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해드리는 스타일의 쿨핑크 메이크업 (화려한버전)

Makeup artist Hyerim demonstrates a vibrant cool-pink glam look she frequently does for clients. She walks through each step from base to lips, explains why the style feels youthful, and discusses how lighting and personal comfort shape her cho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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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쿨핑크 메이크업이 좀 업데이트가 많이 됐거든요.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뭔가 어려 보여. 여기 점막 쪽에서 한 번 좀 더 커팅을 하는 느낌으로 너무 안 진하게 약간 얇게 어때요? 그쵸? 붉은 포인트를 한 번 더 넣어주는 거야.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사실 이틀 뒤에 휴양지로 휴가를 가거든요. 근데 진짜 바닷가에 벌러덩 누워있고 싶어서 좀 탈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더 까매지기 전에 이런저런 쿨핑크 메이크업이 좀 업데이트가 많이 됐거든요. 좀.. 테크닉적으로도 그렇고 사용하는 색조도 그렇고 업데이트가 많이 됐는데 못 보여드린 지 또 꽤 오래된 것 같아서 좀 이런 화려한 쿨핑크 메이크업 스타일 하나 남겨놓고 휴가를 떠나려고 오늘 영상을 찍었어요. 확실히 쿨핑크 메이크업은 제가 엄청 좋아하는 시안이라기보다는 고객님들이 굉장히 좋아해 주시기 때문에 많이 하게 되는 메이크업이에요. 근데 저는 내가 좋아하는 게 최고야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거든요. 고객님들이 좋아해 주시는 시안도 되게 좋아하고 재밌어요. 왜냐면 내가 나한테 할 때는 이렇게 안 써볼 것 같으니까. 근데 고객님이 완전히 저랑 다른 성향에 다른 취향에 어떤 것들을 가져와 주시면 전 굉장히 재밌죠. 그래서 그러면서 저한테도 한 번씩 올려보고 하는데 어? 나 이런 것도 괜찮네? 생각보다 소화가 잘 되네? 이렇게 하면서 또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도 있고 또 이런 쿨핑크 메이크업은 해놓고 보면 확실히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뭔가 어려보여. 좀 어려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좋고 오늘 준비한 스타일은 이런 느낌이고 실제로 이런 시안을 들고 오시는 고객님들이 대부분 엄청 하얘세요. 11호, 13호, 17호 이 정도로 엄청 하얘서 제가 그 고객님들께 써드리는 립 컬러를 저한테 올리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좀 고민을 엄청 많이 하다가 립만 조금 고객님들에게 써드리는 것과는 다른 컬러로 올려서 오늘 메이크업을 마무리 하긴 했는데 입술을 잘 선택했는 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조화가 잘 되는지 이거 자체로는 진짜 예쁜데 아무튼 조금 자신 없지만 오늘의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오늘도 이마랑 눈 쪽만 베이스를 먼저 해주고 나머지는 나중에. 