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 Hyerim shows how to create a glamorous, long-lasting eye look for year-end parties using Urban Decay palettes, metallic products like Glitter and Midnight Cowboy, and setting sprays with vitamin C to keep everything in place all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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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하세요. 오늘 굉장히 좀 색다른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는 혜림쌤입니다. 강렬하죠? 오늘은 이렇게 좀 센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그냥. 이제 좀 있으면 연말이고 모임도 많고 저녁 약속도 많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놀러가시는 분들 있으실까 봐 또 이렇게 화려한 무드의 메이크업을 좀 해봤어요. 오늘 영상은 어반디케이와 함께하는 영상인데요. 어반디케이 영상을 하는 김에 제가 원래도 또 이런 아이 프라이머나 픽서나 구비해놓고 쓰는 친구들이 있어야 너무 소진이 빨라서 원래는 제가 옛날에도 얘기했다시피 면세점에서 항상 4개 5개씩 사오던 아이템인데 나갈 일 일단 많이 없고 저번에 방콕 나갈 때 어반디케이 갔더니 그냥 문 닫은 것처럼 제품이 다 빠져 있었어요. 매장 그냥 뼈대만 남아있고 그래서 못 사가지고 이것도 사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 해서 겸사겸사 올리브영 가서 제품을 좀 싹 털어왔습니다. 제가 필요한 거 이것저것 털어왓고 그것들을 최대한 이용해서 오늘의 이 메이크업을 해봤거든요. 그럼 제가 어저께 올리브영 가서 뭘 샀는지 먼저 좀 보여드리고 메이크업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그 가로수길 올리브영이 좀 리뉴얼 됐다고 해서 사려고 했던,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있던 아이들도 좀 사고 또 시딩 받는 브랜드들 외에 또 어떤 것들이 있나 구경도 좀 해볼 겸 집 근처에 있는 올리브영은 좀 크지 않아가지고 그 가로수길 올리브영을 좀 가보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좀 구경하고 쇼핑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착! 도착! 이거는 파츠 붙일 때 쓰는 쌍액이에요. 이 스트롱을 사야 되는데 없네? 생각보다는 저한테 없는 색조가 없습니다 거의 다 있네요 신상품 중에서는 거의 다 있고 저의 만년템만 좀 사가면 될 것 같아요 제 유튜브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100명 중에 100명한테 쓰는 아이프라이머 세일 안 하나 혹시? 유통기한이 아주 넉넉하기 때문에 3개 사갈까봐 눈두덩이 좀 까만 분들 할 때 쓰면 진짜 좋고 눈에 멍멍 많이 들어있으신 분들 쓰기 진짜 좋은 컬러에요 에덴이라고 읽나? 이덴이라고 읽나? 이거 두 개는 제가 엄청 꼭 쓰는 템입니다 어반디케이 글리터 사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게 진짜 구하기 힘든데? 글램 락이? 대박이다 왜 이렇게 재고가 많아? 미쳤는데? 우와 대박이다 이거 두 개도 진짜 필수템이거든요? 