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creator Hyerim recreates a smoky eye look she wore last weekend, walking through her full routine from skincare to lips. She uses Estée Lauder Double Wear foundation, RMK eyeshadow, and Peripera lipstick 23, sharing product tips and personal beauty notes throug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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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난주 주말에 했던 메이크업을 다시 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주말에 언니랑 놀러 나가려고 했던 메이크업인데 메이크업 룩이 좀 마음에 들어서 인스타그램에도 올렸는데 유튜브로도 올려달라고 하시고 해서 찍어봤어요. 잠깐 스케줄 비워서 찍어봤는데 컬러는 완전히 다 똑같진 않은데 이런 무드의 룩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색조가 좀 더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완성을 해봤고요. 오늘 영상 찍을 계획이 없다가 찍어가지고 좀 뭔가 의상이 조금 너무 편안한 느낌이긴 한데 아무튼 이렇게 목 위로 봐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고요. 그러면 지금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가보자, 가보자. 이 안경 많이 물어봐 주시는데 BJ 클래식 컬렉션이라는 브랜드고요. 리바이벌 에디션 재즈. 모델명이 재즈인 건가? 제가 안경을 우아프에서 엄청 가까이에 있는 홀릭스라는 안경점이 있거든요? 거기에서만 사는데 좀 되게 가격대가 높은 안경점인데 비교적 그래도 BJ 클래식이라는 이 모델은 좀 괜찮은 편이에요. 가격대가 한 30만원대 정도에 구매했던 걸로 기억하고요. 저는 좀 이렇게 그린빛 나는 걸 구매했는데
약간 붉은 브라운도 있고 약간 붉은 게 없는 브라운도 있고 좀 투명한 것도 있었나?
이게 컬러 종류 되게 여러 개 있었는데 예뻤어요. 아무튼 오늘의 토너 패드는 더마토리.
오늘은
영업시간 중에 찍고 있는 것이라서 이런 골방에 들어와서 찍고 있습니다. 촬영용 골방이고요. 배경이 약간 다릅니다.
약간의 소음이 있을 수 있는데 양해 부탁드릴게요.
크림은 이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이 하르나잇 크림 제 돈, 재산이에요.
그냥 네이버 후기보고 구매해본 건데 한창 이거 이사 준비할 때 공사 때문에 너무 공사장
왔다 갔다 많이 하니까 피부가 너무 예민해져서 인터넷 찾아보고 구매했거든요? 이거랑 제로이드 크림 해서 두 개를 샀는데 제로이드는 사실 아직 뜯어보지 못했어요. 이게 잘 맞아서 계속 이거 쓰고 있거든요. 근데 항상 저는 뭐 크림 하나 다 써갈 때쯤 약간 내성 생긴다 해야 되나? 처음에 발랐을 때 그 느낌이 딱 하나
다 써갈 때쯤 좀 떨어지는 느낌?
이게 심리적인 문제일 수도 있긴 한데 좀 그랬어가지고 그때 되면 한 번씩 제품을 바꿔주는 편이에요. 그래서 하나를 되게 오래 정착한다기보다 좀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씁니다. 그중에서 정말 계속 정착해도 되겠다 싶을 만큼 좋은 애들도 가끔 있어요. 예를 들면 바이옴 에센스라든지. 근데 이 하르나이 이 크림도 좀 그렇지 않을까 그런 친구가 되지 않을까 저에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집에 있는 거는 한 통 다 썼거든요? 샵에 있는 거라서 저게 지금 좀 양이 많이 남아있는데 아무튼 오늘의 파운데이션은 더블웨어입니다. 너무 오랜만이죠? 이게 우아프에서 에포트로 이사오기 한 며칠 전에 에스티로더에서 선물로 보내주신 거예요. 그래서 이사가서 뜯어야지 하고 여기 갖고 와서 에포트 와서 뜯었어요. 근데 역시 더블웨어는 명불허전이구나. 역시는 역시구나. 라고 저도 되게 오랜만에 사용했는데 아 좋다 라고 느꼈어요. 근데 항상 이런 더블웨어라든지 매트 파운데이션 쓸 때는 항상 저는 이 비비를 같이 써줍니다. 같이 쓰셔야 이 파운데이션이 더욱 완벽해지고 장점이
더 부각되고 단점은 없어지고 최고의 베이스 제품이 됩니다.
에르보리앙 비비 사신 분들 다들 잘 쓰고 계신가요? 에르보리앙에서 한 8월 정도에 또 공구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제안 주셨는데 어때요? 8월 정도에 할까요? 다 써가시는 분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딱 여름에 이 비비랑 이런 매트 파운데이션이랑
같이 해서 피부화장 하시면 진짜 오래가요. 이게 골방이다 보니까 작은 밀폐된 방이어서 그런지 소리가 조금 울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여러 번 촬영하고 편집하고 하면서 개선시켜 볼게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가볍게 한 톤만 깔아주고 메이크업을 먼저 할게요.
오늘은 눈화장을 먼저 하고 아이브로우를 그리겠습니다.
