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makeup artist shares her full day using AmorePacific's Meikoon device, which alternates 5-minute steam and 2-minute cool mist cycles. Between client meetings, staff training, and errands with her dog Dobi, she shows how the facial spa fits into a packed schedule and compares the hydration results to professional dermatology treatments.
Chapters
피 잘 안보여 오늘은 이따가 샵에서 근무하고 중간에 퇴근해서 행사장도 잠깐 들려야 되고 이래저래 볼일이 많은 날이라서 아침부터 모닝케어를 하고 출근을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잠을 깨야 하기 때문에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모닝케어를 어떻게 할 거냐면 이거 제가 저번 브이로그 때 살짝 보여드리긴 했는데 제가 요즘 진짜 너무 찐찐찐 잘 쓰고 있는 기계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이게 아모레퍼시픽에서 출시된 메이코온이라는 브랜드의 페이셜 부스파라는 기계거든요? 이게 이렇게 보면 여기 버튼이 있는데 따뜻한 온스팀이 나오는 쪽? 차가운 쿨미스트가 나오는 쪽 두 가지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계예요. 이렇게 물탱크가 있어요. 이게 쿨미스트, 이게 온스팀이에요. 일단 물을 좀 담아올게요. 이 온스탱크 보면 숫자가 쓰여있거든요? 보이시려나? 이렇게 953 쓰여있는데 이 숫자가 이 기계가 움직이는 시간? 9까지 물을 넣으면 9분 틀어지고 5까지 물 넣으면 5분 틀어져요. 저는 지금 5분 아침이니까 아침에는 보통 5분을 씁니다. 이렇게 해서 뚜껑 닫고 온스팀을 틀면 이제 예열 시간이 약간 필요해요. 스팀 다리미처럼 예열 시간이 약간 필요합니다. 일단 아침에는 바쁘니까 사실 이 5분도 너무 소중하잖아요. 그래서 이 5분 동안 뭔가 배고프면 빵도 좀 먹고 커피도 먹고 왜냐면 이 기계 틀어놓으면 막 제가 손으로 이렇게 해야 되는 기계가 아니고 그냥 이 앞에만 앉아있으면 돼가지고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렇게 쓰고 있어요 그래서 빵도 좀 먹고 커피도 좀 마시고 양손이 자유롭다는 점이 저한테 되게 큰 이점으로 느껴져서 뭔가 이렇게 쓰는 기계는 손이 잘 안 갈 것 같은데 이거 그냥 틀어놓고 제가 할 일 하면 되니까 진짜 자주 쓰고 있어요. 일단 기계는 사면 웬만하면 다 좋겠죠. 열심히 쓰면 열심히 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얘는 내가 뭐 할 게 없으니까 틀면 되잖아요. 진짜 편해요. 네, 이렇게 온스팀을 하고요. 5분 정도. 네, 사우나 한 느낌이에요. 이렇게 하고 이제 쿨미스트 할 건데 이거는 2분 정도예요. 짧죠? 그냥 하나 팁을 드리자면 쿨미스트 틀 때는 방금 제가 아침에 세수하고 난 수건을 약간 이렇게 무릎 위에 살짝 올려놓고 쓰시면 좋습니다. 도비야 너도 할라고? 틀때마다 관심이 많네 네 이렇게 해서... 네 이렇게 해서... 온스틴 하나...
