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 Hyerim demonstrates Dermatory's 3rd generation Cica Gauze Pads, showing how the soft gauze and gel layers soothe and hydrate skin before makeup. She then creates an autumn warm-tone look using liquid shadow, mascara, and peanut butter blush, sharing product tips and a discount code valid through late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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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오늘은 여러분들께 제가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요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약간 뭔가 피넛 컬러? 피넛 칠리 이런 느낌의 가을 느낌 낭낭한 메이크업이고요. 이 메이크업 시작하기 전에 이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볼 건데 이 더마토리 시카 패드는 제가 진짜 진짜 진짜 오래 썼었어요. 제가 되게 오래 사용했던 시카 거즈패드는 2세대인데요. 1세대 시카 거즈 패드는 사실 제가 잘 제 피부에 안 맞아서 제가 더마토리로 기초는 나한테 안 맞는구나 이러고 계속 안 쓰다가 2세대를 만나고 어쩌다가 기회가 닿아서 써봤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되게 오랫동안 잘 썼고 이제 더마토리에서 시카 거즈 패드가 3세대로 리뉴얼 돼서 나오는데 소개해 주실 수 있냐 해서 제가 테스트 해보고 2세대도 정말 좋아했는데 더 좋아진 거예요. 그래서 이건 진짜 제가 소개해 드려야 될 것 같아요 하고 가지고 오게 된 제품입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이 제품은 시카 거즈 패드 3세대예요. 3세대, 세 번째 제품이고 2세대는 제가 원래 쟁여놓으려고 했거든요, 분명히. 근데 진짜 많이 있었거든요, 저희 메이크업실에서 쓰려고. 이만큼 있었는데 한 장도 남김없이 지금 다 썼대요. 그래서 한 장은 남았을 줄 알았는데 한 장도 안 남았다 해서 너무 잘 써버렸다. 2세대 더마토리 패드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2세대 패드는 좀 더 지금 요 3세대 패드보다 더 엣지가 선명한 정사각형 제품이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도톰한 제품이어서 이렇게 닦을 때 되게 느낌이 좋았던 아이인데 제가 전에 어떤 영상에서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2세대 시카 거즈 패드 정말 닦는 용으로 최고다 라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진정 팩, 토너 패드 색용도로 붙여놓기에는 뭔가 딱 붙어있지는 않아가지고 왜냐면 좀 도톰하고 무게감이 있다 보니까 좀 암튼 그래서 제가 이거 붙여놓는 용도로는 좀 그렇고 붙여놓는 용도는 딴 거 쓰고 이거는 닦는 용 그래서 패드 두 개가 저한테 베스트예요 막 이런 얘기를 한 영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꼭 붙여놓는 용도와 닦는 용도를 따로 쓰는 느낌으로다가 패드를 저는 꼭 두 가지를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썼었는데 이제 그 번거로움을 상쇄시켜주는 3세대 시카 거즈 패드이고요. 일단은 이 성분 말씀드리면 3세대 시카 거즈 패드는 그 전에 시카 에센스의 전 성분은 그대로의 매수는 60매에서 80매로 늘었고 에센스 용량도 160ml에서 200ml로 증가했습니다. 근데 에센스 용량은 진짜 더 많아진 듯한 느낌이 있어요. 