이것도 좀 사가보고 이렇게 좀 큰 팔레트로 나와있던 네이키드 팔레트가 미니 버전으로도 있어요. 이거를 좀 한 종류씩 사가 봐야겠어요. 이거를 좀 종류별로 담아보고요. 이거는 제가 아이 프라이머랑 같이 엄청나게 소모가 빠른 제품 중에 하나인데 픽서예요, 픽서. 이게 오리지널이고 이게 비타민C 이래서 새로 나온 건데 약간 냄새도 조금 더 좋고 촉촉해요 그래서 겨울에 쓰거나 건성 피부 분들 쓰기 좋은 느낌? 이거 지금 사면은 이거 미니를 줘서 이거는 제가 여행가서 쓰기 좋을 것 같아서 출장 가거나 할 때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베이스는 일단 1차로 가볍게 깔고 왔고요. 이제 색조 바로 시작할 건데 색조의 저의 첫 번째, 무조건 첫 번째. 100번 중에 100번 첫 번째. 아이 프라이머 포션이에요. 어제 사온 거 뜯어서 써볼게요. 이게 얘 또한 제가 평생 몇 개를 썼는지 절대 기억이 나지 않는 저의 미용 인생의 동반자 같은 친구입니다. 너무 좋아요. 저는 옛날에 이렇게 봉이 아니고 알죠? 옛날에 나오는 거는 지금 가끔 미니 사이즈로 나오는 튜브 형태가 첫 번째 디자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튜브 때부터 썼었어요. 위아래로 골고루 발라주시고 아이섀도우는 이렇게 세 개를 가지고 와봤습니다. 네, 사실 이거 두 컬러는 제가 테스트로 미리 받아봤던 컬러예요. 근데 오늘 써야 되니까 다시 샀고 이거는 저도 처음 봤는데 이것도 너무 예뻐서 이렇게 세 가지 사 왔거든요. 한번 보여드릴게요. 네이키드 폭시라는 컬러. 이거요? 저도 처음 이번에 봤어요 쇼핑 갔다가 얘도 너무 예쁘네요 하프 베이크드라는 칠리 계열? 커퍼 계열의 컬러입니다. 이런데 되게 라이트한 골드빛 이런 것도 있고요. 명도별로 이렇게 좀 잘 갖춰져 있죠? 애교살에 쓸 아이들이 많아서 좋더라고요. 하나는 씬 컬러예요. 여기 위에가 너무 귀엽죠? 약간 입체적인 느낌. 홀로그램 예뻐. 이 친구들도 쉬머 종류 있어서 애교살이나 좀 쉬머링하게 쓸 수 있고 무펄도 이렇게 있어요. 명도별로 있고 완전 화이트해서 이런 거는 좀 애교살 밝은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눈 앞머리 하이라이트로 써도 예쁜 그런 컬러입니다. 근데 이렇게 섀도우 컬러 톤 같은 거 보시면 정말 그냥 이미 있을 법한 느낌인데 라는 느낌을 주는 로즈 계열, 커퍼 계열의 약간 데일리 톤인데 데일리 컬러는 맞지만 이 어반디케이 자체가 발색이 굉장히 우수하고 선명하기 때문에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떤 국내 브랜드의 톤이랑은 좀 많이 느낌이 달라요. 그래서 팔뚝 발색 좀 보여드리고 팔뚝 발색 보고 오늘 제가 무슨 컬러로 메이크업을 진행할지를 좀 생각을 해볼게요. 네, 씬 컬러입니다. 이렇게 좀 되게 화이트한 밝은 아이들 있고 이 두 개는 쉬머예요. 은은한 쉬머죠? 자연스러워요. 하지만 발색은 굉장히 선명한. 그리고 이런 중간 음영톤 이런 거 있고, Boring이라는 컬러 이것도 되게 좋고요. 이런 좀 딥한 어떤 약간 로지한 쉬머 이런 애들은 좀 이 팔레트를 가지고 스모키하게 연출하고 싶다 할 때 애교살이나 좀 중간중간에 포인트 넣을 때 쓰면은 되게 그윽하고 깊은 느낌 줄 수 있는 그런 컬러인 것 같고요. 이 포인트로 쓰기 좋은 트위스티드라는 딥 브라운이 있고요. 이 컬러는 하프 베이크드. 요 맨 앞쪽에 있는 되게 밝은 아이보리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바르면 약간 아이보리보다는 좀 더 노란? 바나나 색인데요. 이게 되게 묘하고 예쁘거든요. 어디서 보기 힘든 컬러. 예뻐요. 이런 완전 옐로우 골드 무드도 너무 저는 좋고 이런 브론즈 골드 이런 건 당연히 유용하고요. 완전 선명한 이런 코퍼 색깔 같은 것도 있고 전체적으로 쉰보다는 컬러감이 좀 더 선명한 편입니다. 