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타입의 파운데이션과 해피림스폰지와의 궁합?

A Korean beauty creator tests four foundations with the popular Happy Lime aquasponge: Clio Glow, Lancôme, a mid-range option, and Espoir Taping Concealer. He demonstrates application technique and shows how mixing matte foundations with BB cream helps blending. He's used the same sponge for 6-7 years and says all his shop's clients us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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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카메라를 켠 이유는 이번 주 판매하는 저의 스폰지 유튜브 댓글에 보면 이 파운데이션이랑은 궁합이 괜찮나요? 이 파운데이션이랑은 궁합이 괜찮나요?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셔가지고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고자 제가 가지고 있는 파운데이션 중에서 한 4가지 정도를 골라서 아주 촉촉한 타입, 아주 매트한 타입 이렇게 좀 타입별로 뚝뚝뚝 나눠서 4가지 정도 이 스펀지와의 궁합? 느낌? 이걸 썼을 때 나오는 어떤 결과? 이런 거를 좀 보여드리려고 카메라를 켰어요. 궁금증이 좀 해소가 되셨으면 좋겠고요. 지금도 보시다시피 왼쪽에 바른 아이와 오른쪽에 바른 아이가 다른 파운데이션입니다. 엄청 다르죠? 개인적으로 저는 이거를 한 6년? 7년째 굉장히 오래 쓰고 있고 저희 샵에 오시는 모든 고객님들께 이 스펀지만 사용하고 있고 고로 제 피부 타입에만 맞는 게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1부터 100, 아니 1000? 정말 여러가지 타입의 피부 고객님들께 다 잘 맞게 사용해드리고 있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구입을 하신다고 하면 다 잘 맞으셨으면 좋겠어요. 후회템이 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에 어쨌든 고객님들마다 선호하시는 아니 우리 구독자님들마다 선호하시는 텍스처가 있잖아요, 파운데이션 텍스처. 그래서 그 여러가지 텍스처 다 보여드리려고 카메라 켠 것이고요. 그러면 제가 하나하나 차근차근 보여드릴게요. 먼저 클리오 광채 파운데이션 보여드릴게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촉촉이 파데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제 스펀지는 완전 흐르는 물에 완전 다 적신 다음에 꽉 짜서 쓰는 이 겉면에만 미스트 살짝 뿌려서 쓰고 뭐 이런 거 아닙니다. 다 적셔서 써야 하는 스펀지예요. 요즘에 거의 다 아쿠아 스펀지를 쓰시지만 아쿠아 스펀지 안 쓰시던 분들은 처음에 조금 귀찮을 수도 있어요. 근데 시간 투자 가치가 있다는 거, 저는. 요 더툴랩 231과 더툴렙의 믹싱 팔레트를 항상 같이 씁니다. 여기다 필요한 만큼 짜서 네, 클리오 파운데이션 얼굴에 반쪽 깔아봤고요. 반대쪽 반쪽은 완전 매트한 파운데이션. 제가 좋아하는 매트 파운데이션 중에 하나인 땡이돌을 쓸 건데 저는 늘 이런 매트 파운데이션에 에르보리앙 비비크림을 섞는 걸 권장드리고 있기 때문에 동일하게 섞어서 보여드릴게요. 근데 매트 파운데이션의 느낌이 잘 보이게 완전 소량만 섞을게요. 이것도 귀찮게 그냥 하나 쓰지 뭘 두 개 맨날 섞어서 이렇게 하시지만 섞어서 써보시면 왜 제가 섞어서 써보라고 했는지 아실 거예요. 방금 클리오 파운데이션 바른 쪽에 반대쪽 면으로 하고 있습니다. 2차가 섞이면 안 되니까. 이쪽에는 클리오 광채 파운데이션을 해줬고요. 이쪽에는 랑콤의 땡이돌을 깔아줬습니다. 완전히 극명하게 차이 나죠? 각자의 파운데이션이 가지고 있는 그 성격을 굉장히 그대로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밀착도 너무너무 잘 됐고요. 네, 그리고 세 번째 보여드릴 파운데이션은 바로 이 네이밍 제품입니다. 앞서 보여드린 클리오와 땡이돌의 중간 정도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웬만한 피부 타입의 분들 다 잘 맞으실 그런 타입? 굉장히 무난한 타입. 무난하지만 좋아요. 소량의 비비크림과 함께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붓으로 펴바른 다음에 두드리는 작업을 계속 하잖아요. 