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주얼리 모음(아웃오브레이블 이벤트와 할인코드도 드려요💕)

혜림쌤 shows her personal jewelry collection: wedding rings, Tiffany pieces, Chanel, and necklaces from Out of Label and Lemaire. She shares a 15% discount code (해피림) and explains how to style each piece with outfits, plus care tips like using a silver polishing c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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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혜림쌤입니다. 오늘도 메이크업 영상이 아니고요. 패션 영상인데요. 2월에 이렇게 한가득 패션 향수 이런 것들만 보여드리게 되는데 사실은 한 작년 말부터 너무 육체적으로 많이 고달프고 힘들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잖아요, 여러분들께. 그래서 그냥 저 혼자 제 스스로 2월은 메이크업 관련된 영상은 하지 말자. 한 달 동안 나도 쉬는 시간을 주자. 어쨌든 메이크업이라는 일이 저의 메인 잡이고 샵에서 매일매일 하고 있고 메이크업을 진짜 많이 하잖아요. 제 메인 잡이기도 하지만 저도 이제 일하기 싫을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2월은 메이크업 영상은 하지 말자. 메이크업 유료 광고도 하나도 하지 말자. 그래서 되게 일찍이 2월을 통으로 비워놓고 좀 그동안 하고 싶었던 거, 그동안 보여드리고 싶었던 걸 보여드리자. 하는 한 달을 가지고 있거든요. 여러분들 메이크업 영상 제가 계속 안 올려서 조금 지루하실 수도 있지만 또 다른 면으로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드릴 것 같고요. 암튼 오늘의 주제는 저번 영상에 명품 가방 소개해달라는 댓글이 있어서 그걸 할까? 이걸 할까? 하다가 되게 꾸준하게 질문이 많았던 주얼리 소개 이거를 좀 먼저 하고 싶어서 이거 먼저 좀 찍어봤어요. 제가 안 그래도 결혼반지부터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주시는 게 있어서 주얼리 영상을 찍긴 찍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제 영상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웃오브레이블이라는 브랜드가 친언니랑 엄청 친한 친구 둘이서 하는 브랜드예요 엄청 조그마한 브랜드예요. 정말 단둘이서 운영하고 배송하고 막 이렇게 하고 있는 너무 조그마한 브랜드인데 제가 아무래도 언니들 거 많이 착용하고 저도 제가 좋아서 사서 막 하기도 하고 언니들이 진짜 선물도 많이 보내주고 하고 이래서 이제 많이 보여드리게 됐죠. 그래서 우리 구독자님들이 많이 이렇게 구매도 해주시게 된 거죠. 그래서 언니들이 엄청 소심한데 예전부터 저의 영상 봐주시고 구매해주시고 하는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약간 이벤트 같은 걸 좀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주얼리도 소개하고 아웃 오브 레이블 이벤트도 좀 소개하고 할까 해요, 여러분. 제가 요즘에 굉장히 좋아하고 잘 착용하는 것들 약간 할인픽 이렇게 해서 할인코드를 드릴 거예요. 영상 이따 보시고 할인코드도 가져가셔서 마음에 드시는 거 있으면 할인해서 구매해 가실 수도 있고 또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한 이벤트 20분을 추첨해서 구독자 이벤트도 할 예정이니까 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그럼 주얼리 소개 시작해볼게요. 