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쇄도했던 그 메이크업! 그리고 신상 베이스와 50분께 드리는 이벤트까지🍀

Hyerim revisits a popular makeup look and introduces Erborian's new CC Cream in Porcelain, which uses color-changing capsules and centella asiatica extract. She compares it to other Erborian bases, shows how to layer it, and announces a pre-launch event with 25% off all base products and free samples for orders over 50,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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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물어봐주신 메이크업으로 준비를 했는데 이거보다 조금만 더 밝은 컬러 나오면 진짜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한국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컬러톤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요즘 같은 때 쓰기에 진짜 좋아요 손으로 발라도 모공결 사이사이에 되게 잘 들어가거든요 가벼운 윤광이 이렇게 돌아요 파운데이션 섞어 쓰기에도 진짜 좋으니까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작업실에서 카메라 켜는 것 같아요 굉장히 많이 또 헤매가지고 바보처럼 영상을 세 번째 다시 찍고 있어요. 오늘은 지지난주 영상 제가 제품 추천하는 영상의 메이크업을 너무너무 많이 궁금해해 주셔가지고 그 메이크업을 준비했어요. 근데 그날의 저의 기억을 열심히 더듬어서 똑같이 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했는데 이게 똑같은 제품이어도 완전 똑같이는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세 번째 찍는 건데. 그리고 그거 있어요, 여러분. 이게 촬영 장소, 촬영의 이 조명, 광, 그리고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 다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안 보일 수도 있다. 이게 실제로 보면 거의 똑같거든요? 세 번이나 다시 했다는 점을 미리 말씀을 드리면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여튼 그 메이크업을 준비를 했고 그날 실제로 제가 사용했던 베이스가 있는데 마침 제가 오늘 이거를 소개해야 하는 날이에요. 뭐냐면 여러분 제가 너무너무 오랫동안 사랑하고 또 요즘에 광고 모델까지 하고 있는 에르보리앙 제품이에요. 제가 너무너무 오랫동안 열심히 에르보리양의 충성도를 보여드렸더니 광고 모델로도 기용을 해주시고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 CC크림이 새로 출시가 됐어요. 포슬린 컬러라는 건데요. 에로브리앙에서 베이스 비비아이보리 이후로 되게 오랜만에 나온 그런 기분인데요. 