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청담동 메이크업샵에서 추천하는 리얼 최애 글리터들 ✨

이진 강과 이슬이 청담동 메이크업샵에서 즐겨 쓰는 글리터들을 추천한다. Stila, MAC, 16 Brand, Lilybyred, Urban Decay, 3CE, Holika Holika 등 여러 브랜드 제품을 비교하고 신부 메이크업과 일상 착용에 어떻게 쓰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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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분 인사.
인스타그램 댓글로 올려드리기로 했던 글리터 리뷰를.
오늘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야 근데 너랑 나랑 진짜 스타일 엄청 대조된다. 완전 흑백이야. 흑과 백.
어떻게 딱 검은색 입고. 나 오늘 하얀색 입고 싶어서 하얀색.
나 이거 어제부터 내가 결정해놓은 거 같아.
저도 어제. 어제 나 이거 입고 와야지.
이렇게 저희가 극명하게 스타일이 갈리는데 또 글리터 취향은 세상 똑같잖아.
근데 진짜 제가 쓰는 거랑 쌤이 쓰는 거랑 똑같을걸요?
엄청 솔직히 똑같아. 겹치는 거 먼저 소개하고 그다음에 각자 갖고 있는 거 소개하면 될 것 같은데 이슬쌤 거는 원래 이거보다 훨씬 훨씬 훨씬 많은데 이만큼만 갖고 왔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글리터들.
엄청 좋아하는 것들. 그리고 저는 그냥 통째로 갖고 왔어요. 여기 있는 브로우 마스카라류라서 이만큼이 제 글리터거든요. 사실 이거보다 좀 더 있긴 한데. 근데 이거는 액체 글리터만 갖고 왔어요, 일단. 그래, 나도 이거 스틸라 좋아하는데.
이거 너무 예뻐요, 근데.
일단은 액체 글리터에 진짜 관심이 많으실 것 같으니까 딴 거부터 보여드릴게요.
딴 거? 쌤 이거 이거예요?
스페이스 카운트. 이거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서 다들 아실 것 같은데요.
예뻐요?
이런 되게 차르르한 글리터거든요.
근데 확실히 이런 고가 브랜드의 섀도우 글리터가 확실히 더 윤기나고 진짜 고급스러워요.
맞아, 맞아. 탁한 느낌이 없고.
그니까 퍼석퍼석한 느낌이 별로 없잖아.
어, 퍼석퍼석 한 게 없고 진짜 맑게 빛나는 느낌? 하나는 또 이세실장님이 써보라고 저도 가지고 있었는데 눈여겨보지 않던 제품들 이세실님이 좋다고 해서 요즘에 좀 쓰고 있는 신부님들 할 때도 많이
쓰고 약간 방금 쓴 거랑 좀 비슷한데
이 스페이스 카우보이 똑같은 약간 실버펄인데 미묘하게 스페이스카우보이가 좀 따뜻하다면 얘는 좀 더 뭔가
화이트하고 제가 요즘 신부님들한테 이거를 진짜 많이 써요.
너무 예쁘다.
이거 근데 손으로 이렇게 해도 되는데 약간 브러쉬로 하면 더 막 촤르르한 그런 느낌? 진짜 눈두덩이에 바르면 진짜 청순해 보이고 되게 깨끗한 메이크업 할 때 좀 본식 날 많이 써요.
맞아
맞아.
나도 본식 날.
맞아. 그래서 사실 이런 파우더 타입을 이거를 쓰고 나서는 좀 잘 안 쓰게 되는 거 같아요.
그치 그치.
맞아.
왜냐면은 파우더 타잎은 좀 떨어지니까 맞아.
떨어지기도 하고 막 이것도 열어서 막 시간도 조금 절약되고 이거 한 번 톡톡톡 두드리면 엄청 예쁘게 잘 발리니까.
