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많았던 신상제품들로 해 본 화사한 쿨핑크 데일리 메이크업

혜림쌤 revisits her cool pink makeup look with newly released products after viewer requests, featuring the reformulated WakeMake cushion, Grape Bongo blush from Gropee, and eyeshadows from French brand 퓨. She shares personal updates including recent laser eyeliner removal and the loss of her grand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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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다시 쿨핑크 메이크업 해달라, 이때로 돌아와달라 라는 말씀을 진짜 많이 해주셔가지고 신상으로 업데이트해서 비슷한 룩을 보여드려야 될 것 같더라고요. 좋아. 아웃라인 좀 더 오버스머징 되게. 화사한 혜림쌤표 쿨핑크 메이크업.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오늘은 여러분들이 제가 예전에 올린 쿨핑크 메이크업에 아직도 댓글이 진짜 많이 달리거든요. 빨리 다시 쿨핑크 메이크업 해달라, 이때로 돌아와달라 라는 말씀을 진짜 많이 해주셔가지고 제가 이렇게 컨텐츠로 안 보여드렸었나? 웨딩 본식 메이크업 영상이 또 있긴 한데요. 그것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우리나라 화장품이 워낙 빠르게 획획 단종이 되고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항상 신상으로 업데이트해서 비슷한 룩을 보여드려야 될 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여러가지 제가 요즘 너무너무 좋아하고 잘 쓰고 있는 신상 제품들 위주로 완성해본 쿨핑크 메이크업이고요. 되게 오랜만에 이런 좀 뽀용한 쿨핑크 메이크업 촬영하면서 제가 느낀 거는 어? 그 사이에 또 많이 너 참 늙었다 얼굴이 이런 생각 살이 좀 많이 빠져가지고 이런 데가 너무 좀 그쵸? 어쩔 수 없어 늙었는데 어떡해 이런 마리오네트 주름엔 뭘 해야 될까요? 거상만이 답인 건가? 아무튼 그래도 메이크업은 잘 나왔어요. 제품들이 워낙 좋아서 메이크업은 예쁘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며칠 전에 아이라인 제거 레이저를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했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지워지진 않았는데 진짜 많이 지워졌거든요. 근데 굉장한 멍이 있습니다. 지금 다 가린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메이크업 시작할 건데 여러분 저의 쌩얼을 보고 너무 많이 놀라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조금만 놀라주세요. 저 너무 창피하니까. 그래도 이 멍든 얼굴로 창피함을 무릅쓰고 오늘 영상 준비했으니까 제발 끝까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메이크업 한번 바로 시작해볼게요. 여러분. 아 너무 웃기게 생겼죠? 아 어떡해. 제가 보시다시피 아이라인 이거 제거 레이저를 하고 멍이 들어있습니다. 너구리 같지 않나요? 웃겨도 여러분 조금만 참아주시고요. 제가 빨리 가릴게요. 오늘은 기초부터 할 건데요. 제가 기초 지금 바르고 온 상태긴 한데 너무 마음에 드는 기초를 찾아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고 싶어서 기초부터 바르려고 합니다. 바로 아누어 제품이에요. 