그래서 이 제품 어떻게 쓰면 예쁜지 그리고 오늘 저의 컨텐츠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는 선런칭 기획전 소식까지 준비를 했으니까 그거는 제가 영상 끝단에 한 번 더 자세히 설명을 해드릴 테니까 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공식 런칭이 원래 2월 1일인데 저희 오늘 영상 올라가는 오늘 날짜로 저희 구독자분들 그거 수량도 더 먼저 만나보실 수 있게 기획전 준비해주신 거라고 하니까 조금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언제나 그랬듯 이 CC크림 포슬린 컬러뿐만 아니라 여러분 기존에 사용하고 계시는 다른 에르보리앙 여러 가지 이런 베이스 친구들, 이 친구들까지 같이 할인 받으실 수 있는 기획전이라서 기존 제품 재구매하셔야 되는 분들도 끝까지 영상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나머지 에르보리앙 베이스 제품들은 여러분들 너무 잘 아시니까 이거는 오늘 조금 패스를 하고요. 신제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건데 이게 CC크림이에요. 우리 CC레드코렉트처럼 바르면서 캡슐이 터지면서 좀 이렇게 베이스 컬러로 바뀐 CC크림 아시죠? 그게 출시가 된 거고 CC크림이 미국과 유럽에서는 에르보리앙의 최고 베스트 셀러라고 하더라고요. 레드 코렉터 제품도 그렇지만 에르보리양에서 가장 잘 만드는 이 코렉터 제품이 화이트 코렉터로 출시가 된 건데요. 컬러 궁금하시죠, 뭔지? 여러분들이 기존에 알고 계시는 그 CC크림 느낌이에요. 이게 이렇게 화이트 컬러로 처음에 짜면 나오는데 이렇게 바르면서 점점 컬러가 스킨톤에 맞게 바뀌는 그런 제품이고 이 바뀐 컬러가 굉장히 페일하게 나왔기 때문에 이게 이름이 포슬린인 거예요. 컬러 이름이. 근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계시는 이 CC 코렉트 제품도 그런 제품이죠. 처음에 그린 베이스로 나오면서 이렇게 문지르면 문지를수록 스킨톤으로 변하는 이런 제품인데 이 제품들 간에 컬러 차이가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컬러 비교 먼저 좀 기준 제품들이랑 어떻게 컬러 차이가 나는지 먼저 좀 보여드릴게요. 제가 이거 컬러 정확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팔 위에 올리는 것보다 좀 종이 위에 올리는 게 잘 보일 것 같아서 오늘 종이 위에다가 흰 도화지 위에다 준비를 했거든요. 보시면 여기 첫 번째 순서대로 CC 포슬린 그리고 기존에 한국에서 계속 판매를 하고 있던 제품 CC 클레어, CC 레드 코렉트, 비비 아이보리, 비비 누드, 그리고 슈퍼비비 누드 이렇게 가지고 왔거든요. 이 처음부터 3개, 이 3개는 CC크림 라인이다 보니까 이렇게 처음에 짠 컬러랑 문질러서 펴바른 컬러 이렇게 달라져요. 그거 보여드리려고 이렇게 두 종류로 짜서 보여드립니다. 기존 CC크림 먼저 설명을 해드리면 이거 클레어 컬러, 이거는 제가 평균보다 조금 좀 밝은 편의 남성 고객님들께 되게 많이 써드리던 제품인데요. 이 클레어 컬러가 가지고 있는 살짝 붉은 듯한 이 느낌이 남성분들한테는 정말 더 바른 듯 안 바른 듯 내추럴하게 표현이 돼서 남성분들 중에 여기 목까지 선케어라든지 잘 안 돼서 이렇게 좀 붉은 분들이 많거든요. 아니면 술이나 뭐 이런 다른 문제일 수도 있어요. 좀 붉으신 분들이 많은데 얼굴만 너무 노란 베이스로 깔면 이 톤 차이가 더 많이 나가지고 되게 많이 바른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이 CC 클레어가 조금 붉은 듯하게 컬러 캡슐이 터지는 제품이라서 되게 남자분들 피부 위에 올렸을 때 내추럴하게 예쁘게 표현이 돼요. 그래서 아무래도 남성분들께 많이 써드리다 보니까 제가 컨텐츠로써 이 클레어를 유튜브에 보여드린 적이 거의 없긴 한데 그렇게 많이 사용을 해드리고 있는 컬러이고 아주 차분한 21호에서 차분한 23호까지도 커버가 되는 25호도 커버될 것 같다. 그 정도 커버되는 로즈 베이지 톤이고요. 이거는 CC 레드 코렉트죠. 이렇게 보니까 CC 레드 코렉트랑 CC 포슬린이랑 명도 차이가 되게 많이 나 보이죠. 근데 저는 CC 코렉트도 제 피부에 되게 잘 어울렸었는데 확실히 CC 포슬린을 올리니까 좀 더 좀 뽀용하고 좀 화사하게 표현이 되는 것 같기는 해요. CC레드코렉트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홍조 커버에 조금 더 초점이 있는 제품이다 보니까 베이지, 스킨톤이지만 좀 더 녹색빛이 도는 올리브 빛이 도는 스킨톤이죠. 