이렇게 파운데이션을 손등에 잔뜩 짜서 이렇게 해가지고 바르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 이제 이런 데 많이 먹는 거예요. 근데 이 231 브러쉬는 일단 작고 너무 뚱뚱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넓고 큰 그 전형적인 파운데이션 브러쉬 사이즈의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얘가 먹는 게 너무 많아요. 저는 그게 좀 싫어서 이거를 쓰고 있는 거거든요. 물론 사용감이나 밀착감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우수합니다. 그리고 적게 먹고. 얘로 펴 바른 다음에 두드리는 작업만 하면 보시다시피 지금 좀 전에 두 가지 파운데이션 사용한 게 겉에 진짜 살짝만 묻어있어요. 그러니까 얘가 먹은 게 거의 없다는 거죠. 아무튼 또 묻지 않은 이 부분으로 지금 이 네이밍 파운데이션을 이쪽 얼굴에 발라볼 건데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21Y는 조금 차분하고 17Y는 조금 화사해서 두 개를 살짝 섞어볼까 합니다. 원래 섞어서 써요, 평소에. 고춧가루, 설탕, 고춧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이런 느낌의 마무리입니다. 아까 클리오 광채 파운데이션이랑 비교를 해보면 얘도 살짝 광택감이 있지만 클리오는 뭔가 되게 앰플 광 같은 느낌이라면 네이밍은 약간 실키한 광? 요런? 아까보다는 조금 광감이 적고 되게 무난한 실키 광이 돌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파운데이션은 이게 아쿠아 스펀지다 보니까 촉촉하고 밀착감 있는 표현, 얇은 표현 이런 것만 잘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조금 계셔서 제가 가지고 있는 파운데이션 중에 커버 매트 끝판왕! 완전 끝판왕 파운데이션인 이 에스쁘아 테이핑 컨실러 파운데이션. 이게 필요한 날도 있어요. 오늘도 굉장히 요긴하게 고객님께 잘 써드렸거든요? 이거 커버력 정말 깜짝 놀라실 거예요. 이런 완전 고커버 파운데이션은 나한테 너무 밝은 거 쓰시면 안 돼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한테 항상 반 톤에서 한 톤 정도 밝은 걸 쓰는데 이렇게 두꺼운 파운데이션을 반 톤에서 한 톤 밝은 걸 얹었다. 막 자연스럽게 톤이 올라가는 게 아니고 완전 완전 가면의 시간. 그래서 저도 이걸 제 얼굴에 쓴 적은 많이 없는데 기미 트러블이나 뭐 피부과 치료 중이셔서 멍이 되게 심하다거나 그런 분들 쓰기 되게 좋아요. 자잘하게 완전히 다 뒤집어지신 분들이 강력한 커버를 원하실 때 이럴 때 썼거든요. 저는 셀몬이랑 페탈 컬러를 조금 섞어볼게요. 물론 여기에도 저의 에르보리앙 비비크림은 들어갑니다. 요건 10월에 공구할 거예요 여러분. 에르보리앙은 10월에 추석 지나고 하고 스펀지는 요번주. 그래서 여기서 요렇게 섞어가지고요. 깜짝 놀라실 겁니다. 이게 왜 테이핑 파운데이션인지 이름 진짜 잘 지은 것 같아. 테이프 같죠 진짜. 스카치 테이프 띡. 엄청 띡한 게 느껴지지 않나요? 이걸로 이제 여기 아무것도 안 묻은 이쪽 면으로 이런 완전 꽝꽝한 매트 파운데이션은 얼굴에 다 펴발라 놓은 다음에 두드리시면 안 되고 부분 부분 사용하셔야 돼요, 부분 부분. 그래서 말라버려요, 그 사이에. 파운데이션이 피부 위에서 펴발라지지 않아요. 이게 생각보다 소문이 안 났는데 되게 강력한 커버를 원하시는 분들은 되게 좋아하실 파운데이션이에요. 궁금하시면 한 번 써보세요. 컨실러도 필요 없이 근데 공연이나 이런 거 가시는 분들은 이것만 사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비비에다가 이거 섞어서 땀 많이 흘리고 이렇게 공연 가시는 분들 파운데이션 바를 때마다 내 오버립의 한계를 느낀다 다시 닦여놔가지고 어때요? 이쪽은 그래도 살짝 반투명하게 피부가 비치는 느낌이 있고 네이밍도 커버력이 아주 낮은 파운데이션은 아니에요. 보통 정도인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 여기는 컨실러 작업을 일절 하지 않고 파운데이션만으로 완전히 여기 트러블도 거의 다 가려졌죠? 이런 느낌이에요. 이런 텍스처의 파운데이션과도 궁합이 잘 맞고요. 이런 파운데이션과도 궁합이 잘 맞습니다. 안 맞는 텍스처가 없어요. 그냥 다 잘 맞아요. 많이 궁금해하셔서 한번 직접 보여드리려고 제가 영상을 찍은 거고요. 쓰시는 모든 파운데이션에 아마 궁합이 좋을 겁니다. 저는 거의 전전 직장부터 이걸 썼으니까 6, 7년 정도 썼나봐요 이거 이 스폰지만 근데 모든 파운데이션에 이 스폰지를 씁니다 하나만 써요 여러개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이거 하나만 씁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