오늘은 요거를 좀 같이 써볼 거거든요. 지방시의 프리즘 리브로우 스킨케어링 코렉터 블루 컬러인데 이게 굉장히 브라이트한 청빛이라서 완전 쿨톤 메이크업할 때 좋아요. 근데 뭔가 정말 그 약간 다크 스팟 코렉터가 아니라 약간 페이셜, 얼굴 전체용의 코렉터 느낌이 들어서 되게 얇아요. 메이크업 베이스처럼. 그래서 이렇게 파운데이션에 섞어도 될 것 같거든요. 확실히 아 요즘에 느끼는 거는 나이가 드니까 피부 질감이 진짜 변해가지고 베이스를 너무 두껍게 하면 제가 피부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좀 얇게 할 건데 얇으면서도 톤업이 확 되게 이 코렉터를 좀 섞으면 좋을 것 같거든요. 지금 베이스를 조금 많이 썼긴 했는데 이렇게 메인이고요. 비비 아이보리랑 이거 지방시 이거 섞고 그래도 조금 커버력 조금 높이기 위해서 이 파운데이션을 콕 하고 섞었어요. 이렇게 사용을 했고 홀리카홀리카의 타로 튜튜 컬러를 사용해서 베이스를 전체적으로 넓게 깔아주시고 좀 당겨야겠다. 작업실에 이렇게 줌이 확 되는 렌즈가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또 까먹은 거예요. 찾았어. 이거 같이 쓸 거예요.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104번 경화로 꽃놀이. 여기 이 컬러로 굉장히 채도 높은 핑크거든요. 쌍꺼풀 부분보다 조금 더 높게 올라오게 음영을 쌓아주시고 붉은기를 확 좀 넣어주죠. 핑크 붉은기. 오늘도 눈이 굉장히 시원해 보이게 할 거기 때문에 이 뒤축 블렌딩을 할 때 이렇게 넓게 잡아두시면 좋아요. 홀리카홀리카 아로마 에스프레소 컬러로 포인트를 잡아주는데 요즘은 점점 더 아이라인을 그냥 얇게 빼기보다는 이렇게 콩 꼬리 쪽에 살짝 두껍게 포인트 한 번 넣어주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것도 점점 바뀌는 트렌드 중에 하나인 것 같고 라이너는 에투셰라는 일본 브랜드예요. 리퀴드 아이라이너 3호 사용해서 할 건데 이게 약간 무슨 마롱 브라운이었나 마롱 그레이였나 컬러가 굉장히 예쁘거든요. 나는 이 느낌보다 확실하게 더 또렷함을 주고 싶어 라고 하면은 훨씬 더 또려탄 다크브라운 컬러로 하셔도 되겠고요. 뭔가 오늘 메이크업이 꽤 진한데 꽤 진한 그거 속에 뭔가 저만의 약간 뮤트한 포인트 하나씩 넣고 싶어서 라이너 컬러를 이렇게 사용한다든지 조금 조금씩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고객님들 이런 메이크업 취향이 진짜 다양해지고 있어서 이게 색조에서도 그런 게 되게 많이 드러나고 속눈썹에서도 취향이 엄청 많이 갈려요. 그래서 요즘 특히 더 되게 다양한 속눈썹 연출을 하고 있게 되는 것 같은데 오늘 보여드리는 방법은 굉장히 부편적으로 많이 선호하시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많이 선호해 주시는 디자인이고 디자인이 굉장히 여러 가지가 많이 생겨서 차근차근 영상마다 이것저것 써서 좀 보여드려 보도록 할게요 뭐 엄청나게 제가 평소에 하던 거에서 많이 달라졌다 이런 건 아닌데 조금 조금씩 포인트가 생겼어요 일단 이거 일단 더툴랩 10mm 실제로 굉장히 조명이 많이 날리는 그런 방송을 하러 가시는 분들께는 10mm보다는 11mm 많이 사용해드리고 있긴 한데 저는 10mm가 조금 더 저한테 익숙하고 편해서 10mm로 할게요. 