이렇게 차이가 되게 많이 나죠, 클레어랑. 그래서 이거는 반대로 홍조를 조금 더 커버하고 싶은 분들께 진짜 많이 오랫동안 추천드린 CC레드 코렉트. 제가 머릿속으로 이 CC 레드 코렉트처럼 좀 촉촉하고 얇고 피부 편하고 그 시간 지났을 때 모습도 너무 예쁘고 이 제품 너무 좋은데 이거보다 조금만 더 밝은 컬러 나오면 진짜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 CC 포슬린이 싹 나와버린 거예요. 내 머리를 또 읽었어. 내 머릿속을. 너무너무 좋아요. 여기 이 비비 아이보리랑 비교를 해보시면 아이보리보다는 조금 더 차분한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이것도 제가 비비 아이보리 제품은 정말 밝은 호수이신 분들께 써드리기 좋은 저보다는 밝죠. 7, 13까지도 커버가 되는 정말 화사한 컬러인데 어쨌든 제 피부는 밝은 21호, 차분한 19호 이 정도 느낌이다 보니까 비비아이보리 단독으로 쓰기엔 좀 그래. 그래서 막 비비크림이나 슈퍼비비크림을 계속 섞어서 이렇게 많이 쓰고 여러분들께도 그렇게 많이 보여드렸단 말이에요. 하물며 저는 CC레드코렉트랑 비비아이보리 섞어서도 많이 썼었단 말이에요. 이거 딱 섞은 거 나오면 좋겠는데 했는데 시시 포슬린이 나와버렸어. 진짜 너무 땡큐. 저한테 더 이상 섞지 않아도 되는 에르보리향이 나온 그런 기분이랄까? 한국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컬러톤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차분한 17호부터 라이트한 21호, 그냥 21호 정도까지 커버가 되는 그 정도 톤의 라이트 아이보리 포슬린 컬러의 베이스 제품입니다. 완전 대박이죠, 여러분? 여러분들도 기다리시지 않았나요? 딱 이 정도의 명도를? 근데 이게 CC크림이다 보니까 아시다시피 CC크림이 좀 얇잖아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는 트러블이랑 홍조랑 예민도가 너무너무 심했어가지고 에르보리앙 베이스 중에 단독 사용하기 제일 좋은 거. 제 얼굴에는 항상 슈퍼비비였거든요. 가릴 게 많은 상황이었어가지고. 근데 이제 피부 컨디션이 많이 끌어올려져가지고 얇은 베이스가 훨씬 더 좋은 거죠. 피부가 많이 안정화가 됐고 이렇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얇은 베이스를 선호하게 됐는데 그래서 이 CC크림 포슬린이 지금 저한테 너무너무너무 딱이고요. 여러분들이 사용해보시면서 또 난 또 중간 느낌이 좋은데 하면 또 섞어 쓰는 맛이 있는 에르보리안이기 때문에 섞어 쓰셔도 돼요. 저는 요즘에 안 섞어 쓴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고 CC포슬린도 막 슈퍼비비나 뭐 이런 거랑 좀 섞어서 쓰시면은 또 요거대로도 맛이 아주 좋답니다. 하여튼 요렇게 컬러 비교였고요. 여기 CC레드코렉트가 좀 더 홍조나 붉은기 커버에 포커스가 되어 있는 제품이라고 하면 요 CC포슬린이 CC레드 코렉트보다 수분감이 조금 더 높대요. 저는 뭐 두 가지 제품 다 수분도에는 굉장히 만족도가 높게 발려가지고 확 눈에 띄는 엄청 큰 차이는 못 느꼈는데 CC 포슬린이 조금 더 수분감이 높게 나온 제품이라고 설명을 해주셨어요. 얘를 버려야겠어. 둘 다 좋아요, 아무튼. 그리고 또 이 CC크림이 스킨케어 성분으로 되게 많이 쓰이는 이 병풀 추출물, 히알루론산 성분도 있고 이래서 실제로도 좀 피부에 수분을 주는 역할을 또 해주기도 해요. 그래서 하루 종일 좀 피부가 편안하고 시간 지나도 이렇게 좀 적적 갈라지거나 이런 느낌이 없는 것 같거든요. 