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쌤이 회색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Hera 팔레트, Clio 펜슬 라이너, 여러 겹의 섀도우를 사용해 대담하면서도 일상적인 룩을 만든다. 영상 중간에 결혼식 준비와 스튜디오 벌레 문제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섞어 편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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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름대로 요즘 느낌에 좀 더 가깝게 풀어내면서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은 정도의 선에서 한번 연출해본 스모키 메이크업이에요. 이렇게 스모키 할 때는 애교 그림자 너무 안 세게 들어간 게 좋더라고요. 색다르다! 색다르다 색달라! 오예!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 굉장히 좀 퇴폐 퇴폐된 느낌 아닌가요? 나름대로 오늘은 어떤 영상의 댓글로 구독자님이 혜림쌤 딥 스모키 메이크업 했던 영상 못 찾겠어요 하시는 댓글을 봐가지고 제가 가끔씩 옛날 영상 이렇게 뒤적뒤적 보면은 좀... 그런거 있죠? 여러분 옛날 사진 찾아볼 때 내가 이렇게 촌스러웠나 별로였나 이러면서 막 지우게 되잖아요. 저도 유튜브 영상 중에 좀 그런 게 있는데 몇 개 제가 없앤 영상 중에서 찾으시는 게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딥한 스모키 메이크업 영상이었다고 말씀을 주셨고 그래서 그냥 그때와 똑같은 느낌은 안 나겠지만 뭔가 나름대로 요즘 느낌에 좀 더 가깝게 풀어내면서 딥 스모키를 한번 보여드리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오늘의 메이크업을 했고요. 또 혜림쌤스럽게도 나름 딥한 스모키이지만 또 웨어러블함은 놓치지 않는 그래도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은 정도의 선에서 한번 연출해본 스모키 메이크업이에요. 또 오랜만에 이렇게 굉장히 밝은 컬러의 컬러 렌즈도 껴봤고요. 렌즈까지 끼니까 한층 더 퇴폐스러운 느낌이 잘 사는 것 같아요. 제가 뭐 언제는 안 그랬냐만은 오늘도 굉장히 또 정신없고 횡설수설하게 떠들면서 영상을 찍었는데요. 정리가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진짜 이제는 예식이 한 2주 정도밖에 안 남아가지고 굉장히 정신없는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고요 또 여러분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금 성동구가 벌레로 난리가 났습니다 벌레 대란이 일어났는데요 그래서 저희 작업실 안에도 벌레가 굉장히 많이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사실 제가 벌레를 굉장히 무서워하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정신이 없었다. 그런 양해 말씀 먼저 드리면서 시선이 계속 다른 데로 빠져요. 벌레들을 보게 돼요. 아무튼 오늘 준비한 요즘 느낌? 손 가는 대로 한번 칠해본 오늘의 스모키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바비브라운의 플럼핑 립세럼이 왔어요. 요거를 발라놓고 집에서 1차로 기초를 빵빵하게 바르고 와서 이만은 이 상태로 파운데이션 올려도 될 것 같아요. 뭘로 올리지? 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헬시 글로우 좀 촉촉이로 오늘은 할게요. 