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요즘얘기, 네추럴톤 메이크업, 멍 커버하는 방법!

혜림쌤 shares why she's taken breaks from uploading, then walks through a natural everyday makeup look using MAC and Aritaum products. She also shows how to cover a bruise on her cheek with concealer and liquid lipstick.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피영상을, 이 바로 전 메이크업 영상의 피영상을 녹화한지가 좀 됐는데 그거 이후로 좀 오랜만에, 나름 오랜만에 메이크업 카메라를 켜본 거거든요. 너무 여러분들께 메이크업 영상으로 찾아오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일들도 많고 바쁘기도 하고 뭐 이래서 나름의 공백이 좀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일주일에 막 두 번씩 영상을 못 올리고 있어서 또 죄송한 마음도 앞서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저의 정신과 육체 건강과 이런 거를 좀 되돌아보고 돌보려고 하고 있는 때입니다 그래서 휴식하는 휴식이 되고 있어요 완전한 휴식은 아니지만 좀 그래도 뭐 쉬는 날에 정말 편집해야 돼서 컴퓨터 앞에 늘 앉아 있었다면 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 보기도 하고 좀 그런 요즘이에요. 좀 그런 인생에서 꼭 그런 시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좀 주기적으로 좀 바싹 또 열심히 일하다가 또 쉬어주기도 하고 또 열심히 일하다가 쉬어주기도 하고 저는 그런 게 좀 해외여행 한 번씩 갔다 오는 게 저의 그런 어떤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어떤 그런 또 힐링도 할 수 있고 그런 낙이었는데 그런 거를 제가 2019년 이후로 한 번도 못 했어요. 진짜 국내 여행 한 군데 다녀온 적이 없어서 근데 자꾸 막 멘탈이 좀 막 오락가락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클럽에 가서 와와와 하고 놀기도 하고 페스티벌 가기도 하고 해외여행도 좀 갔다오고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참 언제 끝날지 그래도 백신 맞고 하면 좀 나아지겠죠? 아무튼 항상 제가 막 높은 텐션을 유지해서 영상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거에 대해서 되게 죄송하기도 하고 막 그러려고 하는데 여러 가지 마음이 되게 교차해요. 그렇게 항상 보여드려야 하나? 혹은 나는 유튜브라는 공간 안에서 그냥 나라는 사람도 이런 감정상태일 때도 있고 뭔가 그런 저의 상태나 이런 부분들을 솔직하게 좀 공유하고 그런 감정적인 교류를 나누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요. 작년인가 좀 너무 많이 힘들었을 때 좀 힘든 내색을 하면서 찍은 영상이 있었는데 아직도 기억나요. 이렇게 하늘색 니트를 입고 근데 그 영상에 너무너무 좋은 댓글, 공감하는 댓글, 위로해주시는 댓글 그냥 저라는 사람이 미용실 원장에 잘 살고 있는 유튜버에 늘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지만 그런 사람도 저런 힘든 면도 있구나라는 부분에서 오히려 위안을 받으시는 분들도 있고 위로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공감해 주시는 분도 있고 그런 소통 자체가 저는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막 완양 쉬다가 갑자기 그때가 생각이 나서 제가 카메라를 좀 켜봤어요 힘드신 분들이 있다면 저도 같이 좀 공감해 드리고 위로해 드리고 싶기도 하고 저도 또 뭔가 좀 위로받고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마음을 가지고 오늘 왔습니다 저는 원래 이런 미용이라는 카테고리가 없는 사람이잖아요 이 미용직으로 원래 돈을 벌고 있고 이게 저의 직업인 사람이라서 뭔가 여러분들께 상업적인 컨텐츠를 보여드리기도 하고 그 안에 제가 뭔가 거짓말은 하지 말자 거짓된 부분들은 보여드리지 말자는 게 저의 어떤 신조고 저도 돈도 벌고 해야 생활이 유지되고 생활이 유지돼야 이 영상을 또 찍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좀 상업적인 콘텐츠도 좀 보여드리고 있긴 하지만 정말 상업성 콘텐츠, 유료 광고 콘텐츠라는 베이스 때문에 그 콘텐츠 자체를 막 안 좋게만 보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신중하게 테스트하고 근데 여러 번 회의하고 정말 수도 없이 많은 브랜드의 제안을 제가 너무 죄송하지만 거절하기도 하고 정말 제가 제안 받는 것 중에 찍는 거는 정말 몇 십 분의 일일 거예요. 