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 혜림쌤 does a full profile-photo makeup for 영주, starting with Dermatory Cica pads to prep sensitive, heat-prone skin. She builds a clean, luminous look with mixed-base foundation, subtle eye makeup, and natural lashes, then shares studio lighting tips and product recommend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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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주 오늘 프로필 메이크업을 해줄 건데 이런 프로필 사진 촬영할 때는 인물 자체에 좀 집중이 될 수 있게 뭔가 이목구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피부 표현도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굉장히 좀 섬세하게 피부 표현을 해보려고 하고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 메이크업 하려고 카메라 켠 건 아니고요. 영주가 프로필 사진을 좀 새로 찍으려고 하는데 메이크업 좀 해줄 수 있냐고 해서 영주 메이크업도 좀 해주고 스튜디오 가서 화면에 예쁘게 잘 나오는지 같이 모니터링도 좀 하고 하려고 해요. 그래서 나름대로의 오늘은 출장 스케줄인데요. 제가 거의 샵에 방문 주시는 고객님들로 예약이 항상 차있다 보니까 출장 나갈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은데 오늘 되게 오랜만에 출장 스케줄이고 월요일이거든요 오늘 그래서 저도 스케줄 빼기도 되게 좋아서 겸사겸사 이렇게 하기로 했고 그렇습니다 요즘에 프로필 사진 찍으려고 샵에 되게 많이들 방문을 해주시는데 한국 고객님도 그렇고 중국 고객님도 그렇고 제가 웨딩 메이크업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최대한 갈아입기 편한 옷으로 입고 오시는 게 좋거든요 촬영 때 입어야 되는 옷은 따로 그냥 챙겨오시는 게 제일 좋기는 해요. 지금 생각난 건 제가 이거를 영주한테 말을 안 해줬네요. 영주 그냥 촬영하는 옷을 입고 올 것 같은데? 좀 구겨질 수도 있고 하니까 사실은 가서 갈아입는 게 제일 좋긴 하거든요? 물어볼까? 바본가? 정작 영주한테는 말을 안 해줬네. 좀 있으면 영주가 도착하니까 이제 영주 메이크업 해줄 수 있게 좀 세팅을 좀 하고요. 세팅 세팅 인사만 해주세요. 영주 왔습니다. 네 영주 오늘 프로필 메이크업을 해줄 건데 뭐랄까? 증명사진 포지션의 프로필이 아니라 진짜 그 클래식 프로필 있잖아요. 그런 거 찍으러 간다고 해서 오늘 영주가 약간 의상도 살짝 이렇게 좀 약간 여상스럽게 되게 여성스럽게 입고 와가지고 이거 맞춰서 우아 세련 이런 느낌으로 깨끗하게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또 이런 프로필 사진 촬영할 때는 뭔가 막 색조 뿜뿜 마스카라로 이렇게 막 해야지 이런 느낌보다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인물 자체에 좀 집중이 될 수 있게 좀 디테일을 살려가면서 메이크업을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깨끗하지만 디테일을 좀 신경을 많이 쓰는 그런 메이크업을 하려고 합니다. 프로필 사진 하면은 뭔가 이목구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피부 표현도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굉장히 좀 섬세하게 피부 표현을 해보려고 하고 영주가 굉장히 지루성, 민감성, 트러블성 피부에요. 저랑 똑같아요. 다 갖췄어. 죽고 싶다. 이제 최대한 피부화장을 뒤로 미루고 색조 아이 메이크업이랑 이런 거 먼저 하고 피부화장 최대한 마지막에 해주려고 해요. 