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터치 개발참여 팔레트 드디어 출시됩니다..(떨려요...🥲)

혜림쌤 presents two co-developed MilkTouch eyeshadow palettes: Today's Serial Bowl and Warm Pink Spoon. Each holds nine shades usable as eyeshadow, blush, and highlighter. Launch prices: single palette 24,000 KRW (40% off), both palettes 37,900 KRW (44% off), plus free concealer and trial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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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화려한 룩 약간 좀 음영감 위주의 데일리한 룩 두 가지 룩씩 이렇게 오늘 좀 준비를 해봤는데 멀멀한 차분한 느낌 조금 더 화려한 록 1년 동안 그냥 툭 그냥 쭉 쓸 수 있는 그런 아이섀도우를 좀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방치되는 그런 컬러들이 좀 없게 최대한 다양한 피부톤이신 분들이 이거를 쓸 수 있게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도 짝짝이 메이크업으로 등장한 혜림씨인데요. 여러 가지 룩 보여드리려고 또 짝짝이로 촬영을 했어요. 진짜 많이 기다리셨을 것 같은데요. 드디어 나옵니다. 저의 밀크터치와 협업해서 나오는 아이섀도우 팔레트 1호 투데이 시리얼 볼 2호 원모어 핑크스푼 이렇게 해서 두 가지 호수가 먼저 나오는데요. 이거뿐만 아니라 3호도 나옵니다. 제가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세 가지 호수로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이거는 조금 더 가을 좀 늦은 한 살짝 추워지는 계절에 또 쓰기 굉장히 좋은 컬러니까 이거는 조금만 기다려주시고요. 먼저 출시하게 된 1호와 2호에 대해서 오늘은 이야기를 좀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세 가지 호수 한번 싹 살짝 보여드리고 이렇게 1호, 2호 그리고 앞으로 나올 3호까지 살짝 당겨서 보여드리면 이렇게고요. 1호랑 2호는 좀 부들부들한 부드러움이 가득 담겨있는 화사한 라이트톤 계열이고요. 3호는 저의 개취, 혜림쌤의 개취가 가득 담겨 있는 뮤트, 로즈, 모브, 브라운 이런 느낌의 톤이고요. 이렇게 3호 톤 참고로 살짝 봐주시고 오늘 소개할 요 1호랑 2호는요 저 혜림쌤이 저한테도 고객님들한테 쓸 때도 혹은 고객님들이 쓰실 때도 그냥 화장대에 이렇게 툭 올려놓고 뭔가 계절 타지 않고 1년 동안 그냥 툭 그냥 쭉 쓸 수 있는 그런 아이섀도우를 좀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출발을 하게 되었고요 이게 채도감도 너무 올라가지도 너무 내려가지도 않고 또 명도에 있어서도 너무 올라가지도 않고 너무 내려가지도 않게 좀 중채도 중명도라는 말을 이미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혜림쌤 기준이 되게 적당하다라고 생각이 드는 중명도, 중채도로 구성을 해봤고요. 그리고 보시면 이렇게 팔레트들이 여러 가지 색깔이 들어가 있잖아요. 9가지의 컬러도 작은 개수는 아닌데 이렇게 팔레트 쭉 보고 있으면 가끔씩 어떤 팔레트들을 쓸 때 이 컬러는 도대체 어디에 어떻게 쓰지?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컬러들이 팔레트 안에 저는 한 개 두 개씩 꼭 있는 느낌이거든요. 제가 이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정말 잘 쓰려면 어떤 거는 많이 쓰고 어떤 거는 잘 안 써서 어떤 컬러는 뭔가 먼지가 되게 수북하게 쌓여있게 파임이지도 않으면서 그냥 방치되는 그런 컬러들이 좀 없게 제가 실제로 제 화장대에서 잘 쓰는 컬러들 정말 손이 잘 가는 컬러들 를 이 9가지에 꾹꾹 담아보자 약간 이런 마음으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팔레트 안에 있는 컬러들 정말 꽉꽉 다 쓰실 수 있게 만들자 요런 게 좀 첫 번째였던 것 같고 또 두 번째는 쓰시는 분들의 피부톤, 피부 컬러에 대한 편차를 좀 줄이자 제가 이렇게 