진짜 약간 덜 핏하면 막 칼칼칼 이런 느낌으로 에센스 진짜 많이 들어있고요. 그리고 원단과 디자인 자체도 좀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일단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선명한 이 사각형 엣지 부분이 좀 라운드가 됐어요. 끝에가. 그래서 좀 더 부드러운 마무리 있고요. 제가 이 3세대 패드가 소개해드리는 진짜 큰 강점이 피부에서 잘 안 떨어지고 스킨팩 용도로도 너무 사용하기에 좋다는 얘기를 계속 할 건데 그 이유가 이 디자인에서도 좀 이유가 있는 것 같거든요. 여기가 뼈쪽이 아니라 좀 동글게 모서리 부분이 라운드가 돼서 피부에서 더 잘 안 떨어지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이거는 쓰시다 보면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장점이에요.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이 거즈 면인데요. 네 이렇게 이 부분이 소프트 거즈면. 각질이나 피지 정리하기 좋은 앰보싱 느낌의 거즈면이에요. 이 거즈면은 제가 2세대에서도 굉장히 잘 썼던 그 면이고 까끌거리는 느낌 전혀 없이 되게 부드럽게 피지나 각질 같은 피부결 정리해주기 너무 좋고요. 그리고 반대쪽 면이 좀 포인트인데 여기가 젤리 면이에요. 젤리 수딩 면이라고 해서 약간 젤리처럼 탱글 촉촉 이런 재질이어서 이 부분이 이제 피부에 촵 하고 달라붙어가지고 굉장히 오랫동안 밀착이 잘 되는 그런 재질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스킨팩 해주기 정말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되게 완전히 얇은 딱 그 스킨팩 용도 느낌으로 나온 그런 패드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피부에 촵하고 붓기는 잘 붙는데 뭔가 얇다 보니까 왜 우리가 젖은 티슈, 젖은 수건이 있으면 젖은 티슈가 훨씬 더 빨리 마르잖아요. 그런 것처럼 더 금방 빨리 마르기 때문에 이렇게 붙이긴 붙이는데 막 되게 빨리 생각보다 좀 더 빨리 떼어내야 되는 상황이 오더라고요. 완전 얇으면은. 근데 이거는 엄청 얇지 않으면서 패드가 그 젤리 면이어서 쭉 하고 이렇게 붙어있다 보니까 이게 이 젤리 면 특성상 그런 거래요. 이게 수분이 쉽게 증발하지 않도록 이 시카 에센스를 꽉 머금고 가두는 어떤 일종의 수분 잠금? 수분 저장소 같은 역할을 해주니까 이게 오랫동안 붙여놔도 쉽게 마르지 않고 이제 진정 수분 효과가 좀 오래 갈 수 있게 해주는 이 시카 거즈 패드의 최대 장점인 것 같아요, 이 젤리면이. 제가 그래서 이거를 아침에 얼굴에 여기 여기 여기 이렇게 촥 붙이고 출근할 때가 진짜 많거든요? 주말에 토요일 새벽 이럴 때 출근할 때는 집에서 한 15분 미만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이렇게 해가 좀 쨍쨍하게 떠있는 딱 출근 시간대에 출근을 하면 한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거든요? 이 시간대 동안 붙이고 있어요. 지금은 반 좀 넘게 왔어요. 조금 있으면 조금 있으면 샵에 도착합니다. 이렇게 도착. 도착하면 딱 뛸 만한 정도라구요. 이제 뛰면 딱 모자를. 출근해서 항상 샵 앞에 커피샵 가서 커피 한 잔 사가는데 이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커피까지 사와서 붙일 시간이 지났어요. 이렇게 뛰면 돼요. 뛰는 느낌? 얼굴이 편하다. 여유감이 내려와서. 다음에 자고 일어나서 얼굴이 빨간 거. 그리고 제가 항상 이야기 드리지만 제가 영상에서 하도 많이 이야기 하긴 했는데 제가 테스트 제품을 하도 많이 쓰다 보니까 사실은 정말 테스트 하면 안 되는 피부이긴 한데 테스트를 꼭 해야 되잖아요, 일 때문에. 그래서 피부가 되게 자주 예민해지기도 하고 제품이 안 맞아서 피부가 예민해지는 경우도 있고 촬영하면서 여러 가지 메이크업 변형을 해야 돼서 지웠다 다시 했다 지웠다 다시 했다 아니면 촬영이 잘못돼서 또 다시 찍어야 돼 이러고 또 지웠다 다시 했다 지웠다 다시 했다 이걸 반복이거든요. 