색조 화장하는 동안에도 뭔가 수분도 충전해주고 진정도 되게끔 해주면서 메이크업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도 제가 굉장히 사랑하고 몇 년째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있는 이 더마토리 시카 패드를 붙여놓고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이 더마토리 시카 패드는 제가 고객님들께서 진짜 많이 써드리고 지인들, 친구들한테도 진짜 추천 많이 하고 특히 저처럼 열감 많은 피부들? 꽤 오래 썼잖아. 그치? 영주도 저번에 일본 갔을 때 이거 제 영상 보고 써주고 있다고 해가지고 맞아요. 잘 됐다. 오늘 이거 딱 붙이고 하면 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더마토리 시카 패드는 이게 3세대로 리뉴얼이 된 거거든요. 리뉴얼되면서 또 여러분 이 실링지가 굉장히 뜯기 좋게 편해졌어요. 그래서 이거 제가 저번에 소개해드린 영상에서도 한번 얘기하긴 했는데 아직도 이 실링지 바뀐 거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 실링지가 예전에는 솔직히 말해서 좀 뜯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원터치로 이렇게 한 번에 뜯을 수 있게끔 되어 있거든요? 제가 워낙에 이 패드를 오랫동안 잘 쓰니까 광고도 되게 더마토리에서 감사하게 여러 번 주시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실제 쓰고 있는 수많은.. 수많은은 아니야! 몇 개 안 쓰는데요 패드도 제가 몇 개 안 쓰는 이 패드들 중에서도 메이크업 전에는 참 이만한 게 없다 싶은 그런 패드거든요? 왜냐면 다른 패드들보다 살짝 도톰하기 때문에 여러분 이게 얇지 않고 두꺼울수록 마르는 속도가 느리잖아요. 그래서 수분을 머금고 있는 시간 자체가 길기 때문에 제가 색조 화장하고 있는 시간대랑 좀 잘 맞아요. 20분 좀 넘게까지도 이게 수분이 되게 잘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 시간 내내 나는 수분을 좀 충전을 받으면서 색조를 진행할 수 있거든요. 이게 한쪽이 거즈면으로 되어 있고 한쪽은 젤리 패드 면이라 그래가지고 이렇게 피부에 착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좀 오래 유지가 돼요. 그래서 이게 도톰하고 좀 무게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젤리 패드라는 면 성질 때문에 얼굴 위에 굉장히 오래 잘 붙어있기 때문에 또 이렇게 팩트로 쓰기 진짜 좋은 거죠. 그래서 저는 이 패드를 거의 뭐 저의 반려 패드처럼 옆구리에 딱 끼고 정말 자주 쓰는 그런 패드입니다. 붙일게요. 이제 영주 등장! 영주가 선크림까지 바르고 왔다고 해서 한 번만 닦아낼게요. 닦는 거는 여기 거즈면, 젤리면 말고 거즈면으로 가볍게. 근데 피부 컨디션 좋은데? 죽만 먹어서 그런가 봐.
이틀 동안 디톡스 했잖아.
밀가루 안 먹으면 진짜...
강제 디톡스 했어.
그러네. 이제 패드를 붙여줄 건데요. 이게 젤리 패드라서 그런지 뭔가 이게 지금 냉장고에 넣어놓은 게 아닌데도 딱 붙였을 때 뭔가 살짝 시원하잖아? 그 쿨링이 되게 좋아.
맞아. 시원해.
이영지 얼굴 진짜 작다. 그래서 나는 좋은 게 이게 스퀘어 네모 형태다 보니까 이게 동그라미는 뭔가 여기 눈 밑이 잘 안 간다? 여기랑 팔자 안까지 딱 꽉 채워서 이렇게 붙여지는 느낌이 없는데 최근에 동그라미 쓰면서 또 좀 느꼈어.
아 그러네.
여기가 잘 안 돼. 난 근데 여기 되게 보습됐으면 좋겠거든. 이게 네모라서 그게 좋아.
여기.
위쪽에만 먼저 발라줄게요. 집에서 기초를 좀 바르고 왔기 때문에 지금 막 엄청 땡기고 이러진 않잖아.
그쵸?
이 더마토리 젤리 원단이라는 게 말로 표현이 잘 안 되기도 하고 카메라에 좀 잘 안 담기기도 하는데 그래도 한번 카메라에 담아볼게요. 약간 미끌미끌한데 탱글한? 뭔가 신기한? 기분 좋은 진짜 얇은 젤리를 만지는 느낌이에요. 이게 진짜 여기 더마토리 패드에서밖에 못 느껴본 원단 느낌인데 써보신 분들은 아마 공감하실 거예요. 오늘 베이스는 이거 두 개 섞어서 사용할 겁니다. 이마랑 눈 쪽만 지금 먼저 깔아줄 거거든요. 근데 이마나 이런 데보다도 이 나비존 있잖아요. 여기가 열감이 확실히 많이 오르고 그치 않아? 너도 그렇지 않아?
