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느낌의 포근한 따뜻한 핑크빛 메이크업, 그리고 더툴랩 쿠션 이벤트도!

Hyerim demonstrates a warm pink winter makeup look using new Cica Seeding products, focusing on The Tool Lab stamp skin fit cushion in ivory shade 21. She details the cushion's texture, coverage, and lasting power, introduces other new products from Rom&nd, Dior, and Maybelline, and explains application tips for each makeup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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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씨딩온 제품들 중에 제가 너무 써보고 싶었던 거 흥미로웠던 것들 골라서 한번 가봐야겠다 신상들이 정말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듯 툴 브랜드에서 나온 쿠션이다 보니까 뭔가 편의성이 되게 높거든요 그리고 윤기나게 피부를 코팅해준 것 같은 느낌이 좀 들거든요 제가 한 번만 더 레이어링을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올해 뭔가 유독 더 브랜드에서 색조들을 낼 때 더 빨리 더 자주 내고 그리고 컬러 그 바리에이션도 더 폭이 넓게 더 여러가지 컬러로 약간 양으로 승부한다 이런 느낌으로 신상들이 정말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듯 제품이 이렇게 정말 비처럼 내리는 한 해였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신상 제품들 제가 웬만하면 놓치지 않고 보내주시는 거 꼭 다 써보거든요. 근데 올해에는 저도 좀 놓치는 제품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작업실에 와서 오늘 어떤 메이크업을 할까 생각하다가 씨딩 박스가 또 도착을 한 거예요. 그래서 막 뜯는데 이거 되게 써보고 싶었던 건데 저도 아직 못 봤던 것들이 좀 흥미로운 제품들이 이런 거 저런 거 많이 왔길래 그러면 오늘은 씨딩 온 제품들 중에 제가 너무 써보고 싶었던 거 흥미로웠던 것들 골라서 한번 가봐야겠다 그런 생각으로 제가 사전에 테스트를 해보고 진행하지 않은 제품들이 다수 섞여 있어서 제가 되게 횡설수설 했던 것 같긴 한데 영상이 제대로 찍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이렇게 좀 핑크핑크한 느낌으로 좀 해봤거든요. 근데 블러셔랑 립은 약간 뮤트한 핑크 쪽인 것 같고 눈에 좀 포인트가 있는 핑크예요. 이렇게 한번 오랜만에 핑키핑키하게 해봤는데요. 어떤가요? 그러면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오늘은 이래저래 신상들만 다 써보려고 하는 날이기 때문에 제가 토너 패드도 새로운 걸 가지고 와봤어요. 토너 패드가 맞지? 넘버즈인 글루타치온 시 흔적 필름패드 약간 젤리 거즈면이더라고요 이게 궁금해서 한번 붙여본다 손거울도 뉴 에어 귀엽죠 삐아 제품들이랑 같이 왔던 짱구 손거울입니다 너무 귀여워 일단 수분크림 바르고 오늘 써보는 제품 중에서 유일하게 제가 여러 번 써본 제품 신상이지만 여러 번 써본 제품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더툴랩 쿠션이거든요. 더툴랙 스탬프 스킨 핏 쿠션 글로우 아시는 분들은 아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이 제품 관련해서 얼마 전에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도 출연을 다녀왔었거든요. 쿠션만큼은 사용해본 더툴랩 쿠션으로 하겠습니다. 이 쿠션이 되게 귀여운 이 브러쉬 툴이랑 같이 나왔는데 이 실리콘 브러쉬를 좀 담을 수 있는 실리콘 케이스랑 브러쉬, 브러쉬 모양 봐요. 너무 귀엽지 않아요? 더툴렙이 이렇게 해서 모공 잘 쓸어주는 이게 입으로 들어오는데 조금 맛없네. 깊게 들어오는 건 너무 좋은데 입까지 들어와 버리네. 잠시만요. 네, 아무튼 이 귀여운 브러쉬랑 같이 쓸 수 있는 쿠션이고요. 21호를 사용할 건데요. 일단은 이마랑 눈만 하고 이렇게 쓸면서 모공을 채워주셔도 되고 그냥 가볍게 쓰실 거면 그냥 콩콩콩 콩콩콩콩 이런 식으로 소량씩 묻게도 쓸 수 있어요. 여기 내장된 퍼프가 더툴랩 완전 유명 쿠션 퍼프 있죠? 그거거든요?