일단 저는 팔찌는 잘 안 차요. 비싼 팔찌 이런 거 주렁주렁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저는 팔찌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게 일단 시계를 좋아하는 것도 있고 깔끔하게 시계 하나 찬 모습을 좋아하기도 하고 이렇게 일을 하잖아요. 그래서 주얼리가 이렇게 쏟아져요. 그래서 팔찌를 하면 팔찌가 이렇게 쏟아져요. 손등에 이렇게 막 제품이 많이 올려져 있는데 팔찌가 쏟아지면 막 팔찌에 묻고 저도 일할 때 너무 불편하고 이래서 팔찌는 잘 안 하고 이제 목걸이, 귀걸이, 반지 이렇게 많이 하는데 아무튼 반지 먼저 보여드릴게요. 첫 번째로는 결혼 반지로 제일 많이 물어봐주셨던 거. 이렇게 두 개 레이어링해서 항상 하고 있는 제품이고 두 개를 이렇게 겹쳐서 끼고 있는 건데 이거는 남편이 프로포즈 링으로 해줬던 거고요. 두 개 다 티파니 제품이거든요. 이거는 프로포즈 링으로 제일 많이 하시는 사이즈와 디자인이래요. 알이 너무 크지도 않고 알이 큰 반지 평소에 잘 못 끼게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고 해서 그리고 저 원래 이렇게 보석 박힌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잖아요. 근데 이건 예쁘더라고요. 아무튼 이거는 남편이 사준 거라서 정확한 캐럿 사이즈 이런 거 잘 모르겠고 이거는 밀그레인인데 밀그레인 중에서 옐로 골드랑 이렇게 콤비로 되어 있는 제품이에요. 제가 이따가 보여드리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골드 제품들이 로즈 골드가 잘 없고 거의 다 옐로 골드거든요. 저는 좀 로즈 골드보다 옐로 골드 좋아해서 이 밀그레인 반지는 저희 언니의 결혼 반지예요, 사실. 형부랑 언니가 결혼한 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이 나이 들어가면서도 이 밀그레인을 그대로 끼고 있는 게 너무 예뻐 보이는 거예요. 완전 늙어서 이걸 끼고 있어도 너무 뭔가 클래식하고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우리 둘한테도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밀그레인 선택해서 결혼 반지는 했고요. 이거는 크로마츠 반지인데 최근에 현주가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 나 크로마츠 한번 껴보고 싶었는데 아주 행복합니다. 고마워 현주야. 이렇게 크로마츠 십자가 같은 게 줄줄이 이렇게 있고 좀 크로마츠 중에 되게 부담없이 낄 수 있을 것 같은 디자인의 얇은 반지고요. 좀 캐주얼한 룩에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런 반지예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샤넬 링은 이거 3개예요. 진짜 좀 오래전에 구입한 제품들인데 그래서 제 기억에는 제가 이 골드 아닌가? 이 실버 이건가? 티타늄인가? 지금 딱 반지 비주얼로 봐서는 이게 제일 오래된 것 같긴 하거든요. 하여간 굵은 제품을 제가 제일 먼저 샀는데 이걸 무이더 뷰티 일할 때 샀거든요. 그래서 얼마에 사는지 아세요? 200만 원대에 샀어요. 지금 절대 이 사이즈가 200만 원대가 아닐 거예요. 진짜 샤넬은 오늘 당장 사는 게 제일 싸게 사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래서 결혼 반지를 끼기 전에는 이 샤넬 반지를 엄청 잘 끼고 다녔었는데 이건 각각 하나씩 껴도 예쁘고 이렇게 좀 레이어링 해도 예쁘고 한 것 같아요. 진짜 클래식하게 정말 무의도 뷰티 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오래됐지만 질리지 않고 되게 잘 착용할 수 있는 반지 중에 하나인 것 같긴 해요. 근데 솔직히 지금은 너무 비싸서 막... 