이거랑 비비크림 살짝 섞어가지고 올려주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해피림 스펀지로 오늘의 스모키 메이크업에 어떤 색조를 사용할지 너무 고민이 되는 거예요. 사실 그래서 그 고민이 아직 정리가 안 됐고 손이 가는 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되게 많이 써드리게 되는 색조들 혹은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상 색조들 위주로 좀 써서 보여드릴까 해요 근데 요즘에 이제 해미스모키 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서 요즘 진짜 잘 쓰는 섀도우에요 이게 헤라 작년 말에 연말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나왔던 섀도우 팔레트인데 이게 되게 쉬머하고 약간 실버빛이 돌아서 살짝 긱시크한 무드 연출도 잘 되고 그래서 이거를 되게 잘 써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좀 같이 써볼까 하는데 일단은 여기 베이스 컬러를 좀 너무 두껍지 않게 전체적으로 넓게 펴발라준다는 느낌으로 이거 정도 섞어서
아까
베이스 깐 것보다는 좁은 범위이지만 그래도 좀 널찍하게 깔아줍니다 저의 요즘 쉬머 사랑은 아이섀도우에서도 드러나고 있어요 이 섀도우가 되게 그레이시한 톤인데 뭔가 또 쉬머가 가미되어 있어서 사실은 화장 초보자분들은 이렇게 좀 쉬머가 있는 제품을 써주시면 좋거든요. 그라데이션이 좀 잘 돼 보이거든요. 포인트는 이걸로 약간 올려서 쌍꺼풀 살짝 닫아주듯이 이 브라운은 좀 꽤 잿빛이 많이 도는 브라운이고 좀 붉은기가 거의 없는 브라운이라서 이렇게 붉은기가 없는 섀도우들이랑 조합하기 좋아요 오늘은 클리오의 애쉬 브라운으로 점막을 오늘 영상 엄청 정신없을 것 같아요. 제가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진짜 친한 동생이 결혼을 해서 구미가서 메이크업을 해주고 왔거든요. 그래서 메이크업 박스를 막 챙기긴 했는데 몰라 풀... 눈썹 풀이 샵으로 간 것 같아요. 제품이 작업실이랑 샵이랑 좀 섞여 있어가지고 그래서 지금 속눈썹을 붙이려고 하는데 풀이 없는 거예요. 깜짝 놀라가지고 다이소에서 얼른 사왔어요. 이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하면서 내가 여기서 래쉬를 엄청 길고 화려한 걸 붙이면 완전 아이돌 무대화장 같은 무드고 여기서 래쉬만 조금 너무 안 긴 거 사용하면 조금 더 데일리 무드가 될 것 같아서 좀 더 안 긴 버전으로 오늘 붙여보려고 하는데요. 풀이랑 쪽집게를 세트로 제가 어디 딴 데에 뒀나 봐요. 다이소 풀도 나쁘지는 않은데 듀오풀 쓸 때처럼 강력하게 쫙 붙었다 이런 느낌이 조금 적어서 그렇다고 막 이거 써서 띄어지고 이런 건 아닌데 붙일 때 약간 느낌이 달라서 그래도 천원인가밖에 안 하더라고요. 가성비는 진짜 좋다. 여러분 그거 보셨어요? 성동구 한강 하루살이 때문에 난리 났다라는 짤과 뉴스 보셨나요? 엄청 폭발적으로 팅커벨 날아다니는 그 동네가 바로 저희 작업실 바로 앞이에요 지금 저희 작업실에도 4마린가 5마리 들어와 있더라고요. 성동구에서 무슨 대책을 해준다고 해가지고 지난주에 갑자기 싹 없어진 거예요. 완전 싹은 아닌데 한 진짜 한 80% 없어진 느낌? 그래서 대박! 뭘 해줬네 이번에? 했거든요? 근데 오늘 다시 다 튀어나왔어. 다시 다 많아. 이렇게 저는 속눈썹을 붙이고 뷰러를 한 번 더 해줄 때가 많아서 지금 다이소 풀 실험 떨어지는 안 떨어지는 거 보죠? 오 안 떨어졌어
저
지금 왕팔이 잡았어요
