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썼더니 광고들어온 페리페라 심플레인 마스카라, 그리고 봄신상들로 맑은 중채도 코랄 메이크업

혜림쌤 and guests review Peripera's Simple Plain mascara and new Freshwater Pearl Collection for spring. The ultra-fine brush reaches lash roots and holds both natural and false lashes with a "bond" effect. The water-tint shadows work as eyeshadow, blush, and lip tint across warm and cool skin 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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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꾸준히 보여드리고 있는 이 페리페라 심플레인 라인과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페리페라는 제가 기존에 나오는 라인, 원래 라인 도토리 컬렉션이라든지 이런 거 나오는 라인도 오리지널 라인이라 해야 될까요? 이것도 굉장히 좋아하지만 심플레인라인도 제가 굉장히 굉장히 각별하게 애정을 가지고 있는 라인이에요. 되게 기존의 페리페라와는 되게 다른 무드를 지향하는 라인인데요. 제가 몇 번 소개해드리기도 했고 여러분들도 이제 다들 너무 잘 아시기도 하겠지만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면 페리페라 이 심플레인 라인은 정말 정말 내추럴한 느낌. 맑은 느낌, 뭔가 너무 막 쨍하지도 않으면서 차분하니 맑은 느낌. 딱 맑아요. 자연스럽다 이런 워딩이 너무 잘 어울리는 라인인데요. 그 제품 색조에서 오는 그 특유의 뭔가 되게 내추럴하고 편안한 느낌이 되게 좋거든요. 워낙에 너무 쨍해지지도 않고 너무 딥해지지도 않고 정말 맑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라인이기 때문에 이런 데일리 메이크업 받으러 오시는 고객님들이나 신부님들께도 너무너무 잘 써드리고 있는 라인인데 그래서 신제품 또 언제 나오나 살짝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이렇게 새로운 컬렉션이 나왔습니다. 이번 라인은 약간 이렇게 뭔가 로즈 코랄 약간 모브?
모브라고 해야 되나?
모브 핑크 브라운인데 이렇게 너무 딥해지지 않으면서 또 제가 계속 말씀드린 대로 맑은 느낌을 주는 컬러들로 구성된 담수 진주 컬렉션입니다. 딱 요즘 같은 봄에 어울리는 컬러들이라서 웜톤,
쿨톤 구분 없이 쓸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인데 뭔가 따뜻한 핑크? 핑크 코랄 계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데일리로 너무너무 쓰기 좋은 그런 컬러들이고요.
근데 이런 이런 글리터 하이라이터 친구들이나 이런
섀도우 위에 올려져 있는 살짝 덧입혀진 글리터들 있거든요. 그리고 이런 디자인적인 요소들이나 이런 걸로 이
담수 진주 컬렉션 라인을 좀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 이렇게 약간 오팔?
조개 껍질 안쪽 같아요. 되게 예쁘지 않나요? 이 오묘한 오팔펄 느낌이 굉장히 좀 청량한 느낌이 들면서도 되게 예뻤거든요. 제가 오늘 이렇게 사용하긴 했는데 이따가 사용하는 모습 한 번 더 보여드리면서 얘기해볼게요. 그리고 제가 이 브랜드마다 워터 블러 틴트, 워터 틴트들이 되게 많이 나왔잖아요. 제가 워터 틴스 중에 가장 좋아하는 라인이에요. 이 심플레인 라인 워터 틴드들이 컬러들이 정말
다 예쁘게 잘 나왔어요.
전에 소개해드릴 때도 컬러가 진짜 다 예쁘다는 말씀을 드렸을 건데 이번에 새로 나온 컬러들도 무척 예쁩니다.
발색 보여드릴게요.
