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니스프리 싱글섀도 추천, 빨리보세요.. 곧 단종이 많이된대요ㅠㅠ

A Korean beauty creator walks through Innisfree single eyeshadows, showing her most-used base shades like 수줍은 안개꽃 and mid-tone 꿀밤 라떼, then demonstrates full eye application from base to lower lash line. She warns that popular shades are discontinuing fast and recommends testing before bu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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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디어 제가 이니스프리 추천 섀도우 보여드리려고 영상 켰어요. 근데 이거를 어떻게 보여드려야 될지 조금 많은데 다 올려야 되나? 일단은 좀 해볼게요. 어떤 식으로 영상이 풀어질지 모르겠네. 일단은 기본 음영. 베이스 음영 쪽으로 많이 쓰는 컬러 먼저 보여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약간 힛팬 섀도우 위주로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힛패는 의미가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는 진짜 빨리 다 쓰기 때문에 재구매 그 회전이 굉장히 빠르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에 다 쓰고 새로 바꾼 새 섀도우들도 있고 그러니까 되게 자주 쓰는 건데 힛패는 아닌 거죠, 지금은. 일단은 많이 쓰는 거 중에 수줍은 안개꽃, 이거는 약간 바비브라운 토스트 같은 느낌인데 좀 노란끼가 좀 덜하다고 해야 되나? 노란끼 좀 덜한 제품이에요. 그리고 좋아하는 것 중에 이것도 뽀얀 코랄이라는 컬러거든요. 이게 수줍은 안개꽃이랑 뽀얀 코랄이랑 보면은 그렇게 큰 차이 없는데 얘가 조금 더 형광끼가 있고 조금 더 만다린 느낌이 좀 더 있어요. 음영이 좀 덜하고 되게 화사한 색이거든요. 요거는 눈두덩이 되게 칙칙하신 분들 눈두덕이 되게 좀 어둡고 칙칙하시고 아니면은 어두운데 쾡하다 이런 분들 요런 어반디케이 이든, 이든이라고 읽는 거 맞나? 프라이머를 발라주면 되게 밝은 회색이 돼요. 눈두덜이 칙칙하신 분들 여기다 바르면 되게 밝은 회색이 되는데 당황하지 마시고 그 위에 이걸 발라주시면 되게 맑고 화사한 눈두덩이 컬러로 바뀝니다. 이런 조합을 좋아하고요. 그리고 조금 그런 수채화 느낌, 붉은 느낌 좋아하시면 말린 살구꽃잎 아니면 겨울 봉숭아물 말린 살구 꽃잎, 겨울 봄숭아물 컬러예요. 이게 조금 더 봉숭아 느낌이죠. 이런 느낌의 음영 컬러도 자주 쓰고 있고요. 이 방금 보여드린 몇 가지를 약간 베이스 섀도우로 쓴다고 하면 이제 1차 음영. 이거보다 한 톤 떨어지는 한 톤 다운되는 음영 컬러들. 이게 도대체 뭔 차이야 이러실 수도 있어요. 너무 비슷비슷해서요. 이렇게 네 가지 컬러 음영 많이 써요. 그중에서 사실 저의 최애는 이거예요. 이게 뭐냐면 꿀밤 라떼. 꿀밤 라떼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약간 이런 로즈 베이스의 음영 컬러를 좋아해요. 너무 오렌지 브라운의 베이스 제품들은 오히려 눈이 좀 부어 보이기도 쉽고 웜톤, 쿨톤 좀 타는 컬러예요. 쿨톤인 분들은 이거 너무 튀는데? 따로는 등등 뜨는데? 