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rim shows fashion hauls from Shanghai, Osaka, and Seoul in May, including pieces from Labelhood and brands like Stüssy. She details prices, fits for her broader shoulders, fabrics, and styling ideas, balancing her kitschy feminine aesthetic with practical work-site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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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보시다시피 오늘은 방구석에서 카메라를 켰는데요. 장소를 보면 예상하실 수 있겠지만 오늘은 패션 영상이고요. 상해에서 뭐 사왔는지 보여드리기로 해서 카메라를 켠 건데 생각보다 상해에서 사온 게 엄청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 상해에서 쇼핑한 거 그다음에 오사카 출장 바로 가서 오사카에서 쇼핑 한 거 그리고 최근에 그 이후에 한국에서 쇼핑 한 거 그냥 한꺼번에 다 보여드리는 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쇼핑을 했던 그 장소가 딱 한 군데였어요. 상해에 라벨후드라는 편집샵이 있는데 이미 너무 유명한 곳이긴 한데 저도 너무 가보고 싶어서 또 상해도 놀러간 게 아니고 일하러 간 거고 오사카도 일을 하러 간 거라서 이번에 쇼핑은 다 엄청 많이는 못했어요. 하여튼 근데 그 라벨후들 하는 데가 너무 가보고 싶어서 갔는데 평소에 엄청 매니쉬하게 입고 편하게 입는 걸 선호하는 저한테는 꽤 페미닌한 옷이 많은 곳이었어요. 라벨호드라는 곳이 약간 슈슈통 분위기의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생각보다 여성스러운 아이템들이 좀 있습니다. 상의에서 사온 거는. 그거 먼저 좀 보여드리면 일단은 제가 브랜드 네임 읽는 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 브랜드의 블라우스를 하나 샀는데 이렇게 생겼어요. 제가 얼마 전에 행사장 갈 때 입었던 옷인데 인스타그램에서도 많이 물어봐 주셨던 것 같거든요. 블라우스인데 좀 귀엽죠? 이 카라 부분이 되게 귀엽고 여기 이런 자수도 되게 귀엽고 주머니는 아니에요. 그냥 이렇게 형식상. 어머 화장품 묻었다. 일할 때 맨날 화장품 묻혀가지고. 이렇게 그냥 톡 떨어지는 블라우스인데 좀 입으니까 여리여리해 보이는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구매했어요. 또 이 블라우스랑 오사카보다는 상해에서 사온 아이템들이 훨씬 더 많긴 한데 왜냐면 상해는 뭔가 자주 못 갈 것 같아서 또 이런 좀 페미닌한 체크무늬 스커트를 샀거든요. 같은 브랜드예요, 지금 이 블라우스랑. 이런 느낌의 되게 미디움 기장의 스커트예요. 제가 또 나이가 있으니까 너무 짧으면 살짝 남사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이 어중간한 기장이 예뻐 보이더라고요. 사실은 매장에서는 저한테 스물 사야 될 것 같다고 하시긴 했는데 그냥 미디움 샀어요. 살찔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치마 끝에 보시면 이런 디테일이 있거든요? 귀엽죠, 이거? 그래서 이렇게 두 개를 매치해야겠다 생각하고 구매한 아이템은 아니긴 한데 이런 스커트를 또 샀고요. 보니까 제가 이 브랜드에서 뭘 되게 많이 샀더라고요. 그 편집샵에 슈슈통도 있고 제니가 입었다는 어떤 브랜드 이런 거 다 있는데 이제 슈슈통이나 마크공이었나? 제니님 입었던 게? 그런 브랜드들은 제니님처럼 흉통이 엄청 작고 상체 체구가 작으신 분들한테 어울릴 것 같은 옷들이었어요. 