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makeup tutorial for a soft warm autumn look using Peripera and Clio products. The creator walks through skin prep, foundation, and eye makeup with a coral-brown palette, then layers Peripera Water Blur Tint for an MLBB effect. The goal is a clear, luminous finish that feels fresh despite the season's chill.
Chapters
오늘은 갑자기 산선해진 가을 날씨에 하고 싶은 가을이지만 나는 가을의 포근함과 어떤 굉장히 맑음과 이 모든 걸 다 담은 메이크업이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소프트 웜톤 메이크업입니다. 소프트하고 차분한 듯하지만 뭔가 되게 퓨어하고 맑은 이런 톤의 메이크업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코랄코랄한 느낌으로 진행해본 것 같은데 코랄 좀 괜찮네요. 좀 많이 마음에 드네요. 아무튼 그럼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오늘의 패드는 더마토리입니다. 저희 더마토리보라색 패드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뭔가
지금 보이시죠? 제가 턱에 다시 뭐가 좀 나기 시작했거든요? 아 지옥같애. 그래서 지금 여기다가 뭐 짜놨어요. 이거는 닥터자르트에서 새로 나온 시카 무슨 스팟 제품이라고 해서 한번 올려놔봤고 그래서 요 부분은 제가 좀 마지막에 메이크업을 해주도록 할게요. 오늘의 파운데이션은 클리오입니다. 좀 꽂혀버렸네? 고객님들께도 진짜 많이 쓰고 저 이번에 부산 여행 갈 때도 갖고 갔다 왔어요 진짜 오래 가요 진짜 좋아요 넘나 추천드려요
턱
밑에는 제가 좀 나중에 하겠습니다 나의 피부 보호를 위해서 최대한 늦게까지 숨 쉴 수 있도록
베이스를
가볍게만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아이브로우는 오늘도 베네픽 제품을 써서
제가
오늘 오전에 눈썹 염색을 해서 컬러를 좀 밝은 걸 들고 왔습니다. 얘는 3.35고요. 조금 밝아요. 오늘은 평소보다 살짝 더 아치형의 눈썹으로 그려봤어요. 요즘 좀 계속 얇은 아치 눈썹이 되고 싶어서 조금씩 그렇게 해보고 있는데 무서우니까 엄청 많이는 못 자르고 막 컨실러로 요래요래 하면서 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 메이크업 시작해볼 건데요. 오늘 사용할 제품은 페리페라입니다. 웨어러블한 컬러들이 돋보이는 심플레인 라인에서 새롭게 출시된 니팅 코랄 컬렉션입니다. 약간 소프트하면서 맑은 발색의 브라운 코랄톤 구성으로 웜톤 분들이시라면 굉장히 좋아하실 컬러 구성이거든요. 이런 비슷한 듯 다른 듯 부드럽게 섞이는 이런 무펄 톤온톤 섀도우들과 이런 애교살에 보이시나요? 애교살에 바르기 좋은 이런 니트 볼레로 쉬머 제품이고 그리고 여기 오렌지 핑크? 약간 민트색 이런 게 좀 섞여있는 좀 묘한 터프틴 코랄에 글리터 컬러까지 이렇게 좀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는 팔레트고요. 꽤 컴팩트한 사이즈라서 휴대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이렇게 딥한 포인트 컬러가 있다는 게 마음에 들어요. 네, 아이 메이크업 들어가 볼게요. 베이스는 이 컬러를 쓸 겁니다.
