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is Korean vlog, bridal makeup artist and educator 이진 강 shares a full day of final wedding preparations, moving between a salon, studio, and personal spaces. She documents makeup and hair work for herself and clients, discusses schedule details for dress and tuxedo fittings, and reflects on teaching duties and long‑term career experiences. A major portion of the video is dedicated to a product endorsement: she reviews Bioderma Sensibio H2O cleansing water and the brand’s lip & eye remover, explaining their formulas, gentle pH, suitability for sensitive skin, and how they streamline multiple makeup changes throughout the day. She describes the practical benefits of the products in a professional setting, mentions a limited‑edition kit with a large cotton pad giveaway, and encourages viewers to try them. Personal anecdotes about fatigue, a recent fire alarm incident, upcoming honeymoon in Hawaii, and interactions with students and staff are interwoven, giving a candid look at the hectic yet rewarding life of a bridal artist. The vlog ends with a thank‑you to viewers and a reminder to check the video description for product links.
Chapters
너무 졸려요 너무 아유 스윗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분이 어때? 언니 나 진짜 아무 생각도 없어 지금.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 어깨에 승모근 포토샵 맞은 게 끝이야. 오 그거 맞았네. 근데 일할 때 안 불편해? 진짜 불편하더라. 내가 승모근에 생각보다 의지를 진짜 많이 하더라고. 스윗님 감사합니다. 스윙님, 스윙님. 아, 그 단어가 있었지. 얼리 어댑터 아니야? 아, 그 다음에 있어. 그 사람들의 역할이 또 중요해. 걔들이 이제 대중까지 이끌어줘야 돼. 잘 살아라.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래. 오늘 메이크업 역대급이에요. 찍어야지. 들어와서. 안녕, 이따 봐. 안녕, 잘 또 봐요. 내 입맛에 맞는 게 내 거야. 맞아, 맞아. 박수 준비 하나 둘 셋 해주세요 원래 쉬어야 하는 날인데 스케줄이 하나 있어서 샵에 가고 있어요.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왜냐면 순만 치면 된다고 해서. 안녕하세요. 선생님 어저께 어디 불난 거예요? 불난 게 아니고. 거기 뭐야. 사람이 떨어졌대요. 다쳤대요? 다쳤겠죠. 그 와중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소방차가 너무 많이 와서 불 난 줄 알았어요. 