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쌤이 지루성, 민감성 피부를 개선한 생활습관과 스킨케어 루틴을 공유한다. 맵고 짠 음식을 줄이고 물을 많이 마시며 주 3회 반신욕과 매일 가벼운 운동을 실천했다. 파티온 클렌징 젤, 랑콤 에센스, 라메르 크림 등을 기본으로 주 3~4회 시트팩을 더해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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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제가 오늘은 샵이 아니고 집에서 카메라를 켰어요. 피부 얘기를 정말 많이 해주셔가지고 제가 원래 엄청 지루성, 여드름성, 민감성, 복합성 피부예요. 엄청 과민한 피부인데 진짜 많이 좋아진 거거든요. 저희 영상을 예전부터 봐주신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이렇게 이렇게 해봤더니 좋아진 것 같아요. 이런 말씀 드리려고 카메라 켠 거고 일단은 화장품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가지 생활습관이라던지 이런게 다 같이 시너지가 돼서 좋아진 것 같거든요? 그 여러가지 요소들을 먼저 말씀드리고 화장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은 제가 살이 되게 많이 쪘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라고요? 먹는 거를 많이 조절을 했죠. 맵고 짠 거, 마라 이런 거 너무 좋아했는데 진짜 많이 과감하게 줄였고 밀가루도 진짜 진짜 많이 줄였고 요거랑 그리고 라떼 많이 줄였어요 하루에는 많게도 다섯 잔씩 마셨었는데 일주일에 한 두세 잔 이 정도로 많이 줄였습니다 요게 또 영향이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물을 진짜 많이 마셔요 여름에는 항상 그렇긴 했는데 지금 이사 온 집에서 욕조가 좀 정식으로 있다 보니 신나가지고 반신욕을 일주일에 3번씩 진짜 열심히 하거든요 요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주 1회 전신 마사지를 받아요 이 얼굴보다도 몸을 순환하는 마사지인데 이것도 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몸이 좀 건강해지니까 얼굴이 좀 괜찮아지는 것 같고 그리고 운동 운동은 거의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몸짱이 될 수 있을 정도의 과격한 운동은 거의 못하고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의 최대치로 합니다. 땅끄 부부 같은 거 많이 보고요. 자전거 많이 타고 그래서 땀을 많이 빼요. 그리고 물 진짜 또 많이 마시고 이런 것들이 좀 피부 좋아지는데 도움을 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제 화장품 얘기로 넘어가면 첫 번째로는 이제 클렌징 클렌징은 많이 바뀌진 않았어요. 거의 그대로인데 뭐 지겹도록 제가 보여드렸던 파티온 클렌징 젤을 계속해서 쓰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 많이 건조하고 좀 많이 촉촉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는 이 달바의 오일크림 클렌저를 쓰고 있습니다. 요거 두 개 번갈아 가면서 쓰고 있는데요. 거의 요거 쓰고 요거는 가끔. 이 파티온 제품이 워낙 저랑 잘 맞아서 클렌징 워터도 원래는 계속 이걸 쓰는데 그거 다 써가지고 지금은 이 클레드포 보떼 클렌징 워터를 써보고 있어요. 선물 받아서 써보고 있는 건데 이것도 좋은 것 같아요. 부드럽게 좀 잘 되는 것 같아요. 자극 없이. 그리고 제 유튜브에 댓글로 아마 남겨주셔서 제가 이거를 바꿔봐야겠다 했던 것 같은데 치약을 바꾸고 턱드름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우리 구독자님, 시청자분의 댓글을 보고 그분이 치약을 구체적으로 추천해주셨던 것 같진 않은데 제가 한번 찾아서 그냥 사봤어요. 심플리오라는 브랜드 치약인데 이거 계속해서 쓰고 있거든요. 이것도 도움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여기 샴푸도 되게 순해서 이런 두피에 트러블 잘 나시는 분들 목덜미 같은데 귀디 이런 데 트러블 잘 나시는 분들은 여기 샴푸 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드리는 브랜드 중에 하나고요. 그리고 이제 기초 기초는 뭐 많이 그냥 보셨던 제품 드릴 텐데요. 랑콤 클라리픽 에센스 계속해서 잘 쓰고 있고 이렇게 흔들어서 사용하는 제품이고 한 번 바를 때 두 번 좀 오늘 컨디션 안 좋아 건조해 이러면 한 3번 바르고 있어요. 크림은 라메르의 모이스처라이징 쿨 젤 크림 쓰고 있고 원래는 그 소프트 크림을 썼어요. 다 쓰고 지금 이거 쓰고 있어요. 근데 겨울 되면 다시 소프트 크림 쓰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두 개 다 비슷하게 좋았어요. 그 왜 라멜에서 제일 인기많은 완전 꾸덕한 크림 있잖아요. 