광고 아닙니다. 제가 이거 그 약간 뭐지? 그.. 인공 눈물, 일회용 인공 눈물를 통해 들은 거 때부터 써봤는데 그때는 사실 매일매일 안 썼어요. 왜냐면 이거 너무 여행 갈 때 쓰기 좋다 이 생각하고 여행 갈 때만 그냥 한 번씩 이렇게 써가지고 이게 너무 좋다는 거를 제대로 체감하지 못했었거든요. 아마 같은 제품 맞을 거예요, 이거. 근데 이렇게 본품으로 이렇게 나와가지고 집에서 요즘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 이걸 쓰고 있잖아요. 피부에 광채가 너무 예쁘게 나고 속건조 완전 잡히고 그 민감하게 이렇게 부분 부분 올라오는 붉은 기운 같은 게 진짜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래도 지금 얼굴이 붉지만 좋아진 거예요 여러분 이게 좋아진 건데 그리고 이렇게 촉촉한데 제가 앰플 원래 다른 거 쓰고 있는 게 있었거든요 근데 그거는 약간 화장이 밀려요 근데 속건조 잘 잡아주니까 그래도 써야지 하고 썼었는데 이거는 밀리지도 않고 속건조도 잡히고 완전 저한테 너무 찰떡 아 이거 로션도 이거 같은 라인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팥에 들어있는 것보다 이렇게 짜서 쓰는 거 좋아하거든요? 훨씬 좀 위생적이니까 그것도 너무 맘에 들고 이 크림, 앰플 둘 다 완전 미쳤어요 진짜. 아누아 절대 이거 단종시키지 말아주세요. 기초 제품은 단종 잘 안 되긴 하는데 와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거 만들어주셔서. 너무 피부 편안하고 늘 지금 쓰는 기초도 그래도 괜찮다 생각하면서 썼었는데 이걸 쓰고 와.. 뭐지 이건? 했어요. 진짜 짱. 그리고 또 하나 엄청 마음에 드는 거. 라네즈 선크림. 제가 원지님 유튜브를 종종 이렇게 보거든요? 팬인데 선크림 영상 올라오고 또 원지님처럼 화장 잘 안 하시는 분들은 진짜 선크림 바르는 것만으로도 뭔가 그.. 특유의 꿉꿉함이 있단 말이에요 뭔가 베이스 파운데이션보다 더 꿉꿉할 때가 있어요 선크림이 저도 그 느낌을 진짜 싫어해서 사실은 잘 안 바르고 다니던 시절이 되게 길었었거든요 한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진짜 잘 안 발랐었어요 그래서 그 불평감과 꿉꿉함을 너무 잘 아는데 진짜 그냥 수분크림처럼 나온 선크림이거든요 너무 가볍고 다른 선크림 광고 제안도 진짜 많이 받았었는데 이게 너무 좋아가지고 그냥 다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꼭 거절하고 지금 이걸로 보여드리는 거예요. 진짜 너무 좋아요, 이거. 이렇게 3조합으로 매일매일 기초를 하고 있고요, 요즘에. 완전 짱! 이렇게 촉촉하게 기초 공사가 됐으면 쿠션을 바로 발라보겠습니다. 오늘은 쿠션을 사용할 건데요. 이것도 뉴 웨이크메이크 이번에 싹 다 리뉴얼 됐잖아요. 쿠션이랑 파운데이션은 원래 좋아했지만 이번에 나온 것도 진짜 좋더라고요. 요즘에 며칠 동안 꽤 열심히 써보고 있는데 요 브러쉬는 더툴랩 브러쉬입니다. 요거는 요 아쿠아 퍼프랑 묶어서 기획전 한번 할 것 같거든요? 그때 아마 나갈 것 같아요. 미리 살짝 스포를 하자면 사실 이 웨미 쿠션 내장 퍼프로 바르는 것도 괜찮게 발리거든요. 근데 저는 이거 조금 더 좋아하기 때문에 이걸로 바를게요. 제가 원래 늘 하는 방법대로. 이게 이름이 심리스 웨어 쿠션이거든요. 진짜 말 그대로 엄청 가볍고 피부가 얘도 되게 편하네요. 그래서 출근할 때 계속 좀 쓰게 되더라고요. 되게 가볍죠? 두껍지 않고. 근데 내장 퍼프로 바르는 것보다 이 아쿠아 퍼프 쓰시면 조금 더 얇게 두께에 발리거든요? 그거는 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장 퍼프로 바르면 좀 더 쌓인 느낌으로 바르실 수 있고 저는 좀 더 얇으면서 피부에 쫙 붙이는 거를 좋아해서 이걸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쿠션은 끝내주면 될 것 같고 여기 나비존 쪽에 조금만 리퀴드 컨실러 덧발라줄게요. 