갈게요. 들어가세요. 집에 가서 다시 준비하고 밥 좀 먹고 웨딩홀 최종 미팅을 가야 돼요. 이제 결혼한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내가 유독 좀 많이 가는 거 같은데? 다 그런 건 아닌가 봐요. 나 왜 이렇게 많이 가야 돼? 입술이 왜 이렇게 빨갛지? 면도하나 피했어. 주변 여기가 다 붉 빨갛네? 이거 너무 세게 했나 봐. 새로 바꾼 면도기 날이 센가 보다. 아직은 좀 센 거 같아. 어깨 뭉쳤나? 몰랐네. 그래? 응. 아, 시원해. 땡큐카. 아우 코코가 순식간에 끝 고생했어 뛰지 말지 고생했어 아이스라떼 조금 밖에 없지만 아니 왜 이렇게 늦어졌지? 지하철이 막혔나 보네. 지하철이 잘못됐네. 쿨나가 어디까지 사이즈를 써야 되는지를 저도 알려주시면 거기에 맞춰서 공간을 버전무드 구간을 조금 걸린다든지 무대를 조금 변형을 해서 위치를 체크를 한다든지 너무 잘 고르셨다. 약간 이렇게 좀 뭔가 뭐라 해야 되지? 근데 우리가 꽃이 색깔이 많고 다채로우니까 오히려 제가 화이트를 입는 게 더 눈에 띌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여기가 훨씬 예쁠 것 같아요. 그쵸? 여기 봐봐요. 파란색 같은 게 있어요. 급하라 솔? 너무 영업을 잘 하셔. 너무 맛있겠는데? 진짜 맛있다. 근데 계란도 너무 맛있어. 내가 대박 샀어. 나 진짜 라면 먹고 싶어. 나는 한 번에 몇 개씩 나고. 언니 입에도 많이 나고 눈에도 많이 나고. 시금치랑 마살라. 시금치만 드려도 될까요? 네네네. 그치? 응. 오랜 시간 면복해. 퇴근, 퇴근. 연출해주세요. 상민이 너무 잘 나왔다. 진짜 연기는 꽝이다, 꽝. 안 되겠다, 안 되겠다. 기분이 어떠세요? 이러면은 더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이런 느낌? 네, 완전 그런 느낌. 진짜 다음은 그냥 빨리 하와이 사라지고 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근데 이 바지 이쁘죠? 이거 남자 바지인데? 비이커 맨에 파는데 일본 브랜드. 그리고 오늘 촬영할 때 써봐야겠어요. 메이크업이 딱 풀처럼 붙는데요. 어? 이거 저 샵에서 엄청 잘 쓰고 있는 제품인데, 시크수지. 이걸로 메이크업을 해줄게요. 이거는 그냥 편의점 칫솔이고요. 이거는 우리 호연씨가 마켓으로 했던 치약. 아까도 낮에 올리브영 가서 뭐 잠깐 촬영하고 오고 지금은 또 다른 영상 찍어야 돼가지고 이렇게 제가 하루에 컨텐츠를 여러 개 찍을 때도 있고 뭔가 촬영한 게 마음에 안 들어서 혹은 여러 가지 룩을 보여줘야 돼서 변형이 필요할 때 이럴 때 그때마다 이런 작업실이라든지 집이라든지 샵에서 메이크업을 지우고 다시 하고 지우고 다시 하고 할 때가 진짜 많은데요. 제가 원래는 클렌징 밀크를 진짜 오래 썼었잖아요. 근데 클렌징 로션도 좋은데 로션은 확실히 하고 롤링하고 뭐 물 조금 묻혀서 오일처럼 이거 유화? 그거 하면 좋다고 피부과 선생님이 말씀해 주셔가지고 유화도 하고 클렌징 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거 아시죠, 여러분들? 이중 세안할 때마다 하고 나면 머리가 다 젖고 좀 스케일이 크죠? 클렌징의 스케일이 큰 느낌이에요. 이걸 지우고 제가 바로 잠이 들 거면 상관이 없는데 또 촬영을 해야 되고 이 헤어 해놓은 게 최대한 좀 덜 망가지게 사실 저는 지워야 되는 상황이 훨씬 훨씬 더 많단 말이죠. 하루를 마감하는 집에서 저녁 세안 제외하고는 이런 게 되게 중요한 컨디션에 놓여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렇다고 제가 너무너무 민감성 피부이다 보니까 클렌징 패드 이런 것도 요즘 많지 않아요? 