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Korean-language YouTube tutorial, makeup artist 혜림쌤 introduces the newly launched color cosmetics brand YPI (referred to as "요 피라" in the video) and walks viewers through a fresh, summery pink‑plus‑red makeup look. She begins by sharing the brand’s concept—its name “퀘” meaning an exclamation of joy, the uplifting visual aesthetic of the brand’s campaign images, and the positive reception the brand has received from other creators. She then reviews the product line, detailing the textures and shade families of the brand’s blushes (three shades: 1‑Mandarin Beige, 2‑Sunshine Guava Coral, 3‑High‑Key Happiness Hot Pink) and lip colors (seven shades ranging from neutral bases to vivid reds and corals). Throughout the demo she explains the specific formulation (a hybrid cream‑powder texture) and why it works well for natural‑looking, translucent finishes. The tutorial proceeds step‑by‑step: light eye shadow application with blending brushes, subtle eyeliner, minimal mascara, emphasis on lashes, and a focus on the blush and lip as the main focal points. She offers practical tips for different skin tones (e.g., using a peach‑tone base shadow for deeper skin to avoid a smoky look) and skin conditions (e.g., milia, dryness). She also notes that one lip shade (the “Unnamed A” color) is currently a sample pending customer feedback before official release. The video ends with a second, more dramatic lip application using a bold red shade, demonstrating how the same base look can be adapted. Overall, the content blends brand promotion with hands‑on makeup education, delivering product specifics, application techniques, and personalized advice.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새로 나온 색조 브랜드 요 피라는 브랜드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해볼 건데요. 이게 아무래도 생소한 브랜드다 보니까 보시는 분들도 관심을 좀 덜 가지실 수도 있고 그렇기는 한데 제가 이 제품이랑 같이 브랜드 소개서를 같이 받았어요. 이 소개서를 보고 굉장히 매력적인 브랜드라고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께 좀 소개도 해드리면 좋을 것 같고 물론 제품도 너무 예뻐서 이 메이크업 같이 보여드릴 겁니다. 굉장히 간단하게 완성해본 상큼하고 청량한 느낌의 메이크업이거든요. 영상 패스하지 마시고 끝까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퀘라는 말 뜻이 기쁨을 표현하는 감탄사를 퀘라고 한대요. 약간 저도 우아프라던지 해피림도 그렇게 브랜드화될 거라고 생각지도 못하고 지은 이름이긴 하지만 뭔가 이름에서 주는 어떤 좋은 기운 막 이런 거를 되게 제가 좀 집착하는 편인데 브랜드 네임과 굉장히 보면 기분이 좋아지던 이 브랜드의 화보 사진을 보고 되게 마음이 가더라고요. 모델분이 너무 시원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이 모습이 예쁘더라고요. 굉장히 보기만 해도 같이 기분이 좋아지는 이런 느낌의 브랜드더라고요. 