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외출 시 하기 좋은 깔끔 데일리 + 가을 무드 한 방울

Makeup creator Hyerim demonstrates a clean, sophisticated daily look for women in their late 30s. She walks through the full routine from skincare to lips, emphasizing subtle blush and highlighter, a micro-brush mascara to prevent smudging, and highlighting the under-eye area for a youthful touch while keeping color mi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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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많이 덜어낸 귀티나는 메이크업 부탁드려도 될까요? 요게 너무 영하고 너무 화려한 느낌보다는 깔끔하면서 그치만 좀 어려보이게 좀 고급스럽게 진짜 딱 제가 평소에 미팅 있다 어디 조금 이렇게 좀 중요한 자리 간다 하면은 요 정도 하고 나가는 것 같거든요 채도감 막 올리면서 안 해도 애교살은 조금 이렇게 혈감 있는 거를 챙겨라 컬러 하이라이터들 중에 가장 내추럴하게 표현이 되는 것 같거든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비광고 영상이죠? 핑크 메이크업 올렸던 영상에 쨍한 색감 글리터도 좋아했었는데 나이드니 그런 게 더 나이들어 보이는 요소가 되더라고요. 색조 많이 덜어낸 귀티나는 메이크업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게 제 계정에서는 베풀... 베스트리플? 베풀? 너무 옛날 말 같지 왜 이렇게? 베풀로 이렇게 떠 있어서 다음 콘텐츠 이렇게 보여드려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오늘 콘텐츠 준비를 했고 좀 더 노블하고 우아하게 이렇게 하려고 하다가 그래도 조금 어려보이게 해줄 수 있는 요소들 넣는 거를 더 원하실 것 같아서 이제 저도 30대 후반이고 또 우리 구독자님들 다 같이 나이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여기 눈 밑이 예전보다 더 자글자글해지고 건조해지는 거에 대한 고민도 많고 이런 데도 좀 더 고민 요소들이 많이 생기고 해서 그런 거 좀 더 반영된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준비해봤고 너무 영하고 너무 화려한 느낌보다는 깔끔하면서 그렇지만 좀 어려보이게 좀 고급스럽게 할 수 있는 느낌으로 준비를 해봤어요. 그리고 또 너무 엄청난 코덕 혹은 테크닉이 너무 좋으신 분들 아니어도 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이크업인 것 같아서 준비를 했어요. 지난주 영상은 진짜 미니멀하게 출근룩으로 준비를 했던 거고 이거는 그거보다는 지난주보다는 조금 더 힘을 준 느낌? 좀 어디 좀 신경 쓰고 가야 하는 자리에 하기 좋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근데 전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딱 제가 평소에 어디 좀 미팅 있다. 어디 조금 이렇게 좀 중요한 자리 간다 하면은 이 정도 하고 나가는 것 같거든요? 하여튼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방금 세수를 하고 와서 기초를 발라줄게요. 오늘 화장솜을 얼굴에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서 안 쓰고 이렇게 할게요. 블락네이처 기초 참 좋네. 참 순하고. 냄새도 참 좋고. 그래요잉? 선크림도 발라주고. 자, 이제 픽서를 또 뿌려줄게요. 어우 시원해. 오늘은 헤라 파운데이션 사용할게요. 브러쉬도 헤라 브러쉬 같이 쓸게요. 이게 이제 광고 영상이 아니라서 한 번 더 할 수 있는 얘기는 저는 기존의 헤라 파운데이션을 그렇게 엄청 좋아하지 않았었거든요, 솔직히. 