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매한 아우터들, 원래 좋아하는 아우터 쪼금

Makeup artist 혜림쌤 shows her favorite outerwear from her closet, including pieces from Prada, Chanel, and Lemaire. She explains why she chose each jacket and coat, focusing on lightweight fabrics, comfortable fit, and versatility for work and everyday 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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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제가 오늘 카메라를 켠 이곳은 저의 옷방인데요. 예쁘게 각 잡고 여러분들께 패션 컨텐츠를 많이 보여드리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생각보다 그 시간 내는 게 너무 여의치가 않아서 거의 보여드리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나 아무것도 못 보여드린다 생각이 들어서 옷방에서 여러분들께 방구석 하울을 좀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조금 더 자주 제가 요즘 뭘 입고 있는지 여러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옷은 또 뭐가 있는지 좀 자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여기서 카메라를 켜본 것이고요. 제가 오늘 준비한 콘텐츠는 날씨가 많이 추워졌잖아요. 그래서 추울 때 입기 좋은 여러가지 제가 이번에 산 아우터들 혹은 저번에 샀지만 너무 잘 입고 있는 아우터들 조금 추가해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첫 번째는 프라다의 패딩 베스트입니다. 약간 살짝 크롭 기장의 패딩 베스트고요. 이렇게 마크가 살짝 보이고 아주 귀엽게 입을 수 있는 귀여운 느낌의 패딩베스트입니다.
제가
메이크업 일을 하다보니까 일을 할 때 이렇게 일을 많이 하거든요? 이렇게 하는데 생각보다 옷이 무겁고 올리는 게 불편하면 그 옷을 잘 안 입게 되더라고요. 근데 이런 베스트 종류는 그리고 움직임에도 좀 자유롭고 팔도 가볍고 하니까 손이 되게 자주 가요. 출근할 때도 쉬는 날에도 아주아주 잘 입고 있는 뚜껑입니다. 프라다다 보니까 좀 고가긴 하지만 뽕 뽑을 때까지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아주 편하고 가볍고 예쁜 아우터입니다. 제가 작년에 프라다 구경 갔을 때는 패딩류가 되게 무거워가지고 아니 이거 어떻게 입으라는 거야? 너무 무거운 거 아니야? 막 이랬는데 이번에 갔을 때 거의 이런 종류들이 아주 가볍고 입었을 때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드렸습니다. 이게 있고요. 두 번째는 저의 사랑 그로브인데요. 그로브에서 아우터를 이것저것 가지고 왔는데 가장 손이 자주 가고 가장 매치하기도 쉬운 제가 거의 다 블랙을 가져왔거든요 근데 이게 가장 매치하기도 쉬웠어요 편하고 자주 입고 이게 이런 패치워크와 테슬 이런 디테일이 좀 많이 들어간 가디건인데 기장감은 요정도고요 보시다시피 그냥 이런 데님류에도 대충 걸쳐도 뭔가 이 가디건이 멋스러워서 멋쟁이 느낌이 좀 나고요. 그로브 이번 시즌에 되게 특별한 컬러에 이런 튀는 컬러 데님이 되게 많이 나왔잖아요. 그런 컬러 데님이랑 매치해도 엄청 예쁘고요. 그냥 생각보다 다 잘 어울려요. 이게 이거 이렇게 컬러 여러 가지 들어간 이거 하나랑 그냥 통으로 브라운으로 되어있는 디자인도 있었는데 그 브라운도 데려올 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아주 잘 입고 있는 가디건입니다. 세 번째는 샤넬 자켓인데요. 제가 샤넬 의류가 엄청 많지는 않은데 보통 샤넬 자켓이 약간 이런 핏이더라고요. 약간 어깨나 암홀 부분이 여유롭지 않고 약간 핏하고 그리고 이 몸통은 그냥 일자로 툭 떨어지는 느낌의 자켓류들이 많은데 얘는 가디건이지만 약간 자켓 느낌이 나는 그런 가디건이에요. 그래서 소매도 보면 이렇게 안 접어도 되고 접어도 되는데요. 접으면 마치 자켓을 입은 것 같이 자켓 안감 비스무리한 것이 나옵니다. 이런 각 부분도 좀 살아있고요. 