그리고 좀 이게 입자가 미묘하게 조금 더 작잖아. 그래서 좀 부담스럽지 않다고 해야 되나? 이거 두 개가? 추천템. 그리고 이제 이것도 사실 추천은 해야 저희가 좋아하는 제품인데 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해요? 이게 다 맥이거든요. 저희가 메이크업 포에버보다는 맥이 좀 관리가 용이하다는
맥포 너무 세지 않나? 맥포도 세가지고 막 다 떨어지고 막 맥포도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잘 세요. 잘 닫아놔도 출장 몇 번 왔다 갔다 하면 다 세잖아. 근데 이게 확실히 덜 세는데 저는 리플렉스 펄, 리플레스 골드, 리플레스 레드.
저는 골드랑 펄 많이 써요.
나도 골드를 제일 많이 쓰긴 해.
다 쓴 거예요? 쏟은 거 아니고?
쏟은 게 한 반 정도 되죠? 이게 똑같은 흰색 가루인데 반사빛이 다 달라요. 이게 화면에 나올지 모르겠는데. 여러분 보이세요? 리플렉스 골드, 리플렙스 레드, 리플렉스 펄. 이렇게 반사빛 3개가 다 달라요. 느낌대로 골라서 사용을 할 수가 있고요. 너무 예쁘다. 됐어. 가로 리뷰 끝! 그리고 근데 나는 리퀴드 넘어가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류의 또 펄이 있어. 우리가 요즘에 아이돌을 조금 하잖아, 그래도. 그러니까 이 엄청나게 화려한 펄을 쓸 일이 많지는 않았었는데 요즘에 그래도 좀 나는 쓰고 있거든? 이거 릴리바이레드의 크래쉬 크리미 글리터.
이것도 예뻐요.
핑크 오팔 크래쉬. 근데 이거 말고 하나 더 있어.
그거 은채 밑에 썼던 거 아니에요? 짜서 쓰는 거?
내가 보여주고 싶은 거는 오늘 출장 갔나 봐.
어디 거요? 릴리바이레드?
릴리바이레드, 근데 좀 보라색. 이게 지금 약간 코랄색이잖아. 좀 인디보라빛 나는 게 있어. 그것도 약간 큰 펄, 작은 펄 섞여. 이것도 너무 예뻐. 존예지. 나 이거 올리브영 가서 샀잖아.
진짜요?
너는 있었어. 왜냐면 너한테 되게 많이 가고 너 거의 다 주고 내가..
맞아 맞아.
하나는 이렇게 약간 보라 핑크? 마젠타 베이스에 크고 작은 펄이 모여있는 거고 얘는 약간 코랄 베이스. 근데 이게 제가 좀 많이 바르긴 했는데 이거를 그냥 맞잖아 그치? 이렇게 바르면 안 되고 진짜 이렇게 좀 띄엄띄엄 띄엄띄엄 톡톡톡 이렇게 막 눈두덩이에 이렇게 바르면 되게 영롱해 이렇게 완전 많이 바르진 않고 진짜 톡톡톡 발라. 근데 만약에 여러분 이렇게 톡톡톡 했는데 뭉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스크류 브러쉬로 빗으면 다 떨어져요. 그래서 양 조절을 그렇게 하시면 좋고 이제 이수쌤이 한번 보여줄까요?
리퀴드? 저 요즘은 근데 진짜 다 잘 써가지고 일단 스틸라 거? 완전 그냥 거의 기본템? 약간 그냥 쉬머한 섀도우만 바르면 좀 밋밋하니까 조금 더 컬러감을 조금 더 주기 위해서. 이거 진짜 많이 쓰는데 전 여기서 촐립트윙클. 이 컬러가 진짜 예쁜 것 같아요.
이것도 약간 핑크나 찐핑크. 진달래색.
그래서 여기서. 약간 피부톤 어두운 사람들한테 써도 맞아 다크 되게 심한 분들 되게 예쁘던데?
