 살고 그렇답니다. 갑자기 머리 이야기 저희 샵에서 잘라보세요 여러분 네 그러면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여러분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