보면서 저도 기분이 좋아져서 이 브랜드와 한번 작업해보자 해서 이렇게 하게 됐고 이 피라는 브랜드가 저 말고도 다른 유튜버 분들한테도 굉장히 예쁨을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역시 사람들 보는 다 비슷하구나.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컬러들 뽑아서 오늘의 이 메이크업을 완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할게요. 뭐 원래도 제가 진하게 하지는 않지만 오늘 이런 브로우나 아이나 이런 거를 좀 더 내추럴하게 표현을 해볼게요. 저만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차이여서 뭐가 다르다는 거야? 이러실 수도 있어요. 오늘 보여드리려고 하는 룩이 블러셔나 립 같은 게 좀 더 강조되어 있는 느낌으로 표현을 하고 싶기 때문에 눈이나 뭐 이런 다른 부분에는 힘을 좀 쫙 뺄 거예요. 그래서 아이섀도우도 굉장히 가볍게 정말 필요한 만큼만 쓸 건데 전 눈에 그림자 요소 같은 게 너무 없는 편이라서 그림자 느낌의 컬러로 가볍게만 넣을 거예요. 근데 눈두덩이가 좀 많이 어둡거나 칙칙하신 분들은 이런 컬러만 썼을 때 오히려 좀 스모키한 느낌이 나거나 좀 탁해질 수 있기 때문에 좀 그렇게 까무잡잡하신 분들은 좀 맑은 피치톤의 베이스 섀도우로 쓰는 그 정도 가벼운 음영 있죠? 그런 걸로 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포인트 있게 발리는 브러쉬보다는 좀 이렇게 블렌딩 할 수 있는 브러쉬로 가볍게 먼저 좀 쓸어볼게요. 이렇게 하면 되게 가볍게 넓게 발리거든요. 되게 가볍게 한 톤 넣어주고 들어간 듯 안 들어간 듯 여기다가 똑같은 컬러를 이 총알 브러쉬를 사용해서 저 이 엣지로 애교 그림자까지 완성하고 포인트 브러쉬를 사용해서 삼각존까지 그리고 애교살 가볍게만 쓸고 지나갈게요 약간 핑크인데 가볍게만 넣을게요 너무 도드라지게 안 넣고 이렇게 눈이 거의 완성이죠? 이렇게 해서 아이라인. 아이라인도 과하지 않게 넣을게요. 눈에서는 속눈썹만 조금 강조하고 싶거든요. 너무 잘 나와버리니까. 속눈썹을 살짝 강조하고 싶기 때문에 바로 전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속눈썹을 조금만 붙일게요. 강조할 속눈썹이 없기 때문이죠. 뭉친 듯한 느낌으로 오늘은 오랜만에 언더래쉬도 좀 하고 오랜만에 개코 원숭이 표정을 지었기 때문에 보여드릴 수 없었습니다.
이거를
이렇게 묻혀서 섀도우를 많이 안하고 딱 마스카라를 좀 진한 걸 바르니까 래쉬가 딱 강조되어 보이네요. 이제 드디어 피 제품을 보여드릴 건데 블러셔는 컬러가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 더 똑같은 케이스에 들은 게 있는데 이거는 약간 볼에 해도 괜찮고 눈두덩이에 이렇게 쓱싹쓱싹 해도 되는 약간 멀티 글리터 같은 것입니다. 청량한 느낌의 화이트 펄이에요. 발색을 보여드리면 1호 비포 블러싱은 약간 만다린 컬러. 베이지와 만다린의 중간 느낌? 그래서 되게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컬러고 2호 선샤인 구아바는 이것도 청량한 느낌을 주는 맑은 코랄입니다. 맑고 좀 쨍한 코랄. 그리고 제가 오늘 쓸 거는 이 3호 하이키 해피니스라는 컬러인데 이것도 굉장히 청량한 느낌의 핫핑크 느낌입니다. 그동안 너무 베이지 계열이나 코랄 계열 이런 것들 위주로 많이 보여드렸던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제가 핑크 작업할 때는 핑크를 생각보다 되게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거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3호 하이키 해피니스를 준비했습니다. 이거를 좀 과감하게 할 거예요. 보시다시피 제형이 약간 크림이랑 파우더의 어떤 중간 느낌의 제형이에요. 그래서 너무 막 물광 나는 리치한 느낌도 아니고 가루 타입이 아니다 보니까 너무 파우더리하게 텁텁하게 표현되지 않고 딱 좀 맑게 표현되는 느낌의 제형이라서 제가 특히 화보 작업 같은 거 할 때 아니면 이렇게 좀 맑게 베어나온 듯한 투명감 있는 표현을 할 때 굉장히 좋아하는 텍스처예요. 너무 생핑크도 아니고 좀 레드가 살짝 들어간 그런 핑크여서 동동 떠 보이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막 맑은 홍조? 되게 러블리한 느낌? 큐티한 느낌? 이렇게 하고 이게 딱 볼에만 있는 것보다 이렇게 해서 자연스럽게 콧등까지 좀 연결해주면 좀 더 투명감 있는 느낌으로 연출이 됩니다. 약간 자연스럽죠? 이렇게. 