도비야
정말 짜증난다. 어지러워. 온스템이 5분 정도 피부를 되게 뭔가 순환시켜주고 쫙 열어줬다가 이 쿨미스트로 뭔가 꽉 하고 잡아주면서 진정도 시켜주고 뭔가 그 두 가지 단계에 다 저는 수분을 또 받을 수 있고 이러니까 뭔가 피부가 솔직히 진짜 많이 안정됐어요. 원래 요즘 같은 계절에 제 피부가 이렇게 안정적일 수가 없거든요? 진짜로. 네, 아무튼 제가 유튜브에서도 그렇고 저희 고객님들, 특히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부님들께 되게 자주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제 이거 좀 제가 예식날 전에 관리할 게 있나요? 라고 말씀드리면 저희가 제일 최선으로 할 수 있는 건 뭔가 이 원초적인 수분, 근본적인 수분을 주면서 관리하는 게 가장 뭔가 뒤집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뭔가 크림을 막 덕지덕지 바르는 것도 괜찮지만 사실 저 같은 피부이신 분들이 되게 많이 오시거든요? 다 민감하고 민감성 트러블 같은 거 올라오고 그런 분들은 이런 원초적인 수분 관리를 해주시는 게 좋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요. 저는 그랬습니다. 크림은 조금만 안 맞아도 금방 뒤집어지고 양만 좀 달라져도 또 뒤집어지고 저는 그래요. 근데 이런 수분 관리는 저한테 그런 리스크가 없기 때문에 너무 좋고 근본적으로 뭔가 속부터 채워지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서 또 스킨을 여러 번 바르는 행위라든지 미스트를 계속 중간중간 뿌려주는 행위라던지 이런 걸 해주시면 좋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런 맥락이죠 이 기계도? 근데 좀 더 근본적인 물이고 일단 이 기계가 제가 듣기로는 모공 안까지 침투하는 정말 작은 입자의 스팀이 나오는 것이라서 더 이렇게 수분 충전이 잘 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뭐 입자가 작으니까 더 도움이 되겠지만 제가 또 열심히 쓰고 있기도 하고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페이셜 부스팅 스파입니다. 근데 하고 나면 저 진짜 피부과에서 피부관리 받고 딱 일어나서 거울 봤을 때 그 느낌이랑 진짜 비슷해요. 근데 피부과는 일단 예약하기가 너무 힘들고 저도 갈 시간이 없고 저 일 끝나면 피부과도 문 닫아있고 그러니까 진짜 가고 싶어도 잘 못 가거든요. 근데 이거는 뭐 10분에서 15분 정도? 길면 15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제가 원할 때마다 이걸 쓸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네. 빨리 이제 나가야 돼서 그만 떠들고 메이크업을 한번 해볼게요. 아침이니까요. 저 이따가 중간에 또 화장을 조금 더 하면 돼서 가볍게 첫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정도의 메이크업만 하고 나가겠습니다. 설아수 쿠션인데 이것도 진짜 좋아요. 써보셨나요? 유명하더라고. 쿠션을 한 10개 정도 쓰긴 하는데 그 중에 정말 좋아하는 아이 중에 하나입니다. 아침은 이렇게 간단하게 좀 시작을 해볼게요. 이거 제가 라이트 케어로 이 스파 기계를 쓰는 법도 설명을 드리긴 할 건데 그때 이제 뭔가 뭐랄까? 각질 관리? 이 스파로 할 수 있는 각질관리 같은 게 있는데 엄청 막 자극적이고 물리적인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자주 쓰는데도 자극이 없이 각질관리가 확실히 잘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사실 요즘 같은 계절에 이런 쿠션으로 하면 진짜 잘 뜰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고 너무 마무리감이 좋습니다. 들뜨지 않고 예쁘게 좀 할 수가 있고
이렇게
하고 좀 출근 준비를 좀 해보겠습니다
그루브