현직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게 저의 장점인 것 같아요 어쨌든 저의 피부에만 쓰는 게 아니라 되게 하얀 고객님한테도 하고 되게 까만 고객님한테도 하고 붉은기가 많은 고객님 너무 노랗다 못해 초록빛이 올리브 빛이 되게 많이 도는 고객님도 있고 맑고 화사하고 예쁜 피부톤의 고객님도 있지만 정말 잿빛이 많이 돌아서 피부톤에 굉장히 고민이 많으신 고객님들도 있고 굉장히 여러가지 톤의 고객님들을 다 제가 해보고 만져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정말 100%를 충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이 범위를 넓히자. 최대한 다양한 피부톤이신 분들이 이걸 쓸 수 있게끔 만들자가 또 저의 두 번째 목표였습니다. 너무 흰기가 또 많이 돌면 좀 어두우신 분들이 많이 뜬다고 느끼시기도 하고 너무 하얀 분들은 또 너무 빨갛게 나온다, 진하게 나온다라고 또 느끼실 수도 있기 때문에 좀 그런 거를 최대한 밸런스를 좀 맞추려고 되게 노력을 많이 해봤고요. 만족하실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좀 약간의 중명도 컬러들 위주로 되어 있지만 약간의 또 맑음도 갖고 있는 컬러들이기 때문에 여러 번 쌓아와도 회끼가 돌면서 탁해진다? 이런 느낌은 많이 없는 것 같긴 하거든요, 저는.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맑은 음영 정도로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좀 약간 화려한 룩, 약간 좀 음영감 위주의 데일리한 룩 두 가지 룩씩 이렇게 오늘 좀 준비를 해봤는데 약간 각 잡고 약간 화려하게 들어가도 예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섀도우 팔레트이기도 하지만 조금 더 제가 포커스를 둔 거는 정말 데일리로 그냥 매일매일 툭 써도 툭툭투 툭툭 그냥 출근할 때 등교할 때 정말 그냥 부담없이 쓸 수 있는 톤들로 좀 구성을 하자 뭐 이런 것도 되게 컸어요. 이게 화장대에서 정말 자주 손이 갈 수 있는 아 오늘 뭘로 하지? 아무 생각 없이 툭 그냥 손이 갈 수 있는 그런 섀도우를 좀 만들고 싶었거든요. 여러분들이 정말 이렇게 옆구리에 끼고 자주 쓸 수 있는 섀도우를 만들고 싶었단 말이에요. 그런 목표가 또 저의 세 번째 목표였고요. 그렇게 해서 나온 컬러가 이 두 컬러인데 1호 투데이 시리얼 볼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소프트 웜 브라운, 라이트한 웜 핑크, 웜 핑크 코랄 이런 톤이 조합된 컬러예요.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 전체적으로 좀 따뜻한 톤이지만 너무 주황색 계열로는 가지 않도록 좀 만들었거든요. 이 정도의 따뜻한 톤이 개인적으로 고객님들, 여러 고객님들의 색조 취향을 취합해봤을 때 사용성도 조금 더 높고 선호도도 조금 더 높은 것 같더라고요. 라이트톤 분들은 모두 당연히 잘 어울리시겠지만 특히 조금 웜핑크, 웜핑크 코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컬러이고요. 그리고 2호 웜워 핑크스푼은 역시 좀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무드의 쿨한 핑크? 여기서 너무 쨍핑크를 같이 많이 넣어버리면 혜림쌤의 취향, 혜림쨩의 무드에서도 좀 벗어난다고 생각을 했고 쿨핑크 톤이지만 너무 애기 화장? 너무 과한 화장 같은 느낌은 안 들게 좀 소프트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쿨톤 분들이 전반적으로 과하지 않은 데일리 느낌으로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은 컬러로 구성을 좀 해봤어요. 근데 이게 제가 작년에는 립 제품도 많이 만들어보고 이런저런 제조 과정에 참여를 많이 해보다 보니까 특히 2호 같은 이런 핑크 쪽 있죠? 핑크 쪽이 되게 어렵더라고요. 핑크라는 색채가 이제 블루, 퍼플 이런 게 좀 들어가면서 핑크색을 만들어내는 건데 이게 한 방울 잘못 들어가면 되게 좀 많이 탁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 탁함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좀 피부가 되게 밝은 분들, 되게 어두운 분들 올렸을 때 그 탁함의 차이가 진짜 많이 나요. 