완전 내 타입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주의였는데 그래서 이 신상 파운데이션 광고 제안 들어왔을 때 기대를 안 했어요, 테스트 써볼 때. 분명히 또 나랑 안 맞는 한 포인트가 있겠지? 이렇게 했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기존에 헤라 베이스 제품이 그렇게 잘 맞지 않았었는데 이 제품 설명 보니 구미가 당긴다 하시는 분들도 써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 진짜 진짜 진짜 좋아요. 너무너무 얇게 발리고 결 정리 진짜 예쁘게 되는데 컬러들도 다 진짜 예쁘고 보니까 이 비슷한 시기에 외사 제품들 중에 또 글로우 파운데이션이 좀 나온 게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또 다 정 컬러 가지고 있는데 비교해보면 헤라가 월등히 우리 한국 분들이 좋아하는 컬러 라인업으로 잘 뽑아서 그리고 그 시간 지났을 때 느낌이 단연 고 1등이고요. 하여튼 진짜 진짜 진짜 잘 만들어진 파데예요. 너무 예뻐요. 오늘의 리퀴드 컨실러도 헤라를 쓸게요. 오늘은 포슬린 컬러 좀 밝은 거 이걸로 여기 좀 하이라이터를 넣어주겠습니다. 오늘은 지난주보다는 조금 더 한듯한 느낌으로 들어갈 거라서 이렇게 하이라이터를 살짝 넣어주겠습니다, 화사하게. 그리고 이거 제일 어두운 컬러, 베이지거든요? 컨실러 제일 어두운 걸로. 이거 헤라 것도 좋고 제가 지난주에 사용한 더샘 1.5번 이것도 좋아요. 지금 이 여기는 헤라 컨실러 중에 제일 밝은 걸 썼고 여기는 지금 헤라 컨실러 중에 제일 어두운 걸 쓴 거잖아요. 근데 막 엄청 컬러가 따로 놀거나 하는 느낌 없죠? 일단 베이스 자체가 안 두껍게 들어가서 그런 것도 있는데 여긴 너무 밝으면 오히려 여기보다 더 튀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렇게 좀 차분한 컬러로 눌러주고요. 자잘자잘한 스팟은 이따가 마지막에 좀 할게요. 이렇게 해주고 이제 블러셔 넣을 건데 이렇게 좀 은은하게 색조감 없이 조금 우아한 느낌으로 좀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하고 싶다. 제가 엄청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뭘로 쓸지. 일단 제가 지난주에 좀 웜 컬러로 메이크업을 해서 오늘은 조금 핑크 계통 써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몇 개 추려서 갖고 온 게 이거 바닐라코 플로라. 연말 결산 때도 보여드렸었는데 좀 핑크 코랄인데 되게 흰기가 많은. 이거 되게 무난하게 많이 쓰이거든요. 데일리 메이크업, 하객 메이크업, 되게 깨끗한 느낌을 원하시는 신부님 안 가리고 많이 써드리는 컬러인데 이것도 진짜 추천이고요. 아니면 2AM 제품도 되게 은은해요. 뭔가 발색이 과하지 않고 그리고 파우더 타입 치고 텁텁함도 적고 되게 맑게 표현되는 블러셔여서 2AM 제품도 좋고 그리고 약간 고전템인데 VDL. VDL도 너무 좋아요. 이것도 너무 진하게 안 나와서 초보자분들 쓰기도 좋고 약간 나스 블러셔를 좀 타겟팅해서 나온 것 같은데 나스도 섹스어필 제외하고는 되게 컬러가 선명하고 좀 어둡고 붉을 때가 많은데 외사다 보니까 섹스어페데일은 좀 뚝딱뚝딱 화장 못 하시는 분들도 쓰기 좋게 뽀용하게 잘 나와있죠? 요거 3개 되게 잘 쓰는 거 같아요. 블러셔 안 진하게 하고 싶은 분들께 이거 이외의 것들도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딱 생각이 난 게 요 세 브랜드였어요. 그래서 이거 중에 뭘 쓸까 너무너무 고민을 하다가 2AN을 한국 채널에서 참 많이 보여드린 적 없는 것 같아서 2AN 써볼게요. 이거 아무튼 3개 다 좋아요. 집에 이거 3개 중에 하나 있으시다 하면 그거 쓰시면 될 것 같고요. 저는 그래도 화면상에 조금 컬러를 보여드려야 될 것 같아서 오른쪽 컬러를 좀 섞어서 사용을 했는데 이거보다 더 은은하게 하고 싶은 분들은 왼쪽 컬러 위주로 사용하셔도 돼요. 이 정도 느낌이거든요. 맑고 화사하죠? 안 과해요. 되게 투명하고 화사해지는 느낌이 있고요. 여기다가 여기 팔자 파우더 좀 해야겠죠? 저는 막 오늘 대단히 중요한 촬영이다 이런 게 아니면 여기 코 밑에는 많이 터치 안 하려고 해요. 