자켓 느낌이 좀 나서 데려와 본 가디건이에요 사실 몇백만원 주고 가디건을 사기에는 얼마 못 입을 것 같고 좀 그랬는데 얘는 좀 달랐어요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 좀 탄탄하게 느껴져서 할머니 때까지 입어야지 하고 구매한 완전 이런 고가의 의류가 엄청 많지는 않은데 제가 거의 르메르랑 샤넬 옷을 많이 입거든요. 고가 중에서는. 근데 입어보면 느낄 수 있는 게 딱 입고 이렇게 서 있을 때 여기서 이렇게 떨어지는 이 느낌이 되게 다르더라고요. 여기가 자로 된 것처럼 굉장히 정갈하게 떨어집니다. 이런 뒷모습이고요. 청바지랑도 잘 어울리죠? 미니 스커트 같은 거에도 예쁘고 얘도 두루두루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데려와 본 샤넬 자켓 아니 샤넬 가디건 샤넬 가디건입니다 세 번째는 이번에 산 건 아닌데 르메르 자켓이에요 이거 제가 너무 좋아해서 한번 들고 와봤어요 완전 베이직 그냥 베이직 그 자체 여유로운 핏인데 아주 베이직한 기본 울 자켓입니다. 나중에 좀 더 추워졌을 때 이렇게 그냥 머플러에 이렇게 입어도 예쁘지 않나요? 저번 겨울에 이렇게 하고 잘 다녔는데 예뻐서 머플러도 한번 해봤습니다. 이런 게 있고 이것도 그로브 자켓이에요. 저번에 산 거예요, 이것도. 이번 시즌은 아니고요. 너무 잘 입고 있어서 예뻐서 데려왔습니다. 안감도 예쁘죠? 저는 이제 메이크업을 하기도 하고 손에 여기 이 부분에 뭐가 많이 묻어 있을 때가 많고 시계도 좋아하고 하다 보니 이렇게 접어서 입을 때가 되게 많은데요. 안감이 예쁘니까. 일단 좋고 당연히 겉에 이 겉부분 뭐라 그러죠? 소재 이 부분의 소재도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제가 그루브의 이런 자켓류를 좋아하는 이유가 저는 허리선이 이렇게 들어가 있는 자켓을 굉장히 좋아하지 않아요. 저한테 어울리지도 않고 너무 포멀하고 나이 들어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좀 뭔가 뭔가 모르게 통짜 혹은 약간 둥글 둥글한 느낌을 주는 이런 핏을 좋아하거든요. 보면 굉장히 편하잖아요, 이런 게. 그리고 이렇게 이 품도 좀 넓고 암홀도 약간 이렇게 깊게 내려와 있는 종류의 옷을 좋아합니다. 저 샤넬 가디건은 정말 예외의 제품이고요. 거의 다 이런 이렇게 제가 움직였을 때 불편하지 않은 옷을 좋아하는데 이 자켓도 그 중에 하나고 여러 가지 자켓을 많이 구매했었지만 가장 매치하기도 좋고 손이 자주 가는 자켓이어서 한번 갖고 와봤습니다.
이것도
머플러 같은 거랑 같이 해도 정말 정말 예뻐요. 한 개는 비이커 간절기 아이템이에요. 이런 트렌치코트인데요. 보시면 엄청 품이 크죠? 이게 사이즈가 001 사이즈고 이게 제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때 현주랑 같이 라이브하면서 보여드렸던 그 시지커 트렌치인데요. 약간 소재의 느낌이 바스락바스락 꼬깃꼬깃한 약간 르메르를 연상케 하는 그런 소재의 트렌치 자켓이고 디자인 느낌도 약간 그렇죠?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제 기준에 가성비가 너무 좋다. 이게 제가 세일해서 한 30만 원대에 구매했거든요? 르메르에서 30만 원대의 자켓이나 코트를 절대 구매할 수 없기 때문에 저한테는 굉장히 가성비 좋다고 느껴진 아주 예쁜 코트입니다. 그리고 제가 키가 169cm, 170cm 가까이 되는데요. 기장감까지도 아주 여유로워요. 정강이 중간까지 옵니다. 보이시죠? 너무 맨발이네? 기장감까지도 아주 마음에 드는 롱 트렌치입니다. 다음으로 보여드릴 아이는 또 르메르인데요. 제가 르메르 아우터를 좀 좋아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암홀이나 품이 좀 여유롭기 때문에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안에 뭘 많이 껴있거든요. 그래서 뭘 많이 껴 있고 입어도 잘 들어가요. 그래서 르베르 아우터로 잘 입고 있고 제가 이런 옷을 사면 택을 좀 잘 안떼는 버릇이 있는데 안떼는 이유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완전 깜빡했을 경우 까먹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안에 스페어 단추나 원단 아니면 실 이런게 좀 같이 달려있을 때가 있어요. 이걸 따로 보관하면 저는 절대 절대 절대 잃어버리는 타입이기 때문에 달고 있습니다. 이게 계속 달고 있다 보면 익숙해져서 되게 불편하지도 않아요. 