그루브 그루브 오늘은 이 가방을 메겠습니다. 아직은 운전이 조금 재미 반 무서움 반인 상태의 저입니다. 오늘로 운전 8일차 정도 됐는데 오늘 또 용기내서 출근해보겠습니다. 사진 하나 올려야겠다. 다들 그 얘기는 한다. 인경 씨는 우아프 메이크업이 너무 잘 어울리세요. 아우! 그래도 거의 가야 돼.
예뻐졌어. 아이고 예뻐.
안 깝지 너.
아침에
출근하는데 방금 고객님 다음 고객님이 늦잠을 주무셨는지 늦은 오후 시간대로 변경을 하셔서 덕분에 저는 덕분이라고 해야할까요? 쉴 틈이 생겨가지고 잠깐 눈 좀 붙이려고 저희가 6월에 한 번, 12월에 한 번 이렇게 1년에 두 번 승급 테스트라는 게 있어가지고 우리 스태프 동생들 진급할 수 있는 어떤 제도가 있는데 시험을 앞두고 두 달 정도는 교육기간에 들어가서 완전 좀 타이트한 교육을 해요 고객님 스케줄도 해야 되고 교육도 해야되고 이제 제가 좀 채용해야되는 메이크업 스텝 채용 이슈가 있어서 요 관련 업무도 새로 또 추가가 되고 기존에 계속 유튜브 인스타그램 하던 것들이 있고 이제 더툴랩에서 제품 출시 관련 뭐 그런 자잘자잘한 업무라고 해야할까요 뭐 이런 것도 있고 뭐 요런거 요런거 요런거 뭐 제가 언제고 이 소리를 안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요즘도 굉장히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어제도 한 행사 갔다가 저녁 먹고 집에 가서 이것저것 빨래하고 뭐하고 뭐하고 한 2시 3시 정도에 잔 것 같아요 저는 지금 한 3시간 또 3시간 반 이 정도 자고 나왔는데 3시간 자는 거 치고 원래 피부 컨디션이 엄청 안 좋아야 되는데 저 스티머를 그래도 좀 하고 나서부터 어느 정도 좀 충전이 되는 게 있어가지고 피곤해 보이기는 한데 썩 푸석푸석하지는 않다. 네, 그런 상태입니다. 일단 저는 조금 눈을 붙이도록 할게요. 오늘은 일 끝나고 지금 스케줄 조금 빨리 빼가지고 행사장 가야 돼가지고 좀 일찍 나왔어요
너무
튀어나와 있나? 제가 주차를 엄청 잘하질 않아가지고 아무튼 행사를 호다닥 들리고 오겠습니다 근데 카메라 너무 커서 행사장에 못들고 갈
것 같아 왔다갔다
했더니 살짝 덥네
여기는
제가 중고차다 보니까 냄새가 많이 나진 않았거든요. 깔끔하게 타셨어가지고 냄새 많이 나진 않는데 뭔가 제가 좋아하는 향으로 채우려고 헤리티지 플러스라고 제가 옷도 좀 좋아하고 하는 브랜드인데 여기 카택에 이렇게 좀 귀엽게 나와있는 게 있어요. 그래서 이거 여기다가 달아놨습니다. 헤리티지 플러스예요. 이제 집에 가자. 내가 이렇게 일찍 올 줄 몰랐지? 내가 생각보다 일찍 오면 꼭 저렇게 약간 당황해 있더라고?
아이 귀여워.
하이 도비.
하이.
이 며칠 또 집안일을 못해서 집이 엉망이어서 오늘은 좀 청소데이. 옷을 좀 갈아입고. 짬뽕. 궁금해서 사봤어요. 엄마가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오 되게 편리하게 되어있다
오
너무 바짝 굽는 거 안 좋아해서 살짝 굽는데 어때?
부드럽게 먹자.
이빨 아프지 말고.
맛있게 생겼다.
그치, 엄마? 맛있겠어.
맛있겠어요.
이
베이스에 깔린 게 뭐야? 노란 색깔이?
이게 옥수수 그거야.
맛있다.
맛있다, 그치?
엄청 맛있어.
맛있네.
굿, 굿. 굿이야, 완전히.
그냥 버터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다, 엄마.
그치? 진짜 맛있다. 얘가 지금 버터야?
어, 그냥 버터.
그럼 이 단맛은 뭐야?
옥수수 버터.
간이 가서 또 이거 먹고 싶었던 거였구나?
아니 너무 순삭인데 지금 이거? 한 입에 그냥 다 녹는데? 그치?
너무 맛있다.
이번엔 무화과 잼을 발라주고 올게요.
네.
이게 오히려 덜 달 것 같아. 옥수수가 좀 더 달고.
이 빵을 지금 어디다가 돌리는 거야 너?
저 토스터.
토스트기에다가 한거야?
촉촉하지 근데. 촉촉하게 되는 기계야 기계가.
근데 언니는 어저께 굉장히 바삭하게 구워낸 거 같았어.
언니는 오래 구웠잖아. 나는 오래 굽는 거 별로 안 좋아해. 나는 밥도 진밥을 좋아하고 빵도 이렇게 부드러운 빵을 좋아하고 과자 별로 안 좋아하고 딱딱한 건 다 별로 안 좋아해.
그러니까 너는 겉촉속촉이 돼.
겉촉속촉 좋아해.
겉바속촉이 아니라 겉촉속속촉. 근데 그게 많이 어렵네.
겉속속... 겉속... 겉촉... 겉촉속...
속촉. 말이 어렵지.
