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쌤이 선택한 색조로 앙큼불여우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튜토리얼. NARS 파운데이션, Inglot 아이라이너, Clio 마스카라, Shu Uemura 립스틱 972번을 사용해 단계별로 진행하며, 컬러 렌즈와 브로우 스타일링 팁도 함께 소개한다.
Chapters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나쌤이랑 혜림쌤입니다. 저번 영상을 너무 재밌게 봐주시고 저희도 너무 재밌었어가지고 또 다음 느낌 준비해봤는데요. 오늘은 이나쌤희 고른 저번에도 아이메이크업 이나쌤도 골라주긴 했는데 오늘 이나쌘이 풀로 다 골라준 색조 제품들로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이렇게 이나 스타일.
근데 원자님 스타일이야. 너무 원자님. 맞아.
이나 스타일이면서 내 스타일이야. 저도 사실 이런 좀 멋진 톤의 색조를 되게 좋아하는데 왜 영상에 그렇게 많이 안 찍혔을까나? 그치? 생각해보니까. 좀 데일리한 거를 많이 보여드렸던 것 같아. 오늘 이나 덕분에 이렇게 좀 색다른 색조 메이크업 해봤고요.
바로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네,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근데 오늘 완전 진하게 해주셔야 돼요, 진하게.
알겠어요. 아, 나 컬러 렌즈도 낄 거라고. 오!
좋아요.
인하가 준비한 메이크업 스타일에 컬러 렌즈 좋을 것 같아.
좋아요, 좋아요.
어제 집에서 너 유튜브 막 보는데 너랑 이슬이랑 유튜브 찍은 거 막 봤거든, TV로.
봤잖아, 엄마.
렌즈 끼더라고, 니네는? 예쁘더라.
저 진짜 가끔 껴요. 근데 뭔가 저 완전 흰색 렌즈를 못 찾았어요.
너 너무 홍채렌즈 끼는 것보다 아닌 게 나아.
맞아요. 근데 이번에 렌즈미에서 직경 12.8인가? 약간 8인데 약간 조금 화려한데 그런 테두리 연하게 있고 진진 언니가 광고하는 건데 아직 미출신 걸로 알거든요? 근데 언니가 스토리에 올렸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그거 나오면 진짜 살려고요. 너무나 기대했어. 나오면 바로 사야지. 좋다. 혹시 모르신다면 렌즈미래요. 근데 여기 실제로 보면 눈동자가 딱 뭔가 예뻐요.
예쁘다 진짜. 기초 발랐어요?
아니요, 이제 발랐어요. 아까 덜 닦여서 살짝 다시 닦았어.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패드인데 좋더라고요. 테스트 해볼 일이 있어서 내가 그전에 코스알엥스 되게 얇아서 이거 스킨 팩하기 좋은 애 있잖아.
팩처럼 맨날 포치고.
대만 써봤었는데 이거 되게 좋은 거 같아. 확실히 피부 결이 좀 정리돼. 이게 바하 뭐 약간 이런 거여서. 우리 피부에 필요한..
전 필수예요.
나 솔직히 이렇게 좀 각질 패드 같은 거 있잖아. 피부 뒤집어질 것 같아서 그냥 좀 꺼려 했었거든? 안 그래. 오히려 좀 매끈해지는 느낌이야.
보들보들한데요?
꾸준히 쓰면 결이 좀 매끈해질 것 같아. 딱 느낌이 왔어. 난 진짜 딱 처음 써보는 느낌 알 수 있어.
맞아, 근데 딱 진짜 특히 저는 로션보다 스킨이야.
처음 써봤을 때 아니면 진짜 아니야.
그리고 딱 바르자마자 따가운 게 있어요. 근데 그건 절대 못 쓸 것 같아. 저는 딱 토 진짜 많이 해가지고.
나는 따가운 걸 떠나서 딱 바르자마자 도도도도도독 이렇게 돼.
완전히 발랐던 피지오겐입니다. 저도 피지오견. 진짜 오랜만이다.
저 요즘 좀 유목민이야. 유목민 뭐 돼 요즘에? 기초?
맨날 쓰는 거 쓰고 있긴 한데 뭔가
새로운 걸 발견하고 싶거든요.
더 찰떡인 게 있을까 봐.
