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쓰고 좋아하는 색조들로 화사하고 혈감있는 데일리 메이크업! (이벤트도 있찌요🧡)

혜림쌤 shows a fresh daily makeup using Giverny foundation in shade 17, layering it thin with brushes and sponges for a smooth, semi-matte finish. She pairs it with Chanel eyeshadow, Flower Nose blush, and Dior highlighter, explaining why ultra-fine foundations stay flawless longer.
Chapters
요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같이 사용한 오늘의 요 메이크업 맑음 맑음 한 색조로 좀 이렇게 풀메이크업 진행해봤고 밀착이 되는 느낌 이런 것도 되게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이런 데가 두꺼우면 진짜 너무 피부가 안 예뻐지고 여긴 한 톤만 요게 딱 한 톤 더 이렇게 해서 마무리 피부에 올려놓고 시간이 지나면 살짝 되게 가볍게 픽싱이 되는 가계절 파운데이션 느낌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긴 해요 근데 굳이 굳이 추천을 하자면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제가 몇 주 전 일본 영상에서도 말씀드리고 지난주 한국 영상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이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소개하는 날이에요. 지난주에 살짝 미리 제가 스포를 하긴 했지만 요즘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이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을 좀 오피셜하게 오늘 소개해드리는 날이고 저의 요즘 파운데이션 취향, 제가 제일 중요하게 보는 거 영상에서 계속 동일하게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긴 하지만 일단 얇고 입자감이 진짜 작고 얇은 아이들이 결 커버가 더 예쁘게 되고 이제 좀 뭐냐면 좀 두꺼운 애들도 결 커버 잘 될 수 있어. 근데 시간이 지나도 이 결이 예쁘게 남아있는 거는 아무래도 입자감이 작고 좀 얇은 제형의 친구들이 좀 더 시간 많이 지났을 때도 예쁘게 유지가 되는 것 같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제품을 되게 제가 선호를 하고 있고 또 이제 피그먼트 동동 뜨는 느낌 이렇게 몽글몽글 피그먼트 도드라지는 느낌 없이 이 액체 그대로 쫙 밀착이 되는 느낌 이런 것도 되게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또 앞 내용이랑 당연히 그대로 연결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원래 당연히 응당 파운데이션을 살 때 중요하게 봐야 되는 부분이긴 한데 시간 지났을 때 얼마나 예쁘게 무너짐이 덜하냐 뭐 이런 거 엄청 신경 써서 보고 있죠. 네, 그래서 이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이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에 되게 부합을 잘 해주고 있는 제품이어서 굉장히 좋아하고 있고 이제 계속 앞 시즌에 제가 되게 촉촉한 파운데이션만 계속 보여드렸잖아요. 