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색감의 가을 메이크업 🎁바닐라코 이벤트까지🎁

Beauty creator 혜림쌤 demos Vanilla Co's six new fall shades of Romantic Blush Lip & Cheek, showing how to layer them for different moods. The semi-matte, dewy formula lasts longer than powder blushes. Get 20% off September 15-30 on Vanilla Co's official 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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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이 듬뿍 올라오는 그런 가을 메이크업을 좀 해보고 싶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으면서 적당히 차분한 양을 얼마나 레이어링 하느냐에 따라서 또 되게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니까 톤온톤으로 같이 연결 지어주기 좋아요. 오늘 오랜만에 아주 좋아요. 좋은데요? 그죠? 귀엽다. 좀 더 키치한 느낌이네.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 되게 좀 색다르죠? 렌즈도 끼고 그런 날인데요. 오늘 좀 날씨가 진짜 진짜 가을 날씨가 됐잖아요. 그래서 가을 향이 듬뿍 올라오는 그런 가을 메이크업을 좀 해보고 싶어서 오늘 이렇게 좀 해봤고요. 오늘은 이 바닐라코와 함께하는 영상인데요. 제가 솔직히 잘 안 쓰게 될 줄 알았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중독돼서 너무너무 잘 쓰고 있었던 이 로맨틱 블러쉬 립앤치크 이 제품 최애 컬러가 있는데 이 모카베어 휴가 때도 가져가고 여러가지 컨텐츠에서도 메이크업 컨텐츠 말고 다른 컨텐츠에서도 요거를 발라서 풀메이크업하고 뭔가 콘텐츠 촬영을 되게 많이 했었거든요. 이거에 되게 꽂혀서 엄청 많이 썼어요. 하여튼 이거 나온 지 얼마 안 되고 올라간 되게 많은 영상에 이걸 사용한 그게 많은데 하여튼 이번에 FW 라인으로 이렇게 6컬러가 추가돼서 오늘 이거를 조금 소개하면서 메이크업도 해보려고 합니다. 여섯 컬러 다 너무너무 또 예쁘게 나왔고요. 이따가 제품은 다시 한번 좀 상세히 소개해드리기로 하고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기초를 일단 발라주고 저 오늘 좀 피부화장 나중에 하고 싶어서 이마, 눈 뭐 이런 데만 하고 나머지는 눈화장 끝나고 할게요. 조금 빠르게 진행해보겠습니다. 오늘도 CC레드코렉터랑 더블웨어 조합으로 사용할게요. 브러쉬에다가 픽서를 살짝 뿌려가지고 이렇게 가볍게만 깔고 여기는 이따가 할게요. 패드를 붙여놔야지. 두루루루 두루루루 오늘은 좀 가을가을한 아이섀도우 쓰려고 하는데 최근에 이 메이크업 포에버 싱글들에 조금 빠져가지고 이 친구들 위주로 사용해볼게요 오늘은. 그래서 좀 가을에 쓰기 좋은 몇 가지 컬러들 좀 추천하려고 합니다. 일단 이거 진짜 좋아요. 벌써 지저분해졌는데 540범 스위트 토프라는 컬러로 넓게 넓게. 약간 이 올리브 빛 도는 니트 컬러랑 되게 잘 어울린다요. 가을 가을에 약간 베이스 겸 음영으로 쓰기 되게 좋은 토프 중에서도 약간 올리브 느낌이 살짝 감도는 토프 컬러예요. 예쁘죠? 내 스타일. 하고 이 컬러 앤드리스 카카오 506번 이걸로 앞뒤 음영. 오, 예쁘죠? 포인트는 맥의 기브어 글램. 오랜만에 사용할게요. 