이렇게 느낄 수 있지만 오히려 이렇게 약간 로즈빛 도는 음영은 솔직히 약간 누구한테나 다 잘 어울려요. 저 평소에 오렌지 브라운 헤어 뭐 오렌지색 코랄색 많이 써요 라고 해도 요 컬러 올렸을 때 고객님들이 당황해 하거나 하지 않으세요 되게 벗어난 컬러라고 느껴 하지 않으세요 사람 피부톤에서 자연스럽게 음영 들어간 느낌 요 정도로 느끼시기 때문에 요 꿀밤 라떼 요 4개 다 좋아하지만 꿀밤 라떼 특히 좋아하고요 나머지는 뭐냐면 요건 고소한 아몬드 소바 느낌이죠. 소바랑 거의 비슷해요 사실. 소바랑 차이를 보여드리면 이런 느낌? 발랐을 때 거의 비슷해요. 근데 왜 두 개 다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습관처럼 구입함. 그리고 요것도 요거는 진짜 제가 라떼 한 잔이라는 컬러는 이제 이니스프리 섀도우가 그 전에 똥고람이었잖아요. 에뛰드처럼 그때도 요 제 기억에는 이 라떼 한잔이라는 컬러가 있었어요. 리뉴얼되면서 뭐 계속 있는 것도 있고 없어진 것도 있고 그렇잖아요. 아닌가? 근데 이 라떼 한잔은 정말 이 똥골뱅이 시절부터 지금까지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컬러입니다. 그리고 이 반맛 마카롱이라고 이거는 최근에 구입해본 건데요. 이것도 괜찮아요. 그냥 저한테 이미 있는 색 같은데 또 샀어요. 이렇게 삼각존이나 이런데 채우기 괜찮아요. 지금까지 보여드린 걸로 일단 눈에다 음영을 살짝 넣어볼까요? 이 수줍은 안개꽃으로 베이스를 먼저 깔아줄게요. 이 꿀밤 라떼는 사실 제가 유튜브에서 이미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요. 아닌가?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서 라떼 한 잔으로 음영 넣어볼게요. 제가 이니스프리 음영 섀도우를 좋아하는 이유가 일단은 이 발림성이나 발색 자체도 너무 마음에 들지만 컬러가 되게 세세하게 나와 있는 느낌? 그러니까 섀도우를 사러 가면 예를 들면 에뛰드 음영 섀도우도 물론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되게 미묘한 차이로 비슷한 명도에서 미묘하게 약간 좀 붉은기 들어가고 붉은기 빠지고 펄이 살짝 들어가고 펄이 살짝 빠지고 이렇게 되게 세분화가 잘 되어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선택의 폭이 진짜 넓고 그리고 일단 매장 가면 약간 톤별로 드르륵 이렇게 DP가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비교하면서 이렇게 고를 때도 제가 편하고 다른 데도 섀도 그러나? 아무튼 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그리고 팔레트도 되게 좋아하지만 이렇게 싱글을 골라서 사는 맛이 있잖아요 싱글 섀도우를 좀 좋아하긴 하거든요 제가 2차 음영이라고 해야겠다 이거는 완전 포인트보다는 단풍나무, 숲, 말린 장미, 꽃잎 그러니까 딱 약간 되게 로즈쪽 그리고 약간 오렌지 브라운 쪽 두 가지 종류로 해놓고 골라서 쓰고 섞어 쓰기도 하고 그래요. 이 중간 어딘가를 찾고 싶을 때는 섞어서 쓰기도 합니다. 되게 잘 쓰는 아이들이에요. 얘네들도 좀 쟁여놓고 재구매해서 쓴 얘네들은 이제 2차 음영으로도 되게 좋고 이제 이 삼각존 살이 많이 이렇게 말려 올라간 분들은 아무래도 그래도 삼각존 컬러를 좀 더 또렷한 걸 쓰게 되거든요. 그럴 때 아까 제가 썼던 뭐 꿀밤 라떼 이런 걸로도 삼각존 많이 채우지만 좀 더 또렸하게 채울 때는 얘네 둘을 잘 써요. 얘네로 삼각존을 채우면 이렇게 좀 더 다크하고 또렷하게 채워지는 느낌이죠. 근데 얘로 딱 끝내면 약간 제가 안 좋아하는 그 느낌 아시죠? 삼각존. 