9호 허그 베이지, 10호 헤븐스 핑크 두 가지고요. 허그 베이지는 약간 살몬 베이지 계열, 헤븐스핑크는 핑크 베이지 계열인데요. 이것도 제가 메이크업 보여드리면서 더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간단하게 신제품 소개해드려봤고 오늘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토너 패드로 한번 피부결을 정리해주고 오늘
오랜만에
다시 더마토리 시카 패드입니다. 제가 그 에르보리앙 CC 레드 코렉트를 살짝 발라놨었기 때문에 두 번 정도 닦아낼게요.
두 번이나 닦아야 되니까 피부에 자극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오돌토돌한 면 말고 매끈한 면으로 하고 있습니다.
클렌징 워터 이렇게 또 써도 되는데 이렇게 써도 잘 걷어져요. 얇게만 해놨기 때문에.
네.
이 하르나이 크림에다가 달바 세럼을 한 번만 섞어서 이렇게 요즘 이 방법에 좀 꽂혀가지고 이렇게 자주 쓰고 있어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롤링 해주면서 발라주고 아무것도 안 묻은 스펀지로 어우 시원해. 시원하다 시원해. 파운데이션은 에르보리앙 비비에다가 그냥 비비랑 슈퍼비비 좀 섞어서 해보겠습니다.
얘네들은 손으로 발라도 예쁘게 발리긴 하는데 오늘 그래도 색조 뭔가
풀메 하는데 좀 더 뭔가 짱짱하게 해두고 싶어서 스펀지 쓰겠습니다.
평소에는 저는 거의 이거 손으로 바르긴 하는데
출근할 때 근데 이렇게 가볍게만 좀 깔고
아이브로우는 저번에 소개해드린 케이트 제품 3번, 5번 써볼게요.
3번이 조금 더 브라운이고요.
늘
제가 그리던 것처럼 호다닥! 아이브로우도 완성하고요.
네, 이제 이 펄리 글로우 제품으로 아이 메이크업 시작해볼 건데요. 이 페리페라 이 심플레인 라인에서 이번에 아이섀도우 세트? 이렇게 또 같이 나와 있어서 이렇게 브러쉬 네 종류가 있거든요? 이 친구들을 오늘 좀 같이 섞어서 써보도록 할게요. 우선은 베이스로는 이 컬러, 이 컬러 다 좋거든요? 원하시는 대로 섞으면 되는데 근래에 제가 핑크를
너무 많이 썼기 때문에 오늘 살구로 깔아보겠습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베이스를 좀 깔아주고 이 컬러로 음영을 좀 넣어볼게요. 이걸로 1차 음영. 제가 레파토리가 좀 한결같아서 쉽지 않나요
여러분?
학습하시기에.
이렇게.
이 브러쉬 써도 될 것 같은데 이걸로 여기 가장 짙은 컬러 여기를 조금 더 포인트 음영 넣어보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여기 이 친구로
이 컬러는 이렇게 글리터가 살짝 위에 좀 덮여있는 친구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 글리터 부분을 같이 사용하셔도 좋고
그냥 글리터 빼고 사용하셔도 좋고 좀 기분대로
입맛대로 골라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썼던 얘로 삼각존. 아이라이너는 이 페리페라 잉크신신 펜슬라이너.
이게 되게 가늘어서 고객님들께도 되게 잘 써드리고 있던 제품인데 특히 메이크업 연한 거 좋아하시는 고객님들께 한듯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 아이라인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밀크티 브라운 이 컬러로 되게 잘 써들이거든요.
이렇게 연한 브라운 컬러예요. 이거랑 카카오 브라운.
이거는 조금 더 진한 색인데 클리오 카카오브라운이랑은 달라. 얘는 되게 진해.
찐 카카오로 이렇게 두 개 차이가 있습니다.
뭘로 해볼까나? 두 가지 다 되게 좋은데 밀크티 브라운으로 좀 해볼까요?
이게 아이라인 느낌 그렇게 즐기지 않으시는 분들이 살짝의 또렷함 주기에 되게 좋은 제품이거든요. 하지만 전 이따 심플레인 마스카라를 쓸 거라서 굉장히 또렷한 속눈썹 연출을 할 거긴 한데 이 밀크티 브라우니 조합이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전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해볼게요.
