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구비 소생시킨,, 얼태기 극복 웨딩 촬영용 메이크업

Makeup artist Hyelim does her own bridal makeup for a wedding photoshoot, using Armani foundation, false lashes, and lip plumper to cover post-marriage skin dullness. She walks through her full product lineup and tackles on-set challenges like contact dermatitis while her team adjusts poses and sty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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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혼을 했지만 웨딩 촬영을 하러 가는 날입니다. 협업 아닌 협업을 하게 됐어요. 어떻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제가 또 드레스를 입게 됐고요. 나의 얼태기를 해결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좀 해봤어요. 오늘 저의 목표는 이목구비 거의 재창조.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결혼을 했지만 했는데 굉장히 머쓱하게 웨딩촬영을 하러 가는 날입니다. 웨딩촬영을 갑자기 왜 하게 됐냐면 저희 제휴되어 있는 저의 웨딩 플래닝을 담당해주셨던 영주 실장님이라는 분의 제안으로 약간 협업 아닌 협업을 하게 됐어요. 드레스샵, 턱시도샵, 웨딩스튜디오, 컨설팅, 헤어메이크업샵 이렇게 해가지고 약간 협업 개념으로 촬영을 하는데 모델 해보실 생각 없냐 해가지고 사실은 저는 모델을 구해서 모델분을 메이크업해드리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제가 또 드레스를 입게 됐고요. 사실은 결혼 이후에 결혼 직전에 하던 것만큼의 필사의 관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의 얼태기가 와있는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하는 입이 어색한 이유는 립 플럼퍼가 혓바닥에 닿을 때마다 너무 맛없어서 말할 때 조금 조심하고 있습니다. 입술이 굉장히 통통해지지 않았나요? 필루머진 것처럼? 지금 바닐라코 립 플럼퍼 발랐는데 입술이 이만해졌어.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 메이크업을 해봤고요. 이제 나의 얼태기를 좀 해결할 수 있는 극한의 약간 좀 진한 메이크업을 좀 해봤어요. 이목구비를 꽉꽉 채워서 이걸 어떻게 좀 해보겠다. 이런 느낌으로. 아무튼 이렇게 완성이 됐고요. 바로 한번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오늘은 이 아르마니 디자이너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생각해보면 이거 1년 동안 진짜 잘 쓴 파운데이션 베스트 안에 꼽히거든요 근데 왜 이리 유튜브에서 많이 안 보여드린 것 같지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요즘에 피부가 조금 건조하다고 계속 느끼고 있어서 너무 세게 두드리지 않고 조금 살살살살 이렇게 얹어주도록 할게요. 이렇게 하고 중간중간 계속 조금씩 수정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 프라이머, 에덴인지 이든인지. 아직도 읽는 법을 모르는... 셀 수 없이 오래 썼는데 아직도 읽는 법을 모른다. 이거는 좀 더 이제 코렉팅을 해주면서 프라이머가 되는 제품이고요. 눈가가 조금 칙칙하신 분들께 제가 되게 많이 추천드렸었죠? 막 그런 코랄빛의 코렉팅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컨실러 바른 것 같은 컬러로 코렉팅이 돼요. 약간 깔끔한 도화지 정도로 된다. 이걸 쓰면 제가 아이라인 맨날 커버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를 조금 덜 해도 되더라고요. 오늘은 이목구비 대창조를 하는 날이기 때문에 저도 쌍꺼풀 테이프를 같이 좀 사용해볼 거예요. 이 제품이고요. 쿠팡에서 구매했습니다. 항상 가위로 오려서 작게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이렇게 작게 나온 제품이 있더라고요. 큰 사이즈랑 작은 사이즈 비교하면 이런 느낌? 오늘은 꽤나 음영감 있는 메이크업을 하고 싶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로 마음을 먹고 왔기 때문에 다른 신부님들께는 진짜 많이 해드렸는데 저는 좀 막 깨끗해 보이는데 좀 집중을 했던 것 같아요. 야외 예식이거나 야외 촬영이거나 이런 싱글싱글한 햇살 막 이런 그런 느낌 때문에 오늘은 좀 실내 촬영도 많고 하니까 밀크터치에서 곧 출시할 3호를 이용해서 좀 당겨야지. 맨날 까먹어. 제가 아마 본식 때도 이걸 썼었거든. 제가 아마 본식... 제가 아마... 