저희가 하는 일이 제가 피부가 예민하고 열감 많고 이럴 수밖에 없는 상황적인 게 너무 많아요. 원래도 그렇게 좋은 피부는 아닌데 네, 아무튼 저는 그런 이유에서 피부가 초초초 민감성 수부지 피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뭔가 물리적으로, 물리적인 쿨링? 뭘 얹어놓는다든지 팩, 에스테틱 뭐 이런 것들로 피부에 진정의 시간을 주는 걸 제가 좋아하는데 어쨌든 제가 이제 보여지는 일을 하고 있으니까 피부에는 진짜 아끼지 말고 써야지 이러고 이거를 진짜 거의 매일 붙이고 운전해서 출근하고 이렇게 엄청 자주 쓰고 메이크업 전에 또 붙이고 또 쓰고 엄청 해프게 잘 쓰고 있는 그런 시카고즈 패드랍니다. 아무튼 저한테도 잘 쓰는 만큼 뭔가 피부에 열감이 조금이라도 있는 고객님 오시면 바로 이것도 붙여놓고 메이크업 해드리고 있는 요즘이거든요. 그래서 아주아주 저한테도 고객님들께도 잘 쓰고 있는 패드다 설명을 드리면서 실제로 이게 5대 자극 화학적, 물리적, 열, 자외선, 마스크에 의한 자극 진정 효과도 입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여기까지 저희 시카 거즈 패드 소개였고요. 이제 이 메이크업 바로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이제 저는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패드를 다 붙여놓고 시작할 거예요. 요즘에는 이마가 좀 안 좋아서 제가 샴푸 잘못 쓰고 이마가 뒤집어졌었는데 이마랑 이 목뒤로 쫙 뒤집어졌는데 이마가 유독 회복이 더디네요. 이마는 그렇게 막 잘 뒤집어진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렇게 더딘 곳인지 몰랐어. 아무튼 좀 수분 진정을 위해서 패드를 붙여놓고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른 영상에서 이 사각형 패드가 왜 좋은지 말씀드릴게요 라고 한 적이 있는데 오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사각으로 패드가 나오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저는 뭔가 타사 제품 보여드리기가 좀 그래서 예를 들면 패드가 이렇게 동그라미에요. 그러면 눈 밑에 이렇게 동그랗게 올라오는 부분만큼밖에 눈 밑에를 안 닿게 해준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접어요. 제 영상 보시면 아실 텐데 제가 이걸 거의 접어서 이렇게 많이 붙였었어요. 왜냐면 우리 눈 밑이 제일 건조하잖아요. 그래서 눈 밑에가 저는 이렇게 보습이 쫙 됐으면 좋겠거든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쫙, 그쵸? 근데 이렇게 네모 패드는 눈 밑에도 이렇게 여기서 처음부터 끝까지 접지 않아도 쫙 다 들어가고 이렇게 접어 놓으면은 뭔가 시간 지나서 마를 때 호로로롱 하고 접은 데가 자꾸 펴지려고 하거든요? 그럼 갑자기 눈화장 쪽으로 막 올라와요. 그런 것도 너무 좀 불편하고 그리고 진짜 제일 좋은 거는 이게 네모다 보니까 이게 사실 우리 제일 버석버석하고 피부 좀 안 예쁘게 건조해질 수 있는 부분이 눈 밑이랑 팔자 이런 데잖아요. 근데 이게 팔자까지 이렇게 쏙 들어와요. 간당간당하게 걸쳐지는 느낌이 아니라 완전히 쏙 들어오니까 여기랑 여기 보습을 너무 잘 해주는 것 같은 거죠. 위치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네모여가지고 제가 이따가 소개해드리겠지만 패드가 세 종류가 있거든요? 근데 세 종류 다 네모여가지고 너무 편하게 세 개를 번갈아 가면서 아주 잘 쓰고 있답니다. 이제 얘기 그만하고 색조 메이크업 진행하겠습니다. 