이게 작업실에 있었어야 되는 라인인데 제가 집에 갖다 놨었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못 봤어. 저의 필수템 중에 하나인데. 지난 몇 주 동안 일본 채널, 한국 채널 통틀어서 다 계속 내추럴한 룩을 많이 보여드렸던 것 같아서 오늘은 살짝 더 화려하게 가보려고요. 신난다, 신난다. 오랜만에. 간단하게 눈두덩이 위에 거의 끝났죠? 약간 이렇게 꼬리 쪽에 래쉬가 집중될 수 있도록 붙여줬고요. 속눈썹 붙일 때 영상에 하나도 안 들어갔을 것 같아요. 좀 오늘따라 좀 잘 안 붙어가지고 그런 날이 있거든요. 붙이는 데에만 급급했더니 막 거울로 막 눈 가리고 난리 났었을 것 같은데? 아이 프라이머 발라주시고 컨실러 가볍게 오늘도 아까 베이스 컬러로 썼던 거 가볍게 쓸어주고 이번에는 160번 트루 트러플 이 컬러로 여기 좀 더 붉은기가 있어요 로지하게 그래도 음영 컬러긴 한데 이걸로 이렇게 앞뒤로 음영 가볍게 넣어주고 가볍게만 넣어줘요. 가볍고 넓게. 위에 음영 넣었던 요 앤드리스 카카오로 삼각존. 도안에 가을가을해. 눈화장 얼추 다 됐고 빠르게 눈썹 그릴게요.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녹화를 하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엄청나게 고요함 속에서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꾸 노래를 부르게 돼요. 근데 진짜 웃긴 게 머릿속에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나. 이 노래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옛날 사람. 오늘은 다른 컬러, 모던 베이지 컬러로 하겠습니다. 예쁘다 이것도. 좋아요. 역시 나는 외사의 아이섀도우를 좋아하나 봐. 하고 나면 좀 기분이 좋지? 색소를 스펀지로 이렇게 발라줘요. 눈화장 너무 침범되고 싶지 않을 때 이렇게 해요. 고객님들께는 이렇게 진짜 많이 해드립니다. 혹시 마스카라 한 거나 이런 거에 좀 안 좋을까 봐. 아까 썼던 파운데이션 그대로 베이스를 하겠습니다. 네 좋아요 이제 블러셔 바를 차례인데 요거 요번에 6가지 출시된 FW 컬러 먼저 한번 보여드리면 네 이렇게 왼쪽부터 23호 캄캄 24호 커들리 25호 모브니스 요 3개는 모브 계열 26 토스티드, 27 크레마, 28 리타 레드는 브릭 계열로 나온 컬러들인데요. 하나씩 조금 설명을 해드리자면 이 캄캄은 되게 뮤트한 복숭아 색 같아요. 이것도 진짜 예쁘거든요. 제가 오늘 조금 이걸로 사용할까 되게 고민 많이 했던 컬러인데 딱 가을 복숭아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사랑스럽고 이거 커들리는 약간 로지한 핑크. 로지한 핑큰데 약간 중채도, 중명도 느낌의 얼굴에 올렸을 때 되게 상당히 맑게 올라올 핑크 컬러이고 25 모브니스는 말 그대로 보시는 것처럼 굉장히 모브기가 많이 도는 약간 겨울쿨이신 분들이 되게 좋아하실 것 같은 컬러이고 저도 오늘 영상에서 이것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26호 토스티드. 이거 딱 봐도 완전 혜림쌤 취향이다. 굉장히 토피한 컬러이고 모카 빛이 많이 도는 가을에 너무 찰떡인 컬러이고 이 크레마는 이 세 가지 중에 좀 중간 느낌이죠. 좀 브릭 컬러인데 딱 입술에 올려도 볼에 올려도 되게 적당하게 쓰기 좋은 컬러이고 리타레드는 좀 더 포인트 있는 브릭 레드 컬러. 그래서 이렇게 FW 6컬러이고요. 저의 추구미를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컬러 자체가 완전 좀 제 취향인 게 보이실 것 같은데요. 