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eyeon shows her makeup process for a wedding photo shoot in Jeju, using specific products like New Smoky palette and Laura Mercier Guava shadow. She explains technique choices for outdoor shooting, like matte textures and eyebrow styling to handle light and wind near the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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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님들의 편집 스타일을 조금 이해하고 먼저 해보면 좋은 것 같다. 우리 이렇게 했어요. 안녕하세요
혜림
채연입니다. 이런 얼굴로 인사 저는 지금 제주도고요 제주 웨딩 스탬프를 찍으러 왔는데 제 영상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작년에도 되게 살짝 찍었어요 웨딩 스냅을 그게 뭐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찍는다 얘기 아니고 너무너무 작가님이 예쁘게 잘 찍어주셨는데 그게 약간 되게 오피셜한 웨딩 촬영이 아니라 프로젝트성 촬영에 저희가 참여한 개념이었어가지고 드레스 입은 사진이 딱 한 컷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거랑 현주가 바닷가에서 그냥 우리 스냅카메라로 콩콩 찍어준 거 한 컷 해서 딱 두 컷 있는데 저는 그냥 그걸로 웨딩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다 사진이 너무 조금밖에 없다고 더 찍어야 된대요. 그래서 아 그래? 이러고 그러면 몇 컷 더 찍어볼까? 이러고 오늘 내려왔죠. 자연스러운 느낌을 좋아해서 자꾸 제주도로 내려오고 있는데 풀, 물 이런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아무튼 오늘 또 거기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해볼까 해요. 제주도에서도 이제 패키지로 해서 샵에서 메이크업을 많이 받으시는 걸로 알고 있긴 한데 그래도 셀프 메이크업을 하시는 분들이 좀 있을 수 있으니까 영상의 참고가 잘 되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영상을 좀 찍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주도 선생님한테 헤어 받지 않고요. 우리 혜수 실장님이 출장을 와주기로 했어요, 제주도로. 진짜 너무 감동. 저는 하루 전에 먼저 내려와 있고 혜수 실장님은 아마 좀 있으면 비행기를 탈 것 같아요. 오늘은 약간 디테일 설명할 시간이 좀 부족할 수도 있어서 원래 평소 느낌대로 좀 가볼게요. 촬영에 늦으면 안 되니까요 여러분 그쵸? 아이섀도우는 이걸 써볼 거예요. 저번에 케이트 립 소개하는 영상 때 썼던 쥬시 이런 브랜드인데요. 쉐인인가 쉐인인가 그 사이트 있죠? 아마존 같은 느낌의 사이트 거기 이 브랜드 팔더라고요. 거기서 다른 색깔도 주문해봤어요 인터넷으로. 되게 구매가 쉽더라고요. 약간 카카오페이 이런 거 다 돼가지고 네이버페이 이런 거 이런 걸로 샀던 것 같아. 아무튼 저는 좀 음감을 좀 줘야 되는 생각보다 밋밋한 얼굴이기 때문에 이런 데가 하얗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걸 갖고 왔어요. 이름하여 이 팔레트 이름이 뉴 스모키 팔레트인데 웨딩 촬영에 뉴 스모키팔레트를 씁니다. 탁기가 가득가득한 팔레트이고요. 이 브라운 펜슬로 점막을 좀 채워주고요. 네, 오늘은 조금 자연스럽게 꼬리를 뺄게요. 여러분 이 제주 스냅이 엄청 클로즈업 컷보다는 멀리서 찍는 컷이 많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진하게 해도 될 것 같아요. 근데 또 그 진함 속에 너무 자기적인 포인트가 많으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제주도는. 막 속눈썹을 이만한 걸로 이렇게 붙인다든지 이러면 너무 제주도 무드랑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음영감이나 이런 부분들로 좀 진하게 해주고 속눈썹이랑 이런 거는 조금 자연스러운 제품을 써보려고 합니다. 케이스에는 9라고 써있지만 7mm 제가 자른거에요 7mm 애교 컨실러를 좀 하고 제가 오늘 애교살을 쓰고 싶어서 가지고 온 섀도우가 있어요. 로라메르시아의 구아바 나 이거 진짜 애기 디자이너 때 진짜 이거 한 두 통은 썼었는데 까먹고 썼는데 이번에 로라메르시아에서 보내주신 거예요. 이거다 이러고 은은하고 펄감이 엄청 도드라지지 않지만 또 무펄은 아니어서 살짝의 그 광감 쉬머한 느낌은 또 있고 이게 데일리 애교살로 진짜 좋아요 여러분 구아워 까먹고 있었어 아까 베이스로 썼던 컬러를 어머 뭐야 라카 쉐이퍼를 할 뻔했어 솔직히 브라운 마스카라로 하고 싶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까먹었어.