그리고
이게 여기 이렇게 뚜껑 열면 여기 양 조절하는 판이 있는데 양 조절 판도 약간 살처럼 생겼거든요, 여러분? 이 질감이 보이세요? 양 조절이 좀 더 잘 되는 느낌?
이렇게
이마랑 눈만 좀 깔고 시작을 할게요. 딱 한 번 깐 건데 커버력이 진짜 꽤 좋아가지고 이 정도 커버가 되거든요. 이렇게 화장 전이랑 비교를 해보면 되게 매끈하게 커버가 잘 돼요. 그리고 바른 딱 직후보다 아주 살짝 시간이 지나고 윤광이 좀 예쁘게 올라오기 시작하거든요. 그건 좀 이따가 이 얼굴 밑에 화장 다시 하면서 지켜보도록 할게요. 요즘에 정말 신제품이 얼마나 많이 쏟아지는지 시딩 들어오는 그 주기 자체가 엄청 짧아지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번 주 불과 몇 주 전에도 왔던 것 같은데 이번 주에 받은 색조만 제가 정리한 게 이만큼 있어요. 진짜 많이 보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저도 이거를 아예 완전히 다 써보지 못하고 넘어가는 날도 많아가지고. 저 또한 공부하는 마음으로 싹 다 가지고 왔거든요. 이 중에서 뭘 좀 써볼까요? 디올 홀리데이도 너무 예뻐가지고 이것도 좀 쓰고 싶고. 디올 하이라이터도 왔어요. 너무 예뻐요. 이거는 꼭 써보려고 하고 있고요. 일단은 립이 너무 예쁜 게 많이 와가지고 지금 립을 어떻게 가야 되나 고민을 엄청 하고 있고요. 근데 아이섀도우는 이거를 좀 써볼까 해요. 짜란. 롬앤에서 이렇게 싱글 섀도우들이 나왔더라고요. 와우. 그쵸? 진짜 와우죠. 구성을 이렇게 전체적으로 다 봤을 때 한 가지 조금 아쉬운 점은 엄청 전체적으로 컬러가 맑다라는 느낌이 좀 있어가지고 제가 저번에 광고로 소개해드렸던 오드 브리즈 가든, 샌디드 브리즈 가든처럼 좀 애쉬한 톤이 많이 섞여있는 팔레트를 롬앤이 되게 잘하는데 왜 싱글 섀도우에서 애쉬톤을 많이 안 내주셨을까라는 약간의 섭섭함은 조금 있는데 그래도 한 번 써볼게요. 롬앤이니까. 이렇게 보면 별색이 다 있거든요? 연두색, 하늘색, 노란색 다 있는데 왜 회색이 없는 거야? 회색이 없음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써보겠습니다. 좀 맑은 제품들이 많은 김에 그냥 맑게 가보자. 이런 느낌으로다가 오늘은 맑은 아이 메이크업을 이게 토슈즈라는 컬러예요.
예쁘다
색깔 그쵸? 되게 맑아요. 한국 분들한테 호불호 없는 약간 핑크 코랄 러블리. 열게 넓게 좀 깔아주고 되게 맑은 블러셔를 눈두덩이에 올린 듯한 톤의 섀도우예요. 블러셔로 써도 예쁘겠다. 이거는 모브 도우라는 컬러입니다. 블렌딩 코코라는 컬러예요.
