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에번쩍 서에번쩍 6일동안 제주도, 체코 다녀온 브이로그

Creator 이진 강 and host 혜림 travel between Jeju Island and Prague over six days to develop the CLIO Velvet Lip Pencil with manufacturer Swann. The vlog mixes behind-the-scenes studio work, product development at a Czech laboratory, and candid team moments as they discuss colors and global launch plans.
Chapters
형님 우리 70대 되면 무슨 일 할래? 내가 70살이라 왜 75살이야? 뭐 할래?
누워있어도 돼?
아니 새벽 5시에 깬대. 그래서 눈 뜨자마자 오늘 뭐하지? 부터 생각났어.
그러게 우리 뭐하나? 70살 때?
60까지는 뭐 일한다 해도 70부터는 진짜 할 거 없을 거 같은데.
술이 없네. 대박. 대박.
너무 예쁘지? 와 스튜디오 같아, 스튜디오. 와 이래서 여기서 촬영한다 했구나. 너무 귀엽다.
음악도 틀어놨어.
그니까 음악도 틀어왔어. 웰컴 웰컴인가 봐.
어, 좋은데? 한번 해야겠다.
어, 쉬었어. 야, 한 개만 먹을래? 맛있다.
원
디렉션?
원 디레션은 걔잖아. 워터멜론 슈가.
알았어 알았어.
왜 자꾸 까먹지?
오늘이
촬영 날인데 날씨가 너무 좋네요. 아우 좋다 눈만 위로 눈을 뒤집어주세요 네 좋아요
지금
안 뒤집어도 돼
안 뒤집어도 돼
다 했어
감사합니다 오 눈 다 부어가지고
안 다녔는데? 그냥 어저께 일찍 오자마자 걸어놔서 그렇게 안 다녀도 될 것 같던데?
디자이너 관심 같은데?
디자이너? 플래너? 직업 뵙게, 직업 뵐게.
맛있겠다.
이거 쪼개니? 이거 먼저 먹자, 저거는. 계속 써야 되잖아, 그걸로. 약간 요거트처럼 해야 되는 것 같아, 약간. 갑자기 왜? 갑자기는 왜냐니. 해주는 게 있는데. 뜯어봐도 되고. 뭐지? 빵인 줄 알았어. 맞아. 포장지 보고.
어?
어디야, 저기? 완전 맹철할 줄 알았잖아. 뭐지, 뭐지, 뭐지? 오, 뭐야? 너무 예쁘지? 뭐야? 이런 거, 이런 거 하나 수입하는 편집샵 가서. 헐, 대박. 너무 예쁘지? 간 거 아닌데? 나 이거 알아. 나 이거 봤었어. 예쁘지. 이거 엄마 보관함이지? 헐 나 이거 갖고 싶었는데. 나 이거 진짜 봤었어. 이거 사이즈 막 여러 개 있는 거. 여러 개 있어, 맞아. 바란 건 아닌데. 난 단지 그녀의 행복을.
청소하듯이
모션을 안 해도 되고 포지션 자체는 일상적이지 않아야 할 것 같거든요
이거 아침마다 만드는 거야? 직원들 다 있었거든요.
안
껴요? 안 낀 게 나아요? 근데 찍고 찍고 안 찍었을까? 둘 다 예쁘다.
일단은 두 분은 더 들어올 거예요.
여기 좋다.
이러다 갑자기 훅 질 수도 있어. 그러게 여기 좋다.
되게 정비를 잘 해놨다.
다 왼쪽으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저기가 사람이 없다.
오
미친 대박이다.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와 진짜 하루 길다.
와
이거 그냥 레전드다.
그니까.
너무 잘 나왔다.
보여주세요.
야 이건 진짜.
너무 좋다.
진짜 대박이다
이거.
아니
제주도에서 근데 먹을 거 다 먹고 간다 우리.
그니까.
고기국수.
와 너무 맛있겠다. 저 한 스물 몇 살 때 스태프때 출장으로 제주도 온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요. 아 아니다! 루이다 부치 일할 때 야유회로 왔었구나? 10년 동안 한 두 번 왔나 봐.
내가
먼저 가볼게.
잘 가. 정신이 없다. 가자. 어떡해. 비행기 안 뜨는 거 아니야? 미쳤나 봐.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도. 빼먹은 것도 많고. 뭐 빼먹었어? 아니 유심 이런 거 있잖아.
유심 말고는 괜찮지.
유심 말고 괜찮아. 옷이나 다 챙겨왔나 몰라. 얘기 남은 거 다 챙겨온 거 같긴 한데. 마실 거나 사갈 시간 되나? 들어가서 달라고 하자. 규진이 있으니까 없는 게 없겠지.
