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최신상 기기 한달 넘게 써봄 (가지고 있던 디바이스들과도 간단 비교)

A month-long review of Medcube's new Booster Pro home care device, comparing it to the older Booster Healer. The device combines four functions: air shot, booster, microcurrent, and derma shot. Clinical results show improvements in pore size, skin texture, hydration, and 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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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왜 이렇게 집에서 카메라를 켰냐면 홈케어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여기 보시다시피 저의 사랑 메디큐브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제가 영상에서 이미 메디큐브 디바이스에 대한 이야기는 꽤 여러 번 했었는데 메디큐브에서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왔어요. 디바이스의 거의 끝판왕 같은 약간 디바이스계의 옵티머스 프라임 같은 그런 디바이스가 나와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디바이스의 이름은 부스터 프로라는 이름이고요. 부스터 힐러나 기존 디바이스랑 사이즈 비교를 한번 해드리면 이 정도 느낌이에요. 거의 비슷하죠? 물론 이 부스터 힐러는 말도 안 되게 가벼워요. 75g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 부스터 힐러는 152g, 150g 정도이고요. 근데 이 부스터프로도 웬만한 핸드폰보다 가벼운 무게죠. 150g이면? 그래서 가볍고 사이즈도 크지 않고 얘도 휴대성이 아주 높은 제품이에요. 이 영상이 올라갈 때쯤이면 부스터프로에 대한 어떤 뭔가 프로모션이 많이 이뤄져서 알고 보기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도 있는데 부스터 프로는 기존의 부스터 힐러 에어샷 기능이 더 업그레이드 돼서 여기 들어가 있고요. 이 두 가지 뿐만 아니라 조금 다른 느낌이긴 한데 이 더마 EMS 샷의 기능인 중주파 자극, 더마샷 기능 들어가 있고 요번에 요 부스터 프로에서만 처음으로 선보이는 다른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 총 4가지 메인 기능이 있는 제가 아까 옵티머스 프라임이라고 했죠? 4가지 기능이 한 기계에 들어가 있는 그런 디바이스입니다. 제가 이 메디큐브 디바이스들을 다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이 디바이스를 사용할 때 항상 하는 게, 이 알코올 수압을 같이 써요. 이거를 쿠팡에서 구매해두고, 이게 한 100매씩 팔거든요? 그래서 매일 이 디바이스를 사용할 때마다, 알코올수압으로 사용하기 전에 한 번 닦고, 사용하고, 다 쓰고, 한 번 정리할 때 수건으로 한 번 닦고, 수압으로 한 번 닦고, 이렇게 올려놓고 끝내거든요? 근데, 이 디바이스들 다 너무 좋지만 내가 이 디바이스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 기계 4개를 닦고 쓰고 닦고 쓰고 너무 귀찮잖아요. 사실 귀찮고 제가 또 여행이나 출장을 자주 가는 편이기 때문에 이걸 다 들고 다닐 수는 없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선택과 집중을 하기 위해서 사실 좀 이 부스터 힐러라는 제품에 포커스를 맞춰서 사용을 하긴 했었는데 이 부스터 프로는 4가지 기능이 한 디바이스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제가 뭔가 여러 번 닦을 필요도 없고 충전도 얘만 하면 되고 관리가 너무 편한 거예요. 