최대한 이렇게 쫙 뒤집히듯이 먼저 붙여주고 요즘에 굉장히 잘 쓰고 있는 아이미 신상 속눈썹 상은언니 상은쌤이랑 콜라보해서 나온 제품이더라구요 요거 10mm를 요즘에 이렇게 꼬리 쪽에 요 제품을 사용해주는 거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어요 이게 더툴랩래쉬랑 차이가 뭐냐면 아이미래쉬가 더툴랙래쉬보다 그 컬링감이 약간 더 약하거든요 더툴렙래쉬가 좀 더 컬이 요렇게 더 있는 느낌이고 이렇게 아이미께 좀 더 항상 완만하다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저는 왜 속눈썹 다 붙이고 앞쪽만 메이크업 선생님들 고데기 많이 하잖아요. 근데 고데기 작업을 엄청 좋아하진 않거든요. 저는 언더래쉬 쪽에 고데기 많이 하는 거 좋아하고 그냥 옛날에도 몇 번 얘기하긴 했는데 그냥 처음부터 각도 잘 맞춰서 잘 붙이자 이런 주의여서 암튼 앞에는 좀 더 컬링이 있는 걸로 좀 더 이렇게 용 동그랗게 잡아주면서 꼬리 쪽은 컬링이 조금 약해지면서 좀 더 착 이렇게 되게 표현이 이상한가요? 그렇게 해주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꼬리랑 앞에 디자인 좀 분리해서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사실 그렇잖아요? 앞에 속눈썹이랑 뒤에 속눈썹이랑 컬링이 아예 다르게 제작된다? 그런 속눈썹이 이렇게 통으로 나온다? 엄청 단가가 높아질 것 같거든요? 좀 가능하지 않은 영역대인 것 같고. 무튼 저는 이렇게 그래서 믹스를 해서 사용을 합니다. 이거는 홀리카홀리카 래쉬 코렉팅 케어 02 블랙 세럼 이거 제가 인스타에 올리긴 했는데 속눈썹을 이렇게 앞에서부터 뒤에까지 풀로 다 붙였을 때 속눈썹을 조금 깔끔 또렷하게 정리해주는데 엄청 좋은 거예요. 이게 파이버가 없이 굉장히 좀 반투명한? 좀 투명한 블랙인데 세럼카라치고 약간의 점성이 있는 듯한 느낌이어가지고 가닥가닥 조금 정리해줄 때 잘 되는 것 같은 느낌? 오늘따라 제 원래 눈썹이 왜 이렇게 거슬리죠? 굉장히 지저분해 보이네요. 어쩔 수 없다. 쏘리요. 여러분 느끼시게 제가 꼬리 한 조각 바꾼 게 별로 차이 모르겠는데? 이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되게 진짜 미묘한 차이여가지고 이거 말고도 더 확 다른 디자인들도 있는데 하여튼 오늘이랑은 좀 안 어울려서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이거 정말 화려한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시안이기 때문에 애교살이랑 이런 거 굉장히 과하게 들어갈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요즘에 화장품 시장 진짜 제품 다양해지고 이렇게 누가 이렇게 했으니까 이렇게 해야지, 따라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자기 색깔을 더 분명하게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훨씬 훨씬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세세한 애교살에 두께, 애교살에 강도, 속눈썹의 갈라짐 정도 뭐 컬링의 정도 이런 게 진짜 다 세세하게 고객님들 취향이 되게 선명하게 갈려요. 