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근 톤 좋아하시는 분들 모여봐요~~ (롬앤 신상 우르르! 이벤트도 또 있죠🧡)

A Korean makeup tutorial featuring Romand's 2024 spring collection with muted, natural tones called "French Core." The host and Hyerim demo new eyeshadow palettes, tints, glosses, and blushes through two complete looks, plus details on a giveaway and purchase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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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섀도부터 블러셔부터 립까지 다 너무너무 색조가 제 스타일인 거예요. 요즘에 패션 스타일에서도 좀 잘 느껴지는 편안하고 내추럴하고 힙한 그런 느낌 데일리하게 혹은 초보자분들이 팍팍 쓰셔도 실패하지 않으실 것 같은 색감을 가지고 있어요. 내추럴안 맑은색 조금 바르고 기다리면 컬러도 입술에 더 잘 먹고 텍스처가 되게 예뻐지거든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롬앤에서 봄 신상이 나왔는데 정말 섀도부터 블러셔부터 립까지 다 너무너무 색조가 제 스타일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가지고 왔고요. 오늘 보여드릴 메이크업은 크게는 두 가지 룩을 준비했는데요. 바로 프렌치코어 스타일이에요. 핀터레스트로 제가 프렌치코어에서 검색해서 이것저것 좀 저장을 해놨는데요. 아 이게 프렌치코어룩인건가 하고 좀 이것저것 저장해놓은 느낌들이 이런 느낌이에요.
이런 무드.
좀 내추럴하면서도 혈감 있는 블러셔 이렇게 얹혀놓고 이렇게 눈이나 립에서는 힘을 쭉 빼고 약간 나른하고 멀멀하고 뮤트하고 약간 이런 색조들을 조합해서 해놓은 메이크업들인 것 같더라고요. 편안해 보이기도 하고 힙해 보이기도 하고 요즘에 패션 스타일에서도 좀 잘 느껴지는 편안하고 내추럴하고 힙한 그런 느낌. 제가 그냥 프렌치코어라는 워딩을 제 기준으로 해석해봤을 때는 그런 느낌의 색조인 것 같아요. 제가 오늘 보여드릴 롬앤의 신상 팔레트도 멀멀하고 나른한 느낌의 뽀얗지만 채도감이 살짝 낮아서 약간 뮤트하고 나른하고 이런 느낌을 줄 수 있는 이런 섀도우 팔레트예요. 너무 예쁘죠? 너무 제 스타일의 색조예요. 이거는 조금 이따가 다시 자세히 보여드리기로 하고요. 또 리비도 굉장히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요. 첫 번째로는 바로 이 롬앤의 효자템 쥬시 래스팅 틴트 세 가지 컬러가 추가가 됐는데 전체적으로 좀 누디 누디한 베이스에 멀멀한 색감의 오드 그레이프라는 컬러를 저는 지금 바르고 있는데요. 색상 먼저 보여드릴게요. 37호 멜로우페어, 38호 브리즈피그, 39호 오드그레이프 이렇게 출시됐고 이 라인들은 약간 뮤트 뽀얀 이런 느낌으로 발리면서 되게 내추럴한 착색도 있는 제품이에요 틴트니까 멀멀하면서도 약간의 착색감을 원하시는 분들 저는 그렇거든요 좀 지속력이 중요하니까 그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 되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되게 나른한 분위기면서도 어떤 느낌에서는 또 굉장히 세련되고 힙한 그런 색조로 보여지고요 37호 멜로우 페어는 베이지 누드 계열, 38호 브리즈 피그는 말 그대로 좀 더 피그 컬러이고요. 39호 오드 그레이프는 뮤트 플러스 말린 포도색 그런 색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년 연말 결산템이었던 베어 바인 컬러 있죠? 이거랑 같이 비교를 좀 해드리려고 하는데 베어 바인이 거의 다 써서 잘 안 나오는 거 있죠? 그래서 좀 빡빡 긁어서 발색 비교해봤으니까 한번 참고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네, 그리고 그리고 신상이 또 있어요. 출시하자마자 굉장히 인기가 폭발적이었던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립글로스죠.