진짜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하고 지금 뭐랄까 되게 스모키 같지는 않잖아요. 왜 이렇게 좀 살짝 연하게 했냐면 저는 조금씩 딥하게 하는 게 좋은 것 같더라고요. 요즘에 워낙에 좀 눈 윗부분 메이크업이 점점 연해지고 이 아래쪽 메이크업이 점점 진해지는 게 추세인 것 같아가지고 위에 음영을 처음부터 한 번에 완성시키지 않고 언더까지 해보고 좀 전체적인 느낌을 보고 그때 좀 추가로 넣는다든지 왜냐면은 지금 이 상태에서 더 진하게 하는 거는 쉬운데 한 번에 진하게 해놓고 더 연하게 바꾸는 거는 메이크업도 금방 쉽게 지저분해질 수 있고 수정이 힘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위에 음영은 나중에 좀 더 추가하던지 할게요. 밑에 해보고 일단 컨실러 펜슬은 살짝 해줍니다. 왜냐면 저 여기에 좀 착색이 살짝 있기 때문에 아무리 딥하게 할 거여도 진짜 살짝은 잡아주고 그리고 약간 이렇게 할 거기 때문에 이 컨실러 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여러분 내가 이 앞머리, 눈 앞머리 여기 점막까지 컨실러를 빡빡 채워서 컨실러로 발라주면 눈이 약간 이렇게 올라가고 내려가 보여서 좀 더 순한 느낌 근데 이 앞머리 여기 좀 다크한 착색을 빼고 발라버렸어 빼고 컨실러를 칠하면 눈이 조금 더 뾰족하게 보이게 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눈매 디자인에 따라 내가 스모키를 할 거라도 난 너무 싸나운 건 싫어. 앞에 너무 뾰족한 건 싫어 하시는 분들은 컨실러 제가 지금 한 거보다 조금 더 채워서 하시고 저는 이 정도만 할게요. 그리고 애교살은 사용했던 총알로 이 두 가지 컬러 섞어서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쓸어볼게요. 느낌 보자.
좀
작은 걸로 이거 좀 다크 컬러로만 앞뒤로 넣어줄게요. 아까 썼던 클리오 펜슬 애쉬 브라운으로 근데 저는 이렇게 완전 딥한 점막 쓰기 전에 이거는 클리오 립 펜슬 4호거든요. 4호로 이렇게 1차로 먼저 좀 넣어보기도 해요. 이거 은근히 눈 밑에 쓰기 되게 좋아요. 4호가 그래서 이걸로 먼저 좀 넓게 한번 음영 펜슬을 넣어보고 그리고 추가로 살짝살짝 이런 딥한 컬러는 이 삼각존 점막 꽉 채우듯이 가면 안 돼요. 눈이 더 답답해 보일 수 있거든요. 눈이 원래 엄청 시원하게 트여 있으신 분들은 그렇게 가도 예쁜데 한 눈 끝나는 정면 봤을 때 끝나는 지점 정도에서 펜슬은 살짝 끝나는 느낌? 여기까지 안 가게 한번 해보세요. 나머지는 섀도우나 이런 것들로 채워줄 거거든요. 좀 딥한 컬러로 삼각존 블렌딩 할 때는 화홍 브러쉬 안 쓰고 이걸로 하는 편이에요. 이게 경계도 안 지고 딱 제가 원하는 정도의 블렌딩만 해줘요. 이때쯤에 이렇게 위에 조금 더 넣어볼까 하고 살짝살짝 터치를 합니다 살짝살짝 아이라인을 조금 더 또렷하게 앞머리도 약간 여러분들이 그 긱시크 무드를 좀 내고 싶다고 하면 너무 연하지는 않으면서 엄청 가늘고 이렇게 아치가 도드라지게 하시면 되게 긱시크 모드를 내실 수 있고 저는 조금 고민 중이에요. 긱시크랑 저랑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아서 나도 긱시크하게 생기고 싶다. 근데 오늘 한번 이렇게 해볼까 하고 눈썹을 갑자기 너무 가늘게 밀어버리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약간 편법으로다가 이렇게 하고 약간 그런 느낌만 조금 가볼까 싶을 때 컨실러로 눈썹을 좀 닦아줍니다. 이 모근에 푸르딩딩한 느낌만 잘 닦아줘도 실제로 눈썹을 좀 얇게 정리한 것 같은 요거를 닦을 때는 살짝 다크서클 커버하는 톤처럼 진짜 살짝 내 피부톤보다 조금 다운되고 조금 붉은 색깔로 오렌지가 좀 들어간 색으로 하시면 그 모근에 푸르딩딩한 느낌이 커버가 잘 되거든요 제가 오늘 긱시크를 하려고 하는 건 아닌데 요즘 워낙 트렌드라서 한번 튜토리얼에 살짝 녹여본다. 이제 피부를 합시다. 드디어 피부할 때야. 예전에는 되게 동글동글한 눈이 선호가 많이 됐다고 하면은 요즘에는 이렇게 좀 뾰족한 눈이 좀 더 선호를 많이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요즘에는 이런 느낌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입초크림. 