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툴랩 콜라보 맥시파우치와 재진행하는 브러쉬 세트 설명해드려요!

Makeup artist 이진 강 launches a collaboration with The Tool Lab on July 6: a maxi pouch and brush set redesigned for professionals and travelers. The pouch fits brushes, pencils, mascara, and skincare samples with a mesh exterior and detachable compartments. The brush kit includes ten types, each with specific uses, sold in three bundle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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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주 월요일 그러니까 7월 6일 월요일에 진행되는 제가 일전에 말씀드렸던 파우치, 파우치 세일링이랑 저툴렛 브러쉬 셀링이 같이 되는 날이에요. 그래서 어떤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이 제품의 특징은 어떤 건지 보여드리려고 영상을 켰고요. 제가 이전에 말씀 한 번 브이로그인가 어디서 되게 살짝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래도 계속 기다리고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드디어 드디어 이 제품이 나왔고요. 이걸 만들 때의 저의 마음은 어쨌든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도 저를 충족시켜줄 수도 있고 또 여행을 굉장히 좋아한다. 나에게 또 충족시켜줄 수도 있는 그런 맥시 파우치예요. 그리고 이렇게 아침 지금이야 코로나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을 것 같긴 한데 아침 출근에 제가 옛날에 지하철 타고 출퇴근할 때 이 광경을 보면 지하철에서 그렇게 이 맥시 파우치를 꺼내서 풀메이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빨간 버스나 지하철에서 오래 이동하시는 분들은 그런 분들한테도 굉장히 유용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본 파우치예요. 일단 쿠션 한 개 정도 사이즈랑 비교를 해보면 이 정도로 여유 공간이 있는 굉장히 좀 큰 파우치예요! 저는 이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일할 때 이렇게 쫙 펼쳐서 하나하나 꼽아서 쓰는 브러쉬 집 있잖아요. 그런 거 사실 제 주변의 아티스트 분들이나 저나 잘 안 쓰거든요. 굉장히 번거롭고 불편해요. 그런 것보다는 후루룩 넣어서 그리고 현장에서 후루룩 풀어서 가죽과 가죽 사이에 완전 마찰이 심하게 끼어서 급한데 잘 빠지지도 않는 그런 형태의 브러쉬 집보다는 이렇게 그냥 책처럼 펼쳐지면서 툭 그냥 현장에 올려놓고 쓸 수 있는 그런 파우치가 좀 만들고 싶었어요 뭐 여기저기서 뭐 풀메이크업 재료를 다 넣을 수 있는 맥시 파우치라고 만든 그런 파우치들은 또 이런 전문가용 브러쉬 저는 이렇게 바디가 긴 브러쉬가 많은데 제 브러쉬는 하나도 안 들어가고 이미 여기서 다 잘려서 브러쉬가 다 뭉개져서 브러쉬는 또 따로 챙겨야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많이 생겼었잖아요. 그런 걸 좀 다 없애고 싶어서 그 모든 걸 충족시킬 수 있는 브러쉬 파우치? 메이크업 파우치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평소에 출장 다니거나 할 때는 이게 탈부착이 되는 브러쉬 꼽는 칸이 있는 이런 칸막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게 있어요. 여기 찍찍이로 탈부착 이렇게 가능한 이게 있는데 브러쉬를 많이 넣어 다니지 않고 화장품이랑 같이 섞어서 넣을 때는 여기다가 브러쉬를 넣고 여기다 화장품을 넣고 그렇게 갖고 다녀요. 이따가 좀 이따가 다시 보여드릴 건데 그렇게 갖고 다니는 방법 하나 있고 저는 평소에 이거의 한 두세 배쯤 되는 양의 툴을 가지고 다니거든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이런 브러쉬 아이브로우 펜슬, 마스카라, 마스카라만 해도 한 5종류? 