패드로 그냥 막 보고 문질러도 되면 상관이 없지만 너무너무 민감하고 클렌징하면서도 피부가 굉장히 잘 뒤집어지는 편이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았으면 좋겠고 좀 간편성이 높았으면 좋겠고 빨리빨리 또 해야 되니까 머리도 좀 덜 망가졌으면 좋겠고 그래서 클렌징에 대한 불편감이 사실 좀 있었는데 제가 그래서 다시 이 워터로 돌아왔단 말이죠. 메이크업 변형해야 되는 날이 하루에 너무 여러 번 있거든요. 사실 그러면 만약에 이걸로 하고 클렌징폼을 한다고 하면 클렌징폼를 하루에 3번, 4번. 해야 되는 날이 너무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변형을 할 때는 특히 더 이 워터로만 이런 식으로 몇 주째?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피부가 전혀 민감해지지 않고 되게 편안한 요즘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지금은 사실 메이크업 돼 있어서 지우면 다시 좀 붉겠지만 본투비 홍조 인간이라 그래도 제 원래 피부 상태를 생각하면 요즘에 굉장히 괜찮은 컨디션으로 지내고 있어요. 예식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제가. 아무튼 집도 집인데 샵이랑 작업실에서 이거를 진짜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이 클렌징 워터는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클렌징 워터의 대명사. 이 제품을 모르는 분은 아마 한 분도 안 계시겠죠? 워낙 유명한 제품이고 이게 올리브영 클렌징 카테고리에서 항상 1등하고 있는 제품이래요. 아무튼 저 이제 촬영을 해야 되니까 좀 클렌징을 하면서 이야기 좀 해보도록 할게요. 이거는 이따가 제가 이 바이오더마 클렌징 월터 기획세트. 기획세트 할인 이벤트가 있어서 그거 좀 이따가 설명해 드릴 건데 그때 같이 증정해 주시는 대왕 화장솜이에요. 대왕! 사실 샵에서는 클렌징 워터 쓸 일이 진짜 많아가지고 이거를 두고 쓴 지가 몇 해 전부터였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진짜 오랫동안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사실. 고객님이 되게 간단한 톤업 선크림이나 CC 같은 거 되게 간단하게, 왜냐면 막 너무 민낯으로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오기 싫잖아요. 그거 앞에 일정이 있으셨을 수도 있고 만약에 메이크업만 하는 고객님이에요. 헤어를 하지 않고 헤어를 집에서 혼자 하고 오셨어. 그러면 또 이제 머리 해놓은 게 최대한 안 망가져야 좋으니까 그런 경우에는 이렇게 저희가 클렌징 워터로 한번 닦아드리고 스킨으로 또 닦아드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메이크업을 진행해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엄청 생각보다 쓸 일이 많고 소모가 빨라요. 하늘에서 클렌징 워터가 뚝뚝뚝 떨어졌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클렌징 웨터를 정말 많이 쓰고 많이 필요해요, 샵에서는. 이 클렌징 월터가 뭔가 피부결 정돈 같은 것도 잘 되고 이러니까 그리고 뭔가 되게 많이 겉돌고 있었던 무거운 기초 같은 것도 좀 걷어내 주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한번 정돈하고 메이크업 들어가면 메이크업도 더 잘 되는 느낌? 그리고 이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가 전 세계에서 1초에 1개가 판매되는 꼴이래요. 