그리고 오히려 한 기계에 기능이 여러 개 들어가 있으니까 자꾸 귀찮아서 미루던 다른 기계 사용하는 거를 미루던 게 더 없어지고 더 다양한 기능을 자주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 같은 게으름뱅이 스타일도 좋다. 왜냐면 기계를 막 바꿔가면서 또 이렇게 켜고 끄고 할 필요 없이 버튼 하나로 조작해서 계속 네 가지 기능을 다 쓸 수 있으니까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 부스터 프로가 또 되게 마음에 들었던 점이 제가 이 디바이스 말고 저기 있네. 저기 있는데 바디샷이라고 바디에 하는 바디 디바이스가 있어요 메디큐브에 거기에는 이제 화면이 있거든요 근데 요 디바이스들은 화면이 없어요 화면이 없어도 그래도 뭔가 이렇게 목소리로 레벨 1 레벨 2 이렇게 알려주는데 이 부스터 프로는 화면이 있습니다 내가 모드를 지금 뭘 사용하고 있는지 레벨이 몇인지 기계를 이렇게 사용을 했을 때도 시간 기존 기계들도 1분 지나고 2분 지나면 알려주긴 하는데 뭔가 정확히 몇 분 지났지라고 바로 알기 쉽진 않잖아요 근데 이렇게 화면에 나오니까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메디큐브 디바이스들이 다 배터리가 진짜 진짜 오래 가긴 하지만 그래서 충전 걱정을 크게 안 하고 살긴 하지만 그래도 대충 어느 정도 남았는지 알면 좋잖아요 근데 여기 보시면 배터리 잔량 표시까지 있어요. 그래서 너무 편해요. 기존 기계들도 저는 그렇게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었는데 이게 생기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너무 편해요. 그리고 여기 앱스토어에 보면 AGR 앱이라는 게 있어요. 근데 이게 제가 오늘 10월 초에 촬영을 하고 있는 건데 이 부스터 프로랑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이 10월 13일에 출시된다고 하거든요. 이게 주요 기능이 아까 제가 처음 말씀드렸던 에어샷, 부스터 힐러 기능, 그리고 더마샷, 그리고 새로운 추가 기능에서 네 가지 기능이 있는데 여기에다가 보시면은 이 모드에 각각 맞는 LED 컬러가 있어요. 주황색, 초록색. 빨간색, 하늘색 이렇게 4가지 기능의 메디큐브에서 기본으로 세팅해주신 어울리는 LED. 이 LED는 컬러도 다르지만 파장의 깊이가 다 달라서 이 블루 파장 같은 경우에는 모공 피지 이런 데 도움이 되는 LED 파장이고 오렌지색은 브라이트닝에 도움이 되는 파장. 뭐 이렇게 파장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파장은 종류가 5개가 있습니다. 블루, 오렌지, 그린, 레드, 퍼플 5개가 있어서 기능은 4개고 LED는 5개잖아요. 그래서 앱을 통해서 이 기능에다가 다른 컬러의 LED를 적용해서 사용하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저런 시도해보는 거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재밌잖아요. 그래서 앰플이 출시되면 또 기본 세팅이 없는 퍼플 LED랑도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앱이랑 연동을 해서 사용하시면 내가 이거 얼만큼, 몇 월 며칠에 사용했고 사용량이나 이런 거를 다이어리처럼 다 기록을 할 수가 있대요. 약간 다이어트 일기 쓰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피부관리 다이어리를 같이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좀 부지런하신 분들은 이 기능 한번 같이 써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이 각 기능에 맞는, 기능에 맞게 진동이 있거든요? 