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좋아졌다는 얘기 참 많이 듣는 요즘 쓰는 지루성피부의 기초화장품

Beauty creator Hyerim shares her full skincare routine for oily and sensitive skin, walking through cleansers, toners, essences, creams, and masks. She explains why she picked each product, how to use them, and how they've helped control oil and reduce dry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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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 쓰는 기초템? 1년 동안 써보고 제일 좋은 거 추리기 이런 느낌이 아니라 뭔가 그래도 제일 최근에 쓰고 있는 게 제일 잘 맞는 느낌이니까 정말 불필요한 막을 확실히 정리해준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정말 요청이 많았던 저의 기초화장품 근황에 대해서 기초화장품 근황이라고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연말 결산이라기보다는 기초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뭔가 1년 동안 써보고 제일 좋은 거 추리기 이런 느낌이 아니라 뭔가 그래도 제일 최근에 쓰고 있는 게 제일 잘 맞는 느낌이니까 근황이 맞는 것 같아요. 좀 정리를 해봤는데 노트에다가 일단 제가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 같은 이제 샵에서도 일을 하고 뷰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보니까 수중에 제가 제품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게 정말 많잖아요. 근데 음식 한 3개 두고 이거 3개 중에 뭐가 제일 좋아라고 하는 거랑 음식 한 50개 두고 50개 중에 뭐가 제일 좋아라고 하냐면 더 고르기 힘들지 않아요. 그런 것 같거든요. 너무 많아서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너무 많거든요, 제품이. 그래서 딱 하나 고르는 게 정말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연말 결산 때도 영상이 엄청 길어졌잖아요. 그래서 오늘 기초 화장품도 좀 딱 이거 하나 하나 하나 이렇게 가지고 오고 싶었는데 그렇게는 못 가져왔어요. 조금 복작복작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일단은 클렌징 저번 마지막 기초템 소개하는 영상에서랑 동일해요. 닥터트럭 클렌징 밀크를 여전히 쓰고 있고요. 정말 이거 N병템이에요. N병템들 정말 많이 썼고 잘 쓰고 있는 클렌징 로션이고 단점이 있다면 여행 때 가지고 다니긴 좀 그래서 항상 뭔가 공병을 사서 공병에 이렇게 덜어서 다니거든요. 그거 조금 귀찮은 거 빼고는 아주 좋습니다. 이런저런 막 좀 더 다른 형태의 클렌징 제품들 추천받아서 이것저것 써봤는데 저는 그래도 이게 제일 순하고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약간 뭐 약간 그.. 티트리 같은 느낌? 아니면.. 어떤 성분 때문에 약간 수화한 느낌? 민트처럼? 뭔가 수화한 시원한 느낌인데 저는 그 느낌도 좋아해요, 이거 쓸 때. 자극적이진 않고요. 그리고 클렌징 폼은 뭐 이것저것 써요. 당연히 제가 하르나이 클렌징폼은 너무너무 오래 썼으니까 이건 사실 지금 다 썼거든요? 보면은 안 나와요. 안 나오는데 그냥 뭔가 비상용으로 정말 내가 뭐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할 때 막 피부도 막 뒤집어질 때 있거든요? 그때는 내가 원래 쓰던 걸로 돌아와야 하니까 버리지는 않고 그냥 욕실에 박혀있어요. 다 썼는데. 탈탈 털면 조금만 나오잖아요. 