제가 아마 본식 때도 이걸 썼을 거예요. 9mm. 오늘도 9mm와 10mm 사이에서 굉장히 고민을 하다가 9mm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이 더툴랩 래쉬는 내가 붙이는 간격, 이 간격의 느낌에 따라서 벌어진 정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딱 이 속눈썹이 출시된 그대로의 형태 정도로 거리를 두고 그냥 클래식하게 붙이면 이 속눈썹 사이사이의 거리가 너무 가깝지도 않고 너무 멀지도 않고 너무 과한 가닥 느낌도 안 나고 또 너무 빼곡한 거는 제가 요즘에 좀 이렇게 좀 덜 가닥 느낌인 게 점점 또 트렌드로 오고 있으니까 그런 제품들도 계속 써보고는 하는데 묘하게 덜 멀고 이렇게 좀 가까운 제품들은 좀 속눈썹 연장 빼곡한 그 특유의 느낌이 들거나 뭔가 모르게 조금 저한테 썼을 때 올드해 보인다라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특히 이렇게 딱 시선을 아래로 내리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을 때 뭔가 그 연장 느낌. 그래서 좀 최대한 그냥 메이크업을 하다 보면 결국에 이 호수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저는 메이크업 포에버 펜슬 중에 약간 어두운 립을 정도의 컬러 호수가 있거든요 클리오 4번보다 조금 더 붉고 조금 더 어두운 느낌의 컬러가 있는데 요거를 좀 같이 써서 오늘은 좀 음영 느낌을 강조해보려고 합니다 요것은 뮤티드 토프 페리페라 브라운 컬러로 언더 마스카라를 좀 해줬고 여기에다가 필리밀리 언더래쉬 나온 거 있거든요? 근데 이게 약간 되게 자연스러워요. 갈색이라서 살짝 빼곡하게 붙여도 하나도 인위적이지 않을 만큼 인간의 털보다 더 자연스러운 그런 느낌? 눈썹 근처에다가만 파우더를 조금 해줄게요. 오늘은 머리를 꽉 묶는 시안도 있어서 완전히 이렇게? 저의 황비용 이마가 그것을 잘 버텨줄지 모르겠다만 그래서 뭔가 뒤로 좀 꽉 채우는 메이크업을 할 거예요 여기 여백감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메이크업으로 어찌저찌 해보겠다면서 하하 다 해간다 살짝 아침에 집에서 좀 늦잠 부려가지고 엄청 똥줄 탔었는데
오늘
저의 목표는 이목구비 거의 재창조이기 때문에 쪼각쪼각을 아주 디테일하게 그리고 조금 딥하게 내려고 합니다 얼굴을 왔어?
안녕하세요. 어?
예빈이 목소리였네? 왜 이렇게 일찍 왔어?
립은
바닐라코의 맥시 모브. 제가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던. 모브보다는 좀 로즈 컬러에 가깝긴 한데 이게 진짜 입술이 아프거든요 이 고통의 시간을 잘 버티면 입술이 정말로 통통해지더라고요 이게 쇼골드라는 컬러로
이걸로 급하게
촬영 방으로 피신했습니다 애들이 출근해가지고 여기 팔자 파우더랑 뭐 이런 거 아직 안 했어요. 그리고 여기 접촉성 피부염 아직도 고전 중인 이런 거는 현장에 가서 촬영 직전에 조금 해주려고 해요. 이 정도만 하고 짠 이렇게 오랜만에 생머리를 좀 했습니다. 근데 오랜만에 생머리 했는데 수 실장님이 쫙쫙 펴주셨고요. 이따가 드레스 이것저것 입어보면서 헤어는 변형을 할 예정입니다. 근데 저 매직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생머리 왜 이렇게 마음에 들지 갑자기? 이제 저희는 스튜디오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술에 닿는 것도 고통인데 맛보면 더 고통이야. 계속 말을 막 그래가지고 아까 유튜브 찍었을 때 안녕하세요
혜림씨입니다. 안녕하세요!
와 입술 진짜 얼얼하다. 입술을 살짝 발라서 입술 커져 근데 진짜로 커져.
입술 두꺼워졌어.
진짜. 감네하리라. 계속 찍고 계신 거예요? 네. 봐봐.
너무 예쁘다. 숨이 너무 잘 오는 것 같아. 웃는 것도 좋아요. 그렇지, 나왔네.
조심해
까불어!
너무 예쁘다.
반지만 했던 포인트로 좀 강하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물고기 잡듯이? 물고기요! 맞아 맞아!
예쁘죠?
저렇게 하면 잘 안 보여.
청순하게. 너무 예뻐요.
너무 예뻐요?
네 좋아요. 사람 미소 한 번만 더 할까요?
너를 위해 준비했어. 그거를 위해 준비한 거.
아 이거 오프호크가 되는구나.
맞아, 그때는 우리 오프호크를 했잖아.
우리 그때 오프호크 없이 유킹하잖아.
타블러.
이거 하면 좀 더 화려해.
좀 신부답고 이런 느낌이 있는데 세련된 건
탑이 더 예쁜 것 같아.
신랑이 거 건치! 신부님 손 좀 더 높아져봐요. 그러면 신랑님이 거 살짝 얹혀봐요. 위로, 위로. 잡지 말고 그냥.
엔딩할게요. 다음주에 넘어가겠습니다.
어디가
유리는 걸까? 아 있다.
들어가시네요.
야외로 갑니다. 카메라 한 번 봐주고. 너무 고급져. 너무 예쁘다.
계속 가요 계속. 예쁘다 신부님.
그림이야 멋있어.
오케이 와요.
둘이 쳐다봐.
코코코코코 뽀뽀.
뽀뽀 와.
아래 보면서 웃어도 돼?
인형이다! 나 인형 아니야 신랑님도 웃는다. 둘이 장난친다. 손으로 왔다 갔다 장난친다. 옆구리 찔러야지. 약간 찌찌찌 느낌. 찌찌찌 느낌. 찌찌쯔. 어머어머 웬일이야? 왈추! 약간 멀어졌어요.
이거.
그러다가 풍 안 낀다. 풍 안 끼기도 하고. 액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