이게 타닥타닥 때려주는 거 외에 싱싱싱식하고 소닉 바이브레이션이라는 플러스 알파 기능이 또 있어요. 이것도 각 모드별로 진통 패턴을 다르게 해서 가장 그 기능에 최적화된 패턴으로 구현을 했다고 하니까 그것도 함께 이렇게 맞춰서 케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또 이제 주요 기능이고요. 이제 디바이스가 가지고 있는 이 네 가지 주요 기능에 대해서 제가 얼굴에 직접 사용을 하면서 설명을 드려볼게요. 이게 보시면 기계를 다시 꺼보겠습니다. 소리가 꽤 큰데 앱이랑 연동이 되면 이 음량도 조절이 된다고 하거든요. 뭐 룸메이트 먼저 자고 있는데 조금 늦게 이걸 하다가 시끄러울 것 같으면은 이 앱으로 음량 조절을 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네 아니면은 저는 사실 여기 음량 나오거든요. 여기 살짝 구멍에 손가락 대면은 이렇게 조금 작은 소리로 쓸 수가 있다. 앱을 사용하셔도 되지만 저는 이렇게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손가락 대면 또 선명하게 잘 들립니다. 여기가 스피커예요. 네 아무튼 기능 보여드릴게요 이게 딱 기계를 키면 요 오렌지색 LED랑 부스터 모드로 먼저 시작이 되는데 두번째 요 미세전류모드 MC라고 써있죠? 더마샷 모드 세번째 에어샷 모드 네 번째예요. 메디큐브 디바이스를 사용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원래는 세수를 하고 기초도 안 바른 바짝 마른 얼굴에 제일 먼저 이 에어샷 기능을 사용하셔야 돼요. 그래서 사실상 제일 첫 번째 사용하셔야 되는 기능은 이 에어샵. 근데 이 디바이스의 가장 마지막 기능으로 들어가 있어요. 왜 그런 거 하니? 이 에어샷 기능 제외하고 부스터, 미세전류, 더마샷 이 세 가지는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하셔도 되는 기능이고 에어샷은 2-3일에 한 번 정도 이렇게 사용하시는 기능이에요. 그래서 매일 사용하는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메디큐브에서 제일 뒤에 순서로 빼신 것 같아요. 제 생각엔. 그리고 아무튼 에어샷을 쓰고 그 다음으로 부스터 모드를 사용하셔야 되기 때문에 한 번 누르면 부스터 첫 번째로 다시 돌아가요. 이 순서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능 설명 좀 세부적으로 해볼게요. 에어샷 모드 먼저 할 건데 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에어샷은 이렇게 샷이 닿을 때마다 피부에 미세하게 에어홀을 만들어서 이 에어홀을 통해서 제품의 흡수를 높여주는 기능이에요. 반드시 물기도 어떤 기초 케어도 안 발라져 있는 완전 맨얼굴에 사용하셔야 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2, 3일에 한번 사용하셔야 되고 그리고 방법이 엄청 쉬워요. 일단 제가 한 번만 닦고 할게요. 제가 이렇게 살짝 여러분들께 영상 내내 맨얼굴 보여드리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눈화장만 살짝 했고요. 피부는 완전 맨얼굴상태입니다. 살짝 더워서 빨개지고 있어요. 귀랑 볼이랑 빨개지고 있는데 터치 방법은 이 풀 오브 헤드 맨 끝에 이 엣지 부분 있죠? 여기를 피부에 탁탁탁 터치하듯이 톡톡톡 터치하듯 사용하시면 되는데 사실 에어샷은 제가 원래도 이 기계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부스터 힐러만큼은 자주 안 쓰고 있었는데 이 새로 나온 부스터 프로 때문에 이 컨텐츠를 위해서 제가 장기적으로 모든 기능을 다 엄청 열심히 썼단 말이죠. 그리고 이 컨텐츠 준비하면서 다른 분들 사용 후기도 너무 궁금해가지고 후기를 많이 좀 찾아보기도 했었거든요. 근데 압도적으로 메디큐브 디바이스 중에서 후기가 가장 좋았던 게 이 에어샷이더라고요. 