컬러가 좀 진하게 안 들어가니까 길이는 조금 양껏 빼보도록 할게요. 섭섭하니까.
이렇게 아이라인 밀크티 브라운으로만 해줬어요. 코도 괜찮죠? 여기 조금 섀도우 비어보여서 좀만 채울게요. 삼각존 음영 조금 더 연결. 연결 연결 연결 하겠습니다. 좋은데? 이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는 이거 쓸게요. 에뛰드 하우스 단종 섀도우인데 제가 조금 좋아하는 진저 밀크티 이걸로 애교 그림자를 좀 살짝
따주고 그림자
살짝 넣어줬는데 약간 떠보이는 것
같아서 이거랑
살짝
덮어준 게 좀 더
안정감이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뷰러 먼저 하겠습니다.
네 일단 이렇게 한쪽 눈만 뷰러를 해줬고요. 이제 마스카라를 하기 전에 대망의 심플레인 마스카라로 소개를 먼저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심플레인마스카라는 제가 오늘 이 유료 광고 영상을 찍게 된 주인공이나 마찬가지인 제품인데요. 진짜 영상에서 끝도 없이 너무 많이 영상에서 작업실에 일상에서 모두 모두 너무 많이 사용하긴 했는데 이렇게 정식적으로 소개를 해드리는 거는 또 처음인 것 같아요. 저도 이 심플레인 마스카라는 이 심플레이 라인 광고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된 좋은 제품 중에 하나인데 저는 이제 고객님을 해드릴 때 그리고 저한테 바를 때 좋은 제품이 살짝 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혼자 쓸 땐 좋은데 고객님 쓸 땐
불편하고 고객님 쓸 땐 좋은데 저 혼자 할 땐 불편한 그런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 이 심플레잇 마스카라는 갈리지 않고 양쪽으로 다 너무 잘 쓰고 있고 정말 한 올 한 올 또렷하게 발리는 그런 제품이거든요.
근데 그 페리페라 마스카라가 진짜 유명했었잖아요.
인기가 진짜 많았었잖아요. 근데 나는 뭔가 그거를 뛰어넘는 그레이드의 제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나하나 장점 좀 짚어서 오늘 얘기해볼게요. 일단은 이 솔 크기. 이 마스카라 대 굵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 느낌 보이시죠? 마스카라가 굉장히 솔이 가늘다는 솔이거든요. 가늘고 끝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이 느낌이 제가 작업을 할 때 굉장히 용이하고요. 꼼꼼하고 뿌리까지 잘 바르기 좋아요. 근데 이 솔이 또 너무 작은 완전 마이크로 마스카라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런 거는 또 이 속눈썹에 잘
이렇게 착하고 액이 착 붙는 선명하게 옮겨
붙는 느낌이 아니라 굉장히 내추럴하게 연출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너무 그렇게 가지도 않고 너무 마이크로
아니면서 최대한 가는 이 굵기가 제가 작업하기에 너무 마음에 들고요. 그래서 이 솔이 굉장히 구석구석 잘 발린다고 했잖아요. 이렇게 좀 밀도 있게 구석구석 되기 때문에 특히 저도 언더 속눈썹이 안 예뻐서 저한테도 언더를 잘 안 하는데 제가 언젠가 영상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이거를 쓰면서 언더 마스카라를 더 기분 좋게
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를 제가 분명히 한 적이 있을 거예요. 아무튼 그렇거든요.
그리고 고객님들 해드릴 때도 이 마스카라 솔이 꼼꼼하게 안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다른
스크류를 사용해서 따로 발라드릴 때가 많았어요. 근데 이 솔 크기만 봐도 아시겠지만 굉장히 작은 솔이기 때문에 뿌리까지 잘 들어가고 예쁘게 잘 발려요. 아무튼 이 솔, 액 모두 너무 추천입니다. 그리고 장점을 제가 이렇게 딱딱딱 나눴는데 나눠지지
않는 것 같아요, 정확하게. 그 장점 두 번째, 엄청 선명하게 발린다.