그거의 이제 좀 세미매트 버전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제가 수부지 다 갖춘 피부에 있기 때문에 촉촉한 것도 되게 좋아하고 이렇게 세미매트하게 기름 쫙 잡아주는 제품도 되게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근데 아무튼 세미매트 지금 저한테 1등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이고요. 일단 오늘은 좀 이렇게 맑은 맑음 맑음한 색조로 좀 이렇게 풀메이크업 진행해봤고 또 요즘에 굉장히 관심이 가는 색조, 잘 쓰고 있는 색조들 또 들고 와서 지난주에 이어서 그 색조들 쭉 같이 보여드리면서 오늘 이 메이크업을 완성했습니다. 바로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오늘은 이마랑 눈만 깔아놓고 베이스 나중에 하는 그 방식으로 진행할 건데 제가 17호 가장 잘 맞기 때문에 17호 포슬린 컬러로 여기만 간단히 베이스 하고요. 색조 진행하고 이따가 여기 본격적으로 바를 때 그때 컬러들 뭐 뭐 있는지 자세하게 파운데이션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할게요. 컬러는 되게 환하고 맑은데 안 두꺼워가지고 둥둥 뜨는 느낌이 없죠? 얇아가지고. 이게 제가 제형이 워낙 얇다 보니까 17호까지 써지는 것 같아요. 여기가 붉게 알러지가 살짝 올라와 있는데 여기에 밑색이 살짝 비칠 정도로 이 정도로 얇아요. 얇게 발리는 제품이에요. 그렇다고 커버력이 엄청 딸리고 이런 느낌은 또 아닙니다. 오늘도 지난 편에 이어서 제가 아직도 한참 동안 못 소개해드린 요즘 잘 쓰는 색조들이 너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좀 연장하는 느낌으로 신나서 좋아하는 색조들 가지고 할 건데요. 주제 정확하게 아직 못 정했습니다. 그냥 손 가는 대로. 그치만 오늘은 좀 가지고 온 것들이 조금 조화로운 것 같다. 그래서 쭉 쓰면 될 것 같다. 일단 아이섀도우는 샤넬을 가지고 왔거든요. 샤넬에서 이 4구 섀도우들을 다 보내주셨었는데 저는 이 두 컬러가 제일 좋더라고요. 너무너무 예뻐요. 그래서 이 209호는 약간 이런 코랄 컬러들이랑 이 약간 미디엄 브라운 이런 것들 있어서 되게 데일리로 진짜 진짜 쓰기가 좋고요. 특히 이런 거 애교살 진짜 너무 예뻐요. 그래서 이거랑 요거는 좀 더 가을 모드 요거는 229호 요 블루가 또 고윤정님 막 이런 분들 발라서 엄청 예뻤던 그 화보에서 그래서 요 블루를 오늘 쓸지 안 쓸지 모르겠다면 블루까지는 오늘 안 쓸 것 같은데 일단 여기 여기 있는 요 베이지색 이게 진짜 예쁘거든요 그래서 또 아시잖아요 샵에 있으면 이색질 끔 저색질 끔 팔레트 하나로 완성 잘 안하기 때문에 요거 두 개를 써서 아이메이크업을 진행해보려고 해요 그냥 사실 요거 꼭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고 하면 여러분 209번 하나로만 하셔도 되는데 저는 이게 또 있잖아요. 있으니까 229번에 있는 이 베이지를 같이 좀 쓸게요. 이걸로 베이스 먼저 깔아줄 건데 자꾸 브러쉬가 탈주하네. 내장 브러쉬 잘 안 써가지고. 이 베이지로 먼저. 너무너무 예쁜 베이지 브라운. 샤넬 사고 특유의 베이크드한 질감이 너무 텁텁해 보이지도 않고 되게 좀 투명감 있게 수채화처럼 올라가는 장점이 있거든요. 진짜 예뻐요. 그리고 먼저 이렇게 넓게 올려주고 이것도 진짜 예뻐요. 진짜 예뻐요. 이걸로 앞뒤에 음영 넣을게요. 굉장히 가을가을합니다. 