여러 톤에 어울릴 수 있게 이거를 만들고 싶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계속 되게 밝은 분들 좀 중간 피부인 저 여러분들께 계속 올려보고 테스트하면서 적당하다, 이 정도면 됐다 싶을 때까지 되게 여러 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던 것 같고 제가 립 제품들도 그렇지만 제작 참여할 때 최종본 완전 공장에서 대량 생산해서 여러분들 손에 쥐어지는 제품 만들어질 때 꼭 공장에 가서 최종본 체크를 꼭 같이 하거든요? 저 혼자 이거면 됐어요 라고 해도 이게 최종본에서 또 크메도 좀 차이가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 편차 줄이려고 제가 꼭 마지막 공장에 가서 항상 하루 종일 공장에 붙어서 이걸 같이 만드는데 그 한 방울 한 방울로 그 차이가 느껴진다는 게 참 재밌더라고요, 저는. 어렵기도 한데. 화장품 만드는 거 참 재밌다. 메이크업하는 것도 되게 재밌는데 만드는 것도 전 되게 재밌는 것 같아요. 물론 이제 브랜드에 여러 번 제조에 참여해보신 전문가 분들과 함께 했으니까 제가 좀 재밌게 더 했던 것 같기도 한데 도움 많이 받으면서. 이거를 이렇게 좀 발색 컷을 보여드리기도 했지만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은 직접 눈에 얹으면서 설명을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메이크업 보여드리면서 좀 설명을 해보려고 해요. 오늘 영상도 엄청 길어질 것 같은데 일단은 한번 그러면 1호 투데이 시리얼 볼 컬러로 먼저 좀 시작을 해볼게요. 네, 제가 이렇게 기본적으로 베이스 간단하게 하고 그리고 브로우랑 입술 정도 미리 해놨거든요. 먼저 1호 먼저 사용해가지고 메이크업을 보여드릴 건데 제가 좀 쓰던 걸 쓸게요. 이거 먼저 써야지. 굉장히 지저분하죠? 사실 샘플 과정을 진짜 5차였나 6차였나 계속 거쳐가지고 이것만 쓴 게 아니라 그 앞에 샘플들도 굉장히 많이 써가지고 사실 지금 여기 보여지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지금까지 써오긴 했는데 최종본은 이 정도 썼어요. 일단 이 1호를 사용해서 약간 색감이 도돌아지는 좀 화사하고 예쁜 느낌의 버전 그리고 좀 데일리 무드로 쓰시기 좋게 좀 뉴트럴한 버전 이렇게 양쪽으로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거든요. 아이 메이크업 하기 전에 제가 이거를 여행이나 출장 뭐 이런 거 부산 갈 일이 요즘 많잖아요, 저희 시댁이 부산이니까. 짐을 되게 특별한 행사를 참여한다든지 스케줄이 있는 게 아니면 사실 저도 화장품 막 이만큼 싸다니기 귀찮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는 그냥 이거 하나 딱 챙겨가지고 이걸로 블러셔도 하고, 노즈 쉐딩도 하고, 하이라이트도 하고 다 할 수 있거든요. 이것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그것도 같이 한번 보여드리려고 해요. 이 가운데 있는 컬러는 블러셔로 굉장히 잘 사용하고 있는 컬러인데 그래서 블러셔로 너무 많이 써서 약간 온폭하고 파였어요. 굉장히 많이 썼거든요. 이거를 먼저 블러셔 위치에다가 이게 아이섀도우니까 블러셔로 사용하면은 막 너무 진하거나 막 어? 잘못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렇게 그냥 되게 은은하게 데일리로 쓰시기 좋을 정도로 나와요. 그쵸? 은은합니다
약간
이쪽은 그냥 은은하게 하고 이쪽은 요거나 요것도 조금 더 섞으셔도 되거든요 그러면 톤이 조금 더 진해져요 눈 밑까지 쭉 연결해서 해볼까 봐요 좀 더 화려한 느낌 여기를 보면 좀 더 진하고 여기는 살짝 은은하게 이렇게 좀 다르게 올려봤고요. 노즈 쉐딩 이 컬러로 노즈 쉐딩을 넣어줘요. 코가 오늘 좀 크네요 제가 살짝 퇴근하고 잠깐 잤더니 코가 커졌어요 요렇게 노즈까지 하고 하이라이터 코에 하이라이터를 하는데 요거를 쓸 때도 있고 요걸 쓸 때도 있어요 요거는 약간 무펄의 밝은 아이보리 느낌이고 요것도 약간 아이보리 느낌이지만 좀 쉬머해요 그래서 느낌을 한번 보여드리면 만약에 내 무펄 첫 번째 컬러를 쓴다라고 하면은 콧대 쪽에 한번 이렇게 넣어볼게요. 되게 양감이 확실하게 들어가죠? 이런 식으로. 요즘에 콧대 약간 이렇게 도톰하게 하이라이터 많이 하잖아요. 그런 느낌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이렇게 확실하게. 코끝은 이 두 번째 쉬머로 해볼게요. 톡톡톡 손끝으로 그냥 하면은 예쁘죠? 요 쉬머를 이용해서 여기 턱 끝에도 살짝 넣읍시다 요런 느낌 들어가고 나오고가 아주 확실하게 예쁘게 보여줍니다 이제 눈화장을 시작해볼게요 이쪽 눈은 요 컬러로 베이스를 넣어볼게요 툭 깔아줍니다. 