뷰러 2개, 가위 2개, 눈썹칼, 아이브로우도 한 4-5개? 엄청 사실 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분들이 그렇겠지만 가지고 다니는 게 엄청 많아요. 그래서 웬만한 이런 파우치 작은 거에는 그게 다 같이 들어가진 않아요. 그래서 그걸 2개를 쓰거나 그렇게 해야 돼요. 근데 여기는 이걸 다 넣을 수가 있거든요? 한번 보여드릴게요. 살짝 보여드리면 저는 이런 식으로 가지고 다녀요. 기본적으로 색조를 사용하는데 쓰는 더툴랩 이 브러쉬들. 사실 이거 말고 좀 더 있어요. 더 있겠죠, 당연히. 디테일한 작업을 위해서 몇 가지 더 이거에 추가가 되고 마스카라만 해도 투명 픽서? 어두운 갈색? 밝은 갈색? 좀 진하게 선명하게 발리는 킬 블랙? 좀 두껍게 발리는 그런 굵은 마스카라? 깔끔하게 발리는 얇으면서 언더용으로도 쓸 수 있는 그런 마스카라. 마스카라만 이 정도. 이만큼. 제가 뭘 쓸지 모르잖아요. 맨날 쓰는 것만 쓰는 고객님 할 땐 이렇게까지 안 갖고 다니는데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챙겨 다녀요. 마스카라만. 그 가위도 똑같은 가위지만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두 가지 챙기고 뷰러 두 종류 챙기고 라이터 챙기고 아이브로우도 제가 대충 집어왔는데 사실 이거도 몇 개 더 있어요. 이런 식으로 아이브로우 컬러별로 챙기고 여기다가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라든지 약간 좁고 긴 형태의 제품들을 한 번에 다 넣어가지고 다 낼 수 있는 이렇게 다 넣어도 그렇게 여유가 없지 않아요. 여유가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은 보시면 공감하실 거예요. 이렇게 딱 가져가서 그냥 현장에서 딱 이렇게 열어놓고 사용하셔도 되고요. 좀 뒤적뒤적거리기에도 깊이가 있어서 막 여기저기로 튀지 않고 골라서 사용하실 수 있는 이런 브러쉬 집입니다. 이렇게 하면 브러쉬 집이죠. 자꾸 헷갈리네. 제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일할 때는 브러쉬 집 툴백 이런 걸로 쓰고 요즘에 그리고 굉장히 국내 여행 많이 다니시잖아요. 보니까 많이 다니시더라고요. 저도 가고 싶습니다. 그런 용도로도 쓸 수 있는 이제 풀메이크업 할 수 있는 것 정도는 다 넣을 수가 있어요. 여행용으로. 이것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제가 어떻게 넣어가지고 다니는지. 제가 만약에 여행을 간다면 이렇게 싸가지고 다닐 것 같습니다. 얘를 들면 이 정도 쌀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여기 겉면이 메쉬 소재로 되어 있어서 메쉬 소재다 보니까 완전 PVC로 똘똘 감싸져 있는 파우치보다는 늘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요. 그래서 좀 이거보다도 훨씬 더 꽉꽉 채워도 그냥 배불뚝이처럼 튀어나오게 많이 들어가지거든요. 잠가지고 그리고 여기 손잡이 있고 이렇게 열면 저는 개인적으로는 뭐 여행 갈 때 쉐딩이나 이런 거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블러셔랑 아이섀도우 브러쉬만 넣어봤어요. 그리고 여기 아이브로우 펜슬 하나 있고 아이라인 펜슬, 마스카라 이 정도 넣었고 이거는 탈부착이 된다고 했죠? 이렇게 띄면 이렇게 간단한 기초 샘플 가벼운 거 넣고 라이터 넣고 선크림 넣고 블러셔, 아이섀도, 립스틱 두 개 렌즈 두 개. 이렇게 넣고도 좀 많이 여유 있어요, 지금. 좀 많이 여유 있거든요? 사실 쿠션 같은 경우는 가방에 계속 가지고 넣어 다니면서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런 풀 파우치에는 잘 들어가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뺀다고 하면 여유가 더 있죠? 이만큼이나 여유가 있어요. 그래서 뭐 폼 클렌징 샘플이라든지 이런 거 더 넣으셔도 될 것 같고요. 조금씩 더 넣을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뭐 해피림 스펀지를 넣으셔도 되고요. 이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입니다. 그리고 이 파우치와 함께 판매할 지난번에도 많이 진행했던 브러쉬 세트, 브러쉬 키트? 