다시 이거보다 밝은 음영을 같이 섞어서 블렌딩을 많이 해줄 거예요. 오른쪽은 꿀밤 라떼로 해야겠다. 너무 사실 미묘한 차이여서 이거를 제가 추천하는 거를 다 사시라고 절대 말씀드리고 싶지 않아요. 저는 직업이 이렇게 뭐 이런 직업이니까 진짜 미묘한 차이 종류별로 놓고 쓰지만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거를 들어보시고 필요하겠다 싶은 것만 구입하시기를 추천드릴게요. 이렇게 삼각존 채우고 이 삼각존이랑 연결하기 좋은 다시 라떼 한 잔으로 연결해야겠다. 아까 썼던 이렇게 삼각존 채운 거 밑으로 더 블렌딩해서 연결하면서 애교 그림자까지 연결하는 거죠. 제가 아직 애교살 섀도우는 바르기 전인 상태여가지고 좀 이상해 보일 수도 있는데 일단은 이거 먼저 할게요. 어떻게 해서든 이거 먼저 했네. 이렇게 음영 넣고 이제 아이라인 그리고 아이라인 포인트 블렌딩을 하잖아요. 아니면 아이라인 그리지 않고 섀도우로만 라인 그리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런 포인트로 쓸 수 있는 컬러 보여드릴게요. 저는 이렇게 세 가지를 많이 쓰는데 완전 블랙 느낌보다는 이제 똑같은 딥브라운인데 조금씩 차이를 두고 써요. 이거는 차가운 더치커피 되게 매트한 카키빛이 도는 브라운. 사실 이거는 스모키, 매트한 스모키 할 때 쓰거나 헤어라인 채울 때 써요. 헤어라인 채울 때 많이 쓰는, 정말 한 헤어라인 채울 때 쓰다 보니까 진짜 한 10개는 쓴 것 같은? 10개 더 썼나? 그리고 말린 체리 열매. 근데 이거는 단종된 것 같아요. 저희 애들이 이번에 사러 갔는데 없었대요. 얘가 끝나면 끝날 것 같아요. 말린 체리 열매, 이거는 말 그대로 약간 체리빛 브라운이에요. 이런 포인트 컬러 잘못 들어가면 칙칙하게 번진 것처럼 보일 때가 있잖아요. 근데 얘는 좀 붉은기가 강한 브라운이라서 또렷하면서도 좀 뭔가 생기있는 그런 브라운이고요. 초콜릿 봉봉. 아까 체리, 말린 체리 열매보다는 좀 밝다고 해야 되나? 좀 덜 빡 포인트예요. 무난 무난하게 그라데이션. 부드럽게 넣을 수 있는 그런 딱 초코색 이 초콜릿 봉봉으로 아까 제가 점막만 살짝 채워놨거든요 연결해볼게요 초콜릿 봉봉 정도는 음영으로 해서 좀 블렌딩 많이 해서 스모키 섀도우처럼도 쓸 수 있는 그런 컬러입니다. 이렇게 얼추 눈이 완성됐죠? 아 그리고 무펄 섀도우만 보여드린 거거든요? 완전 매트, 매트라인 근데 이제 이니스프리 섀도우가 완전 매트, 쉬머, 글리터 이렇게 세 가지 종류로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이제 쉬머 라인은 엄청 많이 쓰진 않는데 몇 개가 있어요, 좋아하는 게. 일단은 이 꽃깔피 일기장. 되게 부드러운 느낌의 코랄색이거든요. 이거는 눈 두덩이에 발라도 예쁘고 애교살에 발라도 예뻐요. 밝은 색은 아니에요. 되게 이렇게 코랄빛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아무튼 좀 부드러운 코랄색입니다. 이런 느낌이고 또 제가 하나 좋아하는 거는 장미가 지는 시간이라는 쉬머 섀도우가 있어요. 이것도 애교살에 쓰기 되게 괜찮아요. 이런 이게 훨씬 진해요. 이거는 조금 더 뭔가 빛 반사가 더 잘 되는 그런 약간 샴페인 베이지? 샴페인 베이지? 그래서 되게 고급스러워요. 이거는 바르면 미묘한 차이지만 이거보단 확실히 이게 뭔가 컬러감이 덜 들어가서 굉장히 튀지 않고 데일리로 쓰기 좋은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의 컬러죠. 이것도 눈두덩이에 써도 괜찮은 컬러예요. 쉬머 섀도우는 이 정도가 될 것 같고요. 네, 이제 글리터 섀도우. 글리터 섀도우는 딱 그냥 한 4개 정도 원래 쓰고 있는데 제일 추천하는 거는 이 2개. 햇살 속 코랄, 새벽별 코랄. 