사용 후에 피부에 광채가 생겼다. 보습이 진짜 좋아졌다. 그래서 뭔가 결이라든지 되게 많이 개선됐다라는 말씀을 진짜 많이 주셨었는데 메디큐브에서 같이 준비해주신 자료가 있어서 인체 적용 시험, 보고서, 발체 자료 여기다가 이렇게 같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모공 부피 개선, 피부 각질 개선, 모공 크기 개선, 피부결 개선 이렇게 이렇게 개선이 됐다. 이런 자료도 있고요. 저도 사실 보시다시피 지금 이 에어샤 사용해서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려야 돼가지고 씻고 정말 기초를 아예 안 바르고 지금 좀 땡기고 살짝의 열감이 올라오긴 하지만 사실 원래 저한테는 사실 지금 있을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눈화장 살짝 하고 조명 세팅하고 제품 세팅하고 노트북 세팅하고 엄청 많은 시간이 지났단 말이죠. 사실 이게 세수하고 아무것도 안 바르면 여러 번 찢어질 것 같잖아요. 속당김이 엄청 강하게 드는데 진짜 좀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그래서 보시다시피 약간의 광감도 느껴지지 않나요? 지금 당연히 기초를 더 바르긴 해야겠지만 약간의 속광이 생겼다. 이런 느낌이 좀 있어요. 사실 지금 10월이고 완전히 일교차도 크고 점점점점 집이 건조해지는 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피부 당김이 훨씬 더 심해야 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무 스킨도 안 바르고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내가 이 정도라고 약간 이렇게 느껴질 정도? 사실 이러면 안 되죠. 빨리 기초를 바르긴 해야 됩니다. 아 그리고 제일 좋았던 거. 이 에어샷 기능이 네 가지 기능 중에 통증이 제일 제로, 거의 제로에 가까워요. 거의 없어요. 그래서 사실 기존 에어샷은 이렇게 터치 터치 터치 할 때 약간 찌릿찌릿찌릿하면서 약간 그 스파크 튀는 듯한 따끔한 통증 같은 게 살짝 있었는데 이게 주파수를 더 높여가지고 기존 에어셋보다 기능은 더 좋아지고 기술도 유니폴라 형태로 바뀌면서 아까 말씀드린 파크가 튀는 듯한 이 따끔한 통증이 되게 많이 개선됐다고 합니다. 근데 실제로 제가 두 개 다 해봤을 때 이거 조금 기계 고장난 거 아니냐고 사실 제가 물어봤었어요. 이게 제가 테스터거든요. 정식 출시가 된 게 아니라 정말 포장제도 없이 빨리 써봐야 되기 때문에 항상 아시죠? 제가 테스터 미리 받아봐야 하잖아요. 썼는데 통증이 너무 없어서 조금 이거 잘못된 기계 같다 이랬었어요. 근데 알고 보니 통증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이 개선이 되었던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기존 에어샷도 여러분 아 따가워 너무 아파 이런 정도는 아니에요. 되게 그냥 이렇게 치파치파치파한 게 있네, 이런 느낌인데 이거는 훨씬 더 적다. 그래서 제가 실수를 한 번 했던 게 이게 레벨 1로 하면 진짜 통증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쓰는 건가? 이게 지금 써지고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막 레벨 4, 5 이렇게 켜서 제가 한 거예요, 에어샷을. 근데 아시죠? 디바이스 처음 시작할 때는 여러분 제가 처음 시작한 건 아니었지만 에어샷을 좀 장기간 사용을 안 했었고 또 4가지 기능을 지금 한꺼번에 써보는 상태이기 때문에 레벨 1부터 천천히 시작을 해줬어야 되는데 갑자기 레벨 4, 5 해가지고 피부가 한 번 좀 놀란 적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렇게 실수하지 마시고 항상 레벨 1부터 차근차근차근 올려나가시면 좋습니다. 