이 글로스들이 앞에 출시된 6가지 컬러들은 전체적으로 좀 명도는 살짝 높고 채도는 살짝 높지 않은 그런 라인의 컬러였는데 맑고 좀 채도가 있는 걸 원하는 소비자분들의 니즈로 인해서 두 가지 컬러가 더 추가로 출시가 됐다고 합니다. 아주 화사하고 쓰임새 좋은 두 가지의 컬러가 추가됐습니다. 고객님들께 벌써 많이 써드리고 있어요. 신부님들께 많이 써드리고 있는데 7호 스프링 피버는 오렌지 코랄 이런 거 한 방울 톡 떨어뜨린 맑고 화사한 피버 레드 컬러 8호 체리업은 쿨한 느낌 머금은 쿨 체리 레드 컬러예요. 체리 앤젤린 광이 너무 맑고 예쁘죠? 탱글탱글합니다. 단독으로 사용하셔도 되게 예쁘고 베이스 립 하나
바르고 안쪽으로 발라도 되게 예쁜 컬러예요.
다시 한번 섀도우로 돌아와서 소개해드릴 게 엄청 많네요. 처음 보여드렸던 아이섀도우 이 정도 소개해드릴게요. 이름은 다들 아시겠지만 베러 댄 팔레트 새로운 호수가 나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색조 취향이랑 비슷하신 분들은 정말 정말 기대해보셔도 좋을 컬러이고요. 12호 샌디드 브리즈 가든, 13호 오드 브리즈 가든입니다. 이 화면으로 보이는 외색이 느껴지실지 모르겠어요. 제가 또 한 뮤트, 한 회끼 좋아하잖아요. 회끼라고 표현하면 좀 부정적인가요? 엄청 탁할 것 같고 이런 느낌이시려나요? 근데 저는 이 회끼, 뮤트 끼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되게 세련돼 보이기도 하고 그 채도감에서 주는 그 세련된 느낌이랑 이런 걸 진짜 좋아하는데 브랜드 아이섀도우 팔레트마다 성향이 되게 다르다고 느끼거든요.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막상 이 살 위에 올렸을 때 그 발색감 느낌이 되게 다르단 말이에요. 비슷해 보이는데도 더 확 채도 높고 확 붉게 보이는 제품들도 있고 되게 그냥 뽀얗게 보이는 제품도 있고 근데 이 제품은 붉은기 많이 없이 만들어진 컬러들이고 또 그 안에 이따가 제가 아이섀도우 바르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하긴 할 건데 이걸 바르면서 이런 라인의 섀도우들이 지금까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이 채도감 낮은 이 팔레트에 쿨함 뮤트함 뽀얀 그 정도를 좀 높여놓은 제품이라고 해야 될까요? 되게 좀 뽀얘요. 그래서 나이 들어 보이거나 되게 딥 스모키 느낌처럼 콱! 세 보이거나 그런 느낌 없이 정말 멀멀하게 나른하게 이 텍스트로만 표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느낌으로 표현하실 수 있는 섀도우이고요. 또 사용하시는 느낌에 따라서는 또 이걸로도 요즘 스모키, 요즘 스모키 느낌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그런 팔레트예요. 전체 컬러 발색 한번 보여드릴 건데 채도감이 높지 않은 이 특유의 소프트함 느껴지시나요? 이 샌디드 브리즈 컬러는 기본 누디, 베이지, 브라운 이런 계열이고 오드 브리즈는 애쉬, 모브, 핑크 이런 라인이에요.
너무 세련되게 컬러들이 잘 빠졌답니다.