이 아무래도 저는 좀 FW 컬러들 때문에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런 차분한 톤들을 너무너무 사랑한답니다. 그리고 저 저번주 영상쯤인가에 제가 또 한 번 언급하긴 했었는데 저는 너무 물광 뿜뿜해서 이렇게 좀 베이스가 좀 금방 쉽게 무너지거나 녹아내릴 것 같은 종류의 물광 블러셔들보다 요렇게 약간 살짝 촉촉한 듯한데 살짝 세미 매트하기도 한 요 정도의 텍스처들이 참 잘 맞는 것 같거든요. 거기에 플러스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이번에 FW 컬러들이 SS 때 나왔던 컬러보다 FW니까 진짜 미세하게 조금 더 촉촉해졌어요. 그래서 좀 더 제 생각에는 발색이나 밀착 같은 점이 좀 더 개선된 느낌이 있고 SS 제형이 조금 아쉬우셨던 분들도 FW 제형은 좀 더 잘 맞겠다라는 생각이 저는 있어요. 그래서 이게 웬만하면 직접 슬라이딩은 잘 안 하는 편인데 근데 좀 더 스무스해져서 직접 슬라이딩이 편하신 분들도 개인적으로만 사용하시는 분들, 내 개인 화장할 때만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하는 게 더 편할 수 있잖아요. 근데 거기서도 조금 더 만족감이 올라갔어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래서 더 FW 컬러들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었고 아무튼 이 제형이 엄청 막 흘러내리는 물광 제형 아니니까 좀 더 피부에 쫙 잘 붙고요. 그리고 뭔가 파우더 타입 특유의 금방 좀 날라가는 없어지는 느낌 없죠? 쫙 붙어서 좀 오래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너무 물광 뿜뿜 제품들처럼 시간 많이 지났을 때 베이스가 숭덩숭덩 무너지거나 까지는 현상도 당연히 훨씬 없죠. 제가 아마도 초여름부터 완전 한여름까지 이 20호 모카베어를 진짜 주구장창 사용했었거든요. 워낙 제 추구미 좋아하는 컬러이기도 하고 쓰면 쓸수록 좀 사용감이 좋더라고요. 제가 첫인상은 사실 그렇게 좋지 않았었는데 쓰면 쓸수록 이 텍스처에 좀 중독되는 맛이 있어요. 그래서 여름휴가에도 이거 가져갔던 거 기억하시죠? 가져가서 되게 잘 썼었고 하여튼 그래서 약간 이 모카베어랑 비스무리하게 이 FW 컬러들도 너무 예쁘고 차분하게 잘 나와서 FW 컬러 제안 왔을 때 너무너무 좀 기분이 좋았어요. 특히 아까 보셨죠? 이 26호 토스티드 컬러가 완전 제 취저인데 이 모카베어랑 어떻게 좀 다른지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이게 토스티드고 이게 모카베어예요. 좀 더 로지한 모카 색이 됐죠? 대박이죠? 미쳤죠? 진짜 너무 예쁘죠? 이것도 진짜 잘 썼는데 이거 완전 제 취향 컬러. 너무 예뻐버리잖아. 그냥 저는 이거 손으로 바르는 거 너무 편해가지고 보통 손으로 바르거든요? 그냥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이 약간 모카한 느낌, 토프한 느낌 이런 좀 차분한 컬러 느낌이 여기서 지금 이 포인트에서 한 걸음만 더 가면 완전 힙한 느낌 나긴 하는데 그게 또 잘못하면 얼굴이 좀 한몰돼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좀 밝게 올라와야 예쁜 여기가 좀 과하게 함몰돼 보일 때가 있어서 이 차분함의 정도를 되게 잘 선택해야 여러분들이 두루두루 맛있게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딱 정도가 좋아요. 그쵸? 너무 이렇게 함몰돼 보일 정도로 차분하게 빠지진 않았어요. 적당히 세련되면서도 적당히 맑고 사랑스러운 면도 조금 있어요. 