이 성분들 때문에 그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솔직히 에르보리앙 베이스 그냥 다 좋아하긴 하는데 이 제품들 다 시간 지났을 때 뜨거나 갈라지는 느낌 저한테는 없어서 CC라인이 그런 성분이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하여튼 저는 이거 출근할 때는 단독 사용으로도 진짜 많이 하고 제가 이따가 오늘 제 얼굴에 쓰는 방법 보여드리겠지만 이거 한 톤 전체적으로 바르고 홍조 심한 데만 리퀴드 컨실러 같은 거 살짝 섞어서 또 바르고 이렇게 해서 딱 베이스 끝낼 때 많거든요. 지금 오늘 제가 한 베이스처럼 끝낼 때가 많고 샵에서도 지금 저 이거 완전 꽂혀서 쓰고 있는데 파운데이션이랑 섞는 용으로도 진짜 진짜 좋아요. 아무래도 비비아이보리는 조금 세미매트한 텍스처감이 있어서 밝게 하고 싶은데 촉촉하게 해서 섞고 싶다. 기존의 에르보리와 누드를 섞을 때처럼 약간 촉촉한 뭔가를 내고 싶다 할 때 지금 이 CC 포슬린이 너무 좋더라고요. 고객님들께는 섞어서도 많이 써드려요. 그리고 좀 피부 얇거나 잘 이렇게 좀 뜨거나 하실 것 같은 분들께는 단톡 사용하고 제 얼굴에 쓰듯이도 써드리고 있고요. 굉장히 꽂혀서 너무 빨리 닳고 있는 저희 CC 포슬린이에요. 특히 요즘에 이제 히터도 계속 켜고 있고 이런 시즌이다 보니까 피부가 진짜 많이 건조해질 수 있는 시즌이라서 요즘 같은 때 쓰기 진짜 좋아요. 완전 추천! 오랜만에 또 너무 맘에 들게 베이스 제품 잘나가지고 에르보리앙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 하여튼 제품 설명은 여기까지였고 너무 길었나요? 죄송합니다. 오늘 준비한 지지난주 영상 속 메이크업 바로 한번 시작해볼게요. 비주얼이 너무 끔찍한데요, 여러분? 오늘 아침 일찍 촬영을 왔는데 이렇게 아침 일찍 온 게 제가 처음이어서 거의 항상 퇴근하고 저녁에 많이 찍는데 아침에 오니까 너무 통통 부었는데 살이 많이 찌기도 했어요. 아마 메이크업 끝날 때쯤이면 빠지겠지? 제발. 기초를 잘 발라주시고 바로 CC크림 바를게요. SPF30이 있어요. 그래서 뭐 데일리 선크림 정도 되는 자외선 차단 지수가 있고 더 신경이 많이 쓰이시거나 하면 이거 앞에 선크림 더 지수 높은 거 한 번 레이어링 하셔도 좋고요. 여러분들도 에르보리앙을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르보리양이 이렇게 손으로 발라도 이 모공 결 사이사이에 되게 잘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브러쉬까지 가기 난 너무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손으로 이렇게 하셔도 무방합니다. 이렇게 엄청 얇고 피부톤을 한층 맑아지게 해주는 그런 CC크림이에요. 필요에 의해서 한 번 정도 더 레이어링 해도 괜찮고 이렇게 톤이 너무 화사하고 맑죠? 그리고 에르보리앙답게 피부가 하루종일 굉장히 편안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쓰기 정말 좋은 아이템이 나왔어요. 제가 임신하고 갑자기 비염이 좀 심해져가지고 좀 훌쩍거립니다. 죄송해요. 훌쩝훌쩍 이게 그냥 화이트 톤업 크림이 아니라 약간 베이스 컬러로 이 컬러 캡슐이 톡톡 터지면서 바뀌는 제형이다 보니까 일반 톤업 크림보다는 뭔가 유철이나 홍조나 이런 것들이 조금 더 그래도 가려지는 그런 제품이에요. 저는 진짜 임신하고 피부가 많이 좋아졌지만 원체 좋은 피부가 아니어서 출근을 한다? 저는 조금 불가능하거든요. 뭐 레드코렉트 제품도 그랬지만 약간 BB크림이랑 톤업이랑 어떤 커버베이스의 중간 정도 역할을 해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정말 데일리로 짱입니다, 짱.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아이보리 비비 제품에 비해서 기존의 에로보리앙 베이스 제품들처럼 약간의 이런 촉촉하고 자기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은 그런 윤광, 가벼운 윤광이 이렇게 돌아요. 