오늘 이 섀도우로 메이크업하면서 약간의 요즘 느낌 좀 트렌디하게 연출하기 좋은 섀도우 느낌도 좀 알려드려 보도록 할 거고요. 아직도 제 신상 컬러 공개가 끝나지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블러셔가 있습니다. 블러셔 2종이 또 새로 출시가 됐고요. 제가 요즘 딱 꽂혀있는 메이크업 룩이 있는데 앞에 프렌치코어 설명하면서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눈이랑 입 쪽에서 붉은색을 유분기를 조금 쭉 빼고 블러셔는 또 굉장히 맑게 자연스러운 혈감을 주는 시원한 텍스처의 블러셔 조합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 룩이 그 프렌치코어 느낌을 표현하는데 되게 좋은 색조 조합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블러셔도 또한 그 느낌을 내기 너무 좋더라고요.
자연광 촥!
이렇게 받았을 때 제가 지금 밤이어서 더 많이 이 장점을 못 보여드리는 것 같긴 한데 자연광 이렇게 착 광대뼈 뺨 위로 딱 받았을 때 되게 자연스럽게 쉬어하고 혈감도 되게 내추럴하게 올라오는 그 느낌이 너무너무 예쁘더라고요. 아무튼 이 블러셔가 그런 느낌을 내주기 되게 좋게 나왔더라고요. 보통 이렇게 혈감 좀 자연스럽게 혈색을 내주는 그런 컬러의 블러셔들이 약간 바르기 어렵다라는 단점이 조금 있는데 이번에 나온 이 롬앤 블러셔 신상 같은 경우에는 똥손이신 분들도 뭉침 없이 되게 내추럴하게 좀 열심히 발라도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는 근데 혈감을 주는 그런 블러셔예요. 흰기 많고 뽀얗고 이런 거랑은 아예 정반대의 분위기의 블러셔인데 그런 정반대 블러셔들이 은근 바르기 쉽지 않다라는 좀 그런 게 있는데 이거는 정말 바르기 쉽게 나온 혈관 블러셔라고 해야 될까요? 컬러도 한번 보여드리면 S01호 망고칩 요건 약간 만다린 망고 계열의 살구 컬러에요. 되게 상큼하고 컬러 자체는 굉장히 은은합니다. S02 리치칩은 소프트하면서도 혈감이 느껴지는 완전 맑은 핑크 컬러예요. 저의 신상 제품 설명은 여기까지고요. 바로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제가 오늘은 두 가지 룩을 보여드려야 하기 때문에 베이스랑 눈썹까지는 하고 왔어요. 아 그리고 이 핀! 메이크업할 때 꼽아놓으면 좋은 이 핀도 구매국의 증정품 중에 하나예요. 영상 마지막 쯤에 이거 포함해서 증정품 이것저것 있는데 그것도 이따가 소개해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 룩으로 사용할 팔레트는 이 12호 샌디드 브리즈 가든이에요. 이거 먼저 쓸 거고 베이스 컬러는 취향껏 선택해주셔도 되는데 트렌드상 베이스 컬러가 좀 밝아지는 것 같아요. 이 중에서 명도가 좀 높은 제품을 선택해서
베이스로 깔아주면 좋은 것 같고 저는 이걸로 베이스를 먼저 깔아주고요. 이렇게 바른 듯 안 바른 듯한 멀멀한 컬러예요. 이렇게 좀 넓게 넓게 발라주시고 그래도 바르면
조금 더 뽀얘지는 느낌이 있죠? 살짝 더 밝은 느낌? 이제 음영은 조금 더 애쉬한 방향으로 갈 거냐 좀 더 그냥 뉴트럴하게 갈 거냐에 따라서 여러분 취향껏 골라서 사용하셔도 되는데 저는 적절히 다 써볼게요. 이 친구들로 기본 음영 먼저 넣어주고요. 이렇게 뉴트럴은 컬러랑 애쉬한 톤이랑 같이 쓰면 메이크업하기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기존에 이런 뉴트럴 브라운, 누드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들이 많이 있지만 점점 트렌드가 멀멀하고 뽀얀 채도감이 좀 낮아지는 게 추세인 것 같고 채도가 낮은 그런 누드 브라운 계열 섀도우도 팔레트 많이 있지만 이 팔레트는 조금 더 거기서 뽀얌이 상승된 그러니까 좀 여기서 뽀얌 좀 적으면 뭔가 좀 예전 느낌이 나거든요? 그런 트렌드 포인트를 잘 잡아서 넣어놓은 듯한 팔레트예요. 이 정도만 그냥 음영 넣어도 되고 여기서 조금 더 깊이감 주고 싶다고 하면 이 정도? 이런 그림자톤.