맞아.
이 색조 화장하는 동안에 수분 충전을 좀 해주고 안 해주고가 나중에 결과에서 차이가 꽤 많이 난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도 은근히 몸이 하얘가지고. 그치? 제이스를 조금 밝게 몸톤이랑 맞춰서 하면 좋을 것 같아. 건조한 겨울뿐만 아니라 땀이나 유분에 메이크업이 무너지기 쉬운 요즘. 그리고 열감에 의해서 화장이 금방 날아가기 쉬운 요즘에도 이렇게 패드 항상 붙여놓고 메이크업 하시면 정말 좋고. 그리고 좀 있으면 이제 가을이잖아요. 계절이 바뀌면 민감한 피부 가지신 분들은 금방 피부가 이 날씨 변화에 반응하거든요. 저도 벌써 조금씩 나비존 있는 근처가 따끔따끔해지려고 하는데 그런 좀 피부가 화가 나려고 하는 그런 타이밍에도 이 패드를 좀 매일매일 꾸준히 써주시면 피부를 진정시켜주면 정말 좋겠죠? 오늘 아이섀도우는 밀크터치 1호 사용해서 약간 은은하고 자연스럽지만 가벼운 생기는 넣어줄 수 있는 톤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가볍게 라인 끝에 가이드 잡고 펜슬로도 가볍게 잡고 라인은 펜슬로만 하고 많이 그리지는 않았어요. 용주 눈매에 라인 많이 넣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고민이 좀 되는데요.
어떤 고민이죠?
쌍꺼풀 테이프를 붙일까 말까 약간의 고민.
느낌이 안 난다.
엄청 가볍지?
붙인 느낌이 안 나.
얇게 오려서 붙여가지고 별로 느낌도 안 나나? 붙인 게 나은 것 같다, 근데. 붙이고 갈게요. 속눈썹 펌이 약간 풀려가지고 지금... 떠보세요. 그게 약간... 그래도 약간 있는 속눈썹 최대한 내추럴하게 살려보려고 속눈썹은 거의 꼬리 위주로만 붙여줬습니다. 저 릴리바이레드 리퀴드로는 정말 꼬리 끝 쪽에만 포인트 살짝 줬어요. 오른쪽은 그래도 좀 괜찮은데. 왼쪽이 좀 더 풀렸나? 그런 것 같아. 내 카메라에만 잘 나와도 상관없어.
그건 그래. 1타 입피.
근데 그 승무원 그거는 8월 말이랬나? 셀프로 한다고 한 거? 굉장히 속눈썹 파마로 고전을 못 면하고 있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눈화장은 이 정도 하고요. 눈썹을 그려줄 건데 눈썹 염색을 좀 했었으면 좋았겠다. 모발이 생각보다 밝네? 햇빛 받으면 모발이 바래. 바를 거면 눈썹도 좀 같이 바르지, 그치? 브로우는 일단 이렇게 브로우 마스카라 안 하고 결만 살려봤는데 이거는 제가 이따가 스튜디오 가서
컨디션 좀 보고 너무 완벽한데요?
그래? 좀 줄일지 좀 더 부드러워 보이게끔 컬러를 누를지 말지를 좀 고민을 해볼게요. 네, 이제 눈이랑 눈썹 얼추 다 했고 이제 피부화장 진행할 건데 여러분 이렇게 패드 떼실 때도 그냥 떼지 마시고 이 떼어낸 패드로 뭐 거즈면 사용하셔도 되고 피부에 좀 자극을 잘 받는다 하면 지금 저처럼 젤리면으로 사용하셔도 돼요. 이렇게 눈 밑에 좀 아이섀도라든지 이것저것 좀 떨어져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이렇게 눈 밑에 싹 정리해주고 저는 여기 눈 밑에 주름 있는 부분 한 번 더 이렇게 해줘요. 보습 조금 더 잘 되라고 그리고 이제 콧망울이나 이렇게 유분이 좀 올라와 있을 수 있는 부분들에도 한 번 더 이렇게 터치를 해주고, 여기에는 우리가 수다를 떠느라고 패드를 붙여놓지 못했어가지고, 입가나 이런 부분들도 조금 건조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또 터치를 해주고. 이제 크림을 바를 겁니다. 이게 확실히 패드를 붙여놓고 색조 진행해서 여기가 보면 지금 되게 하얘요. 이게 이마 화장한 부분이랑 비슷하니? 그치?