눈화장을 조금 진하게 할 거기 때문에
오늘은 이것저것 예쁘다고 생각하는 걸 좀 소개해드리고 싶기 때문에 여러 개 가지고 왔는데 일단 요거를 먼저 써볼게요.
RMK 듀오 섀도우 1호. 1호고 일본어로 써있어가지고 못 읽겠다. 이런 좀 애쉬톤의 듀오 섀도우인데 펄이 아주
잔잔하게 있는데 좀 묘하거든요.
이 왼쪽에 있는 조금 더 밝은 컬러 아이를 베이스로 이렇게 발라주시고 예쁘죠
색깔 동그란 총알보다는 좀 이런 납작한 브러쉬로
피카소의 1239번 얘로 오른쪽에 있었던 얘로 내장 브러쉬가 있긴 한데요 이렇게 해가지고 한 클리오 팔레트 정도에 있는 내장 브러쉬는 쓸 수 있는데 짧은 건 잘 못 쓰겠더라고요 어려워서 어 예쁘다 벌써 예쁘다 음영이 좀 그득그득한 느낌이었으면 좋겠어서 소량씩 이렇게 블렌딩 해가지고 계속 레이어링 해볼게요 약간 스모키한 느낌 아이홀 쪽에 좀 높게 들어가는 걸 좋아해서 총알 브러쉬 너무 날렵하지
않은 좀 플러피한 총알 브러쉬로 아까 베이스
썼던 컬러 있잖아요, 얘로 아이홀 한 번만 더 높게, 넓게 이렇게 하고 포인트 컬러 아주 딥한 기버글램. 제 메이크업 테이블의 필수템, 기버글램으로 약간 평소보다 올라가게 그릴게요.
이렇게 해서
가이드 잡으면서 앞머리 조금 뾰족하게 할게요. 강렬한 느낌쓰. 아이라인 꼬리는 블랙으로 할게요, 오늘. 떨리니, 혜림아? 왜 이렇게 삑사리 날리냐? 삑사리 제대로네. 라이너가 마르기 전에.
오늘
아이라인을 조금 힘들게 그렸어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답니다.
여러분.
어쨌든 수습은 잘 된 것 같아요. 눈이 많이 주저앉아서 더 그리기 어려워졌어. 보톡스를 빨리 맞아야 되는데. 이거는 메이블린에서 또 새로 나온 붓펜 라이너인데 이 엣지 표현도 디테일하게 잘 되고 좋더라고요.
요즘 붓펜이 퀄리티가 진짜 많이 좋아져가지고
좀
붓펜을 대하는 저의 마음이 좀 바뀌었어요.
편견이 있었었는데 이게 되게 선명하죠? 맨 처음에 딱 뜯었을 땐 좀 묽은데
흔들어서 한 두세 번 사용하시다 보면 완전 또렷하게 나옵니다. 메이블린의 어떤 명성에 걸맞게 아주 또렷한 이게 지금 블랙이 아니라 약간 다크브라운이거든요?
정확한 컬러는 잘 모르겠네. 다크 브라운인데 완전 뚜렷해요. 컬러명은 제가 제품 나중에 표기할 때 정확하게 표기해놓을게요. 애교살을 할 건데 애교살이 너무 뿌띠해지지 않게
컨실러 펜슬로는 이 좀 착색 있는 데만 살짝 스치듯이 터치해주시고요. 너무 많이 안 바를게요.
이런 느낌? 베이스로 썼던 이 친구를 바를 건데요. 다크하죠? 약간 이런 모드의 근데 이 애교살로 선택한
컬러 자체가 굉장히 어둡기 때문에 애교 그림자는 더 어두워져야 되거든요? 근데 너무 제가 평소에 하는 것처럼 경계가 너무 세게 들어가지는 않게 할 거예요.
왜냐면 너무 다크서클처럼 보일 수 있어요.
오늘은 그림자는 살짝.
일단 이걸로 삼각존 채우고 아 여기 아직도
아이라인 문신이 점처럼 살짝 남아있어 지우러 갈 시간이 없어요
그것도 지우면 약간 눈딩이 반팽이 될까봐 못 가고 있어요
이렇게
삼각존 하고 좀 더 강렬한 느낌을
원하시면
앞머리에 살짝 이렇게. 미간이 넓으신 분들은 이거 하시면 좋아요. 하고 이제 애교 그림자.
아까 말씀드렸던 애교 그림자는 이 컬러를 써볼까 합니다.
코켓?
코켓트라는 완전 애쉬.
카키 빛이 좀 많이 도는 맥 싱글인데
요 코케트가 되게 그림자 넣기 좋은 색이어서 요거 살짝 홀에도 한 번 더 연결해줘도 괜찮아요 진짜 살짝 날이 너무 습해서 제 속눈썹이 잘 버틸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꼬리에만 좀 속눈썹을 붙여보고 싶어서 꼬리에만 붙여볼게요
잠시만요 오 여기 고객님하고 남은 속눈썹 주워왔어
어차피 꼬리만 쓸 거라서 쥐고요 쥐 앞머리 쪽 아이들은 짧아서 꼬리에만 붙여도 이질감이 별로 없을 거예요.