그래서 사실 저는 상체가 되게 넓고 큰 편이라서 키도 있고 이래서 좀 안 어울릴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다른 브랜드 위주로 봤는데 이 브랜드가 하여튼 저한테는 되게 잘 맞았었나 봐요. 마르헨이라고 읽어야 되나? 하여간. 근데 그 와중에 라벨 후드라는 브랜드가 좀 여성스럽고 약간 이런 느낌의 디자인이 많아서 제가 산 것들도 제가 평소에 입는 거에 비해서 굉장히 키치하고 여성스러운 것 같아요. 이거는 니트 조끼인데요. 여기 이렇게 꽃으로 되어 있어요. 이 벨트 부분이. 너무 귀엽죠? 근데 길이 조절이 되지는 않고요. 그냥 딱 장식용에 디테일, 꽃 디테일이 있는 니트 나시. 좀 과감하게 등이 이렇게 파여있어서 뭔가 되게 좀 반팔의 레이어를 해야 되나? 아니면 그 니플 패치만 하고 입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긴 한데 그냥 일단 뭔가 상의를 또 이렇게 시간을 만들어서 올 일이 또 있을까 싶어가지고 일단 그냥 살짝 사보고 싶으면 사자! 이런 느낌? 지금 이 스커트랑 탑은 제가 착용을 이미 해서 택을 다 떼었는데요. 얘는 택이 붙어있어요, 지금. 1682안을 주고 샀거든요? 이게 한국 돈으로 하면 한 32만 원? 그러니까 한 거기 라벨호드 매장 의류 가격이 약간 한 로우 클래식 이 정도 느낌? 우리나라 디자이너 브랜드 중에서 약간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그 정도의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완전 막 명품 가격대로 막 치솟아 있진 않고 살짝 비싼 느낌 정도여서 나쁘지 않았어요. 하여간 이 니트도 한번 입어볼게요. 약간 이런 느낌인데요. 이거는 제가 S 사이즈를 했거든요. S 사이즈를 한 게 이게 너무 크면 암홀이랑 이런 게 깊어지면서 좀 야해질 것 같아서 이게 S 사이즈 했더니 핏도 괜찮고 암홀도 딱 브라 안 보일 정도? 만약에 제가 브라를 안 하고 이거 니플 패치를 해도 여기가 많이 안 부담스러운 느낌이거든요. 왜냐면 제가 지금은 사실은 브라렛을 하고 있는데 브라렛으로 하면 이렇게 브라가 많이 보이기 때문에 니플 패치를 해야 될 것 같고 좀 귀엽긴 한데 제가 이걸 입을까요? 뭐에 꽂혀서 샀는지 모르겠네. 좀 여리여리해보이고 싶었나? 하여간. 이런 탑을 또 구매를 했고요. 근데 처음에 상해 갔을 때보다 제가 지금 살이 조금 찐 것 같거든요? 칼로비스를 다시 열심히 먹어야 될 것 같은데? 이 나시를 입고서야 알았어요. 맨날 벙벙하게 입어서 몰랐네? 하여간 이런 걸 샀고요. 근데 귀여워요 여러분. 귀엽고 좀 페미닌한 거 좋아하시면 잘 이렇게 좀 잘 찾아보셔도 좋을 브랜드 같아요. 만약에 제가 시수통에서 뭘 샀으면 진짜 라지 사이즈 샀었어야 될 거거든요. 진짜 조그맣게 나와서 옷이. 근데 이 브랜드는 S도 저한테 잘 맞는다. 제 생각이에요. 시수통에 입어보진 않았습니다. 다음 보여드릴 거는 이 브랜드인데요. 브랜드 이름을 좀 읽는 게 좀 다 어려워요. 왜 이렇게 다 어렵지? 근데 제가 상해에서 쇼핑한 것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아이템입니다. 바지인데요. 좀 이따 입어서 핏은 보여드리겠지만 이 원단이 엄청 특이하거든요. 좀 까슬까슬거리는 가죽 아닌데 가죽 텍스처처럼 연출을 한 패브릭 바지예요. 이 원단 디테일이 너무너무 예쁘고요. 핏도 되게 예뻐요. 근데 사실은 이 바지는 미디움 사이즈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S밖에 없대요. 이게 마지막 재고래요. 그래서 살까 말까 조금 고민했는데 원단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냥 샀어요. 그리고 바지 입는 김에 탑도 같이 갈아입고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이거는 또 이런 브랜드예요. 브랜드 네임이 계속 낯설어. 보이나? 이 옷도 원단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어요. 이렇게 찰랑찰랑 약간 빛나는 재질의 원단이거든요. 