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rim shares everyday products she loves after pregnancy changed her routine. She recommends a magnetic phone grip, AirPods Pro 3rd gen, Fluvoa hand cream, maternity panties from Neon Velour and BIBVIBV, and fleece leg warmers, with discount codes and giveaway details throug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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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오랜만에 두서없는 혜림쌤의 추천템. 이 정도 각도 조절만 돼도 충분히 윗통수 아랫통수 말릴 수 있거든요? 이거를 한 번 쓰시잖아요? 다른 거 절대 못 써요. 한 번씩 맘에 드는 사진들 출력해가지고 앨범을 보면서 쭉쭉쭉쭉 앨범에 넣고 쭉쭉쭉쭉쭉쭉쭉 쭉쭉 쭉쭈쭉쬭쭉쪽쭉쫍쭉촉쭉 쭉쭉 쭈쭈쬭쬭쭉쭈쭉쭝쭉쮸쭈쮸쮸쬼쮸쥬쮸쯔쮸쎄쮸쩌쮸쨀쮸쑈쮸 쮸쮀쎄쎄쨀쎄 쮸쎌쎈쎈쌈쎈 쮸쇌쎈 쎈쎌쌈쌈 쮸 쎌쎌쇌쇌 쎌쇠쎌쌀 쎌� 안녕하세요 여러분 혜림쌤입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영상이 2026년 저의 첫 번째 영상이 될 것 같은데 오늘은 오랜만에 브이로그도 아니고 메이크업 영상도 아닌 그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임신도 했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에 이런 저런 변화가 너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일상생활 하면서 사용하는 어떤 그런 아이템들, 새로운 게 진짜 많이 생기기도 했고 또 예전에 제가 쿠팡 추천템 올리고 또 이런 영상을 한 번도 준비를 못 했잖아요? 그래서 오늘 오랜만에 두서없는 혜림쌤의 추천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제 삶의 가장 큰 변화가 일단 임신이다 보니까 임신에 관련된 아이템도 있고 근데 굳이 관련 짓지 않아도 이거 임산부만 써야 돼. 이런 거 아닌 제품들이 대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임산부가 아니신 분들도 굉장히 유용하시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오늘 찍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소개 시작해볼게요. 첫 번째는 사실 임신 때문에 사게 된 제품인데 임신과 상관없이 이거는 출산하고도 정말 잘 쓸 것 같다는 아이템인데 바로 드라이기 거치대입니다. 제가 임신을 하고 나니까 마이크 같아. 우와 임신을 하고 나니까 샤워하고 나서 해야 될 게 너무 많은 거예요. 솔직히 제가 바디로션을 막 전신에 이렇게 열심히 바르고 이런 거 좀 잘 안 했어요. 임신 전에는 귀찮아가지고 임신을 하고 소양증부터 해서 튼살 걱정도 되고 이러니까 엄청 바디케어를 열심히 하게 된 거죠. 그렇다 보니까 샤워하고 나와서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거예요. 시간 너무 많이 들어. 머리도 말려야 되고 솔직히 머리 이 자른 것도 제가 그때 얘기했지만 임신 소양증 플러스 제가 여기서 쓰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까 자른 것도 크거든요? 엄청 제 머릿수도 많고 길고 이랬어가지고 너무 오래 걸렸었단 말이에요. 제가 최상의 급이라고 생각하는 이 드라이기를 쓰고 있는데도 너무 길고 너무 많다 보니까 이 시간을 더 줄이고 싶은 거죠. 그래서 자르고 뭐 하고 뭐 하고 했는데도 안 돼서 이 거치대를 구매한 거죠. 