이 컬러가 되게 선명한 킬 블랙?
이래서 모가 굉장히 또렷하게, 선명하게.
그리고 이게 이게 털에 이렇게 되게 밀도
있게 쫙 감기게 발리기 때문에 그 선명함이 일단 배가 되고요. 근데 그런 컬러감이나 이 밀도감에서 주는 선명함이 좋고 그리고 제가 이거 엄청 여러 개 썼거든요?
근데 그 이런 선명함!
처음부터 선명한 마스카라들이 특유의 쓰면 쓸수록 너무 이제 떡이 되기 시작해요. 사용감이 좀 지날수록 처음 쓸 때랑 나중 쓸 때랑 제품이 다 다르잖아요. 근데 나중 갈수록 너무 떡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그런 느낌도 엄청 적었어요. 아 이제 빠이빠이 보내줘야겠다 할 때까지 나쁘지 않게 굉장히 잘 썼던 것 같아요. 처음 느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그 사용감, 그리고 세 번째는 본드칠인데요. 제가 그냥 본드칠이라고 말을 붙였는데 요즘에 가닥가닥 속눈썹이 워낙 유행이잖아요. 우리가 마스카라를 칠하고 트위저로 이렇게 가닥가닥 집어주는데 본드질이라고 해야 될까요? 얘랑 얘랑 붙여주는 작업이 잘 되는 마스카라가 있고 진짜 안 되는 마스카라는 있거든요? 근데 이 심플레인 마스카라는 엄청 잘 돼요. 그래서 인조 속눈썹과 인조 속눈썹도 너무 잘 붙여주고 그냥 제 속눈썹도 너무 잘 붙여줘요. 제가 한번 일단 보여드리겠습니다.
말이 길어 뭐합니까.
제가 진짜 속눈썹이 엄청 잘 쳐져서 뷰러 해놓고 이렇게 마스카라 바로 안 칠하고 냅두면 또 쳐져요.
그 정도로 엄청 잘 쳐지거든요.
그래 장점이 또 있어. 장점 네 번째는 안 쳐진다. 진짜 안 쳐져요
일단은 뷰러를 다시 해줄게요.
이렇게 뷰러만 하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좀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요. 뷰러만 해서는 저는 크게 뭐 그런 게 없거든요. 왜냐면 바로 금방 쳐지기 때문에 이렇게 바짝 속눈썹을 좀 올려주고요. 칠해주겠습니다.
여기서
트위저로 가닥가닥 느낌 연출을 위해서
본드칠입니다, 본드칠. 이렇게 해서 이게 마스카라가 다 마르고 하면 잘 안 되거든요? 어느 마스카라를 쓰셔도 마르고 하는 건 잘 안 돼요, 여러분.
그래서 이렇게 바르자마자 마르기 전에 하셔야지 이
가닥가닥 연출이 잘 됩니다.
네, 이런 식으로.
그리고 약간 제 속눈썹 중에서도 좀 길고 선명한 데가 있고 좀 빈약한 데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손등에다가 마스카라 액을 살짝 덜어서 좀 빈약한데에다가 증모해주듯이? 이런 식으로 하면은 좀 길이와 굵기가 좀
플러스 알파가 더 됩니다.
요즘 제 원래 속눈썹이 굉장히 마음에 막
들진 않는데 한번 살려봤습니다.
이렇게 붙인 것처럼 또렷하게 살아나는 모습을 보실 수 있고요.
반대쪽 눈은 속눈썹과 속눈썹의 본드 칠도 굉장히 잘 된다 했잖아요. 그 느낌 한번 보여드릴게요.