너무 기대하는 거 아니야? 나 좀 혜림 실망할까 봐 걱정돼.
신기하네. 몰카예요?
몰카에요?
메이크업
박스를 챙겨왔답니다 비행기 타기 직전 대기 중인데 너무 창피하지만 지금 화장을 조금씩 해야 될 것 같아요
안녕하십니까.
고생 많으셨어.
안녕히계세요.
깜짝이야.
감사합니다.
나오세요 나오세요. 아 대박. 완전 스웨이드 셔츠 있거든요? 혹시 그거 안 입어도 될까요? 여러 개 갖고 왔어요. 안에 혹시 나시 가져오셨어요? 네 나시 이거랑 갈색깔이랑 느낌 있어서 나시를 그냥 입고 계시다가 브라를 왔습니다. 여기까지 우리가 모여서... 저 진짜 시간이 안 나요. 저희끼리는 계속 여기 파주 아니야? 맞아, 영어 봐.
헤이리, 헤이리.
헤이리 있잖아요,
거기.
여기 유럽 맞아? 점점 지금 추워지고 있는 거예요? 이제 여름의 끝물 같았어요. 여름의 끝물 같았거든요. 저는 지금 체코 프라하에 와있고 제가 체코에 왜 왔냐면 클리오랑 슈퍼블러틴트 FW 제품을 준비하면서 립펜슬을 같이 하게 됐거든요. 또 제가 립펜슬에 굉장히 진심이잖아요. 그래서 봄, 여름 거 준비할 때부터 제가 계속 어필을 했거든요. 립펜슬 너무 하고 싶다고. 근데 어떻게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제 마음속 깊이 컬러 리스트를 항상 정해놨던 게 있어서 나중에 내가 립펜슬을 만들면 꼭 이 컬러로 하겠다 했던 게 있어서 그거를 이번에 클리오랑 스완이라는 제조사랑 같이 준비를 하게 됐어요. 국내 제조 안 하고 그 리펜슬 만드는 연구소? 연구소가 체코에 있다고 해서 저희가 다 같이 체코까지 왔어요. 그래서 리펜슬 하고 싶어요 하고 쫄다가 어떻게 체코까지? 약간 꿈 같아요. 체코, 유럽에 내가 이것 때문에 와 있다니. 이러면서. 그래서 지금 차를 기다리고 있고요. 호텔 로비예요. 이제 연구소에 갈 건데 이번에 립펜슬 만들고 있는 게 클리오 글로벌 사이트로도 다 올라갈 거라고 해가지고 엄청 뭔가 부담, 긴장 약간 그런 상태예요.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글로벌 마켓에서도 잘 팔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정말 외국분들이 쓰셔도 정말 만족하실 컬러로 디자인하긴 해가지고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제주사에 도착을 했는데 여기에요 근데 여기 제주사에서 저희를 환영한다고 태극기까지 불어주셨어요 진짜 감동 그 자체 뒤에 조심하세요 네, 이제 시작해볼까요? 네, 시작해볼까요.
네,
이제 아하핳하하핳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해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이제 시작해볼까요? 네, 이제 시작해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ㅄㅋㅘㅋㅀㅋ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ㅀㅎㅘㅎㅄㅇㅇㅄㅈㅇㅘㅇㅀㅇ� 이거 저희 커팅으로 나와요. 3호야? 네.
오!
오! 색깔이 좀 정해져 있는가 봐요. 오. 이 색깔도 예쁘다. 이 색깔도 예쁘다.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저는 지금 클리오 벨벳 리펜슬 개발 확인을 위해 체코에 왔습니다. 위치 잡아요. 어디가 좋아요?
너무
잘하셨어! 신기하다.
맛있다!
맛있어.
체크해서 돌아가면 못 먹어볼 맛이야 감자~~ 밖에 날씨가 생각보다 많이 더워서 엄청 뽀송뽀송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있습니다. 봤던 와 근데 약간 유니버셜 스튜디오인 것 같아.
멋있지
그치?
어 멋있다.
그러네.
좀 덜 허한.
네네네.
좋아요
좋아요.
촬영마다 열일하는 지휘과장님 가방. 그러니까요. 진짜 움직이면서 해봐도 될까요?
아, 그럼요.
좋아요. 뒤돌아 봐주시고. 아, 너무 좋다. 너무 좋아요.
어떻게
뛰어야 되는데?
달라 타요.
아, 찍으셔도 된다니까.
아, 맞아요.
오, 이것도 좋은데요?
연출, 연출인가요?
아, 이미 제주도에서 한 번 하고 오셔가지고 각을 잘 아세요.
서로, 서로 좀 보고 있을게요.
원장님
지금 시선이 바빠.
치면서 동미님
영혼이 없어.
참고란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