그래서 되게 튀는 메이크업을 하실 때 좋을 것 같아요. 이거는 세번째 폭시라는 컬러인데요 너무 예쁜 약간 카키 베이스의 팔레트인데 맨 앞에 이 더 밝은 아까보다 더 밝은 아이보리 이것도 진짜 예쁘고 카키색 그리고 반대로 되어있다 뭔가 되게 실버? 튀는 실버인 줄 알았더니 카키 빛이 은은하게 들어가 있어서 약간 웜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카키 실버 같은 것이 있고 가운데 얘는 약간 코랄인데 반사되는 펄이 약간 연두색? 푸른색? 약간 쿨한 느낌의 반사 컬러가 들어가 있는 코랄색인데 이것도 너무 특별하고 예쁘고요. 이 브라운도 붉은기 없이 빠진 이런 것들. 이것도 너무 예쁘고요. 우리 이나스가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컬러 팔레트예요. 저도 한번 기회가 되면 써서 올려보도록 할게요. 예쁘다. 왜냐면 제가 이 Foxy라는 컬러는 테스트를 못 해봐서 저도 지금 처음 테스트해본 것이거든요. 너무 예쁘네요. 처음 본 컬러라서 저도 조금 흥분했습니다. 세 가지 다 너무 예쁘고요. 그래서 오늘은 뭘 쓸 거냐. 이 어반디케이 팔레트도 굉장히 발색이 선명하다 보니 되게 소프트하고 허옇게 발라지는 요즘 팔레트들에 익숙한 분들이시라면 와우! 하고 놀라실 수도 있기 때문에 요 오늘 네 요 약간 무난한 듯 하면서도 굉장히 선명하기 때문에 잘 손이 갈 것 같은 손이 가장 잘 갈 것 같은 요 팔레트를 제가 좀 써볼게요. 저 이렇게 로지한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일단 일단 일단 일단 요 요 보워링 요걸로 베이스를 좀 깔아줍니다. 또릿하게 그냥 깔아주고 맨 끝에 요 컬러로 앞뒤 음영을 이렇게 좀 넣어주시고요. 장난 아니게 선명하죠? 방금 쓴 컬러로 포인트. 아이라인 가이드를 좀 그리고. 와 진짜 저 문신이 빼러 가야 되는데 너무 보기 싫네요. 그쵸? 문신을 조금만 지울게요. 지운 것도 좀 지저분하긴 한데 이제 섀도우 올리면 괜찮아요, 여러분. 문신은 정말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애교살 컨실러 하고. 3개 다 정말 쓰기 좋은 컬러거든요. 근데 저는 오늘 이걸로 잡고 얘로 앞뒤로 넣어볼까 합니다. 오. 하고 베이스 위에 이렇게 넣었던 이 두 가지 컬러를 섞어가지고 가운데에 tbh 이 컬러를 살짝 손가락으로 넣어줬습니다 예쁘네요 제가 좋아하는 에뛰드하우스의 그림자색 섀도우를 대충 섞어가지고 이 홀 부분 좀 연결시키는 느낌으로 가볍게 힘을 빼고 정말 정말 가볍게 연결감을 줍니다 애교 그림자 조금 양껏 화려하게. 너무 얘가 너무 밋밋해 보이네. 이렇게 반대쪽 눈도 빨리 좀 완성해볼게요. 섀도우가 꽤 많이 들어갔죠? 화려 화려하게 가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섀도우 강하게 들어가도 진짜 이 아이프라이머 같이 쓰시면 걱정이 없습니다. 진짜 제가 이거를 십 몇 년 동안 쓴 이유가 눈화장의 지속력도 엄청 높여주고 발색력도 엄청 높여주고 번지지도 않고 끼지도 않고 그냥 완전 만능입니다. 아이프라이머는 정말 가벼운 화장을 하시더라도 꼭 쓰시는 거를 저는 추천드리고요. 신랑님들도 써드리는 게 아이 프라이머 안 하고 하면은 막 이런데 쌍꺼풀에 그냥 파데 끼는 느낌 있잖아요 그게 싫어서 신랑님들도 아이 프라이머를 써드리는 거거든요 남자분들 눈화장을 안 하시는 분들도 저는 그 정도로 저한테는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입니다 이런 느낌 그거 아세요? 제가 얼마 전에 올린 눈썹 영상에서 이쪽이 더 들어가고 작고 대부분 그렇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또 하나 대부분 그런 게 있는데 이쪽 안구가 높다 보니 그래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이쪽 눈 뒤쪽이 더 잘 쳐져요. 