이게 이렇게 보면 되게 튀어 보이는데 되게 소량 애교살에 잘 펴바르면 다크가 되게 갈색빛이나 회색빛이 짙으신 분들 커버하기가 되게 좋은 그치? 다크가 심한데 너무 밝은 색을 사용하면 다크가 엄청 심해 보이잖아
그래서 그냥 읽었을 때는 약간 그냥 무펄 섀도 좀 하고 조금 차분한 걸로 깔고 이거 좀 발라주거나 아니면 쉬머한 되게 차분한 섀도우도 깔고 이거 위에 발라줘요. 밝은 섀도우 말고. 그다음에 돌리쉬랑 원더러스트.
똑같아. 나는 코랄크러쉬도 진짜 좋아해. 코랄크래쉬 한 번만 끼워줘. 원더러스트 너무 예쁘다.
이렇게 보니까 진짜 다 다르다.
엄청 달라. 이거는 코랄 크러쉬는 진짜 우리 그거 있잖아. 거기 거. 샹테카이.
아 맞아 맞아.
샹테카이랑 진짜 비슷해.
약간 진짜 조금 비슷하다. 이거 블리쉬보다 조금 더 진한가?
예쁘다. 스틸라가 발색이 굉장히 강하니까 반사빛이 진짜 강하다 해야 되나? 엄청 빔이 확실한 제품?
그래서 조금 잘못 바르면 화장 잘 안 하시는 분들은 놀라실 수가 있어. 지워달라고 하는 경우가 좀 많이 있는?
그래서 우리가 스틸라가 그럴 경우에 다른 걸 또 쓰는 게 있잖아. 근데 그전에 나 이것도 너무 좋아서 한 번 보여드리려고.
다이아몬드 더스트.
너도 좋아하잖아.
이거랑 키튼 카르마도 많이 썼는데 요즘은 근데 키튼 카르마가 손이 잘 안 가더라고.
손이 잘 안 가. 이거는 다이아몬드 너스트라고 얘는 좀 투명한 거 위에 펄만 있는 느낌? 근데 좀 되게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의 은펄이에요. 은이랑 금의 중간 느낌이라 해야 되나? 되게 따뜻한 색. 이게 다이아몬드 더스트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스틸라가 좀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한 제품인데 당연히 이거일 줄 알았어.
그다음에 이거 스틸라의 저렴이 버전? 이라고 할 수 있는 이 16 브랜드.
아 16 브랜드구나. 나 맨날 16 브랜드라고 했어.
16 브랜드의 캔디 락 슈가 파티.
이거 진짜 저희가 엄청 좋아하는 제품이거든요?
약간 그리고 컬러들이 조금 스틸라랑 틀려서 맞아, 또 다른 맛이야. 제가 여기서 좋아하는 거는 저는 베리슈가랑 펌킨슈가.
베리슈바, 여기 있다. 나도 베리슈만 좋아해서 잘 안 나와, 이제 다 썼어.
근데 그리고 또 솔직히 이거 스틸라 거 진짜 금방 마르잖아요.
난 진짜 별로 안 썼는데 사실 가격에
비해서 솔직히 진짜 얼마 못 쓰고 버리는 경우가 진짜 많거든요. 근데 이거는 엄청 안 말라요. 진짜 오래 써요. 가격도 이거 만 원대 밖에 안 할 텐데 진짜 엄청 오래 쓰고.
맞아. 16브랜드 그게 좋아.
맞아요. 스틸라는...
물론 우리가 너무 자주 쓰고 우리는 고객이 많으니까 다 써서 거의 새로 사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말라서 새로 살 때가 있잖아요.
맞아요. 나 진짜 얼마 안 썼는데 아직 여기 그대로 많이 남아있는데.
그래서 내가 이 16브랜드 1개 쓸 동안 스틸라를 거의 3개를 쓴다니까? 왜냐면 말라서 다시 사야 돼서. 스틸라 너무 좋아하는데 그게 좀 단점이야. 그래서 이슬이가 좋아하는 베리슈가.