속눈썹을 붙일 때는 뷰러를 지금보다는 좀 더 약하게 합니다. 디자이너분들마다 기술에 대한 의견 차이는 있기 때문에 혜림쌤은 이렇게 하는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약간 이쪽 눈보다는 뷰러를 덜 바짝 하고 여러분들께 잘
보여드리기 위해서 가장 긴 호수를 갖고 왔습니다.
11mm고요. 이거를 조금 제 입맛에 맞게 잘라서 붙여볼게요. 네 이렇게 붙였습니다. 아이라인도 이렇게 연한 색으로 그리고 래쉬 제일 긴 거 붙이니까 속눈썹이 엄청 눈에 띄네. 이 마스카라 할 때는 정말 본드 느낌으로 해주시면 되는데 이렇게 바르고 연결해주고 싶은 친구들 이렇게 붙여줘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보면은 막 모든 마스카라가
이렇게 본드 칠이 잘 될 것 같은데
절대 모든 마스카라고 다 이렇지 않아요
이 본드 치를 해야 되는데 본드 칠될 때는 마스카라 없다
이러면 엄청 속이 터집니다 작업할 때 등에서 땀이 나요 여기가 마스카라만 한 쪽이고 여기는 속눈썹까지 붙인 쪽.
무튼 맨 속눈썹에도 붙인 속눈썹에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주는 마스카라고요.
이제 언더래쉬를 좀 또 보여드릴 거예요. 이 영상으로 이거 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제가
오늘 한 번 더 보여드릴게요. 제가 진짜 언더래쉬가 안 예쁘게 났거든요.
그래서 막 언더래쉬 되게 풍성하게 예쁘게 되는 분들 보면 너무너무 부러운데 그래도 이 심플레인을 쓰고 이 정도까지 가능해진 것도 저는 되게 기뻅니다. 일단 이렇게
픽서로 이렇게 속눈썹 내려주고요.
다시 트위저를 준비합니다.
근데 트위저에 아까 제가 이렇게 본드 칠하고 여기 이렇게 마스카라 액 묻어있을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거를 이게 묻어있으면 안 돼. 이게 막 묻어서 떡져있는 상태에서 이 작업을 또 하면 절대 예쁘게 안 되거든요? 그래서 트위저는 항상 조금 깨끗한 상태로 두셔야 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조그마한 병에 아이리무버 부어놓고 이렇게 담갔다 빼요. 담갔다 빼고 티슈로 한번 닦아내면 금방 깨끗하게 닦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좀 깔끔한 상태의 트위저를 준비를 또 하시고 언더래쉬를 할 건데 뿌리가 엉망이기 때문에 그리고 다 엉망은 아닐 거 아니에요? 좀 그나마 괜찮은 뿌리 방향의 속눈썹을 골라서 이렇게 집어주는 거예요.
언더래쉬가 되게 예쁘게 나신 분들은 이게 솔이 워낙 예쁘게 잘 발리거든요? 근데 저는 좀 말도 안 되는 방향의 뿌리 속눈썹들이 몇 개 있는데 걔네한테도 너무
잘 발라져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안 발라도 되는 애도 구석구석 발라지다 보니까
이렇게 트위저로 골라서 예쁘게 난 애만 골라서 바르는 겁니다.
그래서 눈 밑에 이런 식으로 좀 포인트 이렇게 똥똥똥똑 해주면 좀 눈 밑이 금방 지저분해지거나 지저분해 보이시는 분들도 아 그 난 좀 이거 언더 마스카라 하면 지저분해보여 라고 하시는 분들도 좀 도전해 보실만한 느낌인 것 같아요
진짜 지저분하게 안 되고 오히려 뭔가 깔끔해 보이는 느낌? 저의 빈약한 속눈썹이 좀 수치스러워서 여기 꼬리에만 하나 더 붙이고 오른쪽 속눈썹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속눈썹을 이렇게 앞에서부터 붙이는 게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또렷하게 발리는 마스카라로 최대한 이렇게 살려주시고 꼬리에 이렇게 한 가닥 정도만 붙이셔도 괜찮아요.