근데 다행히 지금 다른 거 이것저것 써보는 것들이 다 괜찮아요. 그래서 또 하나 써보고 있는 게 어머 너무 더럽다 어떡해. 깨끗하게 보여드리고 싶은데 일리윤의 클렌징 워터폼이라는 건데 파쿠션 한 번에 말끔 세정 뭐 이렇게 써있어서 좀 선크림만 바르거나 그 톤업 선크림 같은 것만 바른 베이스 되게 얇게 한 날, 밀크 단계까지도 안 하고 싶고 그냥 간단하게 해치우고 싶은 날 있죠? 그런 날은 이거 하나로 쓰고 있어요. 근데 괜찮더라고요, 순하고. 아! 그리고 제가 이거 쓸 때 또 쓰는 게 있는데 요즘 잘 쓰는 템이거든요? 이거는 더툴랩 클렌징 퍼프예요. 더툴랩이 또 퍼프 맛집이잖아요. 이거는 클렌징 퍼프인데 약간 물에 좀 적셔요. 적시고 저는 얼굴에 이거 폼으로 거품 내서 거품 풍성하게 얹어놓은 상태에서 이거 살짝 물에 묻힌 다음에 가볍게 롤링해주고 닦아냅니다. 근데 또 욕심에 너무 세게 문지르면 자극이 될 수 있으니까 그냥 편안하게 롤링 대신에 구석구석은 해주면 좋다. 그래서 이거를 걸어서 보관하는 고리 같은 걸 하나 주셨는데 저는 그냥 물에 적당히 씻어서 이 손잡이 있는 쪽 면이 약간 PVC 같은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여기다가 그냥 이렇게 올려서 말려놔요. 그럼 잘 말라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클렌징 쓰는 게 있는데요. 이거는 제가 일본 갈 때 한 번씩 사오는 스위사이라고 읽는 거 맞나요? 동키호텔 가면 한 번씩 집어오는데 이게 종류가 되게 많아요. 이렇게 검정 색깔도 있고 금색도 있고 약간 레몬? 그런 색깔도 있고 그냥 하늘색이었나 레몬색이었나? 뭐 그냥 아무거나 사와요. 다 괜찮더라고요. 순하고. 제가 알기로는 이게 효소 클렌저인 걸로 알고 있어서 뭔가 각질 관리에 도움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이걸로 씻고 나면 뭔가 얼굴이 뽀샤해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여행 갈 때 가볍게 가지고 다니는 용으로 써야지 라고 하고 샀는데 써보니 굉장히 좋아서 며칠에 한 번씩은 집에서도 쓰고 있다. 그래서 요즘에 빨리 닳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갔을 때 좀 더 사올 걸 그랬어요. 다음은 스킨케어 제품인데요. 당연히 토너 패드는 뭐 저의 이제 정착템, 이것도 N병템. 너무 많이 써서 몇 통 썼는지도 기억 안 나는 시카 거즈 패드 있고요. 설명은 조금 생략할게요. 그리고 며칠 전에 상세하게 설명한 영상을 제가 올렸기 때문에 생략하고요. 토너 패드는 딱 이거 하나만 쓰고 있고요. 그리고 스킨, 스킨 종류를 쓰는데 뿌리거나 뭐 바르는 스킨 종류를 또 쓰거든요. 뭐 패드 쓰는 날은 스킨 생략하고 스킨 쓰는 날은 패드 생략하고 이렇게 교차로 쓰고 있는데 제일 많이 쓰는 스킨이 산타마리아 노벨라 로즈워터 요즘에 이렇게 스프레이를 같이 주거든요. 돈 주고 샀었나? 아무튼 산타마리야 스킨 살 때 스프레이 꼭 달라고 하셔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쫙 뿌리면서 여러 번 레이어링 하는 용으로 요즘에 이 로즈워터 잘 쓰고 있고 그리고 좀 닦는 스킨용으로 또 쓰는 게 있어요. 이것은 이니스프리의 비자 트러블 토너인데요. 이것도 진짜 잘 써서 이만큼 나왔어요. 이게 약간 바하, 비자 뭐 바하 성분 이런 게 들어가 있어서 이것도 이제 각질 관리. 저는 좀 확실히 각질이 좀 쌓였을 때 우들두들 두들 해지면서 피부 결이 확 무너지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각질 관리를 해주는 걸 좋아하는데 또 예민한 피부이다 보니까 세게는 못해요. 그래서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이런 식으로 각질 관리를 해주고 있는데 순한 거 위주로. 이것도 굉장히 순하게 각질 관리가 잘 되는. 토너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피부가 예민하잖아요? 그래서 화장솜도 좀 가려서 쓰는 편인데 요즘에는 이 화장솜에 완전 정착해서 쓰고 있어요. 이거는 시루코토 화장솜 중에 후키, 시루코토, 후키토리 지금 또 거의 다 써서 이만큼밖에 없어요. 