이거는 이렇게 떡볶이 코트처럼 되어 있는 단추가 귀엽게 달려있는 크롭 기장의 올 자켓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렇게 뒤에 후드가 있고요. 아주 귀엽게 연출할 수 있는 이런 옷입니다. 이렇게 소매는 또 길고 어깨는 좀 각지면서 밑으로 툭 떨어져 있기 때문에 너무 걸리시한 느낌은 아니고요. 이런 느낌이에요. 목 부분 여기가 이렇게 일자로 되어 있으면서 후드로 연결되는 이 부분이 제 스타일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 부분이 이렇게 예쁘게 툭 떨어지는 느낌이 있죠? 보이시나요? 너무 까매서 안 보입니다. 이번 겨울에 아주 잘 입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아우터입니다. 사실 이렇게 크롭 기장 입으면 다리가 너무 춥잖아요. 그래서 제가 뚜벅초일 때는 절대 상상도 못했던 겨울 아우터인데 차를 또 뽑아가지고 제가 기분 좋게 한번 구매해본 짧은 아우터입니다. 네, 하나는 또 방금 보여드렸던 르메르 울 자켓이랑 같이 샀던 울 코트예요. 거의 똑같이 생겼죠? 안 살 수가 없었다고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얘는 후드가 없고 그냥 코트에요
롱코트인데 떡볶이 느낌 이런
느낌입니다 귀엽죠 그래서 저 자켓도 크림색이랑 블랙컬러 두가지고 이 코트도 크림컬러랑 블랙 두가지였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 그래서 이걸 크림색으로 갖고 오고 자켓을 블랙으로 갖고 왔어요.
귀엽죠?
보시다시피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처럼 품이랑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여유롭게 되어 있고 이런 뒷모습.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아우터는 또 약간 코트 느낌이고 요즘에 이런 카키색 누빔... 맞나? 누빔 느낌의 아우터들이 되게 많이 나와있더라고요. 백화점 구경했더니 그중에 가장 입었을 때 마음에 들어서 갖고 온 아우터입니다. 사실 이 비이커 트렌치코트 얘를 사고 비이커 아우터가 진짜 괜찮다 생각이 들어서 비이커 아우터들을 항상 나올 때마다 눈여겨보고 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갖고 왔어요. 이렇게 양털 후드? 양털로 된 후드가 달려있고 엄청 박시한 느낌의 롱 패딩? 롱 패딩 코트입니다. 이게 보시면 이렇게 단추가 채워져 있거든요? 단추 단추 이거를 뗄 수가 있어요. 떼면은 이렇게 안에 양털 베스트 같은 게 하나 따로 분리가 돼서 나옵니다. 이 후드 부분이 여기랑 연결이 되어 있는 건데요. 이렇게 이걸 빼고 후드 베스트만 입는 것까진 아직 제가 생각을 해보진 않았는데 안감을 제외한 이것만 입으면 좀 더 가볍게. 아까 저거 같이 입으면 진짜 따뜻하거든요? 이거 하나만 입으면 좀 가벼운 느낌. 이렇게 동네 마실 나갈 때 푹 걸치기 좋은. 그쵸? 너무 귀엽죠?
이렇게.
얘도 한 무릎 살짝 아래까지 내려오고요. 170 기준에. 이번 비이커 이런 롱 아우터들이 기장감이 굉장히 여유롭게 나와서 저처럼 키가 좀 있으신 분들 눈여겨보기에 좋은 아이템들이 많은 것 같고요. 아주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였습니다. 저희 아우터들. 오늘 보신 영상이 좀 괜찮았다고 하시면 이런 느낌으로 좀 꾸준하게 준비해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혹시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입은 티는 사실 남자티인데 집에서 입으려고 산 비이커에서 판매하는 제임스 펄스라는 브랜드의 아주아주 후드루들한 면티? 이고요. 그리고 목걸이는 아웃 오브 레이블이고요. 제일 데일리로 많이 차고 있는 목에서 거의 안 빼고 있는 그런 목걸이입니다. 그리고 이 청바지는 진짜 많이 물어보셨었거든요. 인스타그램이랑 여기저기. 근데 제가 어디 건지 모르겠어요라고 말씀드렸던 게 이게 지그재그로 구입해가지고 못 찾겠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찾았어요. 에이치모드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했던 청바지고 아주 잘 입고 있습니다. 키 크신 분들 한번 눈여겨보시면 좋을 베이직 데님입니다. 아무튼 제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