이
심플레인 라인이 진짜 발색이 너무 고강도도 아니고 되게 라이트하거든요? 근데 그 느낌이 솔직히 제가 눈두덩이에 착색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 니팅코랄 섀도우 팔레트 진짜 추천드리고 싶은 분들이 눈두덍이 좀 많이 칙칙하신 분들. 그런 분들한테 밝은 색 섀도우를 올렸을 때 되게 잿빛이 돌면서 탁해 보일 때가 있거든요? 근데 개인적으로 이제 저는 베이스 살짝 깔고 아이 프라이머까지 바르면 눈두덩이 좀 갈색이나 검게 착색되신 분들이 약간 이제 잿빛이 돌아요. 그렇게 프라이머까지 해놓은 상태로. 근데 기본으로 그렇게 해놔야 된단 말이죠. 프라이머 바르고 이 섀도우 올렸을 때 피부톤이 엄청 맑게 올라와요. 엄청 맑게. 근데 이게 막 형광 쨍한 색 덮어서 맑은 이런 느낌이 아니라 뭔가 되게 수채화 물감처럼 투명하게 맑아지는 느낌 있잖아요. 이 스킨색이 너무 예쁘게 맑아져요. 그래서 눈두덩이 칙칙한 느낌, 눈 주변 칙칙한 걸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한테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립틴 코랄 팔레트입니다. 이게 딱 맑게 바꿔주는 톤들로만 구성이 되어 있단 말이죠. 여기 이제 이 브라운으로 음영을 넣을 건데요. 이런 브라운도 되게 맑게 만들어줘요. 맑은 음영이에요. 쨍한 게 아니고 맑아요. 촬영방에 모기가 한 마리 있는데 너무 두렵다. 무섭다. 뭐랄까 근데 왜 어떤 제품들의 차이로 왜 비슷하게 그냥 밝고 좀 채도 높은 어떤 그런 음영 색인데 어떤 것은 굉장히 탁해지고 어떤 것은 되게 맑게 보이게 해주고 제가 컬러 선택을 실수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이 친구는 굉장히 쉽게 좀 맑은 음영을 줍니다. 네 펜슬을 좀 해주고 이제 애교살 할 건데 애교살을 원래는 컬러 설명할 때 애교살로 너무 좋다고 했던 니트 볼레로 쉬머 너무 은은해서 잘 안 보이죠? 약간 베이지 샴페인 이런 되게 은은한 정말 은은하게 쉬머하게만 해주는 그런 컬러인데요 제가 이것만 써서 원래 영상을 찍으려고 했는데 이 무펄 아이도 애교살 올려도 진짜 예쁘거든요. 그래서 또 양쪽 살짝 다르게 보여드릴게요. 오늘 제가 머릿속에 그리는 룩에는 무펄이 좀 더 좋을 것 같긴 해요. 얘를 먼저 아닐 수도 있어요. 되게 퓨어한 톤이죠, 그냥. 여기는 니트 벌레로 쉬머를 완전 기본 애교살템 얘는 쉬머라서 툭 올라와요 이렇게 하고 아까 베이스로 썼던 이 친구나 이 친구로 앞뒤 음영 넣어줄게요. 맨 위에 약간 로즈빛 도는 거를 조금 더 많이 섞었어요. 오늘은 아이라인 먼저 그릴게요. 이 포인트 컬러랑 이 음영 컬러 적절히 섞어서 사용해가지고 음영을 조금 더 차곡차곡 올려줄게요.