그래서 저는 막 신부님들이나 증명사진 찍으러 가시는 분들 대부분의 고객님들 오른쪽 눈에만 쌍꺼풀 테이프를 많이 붙여드리거든요. 희한하죠? 거울을 한 번 보세요. 다들 오른쪽 쌍꺼풀이 더 닫혀있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너무 거슬려요. 나는 저 대칭에 너무 민감한데. 아, 난 진짜 여기, 제가 여기 덮이는 것 때문에 부분, 부분 절개? 부분 찝었나? 부분 절개했어요. 쌍꺼플도 여기 끝에 여기 다시 찝, 다시 했었는데 노화를 막을 수는 없으니까. 또 그러네, 또 그래. 저는 항상 쌍꺼풀 테이프를 짧게 오려서 붙이거든요. 다 털어드립니다 오늘. 다 털어 드려요. 이렇게 꼬리 뒷축만 올릴 때는 이렇게 완전 반 정도 길이로 짧게 얇게 잘라서 붙이면 되게 좀 덜 나요. 아이라인을 안 올리면 상관없는데 올리려고 하다 보니까 이 뒤가 좀 닫히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뒤를 트듯이 진짜 살짝만 올려드렸습니다. 올려드린 건 뭐지? 올려줬습니다. 이제 조금 마음이 평온해졌다. 그래, 붙이자 붙여 오늘은. 연말이니까. 이거 때문에 수술도 했는데 절대 붙이기 싫은 그런 기분 아세요? 진짜 붙이기 싫다. 안 붙이고도 높아야지, 너 왜 그러니 이런 느낌. 눈썹을 안 그리고 눈화장을 엄청 진하게 하니까 눈화장이 엄청 튀죠? 엄청 헐키 헐키 이런 느낌인데 이따가 블러셔랑 립이랑 다 하고 렌즈 딱 끼면 괜찮아요, 여러분. 보통 고객님들께도 이렇게 눈화장 먼저 항상 해드리는데 놀라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거 생각보다 피부하고 블러셔, 립 다 끝나면 괜찮아요라고 설명드리거든요? 그러면 끝날 때 좀 진짜 괜찮아지네? 이렇게 말씀 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이 심플레인 마스카라 장난 아니죠? 최근 쓴 것 중에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속눈썹 붙이고 써도 예쁘고 이렇게 안 붙이고 마스카라만 할 때도 예뻐요. 오늘은 화려한 눈화장을 하기로 한 날이기 때문에 언더 마스카라도 할 겁니다. 픽서가 마르는 동안 저는 글리터를 할 건데요. 제가 또 어저께 올리브영 가서 이걸 사오지 않았겠습니까? 너무 뿌듯해. 헤비메탈 글리터 사왔다는 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글램락이랑 미드나잇 카우보이. 하나는 완전 쿨 실버고요. 하나는 샴페인 골드? 근데 완전 노란 골드가 아니라 약간의 실버 기운이 있는 골드예요. 쿨실버 글램락, 너무 예쁘죠? 이거 쿨톤분들 완전 기절하는 색깔. 그리고 미드나잇 카우보이. 반사빛이 장난이 아니에요, 여러분. 이거 보세요. 쉬머하게 이렇게 애교살 전체에 싹 발라지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얘는 투명 액 안에 펄이 콕콕콕 그냥 녹아있는. 그러니까 컬러보다 진짜 글리터? 가루 글리터를 이렇게 풀로 만든 느낌? 그리고 미드나잇 카우보이. 보이시나요? 이런 느낌. 와우 와우 와우. 미드나잃 카우보이는 굉장히 화려하면서도 좀 부담없이 쓰실 수 있는 약간 무난한 느낌이고요. 얘는 확 더 튀어서 화려해요. 화려한 한 쪽씩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바를게요, 한 쪽씩. 근데 이거는 나는 이 친구들은 어떻게 바르는 게 제일 예쁘냐면 애교살 제일 튀어나와 있는 살에 그냥 콩콩콩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저는 이 속눈썹 사이사이에 큐큐큐큥 이렇게 발라드리는 걸 좋아해요. 