혹시 더 나은 게 있을까 봐, 맞아. 옛날에는 샵에서 고객님이 피지오기를 바르고 왔어요라고 하시면 좀 밀렸거든, 화장이.
이거 수딩 라인 아니에요?
맞아, 수딩 라인은 좀 다른가? 이거 되게 안 발랐어.
좀 묽어요. 원래 완전 오리지널은 조금 더 꾸덕한 거 같아. 그치?
이거 하나도 안 밀리고.
그 튜브 타입으로.
그니까, 튜브 타임이었던 거 같은데. 이거 좋은 거 같아. 화장 전을 하기 위해 기초까지 발랐고요. 저는 오늘 신상 파운데이션을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이거 진짜 방금 받은 따끈따끈 완전 신상 정보도 몰라. 그래서 이거 봐야 돼.
완전 뉴예요?
완전 뉴. 빛을 반사하여 아름답게 빛나는 듯한 피부 표현. 빛결 파운데이션. 반짝반짝한가 봐. 그리고 스킨케어 성분 함유되어 있어서 촉촉하고 얇은 느낌일 것 같아. 클린 뷰티 시대에 발맞춘 파운데이션. 하루 종일 편안한 사용감. 괜찮지? 내 좋아하는 타입이야. 저는 몽블랑 컬러고 이나쌤은 뭐예요? 잘치부르크.
이걸 어떻게 잘치부르크라고 읽어요?
야 잘치부르크 뭐 어느 나라 말이야? 너무 어렵다.
눈물. 근데 조금 어두울 것 같기도 하고.
싹토바 몽골랑이랑 우리가 지금 컬러가 3개밖에 없어가지고.
톤이 살짝 전체적으로 깔았을 때 좀 어두울 것 같아. 원장님 몽골랑이랑 같이 살짝만 더.
딱 이나는 잘채 브로커보다 비엔나. 내가 다른 파운데이션으로 비엔나 했는데.
언니 옛날에 저한테 비엔나 써주셨던 거 기억나요? 그 무의 영상.
대박이다. 무의 너무 오랜만이다. 그렇지? 무의가 아니라 네 메이크업 패션 그게 너무 오랜만이야.
맞아요. 3년? 4년 전인가?
완전 애기 때.
몽블랑이랑 잘치부르크?
조금 섞었어?
비비랑 3개 다 섞었어요.
괜찮아요?
응. 내가 좀 좋아하는 텍스처인 것 같아.
쫀쫀한 건가? 아니 피지 효계를 써서 그런가? 뭔가..
잘 먹지? 아니 괜찮다니까 지금 기초 궁합이? 파데랑 파데도 좋고 지금 이거 세 개 다 좋아.
근데 그 언제 쓰시는 거 살짝 그거 약간 두께감 있어요? 나스 거?
치아 글로우? 그거 좀 커버력 있어.
근데 이거는 뭔가 그거보다 얇은 느낌 아니에요?
얇아. 이거 지금 현대사회에 맞췄다잖아. 편안함. 나스 엄청 엄마가 어제 유튜브 보더니 이슬이 거랑 너 거랑 다 보고. 야, 쟤네는 계속 점 찍는데. 너도 코에 점 강조할 거야. 원장님 오늘
점 찍어볼까요? 아니, 나는
눈 밑에 그런 거 안 어울리고. 아니에요. 이슬이도 원래 있는 점 찍는 거잖아. 넌 없는 점 찍는
거야? 저는 없는 점 찍어요.
아, 그렇구나. 이슬쌤은 살짝 옅게 있는 거
찍고. 아니, 근데 있잖아요. 점을 찍잖아요. 그러면 여기 약간 눈이랑 코 사이 찍잖아요. 그러면 살짝 얼굴이 짧아 보인다니까요,
원장님. 나 여기 기미 하나 있는데 기미에다가 하나
할까? 아니, 너는 눈 밑에 말고 볼에, 볼에. 오 이거 너무 예쁘다, 파데. 일단 한 톤만. 너무 예쁘지? 팔아보았습니다.
피부 이렇게 한 톤만 했고요. 브로우는 저는 아티스트 하드 펜슬 다크브라운. 저는
내추럴 하드 브로우 펜슬. 다크브라운. 그레이
브라운이에요. 아 맞다 맞다.