판매 속도가. 글로벌 베스트셀러 제품인데 이게 처음에 유럽에서는 민감성 피부인 분들 유럽이 이제 석회수잖아. 석회수 피부에 안 좋다고 하니까 석회수 없이도 클렌징을 민감하지 않게 잘 할 수 있는 어떤 것들을 고안하면서 탄생한 게 이 클렌징 워터라고 해요. 이게 출시된 지 29년이나 됐다는데 출시된 이래에 포뮬러 변화가 한 번도 없었던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사용해보셨을 때 불만이 안 나오는 제품이라는 거겠죠? 이게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다 보니까 딱 10가지, 10가지의 최소 성분으로만 만들어졌고 그중에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성분이 5개래요. 10개 중에 5가지는 피부 장벽 강화. 약산성 pH라서 완전 순하고 저처럼 세안을 엄청 자주 하셔야 되는 분들, 피부 엄청 민감하신 분들, 이런 분들한테는 완전 더더욱 좋은 제품이에요. 매번 지울 때마다 2중, 3중 세안을 하면 그만큼 당연히 피부 장벽이 좀 무너지잖아요. 요즘에는 투머치 클렌징이 또 안 좋다 하는 얘기들 또 진짜 여러 군데에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렇다고 해서 또 잘 안 지워지면 안 되니까 한 번 지울 때 이 워터처럼 깔끔하게 잘 지워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클렌징 워터로 세안을 하고 나면 폼 클렌징으로 하고 났을 때보다는 훨씬 더 가벼운 토너 한 직후에 그 정도의 산뜻함과 수분감 정도는 남아있어요. 메이크업 한 날도 물론 사용해도 되지만 메이크업 안 한 날에도 폼 대신에 이게 진짜 클렌징 제품이기 때문에 폼 말고 요걸로만 하셔도 되게 좋은 제품이에요. 그리고 요번에 사실 제가 바이오더마 워터는 정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샵에서는 정말 없어서 안달인 제품이기 때문에 정말 많이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광고 제안 처음 들어왔을 때도 저도 이미 해야겠다 싶었는데 요 제품 주시면서 요 립앤아이 리무버를 같이 써보라고 주셨거든요. 제가 워터는 진짜 진짜 몇 년 동안 오래 썼는데 립앤아이 리무버 바이오토마커를 써본 적이 없어요. 테스트 기간에 처음으로 써봤는데 사실 이거는 또 새 거고요. 집에 있어요. 거의 다 써가는데 너무 새 거 뜯으면서 얘기하니까 진실되지 못해 보여. 집에 쓰고 있습니다. 제가 특정 한 브랜드의 립앤아이리무버를 완전 몇 년 동안 그걸 되게 오래 썼었는데 제가 이걸 써보고 갈아타야겠다. 이 립앤아이 리무버도 제품마다 좀 타는 게 있어요. 어떤 제품은 이렇게 딱 지우고 나면 약간 밀가루 뿌린 것처럼 허얗게 일어나는 거 뭔지 아세요? 그 정도로 좀 자극감이 있어서 그렇게 허얗게 일어나는 건가? 허얗게 일어나면서도 그 오일감은 오일감대로 남아있는데 허얗게 건조하게 일어나는 그런 게 있거든요? 진짜 저는 손등에 리무버 쓸 일도 많아서 손등 이렇게 리무버 하면 이거 허어여케 일어나요. 근데 이거는 바이오더마에서 나온 제품답게 굉장히 순하고 다녀감 없이 진짜 부드럽게 닦여요. 진짜 부드러워요. 너무 부드러워서 깜짝 놀랐어. 이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오일 부드러운 느낌 아니고 이걸 말로 설명하기가 조금 어려운데 또 제 눈도 좀 약하거든요. 그래서 리무버를 특정 제품 되게 오래 썼던 게 일단 안 따가워서 오래 썼었단 말이에요. 따가운 것도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 진짜 순하고 하나도 안 따갑고 자극감이 너무 없어. 