참고로 이 드라이기는 다이슨 슈퍼소닉 R이고 이게 가장 바람이 세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이거 사용하고 있고요. 작업실에서는 그냥 슈퍼소니크 쓰고 집에서는 슈퍼소닝 R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거치대는 드라이기 거치대 이렇게 치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종류가 되게 많이 나와요. 제가 한번 보여드리면 제가 구매한 것은 이것인데요. 이거 말고 다른 제품들은 보통 제가 써보지는 않았지만 약간 디자인 형태가 이런 자바라 스타일의 디자인이 많거든요. 막 이렇게 막 꺾여. 이런 게 훨씬 많아요, 검색을 해보면. 근데 그게 너무 뭐랄까? 너무 막 로봇 같아가지고 방에 두기 싫은 느낌인 거예요. 그리고 자바라 이런 제품들이 제가 작업실에서 아이패드 거치대로 하나 산 게 있는데 되게 삐그덕거리고 저는 좀 불편하더라고요. 이거 봐. 너무 뭔가 차질을 많이 해, 이렇게 앞뒤로. 이 느낌이 싫어서 제가 이걸 구매해 본 건데 너무너무 만족. 대만족. 그리고 각도 조절이 자바라보다 안 될까 봐 좀 불안한 느낌도 있잖아요. 근데 아니고 이렇게 어차피 내 머리 범위가 이 정도밖에 안 되니까 이 정도 각도 조절만 돼도 충분히 윗통수, 아랫통수 말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서 쓰고 있어요. 여기다가는 젖은 수건 살짝살짝 걸어놓기도 좋고 대만족. 네, 아무튼. 이 거치대는 쿠팡에 드라이기 거치대 이렇게 치면 나오긴 하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거는 제가 옛날 쿠팡 추천템으로도 추천드렸는데 진짜 아직도 질문이 정말 많아서 한 번 더 그냥 들고 왔어요. 진짜 이거 뭐 공구하고 싶다. 나 진짜 이거 너무 홍보 많이 한 것 같아. 멜리언스라는 브랜드에서 나오는 맥세이프 그립톡이고요. 이렇게, 제가 맥세이프 진짜 좋아하거든요. 맥세이프 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예요. 이게 너무 편의가 장난이 아니야. 그리고 멜리언스 그립톡은 자성이 좀 심하게 좋아서 정말 아무리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는 이게 지금 프로거든요 프로? 힘이 너무 세서 막 핸드폰 떨어질 것 같은 불안감도 없고요. 그리고 제가 샵에서 일할 때 샵 오른쪽 벽면에 이렇게 스틸로 된 기둥 같은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거기다가 핸드폰을 붙여놓고 사용을 해요. 그래서 중간중간 스케줄 확인도 가능하고 보통은 고객님들이 메이크업 시안을 많이 가지고 오시거든요. 시안 확인용으로 벽에 착 붙여놓고 시안 보면서 이렇게 이렇게 메이크업을 해드리고 있거든요. 그 용도로 일단 진짜 진짜 많이 쓰고 그리고 이게 또 이렇게 해서 세워져요. 이렇게 세울 수 있어서 세워서 보면서 하기도 좋고 가로도 당연히 되고 그리고 이게 워낙 힘이 세고 쓰다 보면 금방 금방 헐거지는 애들도 많거든요. 왜냐면 제가 멜리언스께서 디자인적으로 너무 예쁘다는 느낌은 안 들어서 다른 걸 좀 써볼까 하고 이것저것 구매를 많이 해봤는데 다른 애들은 이 꺾이는 부분도 힘이 약해서 막 더 막 이렇게 막 꺾이고 자성도 약해서 떨어지고 이래저래 진짜 별로였어요. 근데 이거는 이 꺾인 것도 되게 잘 이렇게 유지가 돼서 뭐 예를 들면 어디에 좀 걸어서 거치하고 싶다 할 때 이렇게 걸어서 거치도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브이로그 같은 거 찍을 때에도 이렇게 약간 스틸 기둥 같은 데 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촥 붙이면 진짜 쫙 하고 붙거든요. 붙여놓고 이제 브이로그 촬영할 수도 있고 이렇게 붙이면서도 여기가 이렇게 되니까 각도 조절이 또 되거든요. 그래서 좀 이렇게 내리고 싶다, 올리고 싶다 이런 거 다 돼요. 그래서 브이로그 하시는 분들한테도 진짜 좋고 이거를 한 번 쓰시잖아요. 