볼 쪽에 살짝.
근데 그 뽀얀 느낌이 좀 더 돋보이려면 사실은 이 눈 위쪽에는 좀 단순하게 접근하는 게 좋은 것 같고요, 요즘에는. 이 눈 아래쪽 화장이 굉장히 디테일해지고 복잡해진 느낌이죠, 요즘 트렌드가. 그래서 저도 좀 심플하게 이 정도만 하고요. 눈두덩이 위쪽이 좀 심플할수록 좀 트렌디해 보이는 것 같아요. 이 프렌치 시크 느낌 특유의 나른한 느낌을 좀 내고 싶어서 점막은 거의 채우지 않고 지금 펜슬로 꼬리 위주로만 그려줬거든요. 이 정도만 하고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포인트
컬러들도 이렇게 또렷하게 했는데요.
이걸로 근데 좀 블렌딩 해볼까 봐요.
이 아홉 번째 컬러로 블렌딩 하는 게 더 예쁠 것 같아요.
뷰러 그
특유의 나른한 느낌을 위해서 속눈썹을 꽉 다 붙이지 않고 지금 꼬리만 붙여볼까 싶거든요?
그 느낌이 되게 잘 어울리겠죠? 9mm, 제 속눈썹 길이랑 제일 비슷한 9mm로 꼬리에만 약간의 볼륨감을 주는 느낌으로 하고 마스카라도 브라운으로 할까봐요. 컨실러 펜슬도 가볍게만 넣을게요. 애교살 컬러는 이렇게 딱 애교살에 쓰기 좋은
쉬머한 아이보리 누드 컬러도 있고요. 굉장히 페일한 애쉬 아이보리 톤의 무펄 섀도도 있는데 저는 이것도 좋을 것 같긴 하거든요.
넣어볼게요.
이게 뭔가 흩날리는 쉬폰 커튼의 형상을 모티브해서 만든 섀도우 디자인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여기다가 저 쉬머도 살짝 얹어서 보여드리면 애교살 중앙 정도로 가볍게 포인트 넣으면 조금 더 이렇게 올라오는 느낌이죠? 취향껏 골라주시면 됩니다. 저는 이 두 개를 섞어서 삼각존 음영을 먼저 넣어볼게요.
좀
넓게.
삼각존은
이거 두 개를 좀 섞을게요.
아까 제가 음영 넣었던 거에 한 반
절 정도만 칠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앞머리까지 계속 블렌딩을 하다 보면 아이라인 포인트 잡아놓은 게 좀 연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한 번씩 더 포인트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때는 이 10번 컬러를 써서 넣어줄게요. 음! 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는 이 그림자. 이 컬러 너무 쓰임새 좋죠?
블러셔는
이 망고칩.
이 섀도우에 망고칩 조합으로 사용할게요.
아이섀도우는 약간 멀멀하고 되게 나른한 느낌이면서도 블러셔만 컬러도 나른하긴 한데 뭔가 이 질감에서 오는 헬시한 느낌이 있거든요?
약간은 쉬머 블러셔이기 때문에 되게 이렇게 건강한
윤기 같은 게 좀 있어요. 그래서 이 조합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컬러 자체는 엄청 내추럴하고 딥하지 않은 좀 페일한 편인데 헬시한 느낌이에요.
데일리하게 혹은 초보자분들이 팍팍 쓰셔도 실패하지 않으실 것 같은 색감을 가지고 있어요.