또 있는데요. 이번에 브러쉬 조금 조금씩 바뀌었어요. 그거는 제가 지금 아이 메이크업 하는 걸 보여드리면서 설명할게요. 섀도우 브러쉬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이렇게 다섯 가지 종류가 있고요. 이렇게 크고 넓적한 이 브러쉬로 먼저 베이스 컬러를 깔아줄 거예요. 섀도우는 후다 뷰티 제품을 써보겠습니다. 저번이랑 바뀌었어요, 이 베이스 브러쉬. 새로이도 장점이 많은 브러쉬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맨날 똑같은 구성으로만 하면 조금 재미없는 것 같아서 조금 조금씩 바꿔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이제 넓게 넓게 블렌딩하면서 베이스 깔아주는 용 큼직큼직한 영역에 바를 수 있는 브러쉬고 그 다음은 이런 총알 브러쉬 흰색 조금 더 기장감이 짧아지면서 이렇게 동그란 통짜 형태의 총알 브러쉬예요. 이걸로 음영 제가 맨날 넣듯이 이런 총알 형태의 브러쉬가 가장 블렌딩, 그라데이션 하기 쉬우실 거예요.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 웬만큼 얼룩 없이 바르실 수가 있어요. 애교살도. 애교살은 저번이랑 똑같아요. 똑같은 브러쉬로 준비했어요. 아까 그 흰색 총알이랑 이거랑은 저번이랑 똑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애교살 사이즈에 굉장히 알맞고 모질도 뭔가 펄이 날려서 호두둑 눈 밑으로 떨어지지 않고 밀착이 그래도 굉장히 우수하게 되는 편의 그런 브러쉬예요. 이렇게 하고 이제 삼각존은 이렇게 뾰족한 포인트 브러쉬로 저는 평소에 화홍브러쉬 되게 납작한 거 있잖아요. 화홍브러쉬도 되게 많이 쓰는데 이제 한 브랜드로 구성을 하다보니 포인트브러쉬가 이걸로 선택이 돼서 들어갔는데 포인트브러쉬를 따로 사용하시는 게 있다거나 하시면 저처럼 저는 이거를 글리터브러쉬로도 사용을 하거든요. 글리터 바르는 영상에서 이걸로 한번 발라드린 적이 있어요. 발라드린 게 아니라 제가 제 얼굴에 이걸로 발랐어요. 제가 최근에 올린 영상들 대부분에 애교살 그림자에 이 브러쉬를 썼는데요. 제가 영상 정보에 브러쉬 정보에 계속 출시 예정 브러쉬, 출시 예정 브러쉬 이렇게 나와있던 그 브러쉬가 바로 요건데요. 이 흰색 총알 브러쉬랑 비교를 했을 때 엄청 작고 날렵한? 엣지가 좀 살아있는 브러쉬거든요? 이걸로 애교 그림자를 너무 투박하지도 않고 날렵하게 넣을 수가 있어요. 되게 예쁘게 들어가요, 적당하게. 아주 좋은 브러쉬예요. 이렇게 애교 그림자 넣으셔도 되고 아까 흰색 총알 브러쉬로 음영 넣은 곳 주변에 조금 더 딥하게 음영 넣거나 포인트 조금 더 넣어주고 싶을 때 그럴 때도 사용할 수가 있는 멀티 브러쉬예요 가끔은 이걸로 애교살 칠할 때도 있거든요. 이렇게 피그먼트 형태의 가루, 가루 애교살 섀도우 바를 때 메이크업 포에버 같은 거 그런 거 바를 때도 써요. 아주 여기저기 사용하기 좋은 브러쉬입니다. 아이라인 그리고 이런 포인트 브러쉬로 가볍게 블렌딩 해주고. 됐당.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알차죠? 이거 5개로 딱 완전 맥시 아이메이크업을 할 수가 있어요. 꽉 차게 알차게. 그리고 이제 페이스 브러쉬. 페이스 브러쉬, 이 하이라이터 브러쉬 동일하고요. 이렇게 콧대에 날렵하게 하이라이트 주기 좋은 제품이에요. 노즈 쉐딩 브러쉬도 저번이랑 동일하게 이 제품으로 들어가요. 얘도 모가 되게 길고 동그래서 블렌딩이 굉장히 잘 되는 형태의 브러시고요. 그리고 쉐이딩 브러시가 바뀌었어요. 그 전에 것보다 조금 더 동그랗고 덜 넓은 형태의 브러시예요. 조금 부피감을 줄여보기 위해서 한번 바꿔봤고요. 이거 역시 블렌딩 잘 됩니다. 이 턱 쪽에 트러블이 많아서 커버해놓은 게 많다 하시면 이렇게 쓱쓱 긋지 마시고 톡톡톡 먼저 두드려주신 다음에 이렇게 이렇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 브러쉬는 또 동일하게 들어갔고요. 블러셔로도 쓸 수도 있고 파우더용으로 쓸 수도 있어요. 사실 이게 파우더 브러쉬인데 저는 이게 쉐딩용으로 훨씬 더 좋고 이거 용도가 뭐였지? 정확한 용도가? 아무튼 이거 블러셔로 쓰는데요. 파우더로 쓰셔도 돼요. 얘로 피부 화장 밑에 화장 안 까지게 톡톡 두드리듯이 사용하기 좋은 그런 브러쉬예요. 톡톡톡 두드린 다음에 어느 정도 이 밑에 파운데이션이 눌러졌다, 안 까질 것 같다. 그때 이제 쓱쓱쓱쓱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밑에 파운데이션 발라놓은 거 안 까지게 블러셔 바르실 수가 있어요. 