다른 거 절대 못 써요. 근데 저는 잃어버리기도 하고 이게 자석이 너무 강력하다 보니까 오래 사용하다 보면 여기 이 고무도 떨어지고 이 안에 자석이 막 튀어나와요. 자석이 너무 세서 자석이 그 벽에 붙고 이렇게 팍 탈출을 할 때가 좀 있긴 한데 그래도 만족해. 전 너무 오래 썼으니까 그런 현상이 나온 거였거든요. 낡아서 재구매하기도 했고 잃어버려서 재구매하기도 했지만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 의사가 있는 립톡입니다. 그리고 다음 추천템은 좀 뻔할 수도 있긴 한데 바로 애플 에어팟 프로 3세대입니다. 제가 에어팟 프로 1세대 유저였거든요. 무려 여기가 라이트닝 케이블로 되어 있는 정말 오래된 에어팟 프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진짜 오랜만에 이걸 바꿨는데 너무 편하더라고요. 일단 노이즈 캔슬링은 말할 것도 없고 쓰면서 진짜 편하고 좋다고 느꼈던 거는 저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맥세이프 매니아잖아요. 작업실, 집, 작업대 여기저기에 맥세이프 충전기를 엄청 많이 거치해놓고 있어요. 보시면 맥세이프 삼각대도 있습니다. 이 정도로 제가 맥세이프 매니아인데 이 맥세이프 충전기로도 충전이 되더라고요, 이 에어팟이. 그래서 이게 이렇게 붙어요. 이렇게 탁 붙으면서 충전기 불도 들어오거든요. 자동, 무선 충전이 된다, 맥세이프 충전기로도. 그래서 막 케이블 찾아서 막 이렇게 꼽아야 되고 이런 불편함이 없어서 진짜 너무 좋고 이렇게도 또 붙어요. 이렇게 들고 다녀도 돼. 안 잃어버림. 진짜 좋죠? 너무 좀 아재 같나? 하여튼. 편한 게 최고라서 이거 있고요. 간단하게 추천드리고 그리고 다음 추천은 어플이거든요. 저희 가족이 매년 앨범 정리를 해서 사진을 인화해서 추억 보관을 하고 있어요. 솔직히 핸드폰 사진첩 시간 오래 지나도 다시 열어보는 우리 추억들을 한번 꺼내볼까 하면서 핸드폰 사진첩으로 보는 경우는 별로 없고 오히려 이렇게 앨범으로 만들어놨을 때 좀 보게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남편이랑 이렇게 한 번씩 마음에 드는 사진들 출력해가지고 앨범을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 어플은 최근에 알게 된 어플인데 슬라이드박스라는 어플이거든요. 일단 어플 깔면 이렇게 월별로 2025년 1, 2, 3, 4, 5, 6, 7, 8, 9, 10 각각 몇 장이 있는지 이거 클릭하면 그 달에 찍은 사진들 들어가서 볼 수 있고 제가 애시당초에 만들어놨던 앨범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볼 수도 있고 쫙쫙쫙 다 빠지거든요. 그리고 한 번에 파바바박 지우고 싶을 때도 이 삭제 버튼만 누르면 다다다다다다 지워지거든요. 이렇게 빨리빨리. 요는 뭐냐면 제가 앨범을 이렇게 연말에 한 번씩 만들면서 사진첩 정리를 한 번씩 쭉 하는데 그전에는 좀 번거롭고 편의가 높지 않아서 좀 하다 말았어요. 정리를. 핸드폰이 막 터지려고 하는데 이 어플 깔고 이제 정리가 되게 잘 되겠다. 지금 솔직히 남편 핸드폰 먼저 저희가 이렇게 해보고 있었는데 저도 최근 들어서 깔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지금 2025년 앨범 정리를 해야 돼서 하고 있는데 너무 편하다. 와다다다닥 삭제 잘 되는 것도 되게 편하고 그리고 내가 만약에 보면서 쭉쭉쭉쭉 앨범에 넣고 싶어. 그러면 앨범 하나를 만들어서 쭉쭉쭉 이렇게 넣을 수도 있어요. 쭉쭉 쭉쭉 그리고 방금 한 거 실수한 거 같아요. 씨름 취소해도 돼. 근데 이 인터페이스가 되게 빠르다고 해야 되나? 되게 편하더라고요. 이제 연초를 맞아서 핸드폰 정리 한번 싹 해야겠다 하시는 분들께 너무 추천드리고 싶은 어플이고요. 다음 추천템은 제가 그전에 영상에서 얼핏얼핏 보였을 제품이긴 한데 바로 플루부아 핸드크림이거든요. 오늘의 유일한 뷰티 아이템이에요. 제가 향수를 엄청 좋아하잖아요, 여러분. 