베리슈랑 저는 펌킨슈.
펌킹슈가가 무슨 색이야?
약간 그냥 호박색. 써 봐야겠다. 이거 약간 그냥 이게 베리슈가, 이게 펌킹 슈가. 이것도 아까 그 스틸라 촐립 트윙클보다는 살짝 조금 더 밝고 코랄빛이 더 들어간 느낌? 근데 이거 펑킨슈가는 조금 진짜 딱 호박?
예쁘네.
그런 골드 느낌이라 예쁜 골드다. 약간 오렌지 골드? 맞아요. 다크서클 심한 분들한테 진짜 살짝만 좀 많이 발라주고 있는데 진짜 예뻐요.
제가 이렇게 한 번씩 또 이수쌤이 애교살 박사여가지고 배워요. 저는 또 반대로 식슨 브랜드에서 좋아하는 색이 다 이렇게 좀 밝은 색. 이거봐, 이것도 거의 다 샀어.
의외다 쌤이.
거의 다 샀어. 왜냐면은 사람들이 우리 온라인으로 우리를 보시는 분들은 우리가 되게 튀고 되게 막 강렬한 메이크업만 많이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내 고객층 중에는 되게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데일리 메이크업 손님이 제일 많잖아 사실. 그래서 막 그런 분들한테 되게 가볍게 폭순하게 애교살 스쳐주기 좋은 제품인 거야. 진짜 다 썼어, 보이지? 다 썼어.
저는 약간 솔직히 저는 약간 좀 튀는 색감을 조금 좋아하고 쌤은 약간 이런..
나는 약간 청순한.. 이게 피치슈가.
근데 이거 예쁘다.
예쁘지? 야 이슬아 캔디슈가 이것도 예뻐. 이게 캔디슈라. 그리고 소다슈가. 약간 애교살 베이스를 조금 밝게 하고 얹기 좋은 컬러인데 뭐냐?
어두운 사람들한테도 많이 써요?
아니 좀 하얀 분들한테 많이 쓰는 색이야. 이게 피치 슈가, 가운데가 캔디 슈가, 하나는 소다 슈가. 이것도 되게 거의 화이트빛인데 반사빛만 다른 느낌? 청순청순한 연출을 원하시는 분들 같아.
가린 언니 같은..
아 근데 가린이는 완전 더블노트 같은.. 컬러는 청순한데 입자가 큰 걸 좋아해. 그리고.. 어 너도 메메 있네.
네 약간 좀 맞아. 이것도 진짜 예쁜데.
맞아 릴리바이레드.
지금 이거 있어요? 릴리바이레드.
나 그거 거의 다 썼지.
이거?
거의 다 썼어. 릴리바이레드 골드 오팔 샤워.
눈두덩이에 얇게 펴 바르면 진짜 예쁜 거예요.
근데 내가 이거랑 같이 보여주고 싶은 게 있어. 릴리바이레드 찐 애정템 하나 더 있어.
그건 나 없어.
없어? 이건 진짜 좋아. 이건 레인보우 샤워인데 진짜 레인보우로 샤워해. 포인트 주기에도 되게 예쁘고.
주은이 바르면 예쁘겠다.
내일 파요널 써.
올리브영 갔다 가요, 쌤. 그래, 집에.
약간 핀 나갔을 때가 더 예쁘게 보인다.
진짜 너무 예쁘지 않아요?
핀 나갔을때가 더 예뻐.
글리터 볼 때마다 진짜 너무 행복해.
이게 골드 오팔 샤워, 이게 레인보우를 샤워해
근데 이 베이스 컬러도 예쁘지?
약간 브론즈 베이스에 레인보우 빛 펄이 있어서 오팔 펄이어서 아 그래? 이렇게 하고 했어? 바보 같아. 바보 같아!
다시?
다시 가야겠다. 어디까지 얘기했지?
다시 잠깐만.