아이프라이머 먼저 발라주고 아이프라이머는 또 제가 거의 다 써가서 이렇게 공병에 프라이머를 가위로 잘라가지고 알뜰하게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도 약간 가을 가을 무드의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렇게 다시 약간 쉬머와 펄과 이런 것들이 다시 또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아요 진짜 이 변덕 어떡할 거야 그래서 오늘은 또 제가 그 전에 일본에서 사왔던 캔메이크 브랜드의 리퀴드 섀도우 같은 건데 이거 이나쌤도 되게 좋다고 베스트 아이템으로 소개했던 제품이거든요 약간 베이스처럼 이렇게 처음에 깔아주면 펄이 촤르르 깔리면서 시간이 지나면 약간 매트해져요. 리퀴드인데 두껍지도 않고 텁텁하지도 않고 예쁘더라고요. 약간의 이렇게 베이스 컬러감은 또 느껴지죠? 약간 차분한 스킨톤? 차분한 베이지? 이런 느낌인데 얘를 이렇게 좀 깔고 전체적으로. 반짝반짝한 아이예요. 하고 이제 간단하게 음영 조금 조금씩 섞으면 될 것 같은데 요게 참 가을 무드에 괜찮거든요? 투쿨의 베이지 프레소 예전 건데 요거를 좀 포인트는 요것도 제가 일본에서 사 온 건데 레브론이에요 미국 브랜드 근데 요 쉬머 애들이 진짜 예쁘더라고요 여기서 제일 포인트 되는 고마워. 요즘에 막 인플루언서나 모델 친구들이 오면은 가을이다 보니까 다들 이제 좀 스모키 많이 해달라 하거든요? 근데 해놓고 보니까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 언젠가 이번 가을, 겨울이 지나기 전에는 우리 손님들한테 많이 하는 딥 스모키 메이크업도 한번 보여드려볼게요. 오늘 너무 빨간색 주머니 티를 껴서 딥 스모키는 안 어울릴 것 같아요. 이 레브론 섀도우가 진짜 쉬머한 그런 느낌도 엄청 예쁜데 좀 가루날림이 많이 있네요. 오늘 딱 제가 왜 눈화장 먼저 하고 이렇게 나중에 피부 메이크업 하는지 보여드리기 딱 좋다. 전 요즘에 뷰러 제일 좋아하는 게 더툴랩 검정색 뷰러랑 시세이도 뷰러인데 두 개가 거의 공율이 똑같거든요? 진짜 거의 똑같은데 이렇게 보면 완전히 겹칠 정도로 뭔가 느낌이 다르단 말이지 힘이 있게 올라가는 느낌이 좀 있는데 구석구석 잘 들어가는 거는 더툴랩이 더 잘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저는 어차피 부분 뷰러 쓰는 사람이긴 한데 그래도 곡률이 똑같은데 왜 다를까? 넓이가 다르구나 넓이가 다르네 이게 시세도가 곡률 잘 맞으시면 진짜 좋을 것 같고 이게 더툴렙이 약간 짧아서 저처럼 짧은 눈에 잘 들어가는 것 같아. 맞아요. 더툴랩이 맨 앞에까지 진짜 싹 잘 들어가. 완전 이게 더툴랙이고 이게 시세이더인데 시세이더는 앞에 조금 아쉬워요. 그쵸? 더툴렙이 제일 좋다. 제가 원래는 왼쪽 눈이 훨씬 더 잘 안 되거든요? 근데 지금 왼쪽 눈이 더 예쁘게 됐다. 하고 우리 직원 친구들한테 추천을 많이 받아요. 다른 선생님들 요즘 못 써요 이러면서. 그래서 이 뮤드 마스카라를 추천받아서 구매해봤어요. 페리페라밖에 몰랐던 내가. 좋아가지고 구매했어요 저도 이런 마이크로 마스카라 저 별로 안 좋아하는데 괜찮더라고요 그쵸 약간 역시 마이크로마스카라답게 아 발리고 있는 거 맞나 지금? 막 이런 느낌을 약간 주는데 정신차리고 보면 굉장히 또렷하게 잘 발려져 있어요 페리페라는 약간 대놓고 빡 또렷해지는 느낌이라면 얘는 좀 자연스러우면서 뚜렷한 느낌. 새로 출시된 꼬리 래쉬도 붙여볼게요. 꼬리 래쉬는 정말 앞에서부터 붙이는 거나 자신 없어 하시는 분들 쓰기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살짝 반띵 정도로 잘라놓고 이렇게 마스카라 다 하고 여기만 조금 아쉬운데 하는 데만 조금만 말리는 시간을 주고 마르고 나면 살짝만 연결해주면 됩니다. 꼬리를 안 붙인 것보다는 붙인 것이 훨씬 더 눈이 좁고 동그란 느낌보다는 그래도 여기까지 좀 신경 써주는 느낌으로? 진짜 쉬워요 이거는. 다른 게 좀 무서우신 분들은 이렇게 해보시면 좋습니다. 꼬리 이렇게. 컨실러 하고 이거 제가 이걸로 왜 갖고 왔냐면 이게 애교살 섀도우 이게 샴페인 느낌? 이게 진짜 예쁘거든요. 약간 애교살에 쓰고 싶어서 가지고 온 것도 있어요. 아 그리고 여러분 제가 영상에서 여러분 항상 말씀드리지만 제가 지금 촬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빨리 마르지 눈화장하는 동안 원래 충분히 쓰실 수가 있어요. 왜냐면 제가 지금 거의 40분 이상 녹화한 것 같거든요. 