원래 제가 아이리무버를 먼저 쓰는데 까먹고 지금 워터를 먼저 썼거든요. 아이리무버로 먼저 하고 워터로 얼굴 닦을 때 여기 한 번 더 정리 이렇게 해요 원래. 이 아이리무버도 약산성 pH 레벨이래요. 그래서 순하구나? 그래서 눈에 자극감이 없고 여기에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어서 손상된 속눈썹을 강화시켜주는 래쉬 케어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저같이 속눈썹 맨날 붙이고 뷰러 빡세게 하고 이런 분들은 이런 성분 들어있는 거 써주시면 더 좋겠죠? 그래서 안 써보신 분들은 여기 리무버도 꼭 한번 같이 써보세요. 진짜 좋아요, 리무버. 네, 아무튼 저는 이렇게 깨끗하게 화장도 지웠기 때문에 메이크업 영상을 얼른 찍고 오도록 할게요. 이번 주랑 다음 주가 웨딩 막바지주예요. 그래서 오늘 드레스, 내일 턱시도. 저도 어쨌든 직장생활 하면서 이거를 결혼 준비를 하는 거다 보니까 장난 아니네요, 진짜. 장난 아니야. 할 게 너무 많아. 아래쪽에 붙이자. 맞아x3 스케줄 몇 시에 했어 또? 4시요. 여유네? 근데 또 흐리기만 하고 아직 안 내려. 2시 정도부터 온대요. 진짜 완전 난리 난다던데? 청정 먹기 치고 난리 날 거래요. 장화 신고 올 걸 몰랐네? 진짜 대박. 진짜 빨리 잘 붙인다. 저 빨리 붙였어요? 어! 근데 너 학교에서는 메이크업 강의를 하는 거 아니야? 현직으로 네일하고 강의는 메이크업 강의야. 그니까, 그게 죽어나. 너 지금 네일하거든? 나도 네일아트 자격증도 땄는데. 아 진짜? 혜주도? 원래 그때 유행이었어요. 4개 다 따는 게 유행이야. 저는 피부 빼고 다 땄어요. 어 나도. 아 또래라서 확실히. 저 이 지금 뭐지? 약간 진짜 신부님 머리처럼 일단 했거든요. 좋아요. 왜냐면 저번에랑 좀 다르게 한번. 예쁘세요. 혜수 짱, 혜수 짠. 감사합니다. 사진 찍어야지, 사진 찍어야지. 됐다. 1번 아니면 4번. 그런 거 같아. 곱씹으면 곱씹을 수 있어. 딱 그게 네 몸매를 살리면서. 원단도 너무 원단같아. 머리를 좀 깔끔하게. 예쁜데? 깔끔하게 나은 거 같아? 근데 너무 광택감도 사실 이쁘지 않아요? 실제로 봤을 때? 이게 영상이나 사진에서 다 안 담겨. 고급스러워. 완전 달다. 그때는 약간 내추럴한 옷이잖아요. 기억하고 있어, 나. 그래서 그때 계속 저기서 찍었지. 완전 힐링 자체죠. 아, 예뻐. 아니, 그게 뭐라 그래야 되나? 너무 컨셉이 너무 달라. 맞아, 다른 가수들이랑. 그러니까 그런 음악도 약간 살짝 경쾌한 느낌으로 해야 될 것 같아. 너무 귀여워. 될지 않아. 이거 너무 예쁘다. 표정이 너무 웃겨. 고르기 힘들어서 문제. 너무 특이해버려. 너무 예뻐요. 오시락. 오늘은 어저께 현주가 만들어준 제육볶음. 너무 맛있다. 현주야 너무 맛있다. 귀요미들, 우리 제자들이 또 카네이션 챙겨줬어요. 어제 스승의 날이었거든요. 남자친구 첫 기념일 편지. 이거는 스승의 날 편지. 제가 어느덧 미용을 시작한 지 거의 이제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처음 디자이너 달았을 때는 스태프 동생들이랑 나이 차이도 많이 안 나고 이러니까 되게 그 공감? 교감이 잘 된다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그냥 나이 들면 들수록 이제 스태프 친구들이랑 나이 차이가 너무 많으니까 뭔가 공감대가 형성이 잘 안 될 줄 알았는데 똑같더라고요. 머리 밝고 피부 어둡고, 머리 어둡고 피부 하얘니까. 그러니까 얘가 다운시키니까 되게 반대 느낌 난다. 비슷할 거다 원래? 맞아 맞아. 좀 딱딱한 게 많아. 얘 지금 한 세 군데인가 투어 한대. 아 두 군데, 그때랑. 오늘은 에포트 휴무. 휴무일이지만 난 또 일을 하기 위해 작업실 가야한다. 그치? 카페에서 좀 괜찮아 보이지? 