여기가 되게 많이 피부가 건조해져가지고 시간 지나면 더 갈라지고 밉더라고요. 가볍게 홍조 그냥 냅두고 아이섀도우는 조금 고민했는데 이거 일단 가지고 왔어요. 모감주 및 서재 이거 한국 채널에서 한 번 더 다시 제대로 보여드리려고 제가 클리오 립펜슬 영상 때도 이걸로 아이섀도우를 했었거든요. 그날 메이크업도 되게 많이 물어봐주셨었는데 이 아이섀도우를 사용했습니다. 눈 밑에 좀 붉은 게 있어서 좀 가려야 되는데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수록 눈 밑이 굉장히 자글자글하기 때문에 많은 양을 올리진 않겠습니다. 가볍게만 올려주시고 톡톡톡 여기 컨실러로 좀 눌러줄게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쪽 쌍꺼풀이 더 얇잖아요. 얇아서 방금 이 컨실러 올리기 전에 더 얇았거든요? 이거에 맞춰서 이쪽 아이라인 두껍게 그리는 것보다 때로는 이 얇은 쪽 여기에 컨실러를 잘 칠해서 여기를 선을 내리는 거죠. 아이라인 선처럼 보이는 이 속눈썹을 내려줘요, 최대한. 그러면 여기 아이라인이 더 특별히 많이 두꺼워지지 않아도 되는 거죠. 좀 연하게 메이크업할 수 있는 팁이고요. 오늘은 이 모감주미서제에서 제가 계속 아랫단 위주로 많이 사용을 했어요. 좀 누디 누디한 느낌? 근데 오늘은 조금 이 로지한 느낌 써도 좋을 것 같아서 이거 말고 핑크 팔레트를 쓸까 했는데 또 너무 그러면 핑크인 것 같아서 저는 이거 모감주미 서제가 좋더라고요. 이거 윗줄에 두 번째 컬러로 오늘 블러셔가 또 엄청나게 쿨핑크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게 좋을 것 같아요. 청소동에 오토바이가 진짜 많아요. 오토바이, 자전거. 그리고 저희 집 뒤쪽으로 그게 있어요. 오토바이 공업사 같은 게 엄청 많아서 오토밀이 소리가 좀 자주 나는데. 오디오 괜찮을지 모르겠네. 이거 하고 여기 두 개 좀 섞을게요. 섞어서 앞뒤로 음영 가볍게 넣어주고. 애교살로는 사실 이 모감줌이 서재에서 딱 끝내려고 했는데 애교살 이게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안 가져올 수가 없죠. 이거 3CE에서 새로 나온 컬러그리드 아이섀도우 모브라이크예요. 3호 모브라이큰데 이게 이거. 이게 전체적으로 좀 쉬머한 아이섀도우거든요. 여기서 딱 애교살에 쓰면 너무 예쁘겠다 싶은 컬러가 있어서 제가 또 아예 펄이 아예 없는 것보다는 되게 은은하게 좀 깔려있는 느낌 좋아해서 특히 애교살에는. 이거 봐요. 예쁘죠? 약간 이름은 모브인데 약간 로즈 쪽에 가까운 것 같아. 너무 모브 아님. 엄청 차갑지 않고. 딱 너무 안 밝고 차분하고 되게 은은하게 딱 쉬머 있어가지고. 예쁘죠? 하고 여기 옆에 있는 조금 어두운 이 색으로 이것도 엄청 어둡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특히 애교살 할 때 우리가 오늘 색감이 너무 도드라지지 않는 메이크업을 할 거지만 특히 애교살은 채도감이 너무 빠지면 갑자기 되게 스모키해진단 말이에요 룩이 그래서 똑같은 명도여도 채도가 더 떨어져 있으면 더 이렇게 그레이시해 보이면서 더 스모키해 보이고 좀 더 다크해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막 채도감 막 올리면서 안 해도 애교살은 조금 이렇게 혈감 있는 거를 챙겨라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제가 아이라인 가이드 꼭 챙기는 거 좋아해서 이거는 홀리카 아로마 에스프레소라는 컬러 쓸게요. 클리오에 있는 제일 어두운 컬러도 괜찮은데 조금 은은한 편이어서 이게 빨리 돼서 좋아요. 제가 또 성격이 급하잖아요. 가이드 넣어주고 이게 포인트 컬러가 선명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아이라이너의 역할을 해주거든요. 그래서 막 아이라인 다 그릴 필요 없고 저는 이제 꼬리, 꼬리 쪽은 좀 지워지기도 쉽고 지워지면 잘 보이고 이러니까 꼬리 쪽만 가볍게. 그리고 제가 메이블린 아이라이너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단종일 거예요 아마. 메이블린 철수했으니까 그죠? 아마도? 이거 너무 좋아하는데 없으면 원래 제가 사용했던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서바이벌 내추럴 라이너 그거 좋아해요. 