기존의 에어샷은 오랫동안 꾸준히 사용하셨던 분들이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좀 천천히 그리고 나는 한 번도 이런 뷰티 디바이스 써본 적 없고 지금 이제 처음 시작해보려고 한다 하시는 분들은 이게 기능이 네 가지가 있잖아요. 이 네 가지 중에 에어샷이 가장 안 아프고 시도해보기 좋기 때문에 에어샷 먼저 시도해보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릴게요. 그리고 기능도 한 가지씩 한 가지씩 늘려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왠지. 그래서 말이 길었으니까 이제 저의 기초를 바르기 위해서 에어샷 모드를 좀 사용을 할게요. 이렇게. 제가 피부 쪽이 진짜 예민해가지고 엄살이 짱짱짱 심하거든요. 그런 저에게도 전혀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에어샷 레벨 1입니다. 피부가 너무 컨디션이 안 좋을 땐 레벨 1 쓰고 좀 컨디션 좋을 때는 레벨 2 정도 씁니다. 기계 소리가 스피커로 들러갈지 모르겠는데 두두두두두 이렇게 쏘는 소리가 나고 미세한 진동이 있습니다. 이게 소음이 좀 적어가지고 영상 안으로 이 소리가 들어갈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 에어샷으로 미세 홀을 좀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액정에도 나오지만 1분 지났다고 또 알려줘요. 이렇게 에어샷을 쓰고 앰플을 바르는데 뭐를 많이 같이 쓰냐면 요즘에는 퍼셀의 픽셀 바이옴 원액을 좀 써보고 있어요. 맨날 이것만 쓰는 건 아니고 되게 여러 가지를 두고 막 이것저것 써보는 중이에요. 근데 최근에 갑자기 인터넷 광고에 살짝 휩쓸려서 사봤습니다. 이거를 이렇게 바르고 이렇게 앰플을 좀 발라주시고 이제 2단계로 넘어가면 되거든요. 다음 단계는 사실상의 첫 번째 모드인 부스터 모드입니다. 부스터 모드는 이름부터 들으면 짐작이 가시겠지만 부스터 힐러의 업그레이드 모드거든요.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이 부스터 힐러가 제가 메디큐브에서 가장 많이 잘 썼던 기계예요. 이 부스터 힐러도 제품 이렇게 앰플 같은 걸 바르고 제품의 흡수를 높여주는 기능이거든요. 에어샷 같은 경우에는 제품 바르기 전에 하고 위에 제품을 바르는 거였다면 얘는 제품을 바르고 하는 모드예요. 이 유효성분 흡수를 극대화해주는 모드인데 제가 이것도 아까 에어샷처럼 자꾸 실험을 장기간 사용해보면서 여러 가지 실험을 좀 했는데 실수했던 게 앰플을 많이 바르면 많이 들어갈 것 같으니까 엄청 많이 바르고 이렇게 했었거든요. 그러면 조금 더 아파요. 통증이 조금 더 높고 적당히 바르셔도 아주 잘 작동이 되니까 너무 얼굴 위에 제품이 돌아다닐 정도로 많이 바르고 하지 마시고 원래 바르는 양 바르고 하시면 됩니다. 이것도 소리 들리시려나? 기존의 부스터 힐러를 사용하셨던 분들이라면 또 이 강도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기존의 부스터 힐러랑 부스터 프로의 부스터 모드랑 어렵습니다. 부스터 모드 1, 2 레벨은 비슷해요. 통증에 대해서 진입 장벽도 크지 않고 비슷한데 이게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레벨 3부터는 꽤 강도가 올라가거든요. 부스터 힐러 5단계까지 끌어서 썼는데도 더 강하게 할 수 없나라고 느끼셨던 분들은 이 부스터 프로의 부스터 모드 레벨 높게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부스터 모드는 이렇게 좀 원을 그리듯이 사용해 주시면 좋아요. 원을 그리듯이 안에서 바깥으로 원 그리듯이 안에서 이 부스터 프로 기계는 목까지는 사용이 가능한데 목젖 부분은 제외하고 사용을 하셔야 됩니다. 레벨 1은 진짜 안아파요. 