겉촉 속촉. 맞네. 요즘 정말 잘 쓰고 있는 다이슨 에어랩인데 드라이기를 살 걸 그랬나? 네, 이렇게 대충 머리를 말렸고요. 이제 나이트 케어를 다시 시작해볼 건데 머리는 제가 말린 것처럼 꼭 뒤에서 앞으로 말리고 뿌리는 다 말리고 주무셔야 두피 건강에 좋고 볼륨이 잘 삽니다. 네, 아무튼 나이트 케어 할 건데 오늘같이 메이크업을 하고 좀 돌아다닌 날은 더더욱 뭔가 피부에 수분을 잃고 뭔가 피부의 외부 자극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날은 더 이거를 꼭 해주려고 하거든요? 일단 첫 번째로 본격 스파를 하기 전에 프리딥클렌징이라고 해서 이거 온스틴을 3분 정도 쐬주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 이 과정은 뭔가 화이트헤드나 각질을 좀 불려주는 시간인 것 같아요. 이렇게 켜서 3분 동안 할 건데
제가
물탱크에 물을 가득 채워왔기 때문에 저는 그냥 제가 쓰는 방법인데요. 타이머로 3분을 먼저 합니다. 이렇게 해서 3분 동안 좀 불려줄게요. 뭐 이 시간 동안 그냥 핸드폰 만지작 만지작 하시면 됩니다. 킬링 타임. 이렇게 해서 3분 동안 했습니다. 그럼 뭔가 피부 가장 겉 표면에 있는 뭔가 불필요한 각질 같은 게 살짝 불어났다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때 뭐 각질 관리가 가능한 닦아내는 토너 패드 같은 거 사용하셔도 되고 저는 뭐 아시다시피 제품이 엄청 많기 때문에 그날그날 그냥 미묘한 피부 컨디션에 따라서 골라서 사용하는 편이에요. 요즘에는 계절도 그렇고 건조하기 때문에 이런 거즈 패드에 에센스를 묻혀서 닦아내도록 할게요. 너무 자극 주지 않고 살살살살 닦아낼게요. 건조할수록 예민해지더라고요. 이래서 수분 관리가 중요한 거겠죠? 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이거는 저도 써본지 얼마 안 된 건데 미니스프리 제품입니다. 이것도 뭔가 각질과 모공, 잡티 흔적 이런 트러블의 시작 단계도 잡아주고 되게 뭐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고 해서 최근에 선물로 주셔가지고 한번 저녁에만 쓰고 있어요 나이트케어용으로만 이렇게 발라주고 뭐 순서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뭐 제가 정하는게 저의 순서인거죠 이렇게 하고 이제 스파를 다시 한번 시작할거에요 온스팀을 켜서 5분? 5분정도 쓰겠습니다 9분정도 딥스파 하셔도 되는데 제가 아까 프리클렌징을 했기 때문에 5분정도 이렇게 이 시간 동안 뭔가 모공을 확 열어주면서 아까 불필요한 각질은 좀 나갔잖아요?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더 이제 이 피부에 수분이 흡수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 거죠 아까 조금 전에 한번 닦아내므로써 그래서 지금은 진짜 열어주고 수분을 더 깊게 채워주는 시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자기야! 뭐해? 한
번만 가시죠.
그래.
어차피 조이 군도 안 가져왔다.
나도 지겹다. 우리 빨리 끝을 보자.
더비 또 왔어요. 진짜 관심 있다니까요.
너는 이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 같니?
미용에 관심이 많구나, 네가.
잘
될 생각해라.
두 번째 체중. 지금 움직이는 게 위험해.
이 디바이스와 함께 쓰는 히알루로닉 스파 캡슐이라는 게 있어요. 요거. 요거를 이 쿨미스트 병에 넣어서 마무리를 할 겁니다. 그리고 손이 안 닿는 게 좋다고 해가지고요. 이렇게 조심히 열어가지고 저는 이렇게 바로 꼬린 이렇게 넣습니다. 충분히 흔들어주면 생각보다 빨리 녹아요. 스티로폼 같이 생겼는데 신기해요. 방금 씻고 나온 수건을 살짝 무릎 위에 올려놓고. 이렇게 캡슐을 넣어서 쿨미스트를 하고 나면 그냥 물론만 했을 때보다 좀 더 뭐랄까? 그 미네랄 함유되어 있는 미스트 같은 거 뿌리면 그냥 물보다는 뭔가 미끄덩미끄덩 하면서 뭔가 그 보습감이 느껴진다고 하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피부 깊숙이 그 보습 성분이 들어가는 느낌이 있고 또 이 캡슐 넣어서 마무리 함으로써 뭔가 수분이 더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완전한 나이트 케어 마무리로 하기 너무 좋은 것 같고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세수하자마자 뭔가 얘로 각질을 좀 한번 정리해주는 단계를 거쳤기 때문에 뭔가 이 각질들이 수분 흡수를 방해하지 않는 아주 정돈된 상태로 수분을 더 제 피부로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진짜 진짜 속당김이 많이 좋아집니다. 너무 좋아요. 그래서 아침에도 제가 얘기했지만 여기에 10분, 15분 이렇게 앉아있는 게 시간이 아까우실 수 있지만 이 깨끗한지 아닌지 모르겠네 이 손으로 뭔가 계속 두드려서 칠스킨 하는 것보다 훨씬 안 번거롭고 저도 너무 편하고 자유롭게 핸드폰 만지작거리기도 하고 뭐 보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고 하면서 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게 너무 좋아요. 저한테는 편의성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네, 이렇게 하고 저는 이제 자러 가볼게요, 진짜로.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안녕히 주무세요,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