향수 너무 좋아하는데 임신하고 향수 뿌리는 거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해서 굉장히 많이 안 뿌리고 있거든요. 굉장히 자제해. 뿌려도 이 섬유 위에만 살짝살짝 하거나 그런 식이에요. 근데 저는 향, 이런 화장품 향에 대한 입덕? 이런 것도 없었고 사실 거부감은 없어요, 몸에서. 근데 향수라는 거 자체가 임산부한테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해서 신체에 뿌리지 않고 있는 건데 좀 나의 향기 힐링템 없나? 향기 힐링하고 싶은 뒤 하다가 정착을 하게 된 핸드크림인데요. 일단 플루부아 제품 원래 제가 바디도 쓰고 좋아해서 잘 쓰고 있었던 건데 핸드크림은 처음 쓰게 됐어요. 플루부아에서 먼저 보내주셔서 플로럴 머스크라는 향이거든요. 제가 플로럴 계열을 정말 안 좋아해요, 원래. 근데 이게 머스크 베이스가 깔려있는 플로럴양이여가지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되게 여성스러운 플로럴들이 아니라 특히 요즘 같은 계절, 겨울에 되게 묵직하니 머스크가 싹 깔려있으면서 플로럴에 올라와가지고 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여기 보면 엠버, 아이리스, 머스크 아프리칸 오렌지 플라워라고 그래가지고 아프리카인 오렌지 플라워가 정확하게 무슨 향인지는 저도 잘 모르는데 바이레도에 블랑쉬에 들어가 있는 대표 향 중에 하나거든요. 그 약간 되게 깨끗한 그런 향 있잖아요. 뭔지 알죠? 이렇게 좀 제가 묵직하다고 표현하긴 했는데 그러면서도 되게 클린한 느낌을 주는 그 향이 있거든요. 한번 찾아볼까? 아프리칸 오렌지 플라워 향. 딥티크 도손에도 들어가 있어요. 무슨 느낌인지 알겠죠, 여러분? 좀 약간 세련되고 깨끗하고 약간 이런 느낌이거든요. 지피티한테 물어봤어요. 화이트 플로럴 계열 향이구나. 밝고 깨끗한 시트러스 플로럴씨. 달콤하지만 과하지 않고 살짝 비누 같은 느낌. 햇살 받은 꽃 향. 시트러스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요. 비누 향, 클린 향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 거래요. 데일리로 부담 없는 향 찾는 분. 나는 이 아프리카문 오렌지 플라워 들어간 향은 다 좋더라요. 아무튼 그런 향이고요. 향을 말로 설명하는 게 참 쉽진 않은데 그리고 이런 향 브랜드에서 나오는 핸드크림들 중에 보습이 그냥 그냥 그렇다. 이 사용감, 텍스처 사용감이 또 마음에 안 들면 손이 안 가거든요 어차피. 근데 이 텍스처도 딱 제가 좋아하는 이게 저는 손 많이 쓰는 일을 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끈적이고 너무 미끄덩거리고 너무 이렇게 되게 헤비한 텍스쳐면 좀 손이 안 가요. 왜냐면 브러쉬 잡고 하면 또 미끄러지거든요. 그래서 너무 무거우면 안 되는데 또 너무 가벼운 거는 뭐 하러 바르지? 향만 주려고? 막 이런 느낌. 그것도 아니고 딱 되게 적당해요. 적당히. 이게 플로브아가 향수로 시작한 브랜드는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바디케어 제품 이런 걸로 먼저 나온 걸로 저는 알고 있어서 이 텍스처, 보습 텍스처도 딱 기분 좋게 산뜻하게 보습되는 정도의 핸드크림이에요. 지금 겨울인데 지금 쓰면서도 너무 보습력 부족한데 이런 느낌 들지 않고요. 뭐 텍스처로나 향으로나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지금 이거 두 개째거든요? 두 개째 쓰고 있고 그리고 좋은 거는 이거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데 좀 작아요. 에어팟이랑 비교를 해서 보여드리면 이 정도 느낌. 그리고 아이폰 프로랑 비교하면 이 정도 느낌. 좀 작죠? 컴팩트해서 저는 핸드크림 너무 큰 거는 가지고 다녀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차에도 하나 툭 넣어놓고 보통은 가방. 