저희가 촬영에 좀 미숙해서 더블 촬영에 굉장히 미숙해서 이거 웨이크메이크 제가 인스타에 한번 좋다고 올렸던 건데 이수쌤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원래
내가 있었는데 한 번도 안 썼는데 쌤 거 보고 저도 다음날 바로 썼는데 예쁘더라고요.
진짜 예쁘지?
딱 진주 같은 색깔이야.
근데 여기에 좀 큰 펄이 진짜 살짝 살짝 섞여있어. 이거 다영이한테도 잘... 웨이크메이크 호일 섀도우 핑크팝. 근데 내 거 거의 다 써서 잘 안 나와가지고. 이거 핑크팝 거의 다 썼어. 이런 느낌.
그다음에 이제 입자 조금 크고 화려하고 아니면 이거 먼저.
이것도 이슬이랑 저랑 쓰는 게 완전 똑같은데 미드나잇 카우보이 글램락.
그리고 스타파이어.
어반디케이 이거 3개 제일 좋아해요.
원래는 제가 글램락만 썼었는데 나도 네가 글램랑
쓴 거 보고 너무 예뻐서 어반디케이 이거 완전 물건이네. 왜냐면 이슬이 눈 밑에 맨날 은색이 되게 선명한 실버가 반짝여서 너무 예쁜 거예요.
제가 진짜 많이 발랐었어요. 제 눈에.
맞아. 그리고 그거 보고 나도 아 써야겠다 이러고 쓰면서 이제 이 미드나잇 카우보이인가? 미드나잃 카우보이도 좀 원래 유명템이더라고 미드나있 카우보이는. 근데 이렇게 보면은 이 아이의 장점이 안 느껴져. 그냥 이렇게 딱 그었을 때는. 눈 밑에 했을 때.
눈 밑에 발랐을 때 진짜 예뻐.
이슬이 눈 밑에 글램락 한번 해봐. 해서 보여줘. 내가 이거 발색. 잠깐만. 이런 컬러예요. 이게 스타파이어 글램락 미드나잇 카우보이. 완전 실버. 완전 브론즈. 이거는 약간 샴페인 골드? 나는 우리 눈에도 한 번씩 해볼라고.
그러니까 저도 아는데.
계속 손톱발사만 보이고, 멍청이들.
진짜 조금만 묻혀가지고 완전 콕콕콕 바르거나 저는 진짜 얇게 그냥 점막처럼, 점막 가까이 바르는데 진짜 예쁘죠? 근데 저는 제 눈에는 워낙 좀 과하게 바르는 걸 좋아해가지고.
근데 네가 과하게 있어도, 총총총 있어도 되게 예뻐. 이것도 약간 컬러 베이스 없이 펄만 있는 제품인데 화이트 펄이 아니고 실버 펄이거든요? 그냥 좀 이런 느낌.
이렇게.
이게 실물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거 조금 더 이 빛 밑으로 가 봐. 이렇게 필 넣어야 돼. 보여요? 오른쪽 눈 밑에? 예뻐
예뻐. 이거는 애교살에만.
어 애교살인가봐.
이 골드 컬러도 너무 예쁘지 않아요? 약간 이거는 글램락은 조금 어려보이면은 이거 약간
좀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 내가 옛날에 약간 레드립 메이크업 올릴 때 썼었나? 아무튼.
그래서 저는 저거 미드나잇 카우보이는 약간 드레스가 엄청 막 피치톤이거나 맞아 골드가 좀 많이 들어가거나 되게 우아한 느낌의 드레스 입으시는 신부님들한테 좀 많이 쓰는 컬러에요.
우리 스타파이어는 약간 대회 메이크업 하는 분들. 보라 언니한테 진짜 많이 써. 약간 브론즈. 브론즈인데도 반사빛이 실버여서 되게 튀는 브론즈잖아. 이 어반디케이는 펄이 진짜 선명하고 완전히 입자가 작은데 엄청 확 튀는 느낌이 있어요. 이 다이아몬드 더스트보다도 뭔가 진짜 살짝 입자가 큰 느낌이 있어. 그치? 그거 네이밍?