추천을 드려야 되나? 근데 오늘이 제일 싼데 어떡하지? 막 이런 느낌? 아무튼 옛날에 일찍이 잘 사뒀구나 생각은 하고 있는 그런 반지예요. 여기까지가 저의 명품 반지고요. 명품 반지 이게 다예요. 그리고 이제 거의 OOL 제품 위주로 착용을 하는데 보통 이렇게 결혼 반지는 그래도 이렇게 항상 왼쪽 약지 손가락에 항상 끼고 있고 여기 검지 혹은 여기 검지에 포인트 링을 같이 매치를 많이 해주는데 진짜 자주 끼는 것 중에 하나가 이 십자가 반지. 이것도 아웃 오브 레이블 제품이고 이것도 엄청 그냥 캐주얼하게 입을 때 사실 많이 착용하게 되는 약간 십자가 모양의 반지고요. 그리고 요거 요거는 아웃 오브 레이블에서 그래도 금액대가 조금 있는 편이긴 한데 핸드 크래프트? 뭐 그런 거래요. 좀 그래서 묵직하고 무게감이 있고 뭔가 좀 가벼워 보이지 않는 그런 디자인이거든요. 이것도 포인트 넣기 진짜 좋고 뭐 이렇게 검지 이것까지 껴서 이런 식으로 그래서 주얼리를 이 정도 하고 시계 좀 잘 착용해주면 제가 항상 좀 추레하게 하고 다니긴 하거든요. 근데 이 시계랑 반지 이렇게 좀 해놓으면 좀 덜 추레해 보여요. 그래서 반지 끼는 걸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엄청 자주 끼는 포인트 링이 또 있는데 이거는 신상이거든요. 골드, 실버 이렇게 하나씩 나온 링인데 사실. 그냥 두 개 끼는 게 예뻐서 두 개 껴요. 이렇게 뭔가 완전 동그라미, 좀 굵은 동그라미인데 양쪽으로 이렇게 깎아 놓은 형태의 디자인이거든요. 그래서 이 깎아 놓은 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이렇게 착용해도 되게 예쁘고 깎아 놓음 부분이 사이드로 가게 되면 뭔가 이렇게 손을 꽉 오므렸을 때도 하나도 안 불편하고 물론 이렇게 꼈다고 해서 엄청 불편하거나 하진 않은데 뭔가 이렇게 끼면 되게 편해요. 그래서 이거는 심플하게 한 개만 착용해도 예쁘긴 한데 언니들이 두 개 끼면 더 예뻐! 막 이래가지고 이렇게 끼고 다니는 반지입니다. 이게 좀 디자인이 심플하니까 여기에 하나만 끼고 또 여기에 조금 포인트 링 이런 식으로 하기도 하고 한창 또 엄지 반지를 많이 꼈었는데 요즘에 다시 그 저 아이라이너 팔레트 반지 있거든요 더툴랩 거 그거 껴서 아이라인 다시 그리기 시작한지 좀 돼서 엄지는 잘 안 끼고 요런 식으로 딱 요 정도 조합으로 많이 끼고 다니고 있어요 근데 새끼 손가락에 낄 만한 예쁜 반지 좀 찾고 있어요 뭐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런 반지가 있어요. 이것도 언니들한테 최근에 선물 받은 건데 이거는 날씨가 풀리면 너무 끼고 싶어서 지금 버티는 중이에요. 약간 늦봄, 좀 따뜻해졌을 때 여름에 이렇게 끼고 싶은 링이거든요. 이렇게 짤랑짤랑 구슬로 되어있는 링인데 주렁주렁 되어있으니까 무거워 보이지만 엄청 가벼운 링이고요. 약간 여성스럽죠? 약간 이 포인트가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되게 얇은 반팔 면티 같은 거 하나 입고 딱 이런 거 끼고 싶은 거죠. 제가 엄청 여성스럽게 입지 않으니까 거기에 또 이렇게 되게 여성스러운 느낌의 반지를 매치하면 뭔가 그 느낌이 너무 예쁘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반지는 여기까지인 것 같고 다음으로는 이어링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아시다시피 제가 링 귀걸이를 진짜 많이 착용을 하거든요 왜냐면 저는 끼고 잘 때가 많아요 이어링을 그래서 링 귀걸이를 많이 착용하기도 하고 아니면 혹은 귀걸이 뒤에 이거 뒷꽃무늬 꼽는 거 있잖아요 좀 귀찮고 뒷꽁무늬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되잖아요 그것도 조금 귀찮아서 완전 이어링이나 이렇게 고리 형태로 되어 있는 꽃무늬가 없는 링을 조금 선호하기는 하는데 그래서 오늘 보여드릴 제품들도 다 그런 디자인들이고요. 첫 번째로 진짜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는 이어링인데 이게 폴카닷 이어링이라는 제품이거든요. 