툭 넣어놓고 그냥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 핸드크림을 지금 두 개째 쓰고 있는 거고 파우치에 워낙 쏙 들어가니까 솔직히 집에서는 워낙에 막 튼살크림 지금 매일 바르고 그거 바르면서 그냥 이렇게 끝내니까 핸드크림 따로 챙겨서 바르진 않는데 저는 휴대성이 좋아야 자꾸 써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점도 되게 마음에 들거든요. 완전 추천템. 좀 저 오래 썼어요, 여러분. 오래 써보고 추천드리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자신 있게 추천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너무 감사하게 플루버에서 워낙 잘 쓰다 보니까 광고를 주셨어요. 그래서 오늘 저희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이것저것 해주신다고 해서 구독자 단독 할인 코드를 드린대요. 올리브영 앱에서 쿠폰코드 HAPPYRIM H-A-P-P-Y-R-I-M HAPPYRIMM 입력하시면 플루부아 핸드크림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쿠폰코드를 좀 만들어주셨고요. 대박이죠? 따로 플루부아 홈페이지 아니고 올리브영에서 이렇게 쓸 수 있으니까 완전 좋은 것 같아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그렇게 사용하시면 되고 이거 구매 링크랑 사용할 수 있는 자세한 방법은 제가 더보기에 남겨놓을 테니까 그거 꼭 참고하셔서 꼭 쿠폰 사용하셔서 구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있거든요. 오늘 영상 보시고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총 10분께 플로버 핸드크림 보내드릴 거예요. 너무 좋죠? 너무 좋은 제안만 해주셔서 제가 광고 냉큼 한다고 했어요. 대박이죠? 플로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 추천은 좀 뻔해요. 여러분 예상하실 수도 있는데 바로 바로 뜨개질. 뜨개질입니다. 어떤 유형의 아이템 느낌보다는 행위! 행위에 가까운 추천인데요. 제가 최근에 뜬 가방이에요. 어때요? 너무 귀엽죠? 너무 귀엽지 않아요? 너무 잘 떴죠? 저 이거 가방은 처음 떠본 건데 너무 잘 나온 거 있죠? 아 진짜 너무 마음에 들잖아. 이 뜨개질이라는 거를 추천 아이템으로 가지고 왔는데 요즘에 뜨개질이 되게 유행이잖아요. 왜 이렇게 뜨개질이 또 유행인가? 또 채취 뷰티한테 물어봤어. 요즘 뜨개질이 다시 유행하는 이유는 단순한 과거 취미 회기를 넘어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 문화, 정신 건강, SNS 트렌드 등 여러 흐름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에요. 느림의 미학과 디지털 디톡스 이 디지털 생활, 스마트폰 과부하에 지친 현대인들이 정적인 활동으로 몰입하고 싶어 해서 뜨개질이 선택이 많이 되고 있다. 반복적이고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과정은 마치 명상처럼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라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저도 어느 순간부터 제가 그 숏츠 릴스를 너무 브이로그에서도 얘기했지만 거기에 너무 절여져 버린 듯한 느낌을 받은 순간 아 이건 정말 태교에도 안 좋을 거고 아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지? 이런 너무 별로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손으로 하는 어떤 것들은 다 제가 되게 좋아하니까 그리고 엄청 어렸을 때 뜨개질을 했던 기억이 있고 막 제가 어디 배우러 멀리 가지 않아도 좀 시도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 시도를 해보게 됐고요. 