삼각존 컬러는 좀 붉은 게 좋다. 아, 난 붉은 거 싫다. 넓은 게 좋다. 아니면 넓은 게 싫다. 뭐. 진짜 다양한데 그래서 막 여러분들이 이걸 보실 때 이상한데요? 이런 시선으로 많이 안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있어요. 그럴 수도 있구나. 이 정도 시선으로 봐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이 메이크업을 진짜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한데 뭔가 서로서로 너무 상처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봐주세요. 이거는 롬앤의 슬라이드 앤 싱글 레이지 마젠타라는 컬러인데 굉장히 팝한 마젠타 핑크인데 쉬머예요. 그쵸? 점점 트렌드가 애교살 컬러가 살짝씩 더 차분해지는 그 방향성이 있기 때문에 완전 하얗게 뽀용하게 올라오는 것보다 이런 부분에서 또 요즘 많이 해드리는 핑크 메이크업 안에서 변화가 있다. 진짜 팝해요 여러분. 그쵸? 이게 굉장히 펄리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꽉 채우면 조금 더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을 것 같고 아까 사용했던 이 컬러 이걸로 뒤쪽은 좀 넓게 넓게 넣어볼게요. 앞에 조금씩 비어 보이는 데도 있어서 꼼꼼하게 연결해주고 그리고 이렇게 진한 핑크 메이크업을 할 때 제가 같이 정말 잘 쓰는 음영 컬러가 있는데요. 맥의 로즈 비포 브로스라는 컬러인데 좀 지저분하네요. 이런 완전 모브 로즈 이런 컬러인데 완전 진해요. 이 외사 특유의 굉장히 또렷한 발색을 보여주는데 이걸로 삼각존을 저는 약간 핑크 메이크업에 굉장히 필수템이라고 생각을 해요. 진짜 강력 추천. 이거 메이크업 쌤들 하나씩 갖고 계시면... 삑사리 났어. 하나씩 가지고 계시면 굉장히 유용하게 쓰임새가 많을 컬러입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어떤 톤앤매너가 유지가 되면서 굉장히 깊이감도 확 넣어줄 수 있는 그런 컬러거든요. 언더래쉬 정말 너무나 옹졸하네요. 그래서 언더래쉬를 추가로 붙여볼 건데 이거 미샤오허? 까먹었다 이름. 언더래쉬가 있는데 이게 노글루더라고요. 전 노글루 아닌 줄 알고 시켰는데 노글루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 언더는 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여기 근데 좀 긴 길이는 조금 부담스럽고 저는 여기 맨 앞에 좀 짧은 것들 있죠? 짧은 거. 짧은 거 위주로 쓰게 돼요. 이 정도 느낌만 화려화려 화려하다 이렇게 하고 웨이크메이크 내추럴 노즈 쉐딩 02 내추럴쿨 너는 제가 만든 것도 이름을 잘 못 외우겠어 그렇게 이제 이름이 안 외워진다 진짜 어렸을 때 엄마가 맨날 저랑 언니 이름 바꿔 부르면 아 혜림이라고 너 몇 학년이었지? 아 몇 학년이라고 맨날 이랬는데 내가 그러고 있잖아 심각하다 심각해. 엄마 그때 짜증내서 미안해. 오늘 저도 드디어 써보려고요. 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 피오니 애쉬. 이거 서랍에 있더라고요. 샵? 몰랐어. 페리페라 진짜 많이들 쓰시던데. 내가 언제 샀나? 기억이 안 나. 이것도 기억이 안 난다. 좀 눈화장이랑 더 잘 붙으라고 좀 핑키쉬한 브로우로 뽑아봤습니다. 