부스터 모드가 이 점도가 낮은 제형, 그러니까 물에 가까운 제형일수록 자극이 조금 더 잘 느껴지고 이제 리치한 크림이나 좀 리치한 세럼 제형에서 자극이 좀 비교적 덜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저 원래 기본적으로는 앰플이랑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뭐든지 혹시 자극이 느껴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크림, 크림 타입이랑 먼저 사용해보시고 점차적으로 앰플 쪽이랑 사용을 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메디큐브에서 추천하는 거는 앰플이랑 사용하시는 거거든요. 처음에 앰플을 이만큼 바르겠을 때는 어따가 이랬는데 그게 너무 많이 발라서 그런 거였어요. 이렇게 하면 하나도 안 아파요, 여러분. 하나도. 이 부스터 모드의 인체 적용 시험 보고서 또 여기다가 같이 보여드릴게요. 피부 광채, 멜라닌 색소량, 기미 잡티, 피부톤 밝기, 겉보습, 속보습 이렇게 개선이 된 모습이고요. 세 번째로 보여드릴 거는 MC라고 써있는 미세전류모드예요. 이 초록색 LED랑 사용하시는 기능인데 요게 이번에 부스터 프로에서 처음 선보이는 기능이에요. 근데 사실 저희 부스터 프로 기계도 아 테스트 해보겠다라고 마음 먹은 거 자체가 제가 워낙에 부스터 힐러를 오랫동안 잘 썼으니까 써보겠다고 한 거였는데 실질적으로 이 기능이 저는 가장 마음에 들었다. 주름이나 얼굴 꺼진 거나 이런 게 고민이신 분들은 이 기능을 가장 마음에 들어 하실 것 같아요. 저는 이게 생체 전류와 유사한 미세 전류가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서 눈가, 팔자, 입가 등 볼륨이 꺼지고 주름이 깊어지기 쉬운 부위 위주로 사용을 해주시면 좋고 이 MC라고 써있는 미세 전류 모드랑 더마션 모두 묶어서 같이 병행해서 사용해주시면 진짜 좋은데 이 미세전류로 제가 진짜 효과를 많이 봤던 게 여러분들한테 이거 메이크업할 때도 진짜 많이 이야기했던 건데 이마 있죠? 우리가 중력에 의해서 얼굴이 내려가잖아요. 볼도 내려가고 막 이렇게 해서 불독살도 생기고 팔자주름도 생기고 하는데 이마도 생각보다 진짜 많이 내려간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이마 보톡스도 꾸준히 만든다고 했잖아요. 사실 이마 보토스를 만든다고 해서 맞고 나서 이걸 다시 맞아야 될 때까지 맞자마자 진짜 효과가 극대화됐을 때의 상태로 계속 유지되지 않잖아요. 점점점점 내려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다른 관리를 병행해주면 진짜 좋은데 이게 눈 이렇게 내려오면 눈이랑 눈썹 사이 좁아지면서 눈이 특유의 무거운 느낌으로 내려앉고 여기 이게 내려오면서 쌓이면서 노화가 시작되면 이 코끼리 주름 같은 게 생겨요. 코끼리 주름 얘기 진짜 제가 많이 했죠. 그래서 코끼리 주름 생긴 것도 진짜 싫고 다 너무 막 이 이마 내려앉는 게 전 너무 싫은 거예요. 근데 이거를 어떻게 쓰냐. 이 더마샷 모드는 좀 끌어올리듯이 사용을 하는 거거든요. 부스터모드는 이렇게 동글동글동글 하면서 이렇게 옆으로 옮겨갔잖아요. 얘는 진짜 내가 피부 좀 끌어울리듯이 하면 이것도 소리를 들려드리고 싶다. 휘핑하는데 안 들릴 수도 있어. 한번 해봤다. 이렇게 위로 끌어올리듯이 사용하시면 되는데 이 미세전류가 진짜 이렇게 제가 기계를 세게 피부에 눌러서 그런 게 아니라 이 전류가 이렇게 피부를 땡겨요. 끌고 와요. 이렇게. 그래서 저는 이마 내려오는 게 너무 싫은 사람이기 때문에 이걸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그랬더니 이게 여러분 콜라겐 생성 촉진해주고 볼륨감에 좋다 했잖아요. 그래서 약간 이걸 쓰고 뭔가 이마가 진짜 약간 좁아지면서 살짝 팽팽해진 듯한 느낌이 들어요. 왜냐면 제가 이게 진짜 많이 올라간 것 같거든요. 이걸 계속 해줬더니 여기가 너무 많이 개선이 된 거예요. 곧 나버리고 빨리 자고 싶어, 빨리 출근해야 돼 이런 날에는 볼 쪽은 못 해도 이마는 꼭 했거든요. 이 효과 너무 느끼고 싶어서. 근데 여기가 진짜 너무 많이 좋아졌어요. 대만족! 