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극 안정기 요즘쓰는 기초제품들 다 가지구 왔어요!

Beauty creator 혜림쌤 walks through her current skincare routine during a period of stable skin, covering cleansers, toners, serums, moisturizers, sunscreens, and acne patches. She emphasizes these products work for her sensitive, acne-prone skin but aren't universally "the best." The haul includes items like Bioderm cleansing water, Papa Recipe toner pads, Laneige sunscreen, and Starface acne pa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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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잘 쓰고 있는 스킨케어템들 소개하는 크림 같은 걸로 지우는 것처럼 부드럽게 지워져요. 폭신폭신 구름같이 이불같이 트러블이 잘 나시고 하시는 분들한테 되게 좋은 것 같아요. 마무리 끈적거림이 진짜 없어요. 나이트케어용으로 써요. 좀 더 찐득하고 좀 더 묵직해요. 피부에서 올라오는 속광의 양이 다른 느낌?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네, 오늘은 다른 영상에서 몇 번 말씀드렸던 대로 제가 요즘 잘 쓰고 있는 스킨케어 템들 소개하는 영상이에요. 근데 여러분 제가 쓰고 있는 게 절대적으로 좋다, 이렇다고 할 수는 없어요. 그냥 저한테 잘 맞아요. 그래서 저도 막 저랑 비슷한 약간 수부지에 트러블성 피부이신 크리에이터 분들 소개하는 거 막 따라서 사보기도 하고 막 하거든요. 근데 어떤 건 저한테 맞고 어떤 건 저한테 안 맞아요. 항상 그렇듯이. 그래서 이게 도움이 될까 싶은데 그래도 요즘에 진짜 피부 컨디션이 옛날보다는 진짜 많이 좋아져서 한 번 그래도 나는 소개를 해야겠다. 소개를 원하시기도 하고 그래서 좀 정리를 했어요. 근데 좀 많네요. 몇 개 안 쓴다고 생각했는데 많아. 놀라지 마시고요. MBC 우선은 클렌징부터 시작을 해볼까요? 클렌징은 뭐 여전히 그렇듯 저의 만년템인 바이오더마 제품 쓰고 있어요. 이 클렌징 워터는 워낙 유명하니까 근데 플러스로 이 립앤아이 리무버가 진짜 진짜 좋거든요? 엄청 부드럽고 자극감이 없어요. 눈 시림도 진짜 거의 없고 그리고 잘 지워지고 약간 되게 밀크? 크림 같은 걸로 지우는 것처럼 뉴스 이학수입니다. 부드럽게 지워져요. 근데 막 여기에 오일이 잔뜩 남은 것 같은 꾸급함은 또 적고요. 하여튼 클렌징 워터는 워낙에 유명하니까 그렇다 손치고 이게 진짜 좋다 여러분. 저 이거 제가 출연한 라이브 커머스에서 제가 구매해서 쓰고 있는 클렌징이고 여기에 같이 꼭 써야 되는 템이 있는데요. 진짜 많이 보여드리긴 했죠. 저 항상 화장솜 이것만 쓰고 있어요. 시루코토 후키토리. 이거를 쿠팡에서 구매를 하면 한 6박스? 이렇게 묶어서 좀 팔거든요? 그러면 조금 덜 비싸게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화장솜이 이렇게 되게 두툼해요. 폭신폭신 구름같이, 이불같이 약간 폭신폭신한 재질이고 제가 화장솜 자극 되게 잘 받아요. 그래서 좀 거친 화장솜 쓰면 너무 따갑고 얼굴이 바로 빨개지거든요? 근데 이 후키토리 화장솜 이거 쓰면 좀 그래도 좀 심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부드럽기 때문에 제가 좀 빡빡 닦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는데. 근데 사실 빡빡 닦아도 너무 부드러워. 