그리고 제가 뜨개질을 이번에 하면서 알게 된 거는 뜨개질 커뮤니티가 굉장히 활성화가 잘 되어있고 저같이 진짜 전 한 초등학생? 막 정말 어릴 때 뜨개질 해보고 처음 해보는 거라서 무조건 미흡했을 건데 완전 저같은 입문자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동영상 강의 같은 게 너무 많아졌어요. 그때 당시에는 없었잖아요, 그런 게. 그래서 아 진짜 뜨개질 나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못할 것 같은데 라고 하시는 분들도 전 할 수 있다고 봐요. 너무너무 배우기 쉽게 잘 돼 있어요. 제가 제일 추천드리고 싶은 거는 입문자용으로 바늘이야기? 바늘이야기 김대리라는 채널이 있거든요. 이렇게 저도 이 김대리님 영상 많이 보진 않았고 한두 개 봤는데 강의 여러 개 봤는데 본 것들 중에 가장 뜻알못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너무 설명을 천천히 보여주시고 천천히 설명해주시면서 너무 잘 돼 있어요. 그래서 뜨개질 한번 해보고 싶은데 엄두는 안나 하시는 분들은 여기 바늘 이야기부터 시작해보시는 거 전 너무 추천드리겠고요. 진짜 많이 힐링되고 있고 진짜 명상하는 기분으로 잡생각 너무 많이 들잖아요. 안 해도 되는 생각들 할 때 생각 버리기 용어로 되게 좋아요. 왜냐면 뜨개가 생각보다 집중해야 되거든요. 지금 몇 코째지? 33코? 지금 안 뜨긴가 겉뜨긴가 이러면서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딴 생각 안 하고 그냥 요거만 딱 집중해서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것도 너무 추천! 다음은 요것도 브이로그에서 제가 새로 샀다고 보여드렸던 일단 레그워머인데요. 브리피스. 제가 이거 인스타 광고 보고 구매를 했거든요. 제가 이거 그레이 컬러를 먼저 샀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컬러 두 개 더 지금 주문을 해놨어요. 지금 오고 있거든요. 하나에 27,000원이고 막 저렴하진 않은데 솔직히 브리피스 요가복이라고 되어 있네요. 여기 들어가시면 구매할 수 있고 플리스 레그워머 이거고 회색, 크림, 브라운 이렇게 세 가지 컬러인데 크림이랑 브라운은 지금 배송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신은 양말 위에 이렇게 그냥 신으면 돼요. 약간 니트 재질로 된 그런 레그 오머들도 있고 한데 이거는 완전 후리스 재질의 레그 오머라서 이게 제가 신어본 레그 오머 중에 제일 따뜻하고 제일 편하고 그리고 제가 막 되게 걸리시하게 소녀처럼 입는 스타일이 아니라 좀 편하게 입는 스타일이잖아요. 많이 캐쥬얼하게 옷을 입는 편이다 보니까 이 약간 니트 재질로 된 레고 어머들, 좀 뿌디뿌디한 레고 어머 들이 훨씬 많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그 귀여운 느낌이 제가 좀 나이도 있고 스타일도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까 좀 부담스러워서 레고 어머리를 진짜 안 쓰게 됐었는데 요거는 너무너무 편하고 이게 요가복 사이트에서 파는 제품이다 보니까 진짜 그냥 스웻팬츠 같은 거에도 예쁘고 저는 이제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롱치마만 입으니까 롱치마 밑에 같이 하려고 산 건데 안 그래도 제가 치마를 잘 안 입는데 치마 밑에 너무 뿌띠뿌띠한 니트 레고 뭐 있으면 너무 저답지 않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재질이 이렇다 보니까 그런 뿌띠뿌띠한 느낌 잘 안 들고 약간 스포티한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진짜 너무 따뜻해. 너무 따뜻해서 한 번 사용하면 멈출 수 없어. 