애교살 이거 진짜 예쁘다. 하고 여기 이 컬러로 애교 그림자 잡을게요. 많이 안 넣고 가볍게만 넣을게요. 진짜 가볍게만 넣었어요. 이렇게 하고 마스카라는 이거 쓸 건데 이거 제가 한번 테스트 해보고 괜찮은 것 같아서 추천하려고 갖고 왔거든요. 클리오에서 새로 나왔어요. 킬래쉬 슈퍼프루프 마스카라 파인. 이거는 무스 브라운이라는 약간 브라운 계열인데 거의 뭐 블랙 브라운 이런 느낌이에요. 또렷한 브라운이고 근데 이게 엄청 마이크로 사이즈의 솔로 되어 있거든요. 보이시나요? 근데 솔은 엄청 마이크로 사이즈인데 생각보다는 되게 진하게 발리더라고요. 근데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제가 요즘에 진짜 고장난 것처럼 속눈썹이 잘 처지거든요. 기존에 쓰던 것들도 갑자기 잘 처지는 거예요. 날씨가 너무 습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근데 이게 진짜 안 처지더라고요. 그래서 추천드리고 싶어서 갖고 왔어요. 너무 잘 처져서 고민인가 하시는 분들 그래서 이렇게 지그재그하면서 발리면 진짜 또렷하게 발리기 때문에 살짝 힘을 빼고 뿌리 쪽만 가볍게 터치해준다? 이런 느낌으로 발라줬어요. 왜냐하면 오늘 메이크업 무드가 마스카라 너무 뿌앙 안 됐으면 좋겠어서 톡톡 터치하고 끝냈습니다 지금. 이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이거 진짜 안 쳐져요. 사실은 한번 제가 엄청 마스카라 그냥 연하게 하고 싶어서 이거 연하게 될 것 같은데 이러고 써봤다가 너무 또렷하게 발라져가지고 당황해서 지우고 다시 한 적이 있을 정도예요. 완전 화려하고 또렷하게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진짜 좋아하실 것 같고 저는 그거 있죠. 그나마 이게 제일 안 처지거든요 요즘에 뮤드, 인스파이어. 근데 그 뮤드에 완전 마이크로 사이즈 있잖아요. 제일 작은 거, 제일 유명한 거. 저는 그거, 저는 처지더라고요. 그래서 못 썼는데 이렇게 마이크로 사이즈에 안 처지는 마스카라를 찾아서 약간 기분이 좋아요. 근데 많이 안 발라지게 조심해야 돼. 너무 또렷해. 많이 발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는 빨리 아무것도 안 묻은 스크류 브러쉬로 좀 지그재그하면서 정리를 해줍니다. 그러면 좀 더 내추럴하게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깔끔하게 가닥가닥 모으던 버릇이 있잖아요. 그거를 하려다가 약간 좀 내추럴악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참는데 자꾸 거슬려요. 모아서 정리하고 싶은 병. 그리고 아이브로우. 진짜 까맣죠? 심각. 혹시 임산부는 언제부터 염색이 가능해? 보통은 임신부가 염색 같은 화학적 시술을 하려면 안정기라고 하는 임신 중기 이후를 많이 권장하거든? 일반적으로는 임신 2분기 정도 지나서 그러니까 임신 4개월 이후부터 염색을 고려하는 게 안전하다고도 해. 물론 개인차도 있고 담당 의사랑 꼭 상의한 다음에 하는 게 제일 좋아. 너무 이른 시기보다는 조금 안정된 시점부터 신중하게 해보면 될 것 같아. 고마워 근데 다행히 제가 이거 저번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아이브로우 마스카라가 너무 만족스럽더라고요. 화면에도 더 예쁘게 나오는 것 같고. 롬앤 한올 브로우 카라 메리 블론디. 옛날에는 브로우 마스카라가 국내에서 되게 만족스러운 약간 밀키하고 뮤트한 느낌이 잘 안 찾아져서 항상 일본 가서 사오고 이랬었는데 지금 한국 브로우 마스카라 시장이 완전 장난 아니죠? 이런 게 엄청 많이 나왔어요. 좀 밀키하면서 발림성도 좋고 아니 이 롬앤께 진짜 신기한 게 진짜 살이 안 묻어. 일본 것보다도 더 좋은 것 같아. 어떻게 이렇게 살이 안 먹게 만들지? 진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 강추 강추. 메이크업 많이 됐는데? 짜자잔! 거의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 너무 2주 연속 내추럴한 룩을 보여드리나요? 잠깐만요, 여러분. 앞머리를 조금 거시기하고 왔어요. 머리까지 이렇게 해야 완성된 기분이 들어서. 