사실 제가 영상에서 1년 이상 여러분들께 보여드리지 않은 제품을 마켓으로 한 건 처음이거든요. 항상 되게 오래오래 써온 제품 위주로만 마켓을 선정을 해서 했었는데, 여러분들이 아직 생소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저 오늘 마켓을 오픈한 날이어서 오늘 월요일이거든요. 얼마나 팔릴지 모르겠다만 뭔가 여러분들이 꾸준히 써보시고 마음에 드셔서 재구매 원하시고 재판매 원하셔서 또 할 수 있게 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제가 잘 쓰고 꾸준히 쓰는 제품을 여러 번 마켓하는 게 좋아요. 계속 새로운 제품 하는 것보다는. 그렇죠? 여러분들도 그러시죠? 근데 그 정도로 제 라이프에 깊이 들어와버렸어요, 이 수분크림이. 근데 아직 여러분들께 오랫동안 보여드리지 않아서 여러분들은 좀 솔직히 말해서 낯설 수 있을 것 같아. 일단 사실 해가 졌어요. 저녁이어서 오늘도 선크림을 패스하고요. 어디 갈 게 아니어서 아까 썼던 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헬시글로우 이거 써줄 건데 굿뉴스가 있어요 드디어 더툴랩 해피 림 스폰지가 올리브영에 입점됩니다 박수 박수! 대표님이 굉장히 오랫동안 고심하다가 이렇게 구성을 했어요. 언박싱 살짝 해볼게요. 막간의 언박싱. 이렇게 나갈 거거든요. 올리브영 단독 기획. 이렇게 해서 이렇게 열면은 짜자잔 하고 이산물 브러쉬랑 스펀지 두 개 그리고 케이스 이렇게 나갑니다 이렇게 올리브영 구성 기획을 했고 일단 너무 못생겼다 베이스를 좀 깔고 다시 얘기할게요 비비크림 살짝 섞어서 아시다시피 이 스폰지는 물에 적셔서 쓰는 스폰지거든요. 근데 그래도 제 채널을 통해서 제품을 접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직 안 적셔 쓰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근데 물에 꼭 적셔서 사용하셔야 되는 스폰지이고요. 그리고 이 새로 나온 아쿠아 퍼프와의 비교도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한쪽은 이걸로 해볼게요. 사실 기능적인 면은 똑같아요 똑같은 소재로 만든 퍼프거든요 디자인 차이죠
나는
파운데이션보다 쿠션을 자주 쓴다 하시면 요게 더 나은 것 같고 나는 파운데이션을 더 자주 써요 하시는 분들은 요게 좀 더 나을 것 같고 그래요 둘 다 좋아 솔직히 나는 뭐 어떻게 고르겠어요 내 자식 같은 둘 다 너무 사랑하지 그래서 사실 이 해피림 퍼프를 신규 유입보다는 사실 재구매 고객님이 더 많으실 것 같아서 이 퍼프만, 2, 3일 브러쉬 제외하고 퍼프만 들어있는 상품이 또 입점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뭐 저의 생각이니까. 저만의 생각. 올리브영 마음이 아니고 저만의 마음. 왜냐면 이 231 브러쉬는 정말 오래 쓸 수 있는 브러쉬라서 솔직히 재구매율이 높지 않아요. 잃어버려야 재구매하지. 진짜 오래 써요. 하지만 스폰지는 아무래도 소모품이다 보니까 그래서 살롱에서는 사실 이 퍼프를 쓰지 않고 사실 이걸로만 계속 해드리고 있어요. 아무래도 파운데이션 위주의 작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좀 테크닉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는 이게 좀 더 확실히 자유롭다 장단점이 있어요 둘 다 좋지만 블러셔는 사실 요즘에 잘 쓰는 템하고 보여드렸던 이 에스쁘아를 쓰려고 가지고 왔어요. 제가 이런 베이지 톤을 사실은 쿨톤이지만 베이지 색을 너무 좋아해서 이걸 가져왔는데 꾸준히 작업실로 시딩 제품을 회사를 통해서 전달을 받는데 이게 또 들어온 거예요. 바닐라코의 멜로니스 이 컬러랑 아르마니 실크 글로우 블러쉬 이게 10번입니다. 이거를 좀 써볼까? 라면서 근데 바닐라코는 완전 베이지.. 베이지보다는 좀 뽀용한 살구 느낌인 것 같긴 한데 저도 지금 처음 써보는 거예요.