그래서 자연광을 받으면 진짜 더 뭔가 신비로운 너무 예쁜 원단이에요. 이렇게 좀 보면 프린트도 좀씩 보이고요. 예쁘죠? 그래서 올해가 또 여름이 엄청 길다고 해서 제가 원래는 나시 잘 안 입는데 올해는 나시에 좀 도전해볼까? 이런 생각으로 구매하긴 했어요. 근데 아시다시피 제가 미용실에서 이렇게 일을 하거든요. 그래서 너무 고객님께 겨드랑이를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나시 원래 잘 안 입는데 올해는 그냥 뭔가 나시가 좀 사보고 싶었어요. 예쁘더라고요, 나시가. 얘는 아직 제가 한 번도 안 입었는데 택을 떼버렸나 봐요. 이런 촤르르한데 되게 루즈핏의 나시예요. 너무 속옷이 비치네? 속옷을 잘 선택해서 입어야겠다. 그리고 이 바지는 이런 느낌. 바지 너무 예쁘지 않아요? 핏도 원래 제가 되게 좋아하는 이렇게 핀턱이 있는 슬랙스 타입이고 엄청 자주 잘 입고 있어요. 나시는 좀 더워서 아직 개시 못했지만 이 바지랑 블라우스랑은 되게 잘 입고 있어요, 편하게. 하필 제가 묵었던 숙소에서 라베르드가 자전거 타고 한 10분 안 되는 거리였어서 여기서 조금 쇼핑을 하긴 했는데 다른 편집샵들도 되게 많이 투어해보고 싶었는데 못 돌았던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보고 왔어요. 마지막으로 아직 더 있네? 2개 남았어요. 많이 사긴 했네. 이것도 중국 브랜드. 그리고 되게 이 브랜드는 되게 되게 베이직한 의류가 많이 나오는 브랜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이 브랜드를 딱 계산하고 나오기 직전에 이 브랜드 행거를 발견해가지고 여기서 좀 더 많이 볼 걸 하고 아쉬웠던 그런 브랜드예요. 저 베이직한 거 워낙 좋아하니까. 그래서 완전 그냥 이런 기본 핸리넥 티셔츠이고요. 제가 좋아하는 또 그레이, 칙칙한 그레이라서 완전 이런 기본 티예요. 좀 여리여리한 핏의 기본 티고 근데 제가 이거 넥라인이랑 원단 만져보고 와 좋다 사가야겠다 하고 사왔거든요. 시착도 안 하고 사와봤어요. 근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까 여기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이렇게 뚫려있는 거예요. 어? 이거 조금 겨드랑이를 신경 써야 되는 긴팔 티잖아? 이렇게 생각이 들었던.. 이거 왜 뚫려 있는 거야? 통풍 잘 되라고 뚫려 있겠죠? 시원한 것 같기도 하네? 좀 더운 날에도 입을 수 있는 긴팔 뭐 그런 건가? 괜찮은 것 같기도? 이건 미디움 사이즈였던 걸로 기억을 하고요. 되게 이런 느낌의 베이직하지만 약간의 위트.. 살짝 가미되어 있는 그런 브랜드 같아요. 나중에 좀 이런 베이직한 느낌, 근데 조금의 독특함 들어있는 그런 거 찾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 브랜드 옷을 조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는 우리 남편이 골라준 니트 조끼인데요. 브랜드 이름은 이거예요. 가르송 바이 가르송이라고 써있는 것 같거든요. 라베로드가 다 비싸진 않은데 남편이 하필 골라준 조끼만 조금 가격대가 있었어요. 약간 핸드메이드 니트 이런 느낌 같아요. 그리고 귀여워요. 그냥 좀 박시한 그냥 반팔티? 이런 거에 걸쳐도 귀여운데 지금 그냥 이 위에 살짝만 걸쳐서 보여드리면 이런 느낌? 유튜브에서 아마 제가 한번 입어서 아마 좀 여쭤봐 주셨던 것 같아요. 이거 어디 거냐고. 이렇게 입는 니트 조끼인데 이제 더워서 날씨가 다시 선선해질 때까지는 또 못 꺼내 입을 것 같긴 해요. 사 갖고 와서 한 두 번, 세 번 입은 것 같아요. 두 번 정도? 이런 프린트가 있어요. 되게 귀엽죠? 상해에서 산 것들은 이 정도이고요. 좀 편한 추리닝 바지로 갈아입었어요. 이 바지는 트위드, 제가 또 트위드매니아잖아요 여러분. 이 바지 너무 많이 입어서 너무 많이 빨고 너무 많이 입고 해서 약간 조금 물이 빠진 것 같기도 한데 제가 엄청 편하게 거의 유니폼처럼 입고 있는 바지거든요. 컬러도 약간 이렇게 베이지색? 베이지 브라운이어서 아무데나 다 잘 어울려요. 