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요청) 중안부 짧아보이는 원리 설명과 메이크업

혜림쌤 demonstrates makeup techniques to make the mid-face appear shorter and rounder. She uses eye extension, lower eye placement, minimal upper eyelid shadows, and strategic contouring with products like Armani Designer Lift Foundation and Clio eyeshadow. The approach emphasizes subtle application to avoid an overdone look.
Chapters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안녕 오늘은 며칠 전에 저희 샵에 방문해주신 저희 구독자 겸 고객님께서 꼭 중안부 짧아 보이는 메이크업 영상을 찍어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그 영상을 준비해봤는데요. 기본적으로 근데 제가 원래 중안부가 좀 긴 편이라 원래 제가 짧아 보이게 하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항상 보여드리는 그 메이크업 안에 그 요소들이 다 담겨 있거든요 근데 오늘 조금 더 중안부 짧아 보이는 거에 포커스를 살짝 더 맞춰서 진행을 한번 해봤어요 큰 차이는 없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요 저만의 나름의 차이가 있긴 있었습니다 평소보다 저는 좀 더 얼굴이 짧고 동그랗게 보인다고 느껴지는데 어떠신가요? 이 정도의 결과물입니다. 좀 순딩순딩하고 짧아보이는 느낌으로 연출해본 메이크업이고요. 그러면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부가 다시 돌아왔어요. 1, 2주 전에 뭐 잘못 써가지고 테스터 제품을 잘못 써서 엄청 뒤집어졌다가 다시 이제 조금 정상이 됐습니다. 다행이다. 에센스는 이걸 좀 써주겠습니다. 흠흠흠 안나수이 수이 블랙 UV 프라이머 워터 이거를 엄청 물 스킨 같은 프라이머예요. 이렇게 사용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이 큰 사이즈의 메이크업 스폰지 문의 되게 많이 주시는데 아직 저도 잘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항상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는 일정대로 되지가 않더라고요. 언제 출시될지 알게 되면 바로 말씀을 드릴게요. 큰 사이즈의 해피림 스폰지를 되게 많이 기다리셨나 봐요. 이렇게 많이 물어봐 주실 줄 몰랐어요. 오늘은 이 아르마니 파운데이션 또 써볼게요. 디자이너 리프트 스무딩 퍼밍 파운데이션 1.5번 에르보리앙 비비랑 섞어서 얇아서 좋더라고요 이게. 뚜릉뚜릉두릉뚜릉뚠둔둔둔 제가 중안부를 짧게 하는 방법은 최대한 눈을 밖으로 길게 그리고 아래로 많이 내려요. 눈의 위치를 밖으로 길게 밑으로 최대한 내리면 이 중안부가 짧아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목구비가 너무 안에만 이렇게 머물러 있으면 얼굴이 이렇게 세로로 더 길어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좀 길게 하고 내려주는 편입니다. 근데 중안부가 길어서 고민이신 분들은 웬만하면 이 눈두덩이 위쪽에도 너무 딥하게 음영을 안 줍니다. 일단 최대한 좀 뭔가 짧게 만드는데 방해가 되는 것들은 좀 지워버리겠습니다. 문신도 살짝 커버를 하고 제가 또 오른쪽 눈이 많이 높이 위치했기 때문에 잘해야 됩니다. 근데 이 중안부를 짧게 만들겠다고 밸런스를 포기하시면 안 돼요. 저는 이미 오른쪽 눈이 너무 높아서 왼쪽 눈을 너무 내리면 얘를 못 맞춰요, 이쪽에. 그래서 여기는 좀 적당히 내리고 여기를 최대한 많이 내릴 겁니다. 섀도우는 너무 여러 번 보여드리나? 클리오 11호입니다. 잘 쓰고 있습니다. 너무 어둡지 않은 베이스 컬러를 선택해서 전체적으로 깔아주고 이 정도 써서 음영 넣고 이 음영 컬러가 너무 높게 들어가면 안 됩니다. 물론 당연히 눈매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최대한 이 눈이 상향되지 않도록 젤 라이너로 꼬리를 뺄 건데 이쪽 먼저 할게요. 이쪽 눈이 어렵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쌍꺼풀 위에 거의 침범 안 하는 느낌으로 꼬리서부터 시작할 거예요. 그리고 꼬리는 살짝 일자에서 살짝 내려가는 느낌? 이거 아이라인은 당연히 눈매에 따라서 다릅니다. 평균적으로 이렇게 많이 한다라는 걸 보여드리는 거고 눈이 너무 내려가 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하면 안 되겠죠? 하고 점막에 연결감 주듯이 채워주고 두껍게는 줄게요. 