이거는
메이블린에서 보내주셨던 건데 최근에 신제품인지는 잘 모르겠거든요. 그레이 넘버 원 아이라이너인데 일본어로 써있어요. 한국에서 보내주신 건데 하이퍼샤프 아이라이너인 것 같고 이름은 그레이 넘버원입니다. 이렇게 보면은 되게 묽은 발색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라이너로 엄청 자연스럽게 써도 되고 좀 그림자를 좀 진하게 넣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걸로 그림자 왠지 넣으실 것 같은? 아니면 아이브로우 결대로 이렇게 그릴 때? 근데 이렇게 톡톡톡 찍듯이 좀 레이어하면서 바르면 좀 그래도 선명하게 나오고 슥슥슥슉 그으면 이 정도로도 묽게도 나오는 그런 제품이에요. 여러분 원래 스튜디오 나와서 촬영을 해야 되는 날짜보다 한 2, 3일 정도 밀렸어요. 최근에 밀렸는데 오랜만에 그 3일을 쉬었다고 제가 지금 되게 어버버버하면서 헤매고 있거든요. 영상 잘 찍고 싶은데 헤매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웬일이야, 웬일이야. 헤매는 중이야. 아이라인이 갑자기 잘 안 그려져. 제품이 바뀌어서 그런 게 아니라 뭔가 막 짝지기를 그려지고 근데 기술지기라는 게 웃긴 게 제가 거의 20년 이렇게 했었어도 좀 있으면 진짜 20년이거든요? 근데도 며칠 쉬고 나오잖아요? 그러면 좀 감 떨어져 있다? 어버버버 하면서 감이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계속 뭔가 저희 나름대로는 수행하는 마음으로 이 감을 잃지 않기 위해 특히 막 휴가 갔다 오거나 이러면 좀 장기로 빠지잖아요.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근데 저 지금 이 촬영 자체도 지금 며칠에 한 편씩 맨날 찍는데 그걸 잠시 어떤 어떤 이유로 패스했더니 감 떨어져 지금 여기 막 섀도우 묻히고 난리 났어. 지금 멍청이같이 행동을 하고 있는데 언제 묻었을까요 이거? 일단 뷰러를 좀 하고 마스카라가 되게 써보고 싶은 게 왔어요. 바로 뮤드 제품인데 이것도 신상인가? 약간 케이스가 리뉴얼된 것일까요? 저는 조금 낯선 디자인인데 이렇게 생겼거든요. 볼륨 컬링, 롱 컬링 두 종류씩 있네요. 근데 저는 롱 컬링 블랙 컬러로. 이거 진짜 잘 쳐지는 속눈썹이거든요. 제발 제발 쳐지지 말아라. 제가 생각하는 뮤드의 이미지는 되게 깔끔하게 발릴 것 같은 느낌인데 깔끔한가? 깔끔한 것 같다. 어때요? 이게 뮤드. 아리까리하기 때문에 이쪽에는 요즘 정말 잘 쓰고 있는 메이블린 근데 마스카라는 사실 이 모아주는 작업만 잘 해놓으면 마스카라가 되게 잘 쳐지는 제형이 아니다. 잘 쳐지지만 않으면 다 비슷비슷하게 좋은 것 같긴 하거든요. 이제 애교살에 무언가를 할 텐데 이거는 힌스예요. 힌스에서 이런 듀얼 펜슬이 나왔거든요. 근데 컬러가 꽤 예쁘더라고요. 이렇게 두 컬러로 되어 있거든요. 도전 도전. 제 애교살이 좀 자글자글하고 예쁜 애교살은 아니지만 제품이 장점이 잘 안 보일 것 같지만 근데 뭔가 발림성이 너무 좋아서 언더 프라이머를 꼭 써야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발림성이 너무 좋은 제품은 금방 주름 사이에 낄 수도 있긴 한데 일단은 컬러는 진짜 좋아요. 이렇게 하고 이걸로 좀 터볼까요? 이 트는 컬러도 되게 예뻐요. 제가 클리오 립 펜슬 4호로 많이 텄잖아요. 예뻐. 이 정도 밑작업 해놓고 또 위에 바른 거랑 생각해보니까 톤을 좀 맞춰줘야 될 것 같아서 뭐가 좋을까? 롬앤의 잠봉 핑크. 애교살을 빵하게. 빵. 아주 또렷한 쉬머입니다. 하고 아까 여기 베이스 썼던 토슈즈를 앞머리에다가 한번 쓸어주고 이거는 베디라는 컬러인데 이 애교살보다는 좀 더 자잘한 쉬머? 아까 얘는 좀 더 반짝반짝이 많이 눈에 띈다면 얘는 좀 더 은은? 은은한 쉬머. 은쉬. 제가 은쉬를 좋아하거든요. 오랜만에 카메라 많이 확대해서 찍으니까 자꾸 앵글 밖으로 튀어나와. 왜 이렇게 오늘 멍청이 같지? 