눈썹
모양은 좀 살짝 부드러운 느낌으로 인상 좋은 척. 그쵸? 황금전이랑 다르죠? 이렇게 살짝 툭 떨어지는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오늘은 그렇게 가볼게요. 진짜 오랜만에 리퀴드 컨실러도 가져왔어요. 오늘은 헤라의 포슬린 이걸로 양감을 좀 한 것. 쉐딩 이거 한번 사봤는데 이것도 그 쉐인인가? 쉐인인가 거기서 사봤어요 좀 짙은 잿빛 쉐딩이 사고 싶어서 여기저기를 좀 뒤지다가 찾아본 건데 괜찮은 것 같거든요 이렇게 촬영용으로 나 쉐딩 넣었어 좀 티를 내고 싶은데 색깔은 제가 좋아하는 약간 잿빛이 들어야 돼 이게 약간 이렇게 좀 짙어요. 괜찮더라고요. 근데 되게 일반적인 가루 타입 느낌 아니고 약간 눅눅한 타입이에요. 오히려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위아래로 썰어줍시다. 얼굴이 기니까 이제 블러셔는 제가 저번에 제주도 갔을 때는 약간 코랄, 대자연이니까 내추럴하게 홍조 느낌 이러면서 코랄을 선택했는데 그냥 그냥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역시 나는 조금 핑크 계열인가 이러면서 근데 너무 인위적인 느낌이 많이 드네요. 라벤더 핑크, 딸기 핑크 이런 거는 야외 스냅 무드에서는 약간 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저는 좀 확실히 내추럴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가지고 온 게 요 단델리온이랑 요 글린트에서 튤리본이라는 약간 로즈 핑크 컬러에요 근데 혹시 몰라서 조금 더 채도가 있는 이 아까 그 아이섀도우 브랜드 중국 브랜드에 되게 예쁜 핑크가 있어요 요건 조금 더 화사하거든요 이거 중에서 좀 해결을 해보겠습니다. 일단은 단델리온 가방 저번에 살짝 글린트 얹어놓고 시뮬레이션 해봤거든요. 괜찮더라고요. 단델리온을 먼저 베이스로 좀 일단 깔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제 생각에는 훨씬 진하게 블러셔를 바르셔도 돼요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이 지금 쉐딩처럼 우리 멀리서 찍는 사진들은 이런 것들이 진짜 많이 날리기 때문에 꽤 들어가도 됩니다
됐어요
이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 쪼개쪼개 애교 그림자도 생각보다 진짜 많이 들어가도 돼요 특히 저처럼 애교살이 없는데 애교 그림자를 만들려고 하시는 분들은 자연광 아래서 많이 찍잖아요 근데 햇빛이 나오면 내가 원래 갖고 있는 그림자는 진짜 잘 보이는데 없는 그림자 만들어 놓은 거는 잘 없어져요 햇빛에 그래서 생각보다 진해도 된다 그래서 아 조금 진하게 하고 싶다 하는 날에는 이렇게 라이너 브러쉬 같은 이 화홍 젤 브러쉬로 해주고 있어요 조금 인위적으로 하자 얼굴마다 다르긴 한데 저는 진짜 이렇게 해도 사진에 잘 안나와요 애교살이 입술도 좀 매트 립으로 가려고 해요 머리카락 붙으면 안되니까 전 또 개인적으로도 이렇게 얼굴에 뭐 이렇게 붙는게 싫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매트한 계열의 친구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취향껏 해주시면 되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분다고 하니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사실 블러셔 텍스처는 조금 더 꼭 굳이 매트? 