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makeup artist shares five products she uses in her studio and shop: a liquid shimmer blush from Hollywood Beauty, a mousse blush from Espria, a muted blush from JiuXi, a liquid contour from Sglam, and a freckle-stamping tool. She walks through texture, color, and how each one performs for shoots and clien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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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바르면 하루 종일 물광 장난 아니에요. 되게 간단하게 빠르게 쓸 수 있는 제품이어서 몇 달 전부터 진짜 잘 쓰고 있는 템인데 이거 너무 좋아서 작업실이랑 샵이랑 둘 다 갖다 놨어요. 손끝으로 진짜 살짝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풀메이크업 영상은 아니고요. 요즘에 좀 비슷비슷한 텍스처와 컬러들의 이런 화장품들만 계속 쓰다가 이제 좀 나의 지적 호기심, 기술적 지적 호기심에 좀 갈증을 느낀달까? 그래서 이것저것 해외 사이트에서 오잉? 이런 게 있나? 직구도 되게 많이 하고 뭐 직구 아닌 것들도 있고요. 뭐 이것저것 써보는데 뭐 좀 텍스처나 컬러가 되게 특이하네? 근데 되게 좋다 이랬던 아이템들이 좀 있어요. 요즘에 작업할 때 굉장히 잘 쓰고 있는 이런 저런 것들이 있어서 좀 소개하려고 카메라를 켜봤고요. 몇 개 없긴 한데요. 영상이 재밌게 나왔으면 좋겠다. 제가 너무 잘 쓰고 있는 아이템 몇 개라도 좀 빨리 소개하고 싶다. 왜냐하면 해외 제품들도 시즌이 있더라고요. 이게 지나면 뭔가 안 팔 것 같은 느낌? 얼른 소개해드리자 하고 갖고 왔고 좀 두서없이 보여드릴 수도 있어요. 이런 컨텐츠를 처음 해보니까 해보겠습니다. 화이팅! 첫 번째로는 이건 직구는 아니고요 살루틸버리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를 한 할리우드 뷰티 라이트 완드 핑크 디즈니 콜라보? 막 이래가지고 여기 팅커벨이 이렇게 있어요 이거 조금 솔직히 제가 이거 찍기 전에 혹시 몰라서 들어가 봤는데 네이버 공식 스토어는 품절이기는 했었거든요 근데 이거 말고도 다른 컬러도 예쁜 거 있을 것 같아요 미안합니다 더 빨리 찍을 걸 아무튼 이거는 되게 쉬머 펄이 한껏 양껏 들어가 있는 리퀴드 타입의 블러셔예요. 콩콩콩콕 여기 스펀지 팁이 있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요. 발색을 한번 보시면 되게 쉬머한 여기 펄이 가득 들어있는 게 아마 바로 느껴지실 것 같은데요. 자연 태닝 홍조 약간 이런 느낌의 컬러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펄이 들어가 있는 블러셔입니다. 이게 여기 보면은 딸깍딸깍 온오프를 할 수 있어요. 온으로 해놓고 꾹 짜서 이렇게 쓰는 제품인데 저는 이미 되게 여러 번 좀 짰더니 약간 얘가 머금고 있는 애들이 꽤 있어서 온으로 안 하고 바로 올릴게요. 왜냐면 컬러가 솔직히 좀 진하거든요. 이렇게 좀 진해요. 근데 벌써 이 펄감 보이시죠? 쉬머한 거. 되게 자연스럽게 광택도 나면서 자연스러운 홍조 느낌으로 연출할 때 되게 좋더라고요. 이거를 바르면 하루 종일 피부가 뻔떡뻔떡해요. 물광 장난 아니에요. 그쵸? 너무 예쁘지 않아요? 제가 또 쉬머한 거 굉장히 요즘 좋아하잖아요. 약간 화면에 잘 보이게 조금만 진하게 올려볼게요. 좀 선명한 블러셔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좋아하실 것 같아요. 이렇게 콧등까지 연결해서 바르면 너무 예쁜 블러셔입니다. 너무 예쁘죠? 너무 예뻐서 솔직히 아 이거 저도 사실은 작업실에 처음에 갖다 놨다가 너무 좋아서 샵에 가져가서 쓰고 있는데 작업실에 하나 샵에 하나 두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겸사겸사 오늘 오늘 촬영 때도 말씀 한번 드려야 되니까 겸사겐사 사이트에 들어간 건데 없어. 어떡해. 너무 예쁜데? 