네이밍. 이것도 진짜 많이 써서.
나도 이거 잘 안 나와 이제. 아 나 진짜 좋아하는 거 있는데 출장 나갔다.
뭐요?
지유 왜 안 오지? 홀리카홀리카.
아 홀리카홀리카요?
너 있어?
저 그거.. 아니요. 진짜 저도 이거 여러 개 샀는데 안 썼어요.
안 써서 버렸어?
다 마르고 붓 난리 나고 그래가지고 아
붓은 진짜 난리 나.
이게 뭐야.
진짜 이렇게 돼요 이렇게. 홀리카홀리카 글리터 저 진짜 좋아하는데 이 붓이.
이거 네이밍은 사실 이렇게 큰 입자 때문에 많이 쓰는? 이거 큰 입자만 조금 골라서 쓰는데 근데 네이밍이 은은한 거는 약간 반사빛이 별로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큰 것만 골라서 애교살을 콕콕콕 발라줘요.
엄청 작은 펄이랑 좀 큰 펄이 섞여있는 네이밍. 근데 우리가 이렇게 크고 작은 펄이 섞여있는 글리터도 엄청 많잖아요, 우리가. 근데 네이밍은 또 이런 특징이 있고 또 이제 이슬이의 블링글로우로 넘어가기 전에 대망의 블링글로우로 넘어가 기 전에 나는 이것도 되게 잘 써.
엄청 잘 써.
사실 3CE...
거의 그냥 글리터의...
그냥 3인방. 하나는 스턱, 하나는 더블 노트, 하나 이거는 페탈. 이거 3인방. 약간 필수템.
거의 글리터의 입문템? 맞아, 맞아.
이거 3개는 일단 입고 봐야 하지 않나 이런 느낌?
사실 이거 중에는 더블 노트를 많이 썼었는데 스톡도 쌤이 쓴 거 보고 한 번 썼는데 되게 예쁜 거예요.
그 스톡은 고객님들한테 써드렸을 때 놀라지 않아.
맞아, 맞아.
아까 펄 해보고 싶어요라고 했을 때 진짜 이건 입문용인 거지. 색깔이 일단 너무 따뜻한 느낌의 펄이라서 일단 그 스킨톤에서 너무 동떨어져 보이지도 않고 입자도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고 베이스 컬러도 없으니까 투명하잖아. 그래서 이렇게 발랐을 때 너무 센 거 아니에요? 약간 이런 경우는 거의 없어. 턱은? 약간 믿고 쓰는 스턱. 이거는 제가 이슬 실장님의 블링글로우 글리터도 되게 좋아하지만 약간 3CE의 크고 작은 이게 블링글로우보다 좀 더 작은 것 같아요.
그치?
조금 더 작지? 그리고 이 페탈은 조금 더블노트보다 조금 더 작은 느낌. 이게 스턱. 가운데 약간 쿨톤 나는 게 더블노트. 이게 페탈. 페탈은 약간 샴페인 핑크? 세 가지를 또 저희가 찐 애정템 중에 하나예요. 찐 애정 템이 너무 많아가지고. 아니 이 중에서 버릴 게 하나도 없어. 뭐 하나 빼고 진짜 이 중에서 더 골라봐 이렇게 해도 고를 수 없어. 그냥 이거 다 좋아해요, 우리는.
이거 이제 하나 버리자라고 해도 절대 못 버리는 그런 편들. 맞아
맞아
맞아.