그럼 눈 좀 시원하게 길어 보이거든요?
좋아요.
이렇게 하고 아까 사용했던 베이스 제품이랑 클리오 컨실러 3호 리넨을 살짝 섞어서 아시죠? 여기 붉은 부분 한 번 더 커버해줄게요. 이렇게 아이라인 약하게 하고 속눈썹 또렷하게 하니까 좀 색다른 것 같아요.
마음에 들어요.
예뻐 예뻐.
그리고 이 심플레인 섀도우에는 이 컬러, 이런 컬러들이 블러셔로 활용하셔도 예쁜 컬러들이거든요.
저는 이 핑크랑 살구랑 좀 믹스해서 발라보겠습니다. 브러쉬 키트에 있는 아이로 이게 브러쉬가 블러셔치고 살짝 작으니까 이 섀도우 팔레트에서 블러셔를 쓰겠다 하면 이 브러쉬 되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이 광대 좀 아래쪽으로 블러셔를 좀 높게
아이메이크업에 연결되게 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정도 사이즈 블러셔 브러쉬가 더 좋으실 거예요. 제가 원래 평소에 쓰는 것보다. 저는 당연히 사이즈별로 작은 거 큰 거 다 놓고 쓰긴 하는데 이게 심플레인 섀도우 자체가 약간 블러셔로 섀도우를 쓰는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뭐냐면 투명도가 좀 약간 투명하게 발리는 투명하게 발리면서 레이어링 할수록 컬러가 색감이 더 이렇게 확 살아나는 그런 제형이어가지고 이렇게 블러셔로 사용하셔도
이 생뚱맞은 이 텍스처 어떡해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평소 쓰던 블러셔 같은 느낌이에요 진짜 이번 이 담수진주 컬렉션 4호 펄리글로우
이 친구가 특히 특히 더 블러셔로 쓰기 좋은 색깔들로 나와가지고 약간 이렇게 뭔가
올인원 제품처럼 사용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 예쁘죠? 이렇게 하고 여기 보시면은 약간 젤리 섀도우
같은 축축한 느낌의 섀도우가 있는데 얘는 완전 하이라이터 느낌이에요.
이런 질감의 제품은 손으로 바르는 게 더 예뻐요 이제 립을 발라볼 건데 립은 이 패트리카? 패트리타?
제가 태국에서 사왔던 이 립펜슬로 먼저 라인을
잡고 저한테 써도 되는 립펜슬 중에 가장 화사한 류?
이거보다 더 밝으면 저는 안 되거든요?
여기가 약간 어두워서 되게 경계가 더 심해져 보여가지고 딱 이 정도까지가 잘 맞아요.
이 컬러는 시즈 프라우드라는 컬러이고요.
이렇게 국악 잡고 호다닥 요 심플레인 신상 립 9번 허그 베이지 10번 헤븐스 핑크
이 두 가지 컬러 다 보여드릴게요.
브랜드에서는 이거 베이스 컬러로도 추천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단독 사용해도 너무 예쁜 그 심플레인 워터 틴트 있죠? 얘네가 진짜 컬러가 너무 맑고 사랑스럽게 잘 나왔어요.
그래서 이미 한 8호까지 나와있기 때문에 약간 나올 컬러 다 나온 느낌이라 해야 되나? 저한테는 그랬는데 근데 이렇게 예쁜 컬러가 또 나오더라고요. 좀 더 기존의 컬러들보다는 살짝 뽀용하게 올라오는 컬러고요. 그래서 이제 베이스 컬러를 브랜드에서는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저는 이렇게 메인으로만 써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 컬러입니다. 9호 허그베이지.
이게 약간 틴트 기능이 이렇게 있기 때문에 걷어내도 제가 발랐던 컬러랑 같은 계열의 컬러로 이렇게 남아있거든요. 근데
이게 이렇게 파운데이션 올리고 바르는 거보다는 그냥 바르는 게 그냥 맨 입술 위에 올리는 게 훨씬 예쁘게 발색이 되거든요.