근데 이 붓으로 발라도 정말 예쁘게 발리거든요? 이 붓으로 그냥 처음에 양 많이 나올 때는 이렇게 세로로 콩콩콩 찍어도 예쁘고 나중에는 이렇게 눕혀서 틈틈틈 이렇게 해도 예뻐요. 하지만 저는 내장 브러쉬를 쓸 수 없기 때문에 글램 락을 속눈썹 약간 가까이에다가 콩콩콩 미드나잇 카우보이는 이런 느낌? 완전 생골드가 아니어서 약간 비슷한데 따뜻하고 차가운 그 정도 차이에요. 너무 예쁘죠? 이렇게 하고 눈화장이 다 됐기 때문에 저 이제 살짝 렌즈를 좀 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렌즈를 빨리 끼고 싶어요. 오늘은 오렌즈 스칸디 그레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홍채 렌즈입니다. 끼니까 한층 더 화려해진 느낌. 이게 스칸디그레인데 좀 더 그린 베이스가 되게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린. 되게 차가울 것 같은데 아이브로우를 후다닥 좀 그릴게요. 눈이 화려하기 때문에 최대한 눈썹은 진해지지 않게 그리겠습니다. 제가 엊그저께 올린 아이브로우 영상에서도 또 그거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는 완전 엄청 두꺼운 눈썹이라서 쉐이퍼가 안 먹는데 뭘 써야 될까요? 혹은 쉐이퍼가 하얗게 굳는데 어떡하죠? 라는 게 좀 있었는데 일단 쉐이퍼를 이렇게 좀 양껏 바르시고 한 번 눌러주거나 고데기 해주는 작업으로 하얗게 안 되게 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하고 제가 원래 하듯이 고데기를 하셔도 되고 고데기보다 더 확실하게 올리는 방법은 완전히 프레스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이런 메이크업 스파출러 되게 많이 팔잖아요, 브랜드마다. 얘는 화홍 거거든요. 화홍 스파출로 되게 얇아요. 되게 플랫한 스파추라고 얇아서 그런지 약간 이렇게 유연합니다. 저는 이거를 좋아하는데 얘로 이렇게 눌러줘요. 그러면 확실하게 이렇게 좀 말도 안 되게 확실하게 올라갑니다. 이거는 제가 진짜 화보할 때나 이럴 때 많이 쓰는 방법이에요. 근데 너무 안 올라가는 애도 너무 올리고 싶은데? 이런 분들은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난 아니죠? 요런 방법이 있고 2번 제가 또 어제 올리브영 쇼핑템으로 사온 것 바로 이 듀오플 투명인데요 이게 정말 어떤 것으로도 눈썹이 안 올라간다 하시는 분들 요걸로 하시면 됩니다 이거는 이나쌤이 미국에서 미국 아티스트 분한테 메이크업 받아보고 저한테 팁을 전수해줬어요 이걸 배워왔어요 미국에서 이 쉐이퍼 다이로 내 눈썹이 붙지 않는다 이러면 풀을 써야죠 이거는 굉장히 사용법이 어렵습니다. 이 풀이 마르기 전에 빨리 빨리 올리셔야 돼요. 이렇게 하고 살짝 살짝 손으로 살짝 살짝 눌러줍니다. 살짝만 눌러주세요. 이렇게 너무 빨리 마르기 때문에 좀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이 점을 굉장히 많이 주의하시면서 사용하셔야 되고요. 제가 이렇게 하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정말 네, 화장 지우기 전까지 한 가닥도 안 내려옵니다. 제 눈썹 기준 제가 막 쉐이퍼 썼다 못 썼다 해서 제가 오히려 지금 조금 하얗게 일어나긴 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다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나머지는 쉐이퍼로 정리할게요. 듀오풀 한 대에는 스파츌라 안 하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스파츌러가 스킨에 붙을 것 같아요. 