하고 아이라인 가이드는 이거 맥 기본글램 쓸게요. 아이라인 디자인이 슬슬 지겨워질 때가 됐어. 좀 바꾸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아직 못 바꾸고 있습니다. 뒤쪽에 조금만 그냥 더 볼드하게 넣어서 오늘은 살짝만 다른 느낌으로 좀 더 두껍게 하니까 좀 더 이렇게 돼 보인다, 그쵸? 속눈썹은 지난주에 상세하게 한번 보여드렸어가지고 제가 빠르게 쇼쇼쇽 해버리고 올게요. 아 그 유튜브 댓글에 속눈썹 풀 어떤 거 쓰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 원래 요거를 살롱에서 거의 이제 피카소 같은 데서 주문해서 쓰는 게 있거든요. 인터넷에 잘 안 팔아. 저희가 이제 업체 주문해서 쓰는 거예요. 근데 좀 더 좋은 거 찾아가지고 알려드리려고요. 쿠팡에서 이번에 구매했는데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쓰고 있는 것 같긴 하거든요. 쿠팡의 듀오웨어 이거 검색하시면 나와요. 위에가 다크고 밑에가 투명인데 어... 거의 위에는 다크를 하고 언더는 투명 이렇게 써요. 근데 위에 점막 하나도 안 채우고 이렇게 할 때는 위에도 투명 쓸 때 있고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골라서 쓰고요. 보니까 최근에 여기에서 브라운 컬러도 나왔더라고요. 근데 아직 안 써봤어요. 나중에 한번 구매해서 써보도록 할게요. 이거 이미 후기도 되게 좋고 저도 되게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여기 있는 이 컬러로 되게 화사하고 스킨톤 깔끔하게 보이게 해주는 약간 코랄인데 조금 쿨한 코랄 그런 느낌? 핑크가 살짝 들어간 코랄 예쁘죠? 여기서 이제 바로 옆에 있는 이 컬러로 앞쪽 포인트 넣고 뒤에 넣을 때는 이 컬러가 엄청 딥하지 않아요. 저 지난주에 쓴 컬러는 딥하니까 짧고 얇게 끊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제 기억에는 브러시를 이거였나 이거였나 하여튼 이렇게 조금 포인트 브러시로 사용을 했는데 이거는 좀 밝은 편이니까 좀 더 블렌딩 많이 들어가도 괜찮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넓은 브러시로 좀 퍼지게 뭔 느낌인지 아시겠죠? 여기를 퍼지게 똑같이 퍼지게 그리고 이런 포인트 브러쉬로는 이제 삼각존 더 음영진 컬러 선택할 건데 이거 쓰면 되겠죠 딱 예쁘죠 이 샤넬이 되게 외사 백화점 브랜드에서 유일하게 되게 은은하게 발색되거든요. 제 생각엔 거의 유일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힘있게 발색되는 브러쉬들이랑 같이 조합을 해서 썼거든요. 이렇게 브러쉬 따로 쓰셔도 되는데 이 팁도 괜찮아요. 샤넬이 항상 팁 브러쉬를 넣어주는 이유가 있어요. 팁이 좀 더 발색이 세게 되거든요. 팁 브러쉬도 괜찮고 손가락 쓰셔도 뭐 괜찮고 그래서 화장 초보자이실수록 발색이 너무 강하게 되는 것보다 좀 은은하게 되는 것들이 좀 더 쉬우실 거거든요. 그래서 나는 무조건 백화점 브랜드가 쓰고 싶은데 화장 초보야. 아이섀도우 진짜 잘 못하겠어. 이러면 저는 샤넬 제품 되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샤넬 아이섀도우를 거의 처음 보여드리는 것 같아요. 저 유튜브를 거의 이제 좀 있으면 10년 다 돼가는데 아닌가? 왠지 그런 것 같아. 되게 좋아하는데 어떻게 보여드릴 기회가 많이 없었네요. 눈은 이 정도만 하고 눈썹도 조금 빠르게 그려볼게요. 사실 눈썹 제가 작업실에서 그냥 하드포뮬러 하나로 쓱쓱쓱쓱 많이 하잖아요. 