약간의 웜한 약간 노란빛이 도는 웜한 느낌을 주는 라이트한 음영 베이스 컬러이고요. 가볍게 음영이 쌓이죠? 이거는 드디어 컨실러 펜슬 증정품이 완제품이 나왔어요. 이렇게 나올 거거든요. 눈 밑에 착색 조금 잡아주고 이 컨실러 펜슬이 최대한 진하지 않은 발색으로 나오게 하려고 제가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왜냐면 눈 밑에 이렇게 컨실러 펜슬 하는 용도가 생각보다 그렇게 발색감이 진할 필요가 없거든요. 너무 진하고 띡하게 나오면 시간 지나서 막 더덕지고 주름 사이사이 막 끼고 갈라지고 하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좀 투명감 있게 올라갈 수 있도록 텍스처를 그렇게 부탁을 많이 드렸고 그래서 진하게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빡빡 그으면 당연히 선명하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저처럼 힘을 좀 빼고 스치듯이 스치듯이 터치해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 제가 어저께 좀 또 우리 옛날에 제가 같이 일했던 동생 제자를 수강 메이크업을 해주는데 아 이게 생각보다 이게 다른 사람들의 터치 느낌이 굉장히 나랑 다르구나라고 느끼면서 이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많이 드려야겠다라고 좀 느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터치하실 때 피부를 이렇게 너무 브러쉬가 짓이기면서 터치하지 마시고 브러쉬가 피부 위를 스친다라는 느낌 정도로만 터치를 하셔도 충분히 발색이 잘 되고 어쨌든 이 눈이라는 게 주름도 되게 잘 생기잖아요 자극감 없이 진행을 항상 하셔야 눈에도 자극도 안 되고 뭔가 노화도 좀 덜 진행될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살살 해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눈 밑에도 방금 베이스로 했던 컬러 그대로 쓸어줄게요. 약간 무펄 음영 느낌으로 이렇게. 이 뉴트럴한 무드는 좀 간단하게 데일리 느낌에 가깝게 제가 진행을 해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좀 과정도 되게 간단하게 보이실 수 있어요 여러분. 평소에 좀 이렇게 하고 다니세요 이런 느낌으로. 여기 맨 끝에 있는 컬러로 아이라인 가이드 그릴 때도 여러분 힘 빼고 피부 위를 스치듯이 그랬을 때 이렇게 좀 더 선명하게 나오더라고요. 근데 어제 보니까 세게 그으니까 오히려 컬러가 퍼지고 이 라인감이 선명하게 안 보여. 나는 그렇게 안 하니까 제가 그걸 몰랐던 거야. 어제 저도 좀 많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데일리 느낌이기 때문에 펜슬로 가볍게만 라인을 해볼까 합니다. 펜슬도 스치듯이 톡톡톡 가이드랑 연결되게. 중간 크기 혹은 중간부터 조금 작은 크기의 총알 브러쉬 같은 걸로 음영을 넣어줄 건데 색감이 너무 도드라지지 않는 버전으로 보여드릴 거기 때문에 약간 이쪽 써서 할 거예요. 근데 저는 이거를 포인트로도 되게 좋아하는데 이 음영 싸는 용으로도 되게 좋아하거든요. 두 가지를 여러분들 좀 적절하게 섞어보시면서 나한테 맞는 명도를 찾아가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이렇게 요래요래 꼬리 위에까지 음영감이 연결될 수 있게 조금 더 연결을 해주고 삼각존에도 가볍게 음영감 넣어주시고 아까 노즈 쉐딩 했던 이 컬러로 애교 그림자 원하시면 또 가볍게 넣어주시고 근데 나는 애교 그림자 완전 선명한 게 좋아하시면 9번째 컬러 9번 컬러 살짝 섞어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어때요?