이게 스몰 사이즈랑 미디움 사이즈가 있어요. 근데 지금 저는 스몰 꼈거든요. 제가 귀가 좀 밑에 뚫려 있어요. 보시다시피 딱 중간에 뚫렸어야 되는데 그래서 귀 구멍이랑 귀 끝에 거리가 너무 좁아요. 그래서 조금 큰 거 끼면 되게 커보이고 또 제가 얼굴이 좁고 작은 편이다 보니까 이어 링이 남들보다 되게 커보여요. 다양하게 할 수 없어서 굉장히 좀 슬프긴 한데 아무튼 이 엄청 조그만 링 좋아하고요. 완전 마이크로 사이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폴카자 스몰 사이즈 되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근데 왼쪽보다는 오른쪽이 그래도 좀 위에 뚫려 있거든요 오른쪽이랑 같이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오른쪽이 조금 더 안정적이죠 초점 안 나갔나? 그래서 그냥 조그맣게 보일 듯 말 듯한 느낌. 이거 엄청 잘 착용하고 있고 이게 미디움 사이즈도 제가 있거든요? 근데 한 짝 잃어버렸어요. 이것도 되게 잘 착용하고 다니긴 했었기 때문에 한 짝이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 그러니까요. 귀걸이 2개 잘 갖고 있기도 힘든데 꽃무늬까지 있으면 4개를 챙겨야 되니까 너무 힘들어. 이렇게 사이즈 비교 한번 해보시고 여러분 사이트 보시고 사이즈가 아마 이렇게 좀 자세히 나와 있을 것 같은데 보시고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귀 이 거리가 굉장히 큰 다른 친구는 미디움 사이즈 구매해서 굉장히 잘 착용하고 다니더라고요. 이것도 되게 잘 착용하는 링인데 이거는 한국에서 파는 제품은 아니고 일본에서 주얼리나 이런 거 저런 거 만들어서 팔고 있는 동생이 선물해줬어요. 타이세이라고. 그 친구가 선물해준 건데 이거 되게 오래됐거든요, 받은 지. 근데 너무 잘 착용하고 있어요. 되게 심플해 보이지만 이렇게 좀 완전 정동그라미가 아니라 이렇게 디테일이 조금 있거든요. 만듦새도 되게 좋고 근데 좀 비쌀 것 같긴 해요. 그 친구 파는 게 다 되게 비싸던데. 역시 일본 구독자님들은 구매하시기 쉬우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예뻐요 이것도 휘뚜루마뚜루 정말 다 잘 어울리는 기본 링이고 또 이런 링에서 조금 맨날 이런 것만 차면 좀 지루하니까 조금 디테일 들어간 것도 한 번씩 착용을 해보게 되는데 이거는 최근에 되게 잘 차고 있거든요 이렇게 링이 동그라미다 보니까 커지면 커질수록 그냥 드롭 링보다 어떻게 보면 덩치가 되게 커지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너무 밑으로 내려오면 좀 부담스러운 거예요 근데 얘는 너무 심플한 링만 차다가 좀 지루할 때쯤 너무 이렇게 밑으로 떨어지는 큰 링이 아니라 가로로 그냥 넓이가 넓은 스몰 링이에요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조금 더 화려한 거 하고 싶다 할 때 제가 끼는 링이거든요. 왼쪽이 워낙 밑에 뚫려 있어서 비대칭에 예민한데 말이지. 귓구멍이 짝짝이야. 이쪽이 좀 더 사실 안정감 있게 예쁘게 채워져요. 뭔가 이 나이에 귀를 다시 뚫긴 싫고 이래서 그냥 차는데 예쁘죠? 지금 엄청 심플한 목걸이랑 매치했는데 되게 가늘고 여기 팬던트 너무 튀지 않는 심플하고 얇은 목걸이랑 이거랑 저는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링은 이렇게 제일 자주 착용하는 것 같고 근데 이렇게 고리 형태로 된 드롭 링을 이거를 언니들이 선물해준 거예요. 한 번 착용해보라고. 근데 생각보다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저 이거 웨딩 촬영 때도 가져가서 너무 요긴하게 잘 썼거든요. 진짜 여러분 웨딩 주얼리로도 너무 강추드리고 싶은 게 제가 웨딩 드레스 입을 때 워낙 드레시한 거 안 입죠? 여성스러운 옷도 잘 안 입죠? 