그리고 파운데이션 바를 때 사용하기 좋은 이 두 가지 브러쉬 그대로 들어갔고요. 너무 많이 보여드렸기 때문에 이미 앞선 영상에서 요것은 패스할게요. 앞에 제 메이크업 튜토리얼 보시면 다 참고로 보실 수가 있어요. 굉장히 적당한 사이즈의 파운데이션 많이 안 잡아먹는 파운데이션 바를때도 좋고 리퀴드 컨실러 바를 때도 좋은 그런 브러쉬입니다. 얘는 스파커버 하실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브러쉬에 대한 설명 잘 보셨죠 아 그리고 제가 이 파우치를 만들 때 파우치가 제가 생각했을 때 어느 정도 기본 풀메이크업을 할 때 필요한 제품들이 조금 빡빡할 정도로 들어가서 이 파우치가 좀 여유가 너무 많지 않고 좀 꽉 찬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저는 파우치가 너무 투머치하게 커서 여기 공간이 덜렁덜렁 너무 많이 남고 가방에서도 얘가 더 커지니까 커지는 만큼 가방에서 더 많이 차지하고 이런 게 싫다. 그냥 풀메이크업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 어느 정도 좀 그득그득하게 제품이 차서 좀 타이트하게 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런 거에 굉장히 어느 정도 만족이 되는 제품이고요. 제가 판매하기로 한 이 브러쉬들도 여기에 다 넣으려고 하면 박박하게 다 들어가져요. 너무 오염이 잘 되는 그런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 부분을 완전 캔버스 소재가 아니고 PVC 소재를 써서 좀 코팅된 느낌으로 처리를 했어요. 그래서 이 파우치 메쉬면 말고 이 안쪽은 다 PVC고 이 브러쉬 탈부착하는 여기도 PVC예요. 이 밖에 얘도 PVC예요. 근데 이 브러쉬 꼽는 부분 있잖아요. 여기도 PVC로 하면 여기가 너무 뚱뚱해져요. 그래서 뭔가 제품을 쓰는데 굉장히 필요한, 이걸 꼭 PVC로 해서 불편한 느낌이 드는 게 또 싫어서 여기만 천으로 처리를 했어요. 대신에 어느 정도 흐덜거리지 않고 좀 튼튼하게 사용하려고 처음에는 이게 조금 빡빡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게 제가 지금 몇 번 썼는데 쓰다보니 늘어나요. 늘어나는 걸 감안해서 제가 조금 많이 빡빡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좀 참고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 브러쉬 집이 이 밑에 캔버스 부분이 살짝 늘어났기 때문에 이렇게 좀 여유가 있거든요? 여기 공간 여유가 있는데 처음에 이 풀메이크업용 이런 큰, 크고 두꺼운 툴을 넣었을 때는 좀 빡빡하다고 느껴지실 수 있어요. 살짝 작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이거는 쓰다 보면 이렇게 늘어납니다. 이렇게 지금도 좀 당겨서 내리면 이만큼의 여유까지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사용하시다 보면 늘어나서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거는 참고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브러쉬 덮개로 덮어놓고 쓰시면 됩니다. 거의 다 설명 드린 것 같은데? 그쵸? 브러쉬를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은 옵션 상태를 잘 모르실 수도 있어서 그것만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브러쉬는 페이스 쉐딩, 하이라이터, 블러셔 이렇게 쓰는 페이스 블러셔 키트. 그리고 눈화장할 때 쓰는 아이섀도우 키트 5개, 이거 4개. 그리고 베이스 깔 때 쓰는 이 브러쉬 두 개, 베이스 키트, 페이스 키트, 베이스 키트, 아이 키트 이래서 세 가지 옵션으로 나눠드릴 거예요. 옵션 중에 마음에 드시는 걸 골라서 장바구니에 넣으시면 됩니다. 이게 완전 낮게, 낮게, 낮게로 판매하진 않고요. 이렇게 3가지 옵션으로 나뉘어서 판매된다는 점. 그리고 옵션이 총 4개거든요? 3개는 이거고 나머지 옵션 하나는 바로 이 파우치겠죠? 이 파우치까지 필요하신 분들은 장바구니에 넣어서 구입하실 수가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제품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