아까 사진에는 약간 리퀴드 블러셔였던 거 있죠? 너무 광택, 철철 넘치는 건 아니어도 약간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는 그런 거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바람이 부니까 내가 매트를 선택해야겠어. 매트 중에서도 좀 내추럴하게 표현이 되는 것들을 사용하려면 약간의 쉬머한 느낌이 있는 것들을 쓰면 좋다. 그러면 매트지만 살짝의 광택감이 느껴지니까 그런 것들이 요 단델리온도 되게 잔잔한 펄이 있고 글린트도 워낙에 쉬머 블러셔니까 그래서 요 제품을 선택을 했습니다 립은 아직 선택을 못했는데요 헤라 루즈클래쉬 181번 클리셰 되게 맑고 자연스러운 저한테는 조금 채도가 높게 느껴지는 그런 컬러입니다. 근데 이렇게 채도가 좀 있는 게 지금 사진에 나을지 채도가 좀 더 낮은 게 사진에 나을 지 찍어봐야 될 것 같아요. 찍어보고 립은 변경할 수도 있어요. 이런 컬러 사진 작가님들 그런 보정 스타일에 이런 컬러가 싹 빠지는 작가님들도 있을 수 있고 이러기 때문에 붉은 게 나을지도 몰라. 아 몰라. 가서 찍어봐야지 뭐. 그래서 제주선애분 꼭 이렇게 해야 돼? 이렇게까지는 아닌데 또 작가님들의 그런 편집 스타일을 조금 이해하고 먼저 이제 해보면 좋은 것 같다. 이렇게 하고 이제 저는 저는 이제 호텔 진정리를 하면서 해수실장님을 기다릴 건데 그 전에 마지막으로 흑채를 이마 길이를 줄여야 되네 나의 황미용 이마 이렇게 메이크업 완성이에요 이렇게 하고 이따가 실장님 오면 머리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엄청
띄워당 계시나? 모르겠어. 원장님 여기도 장식 꽂으실 거예요? 몰라. 그거 진짜 다 해서 마음대로. 그 장식 혹시.. 꽃 아직 안 왔어.
아 그래요?
언제 와요? 현장으로 오시는 것 같아 실장님이. 아 그래요? 백은지도 촬영 스튜디오 잡는 대로 빨리 얘기하라는데. 우리 둘이 실장 나가야 돼. 백은지. 그러니까 갑자기 우르르 우리샵 선생님도 아무도 결혼한 사람 없었는데 원장님이 뭔가 스타트를 끊어주신 것 같아. 얼굴이 다 한 거죠? 아니야. 답이 있겠어요, 원장님이? 어떡해요, 여러분. 너무 예쁘다. 어떡해. 별로 할 게 없어, 벌써 끝났어. 끝났어, 어떡해. 볼이 이렇게 했어요. 진짜 이렇게 해. 너무 예쁘죠? 우리 수정 진짜 이따가 변형하는 머리도 보여드릴게요. 경력직 표정. 장착할 수 있잖아.
마주도 보면서 발차기. 정면도 봤다가. 오, 예뻐라. 반가워. 마주보면서. 신랑님이 예뻐.
으 으
도착했어.
너무 예쁘지? 너무 예쁘다. 너무 예쁘다. 아 정말.
활짝 웃으면서. 돌아 마주보면서 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