그렇게 하얗게 요거트 현상 이런 것도 거의
없이 예쁘게 쓰시려면 맨 입술이 제일 좋아요. 물티슈로 저는 이렇게 깨끗하게 각질 걷어내고 바르는
거 좋아하는데 아무튼 구호가 살짝 남아있어서 제가 파데로 살짝 발라줄게요. 진짜 살짝 눌렀어요. 이렇게.
이건 10호 헤븐스 핑크.
약간 다른 거 보이시죠? 뽀용하고 따뜻한 느낌 주는 핑크색입니다.
두 가지 컬러 다 엄청 청순해요.
이렇게 손으로 한번 블렌딩을 해주면서 이렇게 겉에 막처럼 있는 친구를 살짝 이렇게 걷어내거든요? 그럼 이렇게 틴티드 된 친구 위주로 남아요. 뭔가
이 워터틴트 특유의 블러리함도 남아있으면서 이 올라온 밑색을 같이 보여주면서 뭔가 더 투명하고 예쁘게 발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바르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조금 손으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주면 진짜 예뻐요.
오늘 한 메이크업 룩이 9호, 10호 다 너무 잘 어울리죠? 그래서 이게 살구색, 핑크색 립이니까 이 팔레트 쓰실 때도 무드 맞춰서 살구립 바를 거면 살구 좀 더 쓰고 이런 식으로 해서 다양하게 연출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 또 이 기획세트 이렇게 구매하시면 증정이 되는 글로스가 있어요. 이거는 원래도 페리페라에서 인기가 되게 많았던 물글로스 미니. 물글로스인데 미니 사이즈로 나온 거예요. 2호 투명 구슬이라는 호수인데 이거를 또 증정으로 주신다고 합니다. 느낌 한번 보여드리면 이거는 제가 본품 있을
때도 이 광택감이 되게 예뻐서 화보 할
때 되게 많이 갖고 다녔어요.
우리 스텝 동생이랑 빡빡 긁어가지고 화보에 쏟아 부었던 기억이 있는 제품이고 이 워터 틴트
하나로 마무리하면 좀 매트하고 뽀송한 느낌이고 이
글로스 얹으면 또 이런 느낌. 둘 다 너무 예쁘죠? 네 이렇게 세 가지 느낌 보여드렸고 저는
오늘 뽀송하게 마무리하고 싶어요.
워터틴트 특유의 느낌으로 마무리하고 영상 끝내도록 할게요.
네.
이렇게 입술 다시 발랐고 진짜 마지막 마무리.
또 이렇게 담수진주 컬렉션으로 나온 제품인데 글리터를 안 써보면 좀 섭하잖아요?
그래서 여기 왼쪽 하단에 있는 글리터 아이를 눈두덩이에 차르르하게. 그리고 요즘에 약간 이렇게 블러셔 위에 이렇게 글리터 샥 있어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진주빛 펄이 살랑살랑 움직일 때 반짝반짝 보이는 느낌이 예쁜 것 같아요.
안 보이나?
보이시려나? 이렇게 반짝반짝 움직일 때 보이는 느낌.
이게 글리터들 중에 되게 뭉침 있게 발리는
글리터들도 좀 있는데 뭔가 좀 포인트 있게 발린다고 표현할게요.
그런 느낌이 있는가 하면 여기 있는 이
글리터는 되게 은은하게 촤르르하게 좀 뭉침이 없이
발라지는 제형이라서 이렇게 얼굴 위에 할 때도
안 뭉치고 촤라라하게 예쁘게 잘 발립니다. 눈두덩이 위에도 촤라라하게 발랐어요.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은 정말 끝이고요. 제가 오늘 영상에 사용했던 이 페리페라 심플레인 라인 신제품 담수진주 컬렉션 이 제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가 더보기란에다가 지그재그랑 클럽클리오 자사몰 링크 올려드릴 테니까 이 기획전 내용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