더샘으로 할게요. 1호 그래서 조금 더 작은 브러쉬로 딱 홍조 제일 심한데 좀 커버해주고 싶은 데만 올려서 해줄게요. 좋아요. 피부 화장 이 정도까지 해놓은 김에 이제 블러셔랑 지금 할 건데요. 이 제품을 사용할 겁니다. 그로피 블러셔. 옷이랑 좀 세트예요. 그쵸? 상의는 그로브 제품이고요. 여기서 오른쪽에 두 컬러를 조금 섞어서 올려볼까 해요. 흰기가 꽤 있는 제품이어서 되게 뽀용해요. 피부가 아주 어두우신 분들은 좀 안 맞으실 것 같고 좀 화사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늘 영상이 괜찮으실 거예요. 이 약간 뽀용하고 화사한 메이크업을 많이 또 원하시더라고요. 예전 영상에 자꾸 댓글이 달리는 걸 봐서 제가 오늘은 좀 뽀용 화사하게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보이나요? 블러셔 화면 아냐? 은은하게 일단 발라놨고요. 이따가 눈화장이랑 좀 더 되는 거 보고 조금 더 올리던지 뭐 이렇게 할게요. 아이 프라이머를 발라주겠습니다. 원래는 피부과에서 눈화장 하지 말랬는데 2주 동안 제가 그러면 유튜브를 너무 진짜 거의 한 달은 못 올릴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찍습니다. 살살살살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멍을 좀 가릴게요. 더샘의 컨실러 사용할 거고 생각보다 멍이 파란색이 많이 없고 붉게만 들어가지고 좀 쉽게 가려지긴 하는 것 같아요, 지금. 저 이거 유튜브에 그 문신 지우는 땡땡쌤이라고 유튜브에 맨날 그분이 떠서 거기로 갔다 온 거거든요? 근데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가지고 제가 이거를 맨정신에는 진짜 무서워서 못 하겠는 거예요. 요새 나이 들수록 갈수록 시술이 무서워요. 어렸을 때 어때 이렇게 맨정신에 받았는지 모르겠어. 이거 수면마취로 해주신다고 해서 이 병원을 찾아서 갔다 왔고요. 자고 있는 사이에 잘 지워주셨어요.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문신 지우는 주기는 최소 2개월. 이게 한 10번 정도는 해야 된다고 하거든요. 근데 저의 아이라인은 제가 이미 1회 진행했고 생각보다 깊지 않고 잘 지워져서 한두 번만 더 하면 될 것 같다 하셨고 지금 얘랑 발목에 있는 애를 좀 지우려고 하고 있어요. 이게 좀 확실히 문신이 너무 잘 보이는 데에다가 해놓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이 컬러 문신들, 몸에 있는 문신들은 한 10번 해야 된대요. 최소 2개월 텀 그리고 제일 더 좋은 거는 4개월 텀 이게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서서히 조금씩이라도 더 옅어지는 게 있어서 4개월 텀을 하게 되면 이 회차를 조금 그래도 줄일 수도 있대요 정확한 건 아니고 15번 해야 되는 걸 10번만에 지울 수도 있다 뭐 이런 게 있고 다만 문신이 아예 없던 정말 깨끗한 맨 피부 시절로는 안 돌아갈 거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래서 문신을 신중하게 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좀 했고 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오늘 영상이 꽤 오랜만이게 된 것도 있고요. 이제 이 문신을 지우느라고 제가 촬영을 못한 것도 있는데 사실 이 문신 지우기 한 좀 더 한 뭐야 한.. 일주일 정도 그 전에 저희 외할머니께서 작고 하셔가지고 그래서 계속 촬영을 못한 것도 있고요 그래서 일본 채널, 한국 채널 다 좀 못 찾아뵀어요 왜 이렇게 영상이 안 올라오지? 라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래도 해야만 하는 계약이 원래 되어 있어서 올려야만 하는 것들 위주로만 진행을 제가 하게 되어서 여러분들께 계속 광고 영상으로만 인사를 드려서 좀 죄송한 마음이 있었는데 아무튼 오늘 그래서 오랜만에 좀 카메라를 켰고요. 