머리가 좀 많이 밝긴 한데 뿌리는 어둡기 때문에.
뿌리에 맞추는구나? 네. 이, 나는 이 아티스트 하드 펜슬이 진짜 좋은데
완전히 손님 하실
때 거의 90% 그거 쓰시더라고요. 근데 아무래도 소비자분들은 오토 펜슬을 좋아하니까, 그렇지?
깎는 게 조금 힘드셔서 그러실 것 같아요.
오토 펭슬도 진짜 좋긴 한데 작업자 입장에서는 진짜 이게 너무 좋아.
저는 제 눈썹 그냥 막 쓱쓱 그릴
때. 집에서는 사실 오토 쓰지, 나도.
근데 해주는 거랑 또 제 얼굴에 하는 거랑 이게 다르잖아요. 근데 원장님 브로우 진짜 거짓말 아니고 한 20개 정도 사용했어요. 너무
힘들어 찾는 게 너무 많아서. 사용하는 브랜드만 한 5브랜드 정도 되고.
근데 그것도 제가 정리해 정리를 해서 추린 거잖아요. 너무 찾기 힘들어가지고.
근데 다 써. 맞아, 브로우 찾을 때. 저는 아이브로우도 엄청 종류별로 많이 넣고 쓰고 마스카라도 한 열댓개 있어. 그거 좁아서 뺐어요. 맞아. 이게 다 필요하다고 때에 따라서. 제가 좀 징글징글한 편이긴 한데 사용감에 따라서 또 텍스처가 다르잖아, 마스카라 같은 경우에는. 처음 뜯었을 때랑 나중에 거의 다 써가는
거랑. 그것도 다르게 사용하세요?
그래서 한 브랜드를...
똑같은 것도 두 개 있어요. 그래서 약간 써볼 때 내적 갈등이 진짜 심하단 말이에요. 아, 이거 이렇게도 쓸 것 같은데, 이렇게도 쓸 것 같은데. 아, 이거 하니까 어쩔 땐 3개, 4개 이렇게. 맞아. 고민하는
거 좀 느껴져, 나한테까지. 근데 그중에 아무것도 안 쓸 때
살짝 아, 오늘은 아니다. 오늘은 최대한 화장을 할 때만
말을 할까요? 그래, 좋아. 야, 너 피부결
되게 반짝반짝해. 아니, 이거 저한테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예쁘다잉. 그쵸? 이거 이렇게 해서 마스크 써도 진짜 그냥 안 찝찝할 것 같아요. 지금 딱 좋아요.
얇고 되게 피부 편안하다, 진짜, 그렇지?
조금 붉은기가 비치긴 하는데 그냥 평소에는 이 정도도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 맞아.
한 단계 더 필요합니다. 뭐요? 멍 커버를 해야 돼서요. 아, 네. 저는
그러면 그 사이 립밤을 좀 바를게요. 네.
어디 거야? 네이밍이야? 네. 예쁘다.
이거 근데 막 바르기 좋아요. 아이섀도우는 오늘 컨셉은, 아 마지막에 거기 찍을 때
해야 돼.
이거. 시티 나이트. 시코르 거예요. 몹시
이나 스타일이네요.
오늘 원장님 완전 제 색조로 다 하실 거기
때문에. 긴장이 되지만. 근데
언니 완전 잘 어울리실 것 같은데요. 원장님도 약간 이런 힙한 느낌.
좋아하긴 해 사실. 나 너무 좋아하잖아 이런 거. 어떻게 깔 거예요 베이스?
베이스는 일단 이걸로 안전하게 좀 전체적으로 깔까요?
이걸로 베이스 하래요. 가보겠습니다.
오늘 음영을 팍팍팍 주세요
원장님. 알겠습니다.
이거 두 개를 적당히 섞어서
음영을 줄게요. 음영을 주겠습니다.
잘
어울리는데요? 예쁜데요?
이게 은근히 엄청 무섭게 발색되는 느낌 아니야? 좀 소프트하다, 되게 그레이인데. 그리고
살짝 펄이 섞여 있어서
부담스럽지가 않네, 생각보다.
블렌딩하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은자님 라이너로, 펜슬 라이너를 잡으세요.
아 펜슬로 할 거냐고요? 아니요, 저는 이나 스타일로.
