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rim demonstrates a cool-gray cut-crease eye makeup tutorial using Urban Decay and other products. She builds the look with cool gray and purple-blue shadows, adds gel eyeliner and brow details, then completes it with highlighter, blush, and matte liquid lipstick for an everyday-wearable finish.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이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약간 그레이톤이 들어간 쿨그레이거든요 쿨그레이? 약간 퍼플블루 느낌이 살짝 가미된 그런 그레이톤의 아이메이크업을 해봤고 여러분들이 약간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많이 보시는 컷크리즈 스타일이라고 하죠? 컷크리즈 스타일의 느낌이지만 입문자 분들,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해보고 싶으신 분들 써보시기에 좋은 데일리한 방법으로 완성해본 아이메이크업이거든요 설명이 복잡하긴 한데 굉장히 단순한 메이크업이구요 이런 느낌입니다 평소에 잘 끼지 않는 테두리가 있는 컬러 렌즈도 좀 껴봤습니다 이런 느낌인데요 괜찮은가요?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제가 매번 촬영 때마다 이렇게 얘기해서 듣기 싫으실 수도 있는데 진짜 이번 주도 너무너무 바빠가지고요. 제가 잠을 많이 못 자고 하면 피부 열이 많이 올라오잖아요. 참다 참다가 피부가 좀 올라온 것 같긴 해요. 이마랑 여기랑 조금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스킨팩을 좀 올려두고 메이크업을 할게요. 진정되는 토너패드 아이들도 많이 있고 좋긴 한데 오늘은 오랜만에 이 닥터자르트 화장솜으로다가 저는 이 산타마리아 노벨라 스킨도 굉장히 진정이 잘 되더라고요. 이거나 뭐 닥터자르트의 시카 토너 아니면 닥터자르트의 바이옴 에센스 아니면 이거 스킨 종류에서는 그렇게 3개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이렇게 좀 비주얼이 조금 보기 안 좋지만 올려놓고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군요, 저희 피부가. 여기에만 좀 크림을 하고. 여기 뭐 나왔어. 오늘은 파운데이션도 조금 오랜만에 가져온 아이인데요. 클레드 뽀보떼의 르퐁드 땡 파운데이션. 오늘은 좀 영양감이 있는 요즘 같은 계절에 쓰기 좋은 이 파운데이션을 갖고 왔어요. 사실 이거 너무 고가라 너무 고가 들고 오면 이제 너무 비싸요 막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근데 뭐 가끔 이렇게 보는 것도 재밌고 또 이런 고영양의 제품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가져왔습니다요. 오늘은 이걸로 베이스를 할게요. 얇게만 하고 어차피 베이스를 다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나머지는 이따가 하겠습니다. 오늘은 평소와는 좀 다른 아이 메이크업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을 좀 다 해보고 브로우를 그릴게요. 제가 보통 고객님들 할 때는 거의 이렇게 눈을 먼저 하고 눈썹을 나중에 한답니다. 이건 눈화장이 어디까지 어떻게 들어가야 될지 뭔가 계산이 안 되어 있을 때는 눈을 먼저 하고 그거에 맞춰서 나중에 눈썹을 그리는 게 전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섀도우는 이걸 쓸 거예요 어반디케이의 마블 이터널스 아이섀도우 팔레트 뭐 이런 장난도 좀 쳐져 있고요 요거를 한 번 더 열면 섀도우가 나옵니다. 굉장히 헤비하죠? 이 컷크리즈 메이크업을 하는 방법이 외국 아티스트분들, 외국 유튜버분들이 하시는 거 보면 컷크리즈 들어가는 부분에 컨실러 같은 거를 칠해서 그 부분이 부각이 되게 하는 방법도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세미로 할 것이기 때문에 일단 컷크리즈 부위에 들어가는 메인 컬러의 섀도우를 먼저 바를 거예요. 