근데 사실은 샵에서는 요즘에 이렇게 많이 안 하고 가루 타입의 케이크 타입의 아이브로우나 또는 몇 번 보여드리긴 했어요. 아이섀도우 밝은 컬러로 이렇게 같이 블렌딩하거나. 또는 이거 노즈 쉐딩 이거 같이 많이 써요. 오늘도 조금 그냥 쓰고 싶어서 노즈 쉐딩 중에 이거 뉴트럴 웜 이걸로 빠르게 한다고 해놓고 또 왜냐면 이렇게 앞머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이걸로 먼저 좀 잡아놓고 하면 훨씬 부드러워지거든요. 제 눈썹 조금 대충 그리게 돼가지고 사실은 이런 방법으로 많이 고객님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먼저 밑작업을 좀 해놓고 그래서 생각보다 좀 퍼지게끔 블렌딩을 좀 생각보다 일부러 이렇게 좀 퍼지는 브러쉬랑 같이 이렇게 먼저 해놓고 이제 살짝살짝 펜슬을 쓰는 거죠. 그러면 조금 덜 경계지고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아해요, 이 방법을. 가끔 제가 이제 눈썹 염색 시기를 놓칠 때나 눈썹 되게 좀 밝게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다 할 때 이제 그렇게 썼던 건데 해보니까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정착을 했어요. 오늘은 뭔가 언더 마스카라도 안 할 거고 그냥 이 깔끔한 느낌 좋아서 이 느낌 살리고 눈화장이 과하게 안 들어가니까 막 브로우도 과한 아치 안 하고 그냥 좀 노멀한 느낌으로. 그쵸? 평소보다 좀 덜 아치지 않아요? 일자랑 아치 사이 느낌. 자, 이제 나머지 피부 화장하기만 하면 되는데요. 앞서서 이 지베르니 밀착 파운데이션 전 컬러 먼저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컬러는 총 7가지. 그중에 기존 컬러 6가지 먼저 보여드릴게요. 네, 이게 기존 컬러 6가지인데요. 여러 지베르니 파운데이션 후기에서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베르니 이 아포스가 좀 덜 밝게 나왔다라는 후기가 있어요. 이게 17호인데 막 엄청 밝은 17호는 아니에요. 한 밝은 20호? 많이 밝은 20호 아니면 뭐 19호 이 정도로 생각을 해주시면 좋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얇게 발리는 제형일수록 내가 기존에 쓰던 내가 좀 더 커버력 있는 걸 썼었다. 근데 갑자기 파운데이션을 얇은 걸로 바꿔. 그러면 한 톤 올려 쓰셔도 좋다고 이런 이야기를 제가 많이 드렸었는데 그래가지고 제가 아까 제 얼굴에 17호를 올린 거고요. 약간 차분하게 나왔지만 그래도 제 얼굴보다는 밝은 컬러인데 밝은 걸 선택하더라도 제가 17호를 쓸 정도로 그렇게 밝은 걸 선택하는 일은 잘 없거든요. 근데 이거는 제 피부톤에 괜찮았고 제가 이 제품을 미리 받아서 써본 지 기간이 좀 됐는데도 제 고객님 중에 23호 이상 넘어가는 고객님들이 워낙 별로 안 계셔가지고 거의 못 써봤어요. 23호, 22호를 거의 못 써봤는데 후기를 되게 많이 봤어요. 후기를 참고했을 때는 23호 라인들은 조금 또 화사하게 나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컬러 선택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7에서 21까지는 조금 차분하게 나온 느낌이 있고 22에서 23은 또 조금 화사하게 나온 경향이 있다. 아무튼 그래서 아주 밝은 피부를 위한 컬러가 이번에 새로 출시가 됐대요. 