되게 가벼운 음영 데일리가 벌써 완성이 됐습니다. 그쵸? 좀 세련된 느낌으로 그쵸? 끝이에요 이렇게 하고 이제 속눈썹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속눈썹을 하기 전에 이쪽 눈을 또 완성해 볼게요. 이쪽은 좀 더 화사하고 뽀용한 느낌이 좀 더 잘 살 수 있도록 표현을 해볼 건데 이걸로 좀 플러피한 브러쉬를 사용하는 게 좋겠어요. 이렇게 좀 모가 이렇게 바디감이 좀 긴 브러쉬를 사용하면 좀 훌렁훌렁하게 발리거든요 이 컬러로 가볍게 전체적으로 좀 화사하게 눈두덩이를 톤업을 해준다는 느낌으로 얇게 넓게 좀 깔아주시고 여기에 여유감이 굉장히 생긴 느낌이죠. 넓은 느낌. 어려보이게. 이렇게 좀 섞어볼게요. 이거는 이제 뭐 여러분들이 베이스로 쓰셔도 되고 이제 좀 포인트 올라오게 쓰셔도 되고 정말 그냥 원하시는 대로 쓰시면 되는 컬러들이거든요. 콩콩콩 꾹꾹꾹 눌러주듯이 발라주시면 라이트하게 좀 표현을 해봤고요. 엄청 다르죠, 이쪽이랑? 그리고 앞뒤 음영을 이걸로 넣어줄 거거든요. 제가 참 이 아랫줄에 신경을 되게 많이 썼는데 그러니까 이렇게 좀 뉴트럴한 방향성으로 갈 수 있게 이런 조합도 진짜 좋고 여기서 이 컬러를 좀 잘 사용하면 좀 더 혈감 있는 조합으로도 쓸 수 있고 여기서 입맛을 좀 정리하실 수 있는 그런 포인트를 좀 넣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저는 이런 혈감 있는 것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거는 뭐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제가 기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무드인데 이게 혈감을 좀 넣어줘도 되게 괜찮아요. 사실상 고객님들께는 이 일곱 번째 컬러를 진짜 많이 써드려요. 되게 예쁘게 혈감이 올라오거든요. 막 빨갛게 쨍하게 좀 유치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아니고 되게 자연스러운 혈감 느낌이에요. 이거 제조할 때도 이 컬러를 되게 여러 번 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요거에 대해서 내부적으로도 되게 이 컬러가 굉장히 좀 쓸모가 있고 좋다 이런 반응도 좀 좋았던 컬러예요. 요 약간 브라운 느낌이랑 그래서 좀 혈감이 약간의 코랄 그런 느낌이 좀 더 잘 들어가는 좀 더 맑은 음영 요런 차이 좀 울퉁불퉁하게 되어버렸네 이럴 때는 이렇게 포인트 컬러를 근데 사실 제가 이 9번 컬러를 이 정도의 음영으로 뽑을 것인가, 제가 평소에 많이 쓰던 기버글램이나 뭔가 그런 엄청 진한 딥한 브라운으로 뽑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근데 여기서 이 컬러도 넣고 기버글램 같은 엄청 딥브라운을 하나 또 넣으면 너무 그냥 브라운 팔레트인 거예요. 무드가 너무 컨셉이 깨지는 느낌이 사실 많이 있어서 이거에 대해서 되게 오랫동안 고민을 하다가 왜냐면 사실 우리가 3호가 또 나오잖아요 약간 브라운이나 좀 더 약간 로즈 모브 브라운 요런 딥한 용도의 컬러가 그 다음에 또 나오기 때문에 1호는 너무 딥해지진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고민을 많이 했고 조금 더 뮤트한 데일리한 요런 느낌이 좀 더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요런 구성으로 넣었는데 뭐 예를 들면은 지금 제가 하는 순서대로 하되 저보다 섀도우 양을 되게 많이 올리시거나 아이 프라이머를 사용하지 않고 막 파우더를 처리한 다음에 뭐 아이섀도우를 사용하신다든지 하는 분들은 요걸로 포인트 아이라인 가이드 그릴 때 약간 잘 안 나온다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어요 만약에 그러면 여러분들 쓰시는 뭐 스킨이나 픽서 이런 거 한 방울 이렇게 팔레트에 한 방울만 이렇게 짜가지고 포인트 브러쉬에다가 진짜 살짝 진짜 살짝 적신다는 느낌 하고 이 음영 섀도우 그래도 기왕이면 좀 구석에다 하세요 구석에다 이렇게 섀도우를 이렇게 바르고 하면은 좀 더 선명하게 이렇게 좀 더 진하게 아이라인 가이드 제가 평소에 쓰던 정도의 느낌 대신에 컬러는 그래도 약간의 뮤트한 느낌이 있죠 선명하지만 살짝은 뮤트한 이렇게도 활용하실 수 있으니까 요거는 참고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그런 브라운이에요 사실 뭐 포인트로도 쓸 수 있고 이 앞뒤 총알로 음영 넣는 이 중간 브라운을 제가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는 꼭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했으니까 여러분들도 비슷한 방법으로 한번 해보시고 근데 보통은 아이라인 가이드보다는 아이라이너로 바로 찍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혹시 쓰실 일 있으시면 이렇게 써보시고 또 애교살 넣어볼게요. 