쌍꺼풀 라인 두껍게 그리면 안 돼요. 라인 그리는 만큼 눈이 상향되어 보이기 때문에 음영으로 이 뒤에 조금 더 연결. 홀리카홀리카 투샷 아메리카노 살짝 블렌딩 이쪽 눈 살짝 쌍꺼풀이 저쪽보다 두꺼워가지고 블렌딩을 좀 해주면 좋습니다 여기는 진짜 살짝만 이제 애교살 쪽을 할 건데 이 중안부가 짧아 보이려면 이 눈 아래에 뭔가 디테일이 되게 많아야겠죠. 그래서 이 부분을 굉장히 조금 복잡하게 할 겁니다. 근데 애교살을 눈에 따라 물론 다르지만 짧게 한다가 가장 초점이 됐을 때는 이 컨실러를 너무 점막까지 다 채우지 않아요. 살짝 살짝 띄고 속눈썹 사이사이 바로 아래 그 정도부터 시작합니다 네 이렇게 제가 지금 평소보다 살짝 아래로 채우고 있습니다 근데 워낙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기본적으로 그 중안부 긴 걸 싫어해서 제가 매일 하는 그 메이크업 안에 중안부를 짧게 해줄 수 있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어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네, 이렇게 하고 애교살은 최대한 너무 얇지 않게 정말 아주 살짝 두께감 더 준다라는 느낌으로 이 컨실러 작업을 해주시고요. 애교살 컬러도 이런 경우에는 제가 너무 밝은 컬러보다는 좀 차분한 거를 발라줍니다. 이 정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데이지크 팔레트 9호입니다. 펄이 진짜 살짝 들어가 있는 살구색? 이런 느낌.
이거를
살짝 도톰하게 채워줍니다. 근데 이런 요소들이 다 너무 과해지는 순간에는 이제 화장이 촌스러워지는 거거든요. 정말 조금x5씩만 하면 돼요. 정말 조금 더 두껍게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애교살 하고 이 정도 컬러로 삼각존. 233 브러쉬를 써서 이걸로 애교 그림자 이제 애교 그림자도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내 원래 애교 그림자 위치보다 좀 더 정말 조금 더 아래에다가 그림자를 만들어준다라는 느낌으로 이게 지금 보면 좀 과한데 다 해놓고 보면 생각보다는 괜찮아요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과함이
너무 지나치면 안됩니다 요정도 지금도 조금 지나쳐 보이긴 하는데 일단 완성을 해보겠습니다 오랜만에 언더래쉬를 좀 할 겁니다. 이렇게 눈 아래쪽에 요소를 많이 넣어줄 거예요. 애교살이나 이런 것도 좀 더 딥하고 언더래쉬도 웬만하면 꼭 해드리는 편입니다. 중안부 짧아보이기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나름 큰 차이를 못 느끼시겠지만 왜냐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본적으로 저는 중안부를 짧게 하는 메이크업을 늘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위에 마스카라 너무 굵게 안 바릅니다. 적당히 그냥 음영도 많이 안 넣었으니 그래도 래쉬는 조금 돋보일 수 있는 그 정도
언더래쉬까지
했고요. 언더래쉬까지 하니까 아까 눈 밑에 이것저것 넣은 게 좀 덜 부담스럽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이브로우는 오늘 이걸 써볼 거예요. 베네피트에서 선물을 보내주셔서 거의 처음 써봅니다. 베네수엘 아이브로우를 쓸 일이 많이 없었어요. 제가 2.5번을 써서 지금 눈썹이 많이 짙어서 그릴 건 많이 없어요. 염색을 해야 되는데 눈썹 염색하기 전에 머리를 톤 다운을 한 번 더 하고 싶거든요. 톤 다운은 얼마 전에 했었는데 앞머리 파마를 하는 바람에 다시 밝아졌어요. 파마를 먼저 했었어야 되는데 그래서 모발 컬러를 바꾸고 이 브로우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려고요. 세죠? 눈썹이 지금. 브로우의 형태는 얼굴이 긴 편이라고 하셔도 이제 다 얼굴이 긴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중안부만 많이 길고 이마는 좁으신 분들도 있고 이제 이마는 이마도 넓고 다 긴 분들도 있고 저는 좀 전체적으로 다 긴 편이에요 이마에 커버도 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브로우를 좀 위쪽으로 도톰하게 그려주는 편이에요 근데 이마가 되게 좁고 중안부만 길다라고 하면은 눈썹을 살짝 얇게 그리는 편입니다 이마를 더 침범해서 더 좁게 만들면 안 되거든요. 그리고 눈썹이 두꺼워지면 그만큼 여기도 길어 보일 수 있어요. 그리고 이마가 좁아져도 상대적으로 여기가 더 길어 보일 수도 있어요. 이마가 좋으면서 중안부가 기신 분들은 브로우를 좀 얇게 가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저 같은 경우는 좀 도톰하게 이런 식으로 가는 편입니다. 이마도 커버를 해야 하니까 대신에 눈두덩이 쪽으로는 많이 안 내려오게 이런 식으로 그려줍니다. 