이렇게
하고 아까 삼각존 안에서 이거
이
심플레인 마스카라가 요즘에 모아주는 작업할 때 예뻐가지고 잘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좀 여기 살짝 덜어가지고 이렇게 하면 괜찮아요 요즘에 제가 눈썹이 너무 잘 쳐져서 좀 마스카라를 좀 많이 열심히 했더니 굉장히 극단적으로 또 올라가버렸네? 너무 올라갔나? 효과가 좋네? 안 처지네. 뷰러를 좀 하실 수 있으면 하고 뷰러를 못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픽서를 발라주고 고데기로 한번 내려주고 그 다음에 다시 이 심플레인 마스카라 살짝 덜어서 콩콩콩콤
이렇게
하고 이쪽도
꼬리
쪽에 래쉬 한번 붙여주고 또 마스카라를 요즘 진짜 심각한 얼택이라서 제가 라인을 좀 많이 뺐는데 이렇게는 좀 나아 보일까 싶어서 모르겠네요. 이 정도 하고요. 마스카라까지 하고 나니 꽤 발랄한 느낌이 들어서 글리터도 얹어보려고 합니다. 안 올리면 이런 느낌이고 이 터프틴 코랄을 올려주면 이 정도만 할게요. 일단은 베이스 마무리 한 번 더 하고 이 클리오 파데가 커버력이 좋아가지고 두께감에 비해 커버력이 좋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그냥 한 번 더 얹어주는 느낌 대신에 얹을 때는 너무 이렇게 이렇게 하지 말고 살살 가볍게 얹어주는 느낌으로 그리고 립밤을 좀 걷어주겠습니다. 저는 입술을 너무 컬러를 안쪽까지 죽이는 거 좋아하지 않고요. 구각 부분만 살짝 눌러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항상 립 제품 바르실 때 옛날에는 막 쾅쾅쾽 다 죽이고 발랐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제품 제형이 이상해집니다. 그래서 가볍게 구각 정도만 눌러주시는 게 좋고 아니면 거의 안 눌러요. 차라리. 애교 그림자를 넣고요. 아까 여기다가 이쪽 눈은 제가 쉬머를 써서 컬러가 더 밝구나, 애교살이. 그쵸?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시고요. 블러셔는 제가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막 이나쌤 자리를 좀 구경했는데 이거 너무 써보고 싶어서 갖고 왔어요. 메이블린 핏미. 핏미 파운데이션은 우리나라에 있는데 블러셔는 저는 못 본 것 같거든요. 이 핏미 블러셔가 있어요. 이거는 호수가 이게 컬러 명예인 것 같거든요. 어떻게 읽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컬러명이고요.
약간
쉬머한 느낌의 블러셔인데 이 정도. 여기서 조금만 더 올라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얘네를 좀 섞어서 얹어볼게요.
뭔가
이 아이섀도우의 맑은 느낌이 또 연결되게 이거에 너무 꽂혔나봐 내가. 요즘 고객님들도 되게 이렇게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눈 밑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돼서 떨어지는 이 느낌? 요래요래 하고 팔자를 지우고 처음 써보는 하이라이터 갖고 왔어요. 뽀아래. 뽀아래 옛날에 블러셔를 보여드렸던 아인데 얘는 101번. 하이라이터로 굉장히 좋은 컬러입니다. 되게 은은함. 굉장히 밝은 바닐라 컬러예요. 색깔이 된 것 같아.
일단
이 저번에 보여드렸던 힙생 힙사이로 굴각 먼저 잡아줄게요. 가볍게 사이드 부분만 잡고 제가 오늘 페리페라 콘텐츠를 찍게 된 아주 결정적인 계기가 된 제품인데요. 이 심플레인 워터 블러 틴트 새로운 컬러가 나왔어요. 이게 기존에 나와있는 제품이에요. 1, 2, 3, 4, 5호까지 나와있고 6, 7, 8 약간 가을, 맑은 가을 컬러가 새로 나왔거든요. 너무 예쁜 거예요. 제가 1, 2,3, 4, 5도 사실 진짜 잘 썼는데 보여드린 적이 없네요. 6, 7,8를 조금 보여드릴게요. 출시되면서 받았고, 이 678은 출시 전에 테스터부터 받아와서 좀 오래 썼거든요? 