이렇게 봤을 때는...
그치? 열감이 진짜 많이 내려와가지고 원래 진짜 빨갛는데 사실 그리고 또 걸어왔다고 했잖아.
맞아.
사실 그동안 또 되게 열감이 오르고 지금 밖이 너무 덥기 때문에 좀 그럴 수 있는데 완전 지금 이렇게 만지면 완전 시원해요. 수분크림이 피부에 겉돌고 있지 않은지 스펀지로 한 번 더 정리를 해주고 영주가 평소에는 좀 매트한 피부화장을 선호하긴 하는데 오늘은 프로필 느낌에 좀 잘 맞게 스튜디오 촬영 그 무드 살려서 살짝 자연스러운 윤광 정도 돌게 해보려고 하거든요. 맨날 우리 놀러 나갈 때만 내가 화장을 해줘서 굉장히 깐깐하게 매트하게만 했었는데 또 약간 이런 느낌은 나도 영주한테 오늘 처음 해봐가지고.
좋아요.
색다른 도전이라 약간 설렘 지금. 아프진 않으시죠?
안 아파요. 소리만 커요.
그러니까 이게 생각보다 소리만 커. 사람이
되고 있구먼.
나도 요즘 약간 권태기가 왔어. 이대로 괜찮은 것 같아, 그치? 찍는데 시간을 다 써가지고. 근데 나이를 너무 먹으니까.
근데 그거는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우리 회사 대표 1시간 반 동안 어떡하죠? 여유롭군. 도시야.
화장 딱 봤을 때 안 진해 보이는데 다른 사람이 되었어.
이목구비가 정리돼 보이지.
이제 남자들은 보고 화장 연하게 한 줄 알지?
할 거 다 했는데. 우리 남편 진짜 모르더라. 내가 진짜 진하게 한 날이 있었다?
핑크 핑크.
진짜 진한 메이크업인데 사실 스모키한 컬러가 하나도 안 들어가 있잖아. 진하긴 한데.
아 색감이.
그래서 내가 나 너무 화장 진하지? 이랬는데 예쁜데? 이랬더라. 진하면 진하다 하거든? 맞아 맞아. 그렇게 인지하더라고. 어머!
갸륵해.
여리여리한 색상이에요. 이게 모니터에 나올지 너무 그렇게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겠어요.
발그레, 발그레해라. 예쁘다, 예쁘다.
되게 그냥 좀 되게 청초한 컬러야.
이거 예쁘더라.
계속 자기 얼굴 보고 감탄.
감동.
이 윤광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 이런 노즈도 약간 리퀴드 타입으로.
봤어요, 최근에. 리퀴드 타입을 선호하신다고.
맞아요. 잘 봐주시는군요.
와 이거 진짜 기술이다, 이건 진짜. 감탄이다, 진짜. 원래 이렇게 생긴다.
근데 중요한 시간이야. 디테일들 하나씩 이렇게.
이 정도면 포토샵으로 지워주지 않을까?
아 그래도 이렇게 딱 사진을 찍을 때 아 저거는 포토샵해야지 이렇게 하고 찍는 거는 내가 혼자 찍을 때 문제잖아. 내가 혼자 셀카 찍을 때 아 이거는 보정해서 지워야지 보통 이렇게 하지만은 남이 찍는 스튜디오 가서 모니터 보면서 촬영을 하잖아. 정리가 돼 있으면은 찍는 내내 기분이 좋다니까? 기분이 좋잖아. 표정이 편하네. 얼굴 저렇게 나오는데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이렇게 하면은 표정에서도 기분이 안 좋은 게 묻어나기 때문에 촬영도 더 원활하지 않은 것 같고 일단 고정 그런 거 배제하고 최대치로 메이크업으로 끌어낼 수 있는 거 끌어놓고 촬영을 하면 완전 다르지.