제 생각에는요. 물론 내가 가지고 있는 피부 색에 따라서 이거는 다 다르게 올라오겠지만 모든 색조가 그렇듯이 제 기준 명도, 채도가 딱 되게 기분 좋은 정도. 적당하게 잘 빠졌다. 내가 오늘, 나 오늘 너무 힙스터로 보일 거야. 나 오늘 힙스터로 작정했어. 이 정도도 아니고 그냥 딱 데일리로 쓰기 좋으면서 적당히 차분한. 그니까 이 모카베어도 그런 맛으로 되게 손이 잘 갔었거든요. 근데 약간 모카베어의 쿨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너무 예뻐, 너무 예뻐. 적당히 사랑스럽죠? 근데 오늘 이 아이섀도우 컬러에 모카베어 썼었어도 진짜 잘 어울렸었겠다. 이렇게 코 부분도 연결하고 양을 얼마나 레이어링 하느냐에 따라서 또 되게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니까 얇게도 올려보시고 진하게도 올려보시고 하면서 어울리는 양을 여러분들이 찾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좋은 것 같아요. 근데 항상 입술 다 바르고 나면 좀 모자라 보일 때 많기 때문에 일단 이 정도 하고 넘어갈게요. 그리고 또 이게 립앤치크 제품이다 보니까 입술에 톤온톤으로 같이 연결 지워주기 좋아요. 이 토스티드 컬러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베이스 느낌으로 쓰기 되게 좋아서 그쵸? 약간 인중 여기 연결해야겠다. 인중이 길다. 여기도 연결하고. 오늘 마닐라꽃 데이예요. 투투라는 하이라이터로 완전 진주색. 진주를 하이라이터로 만든 색. 콩. 여드름 스티커 안 떼어서 죄송해요. 오늘 너무 안 아물어서 도저히. 오늘 오랜만에 아주 좋아요. 입술 안쪽에 이걸 좀 써볼까 봐. 비바이바닐라 더스티 그레이프. 엄청 얇게 올려준 다음에 오늘 약간 올리브 빛의 약간 로지한 느낌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는 것 같죠? 색 조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이렇게 하고 좀 더 차분하게 내리고 싶으면 이거 나스의 스무스 토크라는 글로스를 살짝 레이어링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약간 채도감 떨어지게. 너무 물광 뿜뿜 블러셔 위에 이 루스 파우더 올리기 힘들거든요. 뭉치고 떡져요. 근데 지금 얘네는 이렇게 하고 제가 휴가 때도 이렇게 썼는데 이렇게 하면서 루스 파우더랑 연결감도 좋아요. 그래서 이 상태로 그냥 얕게 촉촉한 얇게 느낌 그대로 끝내도 되고 여기에 발라주면 한번 난 파우더 돼요. 코팅을 하겠다. 그러면 그냥 너무 쉽게 루스 파우더도 올릴 수 있어요. 이렇게 살짝 이 팔자 주변이나 블러셔 영역이랑 파우더가 필요한 영역이랑 약간 겹치는 부분 있잖아요. 하여튼 이 부분이 너무 쉽게 파우더가 예쁘게 잘 올라가기 때문에 피부 화장하기 일단 되게 편하고 제가 여름 효과 때 또 썼다 했잖아 한여름에 이거 되게 잘 많이 썼었는데 이렇게 딱 끝내면 유지력이 되게 좋았다 저는 결 표현도 딱 이 정도 느낌이 좋고 이래서 좋은데요 오늘? 아 근데 이건 좀 뗄까? 너무 빼기 싫죠 지금 2개인데 사실 이건 두고 이거는 제가 조금 마무리를 할게요 죄송합니다 번복해서 이렇게 저는 딱 토스티드 한 컬러만 쓰는 것도 되게 좋아해서 이렇게 한 가지 룩 먼저 좀 보여드리고요. 그 전에 제가 좀 도전해보고 싶은 게 있어서 렌즈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이거 안 어울리면 바로 뺄게요. 마이피픈? 여기 렌즈 너무 껴보고 싶어서 요즘에 인기 많더라고요, 이 브랜드가. 근데 진짜 안 어울릴 수도 있어요. 한번 껴볼게요. 무서워. 