모르긴 몰라도 약간 하얗게 붙었지만 그래도 나는 꿀팁을 알려드렸으니 그거면 됐다. 여기가 장난 아니죠? 이 스파츌라랑 쓰시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이 화홍 제품이 진짜 갓성비 템이기 때문에 모르긴 몰라도 안 비싸게 저렴하게 사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스파츌라. 자, 이렇게 하고 이제 피부화장을 다시 할 건데 피부화장도 제가 꿀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제가 사실 이 베이스 한 톤을 깔아놓은 지가 좀 시간이 많이 지나가지고 한 번 수정을 하고 베이스를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출근했다가 메이크업 수정해야 된다. 나 오늘 저녁 약수 있거든. 연말 모임이 있거든. 근데 아침에 발라놓은 쿠션 그대로 가긴 싫잖아요. 그쵸? 보통 어떻게 하냐면 수분크림. 수분크림은 그냥 조그마한 이런 이런. 이런 조그마한 통 같은 거 많이 팔잖아요, 다이소 가면. 이런 거에 덜어 다니면 좋거든요? 이렇게 해서 앞볼 제일 금방 뜨고 미워지는 데에다가 이 면봉으로 이렇게 피부를 한 번 다 지워줘요. 제일 미운 데만. 근데 어 경계지네 어떡하지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왜냐면 이렇게 스펀지 아무것도 안 묻은 걸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밀면은 좀 이렇게 그라데이션 됩니다 한번 이렇게 좀 눌러주고 밖에서 지금 이 수정을 하고 계신다라고 하면은 이 파운데이션 불편하실 수도 있으니까 가지고 다니시는 쿠션 다시 얹어지면 처음 쿠션 깔 때처럼 좀 깨끗하게 올라가요 지저분하게 안 올라가고 이렇게 한번 꼭 해보세요 요즘 저녁에 약속 많잖아요 완벽하게 베이스를 해놓고 마무리를 해야 이쁜 상태로 오래 가잖아요 네 이렇게 베이스를 맞췄으니 애교 그림자 한 번만 더 초콜릿 라떼랑 아까 베이스로 썼던 보아링 컬러를 살짝 섞어가지고 뒷부분이 좀 시원하게 확장되어 보일 수 있도록 뭔가 조금 더 넣어줬어요 제가 또 올리브영에서 사온 친구가 있어요 어제 궁금해서 얘도 사와봤는데 아 그러네 이거를 아이 메이크업 할 때도 쓰고 싶었는데 깜빡했다 페리페라 잉크 씬씬 펜슬라이너 5호 언더 베이지 언더 베이지여서 완전 그림자 컬러 보이세요? 완전 연한 그림자 색이어서 여기 여기 이미 했지만 궁금하니까 이런 느낌 쑥은 괜찮은 것 같아요. 얇아서 애교 그림자 위치 잘 들어간다. 펜슬이 얇아서. 립은 앤트임 로지. 로즈빛, 핑크빛이 있어서 예쁘네요. 너무 황토빛이 안 돈다. 괜찮은 것 같아. 그때 제가 저번에 쓴 에이프릴 긴 그거랑 비슷해. 하드해요, 하드해. 아이펜슬이라서 왠지 빨리 안 지워질 것 같은 그런 느낌. 나는 이런 마이크로 펜슬이 좋더라. 요즘 방송하는 친구들한테 자주 썼던 건데 아임미미. 근데 이제 립만 바르면 끝납니다. 왜 이렇게 순서가 뒤죽박죽 정신없네. 괜찮아요. 괜찮아요. 요거 페리페라 립을 갖고 왔는데요. 킹뮤트라슈 좋아요. 좋아요. 메이크업 다 끝났고 이제 이 픽서를 뿌리겠습니다. 사실 이 픽서도 아까 어반디케이 아이 프라이머처럼 저한테는 이 메이크업 끝나고 나 스케줄이 없어 이런 게 아니라 저도 끝나고 약속이 있거나 스케줄이 있는 날은 항상 뿌리는 친구입니다. 근데 너무 당연하게 사용하다 보니까 제가 그냥 그 부분은 컷 편집을 할 때가 진짜 많았거든요. 여기는 제가 메이크업 서서 하는 자리고, 여기가 제일 최전방 자리인데, 여기에 이렇게 픽서를 두고 쓰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올리브영 가서 사온 친구는 지금 없어요, 다 써서. 