가볍게 컨실러 펜슬 해주시고 아까 제가 코에다가 하이라이터 넣었던 이 컬러 사실은 약간 애교살로 쓰십시오 하고 만든 중간부터 중간부터 앞으로 중간부터 뒤로 근데 완전 삼각존까지는 가지 마시고 눈동자 끝나는 정도까지만 가게끔 정면 봤을 때 눈동자 끝부분 정도 나는 요렇게 브라이트한 애교살이 좋아 라고 하시면은 요 정도 느낌 그대로 살려서 가셔도 좋고요 저는 조금 볼륨감을 넣었다 정도만 두고 살짝 눌러주는 거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여기 굉장히 활용도 높다고 했던 요런 컬러로 앞머리 살짝 연결 너무 진하게 칠하지 마세요 요 흰기를 살짝 눌러주기만 한다 정도로 네 이렇게 하고 이게 별로 차이 안 나 보이실 수도 있는데 묘하게 한 거랑 안 한 거랑 좀 차이가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좋아하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여기 삼각존 이 부분은 조금 더 음감이 좀 더 잘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편이기 때문에 요렇게 섞어줄게요 아니면 요것만 쓰셔도 돼요 약간 혈감 있는 음영으로 아까 제가 블러셔 이렇게 좀 위에까지 올렸잖아요 은근하게 연결을 시켜준다는 느낌으로 쭉 되게 넓게 발라주세요 그럼 이렇게 음영 들어온 거 보이시죠 이걸로 이렇게 좀 채워볼게요. 여기는 좀 화려하고 싶으니까. 이제 애교 그림자. 애교 그림자는 이렇게 좀 섞어보셔도 되고, 이렇게 섞어보셔도 되고, 이렇게 섞으셔도 됩니다. 이거는 피부 톤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렇게 써보시고 고르셔야 돼요. 이쪽 분위기랑 이쪽 분위기랑 엄청 다르죠? 이렇게 하고 여기도 되게 포슬포슬하고 맑은 끈적이지 않는 글리터가 있거든요? 되게 맑은.. 맑은 코랄 핑크? 코랄? 계열로 반짝반짝하는.. 저는 이렇게 아이섀도우 팔레트 안에 있는 글리터 사용할 때 항상 이게 너무 좀 누르면 꾹 들어가는 끈끈한 제형이잖아요. 잘 쓰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뭐랄까 아이섀도우 팔레트 옆에 있는 다른 컬러를 쓸 때 이 글리터에 먼지 쌓이듯이 이게 끈끈하다 보니까 너무 이렇게 침범하면서 되게 지저분해져요. 그래서 지저분해지니까 또 쓰기 싫고 그러면서 약간 그 끈끈 글리터는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개별로 있으면 오히려 좀 쓰게 되는 것 같은데 팔레트 안에 저는 이런 게 있는 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포슬포슬하게 피부 위에 올리셨을 때 뭉친다는 느낌 없이 그냥 보드랍게 퍼지는 느낌? 좀 이 글리터와 글리터 간격이 있게 발리는 그런 제형으로 선택을 했고요. 눈두덩이 위쪽에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굉장히 은은해서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 정도로 보이게끔 이렇게 좀 했고 아니면 애교살에 조금 더 이렇게 샤하게 올리실 수도 있어요 잘 올라가요
요렇게 반짝반짝하게
요런 느낌으로도 쓸 수 있죠 이렇게 양쪽 다른 느낌의 아이메이크업 보여드렸고 속눈썹 같은 거 조금씩 해서 마무리해볼까요? 네 이렇게 속눈썹까지 해줬고 여기서 뭐 내가 조금 더 이렇게 라인이랑 이런 거 조금 또렷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은 이거 아시죠? 제가 좋아하는 약간 그래도 좀 연하게 나오는 붓펜 라이너 애쉬 블랙이거든요? 이걸로 속눈썹 붙인 데부터 꼬리 여기에 살짝만 조금 더 포인트 뭐 이렇게 해줘도 괜찮다 이렇게 하면 조금 더 또렷하게 연출해볼 수가 있고요 여러분 이쪽은 좀 뉴트럴 뉴트럴내추럴 내추럴하게 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이쪽은 좀 더 색감 뿜뿜 올라오게 화려하게 요 1호 투데이 시리얼 볼 활용한 룩이었습니다. 이제 이 2호를 사용해서 제가 1호 썼던 방법이랑 같은 방법으로 양쪽도 차이를 보여드릴 건데 컬러 차이 구경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1호랑 2호 조금 차이가 있어요. 2호는 애교살에 쓸만한 핑크 톤의 쉬머가 두 가지 종류가 들어가 있어요. 여기가 무펄이 아니고요. 1호는 여기 자리가 무펄인데 얘도 쉬머고 얘도 쉬머예요. 조금 차분한 핑크 쉬머. 화사한 화이트한 핑크 반사빛의 쉬머 이렇게 두 가지가 들어가 있고요. 블러셔로 활용한다고 하면 이 두 가지 정도가 될 것 같아요. 근데 이거 완전 무펄 아니고 핑크 반사비채 펄이 무펄 위에 은은하게 들어가 있는 컬러입니다. 가운데 5번 컬러로 블러셔를 올려볼게요. 