네, 그러면 이걸로. 가이드라인을 원장님 눈 모양에 맞춰서 살짝 잡아주세요. 이제 일로 오셔야 돼요. 라인을 살짝 약간 올릴까요? 너무 막 올리는 건 아니지만 약간 데일리한 느낌으로 올려주실까요?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이라인은 이거
써요 같이. 네. 오늘도
잉글롯 90번. 앙큼하구만. 앙큼. 이 포인트를 잡았던 섀도우랑 이거랑 그냥 적절히 이것저것 쓰면서 포인트 블렌딩을 좀 해줄게요.
예쁘다.
너무 예뻐요. 은근 은전히 이런 색감 잘 안 쓰셨던 것 같은데? 은근히
나한테는 잘 안 써. 써주는 거 되게
잘하잖아. 맞아, 맞아, 맞아. 사용하시는 모델, 아니 뭐냐, 고객님들께는. 이런 그레이터 너무 오랜만에 봐요, 원장님.
그다음에
속눈썹 붙여도 돼요? 네. 시간이 괜찮겠지. 내가 붙여줄까? 네. 딱이다, 딱이다, 딱이다. 좋아요, 원장님. 제가
이나 눈썹 붙여줄 거예요. 저희도 고객님 해드리는 건 다들 금방 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우리 눈에 붙이는 거
짱 오래 걸리잖아. 맞아요. 왜냐면 거울을 위에서 못 보니까. 맞아. 평소 이나
느낌보다 조금 더 도드라지게 붙여줘도 돼? 네,
좋아요. 완전 포인트 되게. 좋아요, 좋아요.
저 먼저 붙여주시려는
거예요? 네. 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뭔가 그림이 웃겨.
서로 메이크업 하다
말고 갑자기. 근데 너무 웃긴데요? 갑자기. 그러니까.
진짜
유일무이한 컨텐츠다. 이 정도면 될 것 같은데?
노래
부르는 거 같아. 진짜 싱기고기 님 계실 때도 자꾸 노래 불러요. 그날 너랑 찍은 거에서도. 그러니까. 어떤 걸 쓸까요. 저 근데 진짜
계속 그 분수. 계속 봤는데 너무 웃겨가지고
진짜 왜 그러는 거야 나 진짜 나이를 숨길 수가 없어 이 기분에
근데 댓글이 너무 웃겼어요 진짜로 나 그 댓글 댓글 보기
전까지만 해도 몰랐어 내가 노래 부른 거 진짜로 됐어 감사합니다 어때요 괜찮아요?
좋아요 좋아요 오 조금 조금 채웠어. 예뻐요.
예쁜 것 같아, 그렇게 해도. 예쁘다x3 본인은 원래 항상 좀 더 점막 가까이에 붙이시는 것 같은데 오늘은 그냥 이렇게 한번 해봤어요.
예뻐요. 요즘
좀 이런 거 좋더라고. 마스카라는 이나는 오늘도 클리오, 저는 오늘도 페리페라를 쓰겠습니다. 예쁘게 발라요. 존재감 뿜뿜이지? 똑같은 호수를 써도 이나가 평소 쓰는 호수인데 그 붙이는 각도에 따라서 느낌을 또 다르게 할 수가 있거든요. 사실상 호수를 엄청 여러 종류를 살 필요가 없어. 내 눈에 맞는 거 하나 사서 이렇게 붙였다, 이렇게 붙였다 하면 느낌이 엄청 다르거든. 근데
속눈썹이 각도가 예쁘게 붙어서 마스카라 할 게 없어.
맞아. 그냥.. 그러니까 속눈썹 처음부터 각도 잘 붙이면 고데기도 별로 할 거 없어. 맞아요.
맞아요. 아니.. 못 찾아요? 컨실러 펜슬을 안 들고 온 거 같아요. 원장님
쓰시거든. 너 되게 많이 안 들고 왔어.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나가 스텝이었을 때.. 저 무슨 말씀 하실지 알 거 같아요. 에피소드가 있어요. 출장 가면은 너무 짐을... 진짜 빨개졌어. 짐을 잘 써야 된단 말이에요. 너무 중요하잖아요. 어차피 전쟁터에 총을 안 가져가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제가 총알을 안 가져가요. 총알 다 넣고 온 그런 수준으로 해피림 스펀지를 넣고 온 거예요. 시코르 같은데 팔지도 않는데.