이제 피부 화장을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일본 채널 영상에서도 얘기하긴 했었는데 엄청 뒤집어졌었거든요? 아마 일본 영상이랑 제가 오늘 영상 촬영 일자가 며칠 차이 안 나는데 며칠 만에 많이 가라앉긴 했거든요. 근데 조금 보시기 불편하시죠? 죄송해요. 지금 나의 피부 회생 프로젝트 중이다. 요즘에 진짜 심각하게 피부에 꽂혀가지고 뭐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또 효과 좋은 것들 찾으면 제가 한번 싹 정리해서 올릴게요. 제가 봤을 때 약간 스테로이드, 윤곽주사 그것이 약간 생리 불순이나 턱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다 그런 건 아니고 케바케예요, 케바케. 근데 그게 바로 나. 그걸 기점으로 오도도독 뒤집어졌는데 설상가상으로 내가 그거를 못 참고 계속 건드리고 짜고 해서 더 뒤집어졌다. 기초는 이렇게 발랐어요. 이거를 하나하나 쓸 때도 있고 이렇게 그냥 섞어서 바로 발라버릴 때도 있어요. 사실 집에서 다 충분히 기초를 하고 왔기 때문에 조금 두 개 섞어서 그냥 스텝 하나로 해결하고 싶어서 이렇게 자주 해요. 아까 썼던 베이스 조합을 다시 써볼게요. 어때요? 진짜 엄청 쿨톤되죠? 여기에다가 컨실러도 삐아의 머시기 컨실러 삐아 리퀴드 컨실러인데 이게 호수가 00밀크 화이트 컬러의 컨실러랑 엄마 근데 좀 더워 귀 빨개진 거 보여요? 왜 이렇게 덥냐? 잠깐만 에어컨 틀었는데? 앞에 사용했던 베이스랑 살짝 섞어서 사실은 이 메이크업 시안을 많이 찾아주시는 고객님들 촬영을 굉장히 오랫동안 뜨거운 조명 아래서 해야 될 일이 많아서 지금 제가 사용하는 조합보다는 훨씬 더 커버력 있고 아이돌 무대화장 메이크업 실장님들 많이 쓰시는 것처럼 좀 커버력 확 높은 거, 살짝 띡한 거 많이 써드리는데 저는 모르겠어요. 이제 나이가 있어가지고 갈수록 제가 옷도 그렇고 속옷도 그렇고 엄청 편한 것들을 추구하잖아요. 입었을 때 불편하지 않은 거. 그렇다 보니까 피부 화장도 계속 더 얇아지는 것 같아. 좀 피부가 안 갑갑한 게 좋은 것 같아. 근데 필요에 따라서 저도 뭔가 지난주 1분 채널 영상에 업로드한 것처럼 저도 장시간 뜨거운 조명 아래서 촬영을 해야 되고 할 때는 훨씬 더 이제 피부의 편안함이 중점이 되기보다는 롱래스팅 그리고 완벽한 커버 이런 게 좀 더 포커스가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더 그런 제형을 쓰게 돼요 촬영 땐 근데 뭔가 오늘도 그런 베이스를 사용해야 했던 것도 맞는데 그냥 오늘은 조금 편안한 베이스를 하고 싶었다 주절주절 해봤어요 옛날에는 내 피부에는 무조건 파운데이션 이거 파우더 타입은 이거! 이렇게 써야 돼. 그런 인식이 되게 강했잖아요. 근데 요즘에는 오늘의 어떤 TPO에 따라서 파운데이션 텍스처까지도 달라지는 것 같다. 너무 재밌지 않아요, 진짜? 옛날에는 왜 한 피부인데 이렇게 베이스를 여러 개 추천하냐. 막 약간 이런 거 있었거든요. 그리고 옛날에는 저 그걸로 악플 달린 적도 있었어요. 왜 에뛰드, 클리오 이런 거 쓰냐. 왜 고가 외사 제품들로만 아느냐. 너는 살롱에서 일하는데. 이런 악플도 달린 적 있었어요. 그게 불과 한 7년 전 정도인데 진짜 국내 제품에 대한 인식이 진짜 많이 바뀌었죠. 그쵸? 그때에서 아니 이거 제품 진짜 좋아요? 뭐 외사 제품이 더 비싸니까 이거 써드려야 된다고 이런 거 없고 국내 브랜드 제품이 좀 더 그때도 지금 더 많이 뽀용해졌지만 그때도 훨씬 더 뭔가 색조감이 좀 영하고 뽀용하고 이런 게 있었기 때문에 써드렸던 건데 그런 때도 있었다요? 