왜냐면 제가 메이크업하는 파트는 여기 바로 옆방인데 이거 녹음 녹화하는 거 때문에 마이크 때문에 옆에 있는 골방에 들어와서 촬영을 한단 말이죠? 근데 맨날 뭘 놓고 와요. 그래서 이거 찍다가 가지러 가고 찍다가 가지러 가고 이걸 한 몇십 번 하거든요? 제가 엄청 덤벙덤벙 거려가지고 그래가지고 원래는 제가 이거보다 훨씬 빨리 아이 메이크업 하는데 한 시간이 두 배 이상 걸려요. 솔직한 방송. 앞뒤로 연결. 하고 이따가 이 가운데 있는 음영으로 애교 그림자를 해줄 거예요. 이게 샴푸, 샴페인 이거 샴푸. 컬러긴 한데 묘하게 살짝 탁하다고 이거 샴푸예요. 해야 되나? 이거 좀 차분하고 탁해요. 샴푸. 근데 컬러가 어둡지 않아. 뽀얀 편인데 뭔가 탁해. 그래서 좀 뭔가 차분한 가을 무드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가지고. 그래서 이거 두 개 살짝 섞어서 삼각존만 채워줄게요. 위드 마스카라 언더에는 지금 처음 써봐요. 좋을 것 같아. 이 뮤드가 진짜 뿌리부터 딱 정확하게 발려가지고 약간 그 약간 눈동자 떠있는 분들 있죠? 살짝 삼백안 있으신 분들 이 언더 마스카라 할 때 이 뿌리 부분이 진짜 잘 발려지지 않으면 눈동자 되게 더 떠버릴 수 있거든요. 그런 분들 쓰기 되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 롱래쉬로 길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긴 한데 뿌리가 되게 정확하게 잘 들어가고 그리고 이 뮤드 요즘 애들이 왜 좋냐 했냐면 완전 킬블랙 느낌이 아니고 살짝 또렷한 먹색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막 엄청 막 세게 발랐다 이런 느낌보다는 좀 깔끔 또렷 용으로 좋다고 했기 때문에 제가 언더가 워낙에 존재감이 없어가지고 눈썹이 좀 긴 분들 깔끔하게 모아주는 용도로 쓰거나 이러면 되게 좋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여기는 조금 페리페라 더 써가지고 마무리할게요. 이게 제품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어떤 분들이 쓰시면 좋다 이런 용도 같은 게 쓰다 보면 보이거든요. 저는 뭔가 이거 구리네 좋네 이런 느낌보다는 이게 어떤 분들이 쓰면 좋은지를 말씀드리기 좋은 것 같아요. 제 일이. 그쵸? 근데 진짜 속눈썹 너무 없어가지고 진짜 무에서 유다 이런 분들은 저처럼 요 심플레인이 잘 맞을 것 같고 뮤드는 진짜 딱 그 숱 너무 많은데 좀 막 퍼지게 놨다던지 해서 깔끔하게 좀 가닥가닥 모으고 싶은 분들 아니면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좀 삼배관 있는 분들 좋을 것 같아요 나의 뮤드 마스카라 리뷰 끝! 네, 그리고 이제 눈썹을 그려야 하기 때문에 이마는 떼고 근데 이 여드름이 나올 법한데도 안 낫는 게 사람이 참 알면서도 하는 행동들 있잖아요. 뜯으면 안 되는데 제가 자꾸 뜯었어요. 나도 모르게 뜯고 있어. 왜 이래? 내 이 나이 들어가지고 이마를 뜯고 있을 줄이야. 진짜 학교 다닐 때 앞머리 자르고 여드름이 이마에 팍팍팍 올라오고 이마에 이렇게 올라오는 건 거의 처음인 것 같아. 아무튼 오늘은 파운데이션을 뭘 쓸 거냐면요. 맥을 가져왔습니다. 맥의 신상. 스튜디오 레디언스 세럼 파워드 파운데이션. 이게 약간 세럼이 들어간 약간 수분 보습 그런 파데예요. 일찌감치 받아놓고 안 쓰고 있다가 갑자기 꽂혀서 써봤는데 맥 스튜디오 레디언스라고 써있으니까 나는 이게 세럼 느낌인지 몰랐던 거지 근데 잘 보니까 세럼 파운데이션인 거예요. 그래서 뭐지? 이러고 써봤는데 너무 얇고 촉촉하고 괜찮더라고요. 근데 요즘에 이렇게 세럼 느낌 보습제 느낌의 파운데이션이 점점 유행인가 봐요. 그래서 이거랑 지금 오늘, 오늘 시딩이 또 들어왔는데 이것도 제가 써보고 좀 알려드릴게요. 이거 시세이도의 스킨 글로우 리바이탈 에센스. 얘도 뭔가 보습 성분이 들어간 파데래요. 근데 이게 훨씬 얇은 것 같고 이거는 적당한 좀 파데 느낌이 좀 나고 아무튼 이거에다가 제가 요즘에 또 살짝 빠진 게 있어요. 내가 내 평생 만년템으로 될 줄 알았던 에르보리앙을 졸업하게 되려나? 라는 느낌을 들게 하는 메이크업 베이스예요. 굉장히 충격적이죠? 