그래서 조금 사실 매일 빨아야 되는데 내가 매일 신어야 돼서 매일은 못 빨고 좀 지저분하게 신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컬러도 냉큼 시켰어요. 이거 내가 벗어날 수 없어. 완전 중독됐어. 그리고 이게 다 어쨌든 제가 임신하면서 사게 된 아이템들이란 말이에요. 임신 안 했으면 롱치마도 안 입었을 거고 레거 뭐 사야겠다는 생각도 좀 안 했을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이런 게 있고요. 굳이 임산부 아니어도 너무 괜찮은 템이 많죠. 핸드크림도 그렇고 임신하면서 쓰게 됐으나 임신 안 해도 쓰겠구나. 마지막, 마지막은 이거 완전 임산부템이긴 해요. 팬티인데요. 요즘 입던 팬티인데, 아, 빤 거고요. 당연히 빤 건데 입던 제품이라서 굉장히 보여드리기가 조금 많이 부끄럽네요. 제가 처음에 임신했을 때 이 팬티를 구매를 했는데 너무 편한 거예요. 이제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아, 나 이제 팬티 바꿔야겠다. 저는 쪼이는 거 너무 싫어해서 브래지어도 일부러 저한테 엄청 크게 착용을 하거든요. 이렇게 브라자가 땡기면 이만큼 뜰 정도로 크게 착용하는 걸 좋아하는데 왜냐하면 밥 먹으면 잘 체하고 그래요, 브라자 꽉 쪼이면. 그래서 항상 속옷을 많이 크게 입는 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배가 조금 났을 때부터 바로 이 만삭 팬티로 바꿔버렸어요. 네온 벨로 팬티예요. 네온 벨로 팬티. 팬티 너무 크다, 민망해. 네온벨로라고 이것도 광고가 떠서 제가 구매를 하게 됐는데 진짜 편한 거예요. 이것도 야들야들해가지고 되게 안 입은 것처럼 가볍고 그리고 촉감도 진짜 진짜 좋아요. 그래서 이거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거를 엄청 많이 샀어요. 한 8장 있나? 진짜 잘 입었었는데 문제는 임신하면 생리 안 한다고 한 10개월 넘게 생리 안 하니까 진짜 그건 너무 좋더라고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해서 전 그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아싸 생리 안 한다 이러면서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임신을 하면 있죠? 분비물이 진짜 많이 나오는 거예요. 거의 생리 한 셋째 날 넷째 날 수준으로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냥 일반 분비물이 아니야. 우리가 평소에 쏟아내던 냉의 양이 아니라 진짜 너무 많이 나와서 근데 이 네온벨로 팬티가 정말 얇고 촉감도 좋고 하긴 한데 이 분비물 흡수하는 부분도 그렇게 두껍지가 않고 조금 얇거든요. 그래서 어느 날 정말 생리 새듯이 분비물이 밖으로 콸콸 새는 거예요. 그래서 와 안 되겠다 하고 다시 구매한 게 비브비브 팬티거든요. 홀리몰리 모델 팬티 이건데 비브비브가 워낙에 분비물을 조금 잘 잡아준다는 경험을 제가 이미 비브비브 팬티 여러 번 입었었어서 알고는 있었거든요. 근데 또 왜 배 부분이 좀 임산부이기에 조일 수도 있고 불편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구매를 안 하다가 한 번 해봤는데 너무 편하고 분비물 흡수도 너무 잘 해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이걸 버리지는 않고 네온벨로 팬티도 너무 편해서 좋긴 한데 분비물 문제 때문에 밖에는 안 입고 나가고 거의 실내용으로 이 팬티 입고 있고 밖에 나갈 때는 비브비브 팬티로 입고 나가고 있어요. 임산부이신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분비물 평소에 좀 스트레스다 하시는 분들은 비브비브 너무 추천드릴게요. 