이거는 제가 진짜 몇 년째 항상 구매해서 쓰고 있는 화장솜이고 이거 진짜 피부 민감하신 분들 너무 추천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것도 더불어 최근에 일본에 살고 있는 저의 친한 동생 한찌가 추천해줘서 저도 구매를 하게 된 건데 너무 좋아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 게 또 있거든요. 또 시루코토 제품인데 페이셜 타월이라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세수하고 얼굴 물기 닦는 용의 일회용 타월인데 이제 트러블이 잘 나시고 하시는 분들한테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쓰고 또 이런 토돌토돌한 요철 느낌 많이 줄어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한 장씩 크리넥스처럼 뽑아쓰는 형태이고 이거 딱 뽑으면 느껴지는 건데 먼지가 진짜 많이 안 날려요. 먼지가 되게 적고 사이즈는 이 정도? 그래서 세수하고 나서 물기 닦을 때도 쓰고 이제 팔꿈치까지 흐른 물기도 닦고 저는 아침에 에르보렴 이렇게 덜어서 이렇게 막 발라. 손등에 남아있는 거. 거기 내가 세수하고 약간 물기 묻어있는 이 티슈로 한 번 싹 닦고 이런 식으로 화장대 바닥도 한 번 닦고 이러면서 마지막까지 알차게 딱 써서 한 장씩 쓰고 있어요. 이것도 이렇게 쿠팡에서 묶음으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제가 밑에다가 링크 해놓을게요, 다. 쿠팡 같은데 있는 것들은 해놓을게요. 그리고 클렌징 폼은 이따가 제가 쭉쭉 소개하겠지만 블락네이처 기초에 굉장히 빠져있거든요. 광고 아니고요, 여러분. 블락네이쳐 아크네 클렌징 폼 이거 쓰고 있어요. 집에서 진짜 쓰고 있던 거 가지고 왔는데 많이 썼어요. 되게 순하고 티트리 오일이 좀 들어있어서 티트리 향이 살짝 나요. 근데 막... 가끔 티트리 오일이 저는 더 자극이 될 때가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안 그러고 되게 순하게 그리고 조금 개운하게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다 써도 또 쓸 것 같은 클렌징 폼이고 네, 여기까지 클렌징. 클렌징 딱 이렇게만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제 스킨케어. 스킨케어는 좀 많아요. 안 많은 것 같은데 좀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가짓수 너무 많이 안 두려고 노력한 거거든요. 막 엄청나게 단계를 여러 단계로 해서 쓰고 있지는 않아요. 근데 작업실에서 쓰는 거, 집에서 쓰는 게 달라서 좀 개수가 많은 느낌이에요. 일단 토너 패드, 작업실에서 항상 쓰고 있는 파파레시피 토너 패드고. 이게 진짜 좋은 게 이렇게 한 장 쓰는 게 아까울 정도야. 제가 딱히 영상 촬영하면서 이것의 장점에 대해서 막 얘기를 열심히 한 적 없긴 한데 이게 딱 눈 밑에 이렇게 이 디자인이 패드 디자인도 되게 마음에 들고 저는 패드를 닦는 용으로는 엄청 많이 쓰진 않아요. 닦토로는 많이 안 쓰고 이렇게 용으로 패드팩 용으로 진짜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얇아가지고 쫙 잘 붙어있으니까 그런 점도 되게 마음에 들고 하여튼 이 디자인 느낌이 좋아요. 약간 이런 강남콩 같은 디자인. 옛날에는 이런 게 많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딱 안착되고 좀 큼지막하기 때문에 얼굴도 넓게 감싸주고 그리고 이것도 티트리 향이 나요. 티트리 향이나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되게 순하고 진정도 잘 돼요. 그래서 엄청 잘 쓰고 있는 토너패드. 그리고 작업실에서 쓰고 있는 스킨, 로션 또 블락 네이처 제품이고요. 시카 토너랑 스네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이렇게 두 개 쓰고 있는데 둘 다 엄청 순하고 좋아요. 