진짜 미친 짱 바지예요, 이거. 이거랑 요즘에 제일 많이 입는 바지 두 개. 사실은 아무래도 고무줄 바지가 편하니까 고무줄바지를 많이 입는 것 같거든요. 이렇게 중국에서 사온 이런 것들보다는. 제일 많이 입는 게 이거랑 이거는 이거 어디 거였지? 이거 에노르. 에노르 이 바지. 제가 이거 약간 황토색빛 나는 거 버전도 있는데 이렇게 회색 버전도 있어요. 회색이 좀 더 매치하기 편하더라고요. 패턴이 약간 화려해서. 그래서 이거랑 이 트위드 바지 두 개. 제 거의 유니폼입니다. 하여간. 제가 이 중국 브랜드 기본 티를 찾다가 또 다른 제가 기본 티를 찾았는데요. 이거 뭐 하다가 포저라는 브랜드. 이거 우리나라 브랜드예요. 이제 상의는 끝났어요. 이 브랜드에서 무슨 기본 긴팔을 하나 사봤는데 이제 타 브랜드들은 이런 기본 티를 샀을 때 저한테 묘하게 꽉 맞거든요? 제가 170cm에 51kg, 52kg 왔다 갔다 하는데 패션 영상 때마다 제가 많이 말씀을 드리지만 사실 스몰을 입었을 때 편안한 느낌은 없어요. 안 맞는 건 아닌데 약간 좀 불편하고 약간 꽉 끼는 느낌. 근데 저는 살짝 끈 좀 편안하고 제가 막 온몸에 긴장을 하고 배에 힘을 꽉 주고 있지 않아도 좀 편안한 그런 베이직한 티들이 좀 필요했거든요. 근데 이 포저라는 브랜드가 약간 너무 안 잡게 나오는 느낌이에요. 좀 키 크신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여유로운 핏이어서 그러니까 붙는 티인데 너무 붙지 않는 무슨 느낌인지 아시죠? 제가 이거 한번 입어볼게요. 제가 그 뒤로 약간 포저라는 브랜드에 좀 꽂혀서 포저라고 읽는 거 맞겠지? 아무튼 이 브랜드에서 좀 여러 개 샀거든요? 근데 좀 거의 좀 두꺼운 티가 많고 이거는 좀 얇아서 보여드릴 만해서 갖고 와봤어요. 하나는 이거고요. 팔 길이도 완전 여유롭죠? 입었을 때 팔 길이가 여유롭지 않을 때도 있고 하여간 여기 이 흉통, 제가 흉통이 넓으니까 흉통이 막 좀 껴서 불편한 것도 진짜 많거든요? 근데 여기 이 부분 흉통이랑 암홀이랑 다 꽤 여유로워가지고 오히려 날씬해 보여. 꽉 끼게 입을 때보다 이런 게 더, 그쵸? 이 브랜드가 키 큰 분들이 사시기에 진짜 좋을 것 같아요. 70에서 한 74 이런 분들. 그래서 거의 원래는 박시한 티셔츠를 훨씬 많이 입지만 이런 게 또 필요할 때가 있다고요. 조금 포멀하게 입을 때. 너무 만족스럽고 이게 너무 계속 만족이 거듭되다 보니 계속 구매했거든요. 이거는 이렇게 완전 기본 라운드넥 티셔츠고 얘는 뒤에가 이렇게 푹 파져 있는 등이 좀 파인 또 기본 티예요. 근데 얘는 솔직히 다른 제가 지금까지 포조에서 산 티들보다는 좀 붙어요. 좀 힘을 주고 있어야 하는 느낌이긴 한데 등 파인 이런 느낌이 좀 페미닌한 느낌. 여리여리 하지만 얘는 좀 힘주고 있어야 돼. 뭔지 아시죠? 이렇게 힘줘야 되고 있는 게 싫다고 사실은. 제가 어저께 야유회를 가서 또 엄청나게 많이 먹고 왔기 때문에 배가 좀 나와있는 상태이긴 한데 약간 이런 핏이에요. 요즘 또 운동을 굉장히 안 한 지 오래돼가지고 등이 한껏 굽어 있긴 한데 운동을 또 열심히 해야지 이 티를 입을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아이고, 옆구리살. 또 이런 게 있었고요. 또 다음은 오사카 갔을 때 사온 거 보여드리려고요. 영상 시작할 때 제가 입고 있었던 티인데 사실 그냥 이거는 좀 진짜 휘뚜루마뚜루 막 티로 입으려고 구매한 거긴 하거든요. 스투시 틴데 뭔가 이런 스투시나 슈프림이나 이런 거 살 때 저는 이제 마크가 너무 크지 않고 마크가 거의 없는 느낌 나는 게 좋더라고요. 막 있어도 로고가 여기 어디 구석에 되게 작게 박혀있고 이런 거 좋아해요. 그래서 막 로고 플레이를 많이 안 하는 르메르 옷을 그래서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이건 그냥 진짜 이게 어딜 봐서 스투시야? 이런 느낌의 스투시 티. 그냥 정말 휘뚜루마뚜루 티이고 약간 뭐라 그러지? 와플 소재라고 하나요? 이게 좀 여름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출근용으로 막 입으려고 산 티예요. 