콩콩콩 쿨톤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약간 딸기우윳빛 핑크 이 핑크를 저희 나름대로는 예쁘게 빼보기 위해서 요거를 수정을 진짜 많이 했어요 이게 조금만 보랏기가 잘못 들어가도 탁하고 잘못하면 또 너무 약간 주황 베이스가 들어가면 또 쿨한 느낌이 좀 안 살고 노력이 많이 들어간 컬러입니다 아까 A로 사용했던 것처럼 이쪽은 좀 또릿하게 넣어보고요. 이쪽은 3번 컬러 조금 더 라이트한 핑크 이거랑 조금 믹스해서 화사화사하고 은은하게 깔아볼게요. 이게 살짝의 반짝이가 있지만 이렇게 볼에 올라가도 하나도 안 과해요. 되게 데일리한 느낌이에요 그냥 콕콕콕콥 반사빛이 촤르르 떨어져 있는데 그게 과하지 않으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은은하고 화사한 여기는 조금 더 이렇게 해주고 동일하게 이 컬러 조금 더 라이트하게 뽑았고 좀 더 뮤트하면서도 이제 주황빛이 좀 덜 도는 그런 밝은 브라운 음영입니다. 이걸로 노즐을 넣으면 그런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좀 쿨톤을 쓰시는 분들 중에 좀 더 밝은 피부톤이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진짜 살짝 라이트하게 뽑은 컬러고요. 네컷하여서 노즈가 잘 안 되냐? 절대 아닙니다. 잘 되죠? 이 2호 하단에 있는 이 약간 멀멀한 음영 컬러들도 굉장히 좀 신경을 많이 써서 뽑았고 여기서 조금 더 7번, 7번째 컬러 무드가 좀 차이가 있는데 혈감이 이게 조금 더 강하고요. 이게 조금 더 약간 모브 은은한 음영 느낌? 왜냐면 핑크 계열에서 이게 좀 더 쨍하면 묘하게 좀 핑크 계열에서 좀 이렇게 표현하면 좀 그렇지만 약간 유치한 느낌이 안 들고 좀 고급져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있어서 여기서는 조금 약간 음영 차분 그런 느낌으로 좀 표현을 했고요. 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 두 가지 컬러로 하이라이터 넣어볼 수 있는데 똑같이 해볼게요. 1번 컬러로 약간 무펄의 하이라이트 살짝 되게 라이트한 핑크 계열로 콧대가 싹 살아나죠 2번 약간 핑크 반사빛이 있거든요 잘 보였으면 좋겠다 요거 여기 위에다도 살짝 가볼까 그리고 또 대박인 게 있어요. 사실 이 눈 밑에 애교살용 컨실러로 만들었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좀 제가 이걸 투명도, 투명감을 살짝 넣어서 만들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얼굴 트러블 커버용으로는 좀 쓰기 애매하겠지라고 솔직히 저도 생각했어요. 애교살 펜슬입니다라고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려고 했는데 제가 이거를 그냥 어느 날 툭 나의 이 흉터들을 커버하기 위해 그냥 눈앞에 있길래 써봤거든요. 근데 오히려 너무 발색감이 밀도가 너무 높은 제품보다 이거 초보자분들은 오히려 이게 낫겠는데? 왜냐면 이렇게 컨실러 칠하고 블렌딩 하는 게 살짝 어렵잖아요. 근데 봐봐요
오히려
오히려 블렌딩을 거의 안 해도 된다요? 어차피 우리가 이거를 칼 커버 막 팍! 이렇게 하시는 분들 많이 없잖아요 다 은은하게 하지 어차피 자연스럽게 요즘 피부 화장 트렌드도 그렇고 아니 괜찮은 거예요 이런 잔 흔 커버할 때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음! 이렇게도 쓸 수 있구만 하면서 굉장히 좋았던 컨실러 펜슬 또 장점이 하나 있고요 아까처럼 또 눈화장을 해볼게요 요 제품을 조금 멀멀하게 사용하려면 요거랑 요게 좀 라이트 하긴 하거든요 요거랑 요걸 섞을 거예요 요렇게 섞어서 베이스 툭 깔아줍니다 그러면 되게 은은하게 베이스 톤도 깔리면서 약간의 라이트한 핑크 느낌도 살짝 깔리면서 여기 좀 안개 낀 듯한 그런 톤으로 깔리고 요렇게 섞으셔도 되고 요렇게 섞으셔도 돼요 뭐 입맛에 따라서 근데 요렇게 섞을게요 조금 양쪽의 색감 차이를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 팔레트는 사실 웨딩 메이크업 때도 많이 보여드려가지고 좀 보기에 익숙하실 수도 있어요 그죠? 어우 예뻐. 너무 예뻐. 너무 좋아. 세련세련. 애교살 펜슬 하고요. 여기 애교살에는 저희가 애교살용 쉬머가 두 가지 있다고 했잖아요. 이거 있죠. 약간 차분해 보이는 듯한? 엄청 차분하진 않고요. 보시면 좀 더 핑크색감이 조금 더 잘 보이는 이걸로 좀 차분하게 앞뒤 음영을 넣을게요. 7번 9번 섞어서 뒤에 음영. 제가 아까 처음에 살짝 말씀드렸던 것처럼 살짝 픽서 한 방울 섞어가지고 아이라인 가이드를 넣어볼까 해요 이거. 