그리고 나 이거 아까 안 보여준 릴리바이레드. 맞아. 이거는 튜브형인데 방금 3CE 페탈보다는 조금 더 진하게 그 핑크의 존재감이 확실한? 얘는 베이스 컬러가 좀 있는 릴리바이레드 글리터존 썬더젤리 13호 버블 로지 썬더. 와 이름 진짜. 요즘 제품들이 이름이 이거예요. 이거 진짜 너무 예뻐요. 이것도 많이 사용했었어. 이것도 좀 따뜻핑크야. 샴페인 핑크인데 아까 걔보다는 좀 더 색깔이 진하게 핑크가 좀 확실하게 느껴지는 그런 약간
웜톤 분들한테 잘 어울리는.
맞아, 웜톤이랑 좀 피부 살짝 어두우신 분들은 되게 잘 어울리고 진짜 좀 애교에 존재감 뿜뿜 시키고 싶을 때 오늘 대미를 장식해야죠, 이즈쌤.
블링글로우. 블링글로우. 근데 이거는 진짜 지금 너무 잘 쓰고 있는 것들이라서 버릴 색이 없어요. 그리고 지금 저 다이아 언니들, 다이아 애들한테 한 명씩 다 다른 컬러를 맨날 발라주거든요?
그게 나도. 그러니까 나도 두 명밖에, 은채랑 희연이를 제가 하는데 두 명 중에 한 명한테는 꼭 블링글로우를 쓰게 되지.
진짜 이게 무대에서 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예쁘게 나오는 거예요, 진짜로. 그리고 뭐지? 제가 그때 얘기했죠? 어떤 다른 가수의 어떤 아이돌 여자분이 예빈이한테 너 펄 뭐냐고 물어봤었다고. 그래서 예빈이가 자랑스럽게 이거 우리 선생님 글리터야 이렇게 얘기했어요.
아 그랬어?
그래서 하나 사라고 그랬어요, 그랬대요. 너무 귀여워. 아까 이거 골드는 주은이처럼 조금 음영 메이크업 많이 하는 분들한테 자주 쓰는.
맞아, 이거 희연이한테 많이 썼어. 차분한 거 올려서. 한 번에 보여주자.
골드는 하고. 이거 프로젠이랑 루미너스도 사실 비슷하긴 한데 조금 틀려가지고 근데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우리가 너무 예민해서 그랬어. 나는 진짜 프로젠을 너무 좋아해. 난 프로젠 러브야.
이 프로즌이 약간 실버인데 약간 진짜 피치 베이스랑 같이 있어가지고 좀 덜 떠보여요.
맞아 맞아. 프로즌이 좀 더 따뜻해 확실히. 좀 고급 고급 느낌이고. 루미너스는 완전 청량 청량한 느낌이고.
예빈이처럼 엄청 하얀 사람들한테 블라썸 많이 쓰고. 눈두덩이에 이거를 이제 안 바르면 되게 허전해가지고. 무대에서 되게 반짝반짝해야지 기분 좋잖아요. 안 반짝반짝하면 메이크업 안 한 것 같아가지고. 진짜 그 무대 조명에서 나오는 것만큼 지금 안 나오는데.
맞아. 너무 예뻐.
입자 큰 거랑 있어가지고 이렇게 전체적으로 펴 바르고 전 또 입자 큰 거 골라가지고
나도 골라서 좀 더 포인트로.
눈두덩이에 조금 더 콕콕콕 찍어주고 있어.
맞아. 야 파츠는 2탄으로 해야겠다. 그치? 지금 아까 그 25분 우리 꽉 채워서 한마디도 안 쉬고 25분 꽉 채우고 지금 이거 15분 더 찍었어. 아니 사실 저희가 무대 메이크업에 많이 사용하는 이런 파츠들 좀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진짜 글리터 얘기만 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가가지고 파츠에 대한 거를 2탄으로 또 찍어볼게요.
언제?
우리 시간 얘기가 쉽지 않지만 내가 다음 주 일요일에 다시 나오던 거 같아.
아니 뭐 일 끝나고도 뭐 상관없어.
저녁에 해도 되니까 우리. 우리 서로 최애 펄을 좀 눈두덩이에 발라볼까?
응, 좋아요.