이게 조금 더 골드빛 코랄이고 레드? 다홍이 많이 들어간 코랄. 좀 튀는 코랄. 왜 아까 제가 눈두덩이 되게 칙칙하신 분들한테 추천했던 이 뽀얀 코랄 있잖아요. 형광빛이 많이 도는? 이거 두 개도 좀 제가 제 기준에 좀 형광빛이 있어서 일단 눈 밑에 다크가 좀 심하다든지 칙칙하신 분들 쓰기 좋고요. 이 다크가 애교살 밑으로 여기가 진짜 많이 어두우신 분들은 애교살을 너무 밝은 거 쓰시면 이게 컬러 대비가 너무 심해져서 다크가 더 심해 보여요. 이거 둘 중에 굳이 다크서클 되게 심한 분들 뭐 써야 되죠? 라고 하면 저는 이 햇살소코라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게 좀 붉은기가 있어서 그 푸르둥둥하고 시커먼 느낌을 좀 잡아주기도 하고 이거보다는 발라봤을 때 이게 더 밝거든요. 이게 좀 덜 밝아요. 좀 더 차분해요. 그래서 대비도 좀 덜 심한 거죠. 그러면서 좀 뭔가 혈감을 주기 때문에 이 회색빛이 좀 중화되어 보이는 느낌이 있을 수 있어요. 궁금하시죠? 이 햇살 속 코랄. 저는 다크가 심하지 않지만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이 더툴랩 205번. 제가 맨날 애교살 쓰는 이거랑 궁합이 되게 좋아요. 날림이 되게 덜해요. 제가 다른 여러가지 애교살 브러쉬랑 써봤지만. 아까 쉬머 섀도우 보다는 훨씬 더 좀 반짝반짝해서 화려한 느낌이 있는데 영상에는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이런 느낌이고요. 오른쪽에는 새벽별 코랄을 발라볼게요. 좀 더 무난한 컬러. 그쵸? 조금 더 옐로우 베이지 느낌이 드는 코랄이죠. 얘는 좀 더 튀는 코랄이고. 너무 미묘한가요? 난 되게 달라 보이는데. 제가 추천해드릴 이니스프리 섀도우는 이 정도인 것 같아요. 저 메이크업 레슨할 때도 그렇고 막 손님들이 다 저어달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거 다 사도 다 안 쓰잖아요. 아깝게. 그래서 저는 제가 광고 컨텐츠를 하거나 이런 추천 컨텐츠를 하거나 뭘 해도 이런 타입의 분들한테 잘 맞으실 것 같아요라는 얘기를 최대한 많이 해드리려고 해요. 그런 분들은 정말 추천하지만 내가 케이스가 이런 케이스가 아닌데 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고민을 해보시거나 테스트를 꼭 해보고 구입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가 추천해드리는 거 엄청 많이들 구매하시는 거 알고 있는데 약간 그래서 일부러 이런 타입의 분들이 쓰시면 잘 맞을 것 같아요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게 꼭 많이 참고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샀는데 못 쓰면 아깝잖아요 그죠? 아 또 행설수설했다 아무튼 갑자기 아이라인 좀 꼬리에 그릴게요. 섀도우 다 했으니까. 아이라인은 웨이크메이크 철벽 펜 아이라이너 브라운. 여기 브라운 있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새로 알아왔어요. 점막은 아까 채워놨기 때문에 꼬리만 진짜 살짝 연결해줬습니다. 블러셔는 포근한 코랄 컬러를 발라주겠습니다. 끝났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가보겠습니다. 안녕. 또 궁금한 브랜드 있으면 남겨주세요. 저의 정보가 되게 절대적인 정보는 아니지만 제가 백과사전이 아니니까요. AI가 아니니까요. 제가 알고 있는 선 안에서 최대한 알려드려 보도록 할게요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