에르보리양 대신에 요즘에 이걸 써보고 있어요. 포렌조 모이스트라이징 파운데이션 프라이머인데 약간 세럼 메이크업 베이스예요. 이것도 되게 수분 느낌이에요. 파운데이션 하나만 쓰면 좀 무겁다라는 느낌이 들 때 얘를 살짝 섞어주면 좀 얇아지고 좀 무겁지 않고 되게 가볍고 일단 엘보리앙 비비 톤이 안 맞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 대안에 대해서 엄청 생각을 하다가 왜냐면 아이보리 컬러도 나오긴 하는데 아이보리는 진짜 밝아요. 13호, 17호 이 정도로 엄청 밝고 그다음이 누드 컬러인데, 누드 클레어인데 누드 클레어는 확실히 22호, 차분 21호 정도니까 그 중간 느낌이 없는 거예요. 근데 이 포렌즈는 좀 중간 느낌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이게 1호예요. 이것도 호수가 여러 개 있더라고요. 근데 1호에서 2호로 좀 팍 어두워져, 얘도. 중간 느낌이 없어.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는. 1호랑 2호 사이에 뭐가 있진 않을 거 아니에요. 1.2호 막 이러진 않을 거 아니야. 아무튼 이건 1호입니다. 그래서 또 내가 이거 두 개 섞어서 베이스 하긴 하는데 이거 두 개를 섞으면 이 느낌일 것 같기도 하고 일단은 이 이마 눈은 일단 이 맥이랑 포렌조 섞어서 깔아볼게요. 설명이 길었다. 요즘에 또 이렇게 베이스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이거는 저 셀프 메이크업할 때 살짝 지금 꽂혀있는 중국 퍼프 브랜드. 사이즈도 크고 툭툭투툭퉁 간단하게 쓰기 좋아서 쓰는데 사실 고객님들께는 못 써봤고요. 아직 그냥 제 얼굴에만 이렇게 좀 써보고 있습니다. 이 릴바레 아이브로우 진짜 좋은데 사람들이 잘 몰라 꿀템 하나 또 찾았다고 이거 말도 안 돼요 컬러가 진짜 잘 나왔어요 토프 브라운 이거 진짜 거의 이 발색감이나 컬러가 진짜 진짜 예쁜 회갈색 붉은기 없이 왜 사람들이 몰라 이거 이거 광고하세요 릴바레 진짜 예쁜데? 이거는 더 진짜 해도 된다. 이거는 거의 뭐 여러분 올영 세일 때 쟁이셔도 될 정도예요, 진짜. 이제 진짜 피부화장 한다요. 저는 이제 이 각질 제거되는 거즈면 쪽 말고 매끈매끈 젤리면으로 이렇게 붙여놨었고요. 이렇게 하나 붙여놓으면 진짜 아무리 제가 흔들어도 잘 안 떨어진답니다. 진짜 짱이에요. 이렇게 하고 이제 딱 저는 눈 화장하기 전에 한 번 눈 밑에 아이섀도우 좀 떨어진 것은 없는지 이렇게 정리를 한 번씩 해준답니다. 고객님 할 때도 딱 정리하면서 눈 밑에 이렇게 주름 살짝 있는데 있죠? 여기다 이렇게 결 정리 한 번 더 해주시고요. 특히 젤리면 정말 미끄럽게 슥 지나가기 때문에 막 자극돼서 피부가 좀 놀라거나 이런 게 전혀 없어요. 이렇게 보습을 해주고요. 딱 저는 이 패드, 패드가 나랑 잘 맞냐 안 맞냐를 판단할 때 딱 패드 뗐을 때 촉촉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이렇게 뭔가 피부가 톤이 업이 돼요. 밝게. 진정이 돼가지고. 근데 이거, 이 거즈 패드 썼을 때 이게 딱 즉각적으로 뭔가 살짝 온도가 내려가면서 이 붉은 열감, 이렇게 좀 어두운 검붉은 느낌이 좀 없어지기 때문에 딱 떼고 나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크림까지 발라주고. 나 좀 비교해볼까 봐. 왼쪽에는 맥이랑 포렌저 섞어서 바르고. 이 시세이도 진짜 저 촬영하기 직전에 온 건데 궁금하네. 아! 설명을 안 드렸는데 저는 이제 젤리면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정리를 했잖아요. 근데 화이트헤드나 좀 묵은 각질 같은 거 많으신 분들은 이 꺼지면 오돌토돌한 꺼지면으로 한 번 더 정리를 해주시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러면 조금 더 정리되는 거 있을 거예요. 근데 저는 오늘 크게 정리할 부분은 없어가지고 젤리면우로 닦았습니다. 아주 가볍구만 좋구만 기초화장품 같네 진짜 어 뭐야 이런 또 좋은 제품이 이렇게 빨리빨리 나와 매일매일 쏟아져요 좋은 제품들이 여러분 너무 재밌어요 음 정말 피부가 엄청 편하네요 여기다가 하고 여기는 시세도 해보겠어 어머 컬러가 좀 다른데? 