그리고 집에서 쓰고 있는 스킨 케어는 이게 또 블락 네이처거든요. 블락네이처에서 이렇게 9배 어성초 토너 샘플이라는 걸 저한테 보내주셨어요. 근데 이만큼 남았어요. 너무 잘 써서. 이거 나한테 왜 보내주셨지? 그린라이트인가? 딱히 무슨 메시지를 나눈 적은 없긴 하거든요. 근데 이거 마켓 그린라이트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닐 수도 있고요. 근데 이거 좋더라고요. 지금 출시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어요. 좀 어성초 성분 잘 맞아요, 저. 그래서 이거 되게 좋아요. 얘보다 얘가 조금 더 제가 샀을 때는 가볍게 느껴지고 이게 좀 FW 시즌에 좀 더 괜찮은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화장솜에 한 번 닦아서 쓰기도 하고 이제 화장솜까지 안 하는 날은 이걸로 그냥 두 번, 세 번? 이렇게 흡수시켜주는 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엄청 좋아요. 이거 빨리 출시됐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다 써가는데? 그다음에 집에서 쓰는 로션은 제가 로션을 소개하기 전에 앰플을 먼저 소개하면 좋을 것 같은데 앰플? 세럼? 제가 B5 성분이 잘 맞더라고요, 저한테. B5가 여러분 판토텐산이잖아요. 제가 먹는 영양제로도 판토텐산이 되게 잘 맞았는데 바르는 것도 되게 잘 맞더라고요. 하여튼 그래서 이거 두 개를 되게 잘 써요. 그래서 하나는 좀 고가, 하나는 좀 합리적인 가격대 해서 스킨 스티커스 이 B5 플루이드. 이거는 약간 근데 좀 끈적거리고 밀릴 수 있거든요, 화장이. 그래서 나이트 케어 용으로 써요. 좀 더 찐득하고 좀 더 묵직해요. 그리고 이 더마토리는 사실 지금 다 쓰긴 했어요. 다 써서 없는데 잘 썼어서 갖고 왔어요. 요렇게 두 개를 되게 잘 썼어가지고 얜 데이용, 나이트용 이렇게 해서 이번에, 저번에, 이번에 아니고 저번에 시딩에 요게 들어온 거예요. 더마토리 히알루론 베리어 스킨 프렙 속광 로션 B5 요게 들어왔는데 제가 이 B5 요 앰플이 굉장히 잘 맞았으니까 이것도 잘 맞겠지라고 생각하고 써봤는데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는 요걸로 쓰고 있다. 요 크림이 조금 더 라이트한 느낌이고 이게 진짜 조금 더 리치한 느낌? 그래도 건성분들이 쓰실 정도는 아닐 것 같아요. 막 엄청 리치한 제품은 없어요, 제가 쓰는 것 중에. 다 좀 그래도 막 무겁고 꾸덕하고 이런 느낌은 없는 것 같거든요? 하여튼 이렇게 기초 쓰고 있고 또 제가 엄청 좋아하는 기초 미스트인데요. 스킨으로도 쓰고요. 미스트로도 써요. 지금 이만큼 남았어요. 엄청 조금 남았죠? 사실 한 병 더 사서 집에 이만큼 있는 거 있어요. 이것도 스위스 퍼펙션에서 처음 보내주셨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재구매했거든요? 이 밸런싱 워터가 제가 거의 써본 미스트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좋은 것 같아요. 수분 공급하고 피부 pH 밸런스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쓰는 거다 그러는데 이것도 B5가 들어있네. 어쩐지 잘 맞더라. 멘틸 락테이트, 감초뿌리 추출물 어쩌고 저쩌고 이런 게 있어서 굉장히 약간 속건조에 좀 도움이 되는 것 같고 딱 뿌리면 왜 우리 되게 피부 건조한 상태에서 수분크림 바르면 따가운 날 있죠? 그게 너무 건조해서 그런 거라고 하잖아요. 얘는 뿌릴 때마다 약간 따가워요. 좀 자극감이 있어요. 근데 그게 내 피부를 안 좋게 하는 자극감이 아니라 막 미쳐 보습하지 못한 곳을 뚫어서 얘가 보습해주느라고 좀 따끔거리는 느낌 뭔지 아세요? 그런 제품이에요. 그래서 수시로 계속 뿌려주거든요. 그래서 수시록 여러 번 뿌렸을 때랑 살짝 까먹고 덜 뿌렸을 때랑 피부에서 올라오는 속광의 양이 다른 느낌. 