특히 요즘 같이 건조한 계절에 또 좋은 거 같고 아 확실히 건조한 계절일수록 피부가 진짜 많이 땡겨 그래서 이렇게 촉촉한 거 써도 막 전 수부지, 지성, 기름이 많지만 흘러내리는 느낌이 전혀 없고 잘 모르고 손을 닦았어요. 여기 CC가 남아있었는데 손을 무의식적으로 닦았어. 베이스를 사실 이렇게 끝내도 괜찮거든요? 근데 여기서 나 이렇게 조금 더 잡티나 홍조나 한 번 더 커버 레이어링 하고 싶어. 근데 전체적으로 우리가 두껍게 할 필요가 없죠. 피부가 불편하니까. 여기만 리퀴드 컨실러를 같이 믹스해서 좀 더 커버를 해주는 거예요. 뭐 리퀴드 컨실러만 톡톡 얹으셔도 되는데 전 섞는 거 좋아해요. 앞에 썼던 제형이랑 섞으면서 쌓아가는 거 좋아해서 이거 섞어서 아 그리고 여러분 그 CC 레드 코렉터도 그렇지만 문지르면서 캡슐이 녹는 제형이다 보니까 여기에 막 피 묻은 것처럼 빨갛게 막 컬러 캡슐을 톡톡 터져서 묻어있을 때 있거든요 퍼프에? 묻어있을 때 있는 게 아니라 항상 이렇게 돼요. 근데 이게 정상적인 거니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이게 저 미야꺼지마로 휴가를 다녀왔었는데 약간 주근깨가 올라온 것 같긴 해요. 완전 한여름 날씨는 아니었는데 해가 너무 좋았어가지고. 그죠? 딱 홍조에만 이렇게 하고 여기도 조금 할까요? 여기 좀 빨개지는 게 싫더라고요. 눈썹 바로 위에. 여기도 은근 빨개. 진짜 살짝. 괜찮죠? 드디어 여러분 제일 궁금해하실 제가 지지난 주 제품 추천 영상에서 사용한 블러셔를 공개할 차례인데요. 아 근데 하나 확실히 말씀드릴 거는 지금 촬영 환경이 완전 달라요. 저희 집 화장대 앞에서 찍은 거고 지금 여기는 작업실, 작업실이라서 조명도 다르고 카메라 기종도 다르고 세팅도 다르고 다 달라서 여러분이 원하셨던 그 느낌이 여기에 담길지 모르겠어요. 저 그날 실물로도 메이크업 진짜 마음에 들긴 했거든요. 근데 이 화면에 여러분이 원하시는 대로 안 담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건 맞다. 비바이바닐라, 제 연말 결산에서도 소개해드렸죠. 이거의 글리머라는 컬러예요. 7번. 근데 이거 하나만 쓰진 않았거든요? 요즘에 이런 비바이바늘라나 릴리바이레드나 뭐 디올 리퀴드라든지 아니면 뭐 어바웃 톤이라든지 약간 너무 리치하지 않은 이런 스틱 타입, 크림 타입, 리퀴드 타입의 블러셔들 바르고 그 위에 파우더 블러쉬 살짝 레이어링 하는 거에 굉장히 또 꽂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피부 표현 매트하게 해주세요라고 해도 겨울이고 하니까 좀 건조한 날씨에도 좀 보완이 되고 그리고 색감 표현도 조금 더 깊이 있게 예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이래저래 이렇게 두 개를 같이 쓰는 거에 굉장히 꽂혀있는 요즘의 혜림쌤이다. 글리머를 먼저 베이스 블러셔로 밑바탕 블러셔로 먼저 깔아주고요. 이렇게 좀 어려 보이고 싶어가지고 뿅 하고 약간 동그랗게 발라줬던 기억이 납니다. 갑자기 체중도 팍 늘고 뭐 레이저 이런 거 아무것도 못하고 막 나를 위해서 꾸미는 그런 행위들이 너무 줄어들잖아요, 임신을 하면. 그래서 막 거울 보면 우울해진다는 얘기도 많이 하시는데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막 뭔가 어려 보이고 싶은 거야, 계속. 하나라도 더. 예쁘게 어려 보이고 싶다. 그래서 원래는 되게 좀 힙하고 나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좀 얼씨한 컬러들을 좋아했는데 임신하고 나니까 뽀용한 컬러들이 좋아지더라고요. 어려보이는 거. 그리고 나이가 들었나 봐. 이런 컬러가 낫더라, 내 얼굴에. 그런 것 같아. 힙한 컬러도 여전히 좋아하지만 머리도 자르고 이래서 그런가? 하여튼 그래요. 여기 위에다가 파우더 블러셔를 레이어링 해줬거든요. 근데 제가 이거 두 개 중에 조금 헷갈려요. 이건 VDL 제품 제가 소개해드린 적 있어요, 릴스로. VDL 치크 스테인 블러셔 칠린 라일락 플러팅 핑크. 엄청 흰기 많은 색이에요. 