굉장히 자긍심을 가지게 되고 진짜 인식이 많이 바뀌었잖아요. 저 진짜 너무 좋아요. 그래서 행복함. 유튜브 거의 초창기 시작할 때는 그랬었는데 하여튼 오늘 왜 이렇게 수다를 많이 떨지? 이거는 제가 이런 좀 또렷하고 진한 핑크 메이크업할 때 거의 반드시 사용하는 블러셔인데요. 이거 구찌 뷰티 트루 핑크. 인스타그램에서 보셨죠? 이게 실제로 제가 진짜 진짜 많이 쓰는 블러셔예요. 이번에 그 구찌 뷰티 감사하게도 광고가 들어와서 새 제품을 하나 또 받아서 지금 이렇게 좀 새 거 느낌인데 샵에서 쓰고 있는 거는 완전 힙핸! 진짜 멋있어요. 움푹 파였어요. 진짜 그 딱 쿨 핑크 좋아하시는 분들의 마음속에 들어갔다 나온 것 같은 컬러예요. 하고 이 핑크 메이크업할 때 진짜 더 좋은 아까 아이브로우에 사용했던 이 노즈 쉐딩으로 코를 싹싹 깎아볼게요. 싹싹싹싺 요거 제가 하나 더 추천을 해야겠다 요거 로즈 비포 브로스 요거랑 더불어서 이 핑크 메이크업 시에 진짜 또 같이 많이 쓰는 컬러가 있는데 맥의 옥스라는 컬러에요 요거 두 개 비교해서 보면 요런 느낌 조금 더 밝고 좀 더 그레이시한 모브 컬러거든요 방송용으로 진짜 진하게 해야 될 때는 요 옥스 정도까지 들어가도 괜찮거든요 진짜 센데 특히 저도 애교살이 좀 없는 편이잖아요. 근데 저도 생각보다 이 애교 그림자를 꽤 진하게 하고 방송을 가거든요. 근데 화면에 가면 진짜 안 나오긴 해. 진짜 많이 날려. 이렇게 많이 해요. 우리 손님들 이제 촬영한 거 모니터링하면 애교살 그렇게 생각보다 애교 그림자가 생각보다 그렇게 도드라지지 않아. 이렇게 하고 가는데도 애교살이 완전히 여기 달린 것처럼 완전히 밑에. 어쨌든 이 약간 핑크 메이크업 시안을 택하시는 분들이 좀 애기애기하고 약간 토끼토끼 같고 요런 게 좋아서 요 시안을 선택해주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완전히 중안부 확 잘라버리는 느낌으로 근데 저는 또 하나 포인트가 있는 게 애교살 여기까지 내렸잖아요. 그럼 애교살이 이따시만해 보이잖아. 그러면 여기 점막 쪽에서 한 번 좀 더 커팅을 하는 느낌으로 요것도 제가 핑크 메이크업할 때 많이 쓰는 제품인데 또 몇 개예요? 렌즈블러 라는 컬러인 것 같아. 파우더 키스 라인이고 원래는 투쿨포스쿨 펜슬 중에 약간 진한 모브 컬러가 있는데 그걸 진짜 많이 쓰거든요 샵에 놓고 왔어 까먹고 근데 이걸로 해도 돼 이것도 괜찮아요 이렇게 한 번 딱 잘라주는 느낌으로 근데 약간 채도감 있게 잘라주는 거죠 너무 스모키해지지 않게 약간 진한 색을 썼지만 좀 스모키한 느낌 덜 들게 눈에서 피나는 것 같다 이렇게 하고 촬영하면 생각보다 피색으로 안 나와요. 그냥 은은해. 진짜 화려해졌다. 이렇게 하고 하이라이터. 이거 고객님이 나만 써줘 하고 사다 줬거든요. 근데 예뻐서 저도 따라 샀어요. 다른 고객님들한테 쓰려고. 이게 RMT라는 약간 중국 브랜드인데 하이 글로스. 이게 엄청 세요. 거의 크롬광 12호인데 여러분 일단 팔자가 너무 거슬려서 이거 먼저 할게요. 미안해요. 하이라이터 하다 말고. 이거는 이런 컬러인데요. 완전 크롬광의 진한 핑크. 근데 이게 구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거든요. 근데 이거 말고 제가 또 추천하고 싶은 것들이 있어요. 뮤드. 뮤드의 페이스플 볼륨어 하이라이터 디스코. 좀 이런 핑크인데 이것도 핑크빔이 진짜 예쁘거든요. 좀 더 뮤드가 라이트한 핑크고 이게 좀 더 찐 핑크. 그리고 이 중국 제품은 약간 크롱광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반사가 약간 골드가 있어. 