이제 피부 마무리를 할 건데 아까 쓴 알마니 파운데이션에다가 오반디케이 컨실러, 스테이네이키드 컨실러 20WY를 살짝만 섞어서 약간의 컨투어링을 할 겁니다. 이것도 얼굴 형태에 따라 달라져요. 제가 하는 게 딱 정석 이건 아니고. 이제 저처럼 앞광대가 좀 납작하면서 중안부가 길어보이는 형태에는 이 부분에 볼륨을 좀 주는 게 좋아요. 볼륨을 줌으로써 얼굴이 좀 짧아 보이는 효과가 있거든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턱 부분이 긴 것보다 이 광대뼈, 광대뼈 부분이 긴 게 얼굴을 더 길어 보이게 만든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하이라이트를 절대 길게 안 넣습니다. 짧게 칩니다, 짧게 이렇게. 이 코 밑에까지 이렇게 내려오게 안 하고요. 근데 만약에 이 앞광대가 불룩하면서 볼륨이 많이 있으면서 중안부가 기신 분들 혹은 이미 시술적으로 필러라든지 뭘 하셔서 여기가 불룩해지신 분들 그런 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이거를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여기가 울룩불룩 하면서 중간부 길어 보인다라는 느낌이 있으시면 최대한 그거를 플랫하게 밋밋하게 만들어 준다는 느낌으로 두시는 게 좋지 거기서 한 번 더 강조해서 이렇게 하다보면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광대가 되게 길게 도드라질 수 있거든요. 앞광대 부분이 그렇게 안 되도록 신경을 써서 해주세요. 하고 블러셔는 이걸 쓸게요. 베리썸 리얼미 워터 컬러 블러셔 메이비.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앞광대가 길게 늘어져 보이지 않게 해야 하기 때문에 블러셔가 코선 밑으로 내려오지 않게 조심히 발라주세요 얼굴이 작으신 분들은 브러쉬 자체를 작은 걸 써주세요 이거 이렇게 쓰다가 밑으로 툭 침범이 될 수 있거든요 작은 걸로 써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또 중안부를 짧게 하기 위해서 턱뼈 이 부분에 쉐딩을 보통은 이제 코 중안부 기신 분들 중에 코 길이도 같이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죠 코끝 위주에 쉐딩을 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코가 짧아요 지금보다 더 들린 느낌은 또 싫어서 너무 많이 안 자르고 살짝만 여기를 끝에를 막 이렇게 많이 넣으시면 진짜 많이 짧아져요 하이라이팅 근데 코끝에서 제일 높은 부분 그 부분보다 살짝 위쪽에다가 이 하이라이트를 바르면 코끝 선이 살짝 올라가 보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좀 짧아 보이게 하는 데에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제가 살짝 해봤는데 이런 느낌? 제가 여러 번 얘기했지만 저는 이제 코가 긴 게 아니라 인중이 길어요 인중을 짧게 만들기 위한 작업을 할게요 이 인중 길이도 굉장히 얼굴 길어 보이는데 한몫 하거든요 사람들이 많이 보통 많이 이 부분에 대해서 캐치를 못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지금은 많이 그래도 다들 예민해지셔서 이걸 보시는데 예전에는 코 길이만 신경을 쓰시고 인중은 잘 못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근데 여기를 짧게 함으로써 얼굴이 진짜 많이 효과적으로 짧아지거든요 이것만 했는데 벌써 확 뭔가 이렇게 쫙 리프팅된 느낌 나죠 그 윗입술 위주로 잡고 아랫입술은 너무 많이 안 내립니다 리프팅 시켜주는 거죠 입술을 이렇게 하고 보통은 이제 입술에 시선이 너무 가면 뭔가 이렇게 쏠리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저는 너무 강한 컬러를 쓰지 않습니다 좀 소프트한 컬러로 끝내볼게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애교 밑에 한 번만 더 잡아줄게요. 아까 썼던 컬러로 베이스 하면서 좀 침범했을 수 있으니까 한 번만 더 잡아줄게요. 이거는 BJ 박가린씨가 좋아하는 방법인데 눈동자 아랫부분을 살짝 채워서 효과가 괜찮긴 하더라고요 눈동자를 살짝 아래로 끌어당겨주는 느낌인거죠
일단은
머리를 살짝만 하고 올게요. 네! 여러분 머리를 하고 왔습니다. 어떤가요? 중안부 짧아 보이는데 초점을 많이 두고 했더니 오늘 확실히 평소보다 뭔가 조금 더 짧고 동그란 얼굴처럼 보이는 것 같긴 한데 어려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면 오늘 영상은 여러분 여기까지입니다.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도움이 되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