이렇게 3개 넣고 쓰는데, 비타민C, 울트라 매트, 그리고 그 오리지널 친구, 이렇게 두고 쓰고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 저는 이거,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오리지넬 이 친구를 쓸 건데, 요즘 조금 더 원래 거보다 조금 촉촉이, 촉촉이 버전이 있어요. 올 나이트 롱 래스팅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비타민C. 비타민C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친구인데 조금 더 촉촉하고 향이 되게 좋아요. 되게 시트러스한 향?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되게 좋아하실 것 같고요. 그리고 저는 고객님들께 제가 직접 진짜 이분은 뿌리셔야 될 것 같다. 하는 분들 아니면 저 이거 좀 뿌려주세요 하시는 분들한테는 꼭 이렇게 써드리는데 픽서를 근데 또 미스트 뿌려주세요 픽스 뿌려주세요 다르잖아요 의사를 여쭤보고 뿌려 드리는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조금 건조하신데 수부지신데 픽서 뿌려달라고 하시거나 하면은 이런 거 뿌려드립니다. 계절감도 좀 있어서 겨울에도 쓰기 좋은 것 같고 이 친구도 괜찮아요. 이렇게 두 개 이제 뿌릴게요. 우리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정말 N년째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계속 수상을 하고 있는 만년 올리브영 어워즈 템이잖아요.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랑을 하는 데는 이유가 있죠. 이 진짜 제가 10년 넘게 쓴 아이 프라이머 제품도 그렇고 세팅 스프레이도 그렇고 어반디케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굉장히 롱래스팅에 특화되어 있는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뭔가 오래가는 거 써야 되는데 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저는 어반디케이. 항상 이거를 진짜 제가 옛날에 유튜브에서 몇 번 얘기했었는데 이 아이프라이머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렇게 짜서 쓰는 타입부터 썼다 했잖아요. 정말 우리나라에 아예 어번디케이 라는 브랜드가 입점이 안 됐을 때부터 승무원 하고 있는 언니한테 사달라고 하거나 직접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 이렇게 해가지고 직구 같은 거 옛날에는 잘 안 됐었잖아요. 구매대행으로 사서 쓰고 이랬었어요. 이렇게 올리브영에서 이렇게 쉽게 구매를 할 수 있다는 게 저한테는 참 감개무량한 것 같습니다. 네, 어반디케이 정말 제 메이크업 은퇴할 때까지 우리나라에서 건재하길 제가 바랍니다. 네, 아무튼 뿌릴게요. 말이 좀 많았네요. 이 픽서 잘 뿌리는 방법이 있어요, 여러분. 제 얼굴이 좀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찡그려도. 이렇게 그냥 틱틱틱 틱틱 뿌리지 마시고 이렇게 스냅을 하면서 뿌려주시는 게 진짜 좋거든요? 뿌릴게요. 약간 고개 들고 위에서. 한번 뿌립니다. 원래 제 메이크업 테이블에는 부채가 있거든요? 부채를 안 갖고 왔어. 가끔 고객님들이 보고 엄청 웃는데 픽서용 부채입니다. 그래서 한번 뿌리고 부채질을 이렇게 해줘서 살짝 말려요 이렇게 하고 또 뿌려 레이어링 헤어 스프레이 쓰듯이 시원하다 이렇게 또 말려 어우 쫀쫀해 픽서를 뿌리면 뭔가 쫀쫀이 이렇게고요 메이크업 끝내고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