다르다고 느껴져요, 진짜. 그래서 이것도 제가 되게 그냥 꾸준히 계속 계속 쓸 것 같은 느낌이고 진짜 성능이 좋은 미스트 찾고 계시는 분들께도 되게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좀 고가지만 미스트치고 값을 한다라고 굉장히 느끼고 있어요. 여기까지 저의 스킨케어. 생각보다 안 많죠? 진짜 두 군데서 쓰니까 이렇게 나눠져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선크림. 선크림도 제가 꽤 선케어 제품에 반응을 많이 하는 피부여서 조금만 안 맞으면 여기 두두두두두. 벌써 두두두두 해지거든요? 근데 정말 괜찮았던 거 두 가지 있어요. 제가 여름 내내 한 가을까지 정말 정말 잘 썼던 라네즈 워터뱅크 선크림. 이거 원지님이랑 같이 개발하셨다던 그 제품이고 엄청 산뜻하고 이게 손등에만 테스트를 해봐도 그 마무리 끈적거림이 진짜 없어요. 되게 가볍고 그냥 되게 가벼운 수분크림 바른 느낌 정도로 끝나요. 그리고 선크림 특유의 그 꿉꿉한 막 느낌이 아예 없고 그래서 전 그 꿉꿊한 갑갑한 느낌 싫어해서 사실은 한 30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잘 안 발랐었거든요 선크림을. 굉장히 후회 중이긴 한데 지금이라도 열심히 바르려고 해요. 이거 엄청 엄청 잘 썼고 완전 극최근에 저희 고객님인 헤나님이 이 심플리옥스꺼 너무 좋다고 샵에 이따시만큼 선물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좀 이걸 써보고 있는데 요게 라네즈보다 좀 더 촉촉해요. 그래서 두 가지를 딱 이렇게 손등 테스트를 했을 때는 라네즈는 엄청 산뜻하고 얘는 약간 끈적하는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얼굴에 올렸을 때는 약간 불쾌한 끈적 그 느낌 아니고 그냥 되게 딱 쫀쫀하고 좋은 수분크림 바른 것처럼 딱 좋아요. 너무 리치하지 않아요. 되게 쫀쫀이해. 쫀쫀하고 산뜻하고 이거 두 개 되게 잘 쓰고 있어요, 혈관. 둘 다 저한테 트러블 전혀 안 났고 사용감 되게 좋고 그리고 각질 관리, 피지 관리 템을 보여드릴 건데 어쨌든 제가 처음에 임신 초기에 오히려 몰랐어요. 각질 관리 제품을 임산부는 가급적이면 쓰지 마라는 사실을 잘 몰랐는데 에포트 같이 근무하는 은지쌤이 알려주셔서 알았거든요. 그래서 좀 덜 쓰려고 하고 있고 사실 지금 이 스킨케어가 굉장히 제 피부에 잘 정착을 해서 그 각질이나 피지가 올라오는 속도도 좀 줄었어요. 그래서 더더욱 자주 쓸 일이 없거든요. 한 달에 한 번 쓸까 말까 이긴 한데요. 그래도 저한테 되게 순하게 잘 작용하고 있는 각질관리, 피지관리템이 있어서 이것도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는 콜리추얼 제품이고요. 그래서 또 블로그 글 같은 거 찾아보면 임산부이신데 이게 그래도 아하바하보다는 되게 순하다고 해서 전 그냥 쓰려고요 하고 쓰고 계신 분도 있더라고요. 의견이 조금 갈리는 경향이 있긴 한데 저는 임신 중에 이걸 썼다고 해서 피부가 더 뒤집어지지도 않았고 일단 아직까지 저희 태아도 굉장히 건강한 상태입니다, 여러분. 라디언스 리설패싱 필 스텝. 이게 스텝 1, 스텝 2 해서 스텝 1으로 먼저 이렇게 한 번 닦아주고 2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스텝 2 패드로 또 한 번 닦아주고 이제 세럼이나 크림 발라서 마무리하면 되는 각질 관리 템인데요. 이거를 하고 다음 날 확실히 얼굴에서 빛이 더 많이 나요. 뭔가 그날 바른 기초가 확 잘 들어가나 봐요. 그리고 미세하게 눈에 안 보이던 미용 각질들이 좀 탈락이 되나 봐요. 그래서 뭔가 윤기가 쫙 돕니다. 그래서 뭔가 중요한 촬영 전날이나 이런 거 있을 때 쓰게 되지 않을까. 