근데 너무너무 예뻐가지고 고객님들한테도 테스터인 상태로 많이 발라드렸거든요? 근데 진짜 많이 물어보셨어요, 예쁘다고. 네, 이렇게 위에서부터 6호, 7호, 8호인데요. 이 6호 코랄 러그는 약간 핑키한, 약간 핑크? 마크 모브 코랄이 절묘하게 섞여있는 느낌. 좀 청순한 느낌이고요. 7호, 7호 웨어러블 코랄은 진짜 말 그대로 완전 데일리 찐찐템 코랄이에요. 정말 어디에나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코랄이고 8호 로지올로지 얘는 보시다시피 조금 더 로즈기가 있죠. 살짝 더 차분해요. 차분차분한 MLBB톤 좋다고 하시는 분들한테 거의 다 요즘에 이걸 써드렸는데 다 너무 좋아하셨거든요. 오늘은 제가 무슨 컬러를 쓸지 좀 고민이 되는데 사실 7호랑 8호 중에 많이 고민하고 있거든요. 제가 코랄 계열을 여러분들께 많이 안 보여드렸던 것 같아서 이 정말 가지고 계시면 너무 잘 쓸 것 같은 이 7호를 오늘은 좀 보여드려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게 워터블러 틴트 같은 것이다 보니까 워낙에 얇게 쫙 밀착돼서 가벼우면서 발색감은 되게 또 좋거든요? 그쵸? 요런 딱 발라놨을 때 바르자마자가 요런 느낌이고 그리고 이거를 이렇게 손가락이나 요런 걸로 스머징을 점점점점 해주잖아요? 저는 이렇게 스머징을 해줄 때도 있고 한 번 티슈로 이렇게 누르고 한 번 더 레이어링 할 때도 있어요. 왜냐면 이게 딱 바를 때 되게 MLBB로 발리는데 이게 그래도 틴트다 보니까 밑에 거의 동일한 컬러의 밑색이 살짝살짝 제가 이렇게 툭툭투툭 하면서 밑색이 같이 올라오는데 그게 뭔가 딱 발랐을 때보다 조금 더 맑아져요. 쨍해지는 게 아니고 이 소프트하면서 굉장히 맑고 여리여리하다고 해야 될까요? 그냥 탁 얹어놨을 때는 좀 뭐랄까? 그때도 되게 내추럴하긴 한데 저는 한 번 이렇게 스머징하거나 티슈를 한 번 하거나 그러니까 결국에는 바르고 약간 시간 지났을 때의 느낌이긴 한데 그 느낌이 진짜 예뻐요. 그래서 처음부터 그 느낌을 내고 싶다 할 때는 이제 막 티슈로 탁 누르고 이렇게 좀 하거나 아니면 손가락으로 이렇게 두들두들 여러 번 스머징을 해줍니다. 무슨 느낌인지 아실까요? 제가 설명하고 싶은 게 잘 설명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너무 뽀얗고 예쁘죠? 너무 예쁘지 않나요? 입술 컬러? 이거를 이제 광고를 하기로 해가지고 뭔가 정해져 있는 시기가 있어서 더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언제 보여드리지, 언제 보여드리지 했어요. 제가 나중에 기회가 되면 8호도 또 써서 메이크업 룩 보여드릴게요. 8호도 진짜 너무 예뻐요.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은 완성이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이 심플레인 라인이 기존 페리페라 라인보다 기존 페리페라 라인이 굉장히 영하고 트렌디하고 힙하다 약간 이런 느낌이면 심플레인 라인은 굉장히 베이직하고 색조톤 자체가 퓨어한 느낌 맑은 느낌을 강하게 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베이직하고 맑고 화사한 느낌 좋아하신다고 하면은 심플레인 라인 한 번씩 꼭 관심 있게 봐주셔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이 심플레인이 워터블러 틴트 이거는 어떤 느낌이냐면 이 컬러 중에 레드 컬러를 써도 약간 이런 느낌으로 굉장히 퓨어하고 맑고 뽀얗고 그런 느낌의 레드? 너무 뭔가 순수한 느낌, 퓨어한 느낌이에요. 제가 특히 특히 좋아하는 이 심플레인 라인 워터블러 틴트도 관심있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클럽클리오 공식몰에서 할인도 진행하고 있으니까 이 제품에 관심 있으시면 공식몰로 한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볼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