이렇게 일반 화장솜 같지 않고 완전 베개, 쿠션처럼 되게 두툼하고 엄청 부드러워요. 자극이 하나도 없고 그래서 쿠팡에서 좀 한 번에 여러 박스 사면 그래도 조금 몇십 원이라도 싸게 살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한 번에 여러 개씩 쟁여놓고 쓰고 있는 화장솜입니다. 그리고 에센스. 에센스도 사실 되게 자주 바뀌는데 요즘에는 좀 이거에 꽂혀서 이거를 한 지금 두 병인가 세 병째 쓰고 있어요. 이거는 인피엘 비건 진정 앰플이에요. 시카 비건 진정 앰플. 이렇게 좀 어두운 컬러에 용액이 들어있는데요. 이거 그냥 인스타 광고 보고 산건데, 그냥 뭐 피지를 좀 녹여준대나? 전 트러블성 피부이니까. 근데 또 요거를 쓰고 물론 여러가지 또 각질이 정리되는 친구들이랑 다 같이 써서 시너지가 좋아서 된 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렇게 우들투들한 피지 요철 같은 거 있죠 두두두두두두 하고 그 전에는 진짜 그게 더 심했어서 제가 광택 나는 피부? 광나는 피부를 연출하는 걸 더 좀 꺼려 했었는데 나비존이나 이런 요철같은 데가 되게 깔끔해진 느낌? 그래서 광나는 피부도 아주 자신있게 연출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거 쓰고 있고요, 앰플은. 아! 그리고 아이크림. 이거는 일본 갔을 때 에또코스메에서 1등하는 아이크림이라고 해서 사서 써보고 있는데 어 이것도 되게 순하고 보습력도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이거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아이크림을 엄청나게 오래 장기간 쓰진 않았는데 뭔가 눈 주변에 자극도 진짜 없고 쫀쫀하고 그 묵직한 느낌이 불쾌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그런 느낌? 이거는 일본어로 잔뜩 써있어서 정보는 제가 나중에 해석을 부탁해가지고 써놓을게요. 자막으로. 그리고 크림. 크림이 진짜 좀 할 말이 많아요. 크림이 정착하기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웬만한 에센스, 앰플 이런 거는 그래도 다 잘 맞고 잘 쓰는데 그렇지 않나요? 지루성 피부이신 분들? 다 크림 때문에 뒤집어지는 느낌이야. 내가 봤을 때 클렌징이랑 크림이 진짜 좌우를 많이 하는 것 같아. 아무튼 뭐 이것도 이제 다 써서 거의 안 나와요. 우리 시카이 하르나이 친구들을 떠나보내 줄 때가 된 것 같아요. 거의 다 써서 이것도 이제 겸해서 잘 쓰고 있는데 사실은 막 이거를 쓰면서도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아까 폼클렌징 말씀드렸을 때처럼 뭔가 뒤집어지면 얼른 다시 이걸로 돌아오고 막 이러는 중이었는데 이게 저의 하르나이 넥스트템인 것 같아요. 이거 완전 정착. 하르나이 다음으로 완전한 앰병템이 된 거는 이게 좀 유일한 것 같아요. 그 라띠어리 수분크림 저번에 연말결산에서 살짝 보여드렸던. 이것도 잘 썼는데 이거는 조금 가벼운 감이 좀 있어서 얼굴이 좀 당기긴 하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하르나이가 살짝의 묵직함이 아주 살짝 있다고 하면 이건 조금 더 산뜻한 제형이에요. 좀 더 가볍고 깔끔하게 끝나요. 그래서 조금 건조한가라고 느껴질 수 있는데 아 여기서 더 건조하면 안 될 것 같은데 하는 그 마지노선은 넘지 않는 느낌? 근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점점점점 날이 풀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갓크림입니다. 이거는 사이트 보시면은 막 우리 아들이 여드름으로 고생 중인데 이걸 쓰고 너무 효과를 봤어요. 막 이런 후기가 되게 많아요. 부모님이 자식들을 위해서 많이 사주시는 것 같아요. 되게 온라인 유명템. 이것도 인스타그램 광고에 갑자기 떠서 샀어요. 근데 이거 진짜 거짓말 아니고 이것도 한.. 양이 생각보다 적거든요? 30ml 밖에 안 들어있나? 그래요. 30ml 맞다. 그래가지고 한 네 통째인 것 같아요. 이게 네 통. 빨리 썼죠? 크림은 이 정도로 쓰다가 정말 좀 건조한 날이 있어요. 