야 분위기 대박이다. 분위기 너무 좋은데? 느낌 있는데? 저기 이거 먹어봐. 좀 달달할 것 같은데? 그치? 시그니처. 이게 밤, 밤이야 밤, 그치? 맛있겠다. 맛있네. 안 틀면 약간 낮을 것 같아. 촬영 다 했어요. 아주 그냥 탱글탱글하구만. 이렇게 저희 휴일은 갑니다. 짜라라란 일요일은 짜파게티. 오 삶은 계란도. 맛있게 드세요.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맛있고요. 음 냠냠냠 음 냠냠 냠냠 뭐가 더 좋아진 거래? 겉면이래. 아 겉면? 아 그래서 좀 깔끔한 느낌 난다. 그런 느낌 같다. 근데 박현도 대박이네. 김치도 담그네? 근데 이 카네이션 파란 색깔 너무 예쁘다. 그치? 저건 누구야? 너? 아 아름이라고? 옛날 내 제자인데 첫 직장 제자인데 내가 엄청 아끼던 후배인데 근데 매년 새승의 날마다 카네이션이랑 부르고 쳐다 진짜 매년. 첫 직장에서 헤어진 제자니까 얼마나 오래됐어. 지금 네일하거든? 그래서 나 웨딩 네일 선물로 해주고 싶다고 딱 예식 며칠 전에 갔다 오려고. 같은 그래도 바운더리 있긴 하네. 아 그리고 정화의대인가? 무슨 메이크업학과 있는 대학교에서 너무 맛있어. 맛있어? 사먹는 거 100배는 맛있어. 10,000배는 맛있어! 빵 뭐야? 밀스라고. 아 밀스! 확실히 맛있는데? 냉디코브야? 둘 다 맛있는데 이게 좀 더 먹기 편한 거 같아. 좀 더 부드럽고 이게 쫀득해. 맞아. 주말에 자꾸 밤을 새서 밤낮에 뒤바뀌어 버려서 밤을 샜어요. 오늘 하루 잘 보낼 수 있겠지? 오늘 무슨 세미야? 귀엽다. 보인 것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어머니 모델이셔, 알고 봤다고. 신났네. 그치? 너무 예쁘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고요. 잠시만요, 엄마가 거기 장갑만. 이게 더 은색으로 들어갈 거예요. 진짜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머리 꼬지부터 다 준비해드릴게요. 카메라 너무 의식하셔. 어머니. 그런 내가 선배의 맘을 탕탕 후루후루 탕탕 후루루루 탕탕 후루후루 내 맘이 탕짱탕짱 골라줘. 골라줘? 아니야 내가 골라줄게. 잘 다녀오세요. 반갑네. 대학 동기, 대학 동기. 나 아저씨 같아. 너무 반가워버려. 감사합니다. 드세요. 감사합니다. 안녕. 오늘 브이로그는 어떠셨나요? 어느 때보다 영상이 좀 길어졌던 것 같긴 한데 제가 오늘 영상에서 소개해드렸던 이 바이오 더마 클렌징 워터가 기획세트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큰 500ml가 무려 2개가 들어있고요. 제가 지울 때 보여드렸던 이 대왕 화장솜. 이것도 열매 증정해 주실 거고요. 이게 엄청나게 크고 꽤 푹신푹신하기도 하고 정말 부드러워요. 저 화장솜에는 좀 예민한 편이잖아요. 이렇게 큰 이불 같은 화장솜 이것도 증정해 드리고 이렇게 사이즈도 큰데 생각보다 이게 순면 재질로 된 화장솜이라서 워터도 많이 안 잡아 먹는 저는 다음주면 예식이 끝나고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라 하와이 갈 거거든요. 휴양지 가면은 또 아시죠?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면서 생각보다 내가 발랐던 선크림이랑 이런 것 때문에 다시 또 한번 세수를 샤워하면서 세수를 해야 할 일이 엄청 많단 말이죠. 그래서 가져가서 엄청 잘 쓰고 올 것 같아요. 이 클렌징 워터랑 아이리무버까지 이 기획세트 내용은 제가 더보기에도 넣어드리고 자막에도 넣어드릴게요. 참고해주시고요. 저 같은 민감성 피부도 너무너무 만족스럽게 잘 쓴 제품이니까 여러분들도 꼭 한번 써보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