완전 페일한. 이거를 근데 플로팅 핑크일 거 같은 가능성이 좀 높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트라이 해볼게요. 이렇게 너무 쓸지 마세요. 쓸면 까질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크림이라서 이렇게 톡톡톡. 그러니까 크림 블러셔가 어느 정도 발색을 또렷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줬기 때문에 이렇게 흰기 많은 걸로 레이어링 해도 컬러가 선명하죠? 원래 이거 플러팅 핑크 단독으로 쓰면 예쁘긴 한데 화면에 이렇게 잘 잡히지는 않거든요. 진짜 가볍게 이렇게 한듯만듯하게 발리는 컬러인데 이렇게 조합해서 레이어링 하니까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런 느낌. 팔자 파우더 조금 하고 시작할게요. 오늘의 눈화장. 눈화장도 이 블러셔 컬러랑 좀 톤온톤으로 맞춰서 해주셨었거든요. 그냥 뽀용하게 좀 집에서 찍는 컷이니까 너무 막 음영 많이 쌓지 말고 가볍게 좀 편안한 느낌을 내볼까 하고 좀 심플하게 했었는데 아다리가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그쵸? 저도 되게 마음에 들었고. 아이섀도우는 요거를 메인으로 썼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페리페라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07 햇빛 받은 제철 봄 딸기 하여튼 여기에 요 위에 두 컬러를 많이 썼던 걸로 기억을 해요. 제일 페일한 컬러로 딸기 크림 있는 이 컬러로 두 번째 컬러로 완전 가벼운 음영 넣어주고 아래도 똑같이 가장 밝은 컬러로 애교살 깔고 두 번째 컬러로 앞뒤로 이런 식으로 이렇게 펄이 없는 느낌을 좋아해서 요렇게도 하고 근데 나는 애교살은 좀 펄 있는 게 좋은데? 하면 제가 연말결산으로 아마 추천해드렸던 치키구아바 요것도 너무 예쁠 것 같거든요 홀리카홀리카 요걸로 이쪽 눈은 요걸로 해볼까? 요건 좀 더 쉬머한 제형이에요 비슷하긴 해? 근데 좀 더 뿅 하는 맛이 있어 치키구아바가 약간 채도가 높아서 둘 다 괜찮죠? 아이라인 가이드. 며칠 전에 오셨던 구독자이자 고객님이 포인트 브러쉬를 하나 선물해주고 가셨는데요.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샵에서 이미 개봉해서 쓰고 냉큼 작업실용으로 또 구매를 했는데 알고 보니까 작업실에 제가 가지고 있던 제품이다! 뭐라고요? 뭐냐면 글래마이저에 포인트 브러쉬가 있어요. V05번이고 지그재그에서 6,000몇백 원이더라고요. 너무 저렴해. 제가 솔직히 화홍의 그 엄청난 가격 인상에 좀 마상을 심하게 입었었거든요. 근데 이 글리머 제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여러분. 지그재그에 있어요. 6,500원 맞나? 6,000못백원. 이거 선물해주신 고객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좋은 제품을 이렇게 공유해주시다니. 그날 아이라인도 조금 가볍게 그렸거든요. 집에서 찍는 거다 보니까. 이거는 그냥 솔직히 근데 취향대로 내 이목구비에 대한 계산이 있잖아요, 각자. 난 그래도 긴 게 좋아하시는 분들은 길게 하셔도 좋고. 너무 길게 빼지 않는 아이라인이 주는 분위기가 또 있다고 생각해서 가볍게 빼고 싶은 날에는 저는 좀 그냥 눈의 크기를 약간 포기를 하고 분위기를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라이너도 사실 펜슬 썼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애교 그림자 여기 있는 친구들 적절히 섞어서 쓰면 되거든요. 막 강조된 화려한 느낌 안 났으면 좋겠어서 제가 자주 사용하는 이 9mm 제품 붙여줬었고요. 눈썹은 지금 저의 웨이크메이크 쉐딩으로 살짝 채워주고 있습니다. 