여기가 좀 이렇게 팬팬해지면서 쫙 이렇게 되면서 여기도 뭔가 이렇게 된 듯한 느낌입니다. 이 미세전류 모드가 인체 적용 시험 보고서 보여드리면 이마라인 볼륨 35.9% 대박이죠? 이마에 진짜 효과가 좋은 거예요, 여러분. 전 너무 만족, 만족, 대만족이기 때문에 꼭 여러분들도 이렇게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벌써 좀 또 올라간 것 같아요. 방금 전보다. 한 번에 이렇게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사실 꾸준히 사용해주시면 한 번을 사용해도 효과가 확실히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마지막 모드예요. 더마샷 무드인데 이거 제가 영상에서도 한두 번 보여드린 것 같거든요. 제가 붓기관리할 때 되게 잘 썼다고 했던 이 더마 EMS 샷이랑 같은 원리인데 약간 요거의 컴팩트 버전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요게 요 헤드 부분이 좀 무게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집 밖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약간 좀 생긴 것도 이게 뭔가 딱 그냥 쏙 넣기에는 뭔가 두 개 계속 약간 거슬리고 약간 이런 느낌이 좀 있었는데 이게 생김새가 일단은 뭔가 휴대하기에 진짜 거슬림이 없고 근데 솔직히 저는 이 메이크업 할 때도 그렇지만 이 제품이 명확하게 조전되는 걸 좋아하거든요? 내가 딱 사용하고자 하는데 근데 그래서 요 헤드보다는 저는 요 헤드가 더 명확하게 조준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 딱 뭔가 더 직관적이잖아. 굴러가면서 효과가 있다기보단 내가 진짜 지금 쏘고 있는 여기, 여기가 효과가 들어간다 이런 느낌? 그리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얼굴에 좀 통증을 잘 느껴요. 엄살이 좀 심하다고 볼 수 있는데 이게 제가 또 이 턱신경이 되게 밖에 있대요. 그래서 이 뭐 신경이 아무튼 되게 밖으로 나와 있다 그래서 아랫니 스케일링 할 때도 이 스케일링 하나를 해도 아랫니 쪽 할 때는 이 턱 전체가 시려가지고 막 마취도 되게 신경 써서 해야 되는 정도로 왜 이렇게 엄살 피부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네, 지금의 제가 그래요. 어렸을 땐 이 정도 아니었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 이기미스 샷이 부기 케어에 너무 효과가 좋은데 여기 지나갈 때, 여기 지나갈 때 이 시림이 살짝 있어서 사실 제가 제일 조지고 싶은 데가 여기란 말이죠. 아시죠? 여기가 없어야 된단 말이에요. 이 노화로 생기는 이 부분이. 그래서 약간 아픔을 꾹 참으면서 레벨 1 이상은 못 올리고 이 더마 EMS 샷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부스터 프로에 있는 더마샷 모드는 사용감에 있어서 이시림을 진짜 많이 개선시켰다고 하거든요. 그렇다고 효과가 적어진 것은 아니고 오히려 주파수가 30배 올라갔기 때문에 뭔가 붓기 케어 이런 느낌보다는 직접적인 탄력 케어, 안티에이징에 더 포커싱이 되도록 개선이 됐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 생김새나 사용감, 통증이나 이런 모든 부분에 있어서 너무너무 이 더마샷도 만족도가 높았고요. 그래서 더마샷 모드는 어떻게 사용하는 거냐면 아까 미세전류 모드는 이렇게 끌어올리듯이 사용을 했잖아요. 근데 더마샷 모드는 살짝 굴려주다가 근육이 자극되는 데가 있어요. 이렇게 보시면 좀 웃기지만 이렇게 EMS 샷이랑 동일하게 근육이 자극이 되는 거기 때문에 눈가 부위도 이렇게 여기까지 이렇게 찌릿찌릿하게 자극이 오는 부위가 있거든요. 