되게 이런 쉬머리한 블러셔는 이렇게 코까지 듬뿍듬뿍 발라주시면 너무 예쁘다고요. 원래도 제가 요즘에 코에 많이 바르긴 하지만 이렇게 너무 딱 중앙에서만 딱 끊지 말고 이렇게 외곽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발라보세요.
특히 이 망고칩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살구 계열이다 보니까 브론징 느낌으로 좀 연결되는 느낌 있잖아요?
그 느낌이 또 예쁘거든요? 이렇게 넓게. 넓게 넓게. 코끝에도 넓게 널게. 이쁘다리. 얼른 립을 발라볼게요.
소개해드린 세 가지 컬러 중에 이게 제일 잘 어울리겠죠? 멜로우 페어 37호. 저는 이 쥬시 래스팅 틴트 되게 듬뿍듬뿍 얹는 거 좋아해요. 내 사랑 베어 바인을 쓰면서 그 맛을 알아버렸어. 조금 바르고 기다리면 컬러도 입술에 더 잘 먹고 광택감은 이렇게 따로 올라오면서 발색과 광택이 이렇게 좀 분리되는? 느낌이 나면서 이 텍스처가 되게 예뻐지거든요? 이게 그 쥬시 래스팅 틴트 쓰는 맛이더라고요. 네 이 세 가지 제품 사용한 첫 번째 룩이고요. 여기다가 좀 이렇게 차분, 나른, 멀멀 이런 느낌으로 마무리하셔도 좋고 한 포인트 좀 다른 것도 해보려고 하거든요? 아까 보여드렸던 글래스팅 글로스를 안 보여드리고 가면 좀 서운하잖아요? 여기에다가 이번에는 좀 채도감 높은 스프링 피버를 발라볼게요. 근데 이렇게 살짝 걷어내면 은근 생기있죠? 그래서 살짝 지워져도 은근 생기 있어.
여기에다가
제가 아까 이 핀 말고 증정품이 또 있어요. 이것도 한번 보여드려볼까 하는데 이거는 멀티빔이라는 제품이고 약간 웜 화이트?
골드 화이트 느낌의 글리터 제품인데요.
이제
두 번째 오드 브리즈 가든으로 해볼 거예요. 며칠 전에 이거 손님한테 약간 쿨쿨한 손님한테 그 손님 개인적으로는 겨울 쿨 진단을 받으셨다고 했었어요. 그분한테 이걸로 메이크업을 해야 되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제가 한 7, 8년? 아니야, 8, 9년째 메이크업 해드리고 있는 손님인데 되게 손꼽게 제가 해놓고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 룩이 나왔던 그 섀도우예요. 제가 딱 좋아하는 모브 퍼플, 그리고 뽀얗고 명도는 높지 않은 그런 섀도우입니다. 아까 제가 처음에 사용했던 대로 또 이
2번 컬러로 베이스를 좀 넣어볼 거예요.
되게 페일한 컬러의 그레이 모브 컬러입니다. 이렇게 눈두덩이가 전체적으로 뽀얘지는 느낌으로 깔아주시고 이
두 가지를 좀 섞어서 컬러가
컬러인인 만큼 아까 첫 번째 룩보다는 조금 더 이번에는 약간의 화려함을 가미해주는 느낌으로 진행을 해볼까 하는데요.
라이너는 조금 더 붉은기가 없는 컬러인 612번 펜슬로 이 열 번째 컬러로 이번에는 애교살을 좀 차분하게 한번 해볼까 싶어요. 이걸로 먼저 전체적인 베이스를 깔아줄게요. 되게 미디엄 핑크 느낌의 펄이 살짝 콕콕콕콥 들어있는 컬러이고 얘를 먼저 이렇게 좀 넓게 넣은 다음에 이것으로 제 취향이 있기 때문에 약간의 순서 차이는 있고 사용하는 제품의 느낌은 크게 차이가 없다. 지난주 영상 보셨나요? 그것처럼 삼각존을 살짝 넓게 좀 딥하게 하면 조금 더 화려한 무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이 정도만 들어가도 예쁘고 여기에 조금
특별한 블루가 하나 있어요. 좀 차분한 뮤트한 뽀얀 네이비. 그래서 이거를 조금 얹어줌으로써 블루 포인트가 살짝 생기면서 좀 더 특별한 룩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쪽에 살짝 블렌딩하면서 넣어줘도 좀 신비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는.