반사빛에. 당겨. 보이시나요? 골드, 골드 반사빛이 보이려나? 하여튼 이게 있고 또 있음. 얘는 좀 코랄인데 찐코랄. 이것도 근데 이쁘다요. 좀 더 쿨핑크 말고 코랄핑크로 접근할 때는 이것도 예쁠 것 같아. 이거는 뮤드의 마스. 이렇게 세 개 참 이쁘다요. 이 디스코 컬러로 추가로 하이라이터 넣어볼까 봐요. 디스코도 진짜 예뻐요. 오히려 이 크롬광? 약간 연둣빛, 골드빛 반사가 없어서 이게 훨씬 더 만족스러울 수도 있어. 저 오늘 반말 모드 안 했는데 자꾸 반말이 튀어나오네요. 미안해요. 반말 모드 한번 하고 싶다. 이미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렇게 좀 넣어보았어요. 이제 제가 아직 눈화장이 마무리가 안 된 거였어가지고 눈화장을 좀 마무리할 건데 아이라인 꼬리 디테일 조금만 더 또렷하게 잡고 눈썹도 그리고 막 블러셔도 넣고 하다 보면 조금 더 들어가도 되겠는데 이런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이렇게 좀 마지막에 한 번 더 라인을 정리를 해주는 편이고 이제 언더에 이것저것 하고 나면 또 눈 위에도 이 정도 음영 조금 더 쌓아도 되겠네 이런 게 좀 더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아까 쓴 거 있죠. 로즈 비포 브로스 이걸로 음영도 조금 더 추가로 쌓아줍니다. 입술을 뭐 바르지? 진짜 잘 바르고 싶은데. 이거 한번 써보고 싶어서 갖고 왔거든요. 굉장히 맑고 라이트한 컬러를 저는 투크 아니면 투에이엔이 진짜 잘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투크 하나 후보로 가져와 본 게 미러립틴트 겟러브라는 이 컬러이고 2AM 이거는 좀 더 글로시한 글레이즈 바운싱 틴트 베리샤워 이거 두 개 가져와 봤는데 사실 이 구찌 블러셔랑은 베리샤화가 좀 더 잘 붙을 것 같긴 한데 진짜 저한테 안 어울릴 수도 있거든요? 한번 써보자. 너무 형광인가? 이게 제가 피부가 엄청 하얗지 않다 보니까 엄청 형광이 아니어도 저한테는 형광처럼 올라올 수 있어. 이렇게 하자. 투쿨을 베이스로 먼저 발라. 너무 안 진하게 약간 얇게 어때요? 그쵸? 음 예쁘다 이거 그쵸? 이거 위에다가 레이어링 해볼까봐요 중안부 줄이기에서 우리가 이 끊어내기를 많이 하잖아요. 여기서 한 번 또 끊어낼 수가 있어. 애교 그림자 아래로 붉은 포인트를 한 번 더 넣어주는 거야. 약간 핑크 다크서클처럼. 진짜 다크서클 됐네. 아, 눈 밑에 왜 이렇게 꺼지지? 눈 밑에 다크서클만 한 번 더 넣어줄게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이 정도 느낌으로 많이 해드리고 있다. 저 근데 조금 해보고 싶었던 거 있었어요. 오랜만에 또 렌즈를 좀 껴보면 어떨까 싶은데 또 이상할 수도 있어요. 오렌즈 리얼링 원데이 브라운을 또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어색해하면서도 끝까지 계속 도전해. 이런 무드에는 좀 이런 렌즈가 예쁜 것 같은데 내가 렌즈 적응력이 약간 딸리지만 예쁜 것 같아. 어때요? 그쵸? 뭔가 머리 컬러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좀 더 화려해진 것 같아요. 근데 항상 핀을 그냥 꽂고 마무리하는 게 나은 것 같죠? 핀 빼면 별로일까 얼굴이? 오늘 메이크업 여기까지고요.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