나는 근데 내가 최애 하는 거랑 내가 최애 너무 좋아서 손님들한테 막 쓰는 거랑 내 눈에 올렸을 때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거랑 너무 달라.
그쵸?
그럼 너는 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근데 저는 다 좋아하는 거를 손님들한테 다 하니까.
맞아, 나는 서른 넷이라 그런가 봐.
그럼 저는 애교살에는 이거 바르고 눈두덍이에는 저의 최애템은 이거. 스틸라 출립 트윙클이랑 블링글로우의 프로즌 이거 발라볼게요. 이거는 애교살에 발라요. 전 또 이제 애교살 막 도톰하게 그리는 걸 좋아하니까 엄청 두껍게 발라요.
난 뭐 바르지? 웨이크메이크의 핑크팝.
그거 예뻐.
이거 청순, 약간 청순띠.
눈두덩이에 바를 때는 그냥 손등에 덜어가지고
그치 약간 액체를 살짝 없어지게 문질문질 한 다음에
동글동글하게 이렇게 해가지고 이슬이에
비해서 눈이 너무 쬐끄매 화장품이 별로 안 뜬다 너무 예쁘다. 딱이다.
여기 눈두덩이에는 블링글로우 프로즌 발랐고 여기 애교살은 스틸라 글리터 출립트윙클. 이쪽은 어반디케이 글램락. 이렇게 다 너무 예쁘다.
살짝 초점 잡고. 아, 양 조절 또 실패했지. 아니, 이거 진짜 잘 돼.
와!
나 리플렉스가 너무 잘 되고! 다 엎어, 다 엎어. 난리 났어. 저는 애교에다가 아까 웨이크메이크의 핑크빔 바르고 눈두덩이 위에는 맥의 리플렙트. 골드, 리플렉스 골드. 은은해. 은은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런 리플렙스 라인이나 아까 어반디케이. 표정 봐, 똑같아. 이수라 너무 예쁘다. 내 눈은 잘 안 보여. 섀도우를 너무 조금밖에 안 발랐나 보네요.
약간 이렇게 저처럼 화려한 거 좋아하는 분들은 이렇게 입자 큰 거 눈두덩이에 바르면 눈두더니. 진짜 너무 예뻐요. 다들 뭐 썼냐고 물어보는.
맞아 진짜 너무 예쁘다. 저는 좀 데일리로 해봤어요. 이수쌤이 화려하게 해서 재밌었다.
너무 재밌다. 우리 이거 맨날 찍자고 해놓고서는 진짜 못 찍었어요.
바빠서 저희가 너무...
사실 이번에 또 다이아 멤버들도 하고 그래서 좀 더 재밌게 한 거 같아.
맞아, 맞아.
글리터 우리가 어떻게 하면 글리터 더 예쁜 거 쓰고 할까 하다 보니까.
요즘에는 화려한 메이크업, 되게 내추럴한 메이크업도 많이 하지만 되게 방송이 아니어도 화려하게 하시는 분들 진짜 많잖아요. 또 너무 바빠가지고 고객님 사진도 거의 못 찍었잖아요, 요즘에. 재밌었다.
우리 썸네일 찍어야 되는데? 이제 인사하고 끝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번에 저희가 또 블러셔? 이거 파츠도 한번 찍긴 해야 돼. 파츠도 찍고 블러셔, 립, 베이스, 쿠션 등 저희의 최애템 같이 준비해가지고 비교하면서 보여주니까 너무 재밌는 거 같아, 진짜. 나도 새롭게 알았고 또 사실 저희끼리 맨날
이런 얘기 맨날 하잖아요.
이거를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이거를 뭔가 찍어야 될 것 같은 때가 많았잖아. 이거 우리가 하는 얘기 중에 찐 진짜 애정템 얘기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재밌었다. 다음번에도 재밌는 아이템으로 가지고 오겠습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보는 사람도 재미없는 것 같아. 가볼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