전 정말 다행인 게 거기가 진짜 남양주나..
맞아, 세트장이었으면..
그럼 전 진짜..
진짜 어떡하지 막.. 근데 진짜 다행히 1층에 시코르가 있어서 들어가서 딴 걸 사서
했어요. 근데 정말 뛰쳐나가고
내리고 싶었어. 진짜 진짜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지. 내가 왜 여기 있을까? 두고두고, 그거 완전 몇 년 전 일인데 두고두곤 지금까지 놀리고 있어요,
제가. 근데 이거
진짜 맞아, 완전. 애교살 나는 그냥 이거 하고 싶은데? 어때? 애교살 그냥 좀 무펄 느낌으로 저는 이거. 저는 이것만 하고 이나는 섞는대요. 되게 뽀얗더라고 생각보다 베이스톤이. 맞아. 그렇게 확 다크한 느낌은 아니었어. 이걸로 하고 샌드스톤으로 그림자 하면 예쁠 것 같아. 그래서 내가 멍이 많이 빠져서 오늘 이 컬러가 가능하다.
그니까요. 한 주 전이었으면.
그냥 이거 안 칠했어도 이 색이었어 눈이. 삼각존 뭘로 하셨어요? 삼각존은 이거 섞었어요 저.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좀 다크하게 할 때 삼각존만 채우지 않고 이 앞머리 아래쪽 여기까지 좀 연결해서 채우는 거 좋아해요 강렬한 느낌 앞머리 좀 뾰족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이렇게 앞머리까지 콕하고 연결해서 뾰족하게 하시면 더 고양이 같은 눈매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내가 너보다 인상이 세다니까? 되게 세 보이지?
근데 저도 약한 인상은 아니지 않아요? 맞아. 원장님은 센 느낌은 아닌데. 그래? 응.
센 느낌이네.
아니면 말게요. 여기 뒤쪽 음영 조금만 더 넣을게요, 저. 네. 눈을 뒤로 보내야 돼, 최대한.
그럼 나도 더 보내볼까? 이게 뭔가 그 단계만 할 때는 괜찮은데
조금 조금씩 하다 보면 좀 아쉬워가지고. 맞아. 아니 이렇게 하는 거야, 눈화장이 원래 근데. 어떻게 한 큐에 해.
컨실러
조금 밝은 거 써서. 뭐
쓰는데? 이거 잉글로우 105번이요. 저도 이걸로 써볼래. 오늘 완전 그거 마음에 들어요, 파데. 그치? 좋아. 이제 쉐딩을 해볼 건데요. 얼굴 그림자 먼저 좀. 네. 원래는 쉐딩에
있는 쉐딩으로 한 번에 그냥 이렇게 다
해버릴까요? 그걸 쓰려고 했는데 근데 나는 저기 애교살 컬러를 좀 어두운 걸 써서 애교 그림자를 그보다 더 어두운 걸로 잡아야 될 것 같긴 한데 그래서 그냥 샌드스톤을 좀 쓸까 생각했지. 이거 쉐딩으로 해보는 거야? 나도 그럼 쉐딩으로 해볼래.
될 것 같긴 해. 전 괜찮은 것 같아요. 영상에는 안 나오려나?
좋아요.
좋뉘다. 뭐가? 거울에 빛이 났나 보네. 이 웃음소리
나올거야. 샌드스톤으로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쉐딩으로 좀 블렌딩. 오 좋다 이 조합. 오늘은 쿨 컬러에요 저도. 2번. 아주 좋아 아주 좋아 아주 좋아. 나 너 요즘에 이나 쉐딩하는 모습을 보고 좀 뭔가 잡을 거라서 고객님 할 때도 좀 오래
해보고 있어. 진짜요?
이나 쉐딩 너무 잘하는 것 같아. 이나한테 배웠어. 좀 시원하다 이거 계속 하니까. 그래요? 턱 시원해.
하이라이터
가지고
왔어요, 혹시? 원장님 걸로 하고 싶은 방법이 있어요. 아, 그래?