컬러는 약간 이 연보라와 그레이가 좀 섞인 듯한 이 느낌의 이 컬러를 쓸 건데요 좀 그라데이션 하면 안 되고 좀 경계지게 얘를 발라야 됩니다 경계지게 발라질 수 있는 브러쉬 같은 것을 사용해서요 눈을 떴을 때 쌍꺼풀 위로 조금 보이게끔 쌍꺼플이 없으신 분들도 떴을 때 이 눈뜬 부분 위로 이게 좀 보여야 컷크리즈 느낌이 납니다 너무 올라가면 약간 시대 메이크업한 느낌이 날 수 있어요 적당히 보일랑 말랑하게 올리는 거를 저는 좀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어색하고 이상한 것의 반복입니다. 완성이 되어야 좀 괜찮아 보이거든요. 한 번쯤 해보고 싶었다 하시는 분들은 오늘 저처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뿅하게 발랐어요. 너무 우습다. 이렇게 하고 약간 뾰족한 총알 브러쉬로 음영 넣어줄 거거든요. 약간 이런 베이지 브라운 느낌의 컬러로 샌드네요. 그레인 오브 샌드라는 컬러로 제가 여기에 쨍하게 섀도우를 올렸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음영 섀도우를 이렇게 발라도 제가 섀도우를 먼저 바른 곳 위에는 이 컬러가 거의 안 올라가요. 그러니까 자동으로 알아서 커크리즈가 형성이 될 겁니다. 한번 처음에 바른 이 메인 컬러로 이 메인 컬러 올라간 부분은 코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컬러가 올라가지지 않고 아무것도 안 발라놨던 그 위로만 이렇게 컬러가 발라집니다. 이런 식으로 엄청난 쌤이죠? 이렇게 하고 이제 이 홀 쪽 길게 음영 넣어서 잡아볼게요. 네, 이렇게 하고 이제 아이라인을 그릴 건데 아이라인 그리기 전에 포인트 섀도우로 먼저 가이드를 오늘 잡아볼 거예요. 제가 요즘에 좀 최근에 쓰고 있는 건데 네이밍 컬러풀 아이섀도우 딥 브래스라는 약간 블랙 차콜에 가까운 섀도우인데 포인트 잡기 좋더라고요. 약간 블랙 느낌으로 포인트 잡기 좋아요.
아이라인을
어느 방향으로 풀어낼 건지 가이드를 한번 먼저 쓱 잡아보고 이런 흐름으로 가보겠습니다. 이런 느낌의 메이크업을 할 때 꼬리도 내려가지 않아야 되지만 이 꼬리 아래로 위에 넣은 음영이나 섀도우가 밑으로 툭 튀어나와 있으면 완성도가 많이 떨어져 보이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밑에를 이렇게 컨실러 같은 걸로 좀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면서 진행을 해주시면 좋고요. 아이라이너는 제가 좀 원래 좀 복잡하게 하는 스타일이어서 젤을 먼저 써서 꼬리 디테일을 좀 꼼꼼하게 잡고 그리고 이런 컷크리즈 스타일이 이 쌍꺼풀이 가까이에 음영이 아니라 음영보다는 밝다라는 느낌을 주는 컬러가 들어가기 때문에 자칫하면 눈이 더 작아 보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메이크업을 할 때는 거의 라인은 블랙을 많이 쓰는 것 같고 라인과 속눈썹을 좀 또렷하게 잡아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이 윗부분이 포인트잖아요? 밑에는 애교살 같은 거 너무 강조하지 않고 가벼운 음영으로 넘어가는 게 예쁜 것 같거든요? 여기는 약간 누드톤으로 애교살을 좀 잡고요. 약간 위쪽에 음영 넣었던 그레인 오브 샌드 이걸로 삼각존도 제가 오늘은 이 밑에 베이스를 아예 안 해서 애교살 그림자를 지금 가볍게만 잡고 베이스하고 마저 잡을게요. 이렇게 하고 여러분들의 기호에 따라서 언더 마스카라는 할지 말지 선택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저도 오늘 할지 말지가 살짝 고민이 되는데 할까 말까? 평소에 너무 안 하니까 오늘은 할까요? 이렇게 눈화장을 해봤기 때문에 이제 요거에 좀 어울리는 아이브로우를 완성해 볼 건데 오늘은 베네핏 아이브로우로 쓸 거고요. 좀 너무 진하게 안 하려고요. 제 눈썹이 지금 염색이 안 돼 있는 상태라서 진하다고 하면 진해 보일 수 있는 눈썹이거든요. 그래서 눈썹이 원래 있는 곳에는 최대한 안 그리고요. 그리고 이렇게 아이홀 위로 쭉 음영이 연결돼서 올라오는 이런 화려한 메이크업을 할 때는 눈썹이 너무 툭 밑으로 안 떨어지게 최대한 좀 위로 그리고 살짝 아치의 쉐입을 좀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저는 이거 눈화장 이렇게 해놓고 눈썹 일자로 해서 눈썹 산 깎고 이러면 눈이 되게 답답하고 이 공간이 좀 그래 보일 수 있거든요. 