이렇게
외관으로 보이는 컬러보다 올렸을 때 좀 붉습니다
그렇구만
다시 누를게요 무마시켜주고 오늘 생각한 컬러는 아니라서 에스쁘아로 가죠. 벌써 많이 써가지고 약간 못생겨졌습니다. 스펀지로도 되게 발색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저는 해서 브러쉬보다는 손이나 스펀지로 바르는 게 예뻐요. 약간 크림? 무스 느낌이라서 음 역시 이 느낌이야. 이렇게 할게요. 다른 신상은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오늘의 이거다. 너무 예쁘죠? 완전 힙해. 별 종류의 벌레가 다 들어오는구나. 오늘은 소프트 웜 쉐딩을 쓸 거예요 약간 베이지 베이지 하기 때문에 코를 꽤 얄상하게 눌러버린다 라는 느낌으로 약간 가늘게 들어가요 쉐딩 여기가 살짝 지금 부었어 뭐지? 한 번씩 코가 이렇게 부을 때가 있어요 알러지처럼 요즘 비염 없는데 오늘은
좀 깊게 들어가 볼게요
지금 살짝 과한 느낌 다 하면 괜찮을 거야 연극배우 같다 제가 이래서 콧대에 쉐딩을 잘 안 해요
당황스러워서
빨개졌어 아 에어컨 좀 틀어야지 저는 콧대에 노즐을 넣으면 얼굴이 너무 진해지는 것 같아. 콧대 쉐딩을 뺄지 말지는 끝나고 다시 결정해볼게요. 적응이 안 된다, 적응이. 스모키 메이크업에다가 노즈까지 하니까 와우. 그리고 요즘 너무 잘 쓰고 있는 아워글라스 팩트. 이걸로 팔자에다가
이쪽 노즈
쉐딩 그대로 써서
이렇게
스모키 할 때는 애교 그림자 너무 안 세게 들어간 게 좋더라고요. 아 그리고 제가 너무 써보고 싶었던 하이라이터인데 바로 전소미님 하이라이터. 이게 너무 말이 많아가지고 제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근데 어저께 살짝 테스트 해봤을 땐 굉장히 괜찮았어요. 저는 완전 호예요 호. 이 제형, 텍스처에 대한 품평보다는 뭔가 뭐 이 껍데기와 뭐 이런 거에 비해서 비싸다 뭐 이런 얘기가 좀 있긴 했지만 그냥 저는 메이크업하는 사람이니까 텍스쳐 딱 하나만 보고 판단했을 때는 굉장히 호였어요. 저는 사실 케이스에는 엄청 욕심이 많지 않은 편이라서 노코멘트 할게요. 가격 뭐 이런 걸 떠나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은 사실 이렇게 투명한 케이스 그리고 가볍고 그리고 제품이 꽉 들어차있고 외곽에 디테일이 많지 않은 제품을 좋아하긴 하거든요. 탁탁탁탁탁 하고 제품 놓기 좋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러모로 호였던 여기 약간 금색 부분을 써보고 있습니다. 엄청 금색 느낌 안 나고 약간 샴페인 골드네. 핑크가 살짝 섞인 골드 같아. 빛에 따라서 약간의 핑크빛도 돌아요. 그리고 여기 약간의 블루빛 도는 게 있거든요. 이거를 이러면 너무 저번에 올린 스모키랑 비슷해지나? 이놈의 취향 어떡해 원래는 오늘 이거 말고 요 에스쁘아 저 블러셔랑 같이 나왔던 요 에스쁘라 하이라이터가 너무 좋아서 요거를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궁금해서 한번 써봤어요 이것도 진짜 좋아요