가급적이면 저도 출산 전까지는 덜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아마 한두 번, 두세 번은 쓰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하여튼 임신 중이 아니시라면 더 편안하게 쓰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각질 관리 아이템들이 저는 피부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잘 뒤집어지는데 뒤집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추천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일소 피지 케어. 이거는 딱 코에만 거의 사용을 하거든요. 코랑 이렇게 아래턱 오돌토돌한 그런 데만 쓰고 있는데 이렇게 같이 주는 얇은 화장솜에 이렇게 딱 얹어서 15분인가? 이렇게 불렸다가 이걸로 이렇게 긁어내는. 긁어내면 피지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피지연화제예요. 이것도 피지연화제라는 단어가 뭔가 되게 자극적일 것 같고 세게 들리고 세게 느껴지는데 저도 이제 피지가 많은 수부지 인간이다 보니까 피지를 보면 좀 못 참아요. 피지가 막 튀어나오려고 하고 이러면 못 참기 때문에 그거를 연화제를 쓰지 않고 자극을 주면서 짜는 것보다는 이게 훨씬 순한 것 같거든요? 이게 훨씬 모공을 덜 괴롭히는, 피부를 덜 괴롭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잘 쓰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많이 쓰던 이 트러블 패치 많이 물어보셔서 이것도 갖고 왔어요. 너무 귀엽죠? 이거 근데 지금은 안 팔아요. 끝났어요. 그 리미티드 에디션이었거든요. 스타페이스라는 이 별 모양 패치 계속 만드는 그 패치 브랜드가 있거든요. 미국 거예요. 미국 브랜드인데 이게 또 구매하기가 굉장히 불편하게 되어 있어서 직구가 편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되게 웃돈 주고 그냥 샀거든요. 키티가 너무 써보고 싶어서. 진짜 사실 여러분 이 돈 쓸 일은 아니에요. 저 너무 비싸게 주고 샀는데 그치만 만족해. 귀여우니까. 보면 여기 키티 눈이 또 별이에요. 스타페이스 별. 그리고 이게 패치가 좀 크거든요? 커서 진짜 왕 뾰루지 났을 때 엄청 좋아요. 아니면 두 개 연달아 있는 것도 이거 하나로 붙어지거든요? 그래서 되게 좋고 이런 키티 캐릭터나 이것도 있어요. 스타페이스 오리지널 템. 그냥 별 모양. 이거 저희 고객님이 예전에 한번 사다 주셨던 건데 이것도 있는데 이런 스티커 형식의 투명하지 않은 트러블 패치 스티커는 이 농이 하얗게 부풀어서 스티커에 차는 게 안 보여서 좋아요. 그래서 정말 외부에 있을 때는 이런 스티커 느낌으로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농 차는 거 보여주는 거 너무 수치스럽잖아요. 그쵸? 짜고 붙였을 때 뭔지 알죠? 근데 농 차는 걸 내 눈으로 시원하게 보고 싶다. 이 트러블이 케어가 되고 있는 이 과정을 내 눈으로 보고 싶어 할 땐 저도 투명을 붙이는데 투명 패치는 이거 쓰고 있어요. 이것도 그냥 쿠팡에서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사이즈도 약간 중간 사이즈랑 조금 큰 사이즈 저는 엄청 작은 트러블은 잘 안 나고 항상 턱에 큼지막하게 나니까 사이즈가 이게 좋고 그리고 조금 위생적이게 뗄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이게 이렇게 보시면 솔직히 저 스타페이스보다 훨씬 위생적으로 여기 숫자 1번, 2번 이렇게 돼 있잖아요. 1번, 2번 순서대로 띄시면 제 손에 이 스티커 안쪽이 닿을 일 없게 약간 거의 그렇게 사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되게 위생적이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이 두 가지 스티커 다 엄청 쉽게 안 떨어져서 좋은 것도 커요. 