저는 이제 눈가 부위 많이 사용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마도 아래에서 위로 이렇게 가주시면서 아래에서 윗방향으로 가주시면 되는데 좀 멈춰서 풀어주고 멈춰서 풀어주고 멈춰서 풀어주고 근데 뭔가 이게 이 이마 끝에 하잖아요? 그럼 머리 여기까지 시원해 뭔가. 이런 턱 밑살 이런 부분에 굉장히 스트레스가 있기 때문에 아까 미세 전류 모드는 이마 쪽으로 진짜 집중해서 한다면 이마랑 팔자, 이 더마샵 모드는 전체적으로 하되 하관에 더 많이 집중을 해서 해주는 편이에요. 아무튼 이런 식으로 사용하시면 되고 요 더마샤보드도 인체적용시험 보고서 내용 보시면 쳐진 불독살, 턱, 이중턱 그리고 팔자, 볼 이런 것도 쳐진 거에 대한 개선 이렇게 보고가 되어 있고 특히 쳐진 하안검 하안검이면 여기죠 하안검 눈가를 이렇게 사용을 하시면 하안검 효과가 진짜 좋은가봐요. 저는 하안검은 심하지 않은 편이어가지고 하안검 고민이신 분들도 같이 이렇게 써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기계를 종료하고 아까 썼던 알코올 수압 제가 설명하면서 찍느라 되게 오랜 시간 동안 이거를 썼는데도 아직 알코올은 마르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깎아서 마무리하고 끝내시면 됩니다. 이렇게 보관. 네, 저 오늘의 이 부스터 프로 기계 설명은 다 끝났고요. 제가 이거를 언제 받았지? 8월 중후반 정도에부터 받아서 지금까지 써본 거 같아요. 그래서 한 달 넘게 사용해보면서 주의해야 했던 것들이 욕심내서 앰플 너무 많이 바르는 거랑 갑자기 레벨 4로 시작한다든지 제가 오늘 설명드린 대로 1단계부터 조심히 조심히 한번 사용해보세요. 진짜 이거 하나 쓰면 피부과 절대 안 가도 되고 그런 건 아니에요 여러분. 병행하시면 정말 좋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피부과에서 비싼 돈 주고 관리하는 것만큼 홈케어도 같이 해주시면 훨씬 더 효과를 많이 끌어올리게 얼굴을 관리하실 수 있기 때문에 요즘 그렇더라고요. 홈케어 디바이스 없는 집이 없더라고요. 그쵸? 그래서 사실 저는 부스터 프로가 생겨서 가지고 있는 이 디바이스를 사실 저희 엄마를 다 드렸었는데 오늘 촬영한다고 살짝 뺏어왔어요. 그래서 이거 없이도 부스터 프로 하나로 굉장히 잘 지내고 있는 저의 요즘입니다. 이 부스터 프로의 프로모션 소개 한번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진짜 대박인 게 있어요. 저는 물론 어머니 드리긴 했지만 여러분 보상 판매라는 게 있습니다. AGR 에어샷 부스터 힐러 구매 고객의 경우 기존 디바이스 반납할 시에 10만원을 보상해주는 10만원을 더 저렴하게 이 디바이스를 구매하실 수 있는 거죠. 이 보상 판매가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 한 달간 한다고 합니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 보상판매 자세한 내용은 메디큐브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런칭 프로모션이 있어요. AGR 부스터 프로 구매 시 AGR 글루타치온 글로우 앰플. 근데 이거거든요? 이 메디큐브 앰플들이 진짜 좋아요. 저 그 핑크 색깔 이 콜라겐 세럼 이것도 진짜 좋아하는데 이 메디큐브 세럼 앰플 이쪽. 친구들이 광채도 진짜 뿜뿜 나고 좋은 게 많아요, 여러분. 아무튼 글루탈촌 글로우 앰플 본품 하나를 증정해 주신다고 하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디바이스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혹은 기존의 에어샷이나 부스타일러를 쓰고 계시다면 보상 판매 기간이나 런칭 프로모션 기간 내에 구매해보시는 걸 적극 추천드리겠고요. 오늘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맨피부로 시작해서 맨피부로 끝나는 게 굉장히 민망하긴 하지만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