정말 몇 프로 안 되는.. 정말 고르고 고르고 신중하게 택하고 택해서 소개해드릴 수 있을 어떤 뭐 물론 브랜드랑 타이밍이 안 맞아서 좋은데도 못 보여드리는 제품들도 있고 뭐 그래요. 그런 거는 제가 이제 유료 광고 콘텐츠 없이 그냥 자유롭게 여러분들께 이거 너무 좋아서 소개해드려요 라고 하고 소개해드리기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 서론이 되게 길었는데 오늘 영상 안에 텐션이 엄청 높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차분하게 오늘은 좀 잠자기 전에 보는 영상 느낌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저리주저리 변명 아닌 변명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오늘은 아무튼 이렇게 되게 되게 되게 내추럴하게 좀 나름 간단하게 완성해본 메이크업이고 제가 평소에 즐겨 입는 이런 편안한 코지한 룩이랑 동떨어져 보이지 않고 어느 룩에나 좀 잘 어울릴 수 있을 법한 그런 내추럴안 메이크업을 좀 해봤어요 머리도 오늘은 안 묶고 풀러봤습니다 많이 길렀죠? 아무튼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여러분 스킨은 저번에 썼던 코스알엑스 패드로 먼저 좀 닦아줄게요 제가 원래는 피부화장 거의 안하고 항상 선크림만 바르고 일을 하는데 뭐 마스크 내릴 일이 없으니까 약속도 거의 없고 근데 어제 그제 뭐 라이브 권도 있었고 약속도 있었고 이래서 피부화장을 이틀 연속으로 했어요 집에 가서 딱 그 화장을 지우니까 여기가 진짜 페퍼로니 붙여놓은 것처럼 빨개진 거예요. 아 메이크업이 이렇게 피부를 숨을 못 쉬게 하긴 하는구나. 뭔가 촬영이기도 하고 이래서 좀 첫째 날은 또 좀 많이 꼼꼼하게 하기도 하고 이래서 그래서 그랬는지 오랜만에 화장품이 얼굴에 올라가서 그랬던 건지 아무튼 좀 놀랐어요. 그래서 어제 이 패드로도 좀 진정하고 집에서만 쓰는 건데 이거 바이옴 에센스도 갖고 와서 계속 좀 뿌려주고 바이옴 에센스로 되어있는 팩이 있거든요? 시트팩? 그것도 하고 막 그러고 자고 일어나니까 좀 좋아지긴 했는데 아무튼 조금 놀랐어요. 갑자기 또 뒷수습하는 느낌으로 막 보습을 해주고 있었답니다. 코크림. 다 쓸 때까지 이것만 보여드릴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좀 베이스를 가볍게 가려고 합니다. 선크림은 좀 생략할게요. CC 코렉트 바를 거예요. 그리고 평소에 그냥 제가 진짜 귀찮고 빨리 그래도 좀 괜찮게 하고 싶을 때 하는 방법인데 CC를 먼저 이렇게 전체적으로 발라주고요. 되게 진짜 코렉터라서 뭔가 얇게 발리는 거 대비 뭔가 교정도 꽤 되고 피부가 불편하지가 않고 시간 지났을 때 모양도 진짜 괜찮아요. 마스크 아래에서의 모양도 괜찮고 장점이 아주 많은 친구입니다. 근데 에르보리앙은 단점이 딱 하나 있다면 막 11호, 13호 분들 쓸 게 없어요. 그렇게 밝은 피부이신 분들 제외하고는 정말 제가 좀 강력하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몇 년째 보여드리는 거지, 그쵸? 쏟아지는 새로운 파운데이션과 어떤 베이스 제품의 향연 속에서 제 마음속을 떠나지 않고 제 옆을 항상 지키고 있는 몇 가지 안 되는 제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 정도 하고 깨끗하지 않아서 멀리서 보여드릴게요. 맥 스튜디오 픽스 테크 크림 투 파우더 파운데이션 약간 트윈 케이크 같은 느낌이거든요? 이렇게 보면 그렇게 얇진 않아요. 트윈 케잌 느낌이다 보니까 이렇게 손가락으로 이렇게 보여드리면 좀 도톰해 보이는데 가볍게 쓰기엔 좋은 제품입니다. 제가 지금 스펀지 아쿠아 스펀지가 아니라 그냥 논 아쿠아에요. 이거는 더툴랩에서 지금 샘플링 하는 제품이어가지고 판매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여기다가 올데이 하이드레이팅 스프레이 스프레이 약간 픽서보다는 좀 미스트 느낌인가? 이거를 좀 뿌려요. 너무 가까이서 하지 마시고 멀리서 분사해주세요. 살짝 겉면을 되게 살짝 적셔준다는 느낌으로 하고 이거를 세게 하지 말고 겉에 살짝 스치는 느낌 정도만 해도 이렇게 묻거든요. 이렇게 하고 뭔가 좀 한 번 더 커버해줄 만한 부분? 그런데만 살짝살짝 터치를 해줄게요. 이게 약간 물광 막 이런 느낌은 아니고 세미매트? 완전 매트하지도 않고 적당히 적당한 상태에 커버는 좀 되는 툭툭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한마디로 뭔가 좀 붉은데 위주로만 하면 좀 꽤 간단한 작업이지만 그래도 뭔가 공들여서 완성함 피니싱이 괜찮죠? 이런 느낌 여기는 안 바른 쪽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좀 날렵한 엣지로 콧대 코끼리 주름이 생길 수 있으니 이렇게 하고 발라주세요