미안해요 여러분. 언더 마스카라도 해볼게요 오늘은. 왜 이렇게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오게 됐냐면 사실은 미경년이 온 거예요. 응급실 가고 그랬다유? 딱히 잘못 먹은 것도 없었는데 사실 제가 밀크터치 3호 나오는 그 이슈에 대해서 너무 긴장 혹은 예민해져 있었나봐요. 그래서 뭔가 멘탈이 약간 나갔나 보죠? 갑자기 위경련이 와가지고 그 영상을 올리고 며칠 동안 알아누워 있었답니다. 정상이 아니었어요. 뭔가 좀 그걸 올리면서 배송비 이슈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이게 완전히 확 하고 터져가지고 하여튼간 너무 예민한 내 성격 탓인가? 완전 좀 많이 아팠어가지고 여러분들도 건강 조심하라는 당부 말씀 드리면서 너무 영상에서 아팠다는 얘기를 너무 자주 하는 것 같아. 민망하긴 한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별명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었어요. 근데 언더 마스카라는 뭔가 뮤드가 좀 더 잘 되는 것 같아, 나. 그래서 뮤드로 하고 있어요, 여러분. 이거 언더 할 때 되게 좋네. 내일모레 마흔인데 저보다 언니들이 보시면 콧방귀를 끼시겠지만 진짜 내일모레 마흔 다 되니까 안 자고 안 쉬고 이렇게 일을 하니까 계속 병이 나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이 패턴이 뭔가 대단히 잘못됐다라는 거를 남편과 제가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상 옛날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계속 제가 이거 말고도 최근에 또 아픈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진짜 대책이 필요하다. 특단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직 뭐 세세하게 뭘 정하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아. 아무튼 눈화장 이렇게 대충 했고요. 일단은 다음으로 넘어가 볼게요. 브로우 펜슬은 지금 시딩온 제품 중에는 없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실브라운 제품으로 가볍게 뒤에만 살짝 채우고
제가
이 뮤드 브로우 마스카라를 너무 써보고 싶었거든요? 로스크라는 컬러를 써주는데 대충 그리고 지금 염색할 시기를 좀 많이 놓쳐가지고 눈썹이 엄청 수껀댕이에요. 내일 할 건데 좀 심하게 진하네 제 눈썹이 그렇게 딱 봐도 진한 눈썹 이런 느낌은 아닌데 눈썹 염색을 하도 자주 해버릇했더니 안 되어있는 눈썹을 보면 너무 새카매 보여. 조금 감안해서 봐주셔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새카맣다 눈썹이. 베이스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제품의 장점을 제가 잘 보여드리고 있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컬러는 굉장히 예쁩니다. 제가 지금 너무 베이스가 까매가지고 그래도 좀 기사회생한 것 같아. 브로우카라 색깔이 예뻐가지고. 그쵸? 그나마 낫다.
패드도