그래서 이 팬티랑 더불어서 하나 더 추천드리고 싶은 거는 제가 사실 임신 전에도 생리대를 한국 제품 많이 안 쓰고 일본 나갈 일이 워낙 많으니까 일본 나갈 때 한 번씩 구매해가지고 사와서 쓰고 있었거든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한국 생리대가 훨씬 비싸잖아요. 훨씬 비싸고 일본 생리대가 소신발언 하자면 진짜 좋아요. 저도 일본 살고 있는 한찌가 언니 생리대 꼭 사가야 돼 이러면서 해가지고 이제 입문을 하게 된 건데 그래서 팬티라이너도 이제 임신을 하면서 아 팬티라이너도 좀 사야겠다 해가지고 구매를 했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봤을 때는 요 제품이 그 분비물 흡수가 너무 좋다고 해서 제가 이것도 많이 사고 이거는 제 기억에 한찌가 좋다고 해서 샀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둘 다 좋은 편이긴 한데 이거보다, 제가 블로그 보고 찾았던 이 제품보다 지연이가 추천해줬을 거예요, 아마. 이거, 이게 진짜 흡수가 잘 돼요. 이거보다 이 소피, 이게 좀 더 두껍거든요? 이건 진짜 얇아서 휴지 한 장 대고 있는 것처럼 가볍게 쓸 수 있는 제품이고 쏘핀은 훨씬 도톰하면서 여기 보면 이렇게 엠보싱 같은 게 가로 줄무늬로 있는데 이 볼륨이 더 커요, 두꺼우니까. 그래서 이게 진짜 흡수가 대박이더라고요. 저는 이제 원래 임신 전에도 좀 분비물 심한 편이어서 팬티라이너 좀 잘 맞는 거 좀 잘 쓰고 싶다 그랬었거든요? 근데 팬티라이너 이렇게 좀 흡수가 잘 안 되고 계속 습한 그게 더 몸에 안 좋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팬티라이너로 끊었었어요. 상태에서 그리고 팬티를 좀 이렇게 분비물 흡수 잘 되는 팬티를 입자. 이렇게 하면서 비브비브 팬티 입고 막 이랬던 건데 되게 분비물 흠수가 잘 되는 비브비브 팬티처럼 딱 흡수돼서 조금 꽤 너무 많은 양이 나오기 전까지 꽤 뽀송뽀송하게 유지가 돼요. 이 소피께. 소피 오가닉 100% 어쩌고저쩌고 이 제품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일본 가면 사실 1월 첫째 주 일요일에도 마지막 태교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갔을 때 또 이거 더 사오려고요. 완전 강추입니다. 이 팬티라이너. 이것도 임산부이신 분들도 임산부 아니신 분들도 참고가 되실 것 같긴 해요. 여기까지 오늘 저의 추천템이었고요. 아이템 너무 몇 개 없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좀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네요. 영상이 너무 길어질까 봐 또 걱정이 되네요. MBC 저 사실 이런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 추천하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주변에 친구들도 막 뉴스 김재경입니다. 이거 진짜 좋아해서 판매자의 마음으로 강추하고 이런 거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 병이 있어요, 제가. 앞으로 또 오늘 콘텐츠 괜찮으셨으면 또 주기적으로 좀 준비를 해볼게요. 제가 또 이런 자잘한 소비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 뭐 대리구매 원하시는 거 있으시면 제가 또 대리구매까지 해서 후기도 남기는 그런 것도 해볼게요. 이것저것 편의성 좋은 템들 사는 거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거 있으면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알겠죠? 네,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였고요. 저 혼자 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뵐게요, 여러분.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