눈썹이 최대한 안 진했으면 좋겠어서 와 출산하고 눈썹 염색할 생각에 너무 설렌다. 근데 할 수 있겠지? 정신 없어서 해야 된다는 생각도 못 할 것 같아 막상 출산하고 나면. 이렇게 가볍게 채워주고요. 최소한으로 펜슬을 써줍니다. 제가 지금 앞머리를 잘랐기 때문에 특히 앞머리 있으신 분들은 눈썹이 최대한 연해야 예쁜 것 같거든요. 여기에 이렇게 까만색 뭐가 막 들여져 있는데 눈썹까지 진하면 그쪽으로 뭔가 블랙이 너무 많이 추가되는 느낌? 그래서 최대한 연하게 하려고 하고 그래서 브로우 마스카라도 저는 원래 모던 베이지 거의 맨날 쓰잖아요. 근데 제 기억에 그날 메리블론디 이걸로 썼어요. 좀 더 밝게. 더 연한 색으로 이렇게 해주고 앞머리를 좀 내려야 그날의 느낌이 잘 나올 것 같거든요? 제가 이거를 좀 미리 정리를 하고 올게요. 잠시만요. 이렇게 앞머리를 내렸고요. 입술을 좀 닦을게요. 한 이틀 정도 까먹고 립밤을 안 바르고 잤더니 몸 엄청 건조해진 거예요. 잠깐 사이에. 복상쓰. 그냥 그날 촬영한 립이 약간 매트 타입이었어가지고 그대로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너무너무 건조한 상태라 비슷하게 표현이 될지 모르겠어요. 요즘 잘 쓰고 있는 립이 있는데 립펜슬이 아니고 사실 아이섀도우 스틱 같거든요. 디어달리아 퍼펙트 디자이닝 섀도우 스티크. 여기서 더스티 핑크라는 컬러랑 베어코지라는 컬러 두 개를 되게 잘 쓰고 있어요. 얘네가 입술 색깔을 팍! 컨실러랑 립펜슬이 섞인 느낌으로 좀 잘 죽여주는 것 같거든요? 근데 제가 오늘 왜 이렇게 입술이 빨갛지 싶어서 이 베어코지가 좀 더 흰기가 많은 느낌이라서 베어코지로 혈감도 눌러주고 약간 살구빛이 돌기 때문에 그 착색감, 갈색, 회색 느낌도 좀 꽤 잘 잡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뭐 아이섀도우 스틱이라 그런가? 너무 건조한 입술 위에 넓게 바르진 마시고 좀 착색 잡아주는 용도 정도로만 사용하세요. 이렇게 눌러놓으면 입술이 되게 도화지처럼 베이스가 깔끔해져서 위에 올리는 컬러가 더 예쁘게 올라오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오늘은 이거 립펜슬 이거 쓴 거 같은데? 에이오이 립펜슬 쿨 컬러 이걸로 입술 확장해주고 오 입술이 조골조골 찢어질 거 같아 아 이것도 너무 다르게 표현될까봐 좀 걱정되긴 하는데 이게 맞긴 하거든요 클리오의 볼륨 메이트 블러 틴트 109번 더스티 모브 얘로 이거 너무 예쁘죠? 지금 이 조합이 맞는데 블러셔가 저번보다 조금 연하게 올라간 것 같거든요?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이 조합이 맞긴 한데 조금만 더 올려볼까? 왜냐면 그날 블러셔가 좀 포인트였거든. 근데 여러분 알죠? 크림 올리고 파우더 올리고 그 위에 또 크림 올리는 건 도박이에요, 도박. 진짜 잘 올려야 돼요, 여러분. 웬만하면 따라하지 마시고 처음에 그냥 많이 올리세요. 저처럼 하지 마세요. 이거 글리머를 조금만 더 올려볼게요. 뿅하게 좀 더. 많이 올렸나 싶을 정도로 올렸단 말이에요, 그날. 좋은 거 같아. 엄청 살살 올려야 돼요 이때는. 피부 절대 쓸지 마시고 무모한 작업을 알려드리려고 한 건 아닌데. 오! 좋아요. 이 느낌이에요. 글리머를 제가 아까 너무 조금 발랐나 봐요. 이렇게 했었답니다. 좀 그때 그 화면이랑 비슷하게 보이나요? 여기 아이섀도우는 조금 또 연했던 것 같은데 내가 너무 많이 올린 것 같아. 좀 더 은은하게 할 걸. 하여튼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제품은 그대로예요. 양의 차이가 좀 있다. 괜찮죠? 그리고 그날 제 기억에는 하이라이터나 쉐딩 같은 걸 안 했어요. 안 했는데 오늘은 하자. 피에 루비 리본 이거 조금만 코끝에 할까? 안 하면 안 한 대로의 좀 덜 화려하고 퓨어한 느낌으로 좀 할 수가 있고 이렇게 조금씩 뭐 얹다 보면 또 조금 화려해지긴 해요. 근데 그냥 오늘은 메이크업 영상이니까 조금 화려하게 여기에다가는 조금 이렇게 넣을까 하고 제가 에르메스 이 컨실러 펜슬 연말 결산 때 여러분들께 추천을 해드렸잖아요. 