오늘은 좀 무겁게 얹고 자야겠다 싶은 날에는 이게 진짜 하나의 막을 따로 씌워주는 느낌? 시카비오 포마드 리페어 크림. 엄청 묵직한 크림인데 시카 성분이 들어간 굉장히 리치한 리페어 크림이에요. 엄청 무거워요. 손등에 바를 때보다 얼굴에 바를 때 와 무겁다 무겁다 이러면서 바르거든요. 근데 그 보습 느낌이 굉장히 깊게 확 뭔가 안정감을 준다고 해야 되나? 말로 표현하기 너무 어렵네요. 되게 수면 팩을 이따만큼 두껍게 얹고 잔 느낌이에요. 너무 두껍게 안 발라도. 건조해서 트러블 나시는 분들? 아니면 건선 같은 거 있으신 분들은 잘 맞으실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적어와서 보면서 하고 있어요. 아! 또 기초템 중에 진짜 추천드리고 싶은 게 있었는데 겨울이 되고 제가 이제 나이가 있고 하다 보니까 이 손끝, 발끝에서 굉장히 강하게 노화가 느껴지는 어떤 피부의 갈라짐이 계속 오고 있어요. 손은 그렇다 치고 이 발 주변이 건조하면 너무 근데 제가 발에 땀이 진짜 없거든요. 그래서 발냄새는 진짜 안 나요. 근데 땀이 너무 없다 보니까 그만큼 건조한 것도 너무 잘 보여요. 그래서 발바닥이 진짜 잘 발라져요. 그래서 이거를 맨날 막 그렇게 발바닥 가는 걸로 엄청 갈았거든요. 그래도 별로 효과가 없는 거예요. 그 막 푹푹푹푺푹푹 크림 이런 것도 엄청 발라봤는데 그렇게 되게 많이 푹푹푹푹푸푹푹 효과적으로 느꼈던 제품이 없었어요. 근데 이게 가히 링클 바운스 멀티밤. 이게 또 집에 있더라고요. 이거를 발바닥이랑 팔꿈치랑 제가 요즘에 약간 이런 몸살도 너무 건조해가지고 약간 가려움증이 시작되면서 내가 막 긁다보니까 딱지까지 진 거예요. 너무 건조해서. 그래서 이거를 또 막 바디로션 열심히 발랐는데 약간 엄청 효과적이진 않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거를 지금 열심히 써봤더니 너무 좋아진 거예요. 그래서 가위 관계자분들께 너무 죄송하지만 이거 얼굴에 쓰라고 만든 건데 아무튼 발바닥에 제가 지금 쓰고 있는데 너무 진짜 제가 그 어떤 발 보습템들 보다도 훨씬 더 짱이에요. 진짜 너무 좋아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뭐야 갑자기 왜 나보다 발바닥이 부드러워졌어?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도 훨씬 거칠었었거든요. 근데 진짜 칭찬받았어요. 발바닥. 엄마도 맨날 뭐라 했는데 진짜 좋아지고 있어요.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아직 뭐 되게 예쁜 발바닥까지는 안 돼있지만. 또 하나는 제가 샤워하고 쓰는 거 좋아하는 템인데요. 샛녹이라는 향 브랜드에서 보내주셨거든요. 이거 향수인데 애프터베스라는 퍼퓸이에요. 근데 이 퍼퓸을 샤워하고 그냥 나오자마자 약간 샤워코롱 뿌리듯이 그냥 맨몸에 살짝 뿌리고 잠옷 입고 딱 누우면 뭔가 방금 빨래한 되게 보송보송한 정말 그 빨래감에서 나는 좋은 냄새 같은 느낌이 팍 올라와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옛날에는 제가 향수를 막 프레드릭 말 향수 중에서도 막 좀 많이 어려운 거 막 르라보 중에서도 원료 되게 많이 들어가 좀 복잡하고 무겁고 막 가죽 막 센 느낌 이렇게 너무 유니크하고 막 특이해야 되고 막 향에 미쳐서 막 아무도 안 쓰는 향수를 내가 쓸 것 같아 막 이러면서 막 그게 되게 좀 강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뭔가 뭐랄까 이 싱글의 삶이 끝나고 남자친구랑 거의 집 데이트를 하거나 편안하게 거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 건지 점점 편안한 향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약간 비누향, 약간 빨래향, 약간 이런 되게 베이비 파우더 같은 느낌 있잖아요. 근데 너무 또 막 너무 애기 같고 너무 여성스러운 거는 좀 저랑 안 어울리는 것 같고 그 중에서도 약간의 중성적인 느낌이 몇 방울 들어간 듯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 하나 제가 좋아하는 게 이 샛녹 앱서가 있습니다. 