그리고 스투시에서 뭘 하나 더 샀는데 벨트를 샀거든요? 이게 너무 예쁜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레드 가죽에 레드 스티치가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이게 그렇게 좀 인기도 많고 재고가 잘 없다네요? 근데 운 좋게 딱 하나 남아있어서 샀어요. 이렇게 쭉 자수가 박혀있고 여기는 이렇게 은색으로 스틸. 여름에 이렇게 청바지랑 이렇게 하면 되게 시원하게 연출이 될 것 같아서 구매해봤는데 예쁜 것 같아요. 근데 아직 개시는 못했어요. 오사카 진짜 얼마 전에 다녀왔으니까 이거 샀고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또 구매했던 거 있어요. 제가 행사장에 초대될 때가 있잖아요. 그러면 행사장이 보통 그날 그날에 드레스 코드가 인비테이션에 같이 적혀져서 오거든요. 근데 제가 아무래도 화장품 일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화장품 행사에 가장 많이 초대가 되는데 거의 다 드레스 코드가 화이트, 핑크 이렇게 일 때가 진짜 많아요. 근데 제가 핑크색을 제 영상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핑크색 옷을 제 돈을 주고 산 적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29cm 이런 거 들어가서 맨날 전체로 놓고 색상만 선택해서 봐요. 핑크 이렇게 들어가서 계속 보는데 정말 너무 사고 싶은 게 없는 거예요. 핑크색 집에 조금 몇 개 있긴 한데 보통 브랜드에서 선물로 보내주셨던 게 많고 제 돈을 주고 산 건 거의 없어요. 근데 정말 핑크색 못 사겠는 거예요. 생각을 해보니까 그러면 올 화이트로 입고 핑크색 가방을 매자. 이게 제일 낫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핑크색 가방을 구매했어요. 따라란. 드래곤 디퓨전 맞죠? 이름. 드래곤디퓨전의 핑크색 가방인데 약간 핑크라기보다는 좀 살구 굉장히 따뜻한 계열의 핑크예요. 핑크라고 하고 팔긴 하더라고요. 이게 색상명이 파스텔 핑크였어요. 로잔나라는 모델인데 드레스 코드가 핑크인 곳에 이걸 메면 되겠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괜찮죠? 이렇게. 화사하고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로잔나라는 디자인 자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저는 원래 다른 색 사고 싶긴 했거든요. 근데 일할 때 핑크색이 많이 필요해서 핑크색으로 샀는데 예쁜 색 진짜 많아요. 일단 이런 기본 블랙도 진짜 예쁘고 딥 브라운도 당연히 예쁘고 근데 블랙이랑 브라운은 완전 품절돼서 구하기가 힘든 것 같고요. 전 사실 이 올리브색이 훨씬 더 사고 싶었어요. 이게 너무 예쁜 거예요. 너무 예쁘죠? 여러분들은 올리브색 사세요. 반부 그린이라고 써있네요. 이게 너무 예뻐. 근데 어쩔 수 없이 드레스 코드가 그린인 날은 거의 없고 그래서 이 핑크로 샀어요. 하지만 이것도 마음에 들어요. 진짜 마지막! 한 개 빼먹었어요. 이거는 앞치마예요. 제가 출장 갈 때 그냥 현장 앞치마로 쓰려고 샀거든요? 이거 캐피탈.. 앞치마인데 사실 저보다는 우리 연정이가 가서 더 많이 쓰긴 했어요. 이렇게 현장 앞치마 여기 이렇게 브러쉬 꽂고 이게 탁 펜슬이랑 해서 착착착 해서 쓰려고 샀는데 너무 귀엽지 않아요? 캐피탈 앞치마. 이거는 제가 크림에서 구매를 하긴 했는데 오사카 갔을 때 캐피탈 매장 가니까 아직 많이 팔고 있더라고요. 이거 너무 귀여워요. 앞치마 필요하신 분들 없나요? 여기까지가 저의 5월 소비템들이었어요. 또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리고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안녕.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