이게 아물지 않았지만 그래도 빨리 좀 찾아뵙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왔어요. 요즘에 제가 그 폭삭소가수다라는 드라마를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와중에 이런 일이 있어가지고 가슴이 몇 배로는 더 아프더라고요. 또 나의 엄마의 엄마 일이고 이러니까 내가 우리 할머니랑 겪은 시간들과 이런 것들도 충분히 슬프지만 나의 엄마가 엄마를 잃는다는 그 슬픔을 옆에서 지켜보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아무튼 그랬어요, 여러분. 이 영상을 보고 좀 생각이 나신다면 여러분들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님께 연락이라도 한 번씩 꼭 드리시길 바라겠고요. 요즘 저의 이런저런 근황 이야기였고요. 무거운 이야기는 뒤로 하고. 아이섀도우는 이걸 사용할 거예요. 이것도 퓌예요. 퓌 제품이 이번에 너무 예쁜 게 많더라고요. 퓌 광고 아닙니다. 너무 예뻐서 이건 컬러명이 그레이프 봉봉이네요. 이것도 이 며칠 동안 좀 써봤는데 너무 예뻐서 오늘 쓰려고 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약간 뮤트한? 채도 낮은 스타일의 섀도우이고 이 첫 번째, 두 번째 이렇게 섞어서 베이스를 좀 깔아줄게요. 마침 이 멍이 또 약간 연두색으로 변하고 있어가지고 이 컬러 사용하니까 연두색 멍이 좀 잘 덮이더라고요. 이게 문신 레이저를 하고 나면 항생제 연고를 발라서 좀 계속 촉촉하게 유지해주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너무 뭔가 아이 프라이머 너무 많이 쓰면 안 될 것 같은 거예요. 아이 프라이머를 조금 살짝 썼기 때문에 오늘 좀 꾹꾹꾹꾸 눌러주듯이 발라주고 있어요. 까질까봐. 이게 첫 번째 아이보리색 컬러를 사용해서 먼저 꾹꾹 꾹꾹 또 애교살 중앙 부분에 컬러를 좀 얹어주고 아까 눈두덩이에 발라준 이 모브 핑크 컬러를 앞뒤로 좀 연결시키고 가운데에 흰색만 바른데 그냥 두지 말고 연결연결 하셔야 돼요 자연스럽게 가장 짙은 컬러를 사용해서 아이라인 가이드를 잡아줄게요 애교 그림자 가볍게 넣어주고 하고 여기 글리터까지 그냥 이 팔레트 안에 있는 거 다 써보고 싶어서 좀 얹어볼게요. 제가 이 글리터를 쓰려고 눈두덩이에 베이스를 좀 세게 깐 것도 있어요. 너무 페일하게 베이스를 깔아놓으면 글리터가 잘 안 보이거든요. 제가 뷰러를 집에 다 갖다 놓고 놓고 온 거 있죠? 작업실에 너무 오랜만에 와서 다이소 가서 한번 사와봤거든요? 여기다 라이터 해도 돼? 녹는 거 아니야? 카이 뷰러 진짜 오랜만에 쓴다. 나 이거 스무 살 이때 써보고 어쨌든 지금 아이라인 레이저를 해놓은 상태라 뷰러를 세게 안 하려고 하기도 했었거든요. 그래가지고 좀 가볍게만 왜냐면 지금 뷰러를 세게 하면 속눈썹이 다 뽑힐 것 같아. 가볍게만 이렇게만 하고 속눈썹을 붙여주겠습니다. 오늘은 이것도 제가 태무에서 샀던 속눈썹이거든요. 통짜로 되어있는 거를 제가 좀 잘라서 만들어놓은 거예요. 좀 되게 자연스럽게 예쁘게 나온 것 같더라고요, 이게. 그래서 이거를 오늘은 좀 사용을 해보려고 하고요.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속눈썹이 너무 뾰로롱 안 되게 이렇게 내추럴하게 연출을 해봤고요. 진짜 가볍게만 터치할게요, 마스카라도. 눈썹 그리기 전에 파우더를 살짝. 이거는 이제 보내주신 건데, 언스파이요. 약간 일본 브랜드 같아요. 눈썹 근처에 살짝 발라주시고 눈썹 그리기 전에 여기 너무 투머치한 수분과 유분은 좀 잡아주고 그리시는 게 좋고요 눈썹도 지금 이 밑에 제가 이렇게 푸르게 맨날 나오는 잔은 있잖아요 그거 그냥 싹 없애고 싶어서 레이저를 했는데 확실히 눈썹 문신 없어지니까 쌩얼이 한층 더 못생겨졌어요 그래서 메이크업할 때 더 재밌겠다 이러고 있습니다 제가 이 지금 눈썹을 이 레이저 한 위에 눈썹 칼이나 트위저를 대기가 약간 그래서 약간 정리가 조금 예쁘게 안 되어 있긴 한데요 그 부분만 조금 양해 말씀 드리고요 사실 저도 눈썹을 어떻게 정리해야 될지 아직 갈피를 못 잡겠어서 좀 방치하고 있는 것도 있어요. 