여기다가 이제 이렇게 단독 써도 되고 이렇게 섞어도 되고 애교 그림자 왜 두 가지 방법을 알려드리냐면은 이 애교살이 내가 애교살이 너무 없어서 나는 아예 창조를 해야 돼 하시는 분들은 9번이 좀 필요할 수도 있고요 좀 피부가 되게 희여 엄청 이 눈두덩이 주변도 희여 그런 분들은 8번 하나만 써도 또 피부 톤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저는 좀 사실 카메라에 어느 정도 잘 보여야 하는 것이 살짝 있어서 좀 진한 컬러를 많이 섞어서 쓰는 편이에요 근데 데일리로 한다고 하면 저도 8번 단독으로도 자주 많이 씁니다 은은한데 약간 쿨톤으로 은은해진 느낌이죠 좀 세련된 쿨쿨 뮤트 음영 그리고 이제 반대쪽 여기서 베이스는 이번에는 이거 써도 되고 이렇게 섞어도 돼요 그렇게 써도 되게 화사하게 되는 두 가지의 컬러거든요 넓게 넓게 눈두덩이를 넓혀준다라는 느낌 뽀용 그리고 이 컬러로 쌍꺼풀 조금 넘어가게 좀 컬러 포인트 한번 넣어줄게요 이렇게 응 나 핑크야 이런 느낌 살짝 넣어주고 그리고 7번 컬러 7번 약간의 모브 핑크로 89 썼을 때보다는 조금 더 컬러 아 이런 톤이에요 조금 더 잘 보이는 느낌이에요 이번에는 요걸로 5번으로
블러셔까지
연결되게 아까 기억나시죠? 이렇게만 해도 좀 예쁜 것 같아요 오 뭔가 선명하다
살짝
넓은 듯하게 끝까지 해주고 9번 컬러로 살짝살짝 포인트 음영을 조금씩 더 넣어줍니다 눈에 깊이감을 조금 조금씩 더해주세요. 하고 여기에도 또 동일한 포슬포슬한 글리터가 있거든요. 아까 여기 1호에 있었던 것보다 조금 더 쿨한 핑크 계열의 글리터들이에요. 이거를 요래요래 은은하게 깔아줘요. 지저분해 보이지 않게 은은 은은 붙이지 말아볼까 이번에는? 안 붙인 느낌도 궁금하죠? 안 붙여볼까봐 다들 막 속눈썹 매일 붙이지 않으시니까 마스카라만 해볼까보다 저는 항상 말씀드리지만 마스카라만 한 느낌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따 봐서 꼬리에는 한 가닥 정도만 붙일 수도 있어요. 요래 요래 해주는 걸 좋아합니다. 이렇게 하고 적직해로 예쁘게 정리를 좀 해줍니다. 이렇게 좀 음영의 펄 넣어도 예쁘죠? 보일란가 모르겠네.
좋아.
이렇게 하고. 저는 하다 보니까 음영을 조금 더 넣긴 했는데 음영감 없이 그냥 뽀용하게 여러분들 표현하셔도 되게 화사하게 맑게 약간 퓨어하게 예쁘게도 쓸 수 있는 섀도우 팔레트거든요. 근데 뭔가 마스카라도 하고 뭐도 하고 하니까 좀 화려해지긴 했다. 2호 웜워 핑크스푼으로 또 이렇게 메이크업 완성해봤고요 음영감을 강조한 멀멀한 차분한 느낌 조금 더 화려하게 섀도우에 가지고 있는 톤을 좀 더 살려서 완성해본 조금 더 화려한 룩 네 이렇게 해서 오늘 제가 이 밀크터치랑 같이 공동 개발한 아이섀도우 팔레트 투데이 시리얼 볼 그리고 웜워 핑크스푼 이 두 가지로 총 네 가지의 메이크업 룩 보여드렸는데요. 아이섀도 팔레트 사용하시는데 좀 도움이 꼭 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네 오늘 그래서 이 아이섀도 출시하면서 또 이렇게 출시 기획전 이벤트 혜택 안내 드릴 건데 팔레트 1개 구매하셔도 정상가 34,000원에서 40% 할인해서 24,000원 그리고 팔레트 2개 구매하시면 이렇게 2개 해도 되고요. 이거 2개, 이거 2개 이렇게 하셔도 돼요. 친구분들이랑 나눠 쓰셔도 돼요. 2개 구매 하시면 정상가 68,000원에서 44% 할인해서 37,900원 또 이 팔레트를 2개 구매 하시면 아까 계속 보여드렸던 이 컨실러 펜슬을 증정해드립니다. 그리고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께 그린 히알루론 트라이얼 키트 제가 자막이나 더보기에 설명 넣어둘게요. 트라이얼 키트는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 선물해드릴 예정이고요. 나머지 혜택까지도 이렇게 자막이랑 더보기에다가 넣어놓을게요. 되게 제가 작년에는 뭔가 립에 관련된 어떤 것들을 많이 출시하면서 뭔가 립 제품에 되게 흠뻑 빠져서 한 해를 보냈다면 올해는 이렇게 아이섀도우 이것저것 만들면서 아이 제품에 또 흠뻑 빠져서 한 해를 보내는 중이에요. 이게 되게 오랫동안 만들었거든요. 밀크터치에서 되게 시간을 넉넉하게 주셔서 막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이게 한 가지 호수를 하려고 하는데 립이랑 또 다르게 한 가지 호수 안에 아홉 가지의 컬러나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어렵고도 재밌었던 시간이었어요. 추후에 나올 이 3호 컬러도 여러분들 많이 기대 또 해주시고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