이거랑 르라보 시티 익스클루시브 중에 도쿄 향이 있거든요.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가이악텐이라는 향수가 있습니다. 아무튼 너무 아껴 쓰는 저의 가이악텐인데 그거랑 이거랑 그 정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중요한 시트팩을 말 안 할 뻔 했어요. 시트팩은 거의 이 두 가지 제품으로 정착을 한 상태이고요. 하나는 바이오던스 바이오 콜라겐 마스크이고요. 이거랑 2AM이라고 이거는 중국 브랜드예요. 그래서 저도 이걸 좀 구하기 힘들어요 사실. 뭐 타워나 이런 데 쉽게 좀 사이트에 올라와 있으면 저도 직구를 좀 편하게 할 텐데 저도 중국 회사 분들께 부탁드려서 받고 있어요. 이거는 근데 뭐 혹시 영상 보고 계시는 중국 시청자분들은 좀 참고가 되실까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2am 리주브네이팅? 요거는 그냥 딱 일반적인 시트 재질도 있고 요거는 그 콜라겐 시트? 요렇게 돼 있는 건데 요거는 조금 짧게 할 때 한 20분? 25분 이렇게 할 때 쓰고 요거는 조금 더 길게 붙이고 있을 때! 그러니까 아침엔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아침에 써보니까 좀 아까워. 좀 더 길게 쓸 때. 요거 두 개가 저는 딱 붙이고 띄었을 때 제가 그 더마토리 시카 패드 얘기할 때도 얘기했지만 딱 저한테 진짜 잘 맞는 걸 쓰면 진짜 딱 붙이고 떼잖아요? 그러면 방금 파운데이션 바른 것처럼 붉은기가 싹 없어지면서 톤업이 딱 되면서 피부 톤이 너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 이 우들두들한 이런 것도 싹 들어가면서 진정이 탁 돼가지고 아 진짜로. 저는 이거 두 개 썼을 때가 너무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이거보다 잘 맞는 시트팩은 아직 못 찾은 것 같아요. 이거 저거 계속 써보고 있거든요? 혹시 좋은 시트팩 있으면 또 알려주세요. 바이오단스 말고도 제가 이제 많이 브랜드에서 보내주시기 때문에 꽤 많이 써봤거든요? 근데 이것도 좋은 거 못 찾았습니다 아직. 저한테. 이것도 기초관리템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이거는 보여드렸던 것 같아요. 해피엄 알콜수압. 사실은 이 디바이스 세척할 때 제일 많이 쓰고 또 하나는 여드름 짤 때, 피지 짤 때 쓰는데 이 면봉 있죠? 미세면봉, 초소형 면봉 이렇게 쓰면 쿠팡에 나와요. 이걸로 짜고 인스타그램에서 어느 날 둘러보기에 이걸로 엄청 피지랑 비립종을 짜는 피부과 선생님 계정이 릴스 둘러보기에 자꾸 뜨더라고요. 그걸 보고 저도 동참했습니다. 근데 너무 편한 것 같아요. 스텐리스 그걸로 된 거보다 뭔가 이게 더 관리하기도 깔끔하고 이거 쓰고 바로 버리면 되니까. 이렇게 이렇게 쓰고 이제 연고 같은 거 바르고 있습니다. 디바이스도 열심히 쓰고 있는데 뭔가 화장품 위주로 좀 설명을 드린 것 같아요. 시트마스크 보여드리면서 하나 더 보여드릴 게 있어요. 이거 진짜 좋은데 이거는 꽤 오래 전에 사놓고 지금까지 쓰고 있어요. 사실 가끔 쓰는데 에이프릴 스킨 리얼 카렌둘라 필 오프팩. 발라놨다가 마르면 떼어내는 약간 각질관리 이것도 각질관리 팩인데 되게 끈끈하고 좀 귀찮지만 딱 떼어냈을 때 그 정말 불필요한 막을 확실히 정리해준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사실 이건 내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좀 더 열심히 쓰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 2주에 한 번은 쓰면 좋겠다. 전 그거보다 조금 더 긴 텀으로 쓰고 있긴 한데 쓸 때마다 항상 굉장히 큰 만족감을 주는 꽉 조이듯이 말라서 이렇게 떼어내는 제품인데도 자극도 별로 없어요. 순해요. 이것도 추천. 여기까지 진짜 요즘 잘 쓰는 기초템들이었고요. 또 궁금하신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 영상으로 준비해볼게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