이거 좀 혹시 비슷한 제품 알고 계신 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릴게요. 너무 예쁘죠? 이런 쉬머가 함유된 리퀴드 블러셔 중에 제일 예쁘고 너무 묽지도 않아서 너무 묽은 블러셔 올리면 피부화장이 좀 까지잖아요. 그런 것도 없고 보시는 것처럼 되게 간단하게 빠르게 쓸 수 있는 제품이어서 진짜 좋아요. 그리고 반대쪽에는 다른 블러셔 보여드릴 건데요. 이거는 국내 제품입니다. 에스쁘아에서 블러셔가 새로 나온 거 같아요. 이걸 써볼게요. 로제트라는 컬러인데 보면 여기는 노멀하고 뽀용한 파우더 타입이고 제가 되게 꽂혀있는 거는 이쪽, 이쪽. 약간 이거 뭐라 하지? 무스, 무스 타입의 쉬머 블러셔예요. 쉬머의 진심인 여자. 이제 왼쪽보다는 광택감은 좀 더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이 정도의 이... 느낌이 좀 부담스러우실 수 있으니까 좀 더 데일리 하기에는 에스쁘아가 괜찮은 것 같아요. 이렇게 그냥 손으로 발라도 해도 발림성도 너무 좋고요. 저는 이 무스 타입 블러셔 생각보다 바르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타입인데요. 이 에스쁘아 께 진짜 발림성이 너무 좋게 나왔어. 너무 편해. 이렇게 그냥 손으로 톡톡톡 하시면 돼요. 이것도. 너무 예쁘죠? 약간 모브 핑크? 이런 계열의 컬러들도 있으니까 핑크 계열 좋아하시는 분들은 셀루틸버리 에스쁘아. 에스쁘아가 확실히 좀 내추럴하긴 하죠. 이거는 제가 근데 조금 여러분들께 확실한 발색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조금 많이 바른 것도 있긴 한데 아무튼 저는 둘 다 너무 추천이에요. 너무 예뻐 둘 다. 이런 것이 있고요. 또 하나는 이건 제가 자꾸 보여드리는 중국 화장품 브랜드 주이시라는 브랜드의 M202번 블러셔. 엄청 뮤트하죠 뮤트. 뮤트 토프 이런 느낌인데 또 핑크 느낌이 있어요. 이거 너무 예뻐서 저희 스태프 동생들도 다들 사더라고요. 이거 제가 쓰는 거 보고. 이게 좀 샌디하고 뮤트 약간 애쉬 느낌이 있는데 이런 특히 코까지 블러셔 연결하거나 했을 때 너무 그림자색의 노즈 쉐딩을 올렸을 때 뭔가 이 블러셔 연결한 붉은 부분과 이질감이 더 심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얘는 좀 붉은기가 머금어져 있는 그런 컬러다 보니까 이걸로 노즈를 연결하면 이질감도 적고 너무 예쁜 거예요. 이게 그리고 아이섀도우가 아니고 블러셔이다 보니까 이제 페이스 메이크업할 때 되게 좋은 거죠. 그러니까 아이섀도우를 노즈로 막 쓰는 경우도 있잖아요. 근데 그것보다 발색이 과하지가 않아서 되게 자연스럽게 노즈 연출을 하실 수 있고 그래서 저는 이 컬러로 이렇게 딱 볼만 있으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머리카락이 잘 붙는 헤어라인이나 이런 데 쉐딩할 때도 이거 같이 써주기도 해요. 그러면 딱 여기만 벌컥해 이런 느낌이 아니라 되게 밸런스 있게 이런 데까지 약간의 그 홍조감을 주는 거죠. 되게 자연스러운 홍조감. 이게 너무 컬러가 자연스럽기 때문에 화면에 잘 보일지 모르겠는데요. 진짜 데일리로 쓰기 좋다는 뜻입니다. 화면에 잘 안 보이는 제품 같은 경우에는. 또 하나는 이것도 중국 쉐인에서 직구한 건데 시글램이라는 브랜드의 리퀴드 타입의 쉐딩이에요. 저 뭔가 리퀴드에 되게 빠졌나봐요 요즘에. 이게 소프트 텐이라는 컬러인데 완전 애쉬 뮤트. 거의 회색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밝은 브라운 이거를 이제 그때 제가 방송하시는 분들 메이크업할 때 이거 썼나요? 이거 말고 다른 거 썼나? 아무튼 한 몇 달 전부터 진짜 잘 쓰고 있는 템인데 이거 너무 좋아서 이거 작업실이랑 샵이랑 둘 다 갖다 놨어요. 이거를 이렇게 쉐딩 원하는 데에 그냥 그으세요. 긋고 블렌딩 하면 됩니다. 근데 이게 리퀴드 타입이다 보니까 파우더 작업을 하기 전에 쓰셔야 돼요. 파우더는 마지막에. 아시죠? 안 그러면 뭉쳐요 좀. 이게 엄청 보기에는 회색 같지만 되게 그냥 자연스럽게 스킨색에 녹아드는 애쉬 그레이 톤이에요. 그래서 쉐딩 효과도 되게 좋고요. 