그거는 저랑 좀 잘 안 맞았던 것 같고 지루성 피부에는 좀 어려운 제품이 아닌가 뭐 저만의 생각일 수 있지만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나머지 두 크림은 너무너무 잘 맞아요.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최고! 그리고 뭐 미스트 종류 이거 원래 쓰던 거 이것도 기존에 쓰던 거 안 바뀌었고 이 바이옴 에센스 스프레이로 뿌려서 마무리하는 것도 안 바뀌었는데 제가 분명히 어제인가 그제 쓰고 어디다 놨는지 모르겠네요. 스프레이를. 스프레이로 아직도 찌찌찌찍 뿌리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이것도. 그리고 하나는 또 패드인데요. 이제 이 랑콤 에센스 쓰기 전에 패드 같은 걸로 한번 정돈을 합니다. 사실 이 패드는 아니고 지금 다 써서 샵에서 한 통 갖고 와야 되는데 까먹고 안 갖고 왔어요, 제가. 여기 사진을 캡처해놨거든요. 아임프롬 페어 수딩 패드. 배 성분으로 된 패드예요. 요게 그 거즈면도 거즈는 거즈에요. 그래서 되게 정돈이 잘 되는데 자극적이지가 않고 써본 패드 중에 굉장히 손에 꼽기 좋은 패드입니다. 요거 쓰고 있고요. 그리고 요 코스알엑스 시카 패드는 메이크업 영상에서도 몇 번 말씀드렸지만 닦아내는 용도보다는 이제 얼굴에 스킨팩 같은 거 하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저는 이제 출근이 택시 타고 한 15분 걸리거든요 그래서 출발할 때 붙이고 마스크하고 이렇게 해서 샵에 가서 나머지 화장하고 이럴 때도 쓰고요 이제 머리 말릴 때 씻고 나와서 머리 말리는 동안에 요거 붙여놓고 머리 말리기도 해요 원래 제가 그렇게까지 스킨케어 열심히 하지 않았었는데 뭔가 기왕 좋아진 거 망치지 말자 이런 생각이 많이 있어서 머리 말릴 때도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답니다. 아무튼 패드는 아임프롬 패드랑 요거 두 개 요즘에 좀 추천드리고 싶고 그리고 제가 또 스킨케어를 위해서 되게 열심히 하고 있는 게 있는데 바로 시트팩입니다. 시트팩도 거의 주 3회 혹은 4회 이 정도 하거든요. 진짜 열심히 해요. 그래서 지금 있던 게 다 써가지고 또 이것도 제가 캡처해 왔어요. 하나는 넘버즈인 제품이에요. 넘버즈인이 수분 흠뻑 스파광 삼림욕팩 네 이렇게 초록색 빛나는 요거 요거 이나가 너무 좋다고 해가지고 썼는데 좋더라구요 이거랑 저는 이것도 좋았어요 넘버즈인 참음만큼 3번 보들보들 결세럼팩 이게 뭐 붙이면 따갑대요 그래서 참으라고 이런 이름인데 저는 별로 안 따가웠어요 되게 잘 맞나 봐요 저랑 그래서 요거 하고 다음날 안색이 되게 맑아지는 느낌이 있어요 좋아요 그리고 하나는 이것도 전에 전부터 좀 추천드렸던 제품인데 TWW라는 브랜드가 있거든요 이게 다른 데는 잘 안 팔고 이 공식 홈페이지가 있어요. 여기서 저도 구입하는 편인데 별로 안 싼 편이거든요. 근데 시트와 에센스가 다 너무 좋아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진짜 좋은 팩입니다. 값을 하는 팩이라고 생각하고요. 또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팩은 아비브 이거는 다행히 집에 있습니다. 이거는 크림팩이에요 안에 열면은 액체가 아니고 크림으로 되어 있거든요 조금 아까운데 제가 지금 미리 뜯어 볼게요 좀 특이해요 보이시죠? 물이 하나도 없고 지금 이 시트 안에가 다 크림인 거거든요 어차피 오늘 붙이고 잘 거라서 이거를 이게 물이 아니고 크림이다 보니까 여기 사실 팩에는 10분, 20분 하라고 써있는데 저는 뭐 영상 촬영을 하거나 뭐 이래서 늦게 자. 아니면 다음날 너무 새벽 출근이어서 빨리 일어나야 돼. 이러면 거의 3, 4시간 정도밖에 못 자는 날이 많거든요. 그럴 때는 이제 자는 내내 이걸 붙이고 잡니다. 솔직히 얼굴에 되게 열이 엄청 많으면 마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걸 붙이고 자도 일어났을 때 막 말라 비틀어져 있지 않아요. 이게 크림이라서 그러지 않을까요? 아무튼 그리고 딱 아침에 탁 뜨면은 너무 맑아. 피부가 너무 맑아요. 진짜 좋아요. 이게 지금 두 종류예요. 약간 푸른빛을 띄는 쿨링 솔루션이랑 이건 톤업 솔루션인데 그냥 둘 다 잘 맞아요. 둘 다 너무 좋아요. 네,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추천. 됐나? 다 말씀드린 것 같은데요? 맞죠? 그리고 뭔가 우리가 건강해야 또 코로나에 안 걸리니까 비타민을 진짜 열심히 먹고 있거든요. 네, 그것도 한몫한 것 같습니다. 네. 제가 그냥 지금까지 한 거 탈탈 털어서 말씀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각자 다들 좀 잘 맞는 루틴과 제품 잘 찾으셔가지고 놓치지 않고 그 끈을 놓으면 안 돼요. 안 지우고 자고 이러잖아요. 제가 늘 그랬거든요. 그 끈을 안 놓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여기까지였고요. 또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항상 많이는 못 보지만 그래도 열심히 좀 눈팅하고 다음 영상에도 반영하려고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고 항상 좋아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안녕히 주무세요.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