이게 눈 밑에도 진짜 좋은데 진짜 진짜 진짜 좋은 건 이 컨실러 용도로 제가 아까 여기는 딱 CC 포슬린 한 겹만 바르고 그 위에 컨실러를 여긴 레이어링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핫도그 먹고 와가지고 살짝 지워졌거든요. 입 닦다가 여기다가 이렇게 컨실러 펜슬 살살살 이게 엄청 얇게 발려가지고 지금 이 CC크림 바른 이 얇은 느낌 해치지 않고 되게 레이어링이 잘 되거든요? 안 쌓이는 컨실러 펜슬들도 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 이렇게 후반 작업용으로 잘 안 쓰는 트러블 커버로 얘는 되게 잘 쌓이고 그리고 얇게 쌓여요. 얇게 안 떡지고 잘 쌓입니다. 이 컨실러 시리즈로 컬러 여러 개 내주시면 진짜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안 내겠지? 그날의 메이크업입니다. 어? 저 아침부터 좀 붓기가 빠졌어요. 아직 쉐딩 안 했는데, 그쵸? 그냥 하지 말까? 뽀용뽀용한 느낌대로 가고 싶은데 쉐딩 안 하고 좀 은근히 미아 코디넛 같아서 목이 좀 어두워졌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또 CC 포슬린 살짝 발라볼까 봐. 목에 연결해서. 아 그리고 이거 생겼어요, 여러분. 임신하고. 목 주름이 선이 어두워졌어, 확실히. 그래서 누가 나의 목을 한 번 조른 것 같아. 그쵸? 아 정말. 신체 변화들이 조금씩 하나씩 야금야금 추가되고 있습니다. 나의 목에 목졸음 자국을.. 원래 목졸음 심한데 원래도 심하지만 좀 더 선명해졌다. 초컬을 한 것 같아요. 완벽히 가려지진 않지만 그래도 이거 자체 주름 이 선 자체가 지금 착색이 된 거라서 약간 어두운 갈색으로 이걸 다 가리려면 컨실러랑 쓰면 되긴 하는데 뭐 그렇게까지 그쵸? 좀 타긴 탔네. 확실히 됐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너무 많이 요청 주셨던 지지난주 메이크업은 완성이고요. 오늘도 피부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게 됐어요. 정말 얇고 투명하고 되게 이 퓨어한 색조랑 잘 어울리게 두껍고 텁텁한 느낌 안 나게 잘 표현이 된 거 같아. 그쵸? 이 제품 저는 조금 여러분들보다 훨씬 미리 써보기는 했지만 지금도 되게 잘 쓰고 있고 제가 오늘 쓴 것처럼 그냥 파데 프리 느낌으로 이걸로 전체 베이스 한 것도 예쁘지만 파운데이션 섞어 쓰기에도 진짜 좋으니까 여러분 원하시는 용도로 써보시는 거 강추 강추드리고요. 요즘에 진짜 비비 누드보다 요거 더 많이 섞어서 써드리고 있긴 하거든요.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네 그래서 요 제가 오늘 사용했던 요 CC크림 포슬린 컬러 포함해서 기존의 에르보리앙 베이스 친구들 이 친구들까지 싹 다 할인하는 기획전이 열립니다. 전 베이스 품목 25% 할인을 하고요. 전 구매 고객분들께 CC크림 이 포슬린 컬러랑 아까 제가 남자분들께 많이 써드린다고 했던 클레어 컬러 5ml짜리씩 해서 이거 하나씩 해서 2개. 2개는 전 구매 고객님들께 다 드릴 거고요. 그리고 5만 원 이상 구매해주신 분들께는 이 에르보리앙 파우치 은근 파우치 맛집이에요. 이 실버 약간 쿠션되어 있는 파우치도 증정을 해드리고요. 네, 그리고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한 이벤트 있으니까 에르보리양에서 또 준비를 해주셔가지고 제가 이거는 더보기란에 자세한 내용 남겨놓을 테니까 이것도 절대 놓치지 마시고 꼭 확인해보세요. 어떻게 오늘 영상이 새해 첫 메이크업 영상이 됐네요. 아무튼 많이 물어봐주신 메이크업으로 준비를 했는데 어떠셨을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여기까지. 저희는 또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