근데 갑자기 드레스를 입어야 되는 상황에 드레스샵에서 나오는 주얼리들은 조금 그래도 화려하거나 많이 여성스러운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저처럼 되게 심플하고 이런 거 좋아하시는 경우에는 주얼리를 따로 준비를 해가시는 게 좋은데 근데 그냥 심플 진주 있잖아요. 저도 촬영하면서 쓰긴 했는데 정말 클래식하게 예쁘지만 정말 100명 중에 100명 찰 것 같은 느낌이잖아요. 그 심플한 그냥 띡 진주가. 그래서 이것만 착용하고 싶진 않은 거죠. 그래서 얘네들을 가져갔는데 너무너무 잘 쓰다 왔거든요. 이거는 아웃 오브 레이블에서 조금 가격대 있는 편이긴 한데 좀 제 생각에는 그래도 소장 가치 있는 디자인인 것 같아요. 약간 되게 박시하면서 실키한 르메르 셔츠랑 이거랑 같이 매치하면 완전 느졷, 느졷이에요, 느졷. 뭔가 좀 우아하면서 세련되면서 너무 여성스럽지도 않고 뭔가 이 드롭되는 이 대부분이 되게 좀 뭐랄까 매끄럽지 않고 좀 불규칙한 느낌의 그래서 되게 예뻐요 지금 이 셔츠랑도 되게 잘 어울리는데 아무튼 뭔가 저는 셔츠류에다가 이거 하니까 되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뭐 예를 들면은 그냥 일반 셔츠 이거 지금 니트인데 일반 셔츠 입으면 이렇게 목을 끝까지 거의 잠그는 편이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목걸이가 안 보이잖아요 그럼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야겠다 하면서 이거랑 많이 하기도 했어요 오히려 엄청 매니쉬한 셔츠나 자켓에 이거 하면 뭔가 너무 예뻐 이게 좀 가격대도 있고 드롭되는 기장감이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하시는 분들은 요것도 추천드려요 요것도 진짜 예뻐 요렇게 좀 덩치 차이가 있거든요 완전 좀 뿌띠한 드롭링이에요 이거는 이게 사실 완전 데일리템이죠 부담없이 진짜 손 잘 가는. 그래서 뭔가 드롭 링이 나 생각보다 되게 잘 어울렸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링인데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이거 날씨 따뜻해졌을 때 뭔가 약간 이런 주얼리처럼 뭔가 여름 옷, 봄 옷에도 진짜 너무 예쁠 것 같아서 그리고 이거 웨딩 촬영용으로도 진짜 완전 추천하고 싶은 링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이게 이렇게 묶이는 링 형태가 아니고 이렇게 고리형이기 때문에 이렇게 귓볼 길이나 넓이 상관없이 여러분들이 다들 좀 잘 쓰실 것 같아서 제가 구독자님들 이벤트 품목으로 이 귀걸이를 골라봤어요. 이걸로 20분 추첨해서 선물해 드릴 거니까 많이 응모해 주세요. 예쁘지 않아요? 이거 좀 여성스럽죠? 여성스럽고 생각보다 캐주얼하고 생각보다 또 드레스랑도 잘 어울리고 그런 링이에요. 저 웨딩 촬영할 때는 이 링이 없어서 저는 못 차긴 했는데 분명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특히 제주도 스냅 찍거나 이런 분들은 이거 꼭 챙겨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저의 이어링이었고요. 네, 이제 목걸이 보여드릴 건데 목걸이는 코디를 좀 타는 것 같아요. 귀걸이나 반지보다 조금 더. 그래서 지금 이 옷에는 좀 이렇게 짧은 목걸이들이 어울릴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짧은 목걸이 먼저 좀 보여드리고 점점점점 긴 목걸이로 넘어갈게요. 첫 번째는 아까부터 착용하고 있던 목걸이인데요. 엄청 가늘고 심플한 목걸이예요. 이렇게 되게 심플하고 작게 브랜드 로고가 들어가 있고 이것도 진짜 히트로 맞들어 이렇게 좀 목이 보이는 옷? 그냥 기본 라운드넥? 이런 거 다 가리지 않고 완전 잘 어울리는 링이거든요. 완전 심플. 