되게
쉽게 간단하게 피부화장이 됐죠? 이렇게 가볍게만 좀 하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스토리에 아워글래스 제품을 올린 적이 있는데 또 무슨 컨텐츠 제안을 받아서 하게 될 것 같긴 한데 그것 때문에 이제 테스터를 엄청 많이 받았거든요. 근데 너무 좋은 거예요. 제품이 대체로. 진짜 좋았다고 느꼈던 제품 중에 하나가 또 이 브로우가 있습니다. 이런 마이크로 펜슬인데, 마이크로펜슬인데 납작해요. 이렇게 일자죠. 약간 좀 더 이렇게 납작펜슬 좋아하잖아요. 이런 게 있더라고요. 발색도 뭔가 아워글래스라고 하면은 뭔가 막 바비브라운이라든지 뭔가 그런 그런 미주계의 색조 느낌. 그런 이미지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이 브로우가 엄청 진하게 나올 거라고 예상했거든요? 에이 엄청 까맣게 나오겠지 또 이랬는데 안 그래요 너무 발색이 예쁩니다 참 진짜 요즘에 저희 메이크업 스태프들이랑 맨날 하는 얘기가 왜 이렇게 좋은 제품이 많아요? 진짜 너무 많아 막 이러면서 다 좋아요 이제는 막 이러면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좋은 거 많아요 세상에 브로우 픽서 대신에 이 네이밍 픽서로 가볍게만 좀 빗어줄게요. 좀 내추럴하게 할 거예요. 원래 제가 하던 느낌대로. 오늘은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팔레트 얼스라는 컬러로 저도 이거를 지금 많이 써보지는 못하긴 했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컬러가 되게 예쁘고 이렇게 딥한 포인트와 그레이시한 컬러와 적당히 이렇게 좀 채도 살짝 들어간 컬러도 있고 구성이 괜찮아서 갖고 왔습니다. 이 정도 컬러로 먼저 베이스를 좀 해볼게요. 너무 내추럴하고 예쁜 컬러예요.
그쵸?
베이스로 쓰기 너무 좋고.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고. 좀 섞어볼까봐요. 이걸로 음영을 넣을게요. 엄청
얇아요.
클리오보다 더 얇은 것 같아요.
너무
얇아요. 애교살은 이걸 사용하겠습니다.
이걸로 약간
이런 컬러로 그리고 이 포인트 가장 딥한 걸로 혹시 아이라인에 좀 정리가 덜 된 것이 있다면 정리를 좀 해주시고 아까 펜슬 작업을 해서 그런지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네요.
이게
데일리로 되게 좋다. 이렇게 하고요. 요즘 속눈썹 너무 자존감 떨어져 있어서 맨날 붙여야 돼 역시 한번 붙이면 안 붙일 수가 없다니까.
립은
이번에 지방시에서 나온 립 너무 예뻐서 이거 좀 갖고 와봤거든요.
잠깐만요.
커버는 의상이랑 좀 어울리는 컬러로 발라야겠다. 엄청 약간 내추럴한 립밤 같은 립밤이네 립밤인데 좀 컬러가 있네 립밤 근데 컬러들이 다 되게 제 스타일로 나왔어요 저는 117번 먼저 좀 발라볼게요 이거면 되려나? 이거는 입술색 좀 없는 남자분들 써도 진짜 좋아요 제가 바른 이 117번 바르고 국악에는 브루조아 2번을 좀 써가지고 요 안쪽에 333번 조금만 더 발라볼게요 조금 더 생기게. 엄청 내추럴하죠? 엄청 내추럽니다. 예뻐요. 쉐딩을 좀 하겠습니다. 여기 멍이 들었어요. 좀 가려야겠다. 심하네. 여기는 랑콤 땡이돌 컨실러를 쓸게요. 이게 되게 띡하고 커버력 되게 높거든요. 이거랑 제가 멍이나 수염! 수염 자국 남성분들 이런 분들 가릴 때 진짜 잘 쓰는 겁니다 여기다가 맥 립스틱 이거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리조트 시즌이라는 약간 모란지 같은 컬러에요 이거 진짜 조금만 콕 찍어서 섞어주세요 그럼 컨실러가 약간 코랄빛으로 바뀌어요
여기다가
푸른 어떤 요철이라든지 푸른 자국들 가리기에 아주 좋습니다. 자기 피부톤에 맞는, 딱 맞는거나 딱 맞는 정도? 아니면 남성분들은 반톤 정도 어두운 컨실러를 택하고 거기다 이 맥을 섞어서 이렇게 하면은 감쪽같이 가려집니다. 꿀팁이죠? 꿀팁입니다. 우리 시솔로 멍드신 분들 저와 함께해요. 그냥 블러셔 안하고 이런 그냥 수수한 느낌 좋은 것 같아요. 머리도 살짝 좀 청순하게 수수하게 좀 이렇게 펴봤습니다. 간단하게 이렇게 해봤습니다. 크게 톤 안타고 굉장히 내추럴한 톤이라서 쨍한 메이크업이 잘 받으시는 분들 쨍한 메이크업만 잘 어울린다 이런 분들 빼고는 호불호 안타고 다 잘 맞으실 것 같은 그런 내추럴메이크업이었습니다. 그러면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