그게 바로 IC라는 컬러인데 이거를 또 굉장히 잘 쓰고 있거든요, 샵에서. 저희 고객님 중에 엄청 하얀 분들 많다 그랬잖아요. 이게 새로 추가된 IC 컬러예요. 제가 컬러 발색 잘 보여드리려고 좀 도톰하게 올려놔서 흰색 페인트처럼 보이지만 굉장히 얇게 발리는 제품이기 때문에 저는 단독 사용해드리는 고객님도 굉장히 많아요. 놀라지 마세요. 한 11호? 13호 정도 되는 고객님들께는 단독 사용해드릴 수 있는 컬러예요. 엄청 하얀 분들께 단독 사용 해드리기도 하고 다음 단계인 17호에 좀 믹스해서 사용해드리기도 해요. 그러면 이 중간 느낌 나오거든요. 진짜 17호이신 분들은 좀 섞어 쓰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총 이렇게 7가지 컬러가 있고 저는 아까 제가 위에 사용했던 대로 17호로 쭉 진행을 할게요. 왠지 모를... 알러지들이 좀 있지만 오히려 커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정확하게 보일 것 같기도 하다. 안 올린 쪽, 올린 쪽. 얇게 쌓이는 게 보이시죠? 그리고 이게 좀 어디에 속해야 된다라고 콕 찝으면 매트 계열에 속하는 게 맞는데 엄청 피부가 막 찢어지게 매트한 그런 느낌이 아니라 중간 느낌, 아시죠? 제가 좋아하는 중간 느낌이 매트예요. 그래서 이 정도로 표현이 되고요. 물론 여러분 제가 아쿠아 스펀지랑 쓰고 있으니까 좀 더 얇고 좀 더 밀착되게 좀 더 얇게 보이는 것도 있어요. 아쿠아 스펀지 말고 일반 스펀지로 하시면 이거보다는 좀 더 아마 커버되는 느낌이 더 드실 거예요. 근데 저는 이렇게 얇게 쌓는 거를 좋아해가지고 아쿠아 퍼프랑 이렇게 쓰고 있는데 또 이렇게 약간 매트 쪽에 가까운 제형들이 아쿠아 퍼프, 아쿠아 스펀지랑 잘 붙거든요. 공합이 많이 좋은 편이에요. 투명하죠? 투명감 있게 이렇게 올라오고. 코랑 얘도 되게 피부가 편한 파운데이션 중에 하나고 이렇게만 끝내셔도 되고 아니면은 이렇게 조금 붉은데 파운데이션만 한 번 레이어링 한 번 더 커버해주셔도 되고 리퀴드 컨실러 섞어서 레이어링 해주셔도 되고 둘 다 좋은데 일단은 오늘 또 지베르니 보여드리는 날이니까 이걸로 한 번 더 여기다가 레이어링을 할게요 그냥 조금 더 작은 브러쉬로 변경했습니다 변경 안 해도 돼요 사실은 근데 저는 일할 때 항상 이렇게 하고 있어서 좀 더 세밀하게 이렇게 들어가니까 한 번 더 올려주면 이 정도 느낌까지도 또 돼요. 두 번째 레이어링 할 때는 좀 더 살살. 그쵸? 제가 지금 스펀지 사용하는 텐션이 완전 힘이 빠졌죠? 좀 쌓여라 이런 느낌으로 첫 번째에 두드릴 때는 좀 밀착되라라는 느낌으로 좀 더 세게 이렇게 퍼프를 두드리는 편이고 두 번째에는 좀 쌓여라라는 느낌으로 톡톡톡 이 정도 느낌이에요. 제가 나이가 있으니까 이제 봐봐요, 웃을 때. 이런 주름 있죠? 마리오네트 주름이라고 했던 것 같긴 한데 정확한지는 모르겠어요. 이런 데가 두꺼우면 진짜 너무 피부가 안 예뻐지고 나이도 훨씬 더 들어 보여서 계속 얇은 베이스를 제가 좋아하게 된 건데 여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해서 마무리. 되게 산뜻해 보이죠 여러분? 이게 결국에 세미매트이다 보니까 그런 다른 매트 파운데이션들처럼 처음에는 되게 부드럽게 발리다가 피부에 올려놓고 시간이 지나면 살짝 살짝 부드럽게 되게 가볍게 픽싱이 되는 그런 제형인데 발리더라고요. 아까도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그 굳는 픽싱되는 느낌이 이게 완전 깡깡매트 아니고 세미매트이다 보니까 그 느낌이 과하지가 않고 되게 소프트하다고 해야 되나? 그 픽싱되는 느낌 자체가? 그래서 피부가 불편하게 조이는 느낌이 일단 없고 제가 엄청 깡깡매트 항상 비비 섞어서 쓰잖아요. 