그래서 아까 제가 뭔가 이 귀걸이랑 잘 어울려서 이렇게 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그거 아니어도 되게 그냥 어떤 귀걸이랑 매치해도 심플하게 잘 착용하실 수 있는 목걸이고요. 이건 사실 아까 제가 착용했던 이 이어링이랑 세트 디자인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모양이 똑같아요. 그래서 약간 세트로 사실 해도 예쁜데 전 좀 믹스 매치 좋아해가지고 이거 따로 이거 따로 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펜던트에 줄이 두 가지 종류로 있거든요. 먼저 좀 가는 거 먼저 보여드릴게요 목걸이 펜던트랑 이어링이 세트로 된 디자인이 이거 말고 이것도 있어요 이렇게 생긴 디자인도 있는데 이것도 진짜 예쁘긴 하거든요 이렇게 세트로 해도 예쁘고 좀 따로 해도 예쁘고 근데 뭔가 이거 진짜 좀 꽂혀가지고 이거를 더 많이 착용하긴 해요 예뻐 예뻐 뭔가 세련 세련 그리고 이거의 굵은 버전은 제가 이거를 최근에 니트랑 많이 했더니 니트가 껴있네 이 굵은 체인도 생각보다 진짜 예뻐요 저는 그냥 되게 매니시한 라운드 티에도 매치를 많이 하거든요 이런 심플한 기본 티로 좀 갈아입고 와봤는데 이런 느낌이랑도 예쁘죠 이것도 진짜 많이 물어봐주셨었는데 이거는 아웃 오브 레이블 제품 아니고요. 또 제가 아웃 오브 레이블 다음으로 제일 많이 착용하고 있는 핸드라는 브랜드거든요. 여기는 엄청 좀 뭔가 라이즈, 엔시티 이런 약간 그런 남자 아이돌들이 되게 많이 차더라고요. 약간 좀 이렇게 좀.. 캐주얼하게 입을 때 많이 착용하게 되는 목걸이인데 이렇게 보시면 목걸이를 체결하는 그 고리 부분까지도 이렇게 디테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목걸이고 뭐였지? 별인가? 하트인가? 별이네요. 네 이렇게 좀 끝에 별이 뾰로롱 하고 있는 디자인. 요즘 진짜 잘 차고 있는 목걸이 중에 하나. 그리고 다음은 좀 롱 네크리스인데 사실 제가 롱 넥크리스에도 굉장히 빠져 있어서 롱을 진짜 많이 하는데 이제 메이크업 영상은 거의 여기까지 밖에 안 나오니까 여러분들께 많이 못 보여드린 것 같아요. 근데 진짜 많이 작용하거든요. 첫 번째로 제가 제일 많이 착용하는 거는 이건데 약간 서양 배 같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긴 목걸이에요. 이거는 제가 착용한 거 보고 우리 직원 동생들이랑 고객님들도 되게 많이 구매하셨거든요. 이런 느낌. 또 엄청 심플하고 디테일이 많지 않아서 그리고 한창 하트나 별 모양 진짜 많이 했잖아요. 근데 그것도 잘 착용하긴 했는데 뭔가 지나고 보니까 약간 그래. 좀 그래. 이제 진짜 하트 못하겠어, 잘. 하트도 진짜 잘 착용하긴 했는데 그래서 이거 저의 뉴 롱 네크리스예요, 이거는. 완전 심플한 디자인. 하나는 또 르메르 제품인데 여기 하모니카가 있어요, 하모니카. 진짜 불리거든요. 샵 가서 많이 불러줬어요 하모니카 이것도 이렇게 좀 캐주얼한 룩에 잘 붙는 것 같아요 롱 네크리스는 이렇게 이렇게 뺐다 꼈다 할 수 있어서 편해요. 이거는 아웃 오브 레이블인데 요즘에 이렇게 좀 팬던트 형태가 진짜 브랜드마다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제가 르메르 것도 있고 아웃 오브 레이블 것도 있는데 비교를 한번 해드릴게요. 이게 르메르거든요. 르메르는 좀 더 까매요. 이게 좀 실버가 아니고 블랙 실버 같은 느낌인데 제가 깨끗하게 안 닦아서 지금 더 까매진 것 같기도 한데 르메리는 보면 이 중간 팬던트가 되게 커요 르메리 로고가 이렇게 뒤편에 있고 앞에는 이렇게 동그란 근데 이 알이 생각보다 진짜 커서 오히려 이렇게 심플한 옷에는 매치 잘 못하겠더라고요 오히려 막 셔츠나 이렇게 중앙으로 디테일이 많은 거기에 해야 예뻐요 그래서 셔츠에 많이 하고 딱 셔츠 입을 때만 하는 목걸이인 것 같긴 해요 가격대가 좀 더 나가는 만큼 좀 더 묵직한 맛이 있긴 한데 이 링이 생각보다 커서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 하지만 예쁘긴 예쁘다 근데 이 펜던트 형태의 목걸이들이 생각보다 좀 잘 엉켜서 관리를 잘 해줘야 되긴 해요 이거 너무 당겨서 하면 진짜 이게 너무 튀고 한 중간? 