저는 너무 얇고 티 안 나고 이런 게 그렇게 저한테는 중요하지 않고 그냥 빨리 이 트러블이 낫는 게 더 중요한 편이라 엄청 얇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좀 도톰한 느낌? 근데 괜찮아. 빨리 나올 수만 있다면. 마지막으로 팩은 브랜드에서 워낙 많이 보내주시다 보니까 그냥 두루두루 보내주신 거 다 잘 쓰고 웬만하면은 크게 뒤집어지지는 않는 것 같은데 그래서 마스크팩을 소개할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써본 것 중에 이게 제일 잘 맞았다 하는 게 있어서 그것만 딱 깔끔하게 소개를 해보려고 해요. 하나는 이거 전에도 소개해드린 적 있었는데, 이거는 워시오프 타입의 팩이고, 클라란스 크라이오 플래쉬 크림 마스크. 나중에 이렇게 한 번 헹궈내면 되는 크림 마스크 형태이고, 말 그대로 그 크라이오프, 그 뭔지 알죠? 엄청나게 세게 쿨링되는. 얹어놓으면 확 하고 피부 온도가 완전히 확 내려가요. 정말 시원한 모델링 팩 했을 때만큼 많이 차갑거든요. 근데 약간 싸하고 따갑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완전 호였고요. 그래서 이것도 다 쓰고 재구매한 거거든요. 그래서 좀 도톰하게 도포해놓고 10분, 15분 정도 있다가 가볍게 세안하고 또 기초 바르고 귀찮은 날은 그냥 그 일회용 해면 있거든요. 일회용 해면에 되게 묽은 스킨이나 물 묻혀서 닦아내고 그리고 기초 발라요. 그렇게 써도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썼는데 괜찮았어요. 오히려 막 물로 세수해서 닦아내는 것보다 해면으로 이렇게 닦고 하면은 이 팩에 피부 차갑게 하는 그게 약간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나이트 케어가 쭉 되는 느낌? 그러니까 밤에만 쓰는데 아침에는 안 쓰고 하여튼 이거 되게 좋고 그리고 마스크! 마스크는 겔 마스크 있죠? 콜라겐 마스크? 이 형태를 되게 좋아하는데 그냥 시트팩보다는 제가 이걸 다 썼어요. 다 써서 지금 못 갖고 왔는데 쿠팡으로 또 주문을 해놨거든요? 이거예요. 아크웰의 감초수 pH 밸런싱 겔 마스크. 이건데 이 트러블 엄청 크게 올라왔을 때 이걸 붙이고 꽤 3시간 잤나? 잠들었어요. 여기 40분 붙이라고 권장되어 있긴 한데 잠든 날이 있거든요? 근데 왜 이게 계속 턱 트러블이 진행이 될 때는 계속 부풀고 이렇게 누르면 아프잖아요. 근데 이게 절대 여기서 멈출 그 느낌이 아니었거든요. 이 통증이 멈추거나 이 컷 점점점점 부풀어서 커지는 게 멈출 상황이 아니었는데 이걸 팩을 하고 다음날 통증도 멈추고 붓기 진행도 멈추구 그 상태에서 멈춘 거예요. 그리고 서서히 다시 가라앉았어요. 그래서 이거 진정 효과 진짜 대박이네? 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트팩이 엄청 많고 겔 마스크도 엄청 많지만 요거를 재구매했다. 재구매했다는데 굉장히 큰 의미가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기초 화장품이 그것을 등지고 재구매한다는 게 저한테 너무 의미 있는 제품인 거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완전 추천드리고 싶어요. 진짜 좋았어요. 여기까지 제가 준비한 기초템들이었고요. 비포, 애프터 이런 거 못 보여드리고 말로만 좀 설명을 했는데 도움이 되셨을런지 모르겠어요. 제가 다 장기간 열심히 써보고 진짜 좋았던 것들만 가져왔으니까 저랑 피부 타입 비슷하시거나 제가 지금까지 썼던 기초들 다 잘 맞게 잘 쓰셨다면 여러분들도 한 번씩 꼭 써보셨으면 좋겠고요. 네, 그러면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 전 다음 영상에서 또 뵐게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빠이! 입에 다 말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