괜찮을까? 시세도 엄청 얇을 것 같아 오 이거 엄청 더 물 같아 음 이게 더 얇아서 컬러가 밝은데도 그렇게 뜨진 않는다 최종적으로다가 이거 다 섞어서 다 섞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렇구만 엄청 얇은 거 느껴지시죠? 헤라의 컨실러가 또 새로 나왔어요. 이것도 들고 왔어. 이거는 바닐라 컬러예요. 제가 사용했던 파운데이션이랑 좀 섞어서. 좋아. 좋구만요. 이렇게 메이크업 색조 진행하는 동안에 토너 패드 이렇게 항상 올려놓고 메이크업을 하고 그리고 색조를 하면 항상 피부 화장이 좀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 지금 내 피부에서 나올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 만족만족. 그래서 요즘에는 고객님들 오시면 진짜 조금만 열감 있어도 바로 패드 올려서 해드리고 있어요. 그 색조 메이크업하는 한 20분 정도 되는.. 15, 20분? 그 시간 내도 즉각적으로 좀 뭔가 열감을 많이 내려주니까 이게 얼굴에 있는 열감의 정도에 따라서 지속력이 또 많이 달라지거든요. 제가 아무리 베이스를 잘 해도 열감이 많으면 약간 소용이 없어요. 제가 공들이는 거에 비해서. 어차피 금방 또 약간 뜰 수도 있는? 근데.. 저는 항상 우리 고객님들께 말씀드리지만 제가 해드린 메이크업이 하루종일 예쁜 게 좋거든요, 피부도 그렇고. 그래서 엄청 많이 물어보세요, 손님들이. 지금도. 왜 원장님은 피부화장 나중에 하나요? 나중에 하나요? 이 질문을 오늘도, 오늘도 받았었는데 전 이게 좋아요. 특히 제일 미워지는 나비존, 여기 꼭 나중에 해요. 이렇게 오늘도. 안나수이 파우더로 살짝 팔자 쪽에만 올려주고 이 고립된 촬영방이 소리 때문에 제가 이 방에서 하는데 너무 더워요. 사실은 엄청 열이 올라야 되는 상황인데 그래도 이 패드로 온도를 낮춰놨기 때문에 괜찮아요. 이렇게 하고 오늘 조금 또 웜한 섀도우를 썼잖아요. 이 블러셔도 웜톤 분들께 제가 굉장히 추천드리고 싶은 뉴 블러셔를 가지고 왔는데 제가 나스의 젠이라는 컬러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런 완전 샌드 컬러 약간 힙한 무드의 메이크업 할 때 진짜 좋아요. 이거 그래서 약간 힙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 써드리면 뭔지 다 물어보고 가시는 너무 좀 열심히 썼더니 여기도 좀 빠개졌는데 이 젠 컬러의 뒤를 이을 너무 예쁜 샌드 컬러 이게 조금 더 어둡고 이게 좀 밝죠? 근데 둘 다 붉은기가 많지 않은 샌드 컬러예요. 약간 쉐딩으로 써도 될 것 같아요. 저는 뭔가 블러셔 느낌으로 쓰긴 쓰는데 약간 땅콩색? 피넛버터 컬러? 그런 느낌? 그 홀리카홀리카 무어라는 컬러가 되게 이런 약간 되게 뽀얀 누드 컬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랑 섞어서 쓰셔도 좋을 것 같긴 해요. 저는 오늘은 좀 단독으로 썼는데 피부화장을 엄청 얇게 했기 때문에 약간 뭐랄까 되게 약간 얼룩덜룩한 느낌이 좀 있거든요. 근데 약간 그냥 그런 느낌. 되게 내추럴한 무드로. 피부화장을 좀 매트하고 도톰하게 하면 좀 더 블러셔도 매끄럽게 약간 컴퓨터 그래픽처럼 올라가는 것 같고 얇게 약간 밑에 뭔가 저의 기미라든지 약간 요철들이 살짝 비치는 상태로 마무리하고 블러셔를 올리면 좀 더 그냥 자연스러운 느낌인 것 같고 피부 화장의 그런 제형이나 두께에 따라서도 블러셔 느낌이 다르게 올라가니까 재미있게 이것저것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얇게 이런 약간 뉴트럴한 느낌에 빠져있답니다. 하이라이터도 오늘 맥이에요. 오늘 뭔가 맥 맥 많이 보여드린다. 이거는 그냥 맥 오랜만에 갔다가 오로라 진짜 오랜만이죠. 전설의 오로라 옛날에 그 어? 저 어렸을 때 그 다음 카페 화장 카페 있거든요? 화장 빨리인가? 거기서 이 맥 오로라 인기 진짜 많았었는데 화장빨이란 카페 아직 있나? 진짜. 거기서 정보 엄청 얻어서 사고 말했었어요. 어렸을 때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거기 밖에 없었어. 