역시 프로십니다.
제 역할을 하는 거죠. 메이크업 하시는 분도 최대치하고 작가님도 최대치하고 모델도 최대치로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지. 누가 한 명만 그러네. 가서 네가 뜨뜻거려 봐라, 잘 나오나. 너도 잘해야 되고.
포톤업 하면 되겠지, 그거는. 타 부서의 일을 미루는 것이네.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와, 신기해.
야, 넌 참 쇄골도 예쁘다. 잘 나오겠다, 그런데. 이게 꺼지면 사용해서 아까 불려놓은 각질들이 나오고 있어. 괜찮아, 이 정도면.
그래?
최대한 또 촉촉하게 얹어놓고 현장에서 한 번 더 수정하면 돼. 그냥 립밤으로 올려놓고 입술은 나중에 바르도록 하겠어요.
오, 마빡이가 아주?
이마에만 지금 조금 광이 돌고 약간 여기는 지금 사실 세미매트한 컨디션이긴 한데 이제 유분감이 어느 정도 올라오는지 내가 컨디션을 좀 시간 지나는 거 보고 체크를 하고 촬영하기 전에 여기에 조금 더 윤광을 줄지 말지 결정하려고 합니다. 이 정도만 할게요. 감사합니다. 예뻐요. 이따가 봐줘. 뵙겠습니다. 오늘 이제 사용했던 제품이랑 이것저것 짐을 좀 싸서 스튜디오로 저희는 건너가 보려고 합니다. 아 진짜 밝게 찍을 걸.
다 했습니다.
다 드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튜디오에서 받는 조명으로 보니까 또 되게 다르죠? 영주 유분이랑 살짝 베이스랑 섞이면서 더 예쁜 광이 올라오고 있어요. 우리 영주 너무 예쁘죠? 이렇게 촬영을 잘 마쳤고요. 이제 퇴근해 보겠습니다. 네, 이제 촬영 마치고 집에 왔는데요. 완전 쩔어버렸습니다, 오늘은. 영주의 헬퍼로 굉장히 열심히 일을 해본 날이었는데요. 생각보다 스튜디오 조명 받았을 때 피부 표현이 너무 예쁜 거예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영주가 지금 장염 걸려가지고 얼굴이 굉장히 피곤하고 푸석푸석해서 걱정이 많다고 했는데 너무너무 예쁘게 잘 찍고 왔습니다. 네 제가 오늘 영상에서 소개해드렸던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그래서 아침에 화장 전에 여러분들 쓰셔도 정말 좋지만 저녁에 이렇게 머리 말리면서 팩토 하셔도 정말 좋은 제품이니까 여러분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좀 사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직전에만 우리가 수분을 주고 영양을 주고 진정을 한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하루아침에 열감이 내려가는 게 아니잖아요. 수시로 계속 계속 여러분들 써주시는 게 좋고 저는 진짜 이 팩토는 정말 아낌없이 자주 자주 쓰거든요. 그래서 더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기왕 사용하시는 거 그렇게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일단은 저도 화장을 지워야 하니까 클렌징을 하고 오겠습니다. 세안을 하고 왔는데요. 요즘에 희한하게요. 눈가 근처가 굉장히 건조하고 따갑더라고요. 이게 확실히 환절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근데 저녁에 촬영을 지금 또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사이에 좀 피부 진정 시켜주려고 해요. 아무 생각 없이 제가 이거를 뜯었는데 이게 요번에 더마토리 올리브영 9월 프로모션에서 특별히 처음 선보이는 기획 구성에 들어가는 상품이거든요. 동일하게 이렇게 1 플러스 1 기획 구성이 있는데 여기에 플러스로 요 마스크까지 같이 드려요. 요거는 시카 징크던 밴드 마스크라는 거. 시트가 되게 밀착 밴드 시트래요. 여기에 워낙에 이 더마토리 시카 성분 자체가 저한테 너무 잘 맞으니까 이 팩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함께 증정된다고 하니까 여러분들도 같이 한번 써보시고 이따가 또 촬영을 위해서 이렇게 좀 시트를 붙이면서 오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렇게 마무리하는 건 또 처음인 것 같긴 한데 여러분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