아, 잉글롯 그거? 아, 그래? 나도. 그걸로
포인트만 하고 이거는 약간 전체적으로 한번 깔고. 이걸로 하이라이터 할게요. 이게 완전 뭔가 매트해지면서 약간. 아니,
좀 블러링이 효과가 있다니까. 피부가 결이 정돈돼. 내가 어저께 촬영하면서 많이 느꼈어. 약간 파우더 한 것처럼. 윤기와 피부결 정돈이 약간 동시에.
아니 그리고 막 하이라이터 여러 개 올리면 약간 좀 텁텁해지잖아요.
근데 이거 안 텁텁해요. 계속 올려도 괜찮지? 맞아. 좀 두툼하게 올려도 괜찮아. 그리고 코가 진짜로 난 콧대가 좀 가늘거든? 약간 굵게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맞아. 뭔지 알지? 전 여기 굵은 느낌이 좋아요.
나도. 여긴 좀 얇고 여긴 좀 굵은
거. 맞아 맞아 맞아. 근데 그게
되게 잘 돼 이게. 맞아 맞아. 저도
저 뭔지 알아요. 그거 너무 알아요. 이게 살짝 바르면은
쉬머하지? 그랬던 것 같아. 몇 호예요? 94번이요. 오 예쁘다. 진짜 예쁘죠? 딱 이나같은 피부톤의 고객님들 오시면 되게 써드리고 싶은 색이다. 너무 예뻐요. 톤다운된
로즈? 로즈 계열이에요. 살짝 뭔가 회색기가 살짝 섞인 것
같기도 하고? 어 약간 채도가 너무 높지 않아. 고급지다. 오 예쁘다. 희주 출장 가는 날 갖고 가야겠다. 오 너무
괜찮은데? 예쁘다 예쁘다.
되게 투명감 있게 발라볼까? 가끔 고객님들이 그거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 뭐요? 외국 사람들이 코끝에 블러셔 많이 하잖아. 맞아, 뭔지 알아요. 코끝에 블러셔하고 하이라이터 뿅 하는 느낌. 그게 약간
온전히 댓글도 울먹 메이크업 해달라는 거 있던데요? 아 그랬어? 그게
울먹 그거야? 그게 약간 그런 느낌이야. 아, 울고나오는 느낌이구나. 코끝이
빨개져서 약간 여리여리해서 방금 운 것 같은 그런 느낌. 아,
그게 그거구나.
코끝을 약간 그런 식으로 많이 하던데? 예쁘지 않아요?
예뻐. 코끝에 넣을 때는 볼을 많이 넣어야 돼. 맞아. 약간 연결감이. 이나 너무 예쁘다. 그래요? 나한테도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컬러. 컬러 잘 봤지? 예쁘다x3 깨졌어? 조금 우장창 됐어? 우장창?
이거 뭐냐, 쪽 빠졌어요. 눈 앞머리랑 코 하이라이터 했는데 이거 한 줄 더 약간 이렇게
3개인 느낌. 발색
쩔죠? 대박이죠?
어. 근데 이나가 피부가 어두워서 이게 되게 잘 보여. 네 얼굴에. 살짝만 올려줘. 부러워. 나도 근데 잘 보인다 이거. 응. 잘 보인.. 예쁘다.
너무 예쁘다. 나 원래
되게 잘 보이는 편 아닌데. 잘 보이는데? 이거
너무 예쁘다. 맞죠? 근데 색깔별로 다 있어요. 그래서 애교살에도 예뻐요. 약간 피치톤도 있고 핑크톤도 있고.
맞아 봤어 아까 살짝.
남은 거를 약간 이렇게 코 하이라이터에 살짝 해주면
약간 쓰리 빔. 저희가 잉글롯 아이라이너를 너무 찬양했더니 맞아. 잉글롭에서 고맙다고 제품을 많이 선물해주셨어요. 근데 또
좋아가지고 또 보여드린. 바로
가져온. 너무 예뻐. 감사한 것도 있지만 진짜 예뻐서 갖고 왔어.
예쁘다. 너무 예뻐요.
이나야 어디 놀러가야 될 것 같아. 저희
근데 일만 하고 집에
가요.
퇴근합니다. 저희는 메이크업 영상 찍고 집에 갑니다.
바로 집에 가서 화장 지우고 컴퓨터 앞에 앉아. 맞아. 편집. 응 잘 나왔다 하면서. 코로나가 끝나야 돌아다니지.