근데 이거 단독 사용하셔도 불편감 없이 사용하실 수 있는 정도의 텍스처예요. 그래서 텍스처가 진짜 괜찮고 또 엄청 얇다고 했잖아요. 얇게 발리기 때문에 막 피부가 묵직하게 조이는 느낌 없고 쌓이는 느낌 없고 그러니까 피부가 편해. 편해서 되게 매일매일 손이 잘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제형이거든요. 그래서 내가 데일리로 되게 편하게 쓸 세미매트 베이스를 찾고 있다고 하면 굉장히 추천드리고 싶은 파운데이션이고요. 그래서 이게 결국 또 엄청 쪼이는 매트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중간 매트 제형인데 그래서 여름에는 그러니까 이거 제 생각이에요. 완전 제 생각인데 약간 여름에는 건성 피부이신 분들이 선택하시면 되게 좋을 것 같고 맞죠? 그리고 겨울에는 지성 피부 분들이 겨울용 파데로 선택하시면 되게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전 사실 계절 안 가리고 그냥 그때그때 쓰고 싶은 거 많이 쓰는 편이긴 한데 콕 집자면 그렇게 좀 추천을 드려볼 수 있을 것 같고 사실 조금 계절 안 타고 4계절 파운데이션 느낌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긴 해요. 근데 굳이 굳이 추천을 하자면 그런 느낌으로 나눠봐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말씀드렸고 나머지 색조 얼른 해볼게요. 파운데이션은 다 발랐어요. 블러셔로는 제가 오늘 이거 갖고 왔거든요. 플라워 노즈라고 씨 뷰티 제품이죠. 이게 코리아 런칭을 했잖아요. 이거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블러셔 제품 먼저 오늘 좀 가지고 왔어요. 플라워 노즈에서 선물로 보내주셨었는데 일단 이 음각이라고 하나요? 이게 너무 귀여워가지고 사실은 써도 되나? 너무 쓰기 아까운데? 여기 곰돌이 귀여운 거 어떡해. 근데 제가 발색해본다고 좀 문대서 얼굴이 벌써 조금 망가지기는 했는데 너무 귀여워요. 제품 앞모습도 굉장히 귀엽습니다. 정말 소녀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패키징이에요. 컬러는 지금 저한테 이 두 가지가 있거든요. S01번, 왜 그 뒷모습이 왜 다른 거야? 뒤에가 다르게 생겼어. 하나는 완전 중국, 중국 거 그냥 그대로 보내주신 것 같아. 정식 런칭 되기 전에 제가 좀 미리 받아가지고 그런 것 같아요. 이거는 2호인 것 같고, 1호, 2호 이렇게 있는데 요게 1호인데 1호는 좀 더 진한 핑크에 골드펄이 살짝 들어가 있는 느낌이고 2호는 좀 더 살구 베이지 느낌이거든요? 근데 둘 다 진짜 예뻐요. 진짜로. 근데 지난주에 제가 약간 조금 살구빛 도는 시안으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1호를 보여드리는 게 낫지 않나 싶긴 한데 한번 일단 올려볼게요. 어떨는지 모르겠네. 저도 제 얼굴에는 처음 써봐요. 발색만 해봤어요. 곰돌이 없어지는 게 좀 아까워가지고. 이렇게 정식 런칭 되기 전에도 플라워 노즈 제품이 몇 개 있긴 있었거든요. 몇 개 갖고 있는데 발색은 꽤 좀 또렷한 편이에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K-뷰티 브랜드들 화장품의 발색보다 또렷해요. 이렇게 약간 골드 쉬머가 살짝 들어가 있어서 이렇게 더 살짝 광 나죠? 예쁘지 않아요? 나스 오르가즘 정도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거보다는 좀 더 덜 더워보이는 컬러라고 해야 되나? 