브로우 쉐이퍼도 좀 이렇게 바짝 눈썹을 좀 올리는 느낌으로 써서 눈두덩이가 답답해 보이지 않게 저 같은 경우에는 또 눈과 눈썹 사이가 그렇게 여유로운 편은 아니거든요 약간 좁은 편이라서 더 좁아지지 않게 주의를 기울이며 눈썹을 이렇게 그려주겠습니다 매일매일 우리가 이런 느낌의 메이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일시적으로 브로우 쉐입을 좀 바꾸고 싶다고 할 때는 눈썹을 매번 가위로 다 잘라서 디자인을 매번 바꿀 순 없잖아요. 그럴 때는 컨실러를 이런 식으로 좀 활용을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밑선을 좀 잡아가면서 해주면 좀 정돈이 되어 보이거든요. 네, 크림 바르는 모습을 녹화하지 못했는데요. 크림을 이걸 발랐습니다. 베이스를 할게요. 이런 좀 진하고 독특한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는 특히 더 더 더 제가 원래 거의 모든 고객님을 베이스를 나중에 하긴 하는데 이런 메이크업일수록 더더욱 베이스를 좀 나중에 해주시면 좋아요. 얼굴 위에 섀도우 같은 게 많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이라이터는 메이크업포에버에서 또 새로운 제품을 보내주셨어요. 프로글로우라는 제품인데 이걸 써볼게요. 완전 예쁘다. 어머. 완전 예뻐요, 완전. 약간 핑크빔? 새로운 걸 많이 갖고 왔어요. 노즈는 삐아 제품을 쓸 건데 삐아 라스트 블러쉬 피스타치오 블러썸 삐아의 이런 약간 쉐딩 이런 것들이 되게 좋더라고요. 전체 쉐딩은 쿨박스? 아까 제가 완성하지 못한 애교 그림자를 삐아 쉐딩으로 한 번 더 잡아서 완성하겠습니다. 저번 영상에도 보여드렸지만 앞머리 포인트에 굉장히 빠져있기 때문에 오늘 이 컬러 어반디케이 입니다. 완전 노란 골드에요. 노란 골드 이걸로 이 약간 푸른빛의 그레이? 그레이빛의 푸른비스러워야 되나? 이 섀도우랑 안 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어울리거든요? 이렇게 잡고 눈 사이가 좀 멀다 아니면 오늘은 좀 뾰족한 게 좋다 하시는 분들은 아까 썼던 네이밍 섀도우로 앞머리에 조금 포인트를 잡아줘도 괜찮아요 여기를 이렇게 눈을 뜬 상태에서 저는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몰려 보이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진짜 살짝 이렇게 미묘하게 좀 뾰족해졌죠? 입술은 입술은 오크로 국악을 살짝 먼저 잡아줬고 삐아 라스트 파우더 립스틱 메리골드라는 컬러로 먼저 베이스를 발라주고 안쪽에 이 메이블린의 매트 리퀴드 립인 것 같거든요? 립스 온 펄스 CM07번 안쪽으로만 진짜 조금 발라봤습니다. 블러셔는 그냥 이 메리골드 톤이 예뻐서 이거 그대로 연결을 좀 해보고 싶어가지고요.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손등에 립스틱을 넓게 발라주시고 사용했던 스펀지로 진짜 가벼운 연결 이 정도만 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어떤가요?
네 이런 느낌의 메이크업이고요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지 않나요? 이렇게 렌즈를 끼지 않은, 컬러 렌즈를 끼지 않은 이 상태로도 완성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이런 특이한 아이 메이크업을 했을 때는 렌즈를 좀 껴도 저는 괜찮은 것 같거든요? 이런 느낌 하나 보여드리고 오렌즈의 비비링 그레이 컬러를 껴보겠습니다. 이렇게 좀 직경이 있는 렌즈는 제가 잘 평소에 끼지 않는데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할 때는 괜찮은 것 같아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어때요?
그쵸?
저한테 있어서 이런 테두리가 있는 렌즈가 굉장히 정말정말 특별한 날에만 껴야 할 것 같은 렌즈이긴 한데요. 오늘 느낌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그쵸? 안긴 것도 좋고 이것도 좋고 둘 다 좋은 것 같아요 뭐가 더 낫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하지만 요즘에 렌즈를 너무 많이 안 껴봐서 한번 껴봤어요 여러분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