이 정도에 맞춰서 해주고 있고 오히려 아우더 브레이블은 이 중간 링이 좀 더 작은 반대 형태를 띄고 있거든요 이제 줄도 좀 더 훨씬 가늘어요 데일리한 굵기의 줄인데 덜 부담스러운 것 같아 오히려 끝에 드롭이 좀 더 큰데 이 링보다는 확실히 좀 작고 여기는 완전 좀 작고 이런 느낌? 이것도 사실 제가 여름을 좀 기다리고 있는 아이템인데 이 르메르는 되게 볼드해서 하여간 셔츠류에 예쁠 것 같고 얘는 이렇게 그냥 나시 있죠? 나시티랑 얘랑 하면 너무 예쁠 것 같은 거예요. 이것도 여름을 좀 기다리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예뻐 예뻐. 여기까지가 저의 주얼리들이었고요. 언니들이 제가 픽한 제품들만 볼 수 있는 페이지도 따로 개설해 주신다고 했는데 제가 오늘 영상에서 보여드린 것들. 근데 이렇게 실버, 골드 컬러별로 있는 디자인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홈페이지 가셔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좀 쿨톤이라서 실버 악세사리 하는 거 좋아하는데 또 골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품마다 골드 제품 있는 거 잘 보여져 있을 거예요.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실버 악세사리를 많이 착용하다 보니까 실버들은 변색 이슈가 다 있잖아요. 아무리 비싼 주얼리를 해도 실버로 된 건 다 변색이 되더라고요. 이런 샤넬은 실버가 아니고 티타늄이니까 변색이 안 되는 거고 하여간 실버는 다 변색이 있어요, 명품을 사도. 그래서 어떻게 제가 관리를 하냐면 이거 쿠팡에서 샀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만약에 제가 이거 링크 있으면 그것도 링크 같이 밑에다가 달아놓을게요. 타운 토크 실버 폴리싱 클로스라고 있어요. 사실 이거를 하나하나 이렇게 봉지에 담아서 보관하거나 이렇게 하나하나 밀봉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사실 저는 엄청나게 게을러가지고 그렇게는 잘 못하고 그냥 변색되어 있으면은 그때그때 그냥 이걸로 간단하게 닦아서 사용을 하거든요. 예를 들면 르메르 뭐 이런 거 닦는다고 하면 그냥 쉬워요. 이거 지금 좀 사용해서 이렇게 그냥 하면 이렇게 나와요 이걸로 그냥 몇 번 이렇게 하고 어차피 제가 엄청 밝은 실버를 좋아하는 편이 또 아니어서 다행이죠 이렇게 그냥 닦아주고 착용해요 대충 반지도 그렇고 귀걸이도 그렇고 목걸이도 그렇구 요런 식으로 관리하는 편이에요. 적당한 주얼리 트레이에 올려놓거나 걸어두거나 해서 도움이 되셨을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이 이어링으로 여러분들 구독자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고 아웃 오브 레이블에서 할인 코드를 주기로 하셨어요. 해피림, 영어로 해피림이라고 코드 입력하시면 여러분들 전 제품 15% 할인 받으실 수 있고 이 귀걸이 선물해드리는 거는 댓글 이벤트로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응모 폼이랑 방법이랑 제가 더보기에 남겨놓을 테니까 댓글이랑 이 응모 폼까지 작성해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응모되는 거거든요.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한 제가 요즘 잘 차고 있는 주얼리들 외에 슈즈 주얼리 아웃 오브 레이블에서 판매하는 전 제품 15% 할인 받으실 수 있으니까 해피림 할인코드 꼭 놓치지 마시고 이 할인 이벤트는 일주일 진행될 거예요. 영상 올라가는 날부터 일주일 동안 해드릴 거니까 충분히 천천히 고민해보시고 제품 고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