요거를
좀 써볼까부터 릴리바이레드 실룩실룩 그리고 립은 또 요즘에 이 제품 정말 예쁘더라고요. 딘토에서 새로 나온 틴트인데 플럼픽 립 에나멜 152번 컬러를 좀 먼저 써볼게요. 그 엄청 광택이 엄청 도드라지는 타입은 아니고 플럼핑 느낌은 좀 또 세요. 되게 특이하다고 느낀 텍스처인데 오일, 에나멜 막 씌운 것처럼 이렇게 덮혀지는 느낌은 아닌데 제가 좀 음파음파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입술에 더 쫙 붙는 느낌? 그래서 유지력 같은 거는 더 좋다라는 느낌이 있었고요. 내가 광을 내고 싶다라고 하면은 조금 다른 걸 얹어주는 게 더 좋은 것 같거든요. 이거는 아까 바비브라운 처음에 발랐던 플럼프 립 세럼인데 투명 컬러 말고 베어 로즈라는 컬러가 또 있어요. 그리고 또 엄청 예뻐 이거. 윗입술이 조금 더 살았으면 좋겠어서 클리오 립펜슬 4호로. 본품이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 테스터에요. 이렇게 하고 블러셔 한 번 더. 이제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룩을 봐야 돼요. 이래서 오래 걸려요. 제 메이크업이. 메이크업 어떤가요? 좀 더 진해야 될까요? 사실은 이것도 쓰고 싶어서 가지고 왔었거든요. 이것도 잘 써드리고 있는 디올 59인데 이 컬러가 스모키할 때 되게 좋거든요. 붉은기가 너무 많지 않은 조금 더 얹어볼까요? 또 이런 글로벌 브랜드들이 발색력이 굉장히 높아가지고 좀 더 딥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얹어주면 잘 얹혀져요. 약간 이런 스모키 메이크업 할 때는 좀 머리를 세팅을 많이 안 한 게 훨씬 낫더라고요. 머리까지 세팅하면 너무 노블해 보이고 갑자기 확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차라리 머리를 안 하거나 웨이브 없이 스트레이트로 쫙쫙 펴는 게 나은 것 같아. 또 그 있잖아요, 스모키를 더더욱 스모키처럼 보이게 해주는 것은 바로 렌즈죠, 렌즈. 요거를 좀 껴보려고 갖고 왔습니다. 오렌즈, 스칸디, 라이트 그레이. 저는 이렇게 홍채렌즈가 그래도 제일 좋더라고요. 직경이 있는 게 잘 안 어울려. 이거 괜찮아요? 끼지 말까? 색다르다. 색다르다 색달라. 오예. 눈에 눈물 고였을 때 눈물 뺄 때 제일 좋은 게 휴지예요 휴지. 면봉보다 휴지가 짱이에요. 진짜 끝입니다. 오늘의 메이크업 끝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이 해피림 탱글 밀착 듀오 이 2,3일 브러쉬랑 해피림 스폰지 2개 그리고 케이스 이렇게 세트해서 이 상품이 올리브영에 쭉 입점이 되는데 5월 31일부터 6월 6일 올영세일 기간에 할인율도 더 높고 증정품도 있으니까 구매해보고 싶으셨던 분들은 그 기간 놓치지 말고 구매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