요즘 젊은이들이 이런 걸 많이 끼더라고. 어때요? 나 좀 어울리는 것 같아. 좀 괜찮은데? 어머, 만화같다 진짜. 너무 할머니 같은 발언인가요? 이거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로운이었나 라운이었나. 우와, 재밌는데? 대박이다. 여러분 생각보다 어울리는데요? 재밌다. 마이피픈이 픽싱이 잘 된다고 해서 이거 안 돌아가고 그래서 픽싱을 사러 갔는데 이거 직경이 작은 픽싱 렌즈는 품절이었었나? 재고가 없더라고요. 아무튼 이거 사봤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데? 모카베어 사용한 첫 번째 룩이고요. 이제 두 번째 레슨, 두 번째 메이크업. 두 번째는 제가 약간 웜 라인, 쿨 라인을 적절히 섞어서 메이크업을 하는 거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근데 아까 토스티드 라인이 이 모카베어보다 쿨했잖아요. 근데 이것도 완전 쿨 라인은 아니고 이게 브릭... 라인으로 나온 컬러예요. 브릭 계열이고 아까 보셨겠지만 이 3개가 모브라인이잖아요. 여기서 이게 립앤치크라는 이름으로 나왔기 때문에 또 이렇게 이런 컬러는 립에 써도 진짜 예쁘단 말이죠? 25호 모브디스 이런 거. 그래서 지금 이 정도로 마무리한 룩도 좋고 여기다가 쿨한 거 조금 더 근데 사실 아까 제가 발랐던 이 더스티 그레이프도 조금 쿨 라인이긴 한데 이것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모브니스. 이건 좀 매트한 느낌 버전으로. 약간 겨쿨 컬러다, 그쵸? 그래서 저도 흉내내면 휴가 때 이거를 안 가져가기도 돼요. 했지만 좀 휴가 때 이거 한 뭐 한 두세 컬러 약간 연한 색 약간 진한 색 이런 식으로 가져가서 그냥 립앤측으로 쓱쓱쓱쓱 그냥 멀티 유즈로 써도 되게 좋더라고요. 되게 좋았었어요. 휴가 가고 싶다. 비행기를 못 타네요. 하여튼 립앤은 이 정도 느낌으로 나오고 예쁘죠? 겨쿨느낌. 여기다가 블러셔로도 조금 더 이걸 베이스로 하고 이거 포인트 올려도 볼게요. 얘가 이 로맨틱 립앤치크 이게 농도 조절이 진짜 잘 돼가지고 이렇게 진하면 블러셔로 안 쓰일 것 같잖아요. 근데 농도 조절도 잘 되고 블렌딩도 생각보다 진짜 잘 돼서 얼룩 별로 안 지고 이런 거 되게 얇게 이렇게 올리면 되게 투명하게 약간 이 컬러 볼인 사람 뭔 느낌인지 알지? 되게 사랑스럽다, 이 투명감 있게. 저는 이런 컬러를 그래서 단독으로 써도 진짜 예뻤어요. 좀 더 모브 체리 느낌 좀 더 낭낭하게 올라오게도 쓸 수 있다. 좀 더 러블리해진 것 같아요. 이 모브니스가 메인으로 가면 이제 좀 다른 색조 느낌 좀 덜어내고 정말 리벤치크만 뿅 강조해서 되게 러블리하게 애기같이 사용해도 예쁠 것 같아요. 근데 또 왜 이 섀도우 컬러 매치 난 좋지? 좋은데요? 그쵸? 귀엽다. 좀 더 키치한 느낌이네. 이렇게 마무리하고요. 렌즈가 곧에 돌아가네. 왜 돌아가는 거야, 여러분? 예쁜데, 그렇죠? 셀카용인 건가요, 이런 렌즈는? 됐어요. 진짜 끝이고요. 프로모션 안내해드리고 오늘 영상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렸던 이 로맨틱 블러쉬 립앤치크 FW 컬러 9월 15일에서 9월 30일까지 이 기간 동안 공식몰 바닐라닷컴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보실 수 있고요. 이렇게 1개 구입하실 때, 2개 구입하실때 증정되는 제품 여기 남겨놓을게요. 이렇게 런칭 프로모션 있고 올리브영에서는 9월 말부터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니까 참고해주시고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