요즘은 참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네요. 그쵸? 뭔가 이 땅콩색의 블러셔가 옷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쵸. 오늘은 립펜슬. 이 조합을 안 보여드린 것 같은데 3호 제가 이렇게도 잘 쓰거든요? 3호에다가 약간 따지고 보면 로즈 계열에 가까운 컬러이지만 브라운 기가 이 친구도 있기 때문에 웜 컬러랑 묶어서 써도 좋거든요? 립펜슬 3호랑 14호 이런 느낌? 일단은 머리가 너무 청학동이라서 머리를 하고 와서 마저 멘트를 하겠습니다. 살 것 같아. 청학동 벗어났어. 오늘 메이크업은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 마무리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더마토리 패드 여러분들께 혜택 안내 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일단 패드가 아까 제가 살짝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세 종류가 있어요. 세 종류. 민감, 모공, 탄력, 피부 고민마다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민감, 모공, 탄력 세 가지 고민이 다 있기 때문에 진짜 찐으로 제 화장대에 이거 세 개 다 넣어놓고 쓰고 있거든요. 그리고 패드 디자인이 달라서 패드의 성질에 따라서 써도 좋더라고요, 저는. 제가 굉장히 오래 썼던 이 젤리 시카 거즈 패드예요. 이거는 열, 마스크, 자외선, 어떤 물리적, 화학적 자극에 의해서 자극이 올라온 피부, 수분이 부족한 피부, 진정 케어가 필요할 때 수분 진정용으로 젤리 거즈 패드 사용 추천드리고요. 이 포어 클리어 패드는 병풀 추출물이 들어있고요. 그래서 피부 진정에도 도움이 되고 살리실릭애씨드가 들어있어서 피지나 각질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거는 제 남자친구가 지성 트러블성 피부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특히 잘 쓰는데 저도 굉장히 또 요즘에 이마가 장난이 아니어서 이마라든지 이런 데에 되게 잘 쓰고 있어요. 정말 여름철에 특히 더 피지 과다가 되기 때문에 쓰기 좋고요. 그리고 세 번째 레티날 리프팅 패드예요. 이거는 탄력이 떨어진 피부 초기 노화 신호인 모공이 숫자 1처럼 이렇게 늘어지기 시작할 때 세로 모공 케어가 필요하기 시작할 때 그렇게 쓰면 좋은 이것도 지금 제가 샵에서 새로 뜯어가지고 새 건데 집에서 진짜 잘 쓰고 있는 아이 중에 하나거든요. 이 패드 3개 다 사각형이에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각형이고 요거는 요렇게 당기면 이렇게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붙이고 쭉 당겨서 이렇게 붙이는 용으로 써요. 그리고 이 살짝 늘려놓는 탄성 때문인지 이것도 진짜 피부에서 잘 안 떨어지거든요. 이렇게 쭉 당겨서 이렇게 붙여놓으면 저는 요즘에 씻고 머리 말릴 때 있죠? 머리 말릴 때 이거, 이거, 이거 이렇게 잘 붙여놔요. 그러면 물론 사실 3개 돌아가면서 쓰긴 하는데 이 레티날 패드가 이렇게 당겨서 붙여서 쓰는 거기 때문에 드라이기 바람에도 뭔가 잘 안 떨어져요, 진짜. 그래서 머리 말릴 때 특히 요긴하게 쓰고 있다. 그래서 9월 30일 토요일까지 올리브영 오프라인 온라인몰에서 행사가 진행되고요. 더마토리 하이포 알러제닉 시카 거즐 패드 80매 플러스 80매, 160매 해가지고 단독 기획. 36% 할인, 39,000원에서 24,900원으로 할인. 그리고 9월 15일에서 21일 이달의 해시태그 행사 할인과 올리브영 온, 오프라인 동시 진행이고요. 이때 39% 할인, 39,000원에서 23,660원. 진짜 짱 많이 할인합니다. 이 39% 할인하는 기간에 만나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영상 주인공인 더마토리 패드 혜택 안내까지 잘 끝냈고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