이 붉은기 밑에 있는 붉은기 싹 다 좀 정리되면 그때 눈썹 정리를 다시 하려고 해요. 여기 조금 가려야겠다, 그쵸? 여러분 너무 제 얼굴에 오랜만에 했더니 잘 못하겠네요. 어떡해 여러분.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오늘 좀 어버버버 하는 것 같은데 나. 이렇게 하고 블러셔 조금 더 아까보다 얹어줄게요. 동일하게 오른쪽에 있는 두 가지 컬러 섞어서 여기 이쪽에 연두색 멍이 살짝 있어가지고요. 좀 연결하면서 가리듯이 뽀용해졌나요? 뽀용뽀용 여기 턱이랑 인중 쪽까지도 다 터치 한 번씩 넣어주고 이 엄청 쿨한 블러셔랑 어울리게 클리오의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바이올렛 로비 컬러를 같이 쓸게요. 이렇게 하고 팔자 지우개 해야죠. 미운 광. 이렇게 눌러주시면 됩니다. 좋아 좋아 좋아 아니 여기는 이렇게 흉터가 왜 이렇게 오랫동안 안 없어지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사랑의 열매도 아니고 언제까지 내가 가려야 되려나 커지지도 않고 작아지지도 않고 계속 그냥 이렇게 내 몸에 문신처럼 아 참 레이저 같은 걸 한번 해야 되나 다 해놓고 보니까 약간 애교살이 좀 칙칙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걸 좀 얹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거 퓌의 스트로베리 힙 다른 컬러예요. 여기서 이거, 이거 한번 좀 올려볼까? 이걸 삭 올려주면 뭔가 좀 더 예쁠 것 같아요. 좀 톤이 깨끗하게 확실히 이쪽, 이게 더 좋다. 좀 멍이랑 이것저것 있어서 아무래도 좀 더 깔끔하게 눈 밑을 정리해줘야 될 것 같아요. 예쁘다, 예쁘다. 이 피 아이섀도우가 발림성도 되게 괜찮고요. 발색도 되게 잘 되고요. 약간 그 릴리바이레드 19짜리 있잖아요. 그거랑 비슷한 질감이에요. 발색이 되게 밀도 있게 쫙 잘 돼요. 이거 하니까 좀 속이 시원하네. 훨씬 낫다. 여기 이렇게 좀 칙칙한 부분 좀 눌러주는 컬러로 잡아줬고요. 이 컬러로는 아웃라인 좀 더 오버스머징 되게 좋아요. 아주 좋아요. 이렇게 하고 안에 바를 컬러를 너무 고민 중인데 또 너무 채도 높게 가는 거는 조금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이거는 리스키 비 볼드 립 블러쉬드 아마란스라는 컬러인데요. 핑크, 약간 보라 핑크이긴 한데 묘하게 리스키 애들이 좀 톤이 엄청 채도감 높게 나오지 않아가지고 좋더라구요 이 정도 예쁘죠 너무 채도 높으면은 저는 얼굴 색이 오히려 확 죽기 때문에 약간 중명도 중채도 예쁜 것 같아요 리스키 요번에 요거 라인 다 다른 컬러들도 계속 써보고 있는데 다 예뻐요 진짜 이 이런 약간 보라 핑크가 잘못 잡으면 진짜 그 달려라 하니 나오는 그런 느낌 날 수 있는데 안 그러죠? 너무 괜찮죠? 세 보이지도 않고 딱 딱 있어요 진짜 오늘 정말 메이크업의 여정이 좀 난관이 많았던 것 같은데 결과는 괜찮다 다 이렇게 여러분 실패해도 해보면서 이렇게 가는 거죠. 그렇죠? 결승점에만 잘 오면 되지 뭐. 너무 괜찮은데? 네 여러분 이렇게 해서 오늘의 완전히 화사한 혜림쌤표 쿨핑크 메이크업 끝이고요. 네 오늘 진짜 오랜만에 풀메이크업 스튜디오 와서 찍었는데 진짜 이거 몇 년을 이 짓을 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손 놓고 있다가 오랜만에 와서 촬영을 하다 보면 진짜 어느 때보다도 더 행설수설 어버버버 메이크업도 잘 안 되고 막 그래요. 그래서 좀 오늘 미흡했을 수도 있는데 재밌게 봐주셨다면 너무 감사드리겠고요. 다음 영상에서는 더 힘나는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봬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