맞아.
코로나 아니었을 때도 잘 안 돌아다니긴 했지만.
그리고 이제 이 패턴에 익숙해져서
잠 와요. 어, 피곤해. 뭘 나가. 저
며칠 전에 횡무에 강릉 갔다 왔거든요. 아, 네 봤어.
차에서 잠만 잤다고.
바닷가에서 잤어요. 오빠 화 안 냈어? 오빠 옆에서 공부했어요. 진짜 천사. 아이패드로 공부했어.
천사. 눈 뜨니까 공부 중. 아니
근데 저 립 라이너가 필요 없는 립도 가지고 왔어요.
뭔데요? 아, 슈에무라? 어. 베이지 972 아니야? 베이지 972? 맞아요.
역시!
오늘 립 라인을 안 써보고 은지
언니 립 최대치로 오버해주세요.
그러면 나는 다른 거 좀 더 추가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이거 뭐야? 브루지와 5번. 이나 선생님도 잘 쓰잖아요. 5번으로
바보다.
근데 이것만 해도 예쁘다. 그치? 뭔가 그런 완전 더 아냐.
안 발라도. 나도 좀 누디하게 끝내고 싶어서. 고취리가 나한테는 좀 더 로즈빛이 많이 들어. 누디하다기보다는.
맞아. 완전
하얀색. 예쁘다.
턱 좀 많이 발라요. 그리고 저 이거 안에 조금 발라볼게요. 이것도 살짝 바르실래요? 예쁠 것
같은데? 이거 그거지? 이름 까먹었어.
모브, 머시기
모브. 모브? 무슨 모브? 카미모브. 어,
맞아요, 맞아요. 어떻게 다 아시죠? 제가 라이브 커머스
했던 제품이거든요.
아, 진짜요? 근데 이거 그거랑 같이 하셨나? 원장님? 피넛 그
뭐냐? 네, 맞아요. 나는 더 안 할래. 그냥 여기만.
만족스러워. 네! 만족시트. 다 했어요,
다 했어요. 안에 구경하는 거야, 어디까지 스머지가.
너무 예쁘다! 립 리얼이. 언제
이렇게 풀뱅이 됐지? 예쁘다. 엄청 짧았어요,
그때 탈색하면서.
예쁘다.
뭔가 이게 은근 더 편해요. 엄청 불편할 줄 알았거든요?
관리를 안 해도 돼. 이게 더
눈 찔러. 이게 더 불편해. 그니까요. 옛날에 씻으러 가기 때는 드라이 무조건 하고 풀 죽으면 너무 없어 보였는데 이거 그냥 진짜 말리기만 해도 이렇게 돼요.
나도 풀뱅 하고 싶은데 자꾸 안 해줘. 왜요? 예쁠
것 같은데요? 언제 살짝 앞머리 짧게 해도 예쁠 것 같아요. 옛날에 약간 처피뱅까지는 아니더라도 너무 예쁠 것 같은데요?
조금 하고 싶다. 근데 진짜 기분
좋아졌는데 어려 보인다니까요?
맞아. 지금 좀 자를까? 끝날
것 같아.
이 립 완전 마음에 들어요.
예쁘다잉.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스크류. 오늘의 메이크업 이렇게 해서 완성이 됐고요. 거의 같은 색조를 했는데 약간 다른 느낌이다, 그치?
맞아요. 원장님이 더 맑은 느낌 나는 것 같아. 맞죠? 몰라. 뭔가 이런
게 더 맑은. 눈이랑 이런 건
훨씬 딥한 느낌이고.
맞아, 눈 되게 진하게 했어, 나 오늘. 예뻐요, 너무
예뻐요.
컬러 렌즈 낀 김에. 존예이다. 존예이다 뭐야. 죄송해요,
저희끼리. 아니, 이 카메라, 이 거울을 찍고 싶어요. 그치? 대박이죠? 대박이죠? 잘 나온디. 아무튼 그거였습니다.
이 정도 드릴게요. 서로 칭찬 너무 해주네. 저번에 내가 엄청.. 우리 5년 키운 강아지 인하쌤이랑 이렇게 완성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재밌었다. 예뻐요. 너무 제 스타일입니다. 예뻐요. 그럼 오늘 영상도 여러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는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