위에 속눈썹이 마르는 동안 언더에
픽서 발라주고
뭔가 제 생각에는 제가 그 아이라인 문신 제거 이후로 확실히 속눈썹이 좀 약해진 느낌이 있긴 한데 잘 쳐져요. 이렇게까지 잘 쳐지진 않는데 그래서 쳐지는 거에 굉장히 예민해졌어요. 근데 요게 지금 쓰는 것 중엔 제일 안 처지더라고요.
가벼워서 그런지 예쁘게 발리기도 하고요. 언더 마스카라도 해줬고요.
너무 오늘 무드가 인형 느낌처럼 뿅뿅뿅 하면 좀 안 어울릴 것 같아서 오늘은 이런 느낌으로 했고요. 아이브로우는 베네피트 브로우를 쓸게요.
3번. 좀 길게 그려줄 때 너무 진해지지는 않게 가보려고 합니다. 에크멀을 살짝 같이 써줘야 돼
연결 연결
연결 이런 느낌인데요 어우 확실히 내려왔어 얼굴이 자꾸 이렇게 셀프 커밍아웃 하면 안 되는데 거짓말을 못해가지고 저는 막 그 시술
같은 거 할 때 물론 이런저런 자잘자잘하게 성형도 좀 하고 하면서 이목구비를 만들어놓은 게 있지만 계속 한도 끝없이 이목구비를 만들어낼 수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저의 한계점이라는 것을 받아들였고 눈 더 커지고 중안부를 더 짧게... 더 이상은 안 돼, 더 이상은 안 되기 때문에 그냥 안티에이징, 덜 늙어지게?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좀 그런 것만 신경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좀 보톡스 이렇게 여기
이렇게 맞으면 여기가 조금 이렇게 되거든요.
나이가 들면 중력에 의해서 얼굴이 내려온단 말이에요. 그런 거를 좀 이제 잡아주고 어우
강렬 강렬 오랜만에 이렇게 하고 언니랑 주말에 이태원 가서 놀았거든요. 근데 너무 체력이 안 좋아가지고 11시 정도에 술 마시러 들어갔어요. 11시 전까지는 그냥 밥 먹고 스티커 사진 찍고 그냥 막 수다 떨고 놀고 커피 마시고 하다가 11시부터 우리 이제 놀자
이렇게 하고 11시에 들어갔다가 12시에 취해서 집에 갔어요.
아 정말 원래 그 제가 좀 알쓰긴 한데요. 좀 심하게 알쓰거든요. 그 정도로 알쓰는 아닌데 사실 지금 체력이 안 좋아가지고 언니랑 저랑 둘 다 체력이 안 좋더라고요.
굉장히 아쉬운 토요일 밤이었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재도전해야지.
하여튼 오늘의 블러셔는 로라메르시에의 새로 나온 블러셔예요. 블러쉬 컬러 인퓨전 피치시머라는 친구인데 요즘에 이렇게
좀 쉬머한 아이한테 제가 꽂혀있기 때문에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들고 왔고 이거 하나만 바르면 엄청 은은하게 쉬머해요. 쉬머한 듯 아닌 듯. 이런 느낌.
엄청 고급고급스러운 느낌.
페리페라 하이라이터 나올 때 같이 나왔던 하이라이터 브러쉬가 있는데 이게 좀 괜찮더라고요.
요건데 요거에다가 샹테카의 약간 브론저 레이어링 해주면 좀 더 쉬머한 느낌이 극대화가 됩니다. 화면에는 나올지 모르겠어요.
약간 조명이 센데 가면 더 좀 빛을 바르는?
코까지 이게 브론저이기 때문에 약간 이렇게 붉어지거든요. 이 느낌이 나름 요즘 느낌. 하고 노즈 쉐딩은 오늘은 1호를 써서 좀
이렇게 웜한 느낌이 볼 위에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비슷하게 웜으로 연결감을 좀 주겠습니다. 저의 쉐딩은 또 이렇게 힛팬이 몇 통째인지 모르겠어.
삐아
피넛베이지로.
구각보다 완전 바깥쪽으로 피넛베이지를 한번 잡아주고 구각에서
살짝 걸쳐서 1mm 정도 오버되는 구간에는 오크로
중간에
빛 느낌을 오크로 채웁니다. 입술 바르기 전에 팔자 한 번만 지우고 입술 뭐 바를지 좀 고민 잠깐만요 어우
입술을 백만 년 동안 고르고 왔어요 이만큼 고르고 아 뭐하지 이러면서 요걸로 이 페리페라 23호 감성 탑재에요
썼던 것 같기도 하고 한번
페리페라는 이렇게 완전 다크한데 또 올리면 약간 뽀얗게 올라와요 브랜드 특성이 있어서 만약에 맥의 리퀴드 립이랑 페리페라랑 훅 덜어냈을 때는 똑같아요 근데 입술에 올리면 페리펴라가 좀 더 뽀용해요
맥이 좀 더 어? 적당한데?
괜찮은 것 같아
오늘의 메이크업 이게 끝입니다 오 마음에 들어 약간 붉은 불토 분위기
좋은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이고 네 저는 이제
스케줄 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