좀 화사하죠? 조금 더 화사하게 올라와요. 얘도 이렇게 좀 붉한데 안 더워보이는 붉은 색이야. 이렇게 광 보여드리려고 계속 억지로 막 웃고 있어. 이런 느낌이고요. 되게 맑고 어려보여요. 애교 그림자 한 번만 끄고 갈게요. 아까 샤넬 팔레트에서 제가 음영 컬러로 썼던 컬러이고요. 샤넬이 워낙 발색이 은은해가지고 애교 그림자로도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경계지지 않게 예쁘게 발리는 것 같아. 예쁜데요? 코에도 조금 해야겠다. 예쁘니까. 노즈 쉐딩 해주고 살짝 파우더 해주고. 제가 하이라이터도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은 것도 있어서 갖고 왔거든요. 너무 예뻐요. 디올. 유명템이긴 한데,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이거를 전 컬러를 보내주셨는데, 이거 두 개가 진짜 실용도 높고 예쁜 거예요. 그래서 이거 중에 뭘 쓸지 아직 결정 못했는데, 일단 두 컬러 추천드릴게요. 4번이랑 3번, 4번, 3번. 4번이 이렇게 좀 생 옐로우도 있지만, 이 컬러나 이 컬러나 좀 더 쿨한 느낌이 좀 더 있고, 이렇게 해야 잘 보인다, 그쵸? 3번이 좀 더 고루고루 웜하게 나온 느낌? 그래서 오늘 뭘 쓸지 고민이 되는데 조금 더 쿨한 4호를 써볼까 봐요. 로즈 골드 글로우예요. 이 블러셔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 예뻐서 뭘 써야 될지 모르겠지만 이게 좀 마음에 드네요. 이걸로 해볼게요. 이 촉촉하게 올라오는 이 빔이 아주 아주 예뻐요, 아주. 오랜만에 앞머리에도 좀 넣어볼까요? 진짜 오랜만이다. 좀 너무 세게 안 넣고 은은하게 좀 퍼지게 넣어볼게요. 아주 화사하니 기분이 좋아요. 이렇게 하고 입술은 오늘은 또 오랜만에 제가 맨날 클리오 립 펜슬만 썼잖아요. 근데 이거 하트 퍼센트 제가 진짜 좋아하거든요. 오랜만에 좀 다른 거 좀 써볼게요. 하트 퍼센트에 이거 뭐야? 이거 아니다. 로즈 베이지. 안쪽에 살짝 밝혀주고 외곽은 코로 좀 잡아야겠다. 그리고 입술 안쪽은 그래도 명색이 오늘 지베르니 컨텐츠이기 때문에 지베르닉 같이 써볼게요. 이거 예쁘더라고. 듀이 립글레이즈. 이 중에서 뮤티드 피치라는 컬러를 발라볼게요. 맑다 맑아 오늘. 맑아요 맑아. 어려보이는 색조 됐다. 기분 좋게 시리. 이제 블러셔 더 안 올려도 되고. 근데 저 마무리 블러셔 하는 거 좋아하니까 살짝만 올리고. 좋은데요 오늘? 너무 건강해 보이죠? 건강해 보이는 거 좋아함. 오늘 그냥 이 빨간색 핀이 잘 어울려서 핀 꽂고 마무리할래요. 그쵸? 너무 잘 어울린다, 오늘. 너무 마음에 드는데, 오늘? 네 그만 호들갑 떨고요. 자 이렇게 해서 오늘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같이 사용한 오늘의 이 메이크업 끝이고요. 마지막으로 프로모션 안내만 해드리고 갈게요. 또 11월에는 또 연말 최대 할인 행사가 있는 블랙 프라이데이. 올리브영에서도 11월 1일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진행한다고 하고요. 이때 올영 세일 때보다도 더 많이 할인한다고 하니까 이 지베르니 파운데이션 써보고 싶으셨던 분들은 이 기간 때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러면 여러분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항상 그렇지만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