생각보다 꽤 괜찮고요. 진정이 잘 돼있네요. 이제 피부화장 시작할 건데 그 전에 속눈썹이 조금 아쉬워가지고 여기 더툴랩 속눈썹 9mm를 꼬리쪽에 한 포인트씩만 붙여줄게요. 이 꼬리에 한 포인트씩 넣는 게 하다 보면 여러분 굉장히 중독이 되거든요? 안 붙이면 완성이 덜 된 기분이랄까요? 이제 쿠션 바로 발라볼 차례인데 제가 아까 이마랑 눈에 사용했던 더툴랩 스탬프 스킨 핏 쿠션 글로우. 저는 21호 아이보리 사용하고 있고요. 이 제품은 솔직히 제가 더툴랙이라는 브랜드랑 진짜 오래 일을 했잖아요. 당연히 대표님이랑 친분도 되게 두터운데 툴 브랜드에서 쿠션이라는 대표님도 새로운 도전을 하신 거죠. 근데 대표님이랑 저랑 진짜 오래 일했고 친하긴 하지만 공사 구분은 잘 하자. 그래서 대표님도 마음에 안 드시면 절대 안 하셔도 된다. 그리고 저도 이게 마음에 안 드는데 억지로 구독자분들한테 소개할 순 없다, 저도. 충분히 되게 오랫동안 테스트를 해보고 좋으면 소개하겠다고 해서 정말 이 내장 퍼프 이것도 제대로 안 나와 있을 때부터 정말 되게 미리 받아서 꽤 장기간 동안 테스트를 해보고 좋아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일단 당연히 툴 브랜드에서 나온 쿠션이니까 이런 찰떡 퍼프, 퍼프 질감 자체가 너무 좀 독보적이고요. 그리고 더툴랩이 워낙 모공커버용 브러쉬 너무 잘하잖아요. 이 브러쉬.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좋았던 이 쿠션 텍스처까지. 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러분들께 오늘 소개해드리기로 했고. 또 이게 툴 브랜드에서 나온 쿠션이다 보니까 뭔가 편의성이 되게 높거든요. 이 쿠션 자체가 되게 조그매요. 굉장히 작은 핸디한 사이즈의 쿠션이고 그래서 가방을 일단 차지를 많이 안 해서 저는 되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에 이 밴딩이 되게 한 끗으로 넣어두신 건데 되게 편해요. 그래서 이렇게 사용하실 때도 좀 껴서 사용하시면은 약간 이렇게 막 하다가 떨어뜨릴 때 있잖아요. 좀 잘 떨어질 일이 없더라고. 이렇게. 사용하실 수 있게 되어있고 또 이 브러쉬, 브러쉬를 나는 가지고 다니면서 쓰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밴딩에 좀 끼워서 이렇게 가지고 다니기도 좀 편하게 좀 최대한 컴팩트하게 만드셨더라고요. 뭔가 쿠션 액 자체도 되게 좋았지만 이런 여러가지 편의성 같은 것도 되게 아이디어가 좋았던 제품이고요. 저는 가방 무거운 거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짐이 항상 엄청 많잖아요. 제가 되게 보보상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조그마하니까 좋더라고요. 아무튼간에 고양이 발바닥 브러쉬로 여기다가 이렇게 양 조절 조금 해가지고 발라볼게요. 콩콩콩 과량 올라가는 게 좀 무서우신 분들은 이렇게 저처럼 여기서 한번 찍고 여기서 한번 양 조절하고 콩콩콩콩 올리면 되게 적당한 소량으로 잘 올라가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두드려 볼게요. 이게 생각보다 꽤 커버력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엄청 소량 올린 건데 엄청 소량으로 되게 데일리한 커버까지 완성을 할 수 있어요. 반대쪽도 꽁꽁 아 근데 저 사실 이거 라이브 커머스에서도 얘기했지만 아쿠아 퍼프랑도 되게 조합이 좋았다고 제가 설명을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이쪽 얼굴은 아쿠아 퍼프 워낙에 양쪽 다 많은 양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딱 발랐을 때 이쪽이 좀 더 쫀쫀하면서 올라간 제형 그대로 밀착되는 느낌? 양이 조금 더 스킨으로 밀착되는 느낌이면 아쿠아 퍼프는 아무래도 더 얇게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완전 얇게. 되게 얇은 필름 코팅을 하는 느낌이 있고 내장 퍼프로 하시면 조금 더 커버력이 좋은 느낌? 그렇다고 막 되게 두껍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에요. 보시면 이쪽이 조금 더 투명감 있게 발렸거든요. 이렇게 하고 아까 콩콩 찍은 거 나머지로 코 부분은 모공이 좀 크니까 이렇게 빗어주세요. 