오늘 보여드리기로 한 룩이 너무 세지만은 않은
프렌치코어 룩이기 때문에 오늘은 되게 살짝만 넣어줄게요. 좀 블루가 가미된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더 퍼플 쪽으로 방향이 쏠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에요.
이 컬러를 같이 쓰시면.
아까 아이라인 포인트 풀어줄 때 그럴 때 쓰셔도 되고 뮤트하지만 발색감은 또 좋은 컬러여가지고 요것도 재미있게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메이크업 룩 연출하시는데 활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이번에는 블랙 마스카라를 좀 쓸게요.
갑자기 아까랑 다른 렌즈 끼고 싶어가지고 렌즈 좀 바꿔볼게요. 직경이 없는 갑자기 왜 이렇게 렌즈에 집착함? 2번, 8번 컬러를 섞어서 약간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들어갔기 때문에 그림자를 한 번 더 생성해준다는 느낌보다는 좀 연결하는 느낌? 여기서 그림자가 또 너무 다크하게 들어가 버리면 눈 밑이 시커메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영역만 좀 넓게 블렌딩하면서 정리해준다. 이 정도 느낌으로. 여덟 번째 컬러를 소량 묻혀가지고 되게 딥한 노즈를 넣어보려고요. 딥하게 약간 이런 무드가 많더라고. 이제 스프링 피버 리치칩 컬러로 블러셔 할 건데요. 저 이 컬러 진짜 잘 쓰고 있잖아요, 벌써? 너무 예뻐요. 고객님들께 많이 써드렸어. 이게 약간 수채화처럼 맑게 좀 투명하게 올라가는 그런 형태의 블러셔인데 이렇게 레이어링하는 맛으로 사용하는 블러셔거든요? 그래서 그런 블러셔 특성상 약간 이렇게 좀
단단한 형태인 것 같아요. 그래서 가루 날림이 진짜 거의 없고 그냥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가루 날림이. 좀 이렇게 하드한 브러쉬랑 써주면 궁합이 좋습니다. 오늘 블러셔 쓰는데 약간 제가 주근깨가 있으면
참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주근깨 있으신 분들은 가리지 말고 이 블러셔 올려보세요.
너무 예쁠 것 같아. 그리고 여기 아까 애교살에 썼던 이 쉬머한 섀도우를 이렇게 하이라이터로 해도 되게 예쁘더라고요. 좀 전에 알았어. 완전 예뻐, 완전. 입술은 오드 그레이프를 앞머리 포인트도 살짝. 이 글리터로 앞머리 포인트도 살짝 넣어줬습니다. 너무 예쁘다. 이렇게 이 제품들 사용한 두 번째로 완성이고요.
또 이 색조 해놓은 거에다가 아까 보여드렸던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체리업 컬러를 좀 발라볼게요
착색감
이 정도 예쁘죠
맑고 되게 뮤트한데 착색은 엄청 딥하지 않고 딱 내추럴한 맑은 색
입술을 좀 바꾸면서
더 맑고 화사한 채도감 있는 이런 느낌의 룩도 있습니다. 네, 이렇게까지가 제가 오늘 보여드릴 룩 끝이고요.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은 롬앤의 2024 봄 신상들로 여러 가지 메이크업 룩 보여드렸는데요. 네, 제가 오늘 소개했던 이 제품들 모두 4월 1일부터 올리브영 런칭 예정이고요. 사은품은 날짜랑 구매 금액별로 상의하니까 내용 꼭 확인하시고요. 증정품은 이 블랙베리팟, 아까 보여드렸던 멀티빔, 그리고 백스테이지 헤어핀 이렇게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구독자님들 영상 봐주시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 있으니까 이벤트도 놓치지 마시고요.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