턱살이 컴플렉스인 사람이라 턱 밑으로 홍현희님 느낌처럼 해주고 있는데 화면에 그렇게 잘 나와요 사진 많이 찍어야 되는 날 꼭 써주고 있습니다 이거는 턱살이 싹 사라진 듯한 느낌 그리고 내가 얼굴 전체적으로 광감이 많이 돌게 연출하고 싶다면 노즈도 이걸로 넣어줄 때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근데 얘는 좀 애쉬니까 블러셔랑 연결을 할 때는 뭔가 블러셔 섞어서 올려도 좋을 것 같아요 아까 썼던 샬롯틸보리 블러셔 같은 거를 여기에 한 방울만 섞어서 너무 좋아 너무 만족스러워 쇼핑이 물론 실패하는 쇼핑도 엄청 많긴 한데 실패하는 쇼핑 템들 속에서 이런 찐 꿀템을 얻었으니까 만족 아 그리고 마지막은 이거는 태무에도 팔고 쉐인에도 팔아요. 주근깨 연출해주는 툴이에요. 이거 엄청 저렴하거든요? 내가 얼마 주고 샀더라? 1198원이에요. 1198원 주고 샀어. 이렇게 좀 높이도 각기 다르고 크기도 각기 다른 이런 돌기들이 이렇게 집결되어 있는 툴인데 솔직히 배송이 너무 막 오잖아요? 테무나 쉐인에서 뭘 사면 배송이 예쁘게 온 적이 없는데 그래서 여기 보면은 하나가 찌그러져 있어. 여기 짜부러져 있어. 그치만 싸잖아요. 이걸로 제가 화보 촬영을 하거나 할 때는 이제 주근깨를 연출해야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동안은 이제 그 릴리바이레드 애시토프 같은 걸로 그냥 콕콕콕 수작업으로 하나씩 주근깨로 연출을 했었단 말이죠. 근데 아무래도 엄청 자연스럽기는 좀 힘들고 진짜처럼 연출하는 그런 주근깨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근데 이거 괜찮은 것 같아. 근데 내 생각에는 이게 그냥 플라스틱이거든요? 근데 약간 좀 후덜덜한 실리콘 재질이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런 제품이 있으면 좋겠다. 내가 만들고 싶다. 그래서 여기다가 이 툴에다가 이렇게 발라도 되고 아 이건 뭐냐면 이거는 캣본디에서 그때 세포라에서 직구했던 것 같아요. 펜슬 살 때 같이 리퀴드 타입의 쉐이딩인데요. 엄청 진하죠? 진할 거는 알고 있었어요. 가끔 흑인 고객님들이나 흑인 모델분들이 올 때 쓰고 싶어서 그냥 어두운 거 알고 샀어요. 이것도 약간 컨투어링 리퀴드 같은 건데요. 여기다 쓰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여기다가 좀 덜어. 여기다 이렇게 덜어 덜어서 이 돌기의 높낮이가 다 달라서 그냥 스파출러나 팔레트에 올리면 다 안 닿더라고요. 그게 좀 아쉬워. 아무튼 실리콘이었으면 더 좋았겠다. 이렇게 됐죠? 여기다가 끝에 살짝 묻히고 이거를 찍을게요. 무서워. 이런 식으로. 어? 가까이서 보여드려야겠다. 이런 식으로. 좀 랜덤하게 찍되 그냥 주근깨 제일 많이 올라오는 데 있잖아요. 거기에 좀 더 많이 올라가게 해서 손 끝으로 진짜 살짝 톡톡톡 이 주근깨 색깔을 표현해주는 아이템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은 조금 고민을 하는 상태인데 이게 제일 나은 것 같거든요. 이렇게 하고 또 주근깨가 사실 딱 한 컬러가 아니란 말이에요. 좀 연한 것도 있고 좀 진한 것도 있잖아요. 저는 마침 또 이 캣본디 리퀴드 컬러가 두 개입니다. 좀 연한 브라운도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같이 섞어서 해주면 또 이렇게 찍어가지고 그래서 이거는 메이크업하시는 선생님들 주분기 연출에 고민이 있으시면 이거 한번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얼마 안 하는데 미쳤어. 이런 살짝 이마 상단까지 연결을 해주신다면 더 자연스럽겠죠? 요즘에는 근데 사실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 아니어도 주근깨 그리고 다니시는 분들 워낙 많으니까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쵸? 되게 천 몇백원짜리 툴치고 굉장히 결과물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이것도 엄청 픽싱력이 강한 리퀴드는 아니어서 날아가는 게 불안하시다 하시면 좀 이렇게 투명한 파우더로 살짝 피니싱 줘도 좋을 것 같고요. 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은 제품 소개 끝났어요. 너무 짧은가요? 근데 최대한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가지고 짧게나마 좀 찍어봤고요. 다음에 또 재미있는 제품 발견하면 알려드리는 영상 또 찍어보도록 할게요. 그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