모공 사이사이에 들어가서. 이게 사실 뭔가 툴 장인인 버틀랩에서 나온 쿠션이다 보니까 사실 툴 얘기는 별로 할 것도 없는 것 같아요. 툴은 당연히 너무 좋고 제가 진짜 좋아서 소개해드려야겠다라고 생각한 포인트는 쿠션인데 쿠션이 텍스처가 좋아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 쿠션 텍스처 이름이 잉크 크레마 텍스처라고 부르더라고요. 이거 라이브 커머스 준비하면서 저도 좀 많이 보고 공부를 했는데 화학적 요소 없이 형성된 천연 식물 유래 필름이 피부가 숨을 쉴 수 있는 생체 모방 필름을 만들어줘 베이스 지속 시간을 높입니다.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배아파여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줍니다. 무튼 그렇다네요. 제가 써봤을 때 커버력이 일단 꽤 좋았고 커버력이 좋은 텍스처에 비해서 답답함이 적었고 사실 이렇게 바른 직후보다 지금도 되게 살짝 윤광이 돌긴 돌거든요? 시간 지났을 때 올라오는 그 광감이 과한 오일 광 같은 느낌이 아니라 되게 되게 실키하게 그리고 윤기나게 피부를 코팅해준 것 같은 느낌이 좀 들거든요? 제가 한 번만 더 레이어링을 해볼게요. 이렇게 한 번 브러쉬를 사용해서 모공 커버를 해줬으니까 두 번째 레이어링 할 때는 그냥 퍼프로 이렇게 레이어링 해줘도 괜찮아요. 이미 모공커버 1차적으로 마쳤기 때문에 원래 모공커버는 첫 번째 한 톤 깔 때가 중요한 거거든요. 첫 번째 한 통 깔 때 모공커버를 못 했으면 두 번째에서도 안 돼요. 첫 번째 깔 때만 잘 해주시면 돼요. 이렇게 한 번 레이어링을 하면 이렇게 한 번 더 레이어링 좀 해주면 도자기 피부마냥 커버도 완전 높고 보이시죠? 여기가 좀 더 투명감이 있고 한 번 살짝만 더 레이어링 했는데 정말 리퀴드 컨실러 안 써도 될 정도로 커버가 잘 된 모습입니다. 반대쪽은 아쿠아 퍼프로 레이어링. 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 진짜 좋아서 진심 여러분 선호하시는 대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이정도 윤광 딱 바르고 났을 때 이 정도 윤광이 돌고 조금 시간 지나면 조금 더 윤광이 올라오는 느낌이 좀 있고 그리고 진짜 좋았던 거는 생각보다 픽싱력이 되게 좋아가지고 제가 이걸 항상 출근할 때 테스트를 많이 하거든요 쿠션유를 아침에 딱 출근해서 바르고 하루 종일 사실 일을 하다 보면 사람이 쩔잖아요 쩔 때 어떻게 베이스가 되는지 보는 게 되게 도움이 많이 된단 말이에요. 근데 진짜 약간 다크닝 되게 적고 뭔가 이런 광채 쿠션 중에서는 금방 좀 없어지듯 지워지는 제품들이 되게 많은데 고정력이 되게 좋아서 좀 꽤 늦은 시간까지 유지가 되게 잘 됐던 제품이거든요. 무튼 무튼. 제가 오늘 꼭 써보고 싶었던 블러셔가 있었거든요. 지금 다시 보니까 아이섀도우랑 별로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다음번에 써야겠습니다. 블러셔는 최근에 제가 릴스에서만 보여드리고 유튜브에서는 못 보여드렸던 누즈 무스 케어 치크 핸디 이거 보여드릴 건데 이게 좀 여러 가지 섞어서 쓰는 맛으로 쓰는 제품이거든요. 저는 딤덤이라는 컬러랑 애플리 라는 컬러 한 방울 이렇게 섞어서 올려줄게요. 이게 오늘 눈화장이랑 예쁠 것 같아.
이렇게