우리 구독자님들은 제 눈 찌르는 이 앞머리를 진짜 싫어하시지만 저는 좋아해요. 여기다가 이제 하이라이터 오늘 조금 핑크핑크한 느낌이 좀 있어서 또 2AN 제품 또 동일하게 갖고 왔어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핑크벨이라는 컬러인데 이게 2AN이 뭐랄까? 지금 이런 컬러 하이라이터들이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렇게 딱 바를 때 되게 진주알 빵! 하면서 묘하게 좀 안 좋게 표현하면 약간 떡진다, 뭉친다라는 느낌을 주는 약간 반죽 같은 하이라이터들이 되게 많은데 이거 2AN은 되게 가벼워요. 질감이 엄청 가볍고 얇게 표현되는 하이라이터여서 이런 컬러 하이라이터들 중에 가장 내추럴하게 표현이 되는 것 같거든요? 되게 투명해. 되게 내추럴아고 깨끗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은 2AN 블러셔랑 하이라이터 중에 건질 게 많으실 것 같아요. 깨끗해 뭔가! 이렇게 하고 오늘도 동일하게 웨이크메이크 노즈 쉐딩 사용하고요. 이것도 진짜 내추럴해요. 진하게 안 나와서. 햇빛이 일단 많이 안 돌잖아요. 그래서 특유의 연탄 묻은 것 같은 느낌이 안 들기 때문에 제가 되게 좋아하고. 그리고 쉐딩 아르마니 브러쉬 1번. 예잇! 예잇! 들어가라! 처진 피부야 들어가! 올라가! 오늘은 살짝 블러셔를 여기까지 안 했잖아요. 여기랑 여기. 좀 어색한 것 같죠, 여러분? 좀 여기가 되게 푸르게 비어 보이지 않아요? 제가 이래서 요즘에 여기까지 블러셔는 하는 건데 한번 넣은 거 안 넣은 거 비교해볼게요. 이 붉은 거는 조금만 써서 내추럴하게 해볼게요. 오늘 최대한 색조 요란하게 안 쓰려고 제가 여기를 빼뒀는데 딱 볼에만 블러셔하고 여기가 더 튀는 느낌이 드네. 컬러 자체가 연하니까 동일하게 연결해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이제 입술만 바르면 되는데 입술 또 고민이 되네. 입술 솔직히 저 이거 13번이거든요. 클리오 13번 이거 진짜 많이 써요. 근데 대체로 소비자분들이 되게 밝은 톤들을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13번 이야기를 많이 못했는데 솔직히 저는 파우치에 요즘에 한창 13호만 넣어가지고 다니고 있거든요. 그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13호를 쓰면 여기 착색을 또 이중 커버할 필요가 없이 그냥 좀 맞춰지는 느낌이 들어요. 아마 근데 저도 좀 겨울쿨톤 구독자님이 저 겨울쿰소프트라고 해주셨던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혜린쌤은 겨울쿤소프트다 이러면서 근데 그게 맞는 것 같아. 이런 계통이 좀 잘 맞아. 모브. 삐아의 모브 행 살짝 발라볼게요. 모브 행을 아주 열게. 막 진해지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되게 연하게 가볍게 발라주고. 이렇게만 끝낼까? 좀 좋은 것 같아. 끝입니다. 어때요 여러분? 색조감 좀 덜어낸 느낌 드시나요? 잘 안 보이시면 살짝 걷어서 이렇게 이런 느낌이에요. 너무 진하지 않죠? 깔끔하게 그냥 하실 수 있는 정도인 것 같고 너무 혈감 너무 빠지지 않고 어느 정도 챙길 부분에서는 좀 챙겼고 또 애교살 너무 밝게 하지 않는 요즘 트렌드도 좀 챙겼고 이렇게 해서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이 3CE 애교살 전용 섀도우는 아니지만 애교살로 사용했던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드는 것 같고 추천이에요 추천. 오늘 사용한 제품 다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또 질문해주셨던 구독자님께 좀 만족스럽게 메이크업이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열심히 해봤고요. 또 여러분 보고 싶으신 메이크업이나 혹은 다른 콘텐츠 있으시면 그것도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그럼 다음 콘텐츠로 또 준비해올게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