눈 밑에도 눈 화장 끝나는 지점이랑 이 블러셔랑 경계가 너무 뚜렷해 보이지 않게 자연스럽거든요. 이렇게 갔을 때가. 제가 사실 이 얼굴 양쪽에 비립종 비슷한 게 있다고 피부과에서 하셔가지고 며칠 전에 레이저를 했더니 딱지가 조금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막 화보 진짜 작업할 때 더 많이 연결하고 싶으면 볼 전체를 다 이렇게 연결하기도 해요. 그러면 막 애기들 홍조 느낌 있잖아요. 되게 내추럴한 홍조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데 얼굴이 너무 말라서 푹 꺼지신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여기까지 내려오면 안 됩니다. 좀 위쪽에서만 해주시면 돼요. 그리고 쉐딩 가볍게 좀 할게요. 이제 립을 발라볼 차례예요. 또 퓌 제품이었습니다. 컬러는 이렇게 봄품으로 되어있는 컬러 6개와 퓌 제품을 구매하시면 모든 분들께 선물로 드리는 미니어처 언네임드 A라는 컬러 이렇게 7가지가 있습니다. 하나씩 발색 보여드릴게요. 1호 어나더 베이스는 베이스로 쓰기 좋은 너무 어둡지도 않고 딱 잘 어울리는 적당한 컬러예요. 베이지? 베이지 그 자체. 2호 드라이 리허설은 MLBB 핑크? 베이지 핑크. 톤 다운된 베이지 핑크인데 명도는 좀 밝고 채도는 좀 낮은 그런 드라이한 연핑크. 그리고 세 번째 썬데이 피크닉은 좀 쨍한 코랄입니다. 화사하고 쨍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잘 맞으실 것 같고 4호 플라워 샤워는 로즈와 핑크가 합쳐진 느낌의 이것도 포인트 있게 사용하시는 그런 컬러고 로즈 핑크 같은 느낌이에요. 피레드, 5호 피레드는 레드인데 약간 칠리의 기운이 살짝 들어간 그런 레드예요. 이것도 굉장히 예쁩니다. 그리고 6호 굿걸 곤벨 좀 더 딥한 칠리 레드? 좀 완전히 좀 여러 번 레이어를 하면 좀 강렬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런 컬러.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네임드웨이는 로즈 MLBB 미디움 컬러예요. 베이스보다는 메인 립으로 사용하시는 컬러고 호불호 안 타고 모든 분들께 잘 어울리실 것 같은 그런 컬러예요. 그래서 저는 아시겠지만 이런 로즈톤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 이거를 먼저 좀 발라볼 거예요. 언네임데이를. 근데 왜 본품으로 없을까요? 이게 고객님들 만족 여부에 따라서 정식 출시 여부를 결정한다고 하셨대요. 그래서 꼭 출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예뻐요. 일단은 어나더베이스 1호를 사용해서 입술 구각을 따라서 먼저 이 베이스 컬러를 발라주시고 이런 총알 브러쉬 같은 것으로 언네임드A를 먼저 좀 발라볼게요 어머나 퓨어해라 어 퓨어해 이거 블러셔와 연결감을 주기 위해서 요거를 여기 고각에 조금만 두드려 볼게요 예쁘다 예쁘다 보시면 이 립 제형이 약간 블러링 되는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오늘 사실 입술 컨디션이 되게 안 좋아서 이 매트립을 바르고 뜨면 어떡하지 좀 걱정 솔직히 조금 했는데 각질 부각이 전혀 없고요. 너무 예쁘게 발립니다. 너무 예쁘게 말렸어요. 요렇게 해서도 메이크업 완전히 끝내볼 수 있지만 그 제가 이 피 사이트 아까 봤던 이 모델분이 입술을 이렇게 가득 바르고 이렇게 시원한 미소를 보여주고 계신 게 너무 예뻐서 저도 여기다가 한 번 더 입술을 좀 강조한 느낌의 두 번째 룩도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다가 아까 5호 피레드 요거를 한 번 더 발라볼게요 입술에. 지금 발라져 있는 거는 살짝만 눌러내고 묻어남도 그렇게 크지 않아요 밀착감이 되게 좋아요
이
핑크에 레드립 바르는 게 예쁘더라고요 저는 좋아하는 기본으로 제가 좋아하는 룩 중에 하나예요. 쨍핑크에 쨍레드. 쨍핑크 바르고 쨍핑크 바르는 것보다 쨍핑크에 쨍 레드 이런 식으로 바르는 거 좋아해요. 그래도 다시 한번 블러셔와의 어떤 작은 연결감을 위해서 이거를 또 조금 다른 느낌. 굉장히 여름여름한 느낌 봄 느낌도 나고 여름 느낌도 나는 그런 느낌입니다 여기다가 아까 써보지 못한 이런 거 이렇게 올려도 너무 많이는 말고 은은하게 이렇게 해도 예쁠 것 같아요 화면에 보일지 모르겠네 은은하게 넓게 이 눈썹 바로 아래까지 넓게 괜찮은데요? 마음에 들어요.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은 완성되었습니다.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네 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