좀 콧대까지 해야지. 오늘 되게 핑크핑크 핑크핑크 하죠? 이렇게 크림 치크를 올릴 때 아이 메이크업까지 침범을 해서 눈에 크림 치크나 리퀴드 치크가 닿으면 눈화장이 좀 금방 무너지지 않을까 이런 고민이 들 수도 있잖아요. 저는 좀 하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는 아까 눈두덩이에 사용했던 이 토슈즈. 이 컬러 좋을 것 같아요. 블러셔랑 연결되게. 끊어지는 느낌 안 나게 오늘은 뭔가 그렇게 하면 예쁠 것 같거든요. 애교 그림자로 한번 눈 밑을 끊어주기 전에 블러셔 컬러랑 아이섀도우 컬러가 조금 더 연결이 잘 되는 느낌으로 이렇게 좀 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예쁜 것 같아. 그쵸? 이게 또 써보고 싶었거든요? 아까 힌스에 있었던 듀얼 펜슬 중에 되게 토프 컬러의 좀 따뜻한 토프 컬러 그림자로 쓸 수 있을 것 같은 색이 있어요. 이거는 쿨 애교 트임. 펜슬로 그림자 자주 안 쓰는데 떨려. 뚜렷하게 들어갔습니다. 8자 지우개 파우더를 좀 해주고요. 파우더는 따로 들어온 게 없어서 기존에 사용했던 아워글라스 제품입니다. 이거는 힌스의 또 쿨 음영 트임. 이름이 좀 비슷비슷해가지고 헷갈리는데 솔직히 아이 제품인 것 같거든요? 근데 제가 써보니까 약간 입술 밑색 안 예쁘신 분들 한 번 이렇게 깔아주기에 되게 예쁜 것 같더라고요. 되게 페일한 핑크인데 예쁘게 깔려요. 립 펜슬은 에이오유의 쿨 컬러로 쓸게요. 저도 점점 나이가 드니까 윗입술이 조금씩 어두워지더라고요, 더 많이. 옛날에는 마냥 하얘던 것 같은데 이렇게 밑색을 좀 잡고 들어가니까 조금 더 괜찮은 것 같긴 하더라고요. 하고 립은 뭘 발라볼까요? 저도 너무너무 궁금했던 롬앤의 리뉴얼된 쥬시 래스팅 틴트. 제가 워낙에 피그피그 컬러랑 베어 그레이프 컬러를 되게 좋아했던 터라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는 베어 바인이라는 컬러였는데 이제 세상 밖으로 사라진 것 같더라고요. 나만 너무 예뻐했나? 베어 바인은 없어요. 너무 속상하다. 진짜 없어. 내가 대충 보긴 했는데 베어 바인이 일찌감치 단종된 것 같더라고. 왜 베어바인을 안 해줘. 아무튼 베어 그레이프 컬러를 바를게요. 오늘 좀 핑크핑크하니까. 제가 베이스 립스틱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저도 민스코님 리뷰에서 봤는데 이렇게 립펜슬이랑 되게 잘 섞인다고 하셨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진짜 되게 잘 섞이고 되게 약간 뭉치는 느낌이 없다. 깔끔하게 말리네. 이렇게 하고 또 제가 너무 아까 쓰고 싶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 저의 디올 블러셔. 오늘 좀 핑크핑크하게 갈까요? 여기 세 번째에 있는 핑크색으로 코에 이렇게 블러셔 해놓은 거랑 좀 연결되게 먼저 발라주고 여기도 발라도 예쁘겠다. 예쁘다. 화이트 컬러 좀 화려한 글리터 있거든요? 이걸로 한 번 더 포인트 넣어줄게요.
화려하게 이
친구들을 눈두덩이에도 좀 올리면 예쁠 것 같아서 핑크 쉬머랑 화이트 쉬머 두 개다 두덩이에도 가볍게 쓸어줄게요 이 핑크 쉬머 특히 되게 예쁘네요 이거 애교살로 나중에 써도 진짜 예쁠 것 같아요 예쁘다 예쁘다 마지막으로 제가 항상 한 번 더 하는 블러셔 마무리 터치 해주고
이렇게
해서 오랜만에 손 가는 대로 한번 완성해본 핑크핑크한 메이크업이었고요. 약간 아이섀도우는 되게 생기있게 진행했지만 블러셔에도 딤덤 컬러나 립도 베어 그레이프처럼 약간 한 톤씩 뮤트한 거 한 방울씩 넣어놨더니 약간 요즘 같은 추운 계절에도 하기 좋은 핑크 메이크업이 된 거 같거든요. 제가 오늘 더툴랩 쿠션을 함께 소개해봤잖아요. 그래서 구독자분들께 이벤트가 또 있습니다. 더툴렙에서 구독자분들께 이 스탬프 스킨 핏 쿠션 선물해드리고 싶다고 하셔가지고 이벤트를 또 준비했거든요. 제 영상에서 늘 하시던 대로 기대평 댓글 다시고 폼 작성해주시면 되는데 저뿐만 아니고 저희 샵 내부적으로도 다른 선생님들도 이 쿠션 되게 만족스러워서 다들 되게 잘 쓰고 계시는 제품들인데 여러분들도 꼭 한번 경험해보셨으면 좋겠고 여기 응모 폼이랑 이런 거 제가 더보기에 남겨놓을 테니까 꼭 한 번씩 확인해보시고 여기 더보기에 쿠션 링크 다른 것도 있으니까 제품 정보 더 자세히 궁금하신 분들은 거기도 한 번씩 꼭 들어가보세요. 그럼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